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매장법에서 수분이 스며들지 못하게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노천매장은 종자를 모래와 섞어 습윤 상태로 땅에 묻는 보습저장이므로, 수분을 차단하면 이 방식의 전제가 사라진다.
나머지는 노천매장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종자와 모래를 섞어 매장하는 것은 노천매장의 기본 방식이다.
- 노천매장은 습윤 상태에서 종자의 휴면이 풀리도록 하므로 발아촉진을 겸한 저장방법이다.
- 잣나무와 호두나무 종자는 노천매장을 적용하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비탈진 곳에서 표토 부위를 경사지게 하는 것은 묘목 식재 시 적합하지 않은 유의사항이다.
식재 뒤 표토면이 경사지면 빗물이 흘러내려 뿌리 쪽에 수분이 머물지 못하므로 활착에 불리하다.
나머지는 적합한 유의사항이다.
- 뿌리나 수간이 굽지 않게 심어야 생장과 수형이 바르게 된다.
- 너무 깊게 심으면 뿌리 호흡이 나빠지고 너무 얕게 심으면 뿌리가 드러나 마르므로 적정 깊이로 심어야 한다.
- 구덩이 속에 지피물이나 낙엽이 들어가면 뿌리와 흙 사이에 틈이 생겨 활착을 해치므로 막아야 한다.
소나무과 종자의 저장에는 저온건조 조건이 알맞다.
건조한 상태로 저장하는 종자는 함수량이 낮고 온도가 낮을수록 호흡과 대사가 억제되어 저장 양분의 소모가 줄고 발아력을 오래 유지한다.
- 고온건조는 수분이 적어도 온도가 높아 호흡과 변질이 빨라지므로 알맞지 않다.
- 고온과습은 높은 온도와 습기가 겹쳐 호흡이 왕성해지고 곰팡이가 번식해 종자가 썩기 쉬우므로 알맞지 않다.
- 저온과습은 온도가 낮아도 과습 때문에 호흡이 늘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알맞지 않다.
제벌작업의 제거 대상이 아닌 것은 하층식생이다.
제벌은 어린 숲에서 목표 수종의 생장을 방해하는 불량한 수목을 솎아내는 작업이며, 풀과 관목 같은 하층식생은 임목이 아니므로 풀베기 등 다른 작업의 대상이다.
나머지는 제벌의 제거 대상이다.
- 폭목은 주변 나무를 눌러 생장을 방해하는 지나치게 굵고 넓은 수관의 나무라서 제거한다.
- 열등형질목은 형질이 나쁜 나무라서 제거한다.
- 침입목 또는 가해목은 목표 수종의 생장을 해치는 나무라서 제거한다.
임목종자의 발아에 필요한 필수 요소는 온도, 수분, 산소이다.
종자는 수분을 흡수하고 적당한 온도에서 호흡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받으면 종자 안에 저장된 양분으로 발아한다. 발아 단계에서는 외부 양분이나 광선이 필수가 아니다.
- CO 3, 온도, 광선 조합은 필수인 수분과 산소가 빠져 있고 광선은 필수 요소가 아니므로 틀렸다.
- 비료, 수분, 광선 조합은 발아 중에는 종자 속 양분을 쓰므로 비료가 필요 없고 광선도 필수가 아니어서 틀렸다.
- 공기, 양분, 광선 조합은 발아에 외부 양분이 필요하지 않고 광선도 필수가 아니며 수분이 빠져 있어 틀렸다.
국제법(국제토양학회) 입경 구분에서 직경 0.02~0.2mm 구간의 토양입자는 세사이다.
국제법은 입경에 따라 자갈·조사·세사·미사·점토로 나누며, 굵은 순서로 자갈이 2mm 초과, 조사가 0.2~2mm, 세사가 0.02~0.2mm, 미사가 0.002~0.02mm, 점토가 0.002mm 미만이다.
- 조사는 세사보다 한 단계 굵은 입자로, 0.2~2mm 구간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 자갈은 가장 굵은 입자로, 2mm를 넘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점토는 가장 가는 입자로, 0.002mm 미만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필요한 묘상면적은 생산할 묘목 수를 단위면적당 잔존본수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최소 200㎡의 순수 묘상면적이 필요하다.
계산 결과와 다른 값은 모두 오답이다.
- 는 계산값보다 100배 작아 맞지 않는다.
- 는 계산값보다 10배 작아 맞지 않는다.
- 는 계산값보다 10배 커서 맞지 않는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와 물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이다.
빛에너지를 이용해 포도당과 산소가 만들어진다.
- 지방은 광합성으로 만든 포도당을 원료로 나중에 합성되는 물질이다.
- 단백질은 질소가 필요한데 광합성의 원료인 이산화탄소와 물에는 질소가 없다.
- 비타민은 광합성의 직접 산물이 아니라 이차 대사로 합성되는 물질이다.
제벌의 살목제로 쓸 수 없는 것은 N.A.A이다.
N.A.A(나프탈렌아세트산)는 식물의 발근과 생장을 조절하는 생장조절제이며 나무를 죽이는 약제가 아니다.
나머지는 잡목을 고사시키는 데 쓰는 약제이다.
- Ammate(암모늄설파메이트)는 잡목을 말려 죽이는 데 쓰이는 약제이다.
- 2, 4 - D 는 호르몬형 제초제로서 잡목 제거에 쓰이는 약제이다.
- 2, 4, 5 - T 도 같은 계열의 제초제로서 잡목 제거에 쓰이는 약제이다.
묘포지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은 경사가 없는 평지가 좋다는 서술이다.
묘포지는 비가 올 때 물이 잘 빠져야 하므로 배수가 되도록 약간의 경사가 있는 곳이 알맞고, 완전한 평지는 물이 고여 과습과 뿌리 썩음의 위험이 있다.
나머지는 묘포지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관수와 배수가 양호해야 가물 때는 물을 대고 장마 때는 물을 뺄 수 있다.
- 양토나 사질양토는 보수력과 배수·통기가 함께 좋아 묘목 뿌리가 잘 자란다.
- 관리가 편하고 조림지에 가까우면 운반과 관리가 쉽고 묘목이 조림지 환경에 적응하기 유리하다.
모수작업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은 음수 수종 갱신에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모수작업은 모수만 남기고 전부 벌채하므로 어린 나무가 강한 햇빛에 노출되며, 이런 조건은 그늘에서 자라는 음수의 갱신에 맞지 않고 양수의 갱신에 알맞다.
나머지는 모수작업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모수만 남기고 한 번에 벌채하므로 벌채작업이 집중되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 모수에서 종자가 바람 등으로 퍼져 갱신되므로 종자가 가볍고 쉽게 발아하는 수종에 적용한다.
- 어떤 수종의 모수를 얼마나 남기느냐에 따라 갱신되는 숲의 수종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비료목의 효과가 가장 적은 수종은 서어나무류이다.
비료목은 뿌리혹의 공생 미생물이 공기 중 질소를 고정해 토양을 기름지게 하는 수종인데, 서어나무류는 이런 질소고정 뿌리혹이 없다.
나머지는 질소고정을 하는 수종이다.
- 자귀나무는 콩과 수종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해 질소를 고정한다.
- 아까시나무도 콩과 수종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해 질소를 고정한다.
- 오리나무류는 뿌리혹에 방선균이 공생해 질소를 고정한다.
잎이 한곳에서 두 개씩 나는 이엽송은 곰솔이다.
곰솔은 짧은 가지에서 바늘잎이 두 개씩 모여 난다. 나머지는 잎이 세 개 이상 모여 나는 소나무류이다.
- 백송은 잎이 세 개씩 모여 나는 삼엽송이다.
- 잣나무는 잎이 다섯 개씩 모여 나는 오엽송이다.
- 리기다소나무는 잎이 세 개씩 모여 나는 삼엽송이다.
주로 맹아로 갱신되는 작업종은 왜림작업이다.
왜림작업은 벌채한 그루터기에서 돋는 맹아를 키워 숲을 갱신한다.
- 교림작업은 종자에서 자란 나무로 숲을 이루는 방식이라 맹아 갱신이 주가 아니다.
- 산벌작업은 종자가 떨어져 갱신되는 천연하종 방식이다.
- 모수작업은 남긴 모수에서 종자가 퍼져 갱신되는 천연하종 방식이다.
정사각형 식재의 소요 본수는 면적을 간격의 제곱으로 나누어 구한다.
면적 2.0ha를 환산하면 20000 m²이다.
계산 결과와 다른 수치는 모두 오답이다.
- 본은 계산값과 다르며, 1ha 면적으로 계산했을 때의 값이다.
- 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 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흉고직경급이 낮은 수목을 가장 많이 베는 간벌양식은 하층간벌이다.
하층간벌은 수관 아래쪽의 가늘고 억눌린 나무를 주로 베어내는 방식이다.
- 수관간벌은 위쪽 수관층에서 서로 경쟁하는 나무를 베는 방식이라 직경이 작은 나무가 중심이 아니다.
- 택벌식간벌은 굵고 큰 나무를 골라 베는 방식이라 직경급이 낮은 나무를 베는 것과 반대이다.
- 기계적간벌은 나무의 크기와 상관없이 일정한 간격이나 열을 기준으로 베는 방식이다.
쇠약하거나 죽은 소나무 및 벌채목에 주로 발생하는 해충은 소나무좀이다.
소나무좀은 쇠약목이나 벌채목의 껍질 밑을 파고들어 번식하는 천공성 해충이다.
- 솔나방은 살아 있는 소나무의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잎혹파리는 살아 있는 소나무의 잎 기부에 충영을 만드는 해충이다.
- 소나무재선충은 곤충이 아닌 선충이며, 매개충을 통해 건강한 소나무에도 침입해 고사시키므로 쇠약목과 벌채목에 주로 발생하는 해충이 아니다.
두더지의 피해 형태로 옳은 것은 묘포에서 나무뿌리를 들어 올려 말라죽게 하는 것이다.
두더지는 땅속에 굴을 파고 다니는 식충성 동물이라 굴을 파는 과정에서 묘목의 뿌리를 들뜨게 하여 말라죽게 한다.
- 줄기 속을 파먹는 것은 천공성 곤충의 가해 형태이며, 두더지는 식물 줄기를 먹지 않는다.
- 어린 새순을 잘라먹는 것은 식물을 먹는 초식성 동물의 피해이며, 두더지는 식충성이라 새순을 먹지 않는다.
- 큰 나무 뿌리를 잘라먹는 것은 식물 뿌리를 먹는 동물의 피해이며, 두더지는 식충성이라 뿌리를 먹지 않는다.
포자가 기주에 부착해 발아하는 것을 막는 약제는 보호살균제이다.
보호살균제는 병원균이 침입하기 전에 식물 표면에 약제막을 만들어 포자의 발아와 침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쓰는 약제이다.
나머지 약제는 작용 시점과 작용점이 다르다.
- 직접살균제는 이미 붙거나 침입한 병원균을 약제로 직접 죽이는 약제여서, 침입 전에 표면에서 발아를 막는 방식과 작용 시점이 다르다.
- 단백질 형성저해제는 병원균 체내의 단백질 합성을 막아 생육을 억제하는 약제여서, 표면에서 포자 발아를 막는 작용과 작용점이 다르다.
- 세포막 형성저해제는 병원균 세포막의 구성 성분 합성을 막아 생육을 억제하는 약제여서, 표면에서 포자 발아를 막는 작용과 작용점이 다르다.
자낭균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나무 혹병을 자낭균류의 발병원인으로 든 서술이다.
소나무 혹병은 참나무를 중간기주로 하는 녹병균(담자균류)에 의한 병이어서 자낭균류의 병으로 볼 수 없다. 잣나무잎떨림병은 자낭균류가 원인이지만 한 항목이 틀리면 서술 전체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자낭균류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자낭균류는 알려진 균류 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무리여서 균류 중 가장 큰 분류군이라는 서술은 옳다.
- 자낭 하나에 자낭포자가 보통 8개 들어 있다는 서술은 자낭균류의 유성 번식 구조와 맞는다.
- 무성세대에 분생포자를 만들고 유성세대에 자낭포자를 만든다는 서술은 자낭균류의 생활사와 맞는다.
세균에 의한 수병은 뿌리혹병이다.
뿌리혹병은 세균이 뿌리의 상처나 접목 부위로 침입해 혹을 만드는 병이다.
나머지 병은 세균이 아닌 다른 병원체가 원인이다.
- 모잘록병은 토양 속 균류가 묘목을 쓰러뜨리는 병이어서 세균병이 아니다.
- 그을음병은 곰팡이(진균)가 잎 표면에 검은 그을음 같은 균체를 만드는 병이어서 세균병이 아니다.
- 흰가루병은 곰팡이(진균)가 잎 표면에 흰 가루 모양의 균사와 포자를 만드는 병이어서 세균병이 아니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해는 뽕나무 오갈병이다.
뽕나무 오갈병은 대추나무·오동나무 빗자루병과 같이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이며 마름무늬매미충류가 매개한다.
나머지 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아닌 병원체에 의한 병이다.
-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류(곰팡이)가 원인인 병이다.
- 참나무 시들음병은 곰팡이(진균)가 원인인 병이며, 벌채 후 훈증으로 방제한다.
-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곰팡이(진균)가 줄기의 상처로 침입해 일으키는 병이다.
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 상태로 월동한다.
수피 틈이나 지피물 밑에서 번데기로 겨울을 나고 이듬해 성충이 되어 우화한다.
다른 발육 단계로 월동하는 것은 별도의 해충들이다.
- 알로 월동하는 것은 매미나방·텐트나방·어스렝이나방처럼 알 상태로 겨울을 나는 종이며, 미국흰불나방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유충으로 월동하는 것은 낙엽 밑이나 수피 틈에서 겨울을 나는 솔나방이며, 미국흰불나방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성충으로 월동하는 것은 오리나무잎벌레·소나무좀이며, 미국흰불나방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로프의 안전계수로 알맞은 값이 5이다.
안전계수는 최대장력을 실제 걸리는 하중으로 나눈 값이다. 단위를 kg으로 통일한다.
나머지 값은 위 계산값과 다르다.
- 0.05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0은 단위를 환산하지 않고 500을 2.5로 나눈 값이어서 계산값과 다르다.
- 1,250은 두 수를 곱한 값이어서 안전계수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자루용 원목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옹이가 있는 나무이다.
옹이 부분은 섬유 방향이 흐트러져 강도가 낮고, 타격 충격이 걸리면 그 자리에서 쪼개지거나 부러지기 쉽다.
나머지는 자루가 갖출 성질이다.
- 탄력이 큰 나무는 타격 충격을 흡수해 작업자의 손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므로 자루에 적합하다.
- 목질이 질긴 나무는 반복 타격에도 쉽게 부러지지 않으므로 자루에 적합하다.
- 목질섬유가 긴 나무는 섬유가 길게 이어져 갈라짐에 강하므로 자루에 적합하다.
휘발유 20리터에 필요한 윤활유 양이 0.4리터이다.
혼합비 50:1은 휘발유 50에 윤활유 1의 비율이므로 휘발유량을 50으로 나눈다.
나머지 값은 위 계산값과 다르다.
- 0.2리터는 계산값과 다르다.
- 0.6리터는 계산값과 다르다.
- 0.8리터는 계산값과 다르다.
2행정 기관에만 있고 4행정 기관에는 없는 것은 소기공이다.
소기공은 크랭크실에 들어온 새 혼합가스를 실린더로 보내 배기가스를 밀어내는(소기) 2행정 기관의 통로이다. 4행정 기관에서는 흡기·배기를 밸브가 따로 맡으므로 소기공이 필요 없다.
나머지 부품은 모두 4행정 기관에 있는 것이다.
- 밸브는 흡기·배기를 여닫는 부품이다. 2행정 기관에서는 소기공·배기공이 이 일을 대신하고, 4행정 기관에서는 밸브가 쓰인다.
- 오일판은 크랭크실 아래에 윤활유를 담아 두는 부품이다. 2행정 기관에서는 연료에 오일을 섞어 윤활하고, 4행정 기관에서는 오일판의 윤활유를 쓴다.
- 푸시로드는 캠의 움직임을 밸브로 전달하는 밸브 기구 부품이어서, 밸브를 쓰는 쪽인 4행정 기관에 있다.
옳지 않은 것은 두 행정 방식의 기관이 배기가스 배출과 혼합가스 흡입을 별도로 한다는 서술이다.
2행정 기관은 하사점 부근에서 새 혼합가스가 들어오며 배기가스를 밀어내므로 배기와 흡입(소기)이 겹쳐 일어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2행정 기관은 크랭크가 한 바퀴 돌 때마다 한 번씩 연소하는 방식이므로 해당 서술이 옳다.
- 같은 배기량이면 2행정 기관은 크랭크 한 바퀴마다 연소하므로 이론상 출력이 더 높다.
- 4행정 기관은 흡기·압축·폭발팽창·배기의 네 행정에 크랭크가 두 바퀴 돌고 연소는 한 번이므로 해당 서술이 옳다.
안전화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땀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고무재질이다.
장시간 신는 안전화가 땀을 배출하지 못하면 발이 습해져 불쾌감과 피로가 커지므로, 통기·배습이 되는 재질이어야 한다.
나머지는 안전화가 갖출 조건이다.
- 철판으로 보호된 안전화코는 낙하물과 충격으로부터 발끝을 보호한다.
- 미끄러짐을 막을 수 있는 바닥판은 경사지·젖은 지면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막는다.
- 발이 찔리지 않도록 한 특수보호 재료는 뾰족한 가지나 잔재물에 발바닥이 찔리는 것을 막는다.
옳지 않은 것은 엔진을 마모시킨다는 서술이다.
엔진 마모는 오일이 부족해 윤활이 모자랄 때 생기며, 오일 함유비가 높을 때의 현상이 아니다.
나머지는 오일이 과다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오일이 많으면 연료가 충분히 타지 못해 매연이 늘어난다.
- 타지 못한 오일이 점화플러그를 덮어 점화를 방해한다.
- 타고 남은 오일이 연소실에 쌓인다.
체인톱날의 구성 부품이 아닌 것은 스프라켓이다.
스프라켓은 엔진 동력을 체인에 전달하는 구동 부품이며, 체인 자체의 구성 부품이 아니다.
나머지는 체인을 이루는 부품이다.
- 리벳은 체인의 절삭날·전동쇠·이음쇠를 서로 연결하는 부품이다.
- 이음쇠는 체인의 날 사이를 이어 주는 체인 구성 부품이다.
- 전동쇠는 스프라켓의 이에 물려 체인이 움직이게 하는 체인 쪽 부품이다.
옳지 않은 것은 자루 재료가 열전도율이 높아야 한다는 서술이다.
자루의 열전도율이 높으면 날씨에 따른 열과 냉기가 손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자루는 열전도율이 낮고 가벼운 재료가 알맞다.
나머지는 산림작업 도구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도구의 크기와 형태가 작업자 신체에 맞아야 무리한 자세 없이 힘을 쓸 수 있다.
- 작업자의 힘이 날 부분에 최대한 전달되어야 같은 힘으로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 날 부분이 단단하고 날카로워야 작업 대상을 잘 베고 쉽게 무뎌지지 않는다.
벌도된 나무의 가지치기와 조재를 하는 기계는 프로세서이다.
프로세서는 벌도된 나무를 받아 가지를 쳐내고(지타) 규격에 맞게 자르는(조재) 기계이다.
나머지는 다른 일을 하는 기계·도구이다.
- 포워더는 벌채·조재된 원목을 싣고 운반하는 기계이다.
- 스윙야더는 가선을 이용해 원목을 끌어 모으는 집재 기계이다.
- 원목집게는 원목을 집어 올려 옮기는 도구이며 가지치기·조재를 하지 않는다.
성능 판단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음과 진동을 줄이려고 무겁게 한다는 서술이다.
산림 기계는 경사지·임지에서 옮기고 다뤄야 하므로 무게가 늘면 운반과 조작이 어렵고 작업자의 피로가 커진다. 소음·진동은 무게를 늘려서가 아니라 방진·소음 저감 장치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머지는 기계 성능을 판단하는 알맞은 조건이다.
- 취급방법과 사용법이 간편해야 조작 실수와 작업 지연이 줄어든다.
- 부품 공급이 쉽고 가격이 저렴해야 고장 시 정비 중단이 짧고 비용이 줄어든다.
- 연료비·수리비·유지비가 적어야 작업 단위당 비용이 낮아진다.
기계톱으로 가지치기를 할 때 올바른 유의사항은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가지치기에서는 다루기 쉬운 짧은 안내판의 톱을 쓰고, 벌목한 나무 가까이에서 몸과 톱 사이에 나무를 두고 전진하면서 작업한다.
- 후진하면서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전진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밖에 놓고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사이에 놓고 작업해야 한다.
- 벌목한 나무와 멀리 떨어져 서서 작업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벌목한 나무 가까이에 서서 작업한다.
조림 및 육림용 기계가 아닌 것은 윈치이다.
윈치는 줄을 감아 원목을 끌어당기는 집재용 기계이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업 기계가 아니다.
나머지는 조림·육림 작업에 쓰는 기계이다.
- 예불기는 풀베기·덩굴 제거 같은 숲가꾸기 작업에 쓴다.
- 체인톱은 벌목에도 쓰이지만 제벌·간벌·가지치기 같은 숲가꾸기 작업에도 쓴다.
- 동력지타기는 서 있는 나무의 가지치기 작업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