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벌의 기준이 되며 3급목이 임분의 중요 구성 인자인 곳에 적용하는 간벌 방식은 B종 간벌이다.
데라사키식 간벌에서 B종은 최하층의 4·5급목 전부와 3급목 일부, 2급목 상당수를 벌채하는 하층간벌로, 간벌의 기준이 되는 형식이다.
- A종 간벌은 임내를 정리하는 정도의 약도간벌로 간벌량이 가장 적어, 기준이 되는 형식이 아니다.
- C종 간벌은 강도간벌로 1급목 일부까지 벌채하며 간벌량이 가장 많아, 기준이 되는 형식이 아니다.
- D종 간벌은 상층수관을 강하게 벌채하는 상층간벌로, 하층간벌의 기준 형식인 B종과 다르다.
인공조림의 장점으로 옳은 것은 좋은 종자로 묘목을 기르고 무육작업에 힘써 원하는 목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공조림은 종자와 묘목을 사람이 골라 심고 가꾸는 방식이라 원하는 수종·품질로 숲을 만들 수 있다.
- 성숙한 나무로부터 종자가 저절로 떨어져 자란다는 서술은 천연하종갱신의 설명이다.
- 오랜 세월 그곳 환경에 적응되어 견디는 힘이 강하다는 서술은 인공조림이 아니라 천연림의 특징이다.
- 우량한 나무들을 남겨 다음 대를 잇게 한다는 서술은 모수를 남겨 갱신하는 천연갱신 쪽의 설명이다.
우량묘는 지상부와 지하부가 균형을 이루고 T.R율이 낮은 것이다.
T.R율은 지상부 무게를 뿌리부 무게로 나눈 값이므로 낮을수록 뿌리가 지상부에 비해 충실한 묘이다. 우량묘는 직근보다 측근과 세근이 잘 발달한 근계를 갖춘다.
- 뿌리의 발달은 적지만 키가 큰 묘목은 웃자란 묘목으로 T.R율이 높아 우량묘가 아니다.
- 직근이 발달하고 측근이 적은 묘목은 측근·세근이 발달한 근계와 반대여서 우량묘가 아니다.
- 직근이 발달하고 가지가 굵은 묘목은 측근·세근보다 직근 위주로 자란 형태라 우량묘 조건에 맞지 않는다.

하층 간벌을 나타낸 것은 빗금 친 벌채 부분이 분포 곡선의 왼쪽, 곧 가슴높이 지름이 작은 쪽에 몰린 그래프이다.
그래프의 바깥 곡선은 간벌 전 지름별 그루수, 안쪽 곡선은 간벌 후 그루수이고 둘 사이 빗금이 베어 낸 나무이다. 하층 간벌은 아래층의 지름이 작은 피압목부터 제거하므로 빗금이 X축 왼쪽(작은 지름)에 집중된다.
- 빗금이 오른쪽 끝, 지름이 큰 쪽에 몰린 그래프는 큰 나무를 베는 상층 간벌 쪽이다.
- 빗금이 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 넓게 걸친 그래프와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얇게 걸친 그래프는 작은 지름 쪽에 집중되지 않아 하층 간벌의 모양이 아니다.
조림할 땅에 종자를 직접 뿌려 숲을 만드는 방법은 파종조림이다.
종자를 현지에 뿌려 발아시키므로 묘목을 길러 옮겨 심는 과정이 없다.
- 식수조림은 묘포에서 기른 묘목을 임지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 삽목조림은 가지를 잘라 땅에 꽂아 뿌리내리게 하는 영양번식 방법이다.
- 취목조림은 가지를 어미나무에 붙인 채 구부려 묻어 뿌리를 내리게 하는 휘묻이 방법이다.
1-1-1묘가 두 번 판갈이한 3년생 묘령을 나타낸다.
묘령 표기에서 숫자를 모두 더한 값이 묘목의 나이이고, 숫자 사이마다 판갈이(상체) 한 번을 뜻한다. 1-1-1묘는 파종상에서 1년, 첫 상체 후 1년, 두 번째 상체 후 1년을 보낸 묘목이다.
- 3-0묘는 파종상에서 그대로 3년을 보내 판갈이를 하지 않은 묘이다.
- 2-1묘는 파종상에서 2년을 보낸 뒤 한 번 판갈이하여 1년을 더 키운 묘이다.
- 1-2묘는 파종상에서 1년을 보낸 뒤 한 번 판갈이하여 2년을 더 키운 묘이다.
종자를 체로 쳐서 굵고 작은 협잡물을 분별하는 정선방법은 사선법이다.
체의 눈 크기를 이용해 종자와 협잡물을 가르는 방식이다.
- 입선법은 밤나무·호두나무·가래 같은 대립종자를 낱알씩 골라내는 방법이다.
- 수선법은 종자를 물에 담가 가라앉는 것과 뜨는 것으로 가르는 방법이다.
- 풍선법은 바람을 일으켜 가벼운 불순물을 날려 보내는 방법이다.
개벌작업의 장점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미관상 가장 아름다운 수풀이 된다는 서술이다.
개벌은 한 구역의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내는 일시 전면 벌채 방식이라 숲의 아름다움을 장점으로 꼽기 어렵다. 나머지는 개벌의 장점으로 확인되는 내용이다.
- 성숙한 임목의 숲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벌채작업이 한 지역에 집중되어 작업이 경제적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현재의 수종을 다른 수종으로 변경하고자 할 때 적절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종자 발아촉진법이 아닌 것은 X선 분석법이다.
X선 분석법은 종자에 X선을 투과시켜 내부의 충실 여부를 살피는 종자 검사법이므로 발아를 앞당기는 처리가 아니다.
- 종피에 상처를 내는 법은 단단한 종피에 상처를 내어 수분과 산소가 들어가기 쉽게 하는 발아촉진법이다.
- 침수처리는 종자를 물에 담가 수분 흡수를 촉진해 발아를 돕는 발아촉진법이다.
- 노천매장법은 저온·습윤 상태로 묻어 두어 휴면을 깨는 발아촉진법이며 저장을 겸한다.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1ha를 나누면 2000그루를 심을 수 있다.
한 그루당 면적은 이다.
1ha를 ㎡로 바꾸면 이므로 그루가 직사각형 식재 본수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00그루는 한 그루당 10㎡를 차지할 때의 본수이다.
- 2500그루는 한 그루당 4㎡, 곧 2m×2m 간격일 때의 본수이다.
- 3000그루는 한 그루당 약 3.3㎡를 차지할 때의 본수이다.
씨앗이 싹트는 데 필요한 조건이 아닌 것은 토양이다.
발아의 필수 조건은 온도·수분·산소이며, 이 조건만 갖추면 토양 없이 젖은 여과지 위에서도 발아한다.
나머지 보기는 발아에 필요한 조건이다.
- 온도는 발아 반응이 일어나는 데 필요한 조건이다.
- 산소는 발아 중 종자의 호흡에 필요한 조건이다.
- 수분은 종자가 흡수해 발아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조건이다.
대추나무빗자루병, 오동나무빗자루병, 뽕나무 오갈병의 병원은 모두 파이토플라스마이다.
세 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대표적인 수병으로 묶이며, 이 중 대추나무빗자루병은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입으로 치료한다.
- 비루스는 모자이크병 같은 병의 병원이며 이 세 병의 병원이 아니다.
- 세균은 뿌리혹병이나 불마름병 같은 병의 병원이며 이 세 병의 병원이 아니다.
- 진균류는 모잘록병이나 그을음병 같은 병의 병원이며 이 세 병의 병원이 아니다.
나무 속 재질부를 가해하는 해충은 하늘소이다.
솔수염하늘소처럼 하늘소류는 줄기 속을 파고들어 가해하는 천공성 해충이다. 나머지 보기는 재질부 속을 가해하지 않는다.
- 미국흰불나방은 유충이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어스렝이나방은 유충이 밤나무·버즘나무 등의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며 재질부 속을 가해하지 않는다.
- 깍지벌레는 노린재목으로 식물의 즙을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이다.
한상은 조직 안에 결빙이 생기지 않는데도 저온 때문에 생리적 장애를 받는 피해이다.
얼음이 생겨 세포가 상하는 피해와 달리 한상은 결빙에 이르지 않는 저온에서 생리 작용이 어긋나 나타난다.
나머지는 한상에 대한 서술로 틀리다.
- 온대식물이 피해를 받기 쉽다는 서술은 틀리다. 온대식물은 저온에 적응해 있어 한상 피해가 잘 생기지 않는다.
- 저온으로 조직 안에 결빙이 생겨 식물체가 죽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결빙이 생기는 피해는 결빙이 없는 한상과 구분된다.
- 한겨울 밤 수액이 얼며 부피가 늘어 수간이 갈라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수액의 결빙이 전제이므로 결빙이 없는 한상의 내용이 아니다.
혼효림은 구성 수종이 다양해 병해가 한 수종에만 번지므로, 대면적 산림피해가 발생하기 쉽다는 서술이 틀렸다.
병원균은 대개 기주 수종이 정해져 있어 한 수종에 병이 나도 다른 수종으로 번지지 못한다. 대면적 피해가 쉬운 쪽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단순림이다.
나머지 보기는 사실에 맞는 서술이다.
- 천연림은 오랜 세월 도태를 거치며 살아남은 개체로 구성되어 특정 병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 복층림의 하층목은 상층목의 그늘 아래에서 자라므로 그늘에서 견디는 내음성 수종이어야 한다.
- 천연림은 여러 수종과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임내의 온도와 습도 변화가 완충되므로 급격한 환경변화가 적다.
체인톱 에어휠터(공기청정기)는 매일 작업 중 또는 작업 후에 손질하는 것이 맞다.
에어필터 청소는 휘발유·오일 혼합, 안내판 손질과 함께 일일정비에 속하므로 하루보다 긴 주기로 미루지 않는다.
- 2~3일 사용 후 한 번씩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이틀 이상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 1주간 사용 후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일주일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 1개월간 사용 후 손질하는 주기는 일일정비 항목을 한 달 미루는 것이므로 맞지 않다.
산림작업 시 준수할 사항이 아닌 것은 한 가지 작업을 계속한다는 내용이다.
같은 작업을 쉬지 않고 이어 가면 같은 신체 부위를 반복해 써서 피로가 쌓이고 주의력이 떨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규칙적으로 쉬는 수칙과 어긋난다. 나머지 보기는 작업 중 사고를 줄이는 옳은 내용이다.
- 안전장비를 착용한다는 내용은 낙하물·절단·소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므로 옳다.
- 규칙적으로 휴식한다는 내용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부주의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 서서히 작업속도를 높인다는 내용은 몸이 적응하기 전의 무리한 동작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므로 옳다.
깊이제한부를 너무 깊게 연마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톱밥이 정상으로 나오며 절단이 잘 된다는 서술이다.
깊이제한부는 톱니가 한 번에 깎는 절삭 두께를 조절하는 부분이므로, 너무 깊게 연마하면 절삭 두께가 지나치게 커져 톱밥이 두꺼워지고 톱날에 부하가 크게 걸린다.
나머지는 이 상태에서 나타나는 옳은 내용이다.
- 톱밥이 두꺼우며 톱날에 심한 부하가 걸린다는 서술은 절삭 두께 과다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 안내판과 톱날의 마모가 심해 수명이 단축된다는 서술은 큰 부하 상태로 작동하면 마찰이 커지므로 옳다.
- 체인이 절단된다는 서술은 과한 부하가 체인에 걸리므로 옳다.
75㎏ - m/sec가 마력의 크기이다.
1마력은 질량 75kg인 물체를 1초에 1m 들어 올리는 일률로 정의된다.
나머지 값은 정의값과 다르다.
- 60㎏ - m/sec는 정의값 75보다 작은 값이다.
- 70㎏ - m/sec는 정의값 75보다 작은 값이다.
- 80㎏ - m/sec는 정의값 75보다 큰 값이다.
가변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연료비이다.
가변비용은 기계를 얼마나 가동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이고, 고정비용은 가동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하게 드는 비용이다. 연료는 가동할수록 소모되므로 가변비용이다.
- 창고보관비는 기계를 가동하지 않아도 계속 드는 고정비용이다.
- 세금은 가동량과 관계없이 부과되는 고정비용이다.
- 보험은 가동량과 관계없이 납입하는 고정비용이다.
작업환경 중 인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작업인원이다.
소음, 진동과 배기가스, 기후와 분진은 귀·손과 몸·호흡기·체온 조절을 통해 신체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작업인원은 작업을 구성하는 사람의 수일 뿐 몸에 물리적·화학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 아니다.
- 소음은 귀를 통해 청각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 진동과 배기가스는 각각 손과 몸에 전달되고 호흡으로 들이마셔져 신체에 직접 작용한다.
- 기후와 분진은 더위·추위로 체온 조절에 부담을 주고 호흡기로 들어가 신체에 직접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