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도장'이다.
도장은 표면에 도료를 칠하는 표면처리이며, 부식 방지와 미관을 함께 목적으로 한다.
- '산화피막'은 금속 표면에 산화물 막을 만드는 표면처리이고, 부식 방지와 미관을 함께 목적으로 하는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 '피복'은 다른 재료로 표면을 덮는 처리이고, 부식 방지와 미관을 함께 목적으로 하는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 '코팅'은 표면에 얇은 막을 입히는 처리이고, 부식 방지와 미관을 함께 목적으로 하는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눈과 시험체 표면과의 거리는 300mm이내가 되어야 한다.'이다.
기포누설시험 가압법의 관찰 조건에는 '압력 유지시간은 최소한 15분간을 유지한다.'·'관찰각도는 제품 평면에 수직한 상태에서 30° 이내가 되어야 한다.'·'관찰속도는 75cm/min을 초과하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눈과 시험체 표면과의 거리는 300mm이내가 되어야 한다.'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 '압력 유지시간은 최소한 15분간을 유지한다.'는 가압법의 압력 유지시간 기준으로 옳다.
- '관찰각도는 제품 평면에 수직한 상태에서 30° 이내가 되어야 한다.'는 가압법의 관찰각도 기준으로 옳다.
- '관찰속도는 75cm/min을 초과하지 않는다.'는 가압법의 관찰속도 기준으로 옳다.
정답은 '초음파탐상검사(UT), 와전류탐상검사(ECT)'이다.
분해능은 가까이 있는 두 결함을 따로 구별하는 능력이며, 초음파탐상검사(UT)에서는 탐촉자, 와전류탐상검사(ECT)에서는 시험코일의 성능 지표로 쓴다.
- '초음파탐상검사(UT), 방사선투과검사(RT)'는 분해능과 관련된 검사법의 조합이 아니다.
- '초음파탐상검사(UT), 자기탐상검사(MT)'는 분해능과 관련된 검사법의 조합이 아니다.
- '초음파탐상검사(UT), 침투탐상검사(PT)'는 분해능과 관련된 검사법의 조합이 아니다.
정답은 '기준의 2배 정착시간'이다.
필름 농도를 높이는 원인에는 '기준의 2배 노출시간'·'30℃ 현상액 온도'·'기준의 2배 현상시간'이 들어 있고, '기준의 2배 정착시간'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 '기준의 2배 노출시간'은 필름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 '30℃ 현상액 온도'는 필름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 '기준의 2배 현상시간'은 필름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정답은 '침투탐상검사'이다.
알루미늄은 비자성체이고, 표면에 열린 균열은 침투탐상검사로 검출한다.
- '누설자속검사'는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방법이고, 알루미늄은 비자성체이다.
- '헬륨누설검사'는 기밀 부위를 통과하는 누설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에 적용하는 방법이고, 알루미늄은 비자성체이다.
정답은 '추적가스'이다.
누설검출기는 시험체 안이나 둘레에 채운 가스의 누설을 감지한다. 이때 쓰는 가스를 추적가스라고 한다.
- '불활성가스'는 다른 물질과 화학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는 가스이다.
- '지연성가스'는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가스이다.
- '가연성가스'는 불에 타는 가스이다.
정답은 '전자선'이다.
전자파에는 '가시선'·'자외선'·'감마선'이 들어 있고, '전자선'은 전자파에 들지 않는다.
- '가시선'은 전자파이다.
- '자외선'은 전자파이다.
- '감마선'은 전자파이다.
정답은 '내부결함의 깊이와 형태'이다.
와전류탐상시험은 표피효과가 있는 방법이고, 시험체 표면과 표면직하에 한정된 정보를 얻는다. 내부결함의 깊이와 형태는 그 검출 범위 밖이다.
- '치수 검사'는 와전류탐상시험으로 얻는 결과 항목이다.
- '피막두께 측정'은 와전류탐상시험으로 얻는 결과 항목이다.
- '표면직하 결함의 위치'는 와전류탐상시험으로 얻는 결과 항목이다.
정답은 '스케치에 의한 방법'이다.
지시모양 기록에서 스케치는 작업자가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지시모양을 남기는 방법이며, 전사·사진촬영·래커 고착보다 정확성이 떨어진다.
- '전사에 의한 방법'은 지시모양을 있는 그대로 남기는 방법으로 스케치보다 정확하다.
- '사진촬영에 의한 방법'은 지시모양을 그대로 담는 방법으로 스케치보다 정확하다.
- '래커(Lacquer)를 이용하여 고착시키는 방법'은 지시모양을 그 자리에 고정하는 방법으로 스케치보다 정확하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구리 용해 중 흡수된 산소를 인(P)으로 탈산해 산소를 0.01% 이하로, 인을 0.02% 정도로 남긴 것은 탈산구리(인탈산구리)이다.
인은 강한 탈산제로 작용해 산소로 인한 기공·취성을 줄이면서도 소량 잔류시켜 가공성을 확보한다.
- 전기구리는 전기분해로 정제한 구리로 탈산 처리를 거치지 않아 산소를 더 많이 함유한다.
- 무산소구리는 산소를 극소량으로 관리한 구리로 인을 첨가하지 않는다.
- 전해 인성구리는 전해정련 후 산소를 함유한 상태의 구리를 가리켜 탈산구리와 구분된다.
1000℃ 부근에서 서냉하면 크롬 탄화물이 결정입계에 석출되어 주변의 크롬 농도를 낮추므로, 오히려 입계부식을 유발하는 예민화 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이 탄화물 석출이 입계부식을 방지한다는 설명은 실제 현상과 반대이다.
18%Cr-8%Ni계 대표 합금이라는 점, 급냉 용체화처리로 오스테나이트 조직이 얻어진다는 점, Ti·V·Nb 첨가로 탄화물을 안정화해 입계부식을 막는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림드강은 Fe-Mn으로 가볍게 탈산해 주형에 부어 만드는 강으로, 헤어크랙과 상부 수축공이 생기기 쉽다는 설명은 림드강의 특징이 아니다.
림드강은 오히려 표면에 기포(블로홀)가 생기기 쉬운 것이 특징이며, 헤어크랙과 상부 수축공은 완전탈산된 킬드강 계열에서 더 문제되는 결함이다.
- Fe-Mn으로 가볍게 탈산시켜 주형에 붓는다는 설명은 림드강 제조 방식과 맞다.
- 주형에 접한 부분이 빨리 냉각되어 순도가 높다는 설명도 림드강의 특성과 맞다.
- 응고 중 남은 탄소와 산소가 반응해 일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림드강의 특징과 맞다.
정답은 '마텐자이트형'이다.
구상흑연주철의 조직상 분류에는 '페라이트형'·'펄라이트형'·'시멘타이트형'이 들어 있고, '마텐자이트형'은 그 분류 명칭에 들지 않는다.
- '페라이트형'은 그 조직상 분류에 해당한다.
- '펄라이트형'은 그 조직상 분류에 해당한다.
- '시멘타이트형'은 그 조직상 분류에 해당한다.
정답은 '실루민'이다.
Al-Si계 공정 합금에는 금속나트륨 등을 첨가하는 개량처리가 있다. 이 개량처리를 거친 합금을 실루민이라 한다.
- 'Y합금'은 그 개량처리를 거친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로엑스'는 그 개량처리를 거친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두랄루민'은 그 개량처리를 거친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단위격자에 속한 원자 수는 4개다.
그림은 정육면체의 여덟 꼭짓점과 여섯 면의 중심에 원자가 놓인 면심입방격자다. 꼭짓점 원자는 이웃한 여덟 개 격자가 나눠 가지므로 씩, 면 중심 원자는 두 격자가 나눠 가지므로 씩만 이 격자 몫이 된다.
- 2개 — 꼭짓점 몫 1개에 중심 원자 1개를 더한 체심입방격자의 값이다
- 3개 — 여섯 면 중심의 몫 만 세고 꼭짓점 몫 1개를 빠뜨린 값이다
- 5개 — 꼭짓점·면 중심을 각각 · 몫으로 나누어 세면 나올 수 없는 값이다
순철 중 탄소 함유량이 가장 낮은 것은 전해철이다.
전해철은 전기분해로 정련해 탄소·불순물 함량이 매우 낮은 고순도 철이다.
- 카보닐철은 제법 특성상 전해철보다 탄소가 다소 더 남아 있다.
- 연철은 상대적으로 탄소 함유량이 높은 순철에 속한다.
- 해면철 역시 전해철보다 탄소 함유량이 높다.
정답은 '알루미늄은 면심입방격자를 갖는다.'이다.
알루미늄은 상온에서 면심입방격자(FCC) 구조를 가진다. 이 구조를 가진 금속은 전연성이 크다.
-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5.2이다.'는 옳지 않으며, 알루미늄의 비중은 이다.
- '알루미늄 열간가공온도는 약 670℃이다.'는 옳지 않으며, 알루미늄의 용융점은 이다.
- '알루미늄은 대기 중에서는 내식성이 나쁘다.'는 옳지 않으며, 알루미늄은 표면에 산화 피막이 생기고 대기 중에서 내식성이 좋다.
자기적 성질을 변화시키는 변태는 동소변태가 아니라 자기변태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동소변태는 원자 배열, 즉 결정격자가 바뀌는 변태를 가리킨다.
- 결정격자의 변화이다: 동소변태는 원자 배열이 바뀌는 변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A3, A4 변태가 있다: 동소변태에는 A3(오스테나이트-페라이트)와 A4(δ철-오스테나이트) 변태가 포함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일정한 온도에서 급격히 비연속적으로 일어난다: 특정 온도에서 격자구조가 급변하는 비연속적 변태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전기저항이 0에 가까워 에너지 손실 없이 전류를 흘릴 수 있는 재료는 초전도 재료이다.
이 특성 덕분에 강한 자기장을 만들 수 있어 자기부상열차나 핵자기공명 단층영상장치 등에 응용되며, 제진 합금·비정질 합금·형상기억합금은 각각 진동 흡수, 비결정 구조, 형상 복원이라는 다른 특성을 이용하는 재료이다.
압입 자국을 남기지 않고 큰 시험편도 파괴 없이 경도를 잴 수 있는 것은 쇼어 경도기이다.
쇼어 경도기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해머를 시험편 표면에 떨어뜨려 반발 높이로 경도를 판정하는 반발식 시험기라, 브리넬이나 로크웰처럼 압입 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 로크웰 경도기는 압입자를 눌러 넣은 깊이로 경도를 재기 때문에 압입 자국이 남는다.
- 브리넬 경도기도 강구를 눌러 넣어 자국을 남기는 압입식 시험기이다.
- 비커스 경도기 역시 다이아몬드 압입자로 자국을 남기는 방식이다.
제시된 비철합금 중 비중이 가장 가벼운 것은 마그네슘 합금이다.
마그네슘의 비중은 약 1.7 정도로 알루미늄(약 2.7), 아연(약 7.1), 니켈(약 8.9)보다 훨씬 가볍다.
정답은 '프로젝션 용접'이다.
모재에 만든 돌기 부분에 전류와 압력이 집중되는 겹치기 용접 방법을 프로젝션 용접이라 한다.
- '업셋 용접'은 그 정의에 해당하는 용접법이 아니다.
- '플래시 용접'은 그 정의에 해당하는 용접법이 아니다.
- '퍼커션 용접'은 그 정의에 해당하는 용접법이 아니다.
저수소계 용접봉은 피복에 흡수된 수분이 용착금속으로 들어가면 저온균열(수소취성)을 일으키므로 충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일반 용접봉보다 훨씬 높은 300~350℃에서 약 2시간 정도 건조하며, 70~100℃ 수준의 저온 건조로는 흡습된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한다.
정답은 '60~330[A]', 즉 이다.
교류 아크 용접기의 전류 조정범위는 정격 2차전류의 이다. AW300의 정격 2차전류는 이고, , 이다.
- '20~100[A]'는 AW300의 전류 조정범위가 아니다.
- '40~220[A]'는 정격 2차전류가 일 때의 값(, )이다.
- '80~440[A]'는 정격 2차전류가 일 때의 값(,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