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가 충분히 결실한 해에 벌채하여 종자를 다량 낙하시키는 벌채는 하종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의 순서로 진행되며, 그중 종자가 떨어져 일제히 발아하도록 하는 단계가 하종벌이다.
- 후벌은 어린나무가 자란 뒤 후계목의 생육을 돕기 위해 상층 나무를 벌채하는 단계이다.
- 종벌은 후벌의 마지막 벌채에 해당하는 단계이다.
- 예비벌은 모수로 부적합한 나무를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시켜 천연갱신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연료림 작업에 가장 적합한 작업종은 왜림작업이다.
왜림작업은 그루터기에서 돋는 맹아로 짧은 주기마다 갱신하여 작은 나무를 생산하므로 연료림이나 소경재 생산에 적합하다.
- 개벌작업은 종자나 식재로 갱신하여 큰 나무를 키우는 교림 작업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을 거쳐 종자로 갱신하는 교림 작업이다.
- 중림작업은 하목은 연료 생산, 상목은 용재 생산을 목적으로 하므로 연료림 전용 작업이 아니다.
임지에 서 있는 성숙한 나무에서 종자가 떨어져 어린나무가 생기는 갱신 방법은 천연하종갱신이다.
사람이 심거나 뿌리지 않고 모수의 종자가 자연 낙하하여 발아·성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 맹아갱신은 그루터기나 뿌리에서 돋는 싹을 이용하는 갱신이므로 종자 낙하와 다르다.
- 인공조림은 사람이 묘목을 심어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 파종조림은 사람이 종자를 직접 뿌려 숲을 만드는 방법이다.
무육작업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갱신이다.
무육은 이미 조성된 어린 숲을 가꾸는 작업이고, 갱신은 성숙한 숲을 베어 새 숲으로 바꾸는 작업이므로 목적이 다르다.
- 풀베기는 조림목이 잡초에 눌리지 않도록 가꾸는 무육작업이다.
- 솎아베기(간벌)는 남은 나무의 생육공간을 조절하는 무육작업이다.
- 가지치기는 줄기 품질을 높이려고 아랫가지를 제거하는 무육작업이다.
택벌작업의 회귀년 값이 10년이다.
회귀년은 윤벌기를 벌구 수로 나눈 값이다.
(년)
다른 수치는 이 계산값과 다르다.
- 5년 보기는 계산값 10년과 다르다.
- 20년 보기는 계산값 10년과 다르다.
- 30년 보기는 계산값 10년과 다르다.
필요한 묘목 수량이 1250본이다.
정방형 식재는 한 변이 4m인 정사각형에 한 그루가 들어가므로 1본당 면적이 16 m²이고 전체 면적 2ha가 20000 m²이다.
(본)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250본 보기는 계산값 1250본과 다르다.
- 750본 보기는 계산값 1250본과 다르다.
- 2250본 보기는 계산값 1250본과 다르다.
간벌의 필요성과 관계가 먼 것은 유기물의 생산량 감소이다.
간벌은 밀도를 낮춰 남은 나무의 생육공간을 넓히고 생장을 촉진하는 작업이므로 유기물 생산을 줄이는 것이 목적일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간벌의 필요성과 관계 있는 내용이다.
- 생육공간 조절은 간벌로 남은 나무의 생육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므로 필요성과 관계 있다.
- 생장조절은 간벌로 남은 나무의 생장을 조절하는 것이므로 필요성과 관계 있다.
- 임분 수직 구조개선으로 임분 안정화를 도모하는 것은 간벌로 숲의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므로 필요성과 관계 있다.
간벌 시 잔존시켜야 할 나무가 아닌 것은 병든 나무이나 대경목인 나무이다.
잔존목은 건강하고 우량한 나무여야 하며, 병든 나무는 크더라도 숲 전체 건강을 해치므로 간벌 때 제거 대상이다.
- 우량하고 건강하며 크고 가치 있는 나무는 남겨야 할 나무이다.
- 혼효림 수종으로 가치 있는 나무는 혼효림 구성을 위해 남겨야 할 나무이다.
- 우량목이나 지표면을 보호하고 있는 나무는 남겨야 할 나무이다.
이 종자의 효율값이 63%이다.
종자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이다.
효율은 두 인자 중 작은 값인 순량률 70%를 넘을 수 없으므로 80%와 96%는 성립할 수 없다.
- 80%는 순량률 70%를 넘으므로 성립할 수 없는 값이다.
- 96%는 순량률 70%를 넘으므로 성립할 수 없는 값이다.
- 20%는 계산값 63%와 다르며 두 값의 곱이 아니라 차이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갱신기간에 제한이 없고 성숙 임분만 일부 벌채하는 작업종은 택벌작업이다.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벌채하면서 숲이 항상 유지되므로 갱신이 특정 기간에 한정되지 않는다.
- 개벌작업은 대상지의 나무를 일시에 모두 베어내는 작업이다.
- 모수작업은 모수 소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벌채하는 작업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의 단계를 거쳐 일정 기간에 걸쳐 모두 벌채하는 작업이다.
조림수종의 선택 조건에 맞지 않는 것은 가지가 굵고 긴 나무이다.
가지가 굵고 길면 줄기에 옹이가 많이 남아 목재 품질이 떨어지므로 조림수종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조림수종의 조건에 맞는 내용이다.
- 입지 적응력이 큰 나무는 심은 곳에서 잘 자라므로 조건에 맞는다.
- 위해에 대하여 적응력이 큰 나무는 병해충·기상 피해에 잘 견디므로 조건에 맞는다.
- 성장속도가 빠른 나무는 짧은 기간에 목재를 얻을 수 있으므로 조건에 맞는다.
씨앗이 싹트는 데 필요한 3대 필수 조건이 아닌 것은 토양이다.
발아의 필수 조건은 온도·수분·산소이며, 토양은 필수 조건이 아니다.
- 온도는 발아 반응이 일어나는 데 필요한 필수 조건이다.
- 산소는 발아 중 종자의 호흡에 필요한 필수 조건이다.
- 수분은 종자가 흡수해 발아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필수 조건이다.
종자의 발아력 조사에 쓰이는 약제는 테트라졸륨이다.
절단한 종자를 테트라졸륨 수용액에 담그면 살아 있는 배 조직이 붉은색으로 물들어, 발아시험을 하지 않고도 종자의 활력을 빠르게 판정할 수 있다.
- 염소산나트륨은 제초제로 쓰이는 약제이며 발아력 조사 약제가 아니다.
- 황산화탄소는 발아력 조사에 쓰이는 약제가 아니다.
- 인돌낙산은 삽목 발근을 촉진하는 옥신 계열 생장조절제이며 발아력 조사 약제가 아니다.
노천매장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종자 부패 방지를 위하여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한다는 서술이다.
노천매장은 종자를 모래와 섞어 땅속에 묻고 눈 녹은 물이나 빗물이 스며들게 하여 겨울을 나게 하는 방법이다. 습기를 받아야 후숙과 발아촉진이 이루어지므로 물을 막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종자의 발아촉진을 겸한 저장방법이라는 서술은 옳다. 노천매장은 저장과 발아촉진을 함께 하는 방법이다.
- 종자와 모래를 섞어서 매장한다는 서술은 옳다.
- 잣나무·호두나무 등의 저장법으로 적용된다는 서술은 옳다. 잣나무와 호두나무는 채종 직후 노천매장하는 수종이다.
종자를 체로 쳐서 굵고 작은 협잡물을 분별하는 정선방법은 사선법이다.
체의 눈 크기를 이용해 종자와 협잡물을 가르는 방식이 사선법이며, 다른 정선법은 체를 쓰는 방법이 아니다.
- 입선법은 밤나무·호두나무·가래 같은 대립종자를 낱알씩 골라내는 방법이다.
- 수선법은 체로 쳐서 가르는 정선방법이 아니다.
- 풍선법은 바람을 이용해 가벼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방법으로, 체로 치는 방법이 아니다.
파종상에서 그대로 2년을 지낸 실생묘는 나이를 2 - 0 묘로 나타낸다.
묘령 표기는 앞 숫자가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 뒤 숫자가 상체(이식)된 뒤 보낸 햇수이며, 상체 횟수만큼 숫자를 이어 쓴다. 상체하지 않았으면 뒤 숫자가 0이다.
- 1 - 1 묘는 파종상에서 한 해를 지낸 뒤 한 번 상체되어 다시 한 해를 지낸 묘이므로, 상체 없이 파종상에 계속 있던 묘가 아니다.
- 0 - 2 묘는 앞 숫자가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라는 표기 규칙상 파종상에서 지낸 해가 없는 표기가 되어, 파종상에서 2년을 지낸 묘를 나타내지 못한다.
- 2 - 1 - 1 묘는 파종상에서 2년을 지낸 뒤 두 번 상체되어 한 해씩 더 지낸 묘이므로, 상체 없이 있던 묘가 아니다.
다 자란 유충이 먹기를 멈추고 허물을 벗어 번데기가 되는 현상은 용화이다.
완전변태 곤충의 발육 단계가 바뀌는 현상은 알에서 유충이 나오는 부화, 유충이 번데기가 되는 용화, 번데기에서 성충이 나오는 우화로 나뉜다. 용화의 용(蛹)은 번데기를 뜻한다.
- 부화는 알에서 유충이 깨어 나오는 현상이므로 번데기가 되는 현상이 아니다.
- 우화는 번데기에서 성충이 나오는 현상이므로 유충이 번데기가 되는 현상이 아니다.
- 난기는 알 상태로 지내는 기간(알 시기)을 뜻하므로 유충이 번데기로 바뀌는 현상이 아니다.
뽕나무 오갈병의 병원체는 파이토플라스마이다.
뽕나무 오갈병은 대추나무빗자루병·오동나무빗자루병과 함께 대표적인 파이토플라스마 병이며,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한다. 진균·세균·바이러스·파이토플라스마는 서로 다른 병원체 무리이므로,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로 정해진 병은 나머지 무리의 병이 아니다.
- 진균은 곰팡이 무리의 병원체로, 뽕나무 오갈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세균은 뽕나무 오갈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세균병의 예는 뿌리혹병·불마름병이다.
- 바이러스는 뽕나무 오갈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바이러스병의 예는 모자이크병이다.
솔나방은 유충 상태로 낙엽 밑에서 겨울을 난다.
솔나방은 유충으로 낙엽 밑이나 수피 틈 같은 지피물 아래에서 월동하는 해충이다. 월동 형태가 유충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알·성충·번데기와 짝지은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 알 - 낙엽밑은 틀리다. 알로 월동하는 해충은 매미나방·텐트나방처럼 따로 있고, 솔나방은 알 월동이 아니다.
- 성충 – 솔잎은 틀리다. 성충으로 월동하는 해충은 소나무좀·오리나무잎벌레처럼 따로 있고, 솔나방은 성충으로 겨울을 나지 않는다.
- 번데기 - 나무껍질은 틀리다. 번데기로 월동하는 해충은 미국흰불나방처럼 따로 있고, 솔나방은 번데기로 겨울을 나지 않는다.
위생법에 의한 식물 검역 제도 도입은 숲을 관리하는 기술이 아니라 제도로 병원체의 유입을 막는 방법이므로 임업적(생태적) 방제법과 거리가 멀다.
임업적(생태적) 방제는 수종 선택·숲 구성·숲 가꾸기와 벌채 시기 같은 숲 관리로 병이 생기기 어려운 건강한 임분을 만드는 방법이다.
- 그 지역에 알맞은 조림 수종의 선택은 수종과 입지를 맞추는 적지적수 조림이므로 임업적 방제이다.
- 단순림 보다는 침엽수와 활엽수의 혼효림 조성은 수종 구성을 다양하게 하여 병 확산을 줄이는 숲 구성 관리이므로 임업적 방제이다.
- 육림작업의 적기 실시와 벌기령에 맞춘 벌채는 숲 가꾸기와 벌채 시기 관리이므로 임업적 방제이다.
훈증제는 인화성이 아니어야 하므로, 인화성이어야 한다는 서술이 훈증제의 조건이 아니다.
훈증은 약제가 기체가 되어 밀폐된 공간의 목적물 속까지 퍼져 병해충을 죽이는 방법이다. 불이 붙기 쉬운 약제는 처리 중 화재 위험이 있어 쓰기 어렵고, 핵심 성질은 기체로 퍼지고 스며드는 것이다.
- 휘발성이 커서 일정한 시간 내에 살균 또는 살충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옳은 내용이다. 기체로 빨리 퍼져야 짧은 시간에 효과를 낸다.
- 침투성이 커야 한다는 옳은 내용이다. 기체가 목적물 속까지 스며들어야 내부의 병해충에 작용한다.
- 훈증할 목적물의 이화학적, 생물학적 변화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옳은 내용이다. 훈증 대상이 손상되면 처리의 의미가 없다.
솔노랑잎벌은 전년도 잎을 끝에서부터 기부 쪽으로 가해하는 식엽성 해충이다.
식엽성 해충은 씹는 입으로 잎 조직을 갉아 먹으며, 솔노랑잎벌은 새로 나온 잎이 아니라 묵은(전년도) 잎을 주로 먹는다.
- 봄에 부화한 유충이 새로 나온 잎을 갉아 먹는다는 서술은 가해 대상이 틀리다. 주된 가해 대상은 새 잎이 아니라 묵은 잎이다.
- 새순의 줄기에서 수액을 빨아 먹는다는 서술은 가해 형태가 틀리다. 솔노랑잎벌은 흡즙성이 아니라 식엽성이다.
- 솔잎의 기부를 잘라서 먹는다는 서술은 가해 방향이 틀리다. 솔노랑잎벌은 잎 끝에서 기부 쪽으로 먹어 들어간다.
연료필터의 청소는 기계톱의 일일정비 항목이 아니다.
일일정비는 작업하는 날마다 하는 정비로, 휘발유와 오일의 혼합·에어필터 청소·안내판 손질이 이에 속한다. 연료필터 청소는 매일 하는 항목이 아니라 더 긴 주기로 하는 정비이다.
- 안내판의 손질은 일일정비에 속한다. 체인이 지나는 안내판은 매일 손질한다.
- 에어필터의 청소는 일일정비에 속한다. 흡입 공기의 먼지를 거르는 부품이라 매일 청소한다.
- 휘발유와 오일의 혼합은 일일정비에 속한다. 그날 쓸 혼합 연료를 작업 전에 만든다.
열기관은 연료를 연소시켜 얻은 열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바꾸는 기관이다.
내연기관은 실린더 안에서 연료를 태워 생긴 열로 가스를 팽창시키고, 그 힘으로 피스톤을 움직여 기계적 일을 얻는다.
- 연료를 연소시켜 질적 에너지를 양적 에너지로 바꾼다는 서술은 에너지 형태의 변환이 아니다. 질적·양적은 에너지의 종류가 아니어서 변환 대상이 될 수 없다.
- 연료를 연소시켜 기계적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꾼다는 서술은 변환 방향이 거꾸로이다. 열기관은 열에서 일을 얻는다.
- 연료를 연소시켜 화학적 에너지로 바꾼다는 서술은 틀리다. 연소는 연료의 화학적 에너지를 열로 내놓는 과정이며, 열기관이 얻으려는 것은 기계적 일이다.
톱니의 1피치는 연속한 3개 리벳 사이의 간격을 2로 나눈 값이다.
피치는 서로 이웃한 리벳 사이 간격 하나의 길이이다. 연속한 리벳 3개 사이에는 간격이 2개 있으므로 전체 길이를 2로 나누어야 한 간격이 된다.
같은 원리로 리벳 수보다 하나 적은 수로 나눠야 한 간격이 나온다.
- 2개의 리벳간의 간격을 3으로 나눈 것은 리벳 2개 사이에 간격이 하나뿐이어서 3으로 나눌 이유가 없다.
- 5개의 리벳간의 간격을 3으로 나눈 것은 리벳 5개 사이에 간격이 4개 있어 4로 나눠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3개의 리벳간의 간격을 5로 나눈 것은 리벳 3개 사이에 간격이 2개 있어 2로 나눠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윤활유는 온도가 변해도 성질이 안정해야 하므로 온도에 의한 점도의 변화가 커야 한다는 것은 구비 성질이 아니다.
점도가 온도에 따라 크게 변하면 추울 때는 너무 진해 순환이 나쁘고 더울 때는 묽어져 유막이 끊겨 마모가 생긴다.
- 유성이 좋아야 한다는 윤활유의 구비 성질이다. 금속 표면에 잘 붙어 유막을 만들어야 마찰을 줄인다.
- 점도가 적당해야 한다는 구비 성질이다. 너무 진하면 흐름 저항이 크고 너무 묽으면 유막이 유지되지 않는다.
- 부식성이 없어야 한다는 구비 성질이다. 윤활유가 부품 금속을 부식시키면 윤활 대상이 손상된다.
에어필터는 흡입 공기의 먼지를 거르는 흡기 계통 부품이므로 안전장치가 아니다.
기계톱 안전장치는 작업자의 손과 몸이 회전하는 체인에 다치는 사고를 막기 위한 장치이다. 에어필터는 기화기로 들어가는 공기에서 먼지를 걸러 엔진을 보호하는 부품이다.
- 전방손보호판은 앞 손잡이를 잡은 손을 보호하는 판(핸드가드)으로, 기계톱 안전장치에 속한다.
- 스로틀레버 차단판은 체인잡이 볼트·후방 보호판과 함께 기계톱 안전장치에 속한다.
- 체인브레이크는 체인의 회전을 멈추게 하는 기계톱 안전장치이다.
휴식과 관계없이 능률만 높이려 열심히 일하라는 것은 안전 수칙이 아니라 과로를 부르는 태도이다.
충분히 쉬지 않고 계속 일하면 피로가 쌓여 주의력과 판단력이 떨어지고, 과로는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 작업 실행에 심사숙고 할 것은 옳은 내용이다. 작업 전에 위험을 생각하고 계획해야 사고를 줄인다.
- 긴장하지 말고 부드럽게 할 것은 옳은 내용이다. 몸이 굳으면 동작이 거칠어져 실수하기 쉽다.
- 휴식직후에는 서서히 작업속도를 높일 것은 옳은 내용이다. 몸이 풀린 뒤 속도를 올려야 무리가 없다.
4행정 점화기관은 흡입 → 압축 → 팽창(폭발) → 배기 순서로 작동한다.
혼합기가 먼저 흡입되어야 압축할 수 있고, 압축된 혼합기에 점화되어야 팽창하며 동력을 내고, 연소가스는 마지막에 배기된다. 이 선후는 각 행정의 정의에서 정해진다.
- 흡입 → 팽창 → 압축 → 배기는 압축되기 전의 혼합기에 점화하는 순서가 되어 맞지 않는다. 팽창은 압축 뒤에 온다.
- 압축 → 흡입 → 팽창 → 배기는 압축할 혼합기를 흡입하기 전에 압축이 먼저 오는 순서가 되어 맞지 않는다.
- 팽창 → 흡입 → 압축 → 배기는 흡입도 압축도 하기 전에 팽창이 먼저 오는 순서가 되어 맞지 않는다.
정액법으로 계산하면 트랙터는 매년 5,400,000원씩 감가상각된다.
정액법은 상각 대상 금액에 상각률을 곱한다. 상각 대상 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격을 뺀 값이고, 잔존가격은 취득원가의 10%이다.
상각 대상 금액에 상각률 0.2를 곱한다.
- 1,000,000원 보기는 계산값 5,400,000원과 다르다.
- 2,500,000원 보기는 계산값 5,400,000원과 다르다.
- 4,500,000원 보기는 계산값 5,400,000원과 다르다.
기계톱을 장기 보관할 때 연료와 오일을 가득 채워 두는 것은 옳지 않다.
장기 보관 전에는 연료통과 오일통을 비우고 청소한 뒤 보관한다. 연료가 오래 고여 있지 않게 하고, 엔진 내부는 따로 보호 처리한다.
- 특수오일로 엔진 내부를 보호한다는 옳은 내용이다. 오래 가동하지 않는 동안 엔진 내부를 보호한다.
- 1년에 1회씩 전문적인 검사를 받도록 한다는 옳은 내용이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면 보관 중 생긴 이상을 미리 찾는다.
- 건조한 방에서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한다는 옳은 내용이다. 습기와 먼지가 부품 부식과 오염을 일으킨다.
임업기계화의 제약인자가 아닌 것은 풍부한 전문기능인이다.
제약인자는 기계화를 어렵게 하는 조건인데, 전문 기능 인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기계 운용을 뒷받침하는 조건이어서 제약이 아니라 촉진 요인이다.
- 험준한 지형조건은 지형이 험해 기계가 들어가 작업하기 어려운 제약 조건이다.
- 기계화 시업의 경험부족은 기계를 다루고 작업을 설계한 경험이 적어 효율적 운용이 어려운 제약 조건이다.
- 영세한 경영규모는 작업 면적이 작아 기계 투입 비용을 회수하기 어려운 제약 조건이다.

안내판 홈이 마모되어 홈 간격이 연결쇠 두께보다 크면 절삭 방향이 삐뚤어 나갈 위험이 높다.
그림에서 a로 표시된 것은 체인 아래쪽에서 안내판 홈에 끼워지는 연결쇠이다. 홈이 연결쇠보다 넓어지면 체인이 홈 안에서 좌우로 흔들리고, 압력을 가할 때 체인이 한쪽으로 기울어 톱 자국이 휘게 된다.
- 홈이 넓어지면 체인이 오히려 헐거워지므로 끼어서 멈추는 현상과는 반대이다.
- 체인이 흔들리면 절삭이 불안정해질 뿐 절삭률과 기계 효율이 높아지지 않는다.
- 홈 마모는 체인의 안내 상태 문제로, 연료 소모를 줄이는 효과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