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점도가 높을 것'이다.
발포액이 지녀야 할 성질에는 '적심성이 좋을 것'·'표면장력이 작을 것'·'시험품에 영향이 없을 것'이 들어 있고, '점도가 높을 것'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발포액은 점도가 낮아야 한다.
- '적심성이 좋을 것'은 발포액이 갖추어야 할 성질이다.
- '표면장력이 작을 것'은 발포액이 갖추어야 할 성질이다.
- '시험품에 영향이 없을 것'은 발포액이 갖추어야 할 성질이다.
황산가스는 누설검사에서 가압용 추적가스로 사용하지 않는다.
누설검사에는 공기·헬륨가스·암모니아가스처럼 안전하게 다루기 쉽고 검출이 용이한 기체가 주로 쓰인다.
황산가스는 부식성과 유해성이 커서 시험체나 작업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가압 기체로 적합하지 않다.
균질성이 있는 재료 특성은 오히려 음파 전파가 안정적이고 배경 잡음이 적어 검출을 용이하게 하므로, 검출 확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에 해당한다.
결함검출 확률은 검사 장비의 성능, 결함의 크기·형태·방향성, 시험체의 형상·표면 상태 등에 영향을 받는다.
- 결함의 이방성(방향성)은 초음파나 와전류 검사에서 결함 방향에 따라 신호 감도가 달라져 검출 확률을 좌우한다.
- 검사시스템의 성능(주파수, 감도, 해상도)은 직접적으로 결함 감지 능력을 결정한다.
- 시험체의 기하학 특징(두께, 곡률, 형상)은 음파 전파 경로와 반사 특성에 영향을 주므로 검출 확률을 변화시킨다.
방사선투과시험은 결함을 필름 위 2차원 투영상으로 나타내므로 결함의 깊이(두께 방향 위치)는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
건전부와 결함부의 투과선량 차이에 따른 필름 농도차를 이용해 결함의 종류와 형상 정보는 얻을 수 있지만, 투과 방향으로 겹쳐진 위치는 구분되지 않는다.
- 체적결함에 대한 검출감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다.
- 결함의 종류 및 형상 정보를 알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투과선량 차이에 따른 필름 농도차를 이용하는 시험방법이라는 설명도 옳다.
침투탐상검사에서 침투액의 종류는 잉여침투액의 제거방법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수세성·후유화성(기름베이스·물베이스)·용제제거성처럼 과잉 침투액을 어떻게 씻어내는가에 따라 시험방법이 분류된다.
- 침투능력과 깊이는 침투액의 성능 지표일 뿐 종류를 나누는 분류 기준은 아니다.
- 확산속도에 따른 침투시간도 성능 특성이지 분류 기준이 아니다.
- 현상제와의 조합방법은 제거방법 분류와는 별도로 정해지는 요소다.
형광침투액을 쓴 침투탐상시험에서 자외선등 아래 결함 지시는 일반적으로 황록색으로 밝게 빛난다.
형광침투액에 들어 있는 형광염료가 자외선(약 365nm)을 흡수해 가시광선으로 재방출하는데, 이때 사람 눈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파장대가 황록색 계열이어서 어두운 암실에서도 결함 지시를 뚜렷하게 식별할 수 있다.
표면 경화층 깊이나 도금·피막 두께처럼 표면 근방의 물성 변화를 재는 데는 와전류탐상검사(ECT)가 쓰인다.
ECT는 코일에 교류를 흘려 시험체에 유도되는 와전류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이어서, 표면 부근의 전도율·투자율 차이로 경화층 깊이나 피막 두께를 비접촉으로 판별할 수 있다.
- 적외선분석검사는 표면의 온도 분포로 열적 이상을 찾는 방법이어서 경화층 깊이 측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 방사선투과검사는 투과 영상으로 내부 결함을 찾는 데 적합한 방법이다.
- 음향방출검사는 균열이 자라면서 나오는 탄성파를 잡아 결함의 진전을 감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5000', 즉 이다.
코일법의 암페어·턴은 일 때 이다.
이 시험체는 이고, 대입한 값은 이다.
- '4000'은 에서 일 때의 값이다.
- '6000'은 계산값을 넘는 값이다.
- '7000'은 '+2'를 빠뜨린 이라는 값이다.
와전류탐상검사는 표피효과로 인해 침투 깊이가 제한되므로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만 검출할 수 있고, 깊숙한 내부결함 검출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표면 아래 깊은 위치의 결함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설명은 와전류탐상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 고속 자동화 전수검사에 적합한 점은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 비접촉으로 검사속도가 빠르고 자동화에 유리한 점도 실제 장점이다.
- 결함 크기 변화나 재질 변화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점도 실제 장점이다.
선원송출방식 감마선조사기에서 감마선원이 담겨 있는 곳은 선원홀더이다.
캡슐 형태의 방사성 동위원소가 선원홀더(피그테일)에 고정되어 있으며, 구동케이블에 연결되어 안내튜브를 통해 노출 위치까지 이동한다.
- 안내튜브는 선원이 이동하는 통로일 뿐 선원 자체가 상시 보관되는 곳은 아니다.
- 제어튜브는 구동케이블(제어와이어)을 조작하는 통로로 선원 보관 장소가 아니다.
- 송출와이어는 선원홀더를 밀어내거나 끌어들이는 구동 케이블로 선원이 담겨 있는 부품이 아니다.
중성자수는 같지만 원자번호와 질량수가 다른 핵종을 동중성자핵(isotone)이라 한다.
양성자 수(원자번호)가 달라 원소 종류 자체가 달라지지만, 중성자 수만 같은 경우에 해당한다.
- 동중체(isobar)는 질량수는 같고 원자번호가 다른 핵종을 가리킨다.
- 핵이성체(isomer)는 원자번호·질량수가 모두 같고 에너지 준위만 다른 핵종을 가리킨다.
- 동위원소(isotope)는 원자번호는 같고 질량수(중성자수)가 다른 핵종을 가리킨다.



액체 상태에서 급랭시켜 원자 배열이 불규칙한 합금은 비정질합금이다.
비정질합금은 결정을 이루지 못할 만큼 빠른 냉각 속도로 응고시켜 원자가 무질서하게 배열된 금속으로, 자기적·기계적 특성이 결정질 금속과 다르게 나타난다.
- 제진합금은 진동 에너지를 흡수하는 특수 합금이다.
- 수소저장합금은 수소를 흡수·방출하는 기능성 합금이다.
- 형상기억합금은 변형 후 가열하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가는 합금이다.
탄소강에서 적열(고온)메짐을 일으키는 원소는 황(S)이다.
황은 철과 결합해 융점이 낮은 FeS를 만들고, 이 화합물이 결정립계에 존재하면 열간가공 온도에서 먼저 녹아 균열을 일으킨다.
이를 억제하기 위해 망간(Mn)을 첨가해 융점이 높은 MnS를 만들어 결정립계의 취약화를 막는다.
용적이행 방식에서 '블록형'은 존재하지 않는 용어로, 실제 아크 용접의 용적이행은 단락형·스프레이형·글로뷸러형으로 분류된다.
- 단락형은 용적이 모재에 직접 닿아 단락되면서 옮겨가는 방식이다.
- 스프레이형은 높은 전류에서 미세한 용적이 분무 형태로 이행하는 방식이다.
- 글로뷸러형은 비교적 굵은 용적이 중력의 영향을 받아 이행하는 방식이다.
용적이행 형태는 주로 용접 전류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며, 전류가 낮을 때는 단락형, 전류가 커질수록 글로뷸러형을 거쳐 스프레이형으로 옮겨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