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의 바른 식재 순서는 지피물 제거→구덩이 파기→묘목 삽입→흙 채우기→다지기이다.
식재 지점의 지피물을 걷어 내고 구덩이를 판 뒤, 묘목을 먼저 넣고 흙을 채우며 마지막에 다지기로 마무리한다. 구덩이를 팔 때 걷어 낸 지피물이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한다.
- 구덩이 파기로 시작해 흙 채우기 다음에 묘목을 삽입하는 순서는 지피물 제거가 빠졌고, 묘목을 넣기 전에 구덩이를 먼저 메우게 되어 맞지 않다.
- 지피물 제거 뒤 구덩이를 파고 흙 채우기를 한 다음 묘목을 삽입하는 순서는 묘목을 넣기 전에 구덩이를 먼저 메우게 되어 맞지 않다.
- 구덩이 파기 뒤 묘목 삽입, 다지기, 흙 채우기 순서는 지피물 제거가 빠졌고, 흙을 채우기 전에 다지게 되어 맞지 않다.
택벌작업의 장점이 아닌 것은 토양 침식 조장이다.
택벌작업은 성숙목을 일부만 골라 베므로 임지가 항상 수목으로 덮여 있어 토양 침식을 줄이는 쪽이다. 침식을 조장한다는 서술은 장점이 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택벌작업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경관 조성은 숲이 계속 유지되어 풍치와 미관이 보존되는 택벌림의 장점이다.
- 건전한 생태계 유지는 크기가 다른 나무가 섞인 이령림이 유지되어 병충해 저항력이 높은 택벌림의 장점이다.
- 보속적인 생산은 회귀년마다 구역을 순차로 벌채하며 수확을 이어 가는 택벌작업의 장점이다.
토양의 물리적 성질을 좋게 하고 유익한 미생물의 활동을 돕는 비료는 퇴비이다.
퇴비는 풀·낙엽·가축분 등을 썩혀 만든 유기질 비료이다. 유기물이 토양에 들어가면 흙의 입단 구조가 좋아지고 미생물의 먹이가 된다.
- 질소비료는 질소 성분을 보충하는 무기질 비료로, 유기물을 공급하지 않아 입단 형성과 미생물 먹이 공급에 기여하지 않는다.
- 인산비료는 인산 성분을 보충하는 무기질 비료로, 유기물을 공급하지 않아 입단 형성과 미생물 먹이 공급에 기여하지 않는다.
- 칼륨비료는 칼륨 성분을 보충하는 무기질 비료로, 유기물을 공급하지 않아 입단 형성과 미생물 먹이 공급에 기여하지 않는다.
종자의 발아력 조사에 쓰이는 약제는 테트라졸륨이다.
절단한 종자를 테트라졸륨 수용액에 담그면 살아 있는 배 조직이 붉은색으로 물들어, 발아시험을 하지 않고도 종자의 활력을 빠르게 판정할 수 있다.
- 염소산나트륨은 제초제로 쓰이는 약제이며 발아력 조사 약제가 아니다.
- 황산화탄소는 발아력 조사에 쓰이는 약제가 아니다.
- 인돌낙산은 삽목 발근을 촉진하는 옥신 계열 생장조절제이며 발아력 조사 약제가 아니다.
필요한 묘목은 모두 1,250본이다.
식재 본수는 전체 면적을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나눈 값이며, 면적 2ha를 ㎡로 바꾸면 20000㎡이다.
- 1,0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 2,5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 4,0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상층간벌은 D종 간벌이다.
데라사키 간벌법에서 A·B·C종은 하층간벌이고, D·E종은 상층수관의 나무를 솎는 상층간벌이다.
- A종 간벌은 하층간벌에 속한다.
- B종 간벌은 하층간벌에 속한다.
- C종 간벌은 하층간벌에 속하며 그중 강도가 가장 센 간벌이다.
밤나무·호두나무·가래처럼 알이 큰 종자는 하나씩 눈으로 골라내는 입선법으로 정선한다.
입선법은 종자를 한 알씩 보고 충실한 것을 가려내는 방법으로, 대립종자의 정선에 쓰인다.
- 수선법은 물에 담가 비중 차이로 가라앉는 종자를 취하는 방법이고, 밤·호두·가래처럼 한 알씩 눈으로 가려낼 수 있는 대립종자의 정선법으로는 입선법이 꼽힌다.
- 노천매장법은 종자를 땅에 묻어 저장하면서 발아를 촉진하는 방법이라 정선법이 아니다.
- 풍선법은 바람으로 종자날개·쭉정이 같은 가벼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방법으로, 무겁고 알이 큰 밤 종자는 풍선법을 적용하기 어렵다.
성숙한 나무에서 종자가 떨어져 어린 나무가 생기는 갱신 방법은 천연하종갱신이다.
사람이 심거나 뿌리지 않고 모수의 종자가 자연 낙하하여 발아·성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 인공조림은 사람이 묘목을 심어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 맹아갱신은 그루터기나 뿌리에서 돋는 싹을 이용하는 갱신이므로 종자 낙하와 다르다.
- 파종조림은 사람이 종자를 직접 뿌려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수하 식재 설명으로 틀린 것은 양수 수종을 쓴다는 내용이다.
수하 식재는 큰 나무 밑 그늘에 심으므로 햇빛이 부족한 곳에서 견디는 음수(내음성이 강한 수종)를 써야 한다.
- 수하 식재가 표토 건조 방지, 지력 증진, 황폐와 유실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하 식재가 주임목의 불필요한 가지 발생을 억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하 식재가 임내의 미세환경을 개량한다는 설명은 옳다.
자연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어 안정된 숲으로 풍치림의 가치가 큰 것은 극상천연림이다.
극상은 천이가 진행되어 더 이상 큰 변화 없이 안정을 이룬 최종 단계를 뜻하므로, 자연 상태로 회복된 안정된 숲이 이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숲의 구성이나 구조를 가리키는 말이다.
- 단순림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자연 상태의 회복이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 동령림은 나이가 같은 나무로 이루어진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숲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 단층림은 수관층이 하나인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숲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뿌리 1년, 지상부 1년생인 삽목묘의 올바른 표시는 C 1/1이다.
삽목묘는 분자에 줄기(지상부) 연령, 분모에 뿌리 연령을 쓰는 분수식으로 표시한다. 앞에 붙은 알파벳은 연령을 나타내지 않으므로 분수 부분으로 판단한다.
- C 0/2 표기는 줄기 0년, 뿌리 2년을 뜻하므로 줄기가 1년생인 묘와 다르다.
- C 1/2 표기는 줄기 1년, 뿌리 2년을 뜻하므로 뿌리가 1년인 묘와 다르다.
- C 2/1 표기는 줄기 2년, 뿌리 1년을 뜻하므로 줄기가 1년생인 묘와 다르다.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생산된 목재가 균일하다는 서술이다.
천연갱신은 자연적으로 떨어진 종자에서 숲이 만들어지므로 나무의 나이와 크기, 형질이 고르지 않다. 균일한 목재는 같은 묘목을 계획적으로 심는 인공갱신의 특징이다.
나머지는 천연갱신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환경에 잘 적응된 나무로 구성된다는 서술은 그 땅에서 자연히 발생해 살아남은 개체로 이루어지므로 옳다.
- 경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는 서술은 묘목 생산과 식재 작업이 필요 없으므로 옳다.
- 숲과 땅을 보호한다는 서술은 기존 숲의 구조가 이어지며 새 숲이 자리 잡으므로 옳다.
설해목을 일찍 제거하지 못할 때 발생하기 쉬운 해충은 소나무좀이다.
소나무좀은 쇠약목·벌채목의 줄기와 가지를 천공하여 번식하므로, 눈의 무게로 부러지거나 쓰러져 약해진 설해목이 방치되면 발생하기 쉽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라 줄기를 파고드는 가해와 다르다.
- 솔잎혹파리는 솔잎 기부에 벌레혹을 만들어 가해하는 해충이라 줄기를 천공하지 않는다.
- 솔노랑잎벌은 솔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라 줄기를 천공하지 않는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 아닌 것은 벚나무빗자루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며, 파이토플라스마는 식물 체관부에 기생하는 병원체이다.
나머지는 모두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다.
- 오동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입으로 방제한다.
- 뽕나무오갈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틀린 서술은 나이가 많은 큰나무 숲이 어리고 작은 숲보다 산불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산불은 오히려 어리고 작은 숲 쪽에서 일어나기 쉽다.
나머지 서술은 산불이 일어나기 쉬운 조건을 바르게 말한 것이다.
- 침엽수는 활엽수보다 산불이 일어나기 쉬운 쪽이다.
- 양수는 음수에 비해 산불이 일어나기 쉬운 쪽이다.
- 산불은 건조한 시기인 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1년에 한 번 발생하고 5령 유충으로 월동하는 해충은 솔나방이다.
솔나방은 낙엽 밑이나 수피 틈에서 5령 유충 상태로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다시 솔잎을 갉아먹는다.
나머지 해충은 유충이 아닌 다른 태로 월동한다.
- 흰불나방은 번데기로 월동한다. 수피 틈이나 지피물 밑에서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난다.
- 짚시나방은 매미나방과 같은 해충으로, 나무줄기에 낳은 알덩어리 상태로 월동한다.
- 어스렝이나방은 알로 월동하므로 5령 유충이 아니다.
2행정 기관에서 연료에 오일을 섞는 이유는 엔진 내부의 윤활이다.
2행정 기관은 오일을 섞은 혼합 연료가 기화기를 거쳐 크랭크실로 들어가므로, 연료에 섞인 오일이 엔진 내부 부품을 윤활한다.
- 체인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혼합 연료는 크랭크실로 들어가 엔진 안에서 쓰이므로 체인의 움직임과 관계가 없다.
- 엔진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엔진 회전수는 스로틀레버로 조정한다.
- 체인의 마모를 줄이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혼합 연료는 크랭크실로 들어가 체인에 도달하지 않으며, 체인 윤활은 별개이다.

스파이크를 나무에 박고 작업하면 진동이 적고 쉽게 작업할 수 있다.
스파이크는 체인톱 본체를 나무에 걸어 지지하고 지레받침대 역할을 하는 지레발톱이어서, 본체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작업된다.
나머지는 스파이크의 효과가 아니다.
- 절단이 빨리 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절삭날이나 체인 속도를 바꾸는 부품이 아니라 본체를 고정하는 부품이다.
- 체인이 끊어졌을 때 잡아준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안전장치가 아니라 지지, 완충, 지레받침 부품이다.
- 체인 마모를 감소시킨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윤활이나 장력과 무관한 지지 부품이다.
벌도와 소경목 집재는 하지만 지타와 절단은 못 하는 장비는 펠러번쳐이다.
펠러번쳐는 나무를 베어 모아 쌓는 기계로, 가지 제거와 토막내기는 다른 기계가 맡는다.
- 하베스터는 벌도에 더해 가지치기와 조재까지 모두 수행하므로 지타와 절단을 못 한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프로세서는 가지치기와 조재를 하는 기계이므로 지타와 절단을 못 한다는 조건과 맞지 않다.
- 포워더는 베어 낸 나무를 싣고 운반하는 기계로, 벌도를 하지 않는다.
안전사고 발생 원인이 아닌 것은 위험을 예측하고 겸손한 태도를 지녔을 때이다.
위험을 미리 내다보고 신중하게 임하는 태도는 사고를 막는 쪽이며, 사고는 서두름, 태만, 과로 같은 무리와 부주의에서 생긴다.
- 계획 없이 일을 서둘러 할 때는 사고 발생 원인에 해당한다.
- 안일한 생각으로 태만히 작업을 할 때는 사고 발생 원인에 해당한다.
- 과로하거나 과중한 작업을 수행할 때는 사고 발생 원인에 해당한다.
최초 시동 때 쵸크(choke)를 닫는 이유는 연료와 공기의 혼합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쵸크는 기화기로 들어오는 공기를 줄여 상대적으로 연료 비율을 높이는 장치이다.
- 연료가 많이 혼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작이 아니다. 쵸크는 공기를 줄여 연료 비율을 높이는 조작이라 작용 방향이 반대이다.
- 오일은 급유하기 전에 휘발유와 미리 섞어 두는 것이므로 쵸크 조작과 관계가 없다.
- 연료 소모량을 줄이기 위한 조작이 아니다. 연료 비율을 높이는 조작이라 소모를 줄이는 방향과 맞지 않는다.
4행정 기관의 작동 순서는 흡입 → 압축 → 폭발 → 배기이다.
혼합기를 흡입해 압축한 뒤 점화, 폭발시키고, 연소가스를 배기로 내보내는 순서이다.
- 흡입 → 폭발 → 압축 → 배기는 틀리다. 압축하지 않은 혼합기를 폭발시키는 순서이므로 압축이 폭발보다 앞서야 한다.
- 흡입·압축 → 폭발·배기는 틀리다. 두 과정씩 묶어 피스톤 두 행정으로 한 사이클을 끝내는 방식이 바로 2행정 기관의 작동 방식이며, 4행정 기관은 네 과정을 피스톤 네 행정에 하나씩 나누어 한다.
- 흡입 → 압축 → 배기 → 폭발은 틀리다. 폭발로 연소가스가 생기기 전에는 내보낼 것이 없으므로 배기는 폭발 뒤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