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율은 묘목의 지상부 무게를 뿌리부 무게로 나눈 값이다.
T는 지상부(Top), R은 뿌리(Root)를 뜻하며, 지상부를 분자에 두고 뿌리를 분모에 둔 무게 비율이다.
- 묘목의 무게라는 설명은 틀리다. T/R율은 두 무게의 비율이지 무게 자체가 아니다.
- 뿌리부 무게를 지상부 무게로 나눈 값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분자와 분모가 거꾸로 된 값이다.
- 지상부 무게에서 뿌리부 무게를 뺀 값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T/R율은 나눈 비율이지 뺀 값이 아니다.
1급목의 일부까지 벌채하는 하층간벌은 C종 간벌이다.
데라사키식 간벌에서 A종, B종, C종은 하층간벌이고 D종, E종은 상층간벌이다. 그중 C종은 간벌량이 가장 많은 강도간벌로 1급목 일부까지 벌채한다.
- A종 간벌은 간벌량이 가장 적은 약도간벌이라, 1급목을 베지 않는 B종보다도 적게 베므로 1급목은 대상이 아니다.
- B종 간벌은 최하층의 4, 5급목 전부와 3급목 일부, 2급목 상당수를 벌채하는 하층간벌이라 1급목은 대상이 아니다.
- D종 간벌은 하층간벌이 아니라 상층간벌에 속한다.
가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묘목의 길이 생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경우이다.
가식은 묘목의 뿌리를 일시적으로 묻어 건조를 막고 생기를 회복시키는 임시 보관 작업이다. 생장을 촉진하는 작업이 아니다.
- 식재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없는 경우 실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임시로 묻어 두어 뿌리 건조를 막는다.
- 묘목의 양이 많아 식재기간이 길어질 경우 실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아직 심지 못한 묘목을 일시적으로 묻어 보관한다.
- 가을에 굴취한 묘목을 월동시키고자 할 때 실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동해에 약한 유묘는 움가식으로 겨울을 보낸다.
정성간벌에서 임내를 정리하는 정도의 약도간벌은 A종 간벌이다.
데라사키식 간벌에서 A종은 간벌량이 가장 적은 방식이다.
- B종 간벌은 하층의 4, 5급목 전부와 3급목 일부, 2급목 상당수를 벌채하므로 A종보다 벌채량이 많아 임내 정리 정도를 넘는다.
- C종 간벌은 강도간벌이라 약도간벌이 아니다.
- D종 간벌은 상층간벌로 하층을 정리하는 약도간벌이 아니다.
뿌리 1년, 지상부 1년생인 삽목묘의 올바른 표시는 C 1/1이다.
삽목묘는 분자에 줄기(지상부) 연령, 분모에 뿌리 연령을 쓰는 분수식으로 표시한다. 뿌리 2년, 줄기 1년인 삽목묘를 1/2묘로 쓰는 것과 같은 규칙이다. 앞에 붙은 알파벳은 연령을 나타내지 않으므로 분수 부분으로 판단한다.
- B 0/2 표기는 줄기 0년, 뿌리 2년을 뜻하므로 줄기가 1년생인 묘와 다르다.
- D 1/2 표기는 줄기 1년, 뿌리 2년을 뜻하므로 뿌리가 1년인 묘와 다르다.
- A 2/1 표기는 줄기 2년, 뿌리 1년을 뜻하므로 줄기가 1년생인 묘와 다르다.
임목종자 발아의 필수 3요소는 온도, 수분, 산소이다.
종자는 알맞은 온도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산소를 이용해 발아하며, 세 요소 중 하나라도 빠지면 발아하지 않는다.
- 비료, 수분, 광선 조합은 산소와 온도가 빠지고 비료와 광선이 들어 있어 3요소가 아니다.
- , 온도, 광선 조합은 수분과 산소가 빠지고 이산화탄소와 광선이 들어 있어 3요소가 아니다.
- 공기, 양분, 광선 조합은 온도와 수분이 빠지고 양분과 광선이 들어 있어 3요소가 아니다.
개벌작업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동령 일제림이라 병해충과 위해에 강하다는 서술이다.
동령 일제림은 같은 나이의 나무가 한꺼번에 자라는 단순한 구조여서 병충해가 번지기 쉬우므로 장점으로 볼 수 없다. 나머지는 개벌작업의 옳은 장점이다.
- 양수의 갱신에 적용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벌채지가 완전히 열려 햇빛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 작업 실행이 용이하고 빠르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한 지역에서 한꺼번에 벌채하므로 작업이 단순하다.
- 동일 규격의 목재를 생산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동령림이어서 생산재의 품질이 균일하다.
파종 후 묘포지 관리 사항이 아닌 것은 쇄토이다.
쇄토는 흙덩이를 잘게 부수는 작업으로 묘상을 만드는 파종 전 토양 정지 단계에 속한다. 나머지는 파종한 뒤 어린 묘를 키우는 관리 작업이다.
- 해가림은 발아한 어린 묘를 강한 햇빛으로부터 보호하는 파종 후 관리이다.
- 제초작업은 묘와 양분 및 수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초를 없애는 파종 후 관리이다.
- 관수는 묘상에 물을 공급해 발아와 생육에 필요한 수분을 유지하는 파종 후 관리이다.
음수 수종의 벌채에 적용되며 단목이나 군상으로 벌채하는 작업법은 택벌작업이다.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를 골라 하나씩 또는 작은 무리 단위로 베어 내므로 숲이 늘 나무로 덮여 있고, 음수의 갱신에 알맞다.
- 개벌작업은 벌채 구역의 나무를 한꺼번에 모두 베어 동령림으로 갱신하는 방식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몇 차례 나누어 베다가 마지막에 모든 나무를 벌채하는 방식이므로, 성숙목만 골라 베는 방식이 아니다.
- 어미나무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어미나무만 남기고 나머지를 한꺼번에 벌채하는 모수작업이다.
해충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쓰는 약제는 기피제이다.
기피제는 해충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약제이며, 크레오소트가 대표적인 기피제이다.
- 훈증제는 약제를 기체로 만들어 해충을 죽이는 약제이므로 접근을 막는 약제가 아니다.
- 훈연제는 유효성분을 연기 상태로 만들어 해충을 방제하는 약제이다.
- 유인제는 해충을 끌어들이는 약제이므로 모이는 것을 막는 목적과 정반대이다.
포플러 잎녹병의 중간기주는 일본잎갈나무(낙엽송)이다.
포플러 잎녹병균은 포플러와 낙엽송을 오가며 기주를 바꾸는 이종기생 녹병균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녹병의 기주이다.
- 향나무는 배나무 붉은별무늬병의 중간기주이다.
- 송이풀은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까치밥나무도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풍뎅이는 유충이 뿌리를 가해하고 성충이 잎을 가해한다.
유충은 땅속에서 기주식물의 뿌리를 가해하고, 성충은 밤나무 등 활엽수의 잎을 먹는다. 묘포에서 뿌리와 지제부를 주로 가해하는 곤충도 풍뎅이과이다.
- 유충과 성충 모두 잎을 가해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유충의 가해 부위는 잎이 아니라 뿌리이다.
- 유충이 즙액을 빨아먹고 성충이 잎을 가해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유충은 즙액을 빨지 않고 뿌리를 가해한다.
- 유충이 잎을 가해하고 성충이 즙액을 빨아 먹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유충은 뿌리를, 성충은 잎을 가해한다.
향나무 녹병의 방제법으로 틀린 것은 주변에 배나무를 식재하여 보호한다는 서술이다.
배나무는 향나무 녹병균의 중간기주이므로 향나무 주변에 심으면 오히려 병의 순환을 돕는다. 나머지는 옳은 방제법이다.
- 보르드액 살포는 옳은 방제법이다. 보호살균제로서 병원균이 침입하기 전에 나무 표면에 뿌려 둔다.
- 중간기주 제거는 옳은 방제법이다. 녹병균은 두 기주를 오가야 생활을 이어 가므로 기주를 없애면 순환이 끊긴다.
- 감염된 수피를 제거해 소각하는 것은 옳은 방제법이다. 병원균이 있는 부위를 없애 전염원을 줄인다.
구리풍뎅이의 유충이 주로 피해를 주는 부위는 뿌리이다.
풍뎅이류는 유충 시기에 땅속에서 뿌리와 지제부를 가해하고, 성충 시기에는 잎을 먹는다.
- 잎은 풍뎅이류 성충의 가해 부위이며 유충의 주요 가해 부위가 아니다.
- 줄기는 땅속에서 뿌리를 먹고 자라는 유충의 주요 가해 부위가 아니다.
- 나뭇가지도 땅 위에 있는 부위여서 유충의 주요 가해 부위가 아니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 아닌 것은 벚나무빗자루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나머지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이다.
- 붉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오동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입으로 방제한다.
기계톱의 혼합유는 휘발유에 엔진오일을 섞어 만든다.
2행정 기관인 기계톱은 연료에 섞은 오일이 연료와 함께 들어가 엔진 내부를 윤활한다. 나머지는 쓰임이 따로 있는 기름이다.
- 기어오일은 예불기 기어케이스 등에 주유하는 기름이며 연료에 섞는 오일이 아니다.
- 그리스는 예불기 기어케이스 같은 기어부를 윤활하는 데 쓰며 연료에 섞지 않는다.
- 방청유는 기계톱을 오래 보관할 때 녹을 막으려고 발라 두는 기름이며 연료에 섞지 않는다.
기계톱으로 가지치기를 할 때 올바른 유의사항은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가지치기에서는 다루기 쉬운 짧은 안내판의 톱을 쓰고, 벌목한 나무 가까이에서 몸과 톱 사이에 나무를 두고 전진하면서 작업한다.
- 후진하면서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전진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밖에 놓고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사이에 놓고 작업해야 한다.
- 벌목한 나무와 멀리 떨어져 서서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벌목한 나무 가까이에 서서 작업한다.
산림토목용 기계의 범주에 드는 것은 모터그레이더이다.
모터그레이더는 임도 등의 노면을 고르는 토목 기계이고, 나머지는 나무를 베어 모아 옮기는 산림 수확 작업의 기계이다.
- 집재기는 벌채한 나무를 끌어 모으는 집재 장비이다.
- 벌도기(feller buncher)는 나무를 베고 모아 쌓는 벌도 및 집적 기계이다.
- 적재집재차량(forwarder)은 베어 놓은 나무를 실어 나르는 운반 기계이다.
나무에 걸린 나무의 방향을 바꾸거나 벌도목을 돌릴 때 쓰는 도구는 지렛대이다.
지렛대는 받침점을 두고 작은 힘으로 무거운 통나무를 밀어 돌리는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다.
- 쐐기는 추구 틈에 박아 넘어가는 방향을 잡거나 톱날이 끼지 않도록 틈을 벌리는 도구로, 걸린 나무나 벌도목을 돌리는 데 쓰는 도구가 아니다.
- 식혈봉은 묘목을 심을 구덩이를 만드는 조림용 도구이다.
- 박피삽은 벌채한 통나무의 껍질을 벗기는 도구이다.
걸린 벌채목의 처리로 틀린 것은 넘길 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위험 표시 없이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다.
걸린 벌채목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위험 상태이므로 방치하지 않고 넘기거나 위험을 알려야 한다.
나머지는 걸린 나무를 처리하는 옳은 내용이다.
- 걸린 나무를 흔들어 넘기는 방법은 옳은 처리 방법이다.
- 지렛대를 이용하여 넘기는 방법은 옳은 처리 방법이다.
- 소형 견인기나 로프를 이용하여 넘기는 방법은 옳은 처리 방법이다.
4행정기관의 작동순서는 흡입 → 압축 → 폭발 → 배기이다.
혼합기를 먼저 흡입하고, 압축한 혼합기에 점화하여 폭발로 동력을 얻은 뒤 연소가스를 배기한다.
- 흡입 → 폭발 → 배기 → 압축 순서는 압축 없이 폭발이 먼저 오므로 맞지 않다.
- 압축 → 흡입 → 폭발 → 배기 순서는 압축할 혼합기를 흡입하기 전에 압축이 오므로 맞지 않다.
- 배기 → 폭발 → 흡입 → 압축 순서는 흡입하기 전에 폭발과 배기가 먼저 오므로 맞지 않다.
점화방식에 의해 분류된 기관이 아닌 것은 외연기관이다.
외연기관은 증기기관처럼 연료를 실린더 밖에서 연소시키는 기관으로, 연소가 일어나는 위치에 따라 내연기관과 구분한 이름이며 점화방식 분류가 아니다.
나머지는 내연기관을 점화방식에 따라 나눈 것이다.
- 전기점화기관은 연료와 공기의 혼합기를 압축한 뒤 점화플러그의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는 기관이다.
- 압축착화기관은 공기를 높게 압축할 때 생긴 열로 분사된 연료가 스스로 착화하는 기관(디젤기관)이다.
- 소구기관은 실린더 머리의 달궈진 소구(열구)에 연료를 닿게 해 착화시키는 기관이다.
조림용 도구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재래식괭이를 풀베기, 단근 등에 이용하는 도구라고 한 내용이다.
재래식괭이는 땅을 파서 구덩이를 만드는 식재용 도구이다. 풀베기에는 낫 종류를 쓰고, 묘목의 긴 뿌리를 자르는 단근에는 손도끼를 쓴다.
나머지는 조림용 도구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각식재용 양날괭이는 타원형과 사각형이 있고, 한쪽 날로 땅을 벌리고 다른 쪽 날로 땅을 가른다는 설명은 옳다.
- 사식재괭이는 경사지·평지에서 묘목을 비스듬히 심는 사식에 쓰는 도구라는 설명은 옳다.
- 손도끼는 조림용 묘목의 긴 뿌리를 단근하는 데 쓰여 짧은 시간에 많은 뿌리를 자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괄호에 들어갈 값은 순서대로 3, 2이다.
체인 규격인 피치(pitch)는 서로 접해 있는 리벳 3개의 간격을 2로 나눈 값이다. 연속한 리벳 3개 사이에는 간격이 두 개 있으므로, 전체 길이를 2로 나누면 리벳 사이 간격 하나의 길이가 된다.
(: 연속한 리벳 3개의 간격)
- 순서가 뒤바뀐 2, 3 조합은 리벳 2개 사이에 간격이 하나뿐이라 3으로 나눌 수 없다.
- 3, 4 조합은 리벳 3개 사이 간격이 두 개인데 4로 나누므로 맞지 않는다.
- 4, 3 조합은 피치의 정의에 쓰는 리벳 수와 나누는 수가 모두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