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 발아에 가장 중요한 3요소는 수분, 온도, 산소이다.
종자는 알맞은 온도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산소를 이용해 발아하므로, 세 요소를 모두 갖춘 조합만 답이 된다.
- 수분, 광선, 온도 조합은 산소가 빠지고 3요소가 아닌 광선이 들어 있다.
- 양분, 온도, 산소 조합은 수분이 빠지고 3요소가 아닌 양분이 들어 있다.
- 광선, 양분, 온도 조합은 수분과 산소가 빠지고 3요소가 아닌 광선과 양분이 들어 있다.
틀린 설명은 운반비용이 매우 적게 든다는 서술이다.
용기묘는 용기와 배지를 함께 옮겨야 하므로 부피와 무게가 커서 운반비가 많이 든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용기 안에서 인공 배지로 키우므로 제초작업이 생략될 수 있다.
- 뿌리가 배지에 싸인 채 심으므로 묘포의 적지조건과 식재 시기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용기와 배지 등이 필요하고 관수 시설이 있어야 하므로 생산비용이 많이 든다.
롤러로 다지면 땅속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흙 입자가 서로 밀착하면 입자 사이 틈이 가늘어져 모세관 작용으로 아래의 물이 위로 올라오기 쉬워지고, 종자가 흙과 잘 닿아 수분을 흡수한다.
- 해충 발생 억제는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다짐은 흙 입자의 밀착에 관한 작업이다.
- 새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다짐은 흙 입자의 밀착에 관한 작업이다.
- 병해 발생 감소도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다짐은 흙 입자의 밀착에 관한 작업이다.
자연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어 안정된 숲으로 풍치림의 가치가 큰 것은 극상천연림이다.
극상은 천이가 진행되어 더 이상 큰 변화 없이 안정을 이룬 최종 단계를 뜻하므로, 자연 상태로 회복된 안정된 숲이 이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숲의 구성이나 구조를 가리키는 말이다.
- 단순림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자연 상태의 회복이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 동령림은 나이가 같은 나무로 이루어진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숲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 단층림은 수관층이 하나인 숲을 가리키는 말이라 숲의 안정 정도를 뜻하지 않는다.
무육작업과 관계있어 나머지와 구별되는 것은 제벌 작업이다.
개벌·산벌·택벌은 후계림을 세우기 위해 나무를 베는 갱신 작업이고, 제벌은 어린 숲에서 조림목과 경쟁하는 잡목을 제거하는 무육 작업이다.
- 개벌 작업은 임분을 일시에 베어 새로 갱신하는 갱신 작업이다.
- 산벌 작업은 여러 차례에 나누어 벌채하며 단계적으로 갱신하는 갱신 작업이다.
- 택벌 작업은 성숙한 나무를 골라 베어 내며 갱신이 이루어지는 갱신 작업이다.
비료목으로 적당한 수종은 오리나무류이다.
오리나무류는 뿌리혹에 공생하는 방선균이 공기 중의 질소를 고정하므로 지력을 높이는 비료목이다.
나머지는 질소고정을 하는 비료목이 아니다.
- 전나무류는 질소고정 뿌리혹 공생이 없는 일반 침엽수이다.
- 소나무류는 질소고정 뿌리혹 공생이 없는 일반 침엽수이다.
- 사시나무류는 질소고정 공생체가 없는 일반 활엽 양수이다.
대목의 수피에 T자형으로 칼자국을 내고 접아를 넣는 접목 방법은 눈접이다.
눈접은 접수에서 눈(접아) 하나만 떼어 내어 대목 수피 틈에 끼워 붙이는 방법이다. 나머지 접목법은 눈이 아니라 눈이 달린 가지 조각을 접수로 쓴다.
- 절접은 대목을 자른 뒤 측면의 수피와 목질부 일부를 세로로 깎아 내고 그 자리에 깎은 접수를 대어 붙이는 방법이다.
- 설접은 대목과 접수의 비스듬한 절단면에 혀 모양 칼금을 넣어 서로 맞물리게 하는 방법이다.
- 할접은 대목 절단면의 가운데를 세로로 쪼개 그 틈에 쐐기 모양으로 깎은 접수를 끼우는 방법이다.
1ha에 심게 되는 묘목 수는 계산하면 4000본이다.
장방형 식재에서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은 나무 사이 거리와 열 사이 거리의 곱이고, 본수는 전체 면적을 이 값으로 나눈 것이다.
1ha 면적
한 그루 면적
본수 본
따라서 계산값과 다른 값은 성립하지 않는다.
- 1000본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2000본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000본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묘목 식재 시 유의사항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비탈진 곳에서 표토 부위를 경사지게 하는 것이다.
식재 뒤 표토면이 경사지면 빗물이 흘러내려 뿌리 쪽에 수분이 머물지 못하므로 활착에 불리하다.
나머지는 적합한 유의사항이다.
- 뿌리나 수간이 굽지 않게 심어야 생장과 수형이 바르게 된다.
- 너무 깊게 심으면 뿌리 호흡이 나빠지고 너무 얕게 심으면 뿌리가 드러나 마르므로 적정 깊이로 심어야 한다.
- 구덩이 속에 지피물이나 낙엽이 들어가면 뿌리와 흙 사이에 틈이 생겨 활착을 해치므로 막아야 한다.
풍선법을 적용하기 곤란한 수종은 종자가 크고 무거운 밤나무이다.
풍선법은 바람을 일으켜 가벼운 쭉정이와 불순물을 날려 보내고 무거운 충실한 종자를 남기는 정선 방법이므로, 종자가 작고 가벼워 무게 차이로 분리되는 수종에 알맞다.
- 소나무는 종자가 작고 가벼워 충실한 종자와 쭉정이의 무게 차이가 커서 풍선법으로 가려낼 수 있다.
- 낙엽송은 종자가 작고 가벼워 풍선법으로 불순물과 쭉정이를 분리할 수 있다.
- 가문비나무는 종자가 작고 가벼워 바람으로 쭉정이를 날려 보내는 풍선법을 적용할 수 있다.
유충은 잎살만 먹고 성충은 주맥만 남기고 잎을 갉아먹는 해충은 오리나무잎벌레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딱정벌레류라 유충과 성충 모두 씹는 입으로 잎을 식해한다. 반면 나방류는 성충의 입이 꿀을 빠는 대롱 모양이거나 퇴화해 있어 잎을 먹는 것은 유충뿐이다.
- 삼나무독나방은 나방류라 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 버들재주나방은 나방류라 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 미류재주나방은 나방류라 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잣나무털녹병균의 침입 부위는 잎이다.
중간기주에서 형성된 담자포자가 바람에 날려 잣나무 잎에 닿아 기공으로 침입한다. 병원균은 그 뒤 잎에서 가지를 거쳐 줄기로 퍼지므로, 병징과 표징이 줄기에 나타나는 것과 처음 침입하는 부위는 별개이다.
- 줄기는 잎으로 들어온 병원균이 퍼져 와서 병징과 표징이 나타나는 부위이며, 포자가 처음 들어가는 부위가 아니다.
- 종자는 공기 중의 담자포자가 내려앉아 기공으로 들어가는 잎과 달리 이 병의 감염 경로가 아니다.
- 뿌리는 땅속에 있어 바람에 날려 온 담자포자가 닿아 침입할 수 없다.
곤충이 알에서 부화해 유충과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동안의 형태 변화를 변태라 한다.
변태는 한 단계의 사건이 아니라 전체 발달 과정을 가리키는 말이다.
- 우화는 번데기에서 성충이 되어 나오는 한 시점의 현상이므로 전체 과정이 아니다.
- 휴면은 발육이 일시 정지된 생리 상태이므로 형태가 바뀌는 과정이 아니다.
- 생식은 번식 행위이므로 형태 변화 과정이 아니다.
곤충이 몸 밖으로 내보내 같은 종 개체끼리 정보를 주고받는 데 쓰는 물질은 페로몬이다. 성페로몬·집합페로몬·경보페로몬 등이 이에 속하며, 외분비샘에서 체외로 분비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몸 안에서 작용하는 물질과 화합물 계열 이름을 구별하면 나머지 보기가 갈린다.
- 호르몬은 내분비샘에서 체액으로 분비되어 자기 몸 안의 탈피·변태 등을 조절하는 물질이므로, 몸 밖으로 방출되어 개체 간 통신에 쓰이는 물질이 아니다.
- 테르펜은 탄소 골격 구조로 묶은 화합물 계열 이름이므로, 개체 간 통신 기능을 뜻하는 물질 구분이 아니다.
- 퀴논은 분자 구조로 묶은 화합물 계열 이름으로, 같은 종끼리의 통신이라는 기능을 가리키는 물질 구분이 아니다.
향나무 녹병의 방제법으로 틀린 것은 주변에 배나무를 식재하여 보호한다는 서술이다.
배나무는 향나무 녹병균의 중간기주이므로 향나무 주변에 심으면 오히려 병의 순환을 돕는다. 나머지는 옳은 방제법이다.
- 보르드액 살포는 옳은 방제법이다. 보호살균제로서 병원균이 침입하기 전에 나무 표면에 뿌려 둔다.
- 중간기주 제거는 옳은 방제법이다. 녹병균은 두 기주를 오가야 생활을 이어 가므로 기주를 없애면 순환이 끊긴다.
- 감염된 수피를 제거해 소각하는 것은 옳은 방제법이다. 병원균이 있는 부위를 없애 전염원을 줄인다.
담자균류에 의한 수병은 소나무 혹병이다.
소나무 혹병은 참나무를 중간기주로 오가는 녹병균이 일으키며, 녹병균은 담자균류에 속한다.
-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녹병균이 아닌 병원균이 줄기의 상처로 침입해 생기는 병으로, 담자균류 수병에 들지 않는다.
- 그을음병은 자낭균에 의한 병이다.
- 오동나무 탄저병은 불완전균류 계통의 병원균이 일으킨다.
혼효림은 구성 수종이 다양해 병해가 한 수종에만 번지므로, 대면적 산림피해가 발생하기 쉽다는 서술이 틀렸다.
병원균은 대개 기주 수종이 정해져 있어 한 수종에 병이 나도 다른 수종으로 번지지 못한다. 대면적 피해가 쉬운 쪽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단순림이다. 나머지 보기는 사실에 맞는 서술이다.
- 천연림은 오랜 세월 도태를 거치며 살아남은 개체로 구성되어 특정 병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 복층림의 하층목은 상층목의 그늘 아래에서 자라므로 그늘에서 견디는 내음성 수종이어야 한다.
- 천연림은 여러 수종과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임내의 온도와 습도 변화가 완충되므로 급격한 환경변화가 적다.
저온 피해가 가장 많은 지형은 습기가 많은 낮은 지역이나 분지이다.
밤에 식은 찬 공기는 무거워 낮은 곳으로 흘러내려 분지에 고여 정체하므로, 그곳의 나무가 저온 피해를 크게 입는다.
- 바람이 잘 통하는 평탄한 곳은 찬 공기가 바람에 흩어져 한곳에 고이지 않는다.
- 북풍을 막아주는 남향의 지형은 찬 바람을 차단하고 햇볕을 받아 저온 피해가 완화되는 곳이다.
- 계곡이 아닌 햇볕이 잘 드는 곳은 낮 동안 일사로 기온이 올라가고, 찬 공기가 흘러들어 고이는 저지대가 아니다.
곤충의 다리는 배가 아니라 가슴의 세 마디에 한 쌍씩 붙어 모두 여섯 개이므로, 배에 한 쌍씩 있다는 서술이 틀렸다.
배에는 다리가 없고 가슴에 보행용 다리가 달린다. 나머지 보기는 곤충의 몸 구조에 맞는 서술이다.
- 체벽은 바깥쪽부터 표피, 진피층, 기저막으로 이루어진다.
- 곤충은 절지동물이라 다리와 더듬이 같은 부속지가 마디로 되어 있고 몸 전체도 여러 마디로 이루어진다.
- 기문은 호흡을 위한 숨구멍으로, 가슴 2쌍과 배 8쌍을 합쳐 몸의 양옆에 최대 10쌍이 있다.

도끼 자루가 알맞게 끼어 있으려면 “가”와 “나”의 길이가 같아야 한다.
그림에서 점선은 도끼날 끝을 지나 자루 쪽으로 그은 기준선이고, “가”는 머리 쪽, “나”는 손잡이 쪽에서 이 기준선부터 자루 아랫면까지 잰 거리이다. 두 거리가 같으면 자루가 기준선과 평행하게,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바르게 끼워진 상태이다.
- “가”가 “나”보다 길거나 짧은 경우는 자루가 기준선에 대해 한쪽으로 기울어 끼워진 상태이다.
- 두 길이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경우는 기울어짐이 더 큰 상태로, 바르게 끼워진 자루가 아니다.

제시문이 설명하는 작업 단계는 부분기계화 작업 단계이다.
제시문은 일부 작업은 인력으로, 일부는 기계로 이루어져 두 방식이 공존하는 단계로, 벌목은 체인톱으로 하고 집재는 기계를 이용한다고 설명한다. 작업의 일부만 기계로 바뀐 단계이므로 부분기계화에 해당한다.
- 인력 작업 단계는 기계를 쓰지 않는 단계여서, 집재를 기계로 한다는 제시문과 맞지 않는다.
- 완전기계화 작업 단계와 자동화 작업 단계는 인력작업이 남지 않는 단계여서, 일부 작업이 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제시문과 맞지 않는다.






스파이크의 기능으로 적합한 것은 정확한 작업위치 선정이다.
스파이크는 기계톱 본체를 벌도목에 박아 받쳐 주는 고정·지지 부품(지레발톱)이다. 본체가 흔들리지 않게 잡아 주므로 절단 위치를 정확히 정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스파이크의 기능이 아니다.
- 동력 차단은 엔진 동력을 끊는 장치의 일이고, 스파이크는 본체를 고정 지지하는 부품이라 동력 흐름과 무관하다.
- 체인 절단 시 체인 잡기는 체인잡이 볼트 같은 안전장치의 일이고, 스파이크는 안전장치가 아니다.
- 동력 전달은 엔진 회전을 체인에 보내는 구동 부품의 일이고, 스파이크는 동력이 지나가는 경로가 아니다.
4행정기관의 1사이클을 끝내려면 크랭크축이 720° 회전해야 한다.
4행정기관의 1사이클은 흡입·압축·폭발·배기 네 행정이며, 피스톤이 한 번 오르거나 내리는 한 행정마다 크랭크축이 반 바퀴 돈다. 따라서 네 행정이면 두 바퀴이다.
나머지 각도는 네 행정을 채우지 못한다.
- 360°는 한 바퀴일 뿐이라 두 행정만 끝나므로 4행정 1사이클이 아니다.
- 120°는 한 행정에 필요한 반 바퀴보다 작아 한 행정도 끝나지 않는다.
- 180°는 반 바퀴라 한 행정만 끝나므로 4행정 1사이클이 아니다.
식재작업 시 유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경사지에서 상하로 서서 작업한다는 서술이다. 경사지에서 위아래로 늘어서면 위쪽 작업자가 떨어뜨린 도구나 돌이 아래쪽 작업자에게 굴러떨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나머지는 식재작업의 안전 수칙으로 옳은 내용이다.
- 식재괭이 자루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은 헐거운 자루가 날에서 빠져 날아가는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 작업자 간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도구를 휘두를 때 서로 부딪히지 않게 하므로 옳다.
-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것은 작업 중 상해를 막는 기본 수칙이므로 옳다.
설명에 해당하는 기관은 전기점화기관이다.
휘발유를 기화시켜 공기와 섞은 혼합기를 실린더에 흡입해 압축한 뒤, 점화플러그의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는 기관이 전기점화기관이다.
나머지는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는 기관이 아니다.
- 압축착화기관은 공기를 높게 압축할 때 생긴 열로 분사된 연료가 스스로 착화하는 기관이라 불꽃 점화가 아니다.
- 디젤기관은 압축착화 방식으로 공기를 압축한 뒤 연료를 분사해 스스로 착화시키는 기관이라 불꽃 점화가 아니다.
- 소구기관은 달궈진 소구에 연료가 닿아 착화하는 기관이라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