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탐상시험에 쓰이는 자화 방법이 아닌 것은 단층 촬영법이다.
단층 촬영법은 방사선을 이용해 내부 단면 영상을 얻는 기법으로, 자속을 이용하는 자분탐상과는 원리 자체가 다르다.
- 축 통전법은 시험체 축 방향으로 직접 전류를 흘려 원주방향 자화를 만드는 자분탐상 기법이다.
- 직각 통전법은 축에 직각으로 전류를 흘려 자화하는 방법이다.
- 프로드법은 두 개의 전극(프로드)을 시험체 표면에 대고 국부적으로 전류를 흘려 자화하는 방법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의 장점을 검토하면, 1번 자동화 가능(프로브를 자동 스캔), 2번 비접촉(코일과 시험체 사이 간격 허용), 3번 도금두께 측정(표면층 특성 감지)은 모두 와전류탐상의 특징적 장점이다. 반면 4번 복잡한 형상 검사는 장점이 아니다 — 와전류탐상은 프로브 코일 형상에 제약이 있고, 복잡한 곡면이나 내부 형상에서는 신호 해석이 어려우며, 초음파나 방사선투과 같은 다른 비파괴검사법이 더 효과적이다.
초음파탐상시험의 공진법은 시험체의 양면이 평행해야 음파가 두 평행면 사이에서 반사·간섭하면서 공진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시험체의 두께 측정이나 결함 탐지 시 최대의 검출 감도를 얻을 수 있다. 다른 방법들—방사선투과(형광투시)는 평행성 무관, 자분탐상(선형자화)은 자화 방향만 중요, 침투탐상은 표면 상태가 주요 조건—은 평행면을 필수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정답은 '필라멘트를 통하는 전류'이다.
X선발생장치의 관전류는 필라멘트를 가열하는 전류의 크기로 조정되며, 이 전류가 커질수록 방출되는 전자의 양이 늘어난다.
- '표적에 사용된 재질'은 관전류의 조정 요인이 아니며, 특성 X선의 파장과 X선 발생 효율에 관계된다.
- '양극와 음극사이의 거리'는 관전류의 조정 요인이 아니다.
- 'X선 관구에 가해진 전압과 파형'은 관전압과 그 파형이며, 관전압은 X선의 투과력을 정한다.
1atm은 약 1.033kgf/cm²에 해당하므로, 980kg/cm²로 제시된 값은 틀렸다.
1atm을 여러 단위로 환산했을 때 서로 같은 값을 나타내는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데, kgf/cm² 단위로 보면 980이라는 수치는 실제 환산값과 크게 차이가 난다.
- 760mmHg는 1atm을 압력계 수은주 높이로 나타낸 값으로 맞다.
- 760torr도 mmHg와 같은 단위 체계의 값이라 맞다.
- 1013mbar 역시 1atm을 기압 단위로 환산한 값으로 맞다.
중성자투과시험(NRT)이 납처럼 비중이 커서 방사선투과시험이 어려운 재료의 내부결함 검출에 적합하다.
중성자는 원자번호가 큰 금속보다 수소 등 경원소와 더 강하게 상호작용하므로 밀도가 높은 재료도 비교적 잘 투과해 내부를 살필 수 있다.
- 적외선시험은 표면의 온도 분포 차이를 이용하므로 내부 깊은 결함 검출에는 적합하지 않다.
- 음향방출시험은 결함이 성장할 때 발생하는 탄성파를 감지하는 방식이라 정적인 내부결함 위치 확인에는 부적합하다.
- 와전류탐상시험은 표면 및 표면 직하 결함에 한정되어 두꺼운 재료의 내부결함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시험체 내부와 외부의 압력차로 유체가 결함을 통해 흐르는 것을 감지해 압력용기·배관 등에 적용하는 검사법은 누설검사이다.
기밀을 유지해야 하는 압력용기나 배관에서 관통 결함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는 검사법이다.
-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 표면 결함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법이다.
- 초음파탐상검사는 내부 결함을 탐지하는 검사법으로 압력차를 이용하지 않는다.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를 자화시켜 결함부의 누설자속으로 지시를 얻는 방법이므로, 비금속 재료에는 적용할 수 없다.
비금속은 자화 자체가 되지 않아 누설자속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자분을 이용한 결함 검출이 불가능하다.
- 강 재질의 표면결함은 강자성체이므로 자분탐상이 적용된다.
- 강 용접부 홈이나 강구조물 용접부의 표면 터짐도 강자성체 대상이라 적용 가능하다.
정답은 '원리상 자분탐상시험은 전자기유도의 법칙, 와전류탐상시험은 자력선 유도에 의한 법칙이 적용된다.'이다.
자분탐상시험과 와전류탐상시험의 비교에는 '검사 속도는 일반적으로 자분탐상시험보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이 빠른 편이다.'·'일반적으로 자동화의 용이성 측면에서 자분탐상시험보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이 용이하다.'·'검사할 수 있는 재질로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 와전류탐상시험은 전도체이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원리상 자분탐상시험은 전자기유도의 법칙, 와전류탐상시험은 자력선 유도에 의한 법칙이 적용된다.'는 그 비교에 들지 않는다. 원리상 자분탐상시험은 누설자속, 와전류탐상시험은 전자기유도를 이용한다.
- '검사 속도는 일반적으로 자분탐상시험보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이 빠른 편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일반적으로 자동화의 용이성 측면에서 자분탐상시험보다는 와전류탐상시험이 용이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검사할 수 있는 재질로 자분탐상시험은 강자성체, 와전류탐상시험은 전도체이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예열불꽃이 약할 때는 모서리가 둥글게 녹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 절단에 필요한 예열이 부족해 절단 작업이 자주 중단된다.
- 산화·용융 속도가 느려져 절단 속도가 늦어진다.
- 절단면에 끌린 자국인 드래그가 증가한다.
모서리가 용융되어 둥글게 되는 현상은 오히려 예열불꽃이 지나치게 강할 때 나타나므로, 예열불꽃이 약한 경우의 현상과는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