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 발생을 준비하는 산벌작업 단계는 예비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 순으로 진행하며, 예비벌은 후계목으로 부적합한 수종이나 불량목을 제거하고 임관을 성기게 하여 천연갱신에 적합한 임지 상태를 만드는 단계이다.
- 하종벌은 종자를 공급하여 치수의 발생을 도모하는 벌채로, 준비 단계가 끝난 뒤에 이루어진다.
- 후벌은 치수가 자리 잡은 뒤 남은 모수를 나누어 베어 빛을 주는 벌채로, 하종벌 뒤에 이루어진다.
- 종벌은 후벌 과정의 마지막 벌채로, 남은 모수를 베어 내는 작업이다.
채종 직후 노천매장을 하지 않는 종자는 소나무, 해송이다.
소나무·해송 종자는 건조시켜 저장했다가 파종 전에 물에 담가 두는 침수처리로 발아를 촉진한다.
나머지는 채종·정선 직후 노천매장을 하는 종자이다.
- 단풍나무, 들메나무는 정선 직후 노천매장하는 종자이다.
- 잣나무, 은행나무는 정선 직후 노천매장하는 종자이다.
- 호두나무, 가래나무는 대립종자로 노천매장으로 저장하는 종자이다.
왜림의 특징이 아닌 것은 벌기가 길다는 서술이다. 왜림은 맹아로 갱신되는 작은 나무의 숲이라 벌기가 짧다.
나머지는 왜림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맹아로 갱신된다는 서술은 그루터기에서 나는 싹으로 숲을 이어 가는 왜림의 정의이다.
- 수고가 낮다는 서술은 맹아로 자라 땔감 크기에서 벌채되는 왜림에 맞는 내용이다.
- 땔감 생산용으로 알맞다는 서술은 짧은 벌기에 작은 나무를 얻는 왜림의 용도에 맞는 내용이다.
모수 설명이 가장 잘못된 것은 음수 수종일 것이라는 서술이다.
모수작업은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한꺼번에 벌채해 그 종자로 갱신하는 방식이라 양수 갱신에 쓰이므로, 음수 수종을 모수 조건으로 삼는 서술은 틀렸다.
나머지는 모수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바람의 저항이 강할 것은 모수가 홀로 남아 바람을 받으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결실 연령에 도달할 것은 모수가 종자를 공급해야 하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유전적 형질이 좋은 나무일 것은 후계림이 모수의 형질을 물려받으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이 종자의 효율값이 63%이다.
종자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이다.
효율은 두 인자 중 작은 값인 순량률 70%를 넘을 수 없으므로 80%와 96%는 성립할 수 없다.
- 80%는 순량률 70%를 넘으므로 성립할 수 없는 값이다.
- 96%는 순량률 70%를 넘으므로 성립할 수 없는 값이다.
- 20%는 계산값 63%와 다른 값이다.

1급목 일부와 2급목 전부를 베고 3·4급목은 남기는 작업은 E종간벌이다.
그림의 표에 따르면 1급목은 일부만, 2급목은 모두 자르고 3급목과 4급목은 자르지 않는다. 아래층 나무는 남기고 위층 나무를 베므로 상층간벌의 형태이다.
- A종·B종·C종간벌은 데라사키 간벌 가운데 하층간벌 형식이다. 하층간벌은 아래층의 피압된 나무부터 베므로 4급목을 남기는 표의 작업과 맞지 않는다.
- B종은 최하층의 4·5급목 전부와 3급목 일부, 2급목 상당수를 베고, C종은 그보다 넓게 1급목 일부까지 베는 하층간벌이어서 역시 3·4급목을 모두 남기지 않는다.
개벌작업이 정답이다. 한 벌구의 임목을 일시에 벌채하고 그 자리에 새 임분을 만드는 작업이다.
같은 시기에 한꺼번에 갱신되므로 나이가 비슷한 동령림이 만들어진다.
- 산벌작업은 여러 차례에 나누어 벌채하며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진행하므로 일시에 벌채하는 작업이 아니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를 골라 일부씩 계속 베어내므로 나이가 서로 다른 이령림이 유지된다.
-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모수를 남기고 벌채하므로 임목 전부를 베어내는 개벌과 구분된다.
파종상에서 2년, 판갈이상에서 1년을 지낸 3년생 묘목에 맞는 묘령 표시가 2 - 1묘이다.
묘령 표시에서 하이픈 앞 숫자는 파종상에서 지낸 해수, 뒤 숫자는 판갈이상에서 지낸 해수를 뜻한다.
- 1 - 0묘는 파종상에서 1년을 지내고 판갈이를 하지 않은 묘목이다.
- 1 - 1묘는 파종상 1년, 판갈이상 1년을 지낸 합계 2년생 묘목이다.
- 1 - 1 - 1묘는 파종상 1년을 지낸 뒤 판갈이를 두 번 하여 각각 1년씩 지낸 묘목이다.
불완전균류에 대한 옳은 설명은 무성세대만으로 분류된 균류라는 서술이다.
유성세대가 알려지지 않아 무성포자의 형태만으로 분류하는 균류를 불완전균류라 한다.
- 자낭 속에 자낭포자를 갖는다는 서술은 자낭균류의 특징이다. 자낭포자는 유성세대에 생기는 포자이므로 불완전균류의 서술이 아니다.
- 유성세대로 알려져 있다는 서술은 불완전균류의 정의와 반대이다.
- 버섯 종류를 총칭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버섯은 유성포자를 만드는 자실체이므로 무성세대만 알려진 불완전균류를 가리키지 않는다.

모식도에서 「가」가 가리키는 것은 복지(배다리)이다.
그림의 지시선들은 유충 배 부분의 가운데 마디들 아래쪽에 하나씩 달린 작고 뭉툭한 돌기를 가리킨다. 나비목 유충은 가슴다리 외에 배 마디 아래에 이런 살덩이 다리를 따로 가지는데, 이것이 복지이다.
- 머리는 몸의 앞쪽 끝 한 부분으로, 배 마디마다 아래로 달린 돌기가 아니다.
- 다리(가슴다리)는 머리 바로 뒤 가슴 마디 아래에 달린 뾰족한 다리로, 지시선이 가리키는 배 쪽 마디의 돌기와 위치가 다르다.
- 기문은 몸 옆면 가운데 높이에 마디마다 찍힌 작은 타원형 구멍으로, 몸 아래로 튀어나온 돌기가 아니다.
대추나무빗자루병의 병원체는 파이토플라스마이다.
파이토플라스마는 세포벽이 없는 미생물로 체관부에 살며, 대추나무빗자루병은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한다. 그래서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물질을 수간주입해 방제한다.
병원체 종류는 서로 겹치지 않는 범주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이 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바이러스는 이 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바이러스병의 대표 예는 모자이크병이다.
- 세균은 세포벽을 가진 미생물로, 세포벽이 없는 파이토플라스마와 다른 범주이다.
- 진균(곰팡이)은 이 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진균은 포자를 만들어 번식하는 병원체이다.
잎을 가해하지 않는 해충은 소나무좀이다.
소나무좀은 딱정벌레목으로 쇠약목과 벌채목의 줄기·가지에 구멍을 뚫는 천공성 해충이지 잎을 먹는 해충이 아니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모두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흰불나방은 유충이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이며, 성충은 잎을 씹지 못한다.
생물적 방제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혼효림 조성 및 내충성 수종 선정이다.
생물적 방제는 천적·병원 미생물·식충 조류처럼 다른 생물을 이용해 해충 밀도를 낮추는 방법이고, 혼효림 조성과 수종 선정은 숲의 구성을 바꾸는 임업적 방제에 속한다.
나머지는 모두 다른 생물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 병원 미생물의 증식 이용은 해충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천적 곤충의 보호 이용은 해충을 잡아먹거나 기생하는 곤충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식충 조류의 보호 이용은 해충을 먹는 새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잠복소를 설치했다가 해충이 활동하기 전에 모아서 소각하는 방법은 기계적 방제이다.
기계적 방제는 약제나 다른 생물을 쓰지 않고 사람이 직접 해충을 잡거나 모아 없애는 방법이며, 잠복소에 모여든 해충을 직접 모아 태우므로 여기에 든다.
- 생물적 방제는 천적·병원 미생물·식충 조류 같은 다른 생물을 이용해 해충 밀도를 낮추는 방법이다.
- 육림학적 방제는 수종 선택·혼효림·숲가꾸기처럼 숲의 구성과 관리로 해충 발생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화학적 방제는 살충제 같은 약제를 써서 해충을 죽이는 방법이다.


내연기관에 속하지 않는 것은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실린더 밖의 보일러에서 연료를 태워 만든 증기로 움직이는 외연기관이다.
- 디젤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가솔린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이다.
- 로켓기관은 기관 안의 연소실에서 연료를 태워 가스를 내보내는 내연기관의 한 형식이다.
벌목작업 도구가 아닌 것은 이리톱이다.
이리톱은 어린 나무를 다듬는 무육 작업용 톱으로 분류되며, 지렛대·밀게·사피 같은 벌목 작업 도구와 용도가 다르다.
나머지는 벌목 작업에 쓰는 도구이다.
- 지렛대는 벌도 방향을 유인하거나 걸린 나무의 방향을 바꿀 때 쓰는 벌목 도구이다.
- 밀게는 벌도 방향을 유인할 때 쓰는 벌목 도구이다.
- 사피는 통나무를 끌어내릴 때 쓰는 벌목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