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조사와 수확이 간편하다는 보기이다.
이령림은 크기와 나이가 다른 나무가 섞여 있어 조사와 수확이 복잡하고 간편한 쪽은 동령림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이령림의 옳은 장점이다.
- 유해인자에 대한 저항력이 높다는 말은 옳다. 나이와 크기가 다양해 피해가 한꺼번에 퍼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 목재 경기에 따라 벌기를 조절하는 융통성이 있다는 말은 옳다. 나무가 연령별로 섞여 있어 수확 시기를 골라 벨 수 있기 때문이다.
- 공간구조가 복잡해 생태적으로 바람직하다는 말은 옳다. 여러 층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단근을 하면 뿌리 비율이 커져 T/R율이 낮은 묘목이 생산된다.
단근은 주근을 잘라 측근과 세근을 늘리는 작업이므로 지상부에 비해 뿌리가 충실해진다.
- 주근 발달 촉진은 틀리다. 단근은 주근을 자르므로 오히려 측근과 세근이 늘어난다.
- 활착율이 낮아진다는 말은 틀리다. 세근이 많아 흡수 능력이 커져 활착이 좋아진다.
- 품질이 안 좋은 묘목이 생산된다는 말은 틀리다. 뿌리가 충실한 묘가 생산된다.
접목 활착률은 대목이 활동을 시작하고 접수가 휴면 중일 때 가장 높다.
대목은 물과 양분을 대줄 수 있어야 하고 접수는 증산이 적어야 마르지 않고 유합이 진행된다.
- 대목과 접수가 모두 휴면이면 대목이 물을 흡수하지 못해 유합조직이 잘 생기지 않는다.
- 대목과 접수가 모두 활동을 시작했으면 접수가 증산으로 물을 잃어 마르기 쉽다.
- 대목이 휴면이고 접수가 활동하면 접수에 물을 댈 수 없어 접수가 마른다.
부식질의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토양 가비중을 높인다는 보기이다.
부식질은 가벼운 유기물이어서 토양을 부드럽게 하여 가비중을 낮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부식질의 옳은 기능이다.
- 토양 입자를 단단히 결합한다는 말은 옳다. 부식질은 입자를 엉기게 하여 떼알구조를 만든다.
- 수분의 이동과 저장에 영향을 준다는 말은 옳다. 부식질은 물을 많이 머금고 공극을 만든다.
- 질소와 인산 같은 양분의 공급원이 된다는 말은 옳다. 분해되며 양분을 내놓기 때문이다.
이 열매는 단풍나무가 맺는 시과이다.
시과는 열매 껍질이 날개 모양으로 뻗어 바람에 날려 퍼지는 열매를 가리킨다.
- 참나무는 열매가 날개 없이 각두에 싸인 견과(도토리)이므로 시과가 아니다.
- 소나무는 열매가 비늘 조각이 겹친 구과이므로 시과가 아니다.
- 호두나무는 열매 껍질이 날개 없이 단단한 핵을 이루므로 시과가 아니다.
참나무속의 상록성 수종은 가시나무이며 따뜻한 남쪽 도서·해안 지방에서 자란다.
같은 참나무속이라도 겨울에 잎이 떨어지느냐가 갈리므로 상록성 여부가 기준이다.
- 굴참나무는 참나무속이지만 겨울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성이다.
- 신갈나무는 참나무속이지만 겨울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성이다.
- 너도밤나무는 참나무속이 아니라 너도밤나무속이며 낙엽성이다.
정아 우세를 일으켜 측아 생장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옥신이다.
옥신은 정아에서 만들어져 아래로 이동하며 측아의 생장을 억제하고 정아 생장을 촉진한다.
- 에틸렌은 기체 호르몬으로 과실 성숙·낙엽·노화를 촉진하며 정아 우세와 관계가 없다.
- 사이토키닌은 세포분열을 촉진하고 오히려 측아 발달을 돕는 쪽으로 작용해 옥신과 반대이다.
- 아브시스산은 휴면 유도와 기공 닫힘에 관여하는 생장 억제 호르몬이라 정아 생장을 촉진하지 않는다.
1/2묘는 1/1묘의 지상부를 자른 지 1년이 지난 묘이다.
1/1묘를 지상부에서 잘라 내면 뿌리는 그대로 한 해를 더 지나 뿌리 2년이 되고 새로 자란 줄기는 1년이다.
- 6개월 된 삽목묘는 1년도 안 된 묘이므로 뿌리 2년을 뜻하는 표기에 맞지 않는다.
- 뿌리가 1년이고 줄기가 2년인 묘목은 줄기가 뿌리보다 오래될 수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이식상 1년, 파종상 2년을 보낸 만 3년생 묘목은 상체 햇수를 하이픈으로 이어 쓰는 표기에 해당하며 분수로 나타내는 1/2묘와 다르다.
결실 촉진 작업이 아닌 것은 콜히친 처리이다.
콜히친은 염색체 수를 늘리는 배수체 육종용 처리이고 꽃눈 형성이나 종자 생산량을 늘리는 작업이 아니다.
- 환상박피는 줄기 껍질을 둘러 벗겨 잎에서 만든 양분이 뿌리로 내려가지 못하고 위쪽에 쌓이게 하므로 결실 촉진 작업이다.
- 솎아베기는 수관에 햇빛이 잘 들게 해 광합성과 꽃눈 형성을 돕는 결실 촉진 작업이다.
- 단근처리는 뿌리 일부를 잘라 지상부의 양분 비율을 바꿔 꽃눈 형성을 돕는 결실 촉진 작업이다.
상목은 택벌식으로 베고 하목은 짧은 윤벌기로 모두 베는 작업종은 중림작업이다.
중림은 용재(상목)와 연료(하목)를 함께 생산하는 2층 구조의 작업종이다.
- 택벌작업은 임분 안에 크기가 다른 나무가 섞이도록 일부만 골라 베므로 하목을 전부 베는 방식이 아니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의 단계를 거쳐 종자로 갱신하는 작업이며 하목을 짧은 윤벌기로 베지 않는다.
- 왜림작업은 임분 전체를 맹아로 갱신해 짧은 윤벌기로 베는 연료림 작업이며 택벌식으로 베는 상목을 두지 않는다.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목재가 균일하다는 내용이다.
천연갱신은 떨어진 종자나 맹아가 제각기 자라므로 나이·크기·수형이 고르지 않아 목재가 균일하지 않다.
- 임지를 보호한다는 설명은 옳다. 숲이 유지된 채 갱신되어 땅이 드러나는 일이 적다.
- 인공갱신에 비해 경비가 적게 든다는 설명은 옳다. 묘목 생산과 식재 작업이 필요 없다.
- 환경에 잘 적응된 수종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그 땅에서 자란 어미나무의 종자에서 나온 개체이기 때문이다.
우량 묘목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뿌리에 비해 지상부가 월등히 좋은 것이다.
지상부만 크면 증산 면적은 큰데 물을 빨아올릴 뿌리는 부족해 활착이 나빠진다.
- 뿌리에 상처가 없는 묘목은 옳은 기준이다. 상처가 없어야 활착이 좋다.
- 뿌리의 발달이 충실한 묘목은 옳은 기준이다. 흡수 능력이 좋다.
- 겨울눈이 충실하고 가지가 도장하지 않는 묘목은 옳은 기준이다. 웃자라지 않고 단단하게 자란 묘목이다.
야생동물 보전에 적절하지 못한 방법은 대면적 개벌사업이다.
넓은 면적을 한꺼번에 베면 동물의 은신처·먹이·번식 공간이 한 번에 사라진다.
- 택벌사업은 크기가 다른 나무가 섞인 임분을 유지하므로 적절한 방법이다.
- 혼효림 또는 복층림화는 먹이와 서식 공간이 다양해지므로 적절한 방법이다.
- 침엽수 인공림 내외에 활엽수를 도입하는 것은 열매 등 먹이원이 늘어나므로 적절한 방법이다.
모수작업법은 개벌작업보다 신생임분의 구성을 잘 조절할 수 있다.
모수작업은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베어 모수의 종자로 갱신하므로 어떤 나무를 종자 공급원으로 남기느냐로 다음 임분의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벌채가 집중되므로 경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은 틀리다. 한 번에 모아 베고 반출하므로 오히려 작업이 단순하다.
- 토양 침식과 유실 우려가 거의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남기는 나무가 소수라 지표가 드러나 침식·유실 우려가 있다.
- 종자의 비산 능력이 없는 수종도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모수의 종자가 바람 등으로 날아 떨어져야 갱신되므로 비산 능력이 필요하다.
데라사키 간벌에서 상층간벌에 속하는 것은 D종 간벌이다.
데라사키 간벌은 A·B·C종을 하층간벌, D·E종을 상층간벌로 나눈다. 하층간벌은 아래층의 피압목·열세목부터 솎고, 상층간벌은 상층 임관의 나무를 주로 솎는다.
- A종 간벌은 하층간벌 가운데 가장 약한 간벌이다.
- B종 간벌은 하층간벌에 속한다.
- C종 간벌은 하층간벌에 속한다.
득묘율은 파종한 종자 입수에 대한 잔존 묘목수의 비율이다.
파종량을 구할 때 득묘율은 심은 종자 수를 분모로 하여 끝까지 남은 묘목 수를 나타낸다.
- 일정 면적에서 묘목을 얻은 비율은 면적을 기준으로 한 값이라 종자 수를 분모로 하는 득묘율과 다르다.
- 솎아낸 묘목수에 대한 잔존 묘목수의 비율은 분모가 솎아낸 수이므로 파종한 종자 입수를 분모로 하는 득묘율과 다르다.
- 발아한 묘목수에 대한 잔존 묘목수의 비율은 분모가 발아한 수이므로 파종한 종자 입수를 분모로 하는 득묘율과 다르다.
수하 식재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양수 수종을 쓴다는 내용이다.
수하 식재는 큰 나무 밑 그늘에 심으므로 햇빛이 부족한 곳에서 견디는 음수(내음성이 강한 수종)를 써야 한다.
- 수하 식재가 임내의 미세환경을 개량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하 식재가 주임목의 불필요한 가지 발생을 억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하 식재가 표토 건조 방지, 지력 증진, 황폐와 유실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매미나방은 침엽수와 활엽수를 가리지 않고 가해하는 잡식성 해충이다.
살충 목적의 방제에는 살충제를 쓰고, 월동은 알 상태로 한다.
- 2, 4 - D 액제로 방제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 4 - D는 제초제이고 해충을 죽이는 살충제가 아니다.
- 연간 2회 발생하며 유충으로 월동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매미나방은 연 1회 발생하고 알덩어리로 월동한다.
- 암컷이 활발하게 날아다니며 수컷을 찾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매미나방 암컷은 몸이 무거워 잘 날지 못하고, 수컷이 활발히 날아다니며 암컷을 찾는다.
임업적 방제법에 속하는 것은 내충성 수종 이용이다.
임업적 방제는 수종 선택·숲 가꾸기 등 산림 관리 방법으로 해충이 발생하기 어려운 숲을 만드는 방제이다.
- 천적 방사는 해충의 천적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 기생벌 이식은 기생성 천적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 병원 미생물 이용은 해충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이다.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는 일본잎갈나무(낙엽송)이다.
포플러잎녹병균은 포플러와 중간기주를 오가며 생활하는 이종기생 녹병균이며, 중간기주는 일본잎갈나무와 현호색이다.
- 오동나무는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다.
- 오리나무는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다.
- 졸참나무는 포플러잎녹병의 중간기주가 아니며, 참나무류는 소나무 혹병의 중간기주이다.

그림처럼 작은 가지를 반지(가락지) 모양으로 빙 둘러 알을 낳는 해충은 천막벌레나방이다.
그림에는 가는 가지 둘레를 일정한 폭의 띠처럼 감싼 알 덩어리가 그려져 있으며, 천막벌레나방은 이 알 상태로 겨울을 난다.
- 매미나방은 줄기 등에 털로 덮인 알 덩어리를 낳아 가지를 감싸는 띠 모양이 아니다.
- 미국흰불나방은 잎 뒷면에 알을 낳는다.
- 복숭아심식나방은 열매에 알을 낳아 열매 속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수목병은 뽕나무 오갈병이다.
파이토플라스마는 세포벽이 없는 미생물로 체관부에 살며, 오갈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병원체이다.
- 벚나무빗자루병은 자낭균류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소나무 잎떨림병은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아카시아 모자이크병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다.
필요한 약량은 2000ml이다.
살포액 속 유효성분량을 구한 뒤 약제 농도로 나눈다.
비중이 1.0이므로 부피와 질량이 같아 그대로 쓸 수 있다.
- 5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유효성분량 1 L를 50%로 나누지 않고 곱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 10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유효성분량 1 L를 약제 농도 50%로 보정하지 않은 값이다.
- 25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식과 조건에서는 어떤 올바른 과정으로도 나오지 않는다.
세균에 의한 수목 병해는 호두나무 뿌리혹병이다.
뿌리혹병은 토양 세균이 뿌리의 상처로 침입해 혹을 만드는 병이며, 나머지 병은 진균이 원인이다.
- 소나무 잎녹병은 녹병균이라는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낙엽송 잎떨림병은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 밤나무 줄기마름병은 진균이 일으키는 병이다.
밤나무 줄기마름병균은 줄기의 상처를 통해 침입한다.
병원체의 침입 경로는 표피를 직접 뚫는 각피 침입, 기공 같은 자연 개구부 침입, 상처 침입으로 나뉘며 이 병원균은 상처 침입형이다.
- 뿌리를 통한 침입은 이 병이 줄기·가지의 수피에 생기는 병이므로 맞지 않다.
- 수피를 통한 침입은 상처 없는 수피를 직접 뚫고 들어가는 각피 침입을 뜻하므로 상처 침입형인 이 병원균과 맞지 않다.
- 잎의 기공을 통한 침입은 자연 개구부 침입이므로 상처 침입과 다르다.
곤충이 몸 밖으로 내보내 같은 종 개체끼리 정보를 주고받는 데 쓰는 물질은 페로몬이다. 성페로몬·집합페로몬·경보페로몬 등이 이에 속하며, 외분비샘에서 체외로 분비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몸 안에서 작용하는 물질과 화합물 계열 이름을 구별하면 나머지 보기가 갈린다.
- 호르몬은 내분비샘에서 체액으로 분비되어 자기 몸 안의 탈피·변태 등을 조절하는 물질이므로, 몸 밖으로 방출되어 개체 간 통신에 쓰이는 물질이 아니다.
- 퀴논은 분자 구조로 묶은 화합물 계열 이름으로, 같은 종끼리의 통신이라는 기능을 가리키는 물질 구분이 아니다.
- 테르펜도 탄소 골격 구조로 묶은 화합물 계열 이름이므로, 개체 간 통신 기능을 뜻하는 물질 구분이 아니다.
이 방법은 지표식물법이다. 유해 가스에 예민한 수목이 뚜렷한 피해 증상을 먼저 나타내는 성질을 지표로 삼아 대기오염 정도를 판단한다.
수목이 가스에 반응해 보이는 잎의 변색·고사 증상을 오염의 지표로 읽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나머지 방법은 모두 병원체 쪽을 다룬다.
- 혈청진단법은 항원과 항체의 반응으로 병원체(주로 바이러스)를 가려내는 방법이라, 가스 피해와 무관하다.
- 표징진단법은 병원체의 균사·포자·자실체 등 병원체 자체가 눈에 보이는 표징으로 병을 판단하는 방법이라, 오염 가스에 대한 수목 반응을 보는 방법이 아니다.
- 코흐의 법칙은 병원체를 분리하고 접종해 다시 분리함으로써 병의 원인임을 증명하는 절차이므로, 대기오염 감정과는 다른 방법이다.
도구 자루용 원목으로 옹이가 있는 재목은 부적합하다. 옹이 부위는 섬유 방향이 휘어 있어 하중을 받으면 쉽게 갈라지거나 부러지기 때문이다.
자루는 충격을 받으며 쓰이므로 섬유가 길고 곧으며 탄성이 큰 재목이 알맞고, 섬유 방향을 자루의 긴 방향에 맞춰야 한다.
- 목질섬유가 길고 탄성이 크며 질긴 나무가 좋다는 설명은 충격을 흡수하고 쉽게 부러지지 않아야 하는 자루의 요구와 맞는 옳은 내용이다.
- 가래나무나 물푸레나무 등이 적합하다는 설명은 이들이 질기고 탄력이 있어 자루 재료로 쓰이는 대표 수종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다듬은 각목의 섬유 방향을 긴 방향으로 배열한다는 설명은 힘이 섬유를 따라 전달되어야 부러지지 않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총배기량은 단면적 × 행정 × 기통 수로 구하며, 이 엔진은 약 1256cc이다.
단면적 :
1기통 배기량 :
총배기량 : 이며, 1 cc는 1 이다.
- 785cc는 1기통 배기량 약 314cc에 기통 수 4를 곱한 계산값과 다르다.
- 4000cc는 1기통 배기량 약 314cc에 기통 수 4를 곱한 계산값과 다르며, 실린더 내경 10cm·행정 4cm의 4기통에서는 성립하지 않는 큰 값이다.
- 3140cc는 1기통 배기량 약 314cc에 기통 수 4를 곱한 계산값과 다르다. 약 314cc에 10을 곱한 크기라 4기통 기관의 값이 될 수 없다.
디젤엔진은 가솔린엔진보다 배기가스 온도가 낮다. 따라서 배기가스 온도가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디젤은 압축비(팽창비)가 높아 연소 열을 팽창 행정에서 일로 많이 바꾸므로, 그만큼 배기로 빠져나가는 열이 적어 배기가스 온도가 낮다.
- 열효율이 높다는 설명은 압축비가 높아 열을 일로 많이 바꾸므로 디젤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토크변화가 작다는 설명은 디젤이 저속에서도 큰 토크를 내며 회전수에 따른 토크 곡선이 평탄하다는 디젤의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엔진 회전속도에 따른 연료공급이 자유롭다는 설명은 디젤이 흡입 공기를 조이지 않고 분사펌프의 분사량만으로 출력을 조절하므로, 회전속도와 부하에 맞춰 연료 공급량을 바꾸기 쉽다는 뜻이어서 옳은 내용이다.
전목집재로 모아 온 나무를 집재장에서 가지치기하고 규격 길이로 자르는 장비는 프로세서이다. 프로세서는 가지치기(지타)와 조재(토막내기)를 맡는 처리 기계이다.
벌도를 하지 않고 이미 집재된 전목을 처리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스키더는 벌도된 나무를 끌어 모으는 집재 기계이고, 가지치기와 조재를 하는 장비가 아니다.
- 포워더는 조재된 원목을 적재해 운반하는 장비이므로 가지치기와 조재는 하지 않는다.
- 펠러번처는 나무를 베어 쓰러뜨리고 모으는 벌도·집적 장비이므로 집재장에서 가지치기·조재를 하는 장비가 아니다.
벌도·가지치기·다듬질·토막내기를 모두 수행하는 다공정 처리기계는 하베스터이다.
하베스터는 나무를 베는 벌도 공정까지 포함해 한 대로 여러 공정을 이어서 처리한다.
- 포워더는 조재된 원목을 싣고 운반하는 장비이며 벌도·가지치기·토막내기를 하지 않는다.
- 펠러번처는 벌도하고 모으는 장비이며 가지치기와 토막내기 공정이 없다.
- 프로세서는 가지치기와 조재(토막내기)를 하지만 나무를 베는 벌도 공정은 하지 않으므로 모든 공정을 수행하는 기계가 아니다.

걸쳐 있는 나무에서 압력부는 받침이 되는 둔덕 바로 옆의 통나무 아랫면을 가리키는 화살표 위치이다.
그림의 통나무는 왼쪽 밑동이 뿌리째 비탈에 붙어 있고, 가운데가 둔덕에 얹힌 채 오른쪽으로 길게 허공에 뻗어 있다. 둔덕 너머로 뻗은 부분이 훨씬 길어 자기 무게로 아래로 처지려 하고, 밑동은 그 반대로 들리지 못하게 붙들려 있으므로 통나무는 둔덕을 받침점으로 위로 볼록하게 휘는 힘을 받는다.
이때 볼록해지는 윗면은 늘어나는 인장부, 오목해지는 아랫면은 눌리는 압력부가 된다. 그림의 화살표 가운데 세 개는 통나무 윗면을 가리키고, 아랫면을 가리키는 화살표는 하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