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근성인 수목은 모수로 적합하지 않다.
모수작업은 모수를 남겨 종자를 떨어뜨려 갱신하는 방법이다. 모수는 벌채지에 홀로 서게 되므로 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결실하여 종자를 공급할 수 있어야 하는데, 천근성은 뿌리가 얕아 바람에 약하다.
- 바람에 저항력이 강한 수목은 홀로 서 있는 모수가 쓰러지지 않고 종자 공급을 이어갈 수 있으므로 적합하다.
- 결실 연령에 도달한 수목은 종자를 생산할 수 있어 모수의 역할을 하므로 적합하다.
- 형질이 우수한 수목은 그 종자로 자란 후계림의 형질이 좋아지므로 적합하다.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1ha를 나누면 2000그루를 심을 수 있다.
가로·세로 간격을 곱하면 한 그루당 면적이 이다.
1ha를 ㎡로 바꾸면 이므로 그루가 직사각형 식재 본수이다.
나머지 값은 한 그루당 면적이 5㎡가 아닐 때의 본수라 계산값과 다르다.
- 1000그루는 한 그루당 10㎡를 차지할 때의 본수이다.
- 2500그루는 한 그루당 4㎡, 곧 2m×2m 간격일 때의 본수이다.
- 3000그루는 한 그루당 약 3.3㎡를 차지할 때의 본수이다.
틀린 설명은 간벌 시기, 간벌할 나무의 수와 재적을 미리 정한다는 서술이다.
정성간벌은 수형·수관급 같은 질적 상태를 보고 간벌목을 고르는 방식이다. 시기·본수·재적을 수치로 미리 정해 두는 것은 양적 기준에 따르는 정량간벌의 방식이다.
나머지는 정성간벌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간벌목 선정이 기술자의 주관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질적 판단이 기준이라 판단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 간벌을 되풀이하는데 미리 한계를 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수치 기준이 아니라 임분 상태를 보며 진행하기 때문이다.
- 상층간벌과 하층간벌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데라사키 간벌의 A·B·C종은 하층간벌, D·E종은 상층간벌로 모두 정성간벌의 양식이다.

그림의 종자저장 방법은 노천매장법이다.
그림은 땅에 판 구덩이 바닥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종자를 모래와 섞어 담은 포대를 묻은 뒤 흙을 덮고 짚단을 꽂아 둔 모습이다. 이처럼 종자를 모래와 섞어 땅속에 묻어 눈 녹은 물이나 빗물이 스며들게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 파종하는 방법이 노천매장법이며, 저장과 함께 발아촉진을 겸한다.
- 실온저장법은 종자를 땅속에 묻지 않고 두는 저장법으로, 땅속에 묻어 빗물이 스며들게 하는 이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밀봉저장법은 건조저장법의 하나로, 흙 속에 묻어 습기를 받게 하는 방식이 아니다.
- 보호저장법도 습기를 유지하는 보습저장에 속하지만, 구덩이에 모래와 함께 묻어 빗물이 스며들게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꺼내는 방식은 노천매장법으로 구분된다.
몇 차례로 나누어 벌채하고 마지막에 전부 베어 동령림으로 갱신하는 작업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진행되며 마지막 후벌에서 남은 모수까지 모두 벌채하여 같은 연령의 어린 숲이 된다.
다른 작업은 다음 이유로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개벌작업은 나무를 한 번에 모두 베어내는 작업이라 여러 차례로 나누어 벌채하는 방식이 아니다.
- 왜림작업은 나무를 베어낸 뒤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맹아로 숲을 다시 만드는 작업이라 단계를 나누어 베어 가는 방식이 아니다.
- 중림작업은 하층목을 짧은 윤벌기로 모두 베고 상층목은 택벌식으로 베는 두 층의 숲이라 층마다 나이가 달라 동령림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소립종자의 실중을 종자 100알의 무게로 정의한 부분이다.
소립종자의 실중은 종자 1,000립의 무게를 g으로 나타낸 값이다. 일정 용적의 무게를 재는 것은 용적중이다.
나머지는 종자 품질검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순량률 식은 옳다. 협잡물을 제거한 순정종자의 무게를 시료 전체 무게로 나눈 백분율이 순량률의 정의이다.
- 발아율을 순정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다는 설명은 옳다. 협잡물은 싹틀 수 없으므로 순량률 조사로 가려낸 순정종자만 발아시험 대상이 된다.
- 효율이 실제 득묘 가능성을 예측하는 종자의 사용가치라는 설명은 옳다.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을 곱해 구한다.
종자의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이므로 효율 72%가 된다.
이므로 이다.
효율은 두 인자의 곱이라 둘 중 작은 값인 순량률 80%를 넘을 수 없다.
- 80%는 효율이 될 수 없다. 순량률과 같은 값인데 발아율이 90%라서 곱하면 순량률보다 작아진다.
- 85%는 순량률 80%보다 크므로 곱으로 나올 수 없다. 계산값과 다르다.
- 90%는 발아율과 같은 값이며 순량률 80%보다 크므로 곱으로 나올 수 없다. 계산값과 다르다.
2-2-2는 파종상에서 2년을 보낸 뒤 이식을 두 번 하고 각각 2년씩 키운 묘목의 묘령 표기이다.
묘령은 파종상에서 보낸 해수를 먼저 쓰고, 이식할 때마다 이식한 상에서 보낸 해수를 하이픈으로 이어 쓴다. 이식이 두 번이면 숫자가 모두 세 개가 된다.
숫자 개수가 맞지 않는 보기는 이식을 두 번 한 경우를 나타낼 수 없다.
- 2-4는 숫자가 두 개라 이식을 한 번만 한 경우의 표기이다. 이식 두 번이라는 조건과 다르다.
- 4-2도 숫자가 두 개이므로 이식이 한 번인 경우의 표기이다. 이식 두 번이라는 조건과 다르다.
- 6-0은 이식 단계의 해수가 없는 표기라 이식을 두 번 한 경우가 아니다.
테트라졸륨 수용액에 처리한 종자 중 활력이 있는 종자는 붉은색으로 변한다.
무색의 테트라졸륨은 살아 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에 의해 환원되어 붉은 색소인 포르마잔을 만든다. 그래서 배가 살아 있으면 붉게 물들고, 죽은 조직은 이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물들지 않는다.
다른 색은 활력 종자가 띠는 색이 아니다.
- 백색은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물들지 않은 상태로, 활력이 없는 조직에 해당한다.
- 노란색은 테트라졸륨 환원 생성물의 색이 아니다.
- 청색도 테트라졸륨 환원 생성물의 색이 아니다.
틀린 설명은 모수작업을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갱신하는 작업이라고 한 부분이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이어지는 단계는 산벌작업의 순서이다.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모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벌채하여 갱신하는 작업이다.
나머지는 갱신 벌채작업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택벌작업은 회귀년을 정하여 시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일정 기간마다 같은 임지에서 성숙목을 골라 벌채한다.
- 개벌작업은 임지가 넓게 노출되어 황폐해지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지면이 직접 드러나기 때문이다.
- 왜림작업은 연료림이나 작은 나무 생산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짧은 주기로 맹아를 키우는 작업이라 굵은 용재보다 연료재와 작은 나무에 맞는다.
순량률은 시료 전체 무게에 대한 순정종자 무게의 백분율이므로 90%이다.
전체 900g에서 협잡물 90g을 빼면 순정종자 810g과 일치한다.
이를 전체 무게로 나누면 으로 순정종자 무게를 전체 무게로 나눈 값이 나온다.
나머지 값은 순정종자 810g과 맞지 않아 계산값과 다르다.
- 72%가 되려면 순정종자가 648g이어야 한다.
- 81%가 되려면 순정종자가 729g이어야 한다.
- 98%가 되려면 순정종자가 882g이어야 한다.
한상은 조직 안에 결빙이 생기지 않는데도 저온 때문에 생리적 장해를 받는 피해이다.
얼음이 생겨 세포가 파괴되는 피해와 달리 한상은 결빙에 이르지 않는 저온에서 생리 작용이 어긋나 생긴다.
나머지는 한상에 대한 서술로 틀리다.
- 온대식물이 가장 피해를 받기 쉽다는 서술은 틀리다. 온대식물은 저온에 적응해 있어 한상 피해가 잘 생기지 않는다.
- 저온으로 조직 안에 결빙이 생겨 죽게 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결빙이 생기는 피해는 결빙이 없는 한상과 구분된다.
- 한겨울 밤 수액이 얼며 부피가 늘어 수간이 갈라지는 현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수액의 결빙이 전제이므로 결빙이 없는 한상의 내용이 아니다.

제시문에 해당하는 해충은 솔잎혹파리이다.
제시문은 부화유충이 소나무·해송의 새로 나온 잎 기부에 충영(벌레혹)을 만들고 그 안에서 흡즙하여, 피해 잎이 짧아지고 일찍 변색·고사하며 생장이 감퇴한다고 설명한다. 잎 기부에 벌레혹을 만드는 대표 해충이 솔잎혹파리이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잎 기부에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 소나무좀은 쇠약목·벌채목의 줄기와 가지에 구멍을 뚫는 천공성 해충이다.
- 솔노랑잎벌은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충영을 형성하지 않는다.
응애류에만 선택적으로 효과가 있는 약제는 살비제이다.
응애는 곤충이 아니라 거미류에 속하는 진드기류라서, 곤충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살충제와 달리 응애류만 겨냥하는 약제를 따로 살비제라 한다.
다른 약제는 대상이 달라 응애류에만 선택적으로 듣는 약제가 아니다.
- 살균제는 병원균인 균류와 세균을 죽이는 약제라 응애류가 대상이 아니다.
- 살충제는 곤충류를 대상으로 하는 약제이며 곤충이 아닌 응애류에만 선택적으로 듣는 약제가 아니다.
- 살서제는 쥐 같은 설치류를 대상으로 하는 약제이다.
솔잎혹파리는 땅속에서 월동한다.
다 자란 유충이 벌레혹을 빠져나와 땅으로 내려가 유충 상태로 월동한다. 연 1회 발생하며 완전변태를 한다.
나무 위나 나무 속은 월동 장소가 아니다.
- 나무껍질 사이는 월동 장소가 아니다. 월동 유충은 벌레혹을 떠나 땅으로 내려가므로 나무 위에 머물지 않는다.
- 솔잎 사이는 벌레혹이 생기는 가해 장소이다. 월동 전에 유충이 벌레혹을 탈출해 땅으로 내려가므로 월동 장소가 아니다.
- 나무 속은 월동 장소가 아니다. 솔잎혹파리는 솔잎에 벌레혹을 만들어 그 안에서 자라며 줄기 속으로 파고드는 해충이 아니다.
1년에 한 번 발생하고 5령 유충으로 월동하는 해충은 솔나방이다.
솔나방은 유충 중 5령 유충 상태로 낙엽 밑이나 수피 틈에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다시 잎을 갉아먹는다.
나머지 해충은 유충이 아닌 다른 태로 월동한다.
- 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로 월동한다. 수피 틈이나 지피물 밑에서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난다.
- 매미나방은 알로 월동한다. 유충으로 겨울을 나지 않는다.
- 어스렝이나방은 알로 월동한다. 알 상태로 겨울을 나므로 5령 유충이 아니다.
불완전균류는 무성세대만으로 분류된 균류이다.
유성세대가 알려지지 않아 무성세대의 포자 형태만으로 분류한다.
나머지는 다른 균류의 특징이거나 불완전균류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 자낭 속에 자낭포자 8개를 갖는다는 서술은 자낭균의 특징이다. 불완전균류는 유성세대가 알려지지 않아 이 구조로 정의되지 않는다.
- 유성세대로 알려져 있는 균류라는 서술은 불완전균류의 정의와 반대이다. 불완전균류는 유성세대가 확인되지 않은 균류이다.
- 버섯 종류를 총칭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버섯은 담자균류가 만드는 큰 자실체이고 불완전균류는 무성세대 여부로 가르는 분류이다.
방제 대책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시비를 자주 하고 한 번에 많이 주는 것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과습하고 빽빽한 묘상에서 어린 묘를 침해하는 병이라 방제는 소독, 배수, 밀식과 연작 회피 쪽으로 한다. 비료도 질소질을 많이 주는 것을 삼가는 방향이어서, 비료를 자주 많이 주는 대책은 방제 방향과 반대이다.
- 밀식과 이어짓기를 피하는 것은 옳은 방제 대책이다. 묘가 빽빽하거나 같은 땅에 거듭 심으면 병이 번지기 쉬워 솎음과 돌려짓기를 한다.
- 토양과 씨앗을 소독한 뒤 파종하는 것은 옳은 방제 대책이다. 토양과 종자에 붙은 병원균을 미리 없앨 수 있다.
- 모판이 습하지 않도록 배수를 양호하게 하는 것은 옳은 방제 대책이다. 과습한 토양에서 병원균이 침입하기 때문이다.
내연기관의 동력전달장치가 아닌 것은 밸브개폐장치이다.
피스톤의 왕복 힘은 connecting rod를 거쳐 크랭크축으로 전해지고 flywheel이 크랭크축과 함께 돌며 동력을 이어 준다. 밸브개폐장치는 흡기와 배기 밸브를 열고 닫는 장치로, 동력을 전달하는 경로에 들어 있지 않다.
- 케넥팅로드(connecting rod)는 피스톤과 크랭크축을 잇는 부품으로 동력전달장치이다.
- 플라이휠(fly wheel)은 크랭크축에 달려 회전하는 동력전달장치이다.
- 크랭크축(crankshaft)은 피스톤의 왕복 힘을 회전 동력으로 내보내는 동력전달장치이다.
기계톱의 안전장치로만 나열된 것은 체인브레이크, 전방손잡이보호판, 후방손잡이보호판, 체인잡이 볼트이다.
안전장치는 작업자를 보호하는 부품이고 절삭, 구동, 점화, 공기 여과 부품은 안전장치가 아니다. 나머지 목록에는 각각 안전장치가 아닌 부품이 섞여 있다.
- 방진고무, 전방손잡이보호판, 후방손잡이, 에어휠터를 묶은 목록에는 공기를 거르는 에어휠터가 들어 있어 안전장치로만 이루어진 목록이 아니다.
- 체인잡이볼트, 스프라켓트, 에어휠터, 체인브레이크를 묶은 목록에는 체인을 구동하는 스프라켓트와 공기를 거르는 에어휠터가 들어 있어 안전장치로만 이루어진 목록이 아니다.
- 기계톱날, 안내판, 지레발톱, 스파크플러그를 묶은 목록에서 기계톱날과 안내판은 절삭 부품이고 지레발톱은 지지와 완충과 받침 역할의 부품이며 스파크플러그는 점화 부품이라 안전장치로만 이루어진 목록이 아니다.
스파이크를 절단 시 나무에 박으면 진동이 적고 쉽게 작업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스파이크는 지레발톱으로, 정확한 작업을 위한 지지와 완충과 받침대 역할을 한다. 나무에 박아 두면 톱 몸체가 받쳐져 흔들림이 줄고 작업 위치가 잡힌다.
- 절단이 빨리 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스파이크는 나무를 깎는 톱날이 아니라 몸체 쪽에 붙은 받침 부품이다.
- 체인이 끊어졌을 때 잡아주는 역할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스파이크의 기능은 정확한 작업 위치를 잡는 받침이지 끊어진 체인을 잡는 것이 아니다.
- 체인 마모를 감소시켜 준다는 설명은 틀리다. 스파이크는 몸체 쪽에 고정된 채 나무에 박혀 톱을 받치는 부품으로, 체인에 윤활이나 장력을 주는 부품이 아니다.
기관 윤활유에 요구되는 특성이 아닌 것은 인화점이 낮을 것이다.
인화점이 낮으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증기에 불이 붙어 고온의 엔진 안에서 위험하다. 그래서 윤활유는 오히려 인화점이 높아야 한다.
- 점도가 적당할 것은 윤활유에 요구되는 옳은 특성이다. 너무 묽거나 너무 진하면 윤활 기능이 떨어진다.
- 응고점이 낮을 것은 옳은 특성이다. 추울 때 굳지 않아야 엔진 속을 순환한다.
- 열과 산의 저항력이 클 것은 옳은 특성이다. 고온과 연소 생성물에 쉽게 변질되지 않아야 한다.
영하 25도의 겨울용 오일 점도로는 SAE 20W가 알맞다.
윤활유의 점도 표시는 사용 외기온도로 구분하며, 20W 규격은 영하 30도에서 영하 10도 범위에서 쓰는 겨울용이다. 주어진 영하 25도는 이 범위에 들어간다. 또 오일 번호가 클수록 점도가 높아 저온에서는 번호가 작은 오일이 맞다.
- SAE 30 오일은 번호가 20W보다 커서 점도가 높다. 영하 25도의 저온에는 너무 진하다.
- SAE 40은 번호가 더 커서 점도가 더 높다. 영하 25도의 저온에는 맞지 않는다.
- SAE 50은 번호가 가장 커서 점도가 가장 높다. 영하 25도의 저온에는 맞지 않는다.
벌목도구의 사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스웨디쉬 갈고리를 기울어진 나무의 방향전환용 방향 갈고리라고 한 서술이다.
스웨디쉬형 갈고리는 소경재를 인력으로 집재할 때 쓰는 갈고리이므로 나무의 방향을 바꾸는 도구로 설명한 것이 틀리다.
- 목재돌림대는 걸려 있는 벌도목과 땅 위의 벌도목의 방향을 바꾸고 돌리는 데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지렛대와 밀게는 밀집된 간벌지에서 벌도 방향을 유인하고 잘린 나무의 방향을 바꾸는 데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쐐기는 톱이 끼이는 것을 막는 데 쓴다는 설명은 옳다.
기계톱의 쵸크 나사는 시동 시 공기 유입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쵸크를 닫으면 기화기로 들어가는 공기가 줄어 연료 비율이 높은 혼합기가 만들어지므로, 처음 시동할 때 공기량을 줄이는 용도로 쓴다.
- 연료펌프 조정은 쵸크 나사의 역할이 아니다. 쵸크는 기화기의 공기 통로를 조절한다.
- 오일펌프 조정은 쵸크 나사의 역할이 아니다. 쵸크는 오일 공급이 아니라 공기량을 조절한다.
- 공전 시 연료주입량 차단은 틀리다. 쵸크는 연료를 막는 것이 아니라 공기를 줄여 연료 비율을 높이는 장치이며 시동 때 쓴다.
벌도된 나무를 기계톱으로 가지치기할 때 옳은 작업방법은 전진하면서 작업하는 것이다.
가지치기는 쓰러진 줄기를 따라 앞으로 나아가며 가지를 차례로 자른다. 이때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쓰고, 작업자는 벌도목에 가까이 서서 벌도목을 몸과 기계톱 사이에 두고 작업하는 것이 수칙이다.
- 안내판이 긴 중기계톱을 쓰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가지치기에는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쓴다.
- 벌도된 나무로부터 가급적 먼 간격을 두는 것은 틀리다. 작업자는 벌도목에 가까이 서서 작업한다.
-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사이에 놓고 작업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리다. 벌도목을 몸과 기계톱 사이에 두고 작업해야 한다.
기계톱의 동력전달 순서로 바른 것은 피스톤 → 크랭크축 → 클러치 → 스프라켓 → 체인톱날이다.
피스톤의 왕복 힘은 커넥팅 로드를 거쳐 먼저 크랭크축을 돌린다. 원심클러치가 이 회전을 이어 주고, 체인과 직접 맞물린 구동부인 스프라켓이 체인톱날을 돌린다.
- 피스톤 → 스프라켓 → 크랭크축 → 클러치 → 체인톱날은 피스톤의 힘을 처음 받는 크랭크축 자리에 스프라켓이 놓여 순서가 맞지 않는다.
- 피스톤 → 크랭크축 → 스프라켓 → 클러치 → 체인톱날은 체인과 맞물려 체인을 돌리는 스프라켓이 체인톱날 바로 앞에 오지 않고 클러치가 그 자리에 놓여 순서가 맞지 않는다.
- 피스톤 → 스프라켓 → 클러치 → 크랭크축 → 체인톱날은 피스톤의 힘을 처음 받아 회전으로 바꾸는 크랭크축이 맨 뒤쪽에 놓여 순서가 맞지 않는다.
소형윈치의 활용 범위가 아닌 것은 조재작업이다.
소형윈치는 엔진 동력으로 드럼에 와이어로프를 감아 끌어당기는 기계이다. 조재는 벌도목을 정해진 길이로 자르는 절단 작업이라 끌어당기는 기계인 윈치가 하는 일이 아니다.
- 소집재 작업은 흩어진 목재를 로프로 끌어 모으는 일로 소형윈치의 활용 범위이다.
- 수라설치 작업은 수라를 로프로 끌어 옮겨 설치하는 일로 소형윈치의 활용 범위이다.
- 직접견인은 목재를 로프로 바로 끌어당기는 일로 소형윈치의 기본 용도이다.
2행정 내연기관에서 연료에 오일을 섞는 가장 큰 이유는 엔진 내부의 윤활이다.
4행정 기관과 달리 2행정 기관에는 오일팬이 없어, 오일을 섞은 연료가 기화기에서 공기와 섞여 크랭크실로 들어가면서 엔진 내부를 윤활한다.
- 점화를 쉽게 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오일은 윤활제이고 점화는 점화플러그의 불꽃으로 이루어진다.
- 엔진 회전을 저속으로 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회전수는 스로틀레버로 조정한다.
- 체인의 마모를 줄이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틀리다. 오일을 섞은 연료는 크랭크실로 들어가 엔진 안에서 쓰이고 연소되므로 엔진 밖의 체인에는 닿지 않는다.
휘발유와 오일의 혼합비가 25 대 1이므로 0.072L의 엔진오일이 필요하다.
휘발유 양을 혼합비의 휘발유 쪽 값으로 나누어 오일 양을 구한다.
- 0.72L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계산값보다 열 배 큰 값이다.
- 1.8L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휘발유와 같은 양을 섞는 값이라 혼합비에 맞지 않는다.
- 3.6L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휘발유보다 많은 양의 오일을 섞는 값이라 혼합비에 맞지 않는다.
톱니 부분별 기능 설명 중 틀린 것은 꼭지선이 일정하지 않으면 톱질할 때 힘이 적게 든다는 서술이다.
톱니 꼭지선은 톱니 끝을 이은 선으로, 이것이 고르지 않으면 톱질할 때 힘이 더 든다. 그래서 정비할 때 꼭지선을 일정하게 맞춘다.
- 톱니 가슴각 부분에서 나무를 절단한다는 설명은 옳다. 톱니가슴은 나무를 자르는 부분이다.
- 꼭지각이 적을수록 톱니가 약하다는 설명은 옳다. 꼭지각이 작으면 톱니 끝이 가늘어져 약해진다.
- 톱니 홈은 톱밥이 임시 머문 후 빠져나가는 곳이라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