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후계림은 동령림이다.
모수작업은 씨를 공급할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한꺼번에 벌채하므로, 그 뒤 하종으로 생기는 어린나무가 같은 시기에 한꺼번에 자라 나이가 같은 숲이 된다.
- 이령림은 나이가 서로 다른 나무가 섞인 숲이며, 한 번에 갱신하는 모수작업이 아니라 조금씩 골라 베는 작업에서 나타나는 형태이다.
- 노령림은 늙은 나무로 이루어진 숲인데, 모수작업의 후계림은 막 하종되어 새로 생긴 어린 숲이라 맞지 않다.
- 다층림은 높이 층이 여러 겹인 숲인데, 일시에 갱신된 후계림은 같은 때 같이 자라므로 한 층 중심의 숲이 된다.
암수가 딴 그루인 수종은 은행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수꽃과 암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는 자웅이주 수종이다.
- 삼나무는 한 나무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 신갈나무는 한 나무에 수꽃(수꽃이삭)과 암꽃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 소나무는 한 나무에 수꽃(꽃가루를 내는 구조)과 암꽃(솔방울이 될 구조)이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모수작업을 어린나무 보호가 목적이라고 한 서술이다.
모수작업은 소수의 모수를 남기고 일시에 벌채해, 남긴 모수에서 떨어지는 종자로 갱신하는 작업이므로 종자 공급이 핵심이다.
- 모수는 전체 나무 수에 비해 극히 일부만 남긴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이 작업의 정의 자체가 소수의 모수를 남기는 것이다.
- 모수는 결실이 양호한 성숙목을 고른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종자 공급원 역할을 하려면 종자를 잘 맺는 나무여야 한다.
- 양수의 갱신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일시에 벌채해 빈 땅에 햇빛이 충분히 들어오므로 빛을 좋아하는 수종의 갱신에 맞다.
조림지 숲가꾸기의 바른 순서는 풀베기, 제벌, 간벌이다.
풀베기는 조림 직후 어린 조림목이 풀과 경쟁하는 시기의 작업이고, 제벌은 그 뒤 어린 숲이 울폐한 다음 형질 불량목을 솎는 작업이며, 간벌은 제벌보다 더 자란 숲에서 하는 작업이다.
- 풀베기, 간벌, 제벌 순서는 간벌이 제벌보다 앞서 있어 틀리다. 간벌은 제벌 단계를 지난 숲에서 한다.
- 제벌, 풀베기, 간벌 순서는 풀베기가 제벌 뒤에 와서 틀리다. 풀베기는 조림 직후 어린 나무 단계의 작업이라 가장 먼저 한다.
- 제벌, 간벌, 풀베기 순서는 풀베기가 맨 뒤에 있어 틀리다. 다 자란 숲에서는 풀과의 경쟁을 줄이는 풀베기가 필요하지 않다.
우량묘의 조건으로 틀린 것은 침엽수 묘에서 측아가 정아보다 우세한 것이다.
침엽수는 끝눈인 정아가 우세하게 자라야 줄기가 곧게 뻗은 묘가 되므로, 측아가 우세하면 줄기가 굽거나 갈라져 좋은 묘가 아니다.
- 발육이 왕성하고 신초 발달이 양호한 묘는 생장력이 좋아 우량묘의 조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우량한 유전성을 지닌 묘는 자라서 좋은 형질을 이어받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측근과 세근이 잘 발달된 묘는 이식 뒤 물과 양분을 잘 흡수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직사각형 식재의 묘목 수는 조림지면적을 묘간거리와 줄 사이 거리의 곱으로 나눈 값이다.
직사각형 식재는 묘목 한 그루가 가로 묘간거리, 세로 줄 사이 거리인 직사각형 넓이를 차지하므로, 전체 면적을 이 넓이로 나누면 본수가 된다. 예를 들어 묘간거리 1m, 줄 사이 거리 2.5m 로 1ha 에 심으면 본이다.
직사각형은 가로와 세로 간격이 다르므로 두 거리가 모두 분모에 들어가야 한다.
- 조림지면적 / 묘간거리 식은 분모가 거리 하나뿐이라 넓이로 나누는 꼴이 아니고 줄 사이 거리도 빠져 있다.
- 조림지면적 / 묘간거리 2 식은 분모에 묘간거리만 쓰여 줄 사이 거리가 반영되지 않는다.
- 0.866 이 곱해진 식도 분모에 묘간거리만 있어 간격이 서로 다른 직사각형 배치를 나타내지 못한다.
뿌리 2년생, 줄기 1년생인 삽목묘의 1/2묘가 알맞은 연령 표기이다.
삽목묘는 분수 형태로 표기하며 분자가 줄기 나이, 분모가 뿌리 나이를 나타낸다. 따라서 줄기 1년, 뿌리 2년이면 1/2이다.
- 2-1묘란 파종상에서 2년을 키운 뒤 한 번 옮겨 심어 1년 더 키운 묘를 뜻하는 실생묘의 하이픈 표기이다.
- 1-2묘란 파종상에서 1년을 키운 뒤 한 번 옮겨 심어 2년 더 키운 묘를 뜻하는 실생묘의 하이픈 표기이다.
- 2/1묘를 분수 표기 규칙으로 읽으면 줄기 2년, 뿌리 1년인 묘이므로 주어진 조건과 반대이다.
롤러로 다지면 땅속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흙 입자가 서로 밀착하면 입자 사이 틈이 가늘어져 모세관 작용으로 아래의 물이 위로 올라오기 쉬워지고, 종자가 흙과 잘 닿아 수분을 흡수한다.
- 해충 발생 억제는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해충은 토양 소독이나 약제 처리로 막는다.
- 새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새 피해는 덮개나 망으로 종자를 가려서 막는다.
- 병해 발생 감소도 다짐의 효과가 아니다. 병해는 토양 소독이나 배수 관리와 관련된 문제이다.
결실을 촉진하는 방법은 줄기 껍질의 환상박피이다.
줄기의 껍질을 고리 모양으로 벗기면 잎에서 만든 탄수화물이 뿌리로 내려가지 못하고 위쪽에 쌓여 꽃눈 분화와 결실이 촉진된다.
-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가지와 잎의 영양생장이 왕성해져 오히려 결실이 늦어지므로 옳지 않다.
- 식재밀도를 높이면 수관이 좁아지고 빛이 부족해져 꽃눈이 줄고 결실이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 차광망으로 그늘을 만들면 광합성량이 줄어 양분 축적이 적어지므로 결실 촉진과 반대이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시행되는 작업종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세 단계로 나누어 몇 차례에 걸쳐 벌채하면서 천연하종으로 갱신하는 작업이다.
- 왜림작업은 베어낸 그루터기의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종이며 이런 단계 구분이 없다.
- 중림작업은 상층 교림과 하층 왜림을 함께 가꾸는 작업종이다.
- 모수작업은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한꺼번에 벌채하는 작업종이므로 단계적인 벌채 순서가 없다.
임지 보호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낙엽과 가지를 모두 제거하는 것이다.
낙엽과 가지는 썩어 토양에 양분과 유기물을 공급하고 빗물에 의한 표토 유실도 막아 주므로 걷어 내면 오히려 임지가 나빠진다.
- 비료목을 심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비료목은 뿌리혹의 공생균으로 질소를 고정해 땅을 기름지게 한다.
- 황폐한 임지에 등고선 방향으로 수평구를 설치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비탈을 흘러내리는 물을 가두어 침식을 줄인다.
- 균근균을 배양해 공급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균근균은 뿌리와 공생하며 물과 양분 흡수를 돕는다.
콩과식물의 비료목이 아닌 것은 붉나무와 누리장나무를 묶은 보기이다.
붉나무는 옻나무과, 누리장나무는 콩과가 아닌 다른 과의 나무로, 뿌리혹에서 질소를 고정하는 콩과 비료목이 아니다.
- 다릅나무와 싸리류는 모두 콩과의 나무로 뿌리혹에서 질소를 고정하는 비료목이다.
- 칡과 아까시나무는 모두 콩과이며 뿌리혹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비료목이다.
- 자귀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모두 콩과이며 뿌리혹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비료목이다.
천연림에 대한 설명으로 맞지 않는 것은 나무의 크기가 일정하다는 서술이다.
천연림은 사람이 심은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이루어져 나이와 크기가 제각각인 나무가 섞여 자라므로 크기가 고르지 않다.
- 수종이 다양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여러 수종이 자연스럽게 섞여 자란다.
- 층위가 다양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크기가 다른 나무가 섞여 여러 층을 이룬다.
- 원시림 또는 처녀림이라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사람 손이 닿지 않고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숲을 뜻한다.
택벌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음수의 갱신에 부적당하다는 서술이다.
택벌림은 임관이 늘 덮여 있어 그늘이 유지되므로 그늘에서 자라는 음수의 갱신에 오히려 적합하다.
- 병해와 충해에 저항력이 높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택벌림은 나이가 다른 나무가 섞인 이령림 구조이고, 이령림은 병충해 같은 유해인자에 대한 저항력이 높다.
- 임관이 항상 울폐해 임지와 어린나무가 보호를 받는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골라 베므로 벌채 뒤에도 숲 덮개가 유지된다.
- 숲의 심미적 가치가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숲이 한꺼번에 베어지지 않고 항상 유지된다.
접수는 휴면 상태이고 대목은 생리적 활동을 시작할 때가 가장 좋은 조건이다.
접수가 휴면 상태이면 증산이 적어 수분 손실이 작고, 대목이 활동을 시작하면 물과 양분이 올라와 유합이 잘 일어난다.
- 둘 다 휴면 상태이면 대목에서 유합조직이 만들어지지 않아 활착이 어렵다.
- 둘 다 왕성하게 활동하면 접수가 잎과 가지로 수분을 증산해 버려 마르기 쉽다.
- 접수는 활동하고 대목은 휴면이면 접수가 수분을 대목에서 공급받지 못해 말라 죽기 쉽다.
틀린 설명은 수종에 따라 광선 요구도에 차이가 없다는 서술이다.
수목은 빛 요구도에 따라 양수와 음수로 나뉘므로 수종마다 광선 요구도가 다르다.
- 광선은 임목의 생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광합성에 빛이 쓰이기 때문이다.
- 소나무와 같은 수종을 양수라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소나무는 빛을 좋아하는 수종이다.
- 전나무와 같은 수종을 음수라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전나무는 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품질검사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종자의 건조법이다.
품질검사는 종자의 상태를 재어 보는 항목인데, 건조법은 종자를 처리하는 방법이지 품질을 재는 지표가 아니다.
- 순량률은 시료 중 순수한 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검사 항목이다.
- 발아율은 시험 종자 중 발아한 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검사 항목이다.
- 종자 1000립의 중량은 실중으로, 종자의 크기와 충실도를 나타내는 검사 항목이다.
소나무 새순에 붙어 양분을 빨아 먹어 수세를 약화시키는 해충은 소나무가루깍지벌레이다.
깍지벌레류는 노린재목에 속해 바늘 모양의 입으로 즙액을 빨아 먹는 흡즙성 해충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씹는 입을 가진 무리라 즙을 빨아 먹는 방식으로 가해하지 않는다.
- 소나무좀은 딱정벌레목 해충으로 씹는 입을 가져 줄기나 가지 속을 파고들며 가해하므로 즙을 빠는 해충이 아니다.
- 박쥐나방은 유충이 씹는 입으로 줄기 속을 파먹는 천공성 해충이라 즙을 빠는 해충이 아니다.
- 향나무하늘소는 딱정벌레목인 하늘소류로, 유충이 줄기를 뚫고 들어가 갉아 먹는 천공성 해충이다.
필요한 물의 양(cc)을 구하면 49900이다.
희석 뒤 총량은 원액에 든 유효성분 양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구한다.
여기서 원액 100cc 를 빼면 물의 양이 나온다.
- 39900cc 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59900cc 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69900cc 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갉아 먹는 해충은 오리나무잎벌레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딱정벌레목이라 유충과 성충 모두 씹는 입을 가지며, 두 단계 모두 잎을 식해한다. 반면 나방류는 성충의 입이 꿀을 빠는 대롱 모양이거나 퇴화해 있어 잎을 씹어 먹지 못하므로, 잎을 먹는 것은 유충 단계뿐이다.
- 솔나방은 나방류라 솔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 미국흰불나방은 나방류라 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 매미나방은 나방류라 잎을 먹는 것은 유충이고, 성충은 잎을 씹어 먹지 못한다.
기계적 방제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냉각법이다.
냉각법은 온도를 낮추어 해충을 죽이거나 활동을 막는 물리적 방제법이고, 기계적 방제법은 해충을 직접 잡거나 도구로 없애는 방법이다.
- 포살법은 해충을 손이나 도구로 직접 잡아 죽이는 기계적 방제법이다.
- 소살법은 해충을 불로 태워 죽이는 기계적 방제법이다.
- 유살법은 해충을 유인해 모아 잡는 기계적 방제법이다.
진딧물·깍지벌레 분비물 위에 번식해 잎·가지·줄기를 검게 만드는 병은 그을음병이다.
병원균이 흡즙성 곤충의 분비물을 양분으로 삼아 표면에 번식하면서 검은 그을음 같은 막을 이루므로, 진딧물·깍지벌레가 많은 나무에서 나타난다.
나머지 병은 병명이 가리키는 병징부터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흰가루병은 잎 표면이 흰 가루를 뿌린 듯 하얗게 덮이는 병이라 검게 보이는 병이 아니다.
- 줄기마름병은 줄기 조직이 말라 죽는 병으로, 곤충 분비물 위에 번식해 검게 덮이는 병이 아니다.
- 잎떨림병은 병명대로 잎이 일찍 떨어지는 것이 병징인 병이라 분비물 위에 검은 막을 이루는 병이 아니다.
병을 일으키는 원인 중 생물이 아닌 것은 공장폐수이다.
병원은 살아 있는 병원체가 일으키는 생물적 원인과 환경 요인에 의한 비생물적 원인으로 나뉘며, 공장폐수는 유해 화학물질이 섞인 오염수로 비생물적 병원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살아 있는 병원체이다.
- 선충은 식물 조직에 기생하는 동물성 병원체이다.
- 진균은 곰팡이류로 균사와 포자로 번식하는 생물 병원체이다.
- 파이토플라스마는 식물 체관부에 기생해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 병원체이다.
모잘록병 방제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어린 묘를 침해하는 병이어서 질소는 적게, 인산질 비료는 충분히 주는 방향으로 방제한다.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은 이와 반대 방향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방제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 토양소득 및 종자소독을 한다는 보기는 토양과 종자에 붙은 병원균을 소독으로 미리 없애는 방법이다.
- 돌려짓기는 같은 땅에 같은 작물을 이어 심지 않아 병원균 밀도가 쌓이는 것을 피하는 방법이다.
- 솎음질로 생립본수를 조절하면 밀식을 피해 묘 사이 통풍과 건조가 좋아져 발병이 줄어든다.
농약 제형 표기 EC가 뜻하는 것은 유제이다.
EC는 Emulsifiable Concentrate(유화성 농축액)의 약자로, 원제를 유기용제에 녹이고 유화제를 넣어 물에 타면 우윳빛 유화액이 되도록 만든 제형을 가리킨다.
나머지 제형은 유화액을 만드는 농축액이 아니다.
- 액제는 물에 녹여 맑게 섞어 쓰는 제형으로, 유화제로 유화시키는 제형이 아니다.
- 수화제는 물에 잘 젖는 가루를 물에 풀어 현탁시켜 쓰는 가루 제형이다.
- 입제는 알갱이 형태 그대로 뿌려 쓰는 고형 제형이다.
각식재용 양날괭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도끼날 부분은 나무를 자르는 것으로만 사용한다는 서술이다.
양날괭이는 식재 구덩이를 파는 조림용 괭이로, 한쪽은 괭이날, 다른 쪽은 도끼날로 되어 있어 두 날을 모두 구덩이 작업에 쓴다. 도끼날을 나무 자르는 데에만 쓴다는 서술은 이 도구의 용도와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양날괭이를 바르게 설명한다.
- 양날괭이는 형태에 따라 타원형과 네모형으로 나뉜다.
- 타원형은 자갈이 섞이고 땅속에 뿌리가 있는 곳에서 쓴다.
- 네모형은 땅이 무르고 자갈이 없으며 잡초가 많은 곳에서 쓴다.




가장 알맞은 것은 수구를 얕게 넣고 그 반대편에 수구보다 약간 높게 추구를 넣은 그림이다.
벌목에서 추구는 수구의 반대편에서 수구보다 조금 높게 넣어, 두 절단 사이에 나무가 쓰러질 때 받침 역할을 하는 부분을 남긴다. 정답 그림은 수구가 아래쪽에 얕게, 추구가 그보다 살짝 위에 들어가 있다.
- 수구가 위쪽, 추구가 아래쪽에 있는 두 그림: 추구가 수구보다 낮아 위치가 뒤바뀌었다.
- 수구가 줄기 대부분을 가로지를 만큼 깊고 추구가 훨씬 위에 있는 그림: 수구가 지나치게 깊어 받침이 될 부분이 제대로 남지 않는다.
내연기관에서 연접봉(커넥팅 로드)은 크랭크와 피스톤을 연결하는 부재이다.
연접봉은 피스톤의 왕복 직선운동을 크랭크축의 회전운동으로 바꾸어 전달하는 엔진 내부 운동 부품이다.
나머지 보기는 연접봉의 역할이 아니다.
- 엔진의 파손된 부분을 용접하는 봉은 접합 작업에 쓰는 재료이지, 엔진 안에서 힘을 전달하는 부품이 아니다.
- 크랭크 양쪽으로 연결된 부분은 연접봉이 아니다. 연접봉은 피스톤 쪽 한 끝과 크랭크 쪽 한 끝을 잇는다.
- 엑셀 레버와 기화기를 연결하는 부분은 가속 조작 계통이며, 피스톤 운동의 전달과는 관계가 없다.
2행정 기관은 크랭크축이 한 바퀴 돌 때마다 1회 폭발한다.
피스톤이 한 번 올라가며 압축하고 한 번 내려오며 폭발·배기를 마치는 두 행정이 크랭크축 1회전 안에 한 사이클을 이루기 때문이다.
한 바퀴에 사이클이 한 번만 완결되므로 다른 횟수는 성립하지 않는다.
- 2회 폭발이 되려면 한 바퀴에 사이클이 두 번 완결되어야 하나, 피스톤은 한 바퀴에 한 번만 오르내리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3회 폭발이 되려면 한 바퀴에 폭발 행정이 세 번 들어가야 하나 불가능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4회 폭발이 되려면 한 바퀴에 폭발 행정이 네 번 들어가야 하나 불가능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피로 회복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수영·축구·격투기 같은 격렬한 운동이다.
산림작업으로 소모된 에너지와 쌓인 근육 피로를 풀려면 쉬고 보충하는 방법이 맞는데, 격렬한 운동은 에너지를 추가로 소모해 피로를 더한다. 스트레스 해소가 목적이어도 마찬가지이다.
나머지 보기는 피로 회복에 맞는 방법이다.
- 휴식과 숙면은 소모된 에너지와 근육 피로를 쉬면서 회복시키는 방법이다.
- 충분한 영양 섭취는 작업으로 소모된 에너지원을 보충하는 방법이다.
- 산책과 가벼운 체조는 몸을 크게 소모하지 않으면서 혈액순환을 돕는 방법이다.
체인톱 안전장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스파이크이다.
스파이크는 몸체와 체인 작동부 사이의 손톱 모양 날로, 절단 때 나무에 박아 몸체를 지지하는 받침점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사고를 막는 장치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작업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이다.
- 자동체인브레이크는 반동이 생길 때 체인을 멈추게 하는 장치이다.
- 안전 스로틀은 스로틀레버를 차단해 의도하지 않은 가속을 막는 장치이다.
- 핸드가드는 작업자의 손을 체인으로부터 보호하는 장치이다.
2행정 내연기관에서 외부 공기가 크랭크실로 들어오는 원리는 크랭크실과 외부의 기압차이다.
피스톤이 올라가면 밀폐된 크랭크실의 용적이 커져 내부 압력이 낮아지고, 이때 외부 기압이 공기를 밀어 넣는다.
나머지 보기는 이 원리를 설명하지 못한다.
- 피스톤의 흡입력은 별도의 빨아들이는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용적 증가로 생긴 압력 차이에 외부 공기가 밀려 들어오는 것이다.
- 기화기는 공기와 연료를 섞어 보내는 장치이며 공기를 펌프질해 크랭크실로 보내는 장치가 아니다.
- 크랭크축의 원운동은 피스톤을 오르내리게 할 뿐, 그 자체가 공기를 끌어들이지 않는다.
산림작업이 어려운 이유가 아닌 것은 비·바람 같은 기상조건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서술이다.
산림작업은 야외 작업이라 기상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서술이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산림작업이 어려운 실제 이유이다.
- 산림작업 도구와 기계는 고속 회전 날 등을 쓰므로 그 자체로 위험성을 내포한다.
- 독사·독충·구르는 돌은 산림이라는 작업 환경에 실제로 있는 위험 요인이다.
- 산악지의 장애물과 경사는 작업자가 미끄러지기 쉬운 지형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