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입자 표면에 얇은 막으로 붙어 있는 물리적 결합 수분은 흡착수이다.
흡착수는 입자 표면에 분자 인력으로 달라붙은 얇은 수막이라, 입자에 물리적으로 결합한 형태의 물이다.
나머지 수분은 형태가 다르다.
- 모관수는 입자 사이 가는 틈에서 모세관 힘으로 유지되는 물이라 입자 표면의 얇은 막이 아니다.
- 중력수는 큰 공극에서 중력에 따라 아래로 빠져 내려가는 물이라 입자에 붙어 있지 않다.
- 결합수는 광물이나 유기물의 화학 조성 속에 결합된 물이라 물리적 결합이 아니라 화학적 결합 형태이다.

그림의 종자 저장 방법은 노천매장법이다.
그림은 땅에 판 구덩이 바닥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종자를 담은 포대를 모래 속에 묻은 뒤 흙을 덮고 짚단을 꽂아 둔 모습이다. 이처럼 종자를 모래와 함께 땅속에 묻어 눈 녹은 물이나 빗물이 스며들게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 파종하는 방법이 노천매장법이며, 저장과 함께 발아촉진을 겸한다.
- 실온저장법은 종자를 땅속에 묻지 않고 두는 저장법으로, 땅속에 묻어 빗물이 스며들게 하는 이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밀봉저장법은 건조저장법의 하나로, 흙 속에 묻어 습기를 받게 하는 방식이 아니다.
- 보호저장법도 습기를 유지하는 보습저장에 속하지만, 구덩이에 모래와 함께 묻어 빗물이 스며들게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는 방식은 노천매장법으로 구분된다.
무기양분을 주로 흡수하는 부분은 뿌리이다.
뿌리는 토양과 직접 닿아 토양용액에 녹은 물과 무기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이다.
나머지 부분은 흡수가 주된 일이 아니다.
- 부름켜는 줄기와 뿌리의 부피 생장을 담당하는 분열 조직이다.
- 잎은 광합성과 증산이 일어나는 기관이다.
- 줄기는 흡수된 물과 양분을 위아래로 통도하고 몸을 지지하는 기관이다.
품질검사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종자의 건조법이다.
품질검사는 종자의 상태를 재어 보는 지표이고, 건조법은 종자를 다루는 처리 방법이라 품질을 재는 항목이 아니다.
나머지는 모두 품질검사 항목이다.
- 1L의 종자 중량은 용적중으로, 같은 부피에 든 종자 무게를 재는 검사 항목이다.
- 발아율은 시험 종자 중 발아한 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검사 항목이다.
- 종자 1000립의 중량은 실중으로, 종자의 크기와 충실도를 나타내는 검사 항목이다.
무배유 종자는 밤나무 종자이다.
밤나무 종자는 양분을 배유가 아니라 두꺼운 떡잎에 저장하므로 성숙한 종자에 배유가 따로 남지 않는다.
나머지 수종은 성숙한 종자에 배유가 남아 있는 유배유 종자이다.
- 물푸레나무 종자는 배유가 남아 발아할 때 양분을 공급한다.
- 소나무 종자는 침엽수 종자로 배유 조직에 양분을 저장한다.
- 이깔나무 종자도 침엽수 종자로 배유 조직에 양분을 저장한다.
종자를 공급해 치수 발생을 꾀하는 벌채는 하종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서로 진행되며, 하종벌은 종자가 충분히 결실한 해에 임관을 열어 모수의 종자가 많이 떨어져 발아하게 하는 단계이다.
나머지 단계는 종자를 떨어뜨려 치수를 발생시키는 벌채가 아니다.
- 예비벌은 부적합한 나무를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해 갱신을 준비하는 앞 단계이다.
- 후벌은 치수가 자란 뒤 남은 모수를 나누어 베어 빛을 주는 뒤 단계이다.
- 종벌은 후벌의 마지막 벌채로 남은 모수를 모두 베어 내는 마무리 단계이다.
모수 설명이 틀린 것은 음수 수종일 것이다.
모수작업은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한꺼번에 벌채해 그 종자로 갱신하는 방식이라 양수 갱신에 쓰이므로, 음수 수종을 모수 조건으로 삼는 서술은 틀렸다.
나머지는 모수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바람의 저항이 강할 것은 모수가 홀로 남아 바람을 받으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결실연령에 도달할 것은 모수가 종자를 공급해야 하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유전적 형질이 좋은 나무일 것은 후계림이 모수의 형질을 물려받으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목재가 균일하고 작업이 단순하다는 서술이다.
천연갱신은 자연적으로 떨어진 종자에서 숲이 만들어지므로 나무의 나이와 크기, 형질이 고르지 않다. 균일한 목재와 단순한 작업은 같은 묘목을 계획적으로 심는 인공갱신의 특징이다.
나머지는 천연갱신의 장점으로 알맞은 내용이다.
- 자연환경 보존과 생태계 유지에 유리한 것은 기존 숲의 구조와 토착 수종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 성숙한 나무에서 종자가 저절로 떨어져 숲이 조성되는 것은 천연갱신의 정의이다.
- 보안림, 국립공원, 풍치를 위한 숲이 주로 천연갱신에 의하는 것은 환경과 경관 기능이 우선인 숲이기 때문이다.
임지의 성숙한 나무에서 종자가 떨어져 어린나무가 생기는 갱신 방법은 천연하종갱신이다.
사람이 심거나 뿌리지 않고 모수의 종자가 자연 낙하하여 발아·성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머지는 종자 낙하에 의한 갱신이 아니다.
- 인공조림은 사람이 묘목을 심어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 맹아갱신은 그루터기나 뿌리에서 돋는 싹을 이용하는 갱신이다.
- 파종조림은 사람이 종자를 직접 뿌려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2 - 0 묘가 파종상에서 그대로 2년을 지낸 실생묘의 표기이다.
묘령 표기는 앞 숫자가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 뒤 숫자가 상체(이식)된 뒤 보낸 햇수이며, 상체하지 않았으면 뒤 숫자가 0이다. 상체 없이 파종상에서 2년을 지냈으므로 앞 숫자 2, 뒤 숫자 0이다.
나머지 표기는 상체를 거친 묘이거나 표기 규칙에 맞지 않는다.
- 1 - 1 묘는 파종상에서 한 해를 지낸 뒤 한 번 상체되어 다시 한 해를 지낸 묘이다.
- 0 - 2 묘는 앞 숫자가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라는 규칙상 파종상에서 지낸 해가 없는 표기가 되어 맞지 않는다.
- 2 - 1 - 1 묘는 파종상에서 2년을 지낸 뒤 두 번 상체되어 한 해씩 더 지낸 묘이다.
72%가 종자의 효율이다.
종자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이며, 고사율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순량률 80%와 발아율 90%를 곱한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4. 4%로 적힌 보기는 계산값 72%와 다르다.
- 16%는 효율 계산에 쓰지 않는 고사율 20%를 순량률 80%와 곱한 값()이라 계산값과 다르다.
- 44%는 계산값 72%와 다르다.
파종 후 묘포지 관리 사항이 아닌 것은 쇄토이다.
쇄토는 흙덩이를 잘게 부수는 작업으로, 묘상을 만드는 파종 전 토양 정지 단계에 속한다.
나머지는 파종한 뒤 어린 묘를 키우는 관리 작업이다.
- 해가림은 발아한 어린 묘를 강한 햇빛으로부터 보호하는 작업이다.
- 제초작업은 묘와 양분 및 수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초를 없애는 작업이다.
- 관수는 묘상에 물을 공급해 발아와 생육에 필요한 수분을 유지하는 작업이다.
숲을 일시에 다른 수종으로 바꾸는 방법은 개벌작업이다.
개벌작업은 일정 면적의 임목을 한꺼번에 모두 벌채한 뒤 새로 식재하므로 수종 전환이 가능하다.
나머지 갱신 작업은 임목을 일부 남기거나 나누어 벌채한다.
- 모수작업은 소수의 모수를 남겨 그 종자로 갱신하므로 일시적인 수종 전환 방법이 아니다.
- 택벌작업은 성숙목을 골라 벌채하고 나머지를 남기므로 숲 전체를 한꺼번에 바꿀 수 없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나누어 벌채하므로 일시에 바꾸는 방법이 아니다.
곰팡이(진균)에 의한 병은 벚나무빗자루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곰팡이류인 자낭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나머지 빗자루병은 곰팡이가 아니라 파이토플라스마가 병원체이다.
- 오동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입으로 방제한다.
- 붉나무빗자루병도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다.
산불 발생 조건으로 틀린 것은 나이가 많은 큰나무가 될 수록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내용이다.
산불 위험은 나무가 나이 들고 커질수록 커지는 것이 아니라, 어리고 작은 숲이 큰 나무 숲보다 산불 위험이 크다. 그래서 이 보기는 방향이 거꾸로이다.
나머지 세 보기는 산불 발생 조건으로 옳다.
- 침엽수는 활엽수보다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 양수는 음수에 비해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 단순림과 동령림이 혼효림이나 이령림보다 산불이 일어나기 쉽다는 서술은 옳다.
생리적인 병해에 해당하는 것은 대나무 개화병이다. 병원체의 감염이 아니라 대나무 자체의 생리적 현상으로 꽃이 피고 말라 죽는 현상이다.
생리적 병해는 병원체 없이 생기는 비전염성 병해이고, 나머지 보기는 병원체가 일으키는 전염성 병해이다.
- 낙엽송 가지끝마름병은 균류가 일으키는 수병이므로 병원체가 있는 전염성 병이다.
- 소나무 잎떨림병은 진균(자낭균)이 잎에 감염해 일으키는 병이므로 생리적 병해가 아니다.
- 소나무 뿌리썩음병은 Armillaria 같은 진균이 뿌리를 침해해 생기는 병이므로 생리적 병해가 아니다.
항생물질 살균제가 아닌 것은 석회유황합제이다.
석회유황합제는 이름 그대로 석회와 황으로 만든 무기 약제여서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항생물질이 아니다.
나머지 세 약제는 항생물질 살균제에 속한다.
- 스트렙토마이신은 항생물질 살균제이다.
- 옥시테트라싸이클린은 항생물질이며, 대추나무빗자루병 같은 파이토플라스마병에 수간주입하는 약제이다.
- 폴리옥신비는 항생물질 살균제이다.
포플러잎녹병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병든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준다는 내용이다.
포플러잎녹병은 이름 그대로 잎에 생기는 병이고, 병원균은 중간기주인 낙엽송(일본잎갈나무)·현호색과 포플러 잎을 오가며 생활한다. 병든 잎은 가을에 떨어지므로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도 병원균을 줄이는 효과가 없다.
- 저항성 클론을 심는 것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계통을 골라 심는 방제법이다.
- 보르도액을 포자 비산시기에 살포하면 잎에 내려앉은 포자의 감염을 막으므로 방제법이다.
- 중간기주류와 멀리 떨어진 곳에 심으면 중간기주에서 날아오는 포자가 포플러에 닿기 어려우므로 방제법이다.
흰불나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알에서 깬 1령기 애벌레부터 분산하여 잎을 먹는다는 내용이다.
알은 잎 뒷면에 무더기로 낳으며, 깨어난 어린 애벌레는 처음부터 흩어지지 않고 무리를 지어 잎을 갉아 먹다가 자란 뒤에 흩어진다.
- 보통 1년에 2회 발생한다는 서술은 옳다.
- 잎 뒤에 600~700개의 알을 낳는다는 서술은 옳다.
- 수피나 지피물 밑에서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로 월동한다는 서술은 옳다.
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가능한 같은 장소에 이어짓기(연작)를 한다는 내용이다.
같은 땅에 같은 수종을 계속 심으면 그 수종에 병을 일으키는 토양 병원체가 해마다 쌓여 병이 늘어난다. 그래서 예방에는 이어짓기를 피하고 돌려짓기를 한다.
- 돌려짓기(윤작)는 같은 수종을 연이어 심지 않아 특정 병원체가 토양에 쌓이지 않게 하므로 예방법이다.
- 묘목의 검사를 철저히 하면 병든 묘목이 밭이나 조림지로 들어가 병원체가 퍼지는 일을 막으므로 예방법이다.
- 작업기구의 소독을 철저히 하면 기구에 묻은 병원체가 건강한 수목으로 옮겨 가는 것을 막으므로 예방법이다.
가장 흔히 일어나는 산불은 지표화이다.
지표화는 지표에 쌓인 낙엽, 지피물, 지상 관목, 어린나무 등이 타는 화재로, 산불 가운데 가장 흔한 형태이다.
- 지중화는 땅속의 유기물층이 타는 화재로, 유기물이 두껍게 쌓인 곳에서 일어나는 산불이다.
- 수관화는 나무의 가지와 잎이 달린 수관이 타는 화재로, 대개 지표화의 불이 수관까지 옮아붙어 생긴다.
- 수간화는 나무의 줄기가 타는 화재로, 지표화의 불이 줄기로 옮아붙어 생긴다.

(X)에서 최소 100Kg 이상의 힘으로 눌러야 목재를 들어 올릴 수 있다.
그림에서 900kg 목재는 받침점(삼각형)에서 10㎝, (X)는 받침점에서 반대쪽으로 90㎝ 떨어져 있다. 지렛대는 받침점을 중심으로 양쪽의 힘×거리가 같을 때 균형을 이룬다.
(Kg)
- 900Kg 보기는 받침점까지의 거리 비(10㎝ : 90㎝)를 반영하지 않고 목재 무게를 그대로 쓴 값이다.
- 90Kg 보기는 곱 900×10을 받침점까지의 거리 90㎝가 아닌 막대 전체 길이 100㎝로 나눈 값이다.
- 1000Kg 보기는 누르는 쪽 팔이 목재 쪽보다 9배 길어 필요한 힘이 목재 무게보다 작아야 한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예방수칙으로 틀린 것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가능한 혼자 작업할 것이다.
산림작업은 사고가 나면 즉시 도움을 받기 어려운 곳에서 이루어진다. 혼자 작업하면 부상 시 구조 요청과 응급조치가 늦어지므로 2인 이상이 함께 작업해야 안전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올바른 수칙이다.
- 몸 전체를 고르게 움직이며 작업하면 한 부위에 피로가 쌓이지 않으므로 올바른 수칙이다.
- 긴장하지 말고 부드럽게 작업하면 굳은 동작으로 생기는 사고를 줄이므로 올바른 수칙이다.
- 작업복을 작업 종류와 날씨에 맞게 입으면 작업 중 몸을 보호하고 활동이 편하므로 올바른 수칙이다.
체인톱의 안전 사용으로 적당치 않은 것은 안내판 코는 찔러 베기 등 작업에 사용하여도 위험하지 않다는 서술이다.
안내판 코(끝부분)가 목재에 닿으면 톱이 갑자기 튀어 오르는 반발(킥백)이 생기므로, 안내판 코로 찔러 베는 작업은 위험하다.
나머지는 올바른 안전 사용 방법이다.
- 안전작업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반드시 착용하는 것은 사고 시 몸을 보호하는 기본 수칙이다.
- 절단작업 때 스로틀레버를 충분히 잡아 가속한 뒤 사용하면 체인 회전이 유지되어 톱이 목재에 걸리는 일이 줄어든다.
- 음주는 시각, 감각, 판단에 장애를 일으키므로 기계 작업 전이나 작업 중에는 피해야 한다.

4행정 내연기관은 크랭크축이 두 바퀴 돌 때마다 폭발 행정이 한 번 일어난다.
4행정은 흡입, 압축, 폭발, 배기가 피스톤 네 번의 움직임으로 이루어진다. 크랭크축이 한 바퀴 돌면 피스톤은 두 번 움직이므로 한 사이클은 크랭크축 두 바퀴가 걸린다.
- 한 바퀴마다 폭발이 일어나는 주기를 가진 쪽은 두 행정짜리 기관이며 네 행정짜리 기관은 그렇지 않다.
- 세 바퀴는 사이클 한 번 반에 해당하므로 한 사이클마다 한 번 폭발한다는 주기가 될 수 없다.
- 네 바퀴는 사이클 두 번이 지난 경우이므로 한 사이클마다 한 번 폭발한다는 정의와 맞지 않는다.
불법제조 휘발유를 쓰면 기화기막 또는 연료호스가 녹고 연료통 내막을 부식시킨다.
불법제조 휘발유는 보통 휘발유와 성분이 달라 연료가 지나는 기화기·연료호스·연료통의 고무와 수지 부품을 손상시킨다.
- 연료통 내막이 강화된다는 서술은 틀리다. 불법제조 휘발유는 연료통 내막을 부식시킨다.
- 연료호스가 경화되어 수명이 길어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연료호스는 녹아 손상되므로 수명이 길어지지 않는다.
- 오일막이 생긴다는 서술은 이 연료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막이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연료계통 부품이 녹고 부식되는 것이다.

벌목작업 시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 잔존목의 이용재적이 많이 나오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잔존목은 이번 벌목에서 베지 않고 남겨 두는 나무이므로, 벌목작업에서는 그 재적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남는 나무가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을 고려한다.
- 벌목방향을 정확히 하는 것은 나무를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넘기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안전사고 예방 준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작업자 안전을 위한 고려 사항이다.
- 주변 입목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남는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고려 사항이다.
안전장비의 기능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얼굴보호망 -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 보호이다.
얼굴보호망은 가지치기 같은 작업에서 튀는 톱밥이나 잔가지로부터 얼굴과 눈을 보호하는 장비이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장비가 아니다.
- 안전헬멧은 떨어지는 나뭇가지나 돌 등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이므로 설명이 적절하다.
- 귀마개는 기계톱 등의 소음으로 생기는 난청을 막기 위해 귀를 보호하는 장비이므로 설명이 적절하다.
- 안전복은 추위, 더위, 오염과 각종 상해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옷이므로 설명이 적절하다.
점화 방식에 따라 분류된 기관이 아닌 것은 외연기관이다.
외연기관은 증기기관처럼 연료를 실린더 밖에서 연소시키는 기관으로, 연소가 일어나는 위치에 따라 내연기관과 구분한 이름이며 점화 방식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 전기 점화 기관은 압축한 혼합기를 점화플러그의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는 기관이다.
- 압축 착화 기관은 공기를 높게 압축할 때 생긴 열로 분사된 연료가 스스로 착화하는 기관이다.
- 소구 기관은 실린더 머리의 달궈진 소구에 연료를 닿게 해 착화시키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