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토양에서 가장 위에 있는 층은 유기물층이다. 낙엽과 그 분해물이 지표에 쌓여 이루어진 층이다.
그 아래로 광질토양인 표토층, 심토층, 모재층 순서로 이어진다.
- 표토층은 유기물이 섞인 광질토양의 맨 위층이며, 유기물층 아래에 놓인다.
- 심토층은 표토층 아래에 있는 광질토양층이다.
- 모재층은 토양이 만들어진 바탕이 되는 풍화물층으로, 표토층과 심토층보다도 아래에 있다.

구덩이 식재 순서는 d(지피물 제거) → a(구덩이 파기) → c(묘목 삽입) → f(흙 채우기) → b(다지기) → e(지피물 피복)이다.
먼저 식재 자리의 풀·낙엽 같은 지피물을 걷어 낸 뒤 구덩이를 파고, 묘목을 넣은 다음 흙을 채우고 밟아 다진다. 마지막으로 걷어 낸 지피물을 덮어 수분 증발을 막는다.
- c(묘목 삽입)를 a(구덩이 파기)보다 앞에 둔 순서는 구덩이 없이 묘목을 넣게 되어 맞지 않다.
- b(다지기)를 f(흙 채우기)보다 앞에 둔 순서는 흙을 채우기 전에 다지게 되어 맞지 않다.
결실을 촉진하는 방법은 줄기 껍질을 둥글게 벗기는 환상박피이다.
환상박피를 하면 잎에서 만든 탄수화물이 뿌리로 내려가지 못하고 위쪽에 쌓여, 꽃눈 형성과 결실이 촉진된다.
- 식재밀도를 높게 하면 수관이 좁아지고 광이 부족해 광합성 산물이 줄어 꽃눈 형성이 늦어지므로 결실을 촉진하지 못한다.
- 간벌이나 가지치기를 하지 않으면 수관 내부로 들어오는 광이 줄고 경쟁이 심해져 결실이 불량해진다.
- 차광망을 씌워 그늘을 만들면 광합성이 줄어 탄수화물 축적이 부족해지므로 결실이 촉진되지 않는다.
내음성이 가장 강한 수종은 사철나무이다. 사철나무는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상록 활엽 음수이다.
나머지는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잘 자라는 양수이다.
- 밤나무는 광 요구도가 큰 양수여서 그늘에서는 생장이 나빠진다.
- 오리나무는 양수로서 그늘에서 생장이 불량하다.
- 버드나무는 광 요구도가 큰 양수로서 그늘을 견디는 힘이 약하다.
1-1묘는 파종상에서 1년을 보낸 뒤 판갈이하여 다시 1년이 지난 만 2년생 실생묘이다.
표기에서 앞의 숫자는 파종상에서 보낸 해수, 뒤의 숫자는 판갈이 후 보낸 해수를 나타낸다.
- 판갈이한 뒤 1년간 키운 1년생 묘목이라는 설명은 파종상에서 보낸 1년을 빼먹은 것이며 1-1묘는 합쳐서 2년생이다.
- 파종상에서만 1년 키운 1년생 묘목은 판갈이를 하지 않았으므로 1-1이 아니라 뒤 숫자가 0인 묘목이다.
- 판갈이를 하지 않고 1년 경과한 묘목이라는 설명은 한 번 옮겨 심은 과정이 없어 1-1묘의 판갈이 1회와 맞지 않는다.
조림목과 경쟁하는 목적 외 수종과 형질불량목, 폭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은 어린나무 가꾸기이다.
조림목이 정상적으로 자라도록 방해 수종과 불량목을 솎아 내는 숲가꾸기 작업이다.
- 풀베기는 조림목을 덮는 잡초와 덩굴 등 초본·덩굴을 베어 내는 작업이며 경쟁 수종과 불량목 제거를 뜻하지 않는다.
- 간벌작업은 수관이 울폐한 이후 임목 밀도를 조절하는 작업이며, 어린 조림목 주변의 경쟁 수종과 불량목 제거를 이르는 작업이 아니다.
- 개벌작업은 벌채 구역의 임목을 한꺼번에 베어 내는 갱신 방법이므로 조림목을 키우려고 일부 수목만 제거하는 작업이 아니다.

조건(1년째 파종 → 2년째 거치 → 3년째 판갈이 → 4년째 산출)에 맞는 수종은 잣나무이다.
표에서 잣나무 행의 일정이 1년 ○(파종), 2년 -(거치), 3년 X(판갈이), 4년 △(산출)로 조건과 정확히 일치한다.
- 소나무 행의 일정이 1년 ○, 2년 -, 3년 △로 판갈이 없이 3년째에 산출한다.
- 삼나무 행의 일정이 1년 ○, 2년 X로 2년째에 판갈이하고 3년째 산출한다.
- 신갈나무 행의 일정이 1년 ○, 2년 X, 3년 △로 삼나무와 같은 일정이다.
잔존 임목의 성장과 형질 향상을 위해 임목 사이의 경쟁을 줄이는 작업은 간벌작업이다.
간벌은 일부 임목을 솎아 내 남는 나무가 생육 공간과 광을 더 얻도록 하는 육림 작업이다.
- 개벌작업은 구역 안 임목을 한꺼번에 모두 베어 후계림을 만드는 갱신 작업이므로 잔존 임목이 없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임목을 골라 베어 내며 갱신을 이어 가는 작업이므로 경쟁 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육림 작업과 다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천연갱신을 유도하는 작업이므로 잔존 임목의 형질 향상을 위한 육림 작업이 아니다.
모수는 갱신지에 홀로 서 있으므로 바람에 대한 저항력도 고려해야 하며,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이 부적합하다.
모수는 벌채지에 몇 그루만 남기므로 풍도 위험이 크고, 쓰러지면 종자 공급이 끊기기 때문이다.
- 유전적 형질이 좋아야 한다는 설명은 모수의 종자가 후계림이 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우세목 중에서 고른다는 설명은 수관이 발달해 결실이 풍부한 우세목이 종자 공급원으로 알맞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종자를 많이 생산해야 한다는 설명은 모수가 갱신지에 종자를 공급하는 역할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종자 검사 설명 중 틀린 것은 실중을 1리터 무게로 정의한 서술이다.
1리터 분량의 무게로 나타내는 값은 용적중이고, 소립종자의 실중은 종자 1,000립의 평균 무게를 g으로 나타낸 값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효율은 순량률과 발아율의 곱으로 계산하므로 옳다.
- 발아율은 일정한 수의 종자 중 발아력이 있는 것의 백분율이므로 옳다.
- 순량률은 일정한 양의 종자 중 협잡물을 제외한 종자량의 백분율이므로 옳다.
소요 묘목은 5,000본이다.
정방형 식재에서는 한 본이 간격의 제곱만큼의 면적을 차지하므로 면적을 그 값으로 나눈다.
본
나머지 수치는 계산값과 다르다.
- 2,500본은 면적 1ha(10000㎡)에 대한 본수를 구한 값으로, 2ha 에 쓰면 면적을 절반만 반영한 것이다.
- 2,0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4㎡ 당 한 본으로 나누면 이 값이 나오지 않는다.
- 4,000본은 계산값과 다르다. 4㎡ 당 한 본으로 나누면 이 값이 나오지 않는다.
산벌작업의 순서는 예비벌 → 하종벌 → 후벌이다.
예비벌로 임분을 준비하고, 하종벌로 종자가 떨어져 발아하게 한 뒤, 어린나무가 자리 잡으면 후벌로 남은 모수를 거두는 순서다.
나머지 순서는 단계가 뒤바뀌어 틀렸다.
- 예비벌 → 후벌 → 하종벌은 후벌이 하종벌보다 앞서 있어 틀렸다. 후벌은 종자가 떨어져 치수가 자란 뒤 모수를 제거하는 단계다.
- 하종벌 → 예비벌 → 후벌은 하종벌이 맨 앞에 있어 틀렸다. 예비벌로 임분을 준비한 뒤에 종자를 떨어뜨린다.
- 하종벌 → 후벌 → 예비벌은 예비벌이 마지막에 있어 틀렸다. 예비벌은 산벌작업의 첫 단계다.
밤나무 종자는 알이 크므로 하나씩 눈으로 골라내는 입선법으로 정선한다.
밤·호두·가래처럼 큰 종자의 정선법이 입선법이다.
나머지 정선법은 밤 종자에 맞지 않는다.
- 풍선법은 바람으로 종자날개·쭉정이 같은 가벼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방법으로, 무겁고 알이 큰 밤 종자는 풍선법을 적용하기 어려운 수종이다.
- 사선법은 종자를 체로 쳐서 굵고 작은 협잡물을 가려내는 방법으로, 알이 큰 밤 종자를 한 알씩 고르는 정선과는 방식이 다르다.
- 수선법은 물에 담가 비중 차이로 가라앉는 종자를 취하는 방법이고, 밤·호두·가래처럼 한 알씩 눈으로 가려낼 수 있는 대립종자의 정선법으로는 입선법이 꼽힌다.
1년에 2회 발생하며 알로 월동한다는 서술이 솔잎혹파리 설명으로 틀렸다.
솔잎혹파리는 1년에 1회 발생하고 유충 상태로 월동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솔잎혹파리는 파리목 곤충으로 알·유충·번데기·성충의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를 하므로 옳다.
- 솔잎혹파리 유충은 솔잎 기부에서 즙액을 빨아 먹어 충영을 만들므로 옳다.
- 솔잎혹파리먹좀벌은 솔잎혹파리에 기생하는 천적이므로 옳다.
불임제의 작용 특성을 가진 살충제는 알킬화제이다.
알킬화제는 해충의 생식 기능을 파괴해 번식을 못 하게 하는 화학불임제로 쓰인다.
나머지 약제는 불임 작용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
- 비산석회는 비소 계열 약제로, 해충이 먹으면 중독되는 소화중독제이다.
- 크레오소트는 냄새로 해충을 쫓는 기피제이다.
- 메틸브로마이드는 기체로 퍼져 해충을 죽이는 훈증제이다.
침엽수의 구과를 가해하는 해충은 솔알락명나방이다.
솔알락명나방은 잣이나 솔방울 같은 종실(구과)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나머지 해충은 구과가 아닌 다른 부위를 가해한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박각시는 유충이 솔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소나무좀은 나무껍질 밑을 파고들어 줄기와 가지를 가해하는 천공성 해충이다.
세균에 의한 병이 아닌 것은 잎떨림병이다.
잎떨림병은 진균(자낭균)이 일으키는 병이고, 나머지는 세균이 일으킨다.
나머지 병은 세균병이다.
- 불마름병은 세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뿌리혹병은 세균이 뿌리 부위에 혹을 만드는 병이다.
- 세균성 구멍병은 이름 그대로 세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벚나무빗자루병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옥시테트라사이클린 항생제 수간주사이다.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진균)이 일으키는 병이어서, 파이토플라스마 병에 쓰는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수간주사는 병원체에 맞지 않는다.
나머지 방제법은 진균병에 맞는 방법이다.
- 디페노코나졸 입상수화제는 살균제로, 진균 병원체를 억제하려는 살포이다.
- 병든 가지를 동절기에 밑부분부터 잘라 소각하면 병원균의 전염원이 제거되므로 옳다.
- 이미녹타딘트리스알베실레이트 수화제는 살균제로, 진균 병원체를 억제하려는 살포이다.
피해목을 벌채한 뒤 약제로 훈증해야 하는 수병은 참나무 시들음병이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매개충이 나무 속으로 병원균을 옮기므로, 피해목을 벌채해 훈증처리로 목재 속 매개충과 병원균을 없애야 한다.
나머지 병은 훈증 대상이 아니다.
- 뽕나무 오갈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며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는 병이다.
- 잣나무털녹병은 중간기주를 오가는 녹병균 병이므로 기주교대하는 중간기주가 방제 대상이다.
- 소나무 잎녹병은 중간기주를 오가는 녹병균 병이므로 기주교대하는 중간기주가 방제 대상이다.
군서하는 유충을 태워 죽이는 방제법은 소살법이다.
미국흰불나방·텐트나방 유충은 모여 살며 잎을 가해하므로, 모인 유충을 직접 불로 태워 죽이는 소살법을 쓴다.
나머지 방제법은 방식이 다르다.
- 경운법은 토양을 갈아엎어 땅속 해충을 노출시켜 죽이는 방법이다.
- 차단법은 해충의 이동 경로를 막아 오르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 유살법은 유인제 등으로 해충을 꾀어 죽이는 방법이다.
바이러스에 의한 수목병은 아까시나무 모자이크병이다.
모자이크병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고, 나머지는 다른 병원체 병이다.
나머지 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아니다.
- 전나무 잎녹병은 녹병균이라는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진균이 줄기 상처로 침입해 일으키는 병이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일으키는 병이다.
선충 설명 중 틀린 것은 대부분이 잎에 기생하며 즙액을 먹는다는 서술이다.
식물기생선충은 대부분 뿌리를 가해하고, 소나무재선충은 줄기 목부에서 번식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선충은 식물에 기생하는 것과 기생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옳다.
- 뿌리썩이선충병과 소나무재선충병은 선충이 원인인 수목병이므로 옳다.
- 선충은 기생 부위에 따라 내부기생, 외부기생, 반내부기생으로 나누므로 옳다.
2행정 기관에서 외부 공기가 크랭크실로 들어오는 원리는 크랭크실과 외부의 기압차이다.
피스톤이 올라가면 크랭크실의 부피가 커져 압력이 외부보다 낮아지고, 이 기압차 때문에 공기가 흡입된다.
나머지 보기는 유입 원리가 아니다.
- 피스톤의 흡입력은 직접 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아니라 크랭크실 압력 저하의 결과로 생기는 기압차로 설명된다.
- 기화기는 공기와 연료를 혼합하는 장치이며 공기를 밀어 넣는 펌프 기능이 없다.
- 크랭크축 운동의 원심력은 회전체를 바깥으로 밀어내는 힘이어서 외부 공기를 끌어들이지 못한다.
기계톱 윤활유 설명 중 옳은 것은 점액도 표시가 사용 외기온도로 구분된다는 것이다.
윤활유 점도 등급은 사용하는 외기온도에 맞춰 고르며, 겨울에는 낮은 점도의 W 등급을 쓴다.
나머지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 SAE 20 W 의 W 는 중량이 아니라 겨울(Winter)용을 뜻한다.
- SAE 는 국제자동차협회가 아니라 미국자동차기술자협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의 약자이다.
- 등급 번호가 높을수록 점도가 높으므로, 낮다는 서술은 틀렸다.
연접봉(커넥팅 로드)은 크랭크와 피스톤을 연결하는 부품이다.
피스톤의 왕복 운동을 크랭크축으로 전달해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연결 부품이 연접봉이다.
나머지 보기는 연접봉이 아니다.
- 크랭크 양쪽으로 연결된 부분이라는 서술은 연접봉의 연결 대상인 크랭크와 피스톤을 말하지 않아 맞지 않다.
- 엔진의 파손된 부분을 용접하는 봉은 용접봉이며 연접봉이 아니다.
- 엑셀 레버와 기화기를 연결하는 부분은 스로틀 계통의 연결부이며 연접봉이 아니다.
방음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안전복 및 안전화 착용이다.
안전복과 안전화는 몸과 발을 보호하는 장비로 소음을 줄이지 못한다.
나머지 보기는 소음 대책으로 옳은 내용이다.
- 작업시간을 단축하면 소음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든다.
- 방음용 귀마개는 귀에 닿는 소음을 차단한다.
- 머플러(배기구)를 개량하면 배기 소음이 줄어든다.
디젤기관의 특징이 아닌 것은 연료를 윤활유와 함께 혼합하여 넣는다는 서술이다.
연료에 윤활유를 섞어 넣는 방식은 2행정 가솔린기관의 혼합유 방식이며, 디젤은 윤활유를 별도로 공급한다.
나머지 보기는 디젤기관의 특징이다.
- 디젤기관은 압축으로 생긴 열에 연료가 자연발화하는 압축착화 방식이다.
- 디젤기관은 압축비가 높아 진동과 소음이 가솔린기관보다 크다.
- 디젤기관은 배기가스 온도가 가솔린기관보다 낮다.
기계톱 깊이 제한부의 주요 역할은 절삭 두께 조절이다.
깊이 제한부는 절삭날 앞에서 날이 나무에 파고드는 깊이를 제한해 절삭 두께를 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깊이 제한부의 역할이 아니다.
- 톱날 보호는 깊이 제한부의 역할이 아니다. 깊이 제한부는 날 높이와의 차이로 절삭 깊이를 정하는 부위이다.
- 톱날 연결 고정은 체인 구성 부품의 결합에 관한 것으로 깊이 제한부와 무관하다.
- 톱날 속도 조절은 엔진 회전수를 정하는 스로틀 레버의 몫이다.
임업용 기계톱의 엔진 냉각 방식은 공냉식이다.
기계톱은 손으로 들고 쓰는 소형·경량 기계여서, 냉각수 계통 없이 공기로 식히는 공냉식을 쓴다.
나머지 방식은 모두 냉각수를 쓰는 방식이다.
- 수냉식은 냉각수 순환 장치가 필요해 휴대용 기계톱에 부적합하다.
- 호퍼식은 냉각수를 담아 증발시켜 식히는 수냉 방식으로 휴대용 기계톱에 쓰지 않는다.
- 라디에이터식은 냉각수를 라디에이터로 식히는 수냉 방식이어서 휴대용 기계톱에 쓰지 않는다.




벌도와 집적이 주목적이고 가지 제거·절단 기능이 없는 기계는 펠러번쳐이다.
펠러번쳐는 나무를 베어 모아 쌓는 기계이며, 가지 제거와 절단은 다른 기계가 맡는다.
나머지 기계는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스키더는 벌도목을 끌어 모으는 집재 기계로 나무를 베는 기능이 없다.
- 하베스터는 벌도에 더해 가지 제거와 절단까지 하는 기계이다.
- 프로세서는 가지 제거와 절단(조재)을 하는 기계이다.
산림작업 도구 설명 중 틀린 것은 자루 재료의 열전도율이 높아야 한다는 서술이다.
자루는 열이나 한기가 손에 전달되지 않도록 열전도율이 낮아야 하며 탄력이 좋아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손잡이가 손에 잘 맞아야 작업이 안정적이므로 옳다.
- 작업자의 힘이 날 부분에 최대한 전달되어야 하므로 옳다.
- 날과 자루는 충격을 작업자에게 최소한으로 전달해야 하므로 옳다.
산림작업 시 준수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급적 혼자서 작업한다는 내용이다.
산림작업은 벌도목·기계·경사지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사고가 나면 즉시 구조하거나 알려 줄 사람이 필요하므로 혼자 작업하는 것은 피하고 여럿이 함께 작업하는 것이 안전 원칙이다.
나머지 보기는 작업 중 사고를 줄이는 옳은 내용이다.
- 안전장비를 착용한다는 내용은 낙하물·절단·소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므로 옳다.
- 규칙적으로 휴식한다는 내용은 피로가 쌓여 생기는 주의력 저하와 부주의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 서서히 작업속도를 높인다는 내용은 몸이 적응하기 전의 무리한 동작으로 인한 근육 손상과 사고를 줄이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