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서술은 T/R율의 값이 클수록 좋은 묘목이다이며, 좋은 묘목은 이 값이 작다.
T/R율은 지상부 무게를 지하부 무게로 나눈 값이므로 값이 클수록 지상부에 비해 뿌리가 빈약하다. 지상부와 지하부가 균형 있게 발달한 묘목이 좋은 묘목이다.
- 지상부와 지하부의 중량비라는 서술은 T/R율의 정의와 같아 옳은 내용이다.
- 지하부와 지상부가 균형 있게 발달한 묘목이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며, 값이 작을수록 뿌리 발달이 좋다는 뜻과 이어진다.
- 질소질 비료를 과용하면 지상부가 웃자라 분자인 지상부 무게가 커지므로 T/R율의 값이 커진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모수작업의 장점이 아닌 것은 택벌작업에 비해 미관상 가장 아름다운 숲이 된다는 서술이다.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나머지를 한꺼번에 베므로 벌채 뒤 임지가 거의 드러난다. 미관과 심미적 가치는 숲의 모습이 계속 유지되는 택벌작업의 장점이다.
- 양수 수종의 갱신에 적합하다는 서술은 벌채로 햇빛이 충분히 드는 임지에서 모수의 종자로 갱신하므로 옳은 장점이다.
- 벌채작업이 한 지역에 집중되어 작업이 간단하고 경제적이라는 서술은 옳은 장점이다.
- 남길 어미나무의 종류를 조절해 수종 구성을 바꿀 수 있다는 서술은 다음 숲의 종자를 모수가 공급하므로 옳은 장점이다.
1-1묘는 파종상에서 1년, 판갈이 후 1년을 보낸 만 2년생 묘목으로, 한 번 옮겨 심은 실생묘이다.
실생묘 표시에서 앞 숫자는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 뒤 숫자는 판갈이한 뒤 키운 햇수이다. 두 숫자를 합하면 묘목의 나이가 된다.
- 판갈이를 하지 않고 1년 경과된 묘목은 이식 없이 파종상에서만 키운 1년생이므로 뒤 숫자가 붙는 표기와 맞지 않는다.
- 파종상에서만 1년 키운 묘목도 이식 없이 키운 1년생이므로 뒤 숫자가 붙는 표기와 맞지 않는다.
- 판갈이한 후 1년간만 키운 1년생 묘목은 표기에서 파종상 햇수를 따로 세므로 총 나이가 2년이 되어 1년생이 아니다.
2m 정방형으로 1ha에 심으려면 묘목 2500 본이 필요하다. 정방형 식재에서 묘목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은 가로·세로 간격의 곱이다.
1ha를 ㎡로 바꾸면 이고, 이를 한 그루의 점유 면적으로 나누면 본이다.
- 2000 본은 정방형 2m 간격으로 계산한 값과 다르다.
- 4000 본도 계산값과 다르다.
- 5000 본은 계산값과 다르며, 면적을 간격 2m 한 번으로만 나눈 값이다.
데라사키식 간벌에서 간벌량이 가장 적은 방식은 A종 간벌이다.
A종은 최하층의 열세목을 베어 임내를 정리하는 정도의 약도 간벌이고, B종·C종으로 갈수록 위층의 나무까지 베어 간벌량이 늘어난다.
- B종 간벌에서는 최하층 4·5급목 전부에 더해 3급목 일부와 2급목 상당수까지 베므로 임내 정리 수준을 넘는다.
- C종 간벌은 하층간벌이면서 1급목 일부까지 베는 강한 하층간벌로 간벌량이 가장 많은 방식이다.
- D종 간벌은 상층수관을 강하게 벌채하는 상층간벌이어서 약도 간벌이 아니다.
가지치기는 늦가을부터 초봄, 곧 수목의 생장이 멈춘 휴면기에 하는 것이 적절하다.
생장기에 가지를 치면 수피가 벗겨지기 쉬워 상처 부위가 커지므로 휴면기에 실시한다.
- 초봄부터 여름은 생장이 시작되어 여름 생장기까지 포함하는 시기이다.
- 늦봄부터 늦가을은 대부분 생장기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 초여름부터 늦가을도 생장기를 중심으로 한 시기여서 수피가 벗겨질 위험이 크다.
콩과식물의 비료목으로 알맞은 나무는 자귀나무이다.
자귀나무는 콩과식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며 공기 중의 질소를 고정해 토양에 질소분을 늘려 준다.
- 삼나무는 침엽수로 콩과식물이 아니어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는 비료목이 아니다.
- 소나무는 침엽수로 콩과식물이 아니며 비료목으로 쓰이지 않는다.
- 전나무는 침엽수로 콩과식물이 아니어서 뿌리혹박테리아에 의한 질소 증가를 기대할 수 없다.
틀린 서술은 밑나무를 조림하기 위함이라는 내용이다.
간벌은 이미 조성된 숲에서 일부 임목을 솎아 베어 남는 나무의 생육 공간을 넓혀 주는 작업이다. 밑나무를 새로 심는 것은 식재 작업이지 솎아 베는 간벌이 아니다.
- 임분 구성을 조절하기 위함이라는 서술은 솎아낼 나무를 고르면서 수종과 크기의 구성이 조정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남는 나무에 더 넓은 공간을 주어 지름생산을 촉진한다는 서술은 간벌의 목적 그대로여서 옳은 내용이다.
- 벌기 전에 솎아 벤 나무로 중간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서술도 솎아 벤 목재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작업은 산벌 작업이다.
산벌 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처럼 짧은 기간에 몇 차례로 나누어 베고 마지막에 남은 모든 나무를 벌채하여 동령림을 만든다.
- 중림 작업은 상목은 택벌식으로 베고 하목은 짧은 윤벌기로 개벌하므로 동령림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 왜림 작업은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어서 몇 차례 나누어 베어 갱신하는 설명과 다르다.
- 개벌 작업은 한 번에 일시적으로 전부 베어 갱신하므로 여러 차례로 나누어 베는 서술과 다르다.
오랜 기간 자라 큰 목재를 생산하는 장기수로 알맞은 수종은 잣나무이다.
장기수는 오래 길러 큰 목재를 얻는 수종이고, 속성수는 빨리 자라는 수종, 유실수는 열매를 얻는 수종이다.
- 현사시나무는 포플러류 교잡종으로 빨리 자라는 속성수이다.
- 오동나무는 빨리 자라는 속성수이다.
- 밤나무는 열매를 얻는 유실수이다.
B종 간벌은 최하층의 4·5급목 전부와 3급목의 일부, 그리고 2급목의 상당수를 벌채하는 방식이다.
3급목이 임분의 중요한 구성 인자인 곳에 적용하는 이 형식이 간벌의 기준이 되며, 1급목은 벌채 대상에 넣지 않는다.
- 4·5급목 전부와 2급목 소수만 베는 서술에서 빠진 것이 3급목 벌채이고 2급목도 소수에 그쳐 B종의 벌채 범위와 다르다.
- 3급목 대부분과 때에 따라 1급목 일부까지 베는 서술은 C종처럼 1급목까지 손대는 범위이다.
- 4·5급목 전부와 1급목 일부를 베는 서술도 1급목을 베므로 B종의 벌채 범위와 다르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갱신하는 작업법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의 순서로 몇 차례에 나누어 베어 숲을 새로 만든다.
- 택벌작업은 임목을 골라 베어 이령림을 유지하는 작업이며 회귀년을 두고 구역을 돌아가며 벌채한다.
- 개벌작업은 대상 지역의 나무를 일시에 모두 베어 수종을 한 번에 갱신하는 작업이다.
- 모수작업은 어미나무를 남기고 나머지를 베어 그 종자로 후계림을 만드는 작업이다.

3급목에 해당하는 것은 왼쪽에서 넷째에 있는, 줄기가 곧고 수관 모양은 정상이지만 높이가 상층목보다 낮은 나무이다.
데라사키 수관급에서 3급목은 수관이 정상적으로 발달했으나 이웃 나무에 끼어 수고가 약간 낮은 중간목이다. 이 나무는 줄기가 곧고 수관이 고르지만 상층 나무들보다 낮은 층에 있어 이에 해당한다.
- 기울어진 나무 바로 왼쪽에 높게 선, 줄기가 곧고 원추형 수관이 큰 나무는 수관이 상층에서 잘 발달한 1급목이다.
- 오른쪽 끝의 비스듬히 기울어진 나무는 상층에 닿았지만 형질이 불량한 2급목에 해당한다.
- 줄기가 굽고 수관이 작게 눌린 낮은 나무는 위 나무에 가려 생장이 억눌린 피압목(4급목)이다.
틀린 서술은 접목묘는 개화 결실이 늦어진다는 내용이다.
접목은 이미 성숙한 어미나무의 가지를 접수로 쓰므로 실생묘보다 개화·결실이 빨라진다.
- 종자 번식에 비해 기술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접목·삽목 등에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좋은 형질의 어미나무를 확보해야 한다는 서술은 무성번식묘가 어미나무와 같은 유전형질을 이어받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실생묘에 비해 대량 생산이 어렵다는 서술은 종자를 한꺼번에 파종하는 실생묘와 대비되므로 옳은 내용이다.
지표의 낙엽, 지피물, 지상관목층, 갱신 치수 등이 타는 화재는 지표화이다.
산불은 불이 타는 위치에 따라 지표화·수간화·수관화·지중화로 나누며, 설명의 대상이 지표에 쌓인 가연물이므로 지표화에 해당한다.
- 지중화는 땅속의 부식층이나 유기물층이 타는 화재이다.
- 수간화는 나무의 줄기가 타는 화재이다.
- 수관화는 나무의 가지와 잎이 모인 수관이 타는 화재이다.
방제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어린 묘를 침해하는 병이어서, 과습·밀식·이어짓기를 피하고 소독하며 질소 비료를 과용하지 않는 것이 방제의 기본이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제 내용이다.
- 토양소독 및 종자소독은 토양과 종자에 붙은 병원균을 미리 없애는 방법이다.
- 돌려짓기는 같은 포지에 같은 수종을 계속 심는 이어짓기를 피하는 방법이다.
- 솎음질을 자주하여 생립본수를 조절하는 것은 묘가 빽빽하게 자라는 밀식을 피하는 방법이다.
바이러스병 진단법으로 틀린 것은 인공배양에 의한 배양적 진단이다.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숙주 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는 절대기생체여서 인공 배지에서 기를 수 없으므로, 배지에서 길러 확인하는 방식은 쓸 수 없다.
나머지는 모두 바이러스병 진단에 쓰이는 방법이다.
- 병징을 이용한 육안진단은 모자이크처럼 병든 식물에 나타나는 증상을 보고 판단하는 방법이다.
- 지표식물을 이용한 생물검정은 특정 바이러스에 뚜렷한 병징을 보이는 식물에 시료를 접종해 확인하는 방법이다.
-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진단은 광학현미경으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입자를 직접 관찰하는 방법이다.
생물적 방제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혼효림 조성 이용이다.
생물적 방제는 천적·병원 미생물·식충 조류처럼 다른 생물을 이용해 해충 밀도를 낮추는 방법이고, 혼효림 조성은 숲의 구성을 바꾸는 임업적 방제에 속한다.
나머지는 모두 다른 생물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 병원 미생물의 이용은 해충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천적 곤충의 보호는 해충을 잡아먹거나 기생하는 곤충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식충 조류의 보호는 해충을 먹는 새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고착성·확전성·현수성을 높이는 물질은 전착제이다.
전착제는 농약에 섞어 약효를 높이는 보조제의 하나로, 유화제·협력제·증량제와 함께 보조제에 속한다. 약액이 표면에 잘 붙고 퍼지도록 돕는다.
나머지는 보조제가 아니라 약제 자체이다.
- 훈증제는 유효성분을 가스 상태로 만들어 해충을 방제하는 약제이다.
- 불임제는 해충을 불임으로 만들어 번식을 막는 약제이다.
- 유인제는 해충을 끌어들이는 데 쓰는 약제이다.
충분히 자란 유충이 껍질을 벗고 번데기가 되는 현상은 용화이다.
완전변태 곤충은 알, 유충, 번데기, 성충 순으로 자라며, 유충이 번데기로 바뀌는 단계를 용화라 한다.
나머지 용어는 다른 단계를 가리킨다.
- 부화는 알에서 유충이 깨어 나오는 현상이다.
- 우화는 번데기에서 성충이 되는 현상이다.
- 난기는 알 시기를 가리키는 용어로, 유충이 번데기가 되는 현상이 아니다.

2행정 내연기관에서 연료에 오일을 섞는 이유는 엔진 내부의 윤활이다.
2행정 기관은 혼합 연료가 기화기를 거쳐 크랭크실로 들어가므로, 연료에 섞인 오일이 크랭크실과 피스톤 같은 내부 부품을 윤활한다.
나머지는 오일을 섞는 이유가 아니다.
- 점화를 쉽게 하기 위한 것은 오일의 역할이 아니다. 점화는 점화플러그의 불꽃으로 이루어진다.
- 엔진 회전을 저속으로 하기 위한 것도 오일의 역할이 아니다. 회전수는 스로틀레버로 조정한다.
- 체인의 마모를 줄이기 위한 것도 오일의 역할이 아니다. 혼합 연료는 크랭크실로 가며 체인에 도달하지 않고, 체인 윤활은 별개이다.
깊이제한부를 너무 낮게 연마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톱밥이 정상으로 나오며 절단이 잘 된다는 서술이다.
깊이제한부는 톱니가 파고드는 절삭 두께를 조절하는 부분이어서, 너무 낮게 갈면 절삭 두께가 커져 톱밥이 두꺼워지고 톱날에 부하가 크게 걸린다.
나머지는 모두 이 상태에서 나타나는 옳은 내용이다.
- 톱밥이 두꺼우며 톱날에 심한 부하가 걸린다는 서술은 절삭 두께가 커진 직접적인 결과이다.
- 안내판과 톱니발의 마모가 심해 수명이 단축된다는 서술은 과부하 상태로 계속 쓸 때 나타나는 결과이다.
- 체인이 절단되면서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서술도 같은 과부하에서 생기는 위험이다.
체인톱 엔진 회전수를 지정하는 장치는 스로틀레버이다.
스로틀레버는 엔진 회전수를 조정하는 조작 장치이고, 나머지는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부품이다.
- 스프라켓은 체인을 돌리는 구동부이다.
- 에어휠터는 엔진으로 들어가는 공기의 먼지를 거르는 부품이다.
- 스파크플러그는 혼합기에 불꽃을 일으켜 점화하는 부품이다.

4행정 엔진과 비교한 2행정 엔진의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점화가 어렵다는 서술이다.
2행정 엔진은 점화가 어려운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반면 크랭크축 1회전마다 폭발이 일어나고 밸브 기구가 없어 구조가 간단하고 가볍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이 엔진 형식의 특성과 반대이다.
- 저속 운전이 용이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2행정 엔진은 저속운전이 곤란하다.
- 무게가 무겁다는 서술은 틀리다. 밸브 기구와 오일팬이 없어 4행정 엔진보다 가볍다.
- 휘발유와 오일 소비가 적다는 서술은 틀리다. 오일을 연료에 섞어 함께 태우는 방식이라 휘발유와 오일 소비가 크다.




샤피(사피)에 해당하는 그림은 도끼 자루처럼 생긴 곧은 자루 끝에 아래로 길게 굽은 뾰족한 날이 고정된 도구이다.
샤피는 자루 머리에 붙은 뾰족한 날을 통나무에 찍어 걸고, 집재지에서 통나무를 끌어당기거나 끌어내리는 데 쓰는 도구이다.
- 긴 자루에 휘어진 갈고리가 고리로 걸려 움직이는 두 그림은 날이 자루 끝에 고정되어 있지 않아 샤피와 구조가 다르다.
- 가로 손잡이 아래에 양쪽 갈고리가 마주 보는 그림은 통나무를 양쪽에서 물어 드는 집게 형태이다.
스파이크를 나무에 박고 작업하면 진동이 적고 쉽게 작업할 수 있다.
스파이크는 체인톱 본체를 나무에 걸어 지지하고 지레받침대 역할을 하는 지레발톱이어서, 본체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작업된다.
나머지는 스파이크의 효과가 아니다.
- 절단이 빨리 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절삭날이나 체인 속도를 바꾸는 부품이 아니라 본체를 고정하는 부품이다.
- 체인이 끊어졌을 때 잡아준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안전장치가 아니라 지지·완충·지레받침 부품이다.
- 체인 마모를 감소시킨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스파이크는 윤활이나 장력과 무관한 지지 부품이다.
1PS는 약 0.735kW이다.
1초에 75kgf의 무게를 1m 들어 올리는 일률이 1PS이다. kgf를 N으로 바꾸면 계산이 다음과 같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맞지 않는다.
- 0.375kW는 계산값 0.735kW와 다르다.
- 0.700kW는 계산값 0.735kW와 다르다.
- 0.750kW는 계산값 0.735kW와 다르다.
2행정 기관은 크랭크축이 1회전 할 때마다 1회 폭발한다.
2행정 기관은 피스톤이 한 번 오르고 한 번 내려오는 두 행정 동안 흡입·압축·폭발·배기를 마치므로, 크랭크축 한 바퀴에 한 사이클이 끝나고 폭발은 한 번 일어난다.
나머지 횟수는 이 사이클 구조와 맞지 않는다.
- 2회 폭발한다는 서술은 한 사이클에 폭발 행정이 하나뿐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 3회 폭발한다는 서술도 한 사이클에 폭발 행정이 하나뿐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 4회 폭발한다는 서술도 한 사이클에 폭발 행정이 하나뿐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