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하종 갱신이 안전하고 갱신기간 조절로 동령림·이령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로 단계적으로 벌채하며, 하종벌로 떨어진 종자에서 후계림이 자리 잡게 하는 갱신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이 조건에 맞지 않는다.
- 중림작업은 교림작업과 왜림작업을 혼합해 용재와 신탄재를 함께 생산하는 작업이라, 천연하종만으로 갱신하는 방법이 아니다.
- 왜림작업은 그루터기에서 나는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라 천연하종 갱신 방법이 아니다.
- 개벌작업은 임목을 한꺼번에 벌채하여 수종을 일시에 갱신하는 작업이라, 갱신기간 조절로 이령림을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생략이 가능한 산벌작업 단계는 예비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 순으로 진행되며, 첫 단계인 예비벌은 모수로 부적합한 나무를 골라 베어 임분을 정리하는 작업이다.
솎아베기가 잘되어 임분이 이미 정리되어 있으면 예비벌이 할 일을 앞서 한 셈이라 생략할 수 있다. 나머지 단계는 치수를 발생시키고 키우는 갱신 벌채라 솎아베기로 대신할 수 없다.
- 하종벌은 종자를 지면에 떨어뜨려 치수가 발생하게 하는 단계라 생략하면 갱신이 시작되지 않는다.
- 후벌은 자리 잡은 어린 나무에 빛을 더 주려고 모수를 베는 단계라 치수가 생긴 뒤에야 할 수 있다.
- 종벌은 후벌의 마지막 벌채로 남은 모수를 모두 베는 단계라 갱신을 끝내려면 빠질 수 없다.
묘포장 입지조건으로 틀린 것은 경사가 5° 미만으로 서향인 곳이라는 보기이며, 틀린 부분은 서향이라는 방위 조건이다.
방위가 서향인 곳은 묘포의 입지조건으로 알맞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묘포장이 갖추어야 할 옳은 조건이다.
- 관배수가 용이한 곳은 관수와 배수가 쉬워 묘목 관리에 알맞으므로 옳다.
- 교통이 편리하고 노동력이 집중되는 곳은 묘목 운반과 작업 인력 확보에 유리하므로 옳다.
- 조림지에 가까운 곳은 묘목을 조림지로 옮기기 쉬우므로 옳다.
종자 발아의 기본 요건이 아닌 것은 효소이다.
발아에 갖추어야 할 조건은 온도, 수분, 산소(공기) 세 가지이며, 효소는 이 세 가지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이 세 가지에 속하는 옳은 요건이다.
- 온도는 발아의 기본 요건 세 가지 중 하나이다.
- 수분은 발아의 기본 요건 세 가지 중 하나이다.
- 공기는 산소를 공급하는 요건으로 발아의 기본 요건 세 가지 중 하나이다.
종자의 실중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미세립 종자 1,000립의 4회 평균 중량이라는 서술이다.
실중은 종자 낱알의 무게를 나타내는 지표로, 소립종자는 1,000립의 무게로 나타낸다. 나머지 보기는 실중이 아니다.
- 종자의 협잡물 제거량은 낱알의 무게가 아니라 협잡물의 양이므로 실중이 아니다.
- 충실종자와 미숙종자와의 비율은 낱알의 무게가 아니라 종자 사이의 비율이므로 실중이 아니다.
- 종자 1L의 중량은 용적중이며 실중이 아니다.
왜림작업 경영의 서술 중 가장 적당하지 않은 것은 벌채점을 지상 1.5m 정도로 높게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다.
왜림작업은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며, 벌채점을 높게 하는 것이 좋다는 서술은 왜림작업 경영으로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땔감이나 소형재를 생산하기에 알맞다는 내용은 연료림이나 작은 나무의 생산에 쓰이는 왜림작업의 성격이므로 옳다.
- 벌기가 짧아 적은 자본으로 경영할 수 있다는 내용은 벌기가 짧은 왜림작업의 특징이므로 옳다.
-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에 벌채한다는 내용은 생장정지기에 벌채하는 왜림작업의 벌채 시기이므로 옳다.
1ha당 묘목은 약 3,086본이다. 정방형 식재에서는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이 간격×간격이므로 1ha(10000㎡)를 그 면적으로 나눈다.
나머지 수치는 이 계산값과 다르다.
- 약 2,500본은 간격을 2m로 잡았을 때의 값(10000÷4)이라 1.8m 간격의 계산값과 다르다.
- 약 3,500본은 계산값 3086.4와 맞지 않는다.
- 약 5,000본은 한 그루 면적을 2㎡로 잡았을 때의 값(10000÷2)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파종상에서 그대로 2년을 지낸 실생묘는 나이를 2 - 0묘로 나타낸다.
묘령 표기에서 앞 숫자는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 뒤 숫자는 상체(이식)된 뒤 보낸 햇수이다. 상체하지 않았으면 뒤 숫자가 0이다.
- 1 - 1묘는 파종상에서 1년을 지낸 뒤 한 번 상체되어 다시 1년을 지낸 묘이므로, 상체 없이 파종상에 있던 묘가 아니다.
- 0 - 2묘는 앞 숫자가 0이어서 파종상에서 지낸 해가 없는 표기이므로, 파종상에서 2년을 지낸 묘를 나타내지 못한다.
- 2 - 1 - 1묘는 파종상에서 2년을 지낸 뒤 두 번 상체되어 1년씩 더 지낸 묘이므로, 상체 없이 있던 묘가 아니다.
분류학상 침엽수에 속하는 수종은 은행나무이다.
침엽수는 밑씨가 씨방에 싸이지 않고 드러난 겉씨식물이며, 은행나무가 여기에 든다. 나머지 수종은 씨방이 있는 속씨식물인 활엽수이다.
- 가시나무는 참나무과 활엽수로 속씨식물이므로 침엽수가 아니다.
- 밤나무는 활엽수로 속씨식물이므로 침엽수가 아니다.
- 참나무는 활엽수로 속씨식물이므로 침엽수가 아니다.
영양번식묘가 아닌 묘목은 실생묘이다.
영양번식묘는 줄기·가지·눈 같은 영양기관으로 만들고, 실생묘는 종자(씨앗)를 뿌려 길러 낸 묘목이다.
- 삽목묘는 가지 등을 꽂아 뿌리를 내게 한 영양번식묘이다.
- 취목묘는 휘묻이로 뿌리를 내게 한 영양번식묘이다.
- 접목묘는 대목에 접수를 붙여 만든 영양번식묘이다.
화성암에 속하지 않는 것은 편마암이며 변성암이다.
화성암은 마그마나 용암이 식어 굳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 화강암은 마그마가 식어 굳은 화성암이다.
- 석영반암은 마그마가 지표 가까운 곳에서 식어 굳은 화성암(반암)이다.
- 현무암은 용암이 식어 굳은 화성암이다.
교림작업과 왜림작업을 혼합해 건축재와 신탄재를 함께 생산하는 갱신작업은 중림작업이다.
중림작업은 상층에 종자로 자란 큰 나무를 두어 건축재를, 하층에 맹아로 갱신하는 작은 나무를 두어 신탄재를 생산한다.
- 개벌작업은 임분의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내고 후계림을 만드는 교림작업이라 맹아로 키우는 하층이 섞이지 않는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종자에 의해 갱신하는 교림작업이라 왜림이 섞이지 않는다.
- 왜림작업은 맹아로 갱신해 신탄재를 주로 생산하는 작업이라 큰 나무를 길러 건축재를 얻는 상층이 없다.

참나무류 종자(도토리)에서 어린뿌리는 배의 맨 아래, 종자의 뾰족한 끝 쪽에 있는 작은 원통 부분을 가리키는 표시이다.
그림의 다른 표시는 바깥을 두른 껍질, 내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두 쪽의 떡잎(자엽), 그리고 떡잎 사이 아래쪽의 삼각형 부분으로 어린뿌리 바로 위에 붙은 배의 윗부분을 가리킨다.
어린뿌리는 발아할 때 가장 먼저 종자 밖으로 나와 뿌리가 되는 부분이므로 종자 끝에 가장 가까운 배의 끝부분에 위치한다.

산불 발생 조건으로 틀린 것은 나이가 많은 큰나무가 될수록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내용이다.
산불 위험은 나무가 나이 들고 커질수록 커지는 것이 아니라, 어리고 작은 숲이 큰 나무 숲보다 크다. 그래서 이 보기는 방향이 거꾸로이다.
나머지 세 보기는 산불 발생 조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침엽수는 활엽수보다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 양수는 음수에 비해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 단순림과 동령림이 혼효림이나 이령림보다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뿌리혹병은 세균이 병원체이며, 접목할 때 감염이 잘 되고 상처를 통해 침입한다.
나머지 보기는 뿌리혹병의 병원체나 전염 방식과 맞지 않는다.
- 마이코플라스마가 병원체라는 서술은 뿌리혹병이 세균병이므로 맞지 않는다.
- 바이러스가 병원체라는 서술은 뿌리혹병이 세균병이므로 맞지 않고, 바이러스병은 모자이크병 같은 병이다.
- 진균류가 병원체이고 송이풀로 기주를 바꾼다는 서술은 송이풀을 중간기주로 하는 잣나무털녹병의 특징이므로 뿌리혹병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이코플라스마에 의한 수병은 오동나무빗자루병이다. 가지가 빗자루처럼 다발로 나는 병이며 담배장님노린재가 병원체를 옮긴다.
나머지 병은 병원체가 다른 무리이다.
- 아카시아모자이크병은 모자이크병이므로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다.
- 뿌리혹병(근두암종병)은 세균이 뿌리의 상처로 침입해 혹을 만드는 병이다.
- 소나무잎떨림병은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A는 담자포자(소생자)이다.
그림에서 겨울포자가 발아해 굽은 균사(전균사)가 뻗고, 그 균사가 칸으로 나뉜 뒤 각 칸에서 나온 짧은 자루 끝에 작고 둥근 포자가 하나씩 달려 있으며, A가 이 둥근 포자들을 가리킨다. 녹병균은 담자균이므로 겨울포자가 발아해 만드는 이 포자가 담자포자이다.
향나무녹병균은 향나무와 배나무 사이를 오가는 이종기생균으로, 향나무 위 겨울포자에서 생긴 담자포자가 바람에 날려 배나무로 옮겨 간다.
- 자낭포자는 자낭균이 자낭 안에 만드는 포자로, 담자균인 녹병균의 겨울포자 발아로 생기지 않는다.
- 녹포자와 여름포자는 겨울포자 발아 산물이 아니라 다른 생활사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포자이다.
소나무와 해송의 새잎에 벌레혹을 만드는 해충은 솔잎혹파리이다.
솔잎혹파리 유충은 새로 나온 솔잎 밑부분에 들어가 즙을 빨며 벌레혹(충영)을 만들고, 피해를 받은 잎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말라 죽는다.
- 소나무좀은 쇠약목이나 벌채목의 줄기·가지 속을 파고드는 해충으로 잎에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 소나무재선충은 소나무류의 목질부에 기생하는 선충으로 솔수염하늘소가 옮기며, 잎에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하는 병은 오동나무빗자루병이다. 이 곤충이 오동나무빗자루병의 병원체를 옮긴다.
나머지 병은 담배장님노린재가 옮기는 병이 아니며, 두 녹병은 곤충이 아닌 중간기주를 거쳐 번진다.
- 포플러모자이크병은 담배장님노린재가 병원체를 옮기는 병이 아니다.
- 잣나무털녹병은 녹병균이 송이풀·까치밥나무 같은 중간기주를 거쳐 번지는 병이다.
- 소나무잎녹병은 녹병균이 황벽나무를 중간기주로 거쳐 번지는 병이다.
포자가 기주에 부착해 발아하는 것을 막는 약제는 보호살균제이다.
보호살균제는 병원균이 침입하기 전에 식물 표면에 약제막을 만들어 포자의 발아와 침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쓰는 약제이다.
나머지 약제는 작용 시점과 작용점이 다르다.
- 직접살균제는 이미 붙거나 침입한 병원균을 약제로 직접 죽이는 약제여서, 침입 전에 표면에서 발아를 막는 방식과 작용 시점이 다르다.
- 세포막 형성저해제는 병원균 세포막의 구성 성분 합성을 막아 생육을 억제하는 약제여서, 표면에서 포자 발아를 막는 작용과 작용점이 다르다.
- 단백질 형성저해제는 병원균 체내의 단백질 합성을 막아 생육을 억제하는 약제여서, 표면에서 포자 발아를 막는 작용과 작용점이 다르다.
지표의 낙엽, 지피물, 지상관목, 치수 등이 타는 화재는 지표화이다.
산불은 불이 타는 위치에 따라 지표화·수간화·수관화·지중화로 나누며, 대상이 지표에 쌓인 가연물이므로 지표화에 해당한다.
- 지중화는 땅속의 부식층이나 유기물층이 타는 화재이다.
- 수간화는 나무의 줄기가 타는 화재이다.
- 수관화는 나무의 가지와 잎이 모인 수관이 타는 화재이다.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침투성살충제를 해충의 피부로 직접 침투하는 약제라고 설명한 보기이다.
약제가 해충의 몸 표면에 닿아 몸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은 접촉제의 작용이다. 침투성살충제는 약제가 식물체 속으로 흡수되어, 그 식물의 즙을 빨거나 잎을 먹는 해충에 작용한다.
나머지 보기는 살충제 종류와 설명이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소화중독제는 약제가 해충의 입을 통해 소화관 안에 들어가 중독 작용을 일으키는 약제이다.
- 접촉제는 약제가 해충의 체표면에 닿아 몸속으로 들어가 독작용을 일으키는 약제이다.
- 훈증제는 약제가 기체 상태로 해충의 기문을 통해 체내에 들어가 작용하는 약제이다.
4행정기관이 1사이클을 완료하려면 크랭크축이 720도 회전해야 한다.
1사이클은 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행정이고, 피스톤이 한 번 오르거나 내리는 한 행정마다 크랭크축은 반 바퀴(180도) 돈다.
- 360도는 크랭크축 한 바퀴라 두 행정만 끝나므로 4행정 1사이클이 완료되지 않는다.
- 120도는 한 행정에 필요한 반 바퀴에도 못 미쳐 한 행정도 끝나지 않는다.
- 180도는 한 행정에 해당하는 회전각이라 4행정 1사이클에는 모자란다.
체인톱·예불기 등 2행정 기관의 연료로 적합한 것은 가솔린과 오일을 섞은 혼합 연료이다.
이 기관은 윤활유를 따로 넣지 않고 휘발유에 오일을 섞어 연료와 함께 기관 내부를 윤활한다.
- 가솔린과 경유를 섞은 연료에는 윤활용 오일이 들어 있지 않아 기관 내부 윤활이 되지 않는다.
- 경유와 오일을 섞은 연료는 바탕 연료가 경유인데, 이 기관은 휘발유를 연료로 쓰므로 맞지 않는다.
- 가솔린과 석유를 섞은 연료에는 윤활용 오일이 들어 있지 않아 기관 내부 윤활이 되지 않는다.
1마력(PS)은 약 0.7kW에 해당한다.
1PS는 매초 의 일을 하는 일률이고, 이므로 다음과 같이 환산한다.
보기와 같은 소수 첫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7kW이다.
- 약 1.0k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1.4k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2.0kW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개인 안전 장비가 아닌 것은 구급낭이다.
개인 안전 장비는 작업자가 몸에 착용해 신체를 보호하는 장비이고, 구급낭은 다친 뒤 응급처치를 하기 위한 용품을 담은 주머니이다.
- 안전헬멧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 안전 장비이다.
- 안전화는 발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 안전 장비이다.
- 얼굴보호망은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 안전 장비이다.
체인톱 가지치기의 유의사항이 아닌 것은 안내판이 길고 무거운 대형 기계톱을 사용하는 것이다.
쓰러진 나무의 가지치기는 줄기를 따라 이동하며 가지를 연속으로 자르는 작업이므로 안내판이 짧고 가벼운 기계톱을 쓴다.
나머지 보기는 가지치기 때 지킬 수칙이다.
- 전진하면서 작업하는 것은 줄기를 따라 앞으로 나아가며 가지를 차례로 자르는 옳은 방법이다.
- 벌목한 나무를 몸과 체인톱 사이에 놓고 작업하는 것은 톱이 튀어도 나무가 몸을 막아 주는 옳은 방법이다.
- 벌목한 나무에 가까이 서서 체인톱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작업하는 것은 무리한 자세를 피하는 옳은 방법이다.
체인장력 조정나사가 움직여 주는 부품은 안내판이다.
조정나사로 안내판의 위치를 옮기면, 안내판 둘레를 도는 체인이 그만큼 팽팽해지거나 느슨해진다.
- 스프라킷은 체인을 돌리는 구동부이며 조정나사가 움직이는 부품이 아니다.
- 체인은 안내판이 옮겨진 결과로 장력이 달라질 뿐, 조정나사가 직접 움직이는 부품이 아니다.
- 전방손잡이는 작업자가 잡는 손잡이이며 조정나사가 움직이는 부품이 아니다.
벌목 작업 시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 잔존목의 이용재적이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잔존목은 이번 벌목에서 베지 않고 남겨 두는 나무이므로, 벌목 작업에서는 그 재적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남는 나무가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을 고려한다.
- 벌목방향을 정확히 하는 것은 나무를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넘기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안전사고 준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작업자 안전을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주변 입목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남는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