개벌작업의 특성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어릴 때 음성을 띠는 수종에 제일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개벌은 갱신할 구역의 나무를 한꺼번에 모두 베어 땅이 햇빛에 그대로 드러나므로 양수 수종의 갱신에 알맞은 방법이다. 어릴 때 그늘이 필요한 수종에 제일 적합하다는 것은 반대되는 서술이다.
나머지는 개벌작업의 옳은 특성이다.
- 한꺼번에 베어 낸 자리에 새 숲을 일제히 만들므로 형성되는 임분은 대개 단순림이다.
- 새 나무가 같은 시기에 함께 자라므로 갱신된 임분은 동령림을 이룬다.
- 정해진 구역을 한 번에 베는 방식이라 작업이 복잡하지 않아 시행하기 쉽다.
회귀년을 사용해 벌채하는 작업법은 택벌작업이다.
택벌작업은 임지를 여러 벌채 구역으로 나누어 차례로 일부 임목만 골라 베고, 처음 구역으로 되돌아와 다시 벌채하기까지의 기간을 회귀년으로 정해 시행한다.
나머지 보기는 같은 구역을 주기적으로 되돌아와 골라 베는 방식이 아니다.
- 개벌작업은 임분 전체를 한꺼번에 벌채해 갱신하는 방식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의 단계를 거쳐 상층목을 모두 걷어내고 갱신을 끝내는 방식이다.
- 어미나무 작업(모수작업)은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나머지를 일시에 벌채해 그 종자로 갱신하는 방식이다.
용재 생산과 연료 생산을 병행하는 작업종은 중림작업이다.
중림작업은 교림작업과 왜림작업을 혼합한 것으로, 상층의 큰 나무에서 용재를, 짧은 윤벌기로 맹아 갱신하는 하층에서 연료를 함께 생산한다.
- 택벌작업은 숲을 유지하면서 성숙목을 골라 벌채해 종자로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맹아로 키우는 연료용 하층이 섞이지 않는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로 종자에 의해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맹아로 키우는 연료용 하층이 섞이지 않는다.
- 왜림작업은 맹아로 갱신해 연료재를 주로 생산하는 작업이라 큰 나무를 길러 용재를 얻는 상층이 없다.
T/R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T/R율의 값이 클수록 좋은 묘목이다라는 서술이다.
T/R율은 지상부 무게를 지하부 무게로 나눈 값이므로 값이 클수록 지상부에 비해 뿌리가 빈약하다. 지상부와 지하부가 균형 있게 발달한 묘목이 좋은 묘목이다.
- 묘목의 지상부와 지하부에 대한 중량비라는 서술은 T/R율의 정의와 같아 옳은 내용이다.
- T/R율이 적은 것이 큰 것보다 뿌리의 발달이 좋다는 서술은 지하부 비중이 큰 쪽이 값이 작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질소질 비료를 과용하면 지상부가 웃자라 지상부 무게가 커지므로 T/R율의 값이 커진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잣나무 2-1-1 묘를 만 나이로 헤아리면 4년생 묘목이다.
묘령 표기의 숫자는 파종상과 각 상체 단계에서 보낸 연수를 차례로 적은 것이다. 2-1-1 묘는 파종상 2년 뒤 두 번 상체해 각각 1년씩 지낸 묘이므로 연수를 모두 더한다.
- 1년생은 연수를 모두 더한 값과 다르다.
- 2년생은 파종상 기간만 센 값이며 두 번의 상체 기간이 빠져 있다.
- 3년생은 상체 한 번의 기간만 더한 값이며 두 번째 상체 기간이 빠져 있다.

가지치기가 가장 잘 된 것은 줄기에 바짝 붙여 줄기(수간)축과 평행하게 자른 부위이다.
그림에서 두 가지가 뻗어 나온 세로 실선이 줄기 표면, 비스듬히 뻗은 두 실선이 가지이고 점선이 자르는 위치이다. 줄기 바로 옆에서 줄기와 나란히 내려 그은 점선은 가지터기를 남기지 않고 줄기에 상처도 내지 않는 절단으로, 침엽수 가지치기의 바른 방법이다.
- 가지 중간이나 가지 끝 쪽에서 가지를 가로질러 그은 점선은 가지가 뻗은 방향에 직각으로 잘라 가지터기가 남는 절단이다.
- 줄기 안쪽으로 둥글게 파고드는 곡선 점선은 줄기에 오목한 자국이 생기게 자르는 것으로 옳지 않다.
T자형 칼자국을 내고 접아를 넣는 접목 방법은 눈접이다.
눈접은 접수에서 눈(접아) 하나만 떼어 내어 대목 수피 틈에 끼워 붙이는 방법이다. 나머지 접목법은 눈 하나가 아니라 눈이 달린 가지 조각을 접수로 쓴다.
- 절접은 대목을 자른 뒤 측면의 수피와 목질부 일부를 세로로 깎아 내고 그 자리에 깎은 접수를 대어 붙이는 방법이다.
- 설접은 대목과 접수의 비스듬한 절단면에 혀 모양 칼금을 넣어 서로 맞물리게 하는 방법이다.
- 할접은 대목 절단면의 가운데를 세로로 쪼개 그 틈에 쐐기 모양으로 깎은 접수를 끼우는 방법이다.
균사를 갖고 있어 사상균이라 불리는 병원체는 진균(곰팡이)이다. 진균은 실 모양의 균사가 모여 몸을 이룬다.
나머지 병원체는 균사로 몸을 이루지 않는다.
- 세균은 균사 없이 단세포로 분열해 늘어나는 원핵생물이다.
- 바이러스는 세포 구조 없이 핵산과 단백질 껍질로 이루어진 입자라 균사가 없다.
- 선충은 가늘고 긴 몸을 가진 동물이라 균사 구조와 다르다.

A는 담자포자(소생자)이다.
그림에서 겨울포자가 발아해 굽은 균사(전균사)가 뻗고, 그 균사가 칸으로 나뉜 뒤 각 칸에서 나온 짧은 자루 끝에 작고 둥근 포자가 하나씩 달려 있으며, A가 이 둥근 포자들을 가리킨다. 녹병균은 담자균이므로 겨울포자가 발아해 만드는 이 포자가 담자포자이다.
향나무녹병균은 향나무와 배나무 사이를 오가는 이종기생균으로, 향나무 위 겨울포자에서 생긴 담자포자가 바람에 날려 배나무로 옮겨 간다.
- 자낭포자는 자낭균이 자낭 안에 만드는 포자로, 담자균인 녹병균의 겨울포자 발아로 생기지 않는다.
- 녹포자와 여름포자는 겨울포자 발아 산물이 아니라 다른 생활사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포자이다.
모잘록병의 방제법이 아닌 것은 인산질을 적게 주고 질소질 비료를 충분히 주는 방법이다. 방제 방향은 인산질 비료를 많이, 질소질 비료를 적게 주어 묘를 튼튼히 하는 쪽이라 서술이 반대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어린 묘를 침해해 쓰러뜨리는 병이므로, 토양과 종자에 남은 병원균을 줄이는 방법이 방제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방제법이다.
- 종자 소독을 한다는 내용은 종자에 묻은 병원균을 없애므로 방제법이다.
- 토양 소독을 한다는 내용은 토양 속 병원균을 줄이므로 방제법이다.
- 연작을 피하고 윤작을 한다는 내용은 이어짓기로 토양에 병원균이 쌓이는 것을 막으므로 방제법이다.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가해하는 해충은 오리나무잎벌레이다. 딱정벌레류인 이 해충은 성충과 유충 모두 잎을 식해한다.
나방류는 유충만 잎을 씹어 먹는다. 성충은 대롱 모양 입이거나 입이 퇴화해 잎을 씹지 못하기 때문이다.
- 밤나무어스렝이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성충이 잎을 씹지 못하고 유충만 잎을 식해한다.
- 참나무재주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잎을 식해하는 시기가 유충기에 한정된다.
- 솔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성충은 잎을 먹지 않고 유충이 솔잎을 가해한다.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하는 병은 오동나무빗자루병이다. 이 곤충이 오동나무빗자루병의 병원체인 파이토플라스마를 옮긴다.
나머지 병은 매개충이 다르거나 곤충이 아닌 중간기주를 거쳐 번진다.
- 대추나무빗자루병도 파이토플라스마 병이지만 매개충은 마름무늬매미충이다.
- 잣나무 털녹병은 녹병균이 송이풀·까치밥나무 같은 중간기주를 거쳐 번지는 병이다.
- 소나무 잎녹병은 녹병균이 황벽나무를 중간기주로 거쳐 번지는 병이다.
고착성·확전성·현수성을 높이는 물질은 전착제이다.
전착제는 농약에 섞어 약효를 높이는 보조제의 하나로, 유화제·협력제·증량제와 함께 보조제에 속한다. 약액이 표면에 잘 붙고 퍼지도록 돕는다.
- 훈증제는 유효성분을 가스 상태로 만들어 해충을 방제하는 약제이다.
- 불임제는 해충을 불임으로 만들어 번식을 막는 약제이다.
- 유인제는 해충을 끌어들이는 데 쓰는 약제이다.
수목의 병 중 비전염성인 것은 부당한 토양 조건에 의한 병이다. 토양의 수분·양분 같은 환경 조건이 알맞지 않아 생기는 병으로, 병을 옮기는 병원체가 없다.
나머지는 살아 있는 병원체가 다른 수목으로 옮겨 가며 병을 일으키는 전염성 병이다.
- 바이러스에 의한 병은 바이러스 입자가 다른 수목으로 옮겨 감염되므로 전염성이다.
- 진균류에 의한 병은 포자 등으로 병원균이 퍼지므로 전염성이다.
- 기생성 종자식물에 의한 병은 병을 일으키는 생물이 수목에 기생해 번지므로 전염성이다.
훈증제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 약제가 액상으로 해충에 침투한다는 내용이다. 훈증제는 약제가 기체 상태로 해충의 기문을 통해 몸속에 들어가 질식을 일으키므로, 액상으로 침투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훈증제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질식사를 시키는 방법이므로 임내에서의 활용은 어렵다는 내용은 옳다. 훈증제는 휘발성이 강해 독가스를 내는 약제로, 보통 밀폐가 가능한 곳에서 쓰므로 트인 임내에서는 활용이 어렵다.
- 메틸브로마이드를 많이 사용한다는 내용은 옳다. 메틸브로마이드는 대표적인 훈증용 약제이다.
- 묘포장에서의 활용이 용이하다는 내용은 옳다. 묘포장에서는 모잘록병 같은 토양 병해를 막으려고 훈증제로 토양을 처리한다.
체인톱 에어휠터(공기청정기)는 매일 작업 중 또는 작업 후에 손질하는 것이 맞다.
에어필터 청소는 휘발유·오일 혼합, 안내판 손질과 함께 일일정비에 속하므로 하루보다 긴 주기로 미루지 않는다.
- 2~3일 사용 후 한 번씩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이틀 이상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 1주 간 사용 후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일주일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 1개월간 사용 후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한 달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산림작업 시 준수할 사항이 아닌 것은 한 가지 작업을 계속한다는 내용이다.
같은 작업을 쉬지 않고 이어 가면 같은 신체 부위를 반복해 써서 피로가 쌓이고 주의력이 떨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규칙적으로 쉬는 수칙과 어긋난다. 나머지 보기는 작업 중 사고를 줄이는 옳은 내용이다.
- 안전장비를 착용한다는 내용은 낙하물·절단·소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므로 옳다.
- 규칙적으로 휴식한다는 내용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부주의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 서서히 작업속도를 높인다는 내용은 몸이 적응하기 전의 무리한 동작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므로 옳다.

도끼 자루가 알맞게 끼어 있으려면 “가”와 “나”의 길이가 같아야 한다.
그림에서 점선은 도끼날 끝을 지나 자루 쪽으로 그은 기준선이고, “가”는 머리 쪽, “나”는 손잡이 쪽에서 이 기준선부터 자루 아랫면까지 잰 거리이다. 두 거리가 같으면 자루가 기준선과 평행하게,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바르게 끼워진 상태이다.
- “가”가 “나”보다 길거나 짧은 경우는 자루가 기준선에 대해 한쪽으로 기울어 끼워진 상태이다.
- 두 길이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경우는 기울어짐이 더 큰 상태로, 바르게 끼워진 자루가 아니다.
체인톱 톱날의 깊이 제한부는 절삭 두께 조절 역할을 한다.
깊이 제한부는 절삭날 앞에 낮게 솟은 부분으로, 날이 나무를 파고드는 깊이를 제한해 한 번에 깎이는 두께를 정한다.
- 체인 보호는 깊이 제한부의 역할이 아니다. 깊이 제한부는 절삭날이 파고드는 깊이를 정하는 부분이다.
- 톱날 연결은 깊이 제한부의 역할이 아니다. 톱날끼리는 이음쇠로 연결된다.
- 줄의 굵기 선택 보조도 깊이 제한부의 역할이 아니다. 깊이 제한부는 절삭 깊이를 정할 뿐 톱날을 가는 줄의 굵기와 관계가 없다.
체인톱 혼합연료를 쓰는 이유가 아닌 것은 폭발력을 좋게 한다는 내용이다.
2행정 엔진은 연료에 섞은 오일이 크랭크실과 실린더 내부를 윤활하도록 되어 있다. 오일은 윤활제이지 폭발력을 키우는 연료 성분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윤활과 오일막의 효과로서 옳은 내용이다.
- 기계의 압축을 좋게 한다는 내용은 피스톤과 실린더 벽 사이의 오일막이 틈을 메워 압축이 새는 것을 줄이므로 옳다.
- 연동 부분의 마모를 줄인다는 내용은 오일이 움직이는 부품 사이를 윤활하므로 옳다.
- 밀봉 작용을 한다는 내용은 오일막이 틈을 막아 주므로 옳다.




사피(샤피)에 해당하는 그림은 도끼 자루처럼 생긴 곧은 자루 끝에 아래로 길게 굽은 뾰족한 날이 고정된 도구이다.
사피는 자루 머리에 붙은 뾰족한 날을 통나무에 찍어 걸고, 집재지에서 통나무를 끌어당기거나 끌어내리는 데 쓰는 도구이다.
- 긴 자루에 휘어진 갈고리가 고리로 걸려 움직이는 두 그림은 날이 자루 끝에 고정되어 있지 않아 사피와 구조가 다르다.
- 가로 손잡이 아래에 양쪽 갈고리가 마주 보는 그림은 통나무를 양쪽에서 물어 드는 집게 형태이다.
가변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연료비이다.
가변비용은 기계를 얼마나 가동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이고, 고정비용은 가동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하게 드는 비용이다. 연료는 가동할수록 소모되므로 가변비용이다.
- 창고보관비는 기계를 가동하지 않아도 계속 드는 고정비용이다.
- 세금은 가동량과 관계없이 부과되는 고정비용이다.
- 보험은 가동량과 관계없이 납입하는 고정비용이다.
안전화 조건으로 맞지 않은 것은 땀의 흡수가 어려운 고무재질이다.
장시간 신는 안전화가 땀을 흡수하거나 배출하지 못하면 발이 습해져 불쾌감과 피로가 커지므로, 통기·배습이 되는 재질이어야 한다.
나머지는 안전화가 갖출 조건이다.
- 철판으로 보호된 안전화코는 낙하물과 충격으로부터 발끝을 보호한다.
- 미끄러짐을 막을 수 있는 바닥판은 경사지·젖은 지면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막는다.
- 발이 찔리지 않도록 되어 있는 특수보호 재료는 뾰족한 가지나 잔재물에 발바닥이 찔리는 것을 막는다.
집재와 운재에 사용되는 기계·기구가 아닌 것은 자동지타기이다. 지타기는 서 있는 나무의 가지를 제거하는 가지치기용 기계이지 목재를 옮기는 기계가 아니다.
나머지는 베어 낸 목재를 끌어내리거나 옮기는 집재·운재 수단이다.
- 플라스틱 수라는 목재를 미끄러뜨려 내리는 집재 시설이다.
- 단선순환식 삭도집재기는 삭도에 목재를 매달아 옮기는 집재기이다.
- 윈치부착 농업용 트랙터는 윈치로 줄을 감아 목재를 끌어당기는 집재 장비이다.
체인톱 윤활유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윤활유의 점액도 표시가 사용 외기온도로 구분된다는 내용이다. 윤활유는 쓰는 곳의 기온에 맞는 점도의 것을 고른다.
나머지 세 서술은 윤활유 표기의 의미를 잘못 설명한다.
- 등급을 표시하는 기호의 번호가 높을수록 점액도가 낮다는 내용은 반대이다. 번호가 클수록 점도가 높다.
- SAE 20 W 중 W는 중량을 의미한다는 내용은 틀리다. W는 겨울용을 뜻하는 표시이다.
- SAE 30 중 SAE는 국제자동차협회의 약자라는 내용은 틀리다. SAE는 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곧 미국 자동차기술자협회의 약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