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전류탐상검사는 도체이기만 하면 강자성체·비자성체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비접촉식이라서 고온 상태의 시험체도 탐상할 수 있다. 자분탐상과 누설자속탐상은 강자성체에만 쓸 수 있고, 침투탐상은 고온부에 적용하기 어렵다.
누설검사에서 표준 대기압 1atm의 환산값을 검토한다. 1atm = 101.325kPa ≈ 101.3kPa(4번 정확)이고, 1atm = 760mmHg = 760torr(2번 정확)이며, 1atm = 14.696psi ≈ 14.7psi(1번 정확)이다. 3번의 경우 1atm = 1.0333kg/cm²이므로 980kg/cm²는 980atm에 해당하는 극도로 높은 압력값으로, 1atm의 환산이 아니다.
시험체를 코일 안쪽에 넣고 검사하는 코일은 관통코일이다. 선재나 지름이 작은 봉·관을 코일 속으로 통과시키면서 연속 자동검사하는 데 널리 쓰인다.
- 표면코일은 시험체 표면에 코일면을 마주 대고 국부를 검사한다.
- 프로브코일은 표면코일 계열로 좁은 부위를 짚어 보는 국부 탐상에 쓰인다.
- 내삽코일은 반대로 관이나 구멍 안에 넣어 안쪽에서 검사한다.
누설검사(LT)는 헬륨 질량분석이나 압력변화시험처럼 기체의 누출을 이용해 결함을 찾는 비파괴검사법이다.
시험체 내부에 압력차를 만들고 추적가스가 새어 나오는 양이나 압력 변화를 측정해 기밀성 결함 유무를 판정한다.
- 육안검사는 표면을 직접 관찰하는 방법으로 압력이나 가스를 이용하지 않는다.
- 음향방출검사는 하중을 가할 때 결함에서 발생하는 탄성파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침투탐상검사는 침투액의 모세관 현상으로 표면 개구 결함을 찾는 방법이다.
자기변태는 원자배열이나 결정구조의 변화 없이 일정 온도구간에 걸쳐 자성이 서서히 변화하는 현상이다.
결정격자가 그대로 유지된 채 자기적 성질만 연속적으로 바뀐다는 점이 동소변태와 구분되는 핵심 특징이다.
- 고체상태에서 원자배열이 바뀐다는 설명은 동소변태의 특징이다.
- 일정 온도에서 불연속적으로 성질이 바뀐다는 설명도 동소변태의 특징이다.
- 서로 다른 공간격자 구조를 갖는다는 설명 역시 결정구조가 변하는 동소변태에 해당한다.




휘스커(whisker) 섬유는 매우 가는 단결정 섬유로, 이를 연성과 인성이 높은 금속이나 합금 중에 균일하게 배열시켜 강도를 높이는 복합재료는 섬유강화 금속 복합재료이다.
섬유강화 금속 복합재료는 금속 기지에 연속 또는 불연속 섬유를 강화재로 사용하여 강도와 경도를 증가시키는 방식이며, 휘스커는 입자강화(산화물 입자 분산)와 달리 1차원 선형 강화재로 기능한다.
나머지는 휘스커의 선형 배열과 구조적으로 상이하다.
- 클래드 복합재료: 층상 구조
- 분산강화 금속 복합재료: 미세한 입자 분산
- 입자강화 금속 복합재료: 구형 입자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