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a에 필요한 묘목 수가 10,000그루이다.
1ha는 면적이 10,000㎡이고,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은 열간거리와 묘간거리를 곱한 값이다.
나머지 값은 위 계산값과 다르다.
- 3,000그루는 계산값과 다르다.
- 5,000그루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000그루는 계산값과 다르다.
종자의 효율 값이 72.0%이다.
종자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이며, 고사율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나머지 값은 위 계산값과 다르다.
- 14.4%는 계산값과 다르다.
- 16.0%는 계산값과 다르다.
- 18.0%는 계산값과 다르다.
설명한 작업은 가식이다.
가식은 굴취한 묘목의 뿌리를 일시적으로 도랑에 묻어 건조를 막고 생기를 회복시키는 작업이다.
나머지는 다른 작업이다.
- 선묘는 묘목을 크기·품질별로 가려내는 작업이다.
- 곤포는 묘목을 묶어 포장하는 작업이다.
- 접목은 접수를 대목에 붙여 한 개체로 키우는 번식 작업이다.
옳지 않은 것은 활엽수에서 지름 5㎝ 이상의 큰 가지 위주로 자른다는 서술이다.
활엽수의 굵은 가지는 절단면이 넓어 상처가 늦게 아물고 부후균이 침입하기 쉬우므로, 지름 5㎝ 이상의 큰 가지는 자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나머지는 가지 자르기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고사지는 병해충이 드나드는 통로가 되고 옹이의 원인이 되므로 제거한다.
- 침엽수는 절단면이 줄기와 평행하도록 바짝 잘라 줄기에 가지 그루터기가 남지 않게 한다.
- 나무가 생리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에 자르면 껍질이 잘 벗겨져 상처가 커지므로, 수액유동이 시작되기 직전의 성장휴지기에 자르는 것이 좋다.
개벌작업이 정답이다. 한 벌구의 임목을 일시에 벌채하고 그 자리에 새 임분을 만드는 작업이다.
같은 시기에 한꺼번에 갱신되므로 나이가 비슷한 동령림이 만들어진다.
- 산벌작업은 여러 차례에 나누어 벌채하며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진행하므로 일시에 벌채하는 작업이 아니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를 골라 일부씩 계속 베어내므로 나이가 서로 다른 이령림이 유지된다.
-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모수를 남기고 벌채하므로 임목 전부를 베어내는 개벌과 구분된다.
틀린 설명은 모든 임분갱신을 천연하종갱신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서술이다.
천연하종갱신은 모수에서 종자가 충분히 공급되고 발아 조건이 맞아야 성립하므로, 그렇지 못한 임분에서는 종자를 뿌리거나 묘목을 심는 인공갱신이 필요하다. 따라서 모든 경우에 좋다고 단정할 수 없다.
- 파종조림과 식재조림은 사람이 종자를 뿌리거나 묘목을 심어 숲을 만드는 인공갱신에 속하는 설명이다.
- 맹아갱신은 그루터기의 움싹으로 갱신하므로 한 그루터기에서 여러 줄기가 나와 굵고 곧은 우량 대경재를 얻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 천연하종갱신은 모수에서 떨어진 종자로 새 숲이 자리 잡아 식재 비용이 들지 않으며, 그 땅에서 스스로 살아남은 수종이 자라므로 적지적수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임지에 종자를 직접 뿌려 숲을 만드는 방법은 파종조림이다.
종자를 현지에 뿌려 발아시키므로 묘포에서 키운 묘목을 옮겨 심는 과정이 없다.
- 식수조림은 묘포에서 기른 묘목을 임지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 삽목조림은 가지를 잘라 땅에 꽂아 뿌리내리게 하는 영양번식 방법이다.
- 취목조림은 가지를 어미나무에 붙인 채 구부려 묻어 뿌리를 내리게 하는 휘묻이 방법이다.
발아촉진 방법이 아닌 것은 X선법이다. X선 촬영은 종자 내부가 충실한지, 배가 제대로 들어 있는지를 살피는 종자 검사에 쓰는 방법으로, 발아를 앞당기는 처리가 아니다.
발아촉진법은 단단한 종피나 휴면을 풀어 종자가 물을 흡수하고 싹트기 쉽게 만드는 처리이다.
- 종피에 기계적으로 상처를 가하는 방법은 단단한 종피를 긁거나 깨뜨려 수분이 잘 스며들게 하는 종피 파상법으로, 발아촉진법이다.
- 황산처리법은 종자를 진한 황산에 담가 두꺼운 종피를 부식시켜 물이 잘 들어가게 하는 화학적 발아촉진법이다.
- 노천매장법은 종자를 겨울 동안 땅속에 묻어 저온과 습기로 휴면을 깨뜨리는 발아촉진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간벌이 임관을 울폐시킨다는 서술이다. 간벌은 밀생한 임분에서 일부 나무를 솎아 임관에 틈을 만들어 주는 작업이므로, 임관을 빽빽하게 닫는 것과는 반대 방향이다.
임관이 울폐된 채로 두면 줄기가 가늘고 길게 자라 바람이나 눈의 피해에 약해진다. 간벌로 남은 나무에 빛과 생육 공간이 돌아가야 줄기가 굵고 튼튼해져 재해에 강해진다.
- 솎아베기는 간벌의 다른 이름이다.
- 조림목의 생육공간 및 임분구성 조절은 간벌의 목적이다. 밀도를 낮추어 남은 나무의 공간을 확보하고 수종과 크기 구성을 가꾼다.
- 수직구조 및 안정화는 간벌로 숲 안에 빛이 들어 하층 식생이 자라고, 남은 나무가 굵고 튼튼하게 자라 임분이 안정된다는 내용으로 간벌의 효과에 해당한다.
농약 주성분의 농도를 낮추는 데 쓰는 보조제는 주성분을 묽게 하는 희석용 보조제이다.
주성분만으로는 양이 적어 고르게 살포하기 어려우므로, 작용이 없는 물질을 섞어 농도를 낮추고 부피를 늘린다.
- 전착제는 살포액이 해충이나 식물 표면에 잘 붙고 퍼지게 하는 보조제이다.
- 유화제는 물과 섞이지 않는 주성분 용액이 물속에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계면활성 물질이다.
- 협력제는 주성분의 효력을 높이는 보조제로, 농도를 낮추는 것이 아니다.
소나무 혹병의 중간기주는 졸참나무(참나무류)이다. 소나무 혹병은 소나무 가지나 줄기에 혹을 만드는 담자균류 녹병이다.
병원균이 소나무와 참나무를 번갈아 기생하는 이종기생성 병이다.
- 낙엽송은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송이풀은 잣나무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까치밥나무도 잣나무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균류가 주요 병원체인 병은 잣나무털녹병이다. 잣나무털녹병은 녹병균(담자균류)이 일으키는 균류 병이다.
나머지 보기는 병원체가 균류가 아니다.
- 뽕나무오갈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 소나무재선충병은 몸이 가느다란 선충이 소나무 조직 속에서 일으키는 병이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수목 병해는 모자이크병이다. 잎에 연한 부분과 짙은 부분이 섞여 얼룩지는 병징을 보인다.
나머지 보기는 병원체가 바이러스가 아니다.
- 청변병은 목재에 푸른 변색을 일으키는 곰팡이(진균)가 원인이다.
- 불마름병은 세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뿌리혹병은 세균이 상처 부위로 침입하여 뿌리에 혹을 만드는 병이다.
잎을 가해하는 해충이 아닌 것은 솔알락명나방이다. 이 나방은 소나무류의 구과와 종실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나머지 보기는 유충이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어스렝이나방은 유충이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천막벌레나방은 유충이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노랑잎벌은 유충이 소나무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식재도구로 옳지 않은 것은 재래식 낫이다. 낫은 풀, 덩굴, 잔가지를 베는 도구이며 땅을 파서 묘목을 심는 도구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식재 구덩이를 파고 묘목을 심는 데 쓰는 도구이다.
- 재래식 삽은 식재 구덩이를 파고 흙을 덮는 데 쓰는 도구이다.
- 재래식 괭이는 식재 구덩이를 파는 데 쓰는 도구이다.
- 각식재용 양날괭이는 식재 구덩이를 파는 조림용 괭이이다.
옳지 않은 처리는 걸려 있는 나무를 토막 내어 넘기는 것이다.
걸린 벌채목은 다른 나무에 얹혀 장력이 걸린 상태라, 아래에서 톱질하면 나무가 갑자기 미끄러지거나 튀어 작업자를 덮칠 수 있다. 걸린 나무는 걸림에서 안전하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넘겨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처리 방법이다.
- 지렛대를 이용하여 넘긴다는 방법은 지렛대로 밑동을 밀어 돌려 걸림점을 벗어나게 하므로 옳다.
- 걸린 나무를 흔들어 넘긴다는 방법은 흔들어 걸림 부위를 이탈시켜 떨어뜨리는 것이므로 옳다.
- 소형견인기나 로프를 이용하여 넘긴다는 방법은 작업자가 멀리서 끌어당겨 걸림을 풀므로 옳다.
산림무육도구가 아닌 것은 양날괭이이다.
양날괭이는 식재할 구덩이를 파는 조림용 괭이로, 이미 심은 숲을 가꾸는 도구가 아니다. 무육은 풀베기·덩굴 제거·가지치기처럼 조림목을 가꾸는 작업이다.
- 스위스 무육낫은 풀과 덩굴을 베어 내는 무육 도구이므로 무육도구이다.
- 가지치기톱은 가지를 잘라 내는 가지치기 작업의 도구이므로 무육도구이다.
- 전정가위는 가는 가지를 잘라 다듬는 도구이므로 무육도구이다.

그림의 톱은 무육용 이리톱이다.
그림은 날이 활처럼 완만하게 휘고 잔 톱니가 줄지어 있으며, 손잡이 끝이 갈고리처럼 아래로 굽은 한 손용 소형 톱이다. 이런 모양의 톱은 가지치기 등 숲가꾸기(무육) 작업에서 서 있는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데 쓴다.
- 벌도작업용·조재작업용 톱은 큰이리톱이나 활 모양 틀에 날을 건 활톱처럼 굵은 줄기를 넘기거나 토막 내는 톱으로, 그림처럼 날이 휜 한 손용 소형 톱이 아니다.
- 제재용 톱은 제재소에서 원목을 켜서 판재로 만드는 톱이라 숲에서 가지를 자르는 휴대용 톱이 아니다.
체인톱 엔진 회전수를 조정하는 장치는 스로틀레버이다.
스로틀레버는 기화기의 스로틀 밸브를 열고 닫아 엔진으로 들어가는 혼합기의 양을 조절해 엔진 회전수를 높이거나 낮춘다. 나머지 보기는 회전수를 조정하지 않고 각자 다른 역할을 맡는다.
- 에어휠터는 흡입 공기 속 먼지를 걸러 주는 부품이므로 회전수 조정 장치가 아니다.
- 스프라켓은 엔진 동력을 체인에 전달하는 구동 부품이므로 회전수를 조정하지 못한다.
- 스파크플러그는 연소실에서 혼합기에 불꽃을 일으켜 점화하는 부품이므로 회전수 조정 장치가 아니다.
예방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능한 혼자 작업하라는 내용이다.
산림작업은 사고가 나면 즉시 도움을 받기 어려운 곳에서 이루어진다. 혼자 작업하면 부상 시 구조 요청과 응급조치가 늦어지므로 2인 이상이 함께 작업해야 안전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수칙이다.
- 몸 전체를 고르게 움직이며 작업하면 한 부위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 옳은 수칙이다.
- 긴장하지 말고 부드럽게 작업하면 동작이 굳어 생기는 사고를 줄이므로 옳은 수칙이다.
- 작업복을 작업 종류와 날씨에 맞게 입으면 작업 중 몸을 보호하고 활동이 편하므로 옳은 수칙이다.
옳지 않은 유의사항은 가동 중 톱을 비틀어서 빼내는 것이다.
절단 중인 톱을 비틀면 체인과 안내판에 옆으로 큰 힘이 걸려 파손되거나 튕길 수 있다. 톱은 절단 방향 그대로 곧게 빼내야 한다.
- 절단작업 시 스로틀레버를 충분히 잡아 주는 것은 체인 회전을 유지해 중간에 걸리는 일을 줄이므로 옳다.
- 안내판의 끝 부분으로 작업하지 않는 것은 끝부분이 나무에 닿으면 톱이 튀어 오르는 반동이 생기므로 옳다.
- 이동할 때 반드시 엔진을 정지하는 것은 도는 체인에 의한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4행정 엔진의 작동순서는 흡입 → 압축 → 폭발 → 배기이다.
혼합기를 먼저 들여와야(흡입) 압축할 수 있고, 압축된 혼합기에 점화해야 폭발하며, 폭발로 생긴 가스는 마지막에 내보낸다(배기). 즉 연소에 필요한 재료가 먼저 준비되는 순서여야 한다.
- 흡입 다음에 폭발이 오는 순서는 혼합기를 압축하지 않은 채 점화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압축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압축할 혼합기가 아직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폭발로 시작하는 순서는 연소시킬 혼합기가 아직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1PS(마력)는 질량 75kg인 물체를 1초에 1m 들어 올리는 일률이다.
정의에 따라 일률은 다음과 같다.
즉 무게와 높이의 곱이 75가 되어야 한다.
- 45kg를 1초에 1m 들어 올리는 일률은 로 계산값과 다르다.
- 55kg를 1초에 1m 들어 올리는 일률은 로 계산값과 다르다.
- 65kg를 1초에 1m 들어 올리는 일률은 로 계산값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