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벌림형 임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수목은 유령목이다.
택벌림은 크기와 나이가 다른 나무가 섞인 숲이며, 크기가 커질수록 본수가 줄어드는 역J자형 직경 분포를 보인다. 그래서 가장 어린 나무의 수가 가장 많다.
- 장령목은 유령목이 자라 올라오는 도중 일부가 줄어든 단계이므로 유령목보다 본수가 적다.
- 노령목은 가장 오래 자란 단계이므로 역J자 분포에서 유령목보다 본수가 적다.
- 굵은 수목은 수확 대상으로 벌채되는 큰 나무이므로 유령목보다 본수가 적다.

하층 간벌을 나타낸 것은 빗금 친 벌채 부분이 분포 곡선의 왼쪽, 곧 가슴높이 지름이 작은 쪽에 몰린 그래프이다.
그래프의 바깥 곡선은 간벌 전 지름별 그루수, 안쪽 곡선은 간벌 후 그루수이고 둘 사이 빗금이 베어 낸 나무이다. 하층 간벌은 아래층의 지름이 작은 피압목부터 제거하므로 빗금이 X축 왼쪽(작은 지름)에 집중된다.
- 빗금이 오른쪽 끝, 지름이 큰 쪽에 몰린 그래프는 큰 나무를 베는 상층 간벌 쪽이다.
- 빗금이 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 넓게 걸친 그래프와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얇게 걸친 그래프는 작은 지름 쪽에 집중되지 않아 하층 간벌의 모양이 아니다.
질소 성분량은 비료량에 질소 함유율을 곱해 구하며, 그 값이 16g이다.
- 8g은 계산값과 다르다. 80g에 함유율 10퍼센트를 곱했을 때의 값으로, 주어진 함유율을 반영하지 못했다.
- 20g은 계산값과 다르다. 함유율의 숫자를 그대로 g 단위로 읽은 값이다.
- 80g은 계산값과 다르다. 비료 전량이 모두 질소라고 본 값이다.
우량묘목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약간 웃자란 묘목이다.
웃자란 묘목은 줄기만 길게 자라 조직이 연약하고 뿌리와 줄기의 균형이 깨져 식재 후 활착에 불리하다.
나머지는 우량묘목의 옳은 조건이다.
- 조직이나 눈, 잎이 충실한 묘목은 저장 양분이 넉넉해 식재 뒤 활착이 잘 되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 줄기, 가지, 잎이 정상적으로 자라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묘목은 생장이 균형 잡혀 있으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 측근과 잔뿌리의 발달이 직근보다 잘 된 묘목은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뿌리가 많아 활착이 좋으므로 우량묘목의 조건이다.
1ha에 5m 간격 정사각형으로 심을 때 필요한 묘목은 계산하면 400본이다.
정사각형 식재는 한 변이 묘목 간 거리인 정사각형 하나에 한 그루씩 심으므로, 1ha를 한 그루 면적으로 나눈다.
1ha
한 그루 면적
본수
- 5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이 본수는 한 그루가 를 차지할 때의 값이다.
- 12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5m 간격보다 훨씬 좁은 간격에서 나오는 값이다.
- 30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5m 간격보다 훨씬 좁은 간격에서 나오는 값이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와 물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이다.
빛에너지를 이용해 포도당을 합성하고 산소를 방출한다.
- 단백질은 질소가 필요한데 광합성의 원료인 이산화탄소와 물에는 질소가 없다.
- 지방은 광합성으로 만든 당을 재료로 이후 대사에서 합성되는 물질이다.
- 산소는 물이 분해될 때 나와 방출되는 기체이며, 이산화탄소가 변해서 만들어지는 유기물이 아니다.
소나무 잎녹병의 중간기주는 황벽나무이다. 소나무와 황벽나무를 오가며 사는 이종기생 녹병이다.
나머지 수종은 다른 녹병의 중간기주로 알려진 수종이다.
- 잎갈나무(낙엽송)는 포플러 잎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까치밥나무는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참나무류는 소나무 혹병의 중간기주이다.
잣나무넓적잎벌은 유충 형태로 월동한다.
땅속에서 유충 상태로 겨울을 나는 해충이다. 월동 형태는 한 가지 발육 단계로 정해지므로 유충이 아닌 단계는 답이 될 수 없다.
- 번데기는 유충으로 월동하는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 알은 유충으로 월동하는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 성충은 소나무좀·오리나무잎벌레 같은 성충 월동 해충의 월동 단계이며,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파이토플라스마와 관계없는 수병은 벚나무빗자루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곰팡이류인 자낭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나머지 병은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다.
- 오동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며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한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뽕나무오갈병도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모잘록병의 방제법으로 틀린 것은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과습한 토양에서 어린 묘에 침입하는 병이며, 방제에는 질소질을 줄이고 인산질 비료를 넉넉히 주어 묘를 튼튼히 한다.
나머지는 옳은 방제법이다.
- 배수와 통풍이 잘되게 하고 밀식을 삼가는 것은 병원균이 과습한 토양에서 침입하므로 옳다.
- 토양소독과 종자소독을 하는 것은 토양과 종자에 붙은 병원균을 없애는 방제이므로 옳다.
- 발병했을 때 묘목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토양 살균제를 관주하는 것은 토양소독과 같은 원리로 토양에 남은 병원균을 억제하는 방제이므로 옳다.
환경이 좋지 않을 때 발육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현상은 보기 중 휴면이다.
곤충은 불리한 환경에 놓이면 발육을 멈춘 상태로 지내며, 보기 가운데 발육 정지를 가리키는 말은 휴면뿐이다.
- 이주는 곤충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이동 현상이다.
- 탈피는 곤충이 자라면서 허물을 벗는 현상이다.
- 변태는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곤충의 형태가 달라지는 현상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 형태로 월동한다.
성충이 지피물 밑이나 흙 속에서 겨울을 나고, 유충은 잎살을 먹으며 자란다. 월동 형태는 한 가지 발육 단계로 정해지므로 성충이 아닌 단계는 답이 될 수 없다.
- 유충은 잎살을 가해하며 자라는 단계이고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 알은 성충으로 월동하는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 번데기는 성충으로 월동하는 이 해충의 월동 단계가 아니다.
산림작업 시 준수할 사항이 아닌 것은 한 가지 작업을 계속한다는 내용이다.
같은 작업을 쉬지 않고 이어 가면 같은 신체 부위를 반복해 써서 피로가 쌓이고 주의력이 떨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규칙적으로 쉬는 수칙과 어긋난다. 나머지 보기는 작업 중 사고를 줄이는 옳은 내용이다.
- 안전장비를 착용한다는 내용은 낙하물·절단·소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므로 옳다.
- 규칙적으로 휴식한다는 내용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부주의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 서서히 작업속도를 높인다는 내용은 몸이 적응하기 전의 무리한 동작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므로 옳다.
냉각된 체인톱 시동 시 쵸크를 닫으면 기화기에 공기 유입량을 차단하게 된다.
쵸크는 기화기 흡기 통로의 공기량을 줄이는 장치로, 공기가 줄면 혼합기 속 연료 비율이 높아져 차가운 엔진이 시동되기 쉬워진다.
- 공기 유입량을 많게 한다는 내용은 쵸크를 닫는 동작과 반대이다. 쵸크는 열수록 공기가 많이 들어온다.
- 기화기의 온도를 상승시킨다는 내용은 맞지 않다. 쵸크는 흡기 통로의 공기량을 가감하는 장치이지 열을 내는 장치가 아니다.
- 연료공급량을 차단한다는 내용은 맞지 않다. 쵸크는 연료 쪽이 아니라 공기 쪽을 조절하며, 닫으면 오히려 연료 비율이 높아진다.
체인톱날을 연마할 때 필요 없는 것은 반원형줄이다.
체인톱날 연마에는 날을 가는 줄류(평줄·원형줄)와 깊이제한부 높이를 맞추는 깊이 제한 척이 쓰이며, 반원형줄은 이 작업의 공구가 아니다.
- 평줄은 톱날 연마 작업에 쓰는 줄이므로 필요하다.
- 원형줄은 톱날의 날을 가는 줄이므로 필요하다.
- 깊이 제한 척은 깊이제한부 높이를 맞출 때 쓰는 공구이므로 필요하다.
체인톱에 혼합연료를 쓰는 이유가 아닌 것은 폭발력을 좋게 한다는 내용이다.
혼합연료에 오일을 섞는 목적은 엔진 내부의 윤활이며, 연소를 빠르게 하거나 폭발력을 키우려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혼합연료를 쓰는 이유에 해당한다.
- 기계의 압축을 좋게 한다는 내용은 혼합연료를 쓰는 이유에 해당한다.
- 연동 부분의 마모를 줄인다는 내용은 섞인 오일이 움직이는 부품 사이를 윤활하는 효과이므로 이유에 해당한다.
- 밀봉 작용을 한다는 내용은 혼합연료를 쓰는 이유에 해당한다.
2행정기관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무게가 매우 무겁고 기계음이 크다는 보기이며, 틀린 부분은 무게가 매우 무겁다는 앞 절이다.
4행정기관과 비교하면 2행정기관은 무게가 가볍다. 기계음이 크다는 뒤 절은 배기음이 큰 이 기관의 특성과 맞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특징이다.
- 동일배기량에 비해 출력이 크다는 내용은 크랭크축 1회전마다 1회 폭발하므로 옳다.
- 배기와 흡입밸브가 없으며 소기공이 있고 연료에 오일을 섞어 쓴다는 내용은 이 기관의 구조와 윤활 방식이므로 옳다.
- 크랭크축 1회전마다 1회 폭발한다는 내용은 이 기관의 작동 원리이므로 옳다.
조림목을 심을 구덩이를 파는 데 쓰는 기계는 식혈기이다.
식혈기는 식재할 구덩이(식혈)를 파는 조림 기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구덩이를 파는 기계가 아니다.
- 예불기는 풀과 잡목을 베는 풀베기용 기계이다.
- 지타기는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가지치기용 기계이다.
- 하예기는 풀베기(하예) 작업에 쓰는 기계로 예불기와 같은 용도이다.
임목수확작업 기계화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작업의 소규모화에 따라 전문 기계장비가 다공정 기계장비보다 경제적이라는 내용이다.
작업 규모가 작으면 한 대가 여러 공정을 맡는 다공정 기계의 활용도가 높아 경제적이고, 한 공정 전용 기계는 가동 시간이 짧아 투자 회수가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작업원의 숙련도가 능률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내용은 기계를 사람이 조작하므로 옳다.
- 자연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내용은 기상과 지형이 기계의 주행과 작업 능률에 영향을 주므로 옳다.
- 입목의 규격화가 불가능하여 재료에 맞는 기계를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은 입목이 자연 생산물이라 크기와 형상이 제각각이므로 옳다.
오일함유비가 낮은 연료를 쓰면 엔진 내부 윤활이 부족해 엔진이 마모된다.
2행정 엔진은 연료에 섞인 오일이 엔진 내부를 윤활하므로, 오일이 적으면 윤활이 모자라 마찰과 마모가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오일이 적을 때가 아니라 많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스파크플러그에 오일막이 생겨 노킹이 발생한다는 내용은 오일이 과다해 플러그가 오일로 덮이는 상황이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와 반대이다.
- 오일이 연소되어 흰색 연기가 배출된다는 내용은 연소할 오일이 많을 때의 현상이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와 반대이다.
- 오일이 연소되어 연소실에 쌓인다는 내용은 연소할 오일이 많을 때의 현상이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와 반대이다.
작업환경 중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작업인원이다.
소음·진동·분진은 귀, 손과 몸, 호흡기를 통해 신체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작업인원은 작업을 구성하는 사람의 수일 뿐 몸에 물리적·화학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 아니다.
- 소음은 귀를 통해 청각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 진동은 기계에서 손과 몸으로 전달되어 신체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 분진은 호흡으로 들이마셔져 호흡기에 직접 작용하는 환경 요인이다.
체인톱니의 피치는 리벳 세 개 사이 간격을 2로 나눈 값이며 0.325인치에 해당한다.
계산은 간격을 2로 나눈 뒤 인치로 환산한다.
인치
- 0.404인치를 밀리미터로 환산하면 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3/8인치를 밀리미터로 환산하면 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4인치를 밀리미터로 환산하면 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벌목용 작업 도구가 아닌 것은 식혈봉이다.
식혈봉은 묘목을 심을 구덩이를 파는 조림·양묘용 도구로, 나무를 베는 작업에 쓰이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벌목 작업에 쓰는 도구이다.
- 쐐기는 벌도 때 톱이 끼는 것을 막고 나무를 넘길 방향을 잡는 데 쓴다.
- 목재돌림대는 걸린 벌도목이나 땅 위의 벌도목을 돌리는 데 쓴다.
- 밀게는 벌도 방향을 유인하고 잘린 나무의 방향을 바꾸는 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