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지의 모든 나무를 일시에 베어내는 작업법은 개벌작업이다.
개벌작업은 한 번에 전부 벌채한 뒤 인공조림이나 천연하종으로 새 숲을 만든다.
나머지는 모든 나무를 한꺼번에 베지 않는 갱신 작업종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나누어 몇 차례에 걸쳐 벌채하는 작업이다.
-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어미나무를 일부 남기고 벌채하는 작업이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일부씩 벌채하는 작업이다.

설명된 줄기접은 기접(呼接)이다.
글상자의 순서는 서로 따로 자라고 있는 접수용 묘목과 대목용 묘목을 나란히 붙이고, 양쪽 측면을 칼로 도려낸 뒤 그 면을 밀착시켜 묶는 것이다. 접수를 잘라 내지 않고 뿌리가 붙은 채 대목에 접근시켜 붙이는 것이 기접의 특징이다.
- 절접은 대목 측면을 세로로 깎아 내고 잘라 낸 접수를 대는 방법이다.
- 할접은 대목 절단면을 쪼개고 쐐기 모양으로 깎은 접수를 끼워 넣는 방법이다.
- 교접은 줄기의 상처 부위 위아래를 접수로 이어 주는 다리접으로, 따로 자라는 두 묘목을 붙이는 방법이 아니다.
임지 보육상 비료목으로 적당한 수종은 오리나무이다.
오리나무는 뿌리혹에 공생하는 방선균이 대기 중 질소를 고정하여 토양을 비옥하게 한다.
- 소나무는 질소를 고정하는 공생 뿌리혹을 만들지 않아 비료목이 아니다.
- 잣나무는 질소를 고정하는 공생 뿌리혹을 만들지 않아 비료목이 아니다.
- 느티나무는 질소를 고정하는 공생 뿌리혹을 만들지 않아 비료목이 아니다.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달리는 수종은 상수리나무이다.
참나무류인 상수리나무는 같은 나무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달리는 암수한그루이다.
- 주목은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는 암수딴그루이다.
- 은행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는 암수딴그루이다.
- 사시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 달리는 암수딴그루이다.
접목에 가장 좋은 조건은 접수는 휴면상태이고 대목은 생리적 활동을 할 때이다.
접수는 휴면 중이어야 증산으로 수분을 잃지 않고, 대목은 활동 중이어야 유합조직을 만들어 접수에 물과 양분을 공급할 수 있다.
- 접수와 대목이 모두 휴면상태이면 대목에서 유합조직이 만들어지지 않아 활착하지 못한다.
- 접수와 대목이 모두 왕성하게 활동하면 접수가 증산으로 수분을 계속 잃어 대목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
- 접수는 활동하고 대목은 휴면상태이면 대목이 물을 올리지 못해 접수가 말라 죽는다.
구하는 회귀년은 계산하면 20년이 된다.
회귀년은 윤벌기를 벌채구역 수로 나눈 값으로 구역마다 순차적으로 벌채하는 간격이다.
- 25년은 윤벌기 80년을 벌채구역 4개로 나눈 계산값과 다르다.
- 30년도 윤벌기 80년을 벌채구역 4개로 나눈 계산값과 다르다.
- 40년은 구역 수를 2로 보고 를 계산한 값이라 구역이 4개인 조건과 다르다.
소요되는 묘목의 총 본수는 계산하면 400본이 된다.
정사각형 식재는 묘목 한 그루가 가로 간격과 세로 간격을 곱한 면적을 차지하므로 1ha를 그 면적으로 나눈다.
- 500본은 묘목 한 그루가 를 차지할 때의 값이라 5m 간격 정사각형 계산값과 다르다.
- 1200본은 묘목 간격이 5m보다 훨씬 좁아야 나오는 값이라 5m 간격 정사각형 계산값과 다르다.
- 3000본은 묘목 간격이 5m보다 훨씬 좁아야 나오는 값이라 5m 간격 정사각형 계산값과 다르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3단계로 벌채하는 작업종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몇 차례에 나누어 벌채하면서 남은 나무의 그늘 아래 천연하종으로 어린나무를 길러 마지막에 모두 베므로, 음수 갱신에 알맞고 새 임분이 동령림이 된다.
- 저림작업은 왜림작업의 다른 이름으로 그루터기의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라 예비벌·하종벌·후벌 단계가 없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계속 벌채하는 작업이라 단계별로 모두 벌채하지 않고 숲이 이령림이 된다.
- 모수작업은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한 번에 벌채하는 작업이라 3단계 벌채가 아니다.
뿌리 2년생, 줄기 1년생인 삽목묘의 연령은 분수 표기인 1/2묘로 나타낸다.
삽목묘는 분수로 표기하며 분자가 줄기 연령, 분모가 뿌리 연령이다.
- 1-2묘는 하이픈 표기로 종자에서 기른 실생묘의 파종상·이식상 연수를 나타내며 삽목묘 표기가 아니다.
- 2-1묘는 하이픈 표기로 종자에서 기른 실생묘의 파종상·이식상 연수를 나타내며 삽목묘 표기가 아니다.
- 2/1묘는 분자와 분모가 반대로 줄기 2년생, 뿌리 1년생을 나타낸다.
T/R율은 지상부 무게를 지하부 무게로 나눈 비이므로 이 곰솔 묘의 T/R율은 3.0이다.
지상부 27g, 지하부 9g을 대입한다.
- 보기 중 0.3은 지하부를 지상부로 나눈 역수(약 0.33)에 가까운 값이라 T/R율이 아니다.
- 보기 중 18.0은 지상부에서 지하부를 뺀 차이라 비가 아니므로 틀리다.
- 보기 중 6.0은 계산값 3.0과 다르다.
조림지에 침입한 수종 등 불필요한 나무를 제거하는 작업은 어린나무 가꾸기이다.
어린나무 가꾸기는 조림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다른 수종의 어린나무를 솎아 내어 조림목이 자랄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 산벌은 어미나무를 단계적으로 베어 새 숲을 만드는 갱신 벌채 방법이므로 침입 수종 제거 작업이 아니다.
- 덩굴치기는 조림목을 감고 오르는 덩굴식물을 제거하는 작업이라 제거 대상이 나무가 아니다.
- 풀베기는 조림목 주변의 풀과 잡초를 베어 광과 수분 경쟁을 줄이는 작업이라 제거 대상이 풀이다.
곤충의 다리는 배가 아니라 가슴의 세 마디에 한 쌍씩 붙어 모두 여섯 개이므로, 배에 한 쌍씩 있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배에는 다리가 없고 가슴에 보행용 다리가 달린다. 나머지 보기는 곤충의 몸 구조에 맞는 서술이다.
- 기문은 호흡을 위한 숨구멍으로 몸의 양옆에 쌍으로 늘어서 있다.
- 체벽은 바깥쪽부터 표피, 진피층, 기저막으로 이루어진다.
- 곤충은 절지동물이라 다리와 더듬이 같은 부속지가 마디로 되어 있고 몸 전체도 여러 마디로 이루어진다.
한 개의 수정란에서 여러 개의 유충이 나오는 생식은 다배생식이다.
수정된 난핵이 분열해 갈라진 각 조각이 따로 개체로 발육하므로 한 알에서 여러 마리의 유충이 나온다.
- 단위생식은 수정 없이 알이 그대로 발육하는 생식이라 수정된 난핵의 분열과 관계가 없다.
- 양성생식은 암수가 교미해 수정란 하나에서 한 개체가 발육하는 생식이라 여러 마리가 나오지 않는다.
- 유생생식은 성충이 아닌 유충 단계에서 번식하는 생식이라 수정란이 갈라져 여러 개체가 되는 방식이 아니다.
혼효림은 구성 수종이 다양해 병해가 한 수종에만 번지므로, 특정 병해의 대면적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병원균은 대개 기주 수종이 정해져 있어 한 수종에 병이 나도 다른 수종으로 번지지 못한다. 대면적 피해가 쉬운 쪽은 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단순림이다. 나머지 보기는 사실에 맞는 서술이다.
- 천연림은 여러 수종과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임내의 온도와 습도 변화가 완충되므로 급격한 환경변화가 적다.
- 복층림의 하층목은 상층목의 그늘 아래에서 자라므로 그늘에서 견디는 내음성 수종이어야 한다.
- 천연림은 오랜 세월 도태를 거치며 살아남은 개체로 구성되어 특정 병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송이풀 제거는 잣나무로 옮겨 가는 담자포자가 만들어지기 전에 끝내야 하므로, 9월 이후에 시행해야 효과적이다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송이풀 잎의 겨울포자가 가을에 발아해 담자포자를 만들고, 이것이 바람에 실려 잣나무 잎에 닿아 감염이 일어난다. 그 시기 뒤에 송이풀을 없애면 이미 포자가 퍼진 뒤라 효과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병의 생활사에 맞는 서술이다.
- 여름포자는 송이풀 잎에서 만들어져 환경이 좋으면 여름 동안 다른 송이풀을 계속 전염시킨다.
- 여름포자가 사라진 자리에 털 모양의 겨울포자퇴가 나타나며, 이것이 담자포자를 만드는 단계로 이어진다.
- 담자포자는 중간기주인 송이풀에서 형성되어 바람에 날려 잣나무 잎의 기공으로 침입한다.
볕데기의 원인은 급격한 온도변화이다.
강한 햇빛에 줄기 수피가 갑자기 가열되고 온도가 급변하면 수피 조직이 상해 말라 죽는 피해가 생긴다.
- 토양 양분의 급격한 용탈은 뿌리의 양분 흡수 부족을 일으킬 뿐 줄기 수피를 가열하는 원인이 아니다.
- 오존은 대기오염 가스로 잎 조직에 작용해 잎에 반점 등을 만들며, 줄기 수피가 햇빛에 상하는 볕데기와 피해 부위가 다르다.
- 황산화물은 농도가 증가할 때 대기오염 피해를 일으키는 물질이라, 감소한다고 해서 수피 손상이 생기지 않는다.
땅 위로 나온 어린 묘의 윗부분이 썩는 모잘록병 병증은 수부형이다.
모잘록병은 병균이 침입하는 시기와 부위에 따라 병증이 나뉘며, 수부형은 발아한 묘가 땅 위로 올라온 뒤 윗부분이 썩는 형태이다.
- 근부형은 묘의 뿌리가 썩는 병증이다.
- 도복형은 땅 가까운 줄기 밑부분이 잘록하게 상해 묘가 쓰러지는 병증이다.
- 지중부패형은 종자가 발아해 땅 위로 나오기 전에 땅속에서 썩는 병증이다.
솔잎혹파리의 발생 횟수가 1년에 한 번이다.
성충이 우화해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솔잎 기부에 충영을 만들어 가해한 뒤 땅속으로 내려가 유충으로 월동한다. 월동한 유충이 이듬해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므로 생활사가 한 해에 한 바퀴만 돈다.
- 연 두 번 발생하려면 한 해에 성충이 두 번 나타나야 하는데, 솔잎혹파리는 월동 유충이 성충이 되는 과정이 한 해에 한 번뿐이다.
- 연 세 번 발생하려면 한 해에 생활사가 세 바퀴 돌아야 하는데, 유충이 땅속에서 월동하는 한 번의 주기만 있어 성립하지 않는다.
- 연 다섯 번 발생하려면 한 해에 성충이 다섯 번 나타나야 하는데, 한 해에 월동 유충 하나의 세대만 진행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솔나방은 유충 상태로 낙엽 밑에서 월동한다.
가을에 다 자란 유충이 나무에서 내려와 낙엽·지피물 밑이나 수피 틈에 숨어 겨울을 나고, 봄에 다시 나무로 올라가 솔잎을 먹는다.
- 알과 솔잎을 짝지은 보기는 월동 형태가 알이 아니라 유충이므로 틀리다.
- 유충과 솔잎을 짝지은 보기는 월동 형태는 맞지만, 월동 유충은 솔잎에 머물지 않고 나무에서 내려와 지피물 밑에 숨으므로 장소가 틀리다.
- 알과 낙엽 밑을 짝지은 보기는 장소는 맞지만 월동 형태가 알이 아니라 유충이므로 틀리다.
풍해 예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묘목을 촘촘히 심는 밀식 조림이다.
지나치게 촘촘한 임분의 나무는 줄기가 가늘고 길게 자라 뿌리와 수관이 약해 바람에 쉽게 쓰러지거나 꺾이기 쉽다. 나머지 보기는 바람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 택벌법은 크기가 다른 나무가 섞인 복층림을 유지하므로 바람이 층별로 분산되어 풍해가 줄어든다.
- 단순동령림은 같은 나이와 높이의 나무가 모여 바람이 한꺼번에 작용하므로 조성을 피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 풍향의 반대 방향부터 벌채하면 바람이 불어오는 쪽 임분이 마지막까지 방풍 역할을 하므로 새로 노출되는 면의 피해가 줄어든다.
소나무좀과 오리나무잎벌레는 모두 성충으로 월동하므로 이 짝이 옳다.
나머지 짝에는 성충이 아닌 형태로 월동하는 종이 들어 있다.
- 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로 월동하므로 미국흰불나방과 소나무좀을 묶은 짝은 성충 월동끼리의 짝이 아니다.
- 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로, 잣나무넓적잎벌은 땅속 유충으로 월동하므로 이 둘을 묶은 짝도 성충 월동끼리의 짝이 아니다.
-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으로 월동하지만 잣나무넓적잎벌이 땅속 유충으로 월동하므로 이 둘을 묶은 짝은 틀리다.
기주교대를 하지 않는 수목병은 오동나무 탄저병이다.
기주교대는 녹병균처럼 생활사 중 서로 다른 두 기주를 오가야 하는 병에서 나타나고, 탄저병은 한 수종에서 생활사를 마치는 병이다.
- 포플러잎녹병은 포플러와 중간기주인 낙엽송, 현호색 사이를 오가며 기주교대한다.
- 소나무 혹병은 소나무와 중간기주인 참나무류 사이를 오가는 녹병이다.
- 배나무 붉은별무늬병은 배나무와 중간기주인 향나무 사이를 오가는 녹병이다.
기계톱에서 체인을 돌려주는 동력전달장치는 원심클러치이다.
엔진 회전이 일정 속도를 넘으면 클러치 슈가 원심력으로 벌어져 드럼에 닿고 마찰로 동력이 스프라켓과 체인에 전달된다. 공회전에서는 연결되지 않아 체인이 멈춰 있다.
- 실린더는 피스톤이 왕복하며 연료가 연소하는 공간이라 동력을 만들 뿐 체인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 플라이휠은 회전 관성으로 엔진 회전을 고르게 하는 부품이라 체인을 구동하는 연결 장치가 아니다.
- 점화플러그는 불꽃으로 혼합기를 점화하는 부품이라 동력전달과 관계가 없다.
엔진이 시동되지 않는 원인이 아닌 것은 오일탱크가 비어 있는 경우이다.
기계톱의 오일탱크는 체인과 안내판을 윤활하는 오일을 담는 통이며 엔진의 연소와는 별개이다. 오일이 없으면 체인 윤활이 안 되어 문제가 되지만 시동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 연료탱크가 비어 있으면 연소시킬 연료가 공급되지 않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 기화기 내 연료가 막혀 있으면 연료와 공기를 섞은 혼합기를 만들지 못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 플러그 점화케이블에 결함이 있으면 플러그에 전기가 전달되지 않아 불꽃이 튀지 않으므로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쵸크를 닫지 않으면 공기 내 연료비가 낮아 시동이 어렵다.
냉각된 엔진은 연료가 잘 기화되지 않으므로 쵸크를 닫아 기화기로 들어가는 공기량을 줄여 연료 비율이 높은 진한 혼합기를 만들어야 한다. 쵸크를 열어 두면 공기가 많이 들어와 혼합기가 묽어진다.
- 연료가 분사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쵸크는 연료 분사가 아니라 흡입 공기량을 조절한다.
- 공기가 소량 유입한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이다. 쵸크를 닫지 않으면 공기가 오히려 많이 유입된다.
- 기화기 내 연료가 막혀 있다는 것은 이물질 등으로 생기는 별개의 고장이며 쵸크 조작 여부로 생기지 않는다.
기계톱 작업자를 위한 안전장치가 아닌 것은 스프라켓 덮개이다.
스프라켓은 클러치의 회전을 받아 체인을 돌리는 구동부이고, 그 덮개는 구동부를 감싸는 부품일 뿐 사고를 막도록 따로 갖춘 안전장치가 아니다.
- 체인잡이 볼트는 체인이 끊어지거나 벗겨질 때 튀는 체인을 걸어 잡아 작업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이다.
- 후방손잡이 보호판은 끊어진 체인이 뒤로 튀어 오른손을 다치게 하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이다.
- 스로틀레버 차단판은 손잡이를 제대로 쥐지 않으면 스로틀레버가 눌리지 않게 막아 의도하지 않은 가속을 방지하는 안전장치이다.
오일함유비가 낮은 연료를 쓰면 엔진 내부 윤활이 부족해 마모가 생긴다.
2행정 엔진은 연료에 섞인 오일이 크랭크실과 실린더를 윤활하므로, 오일이 적으면 피스톤과 실린더 사이의 유막이 모자라 마찰과 마모가 커진다.
- 검은 배기가스와 출력 저하는 오일이 많거나 혼합기가 지나치게 진해 연소가 불완전할 때 나타나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의 현상이 아니다.
- 오일이 연소되어 퇴적물이 연소실에 쌓이는 것은 연소하는 오일이 많을 때 생기는 현상이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와 반대이다.
- 플러그에 오일막이 생기는 것은 오일이 과다해 플러그가 젖는 상황이므로 오일이 적은 경우와 반대이다.
집재용 장비로만 묶인 짝은 윈치와 스키더이다.
집재는 벌채한 나무를 임내에서 모으는 작업으로, 윈치는 와이어로 끌어당기고 스키더는 나무를 끌어 모으는 집재 장비이다. 나머지 짝에는 조재나 도로 정지 등 다른 작업 장비가 섞여 있다.
- 프로세서는 가지를 자르고 규격에 맞게 토막내는 지타와 조재 장비라 집재용이 아니므로 윈치와 프로세서 짝은 틀리다.
- 타워야더는 가선집재 장비이지만 하베스터는 벌도, 지타, 조재를 하는 장비이므로 이 둘을 묶은 짝은 틀리다.
- 모터그레이더는 도로를 평탄하게 고르는 장비라 집재용이 아니므로 모터그레이더와 스키더 짝은 틀리다.
안전사고 예방 준칙과 거리가 먼 것은 율동적인 작업을 피할 것이다.
일정한 리듬으로 작업하면 동작이 안정되고 피로가 덜 쌓여 사고 위험이 줄어들므로, 율동적인 작업은 피할 대상이 아니라 권장되는 방식이다.
- 작업의 중용을 지킨다는 것은 무리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적당한 속도와 양으로 일한다는 것이라 과로와 실수를 막는 준칙이다.
- 규칙적인 휴식은 피로가 쌓여 주의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사고를 줄이는 준칙이다.
- 혼자서는 작업하지 말 것이라는 준칙은 사고가 났을 때 즉시 도움을 청하고 구조할 수 있게 한다.
디젤기관과 비교한 가솔린기관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기가스 온도가 낮다는 서술이다.
디젤은 압축비가 높아 연소가스가 크게 팽창하며 열을 일로 많이 바꾸므로 배기가스 온도가 낮고, 가솔린은 압축비가 낮아 배기가스 온도가 더 높다.
- 가솔린기관은 점화플러그의 전기 불꽃으로 혼합기를 점화하는 전기점화 방식이고, 디젤은 압축열로 착화한다.
- 가솔린기관은 압축비가 낮아 높은 압축압을 견딜 튼튼한 구조가 필요 없으므로 디젤보다 가볍고 저렴하다.
- 가솔린기관은 기화기에서 연료와 공기를 실린더 밖에서 섞는 외부혼합방식이고, 디젤은 실린더 안에 연료를 분사한다.
기계톱의 동력은 원심력과 마찰력으로 스프라켓에 전달된다.
엔진이 회전하면 클러치 슈가 원심력으로 바깥으로 벌어져 클러치 드럼 안쪽에 닿고, 접촉면의 마찰력으로 드럼과 스프라켓이 함께 돌아 체인이 움직인다.
- 반력은 어떤 힘에 맞서 생기는 반작용이라, 회전 속도에 따라 슈가 벌어져 드럼과 연결되는 작용을 설명하지 못한다.
- 구심력은 회전하는 물체를 중심 쪽으로 당기는 힘인데, 슈는 회전 중 중심에서 바깥으로 벌어져 드럼에 닿으므로 구심력이 연결 힘이 아니다.
- 중력은 회전 속도와 무관하게 항상 아래로 작용하므로, 엔진 회전수에 따라 연결과 차단이 일어나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