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야금은 분말을 압축·소결하여 최종 형상에 가깝게 제조하는 공정이므로 기존 주조·단조 공정에서 필요한 절삭가공을 대폭 생략할 수 있다.
- '다공질 재료를 제조할 수 없다'는 오류로, 분말야금은 기공도를 조절하여 다공질 재료를 의도적으로 제조할 수 있다(베어링, 필터 등).
- '재료를 융해하여야만 제조가 가능하다'도 오류로, 분말야금은 분말을 압축·소결하므로 반드시 융해할 필요가 없고, 저융점 재료나 고융점 재료 모두 처리 가능하다.
- 'Fe계 제품의 금속표면층을 침탄으로 경화시킬 수 없다'도 오류로, 소결 후 침탄 처리로 표면경화가 충분히 가능하며, 분말야금 제품도 일반 강재와 동일하게 침탄경화 대상이 된다.
용접봉 끝을 아크 쏠림 동일방향으로 기울이는 것은 틀렸다. 아크 쏠림이 발생할 때 용접봉을 쏠림 방향의 반대쪽으로 기울여야 아크를 정상 위치로 복원할 수 있는데, 동일방향으로 기울이면 오히려 쏠림을 악화시킨다.
아크 쏠림(arc blow)은 아크가 한쪽으로 편향되는 현상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기장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아크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교류(AC)용접기 사용은 올바른 조치로, 교류 용접기는 극성이 계속 바뀌어 자기장 형성을 억제하므로 아크 쏠림 방지에 효과적이다.
- 접지점을 용접부에서 멀리하는 것도 올바른 조치로, 전류 경로를 길게 하여 자기장 영향을 감소시킨다.
- 짧은 아크 사용도 올바른 조치로, 짧은 아크는 아크 길이를 줄여 자기장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용접기 사용률은 아크 발생 시간을 전체 작업 시간으로 나눈 비율이다. 아크 발생 시간은 4분, 아크 정지 시간은 6분이므로 전체 시간은 4 + 6 = 10분이다. 용접기 사용률 = (아크 발생 시간 ÷ 전체 시간) × 100 = (4 ÷ 10) × 100 = 40%

용접 시 고열로 인해 재질의 변형과 잔류응력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므로 '재질의 변형이나 잔류응력이 발생하지 않는다'가 틀렸다. 용접부와 인접 부위가 급속으로 가열·냉각되면서 불균등한 수축이 발생하여 변형과 잔류응력이 남게 되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거짓이다.
- 재료 결합으로 중량 감량이 가능하다.
- 용접의 주요 장점인 기밀성·수밀성과 높은 이음 효율이 맞다.
- 용접이 비교적 소음이 적고 복잡한 구조물 제작에 유리한 점이 맞다.
전열 세척은 열을 이용하여 현상제를 증발시키거나 제거하는 방식인데, 침투탐상시험에서 시편에 열을 가하면 남아있는 침투액의 모세관 작용에 의한 재침투, 시편 손상, 또는 부식 위험이 있어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침투탐상시험의 후처리 단계에서 현상제를 제거하는 방법은 물리적 제거와 화학적 제거로 구분된다.
- 수 세척은 물을 이용한 화학적 제거 방식이다.
- 솔질 세척은 솔이나 브러시로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이다.
- 공기분사 세척은 압축공기로 현상제를 날려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 세 방식은 모두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자외선조사등으로는 고압 수은증기램프에 필터를 단 블랙라이트를 주로 쓴다. 자외선 강도 단위는 Lux가 아니라 μW/cm²이다. 점등 횟수가 많을수록 램프 수명이 짧아진다. 사용 파장은 320~400nm(3200~4000Å) 범위이다.
B형 대비시험편은 황동 모재에 니켈도금 후 크롬도금을 하고 굽혀서 도금층에 균열을 만든 것이다. 균열 깊이는 도금층 두께와 같다. 도금균열 폭의 목표값은 PT-B10 0.5μm, PT-B20 1.0μm, PT-B30 1.5μm, PT-B50 2.5μm이다.
암실에서 형광 침투지시모양을 관찰하는 장소의 밝기는 20 lx 이하이어야 하므로, 50 lx 이하라고 한 3번이 잘못되었다. 사용하지 않는 탐상제는 밀폐하여 냉암소에 보관하고, 습식·속건식 현상제는 소정의 분산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자외선 조사장치는 320~400 nm 파장의 자외선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ASME Section V, Article 24 SE-165(표준침투탐상검사)에서 강 용접부의 균열 및 융합불량 탐상 시 최소 침투시간은 5분으로 규정되어 있다. 침투제가 결함부 내부에 충분히 침투하여 신뢰성 있는 결함 검출을 위해서는 이 최소 시간 이상 유지되어야 하며, 재료의 다공성이나 결함의 크기에 따라 더 연장할 수 있다.
침투탐상검사에서 시험편의 건조 온도 149℃를 °F로 환산하는 문제다. 섭씨를 화씨로 변환하는 공식은 이다. 149℃를 대입하면 로, 약 300°F에 해당한다.
ASME Sec.VIII App.8은 주 치수가 1.5 mm(1/16인치)보다 큰 지시를 관련지시로 본다. 따라서 0.8 mm(1/32인치) 기준은 틀렸다. 길이가 너비의 3배를 넘으면 선형지시, 3배 이하이면 원형지시로 분류한다. 의심스러운 지시는 재시험으로 확인한다.
유화처리는 침투액을 제거하기 위한 전처리 단계가 아니라, 침투액을 물에 용해 또는 분산시키기 위해 유화제를 적용하는 조작이다. '여분의 침투액을 물로 세척하는 조작'이라는 보기는 유화처리를 "물로 세척하는 조작"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실제 유화처리는 유화제 적용 후 물로 세척하기 전 단계로서 침투액을 물로 제거 가능하도록 변환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KS B 0816에서 규정하는 유화처리의 올바른 내용이다.
- 침지·붓기·분무 방법의 사용이 정확하다.
- 기름베이스 유화제 시 형광침투액 3분 이내의 유화시간이 정확하다.
- 물베이스 유화제 시 염색침투액 2분 이내의 유화시간이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