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를 섭씨로 변환하면 이다. 절대온도는 이므로 반올림하면 288K이다.
금속의 이온화 경향은 전자를 잃고 양이온이 되려는 성질로, 제시된 금속의 활동도 순서는 일반적으로 Ca > Al > Fe > Pb이다. 따라서 전자를 가장 쉽게 잃어 이온화 경향이 가장 큰 금속은 Ca이다.
구리는 면심입방격자(FCC)이며 비중은 약 8.9이다. 따라서 체심입방격자에 비중 약 10.8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구리는 전기와 열의 양도체이고 전연성이 좋아 가공이 쉬우며, Zn·Sn·Ni·Ag 등과 쉽게 합금을 만든다.
쇼트 피이닝(shot peening) 처리는 작은 볼을 표면에 충돌시켜 표면에 압축 잔류응력을 형성하고, 압연도 표면을 강화하여 피로강도를 증가시키는 표준적인 강화 방법이다. 피로강도는 반복 응력에 견디는 능력을 나타내며, 표면 상태와 표면층의 잔류응력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 표면 거칠기 증가는 응력집중을 유발하여 피로강도를 감소시킨다.
- 표면층 강도 감소도 피로강도를 악화시킨다.
- 노치(notch)가 많으면 응력집중 계수가 증가하여 피로강도가 저하된다.
허용사용률은 정격 사용률과 전류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이다. 따라서 실제 용접전류가 정격전류보다 작으면 허용사용률은 112.5%가 된다.
오버랩(overlap)은 용접부 표면에서 모재 위로 용접금속이 올라가면서 형성되는 과융융 현상으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외부 결함이다. 따라서 내부 결함에 속하지 않는 것은 오버랩이다.
용접부 결함은 외부 결함과 내부 결함으로 분류된다.
- 은점(silver streak)은 용접금속과 모재 경계에서 발생하는 내부 결함이다.
- 기공(porosity)은 용접금속 내에 갇힌 가스로 인한 내부 결함이다.
- 선상 조직(dendritic structure)은 용접금속의 결정 구조 이상으로 내부 결함에 해당한다.
'품질검사가 쉬우며, 변형과 수축 조절이 용이하다'는 장점으로 제시한 것이 거짓이다. 품질검사가 어렵다는 점이 용접의 대표적 단점인데, 용접부 내부 결함(기공, 균열, 비용융 등)을 검사하기 위해 초음파 탐상, X선 촬영 등 고가의 비파괴검사가 필요하다.
또한 용접변형과 수축 조절이 어렵다는 것이 주요 단점이다.
- 기밀·수밀·유밀성 우수와 이음효율 향상은 용접의 확실한 장점이다.
- 보수·수리 용이성과 복잡 구조물 제작 가능은 용접의 확실한 장점이다.
- 성능·수명 향상과 이종재료 접합은 용접의 확실한 장점이다.
침투액이 표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균일하게 도포되려면 적심성(wettability)이 높아야 한다. 적심성이 높으면 침투액이 표면을 잘 적셔서 오염물질 주변으로 스며들 수 있고, 고르게 퍼져 균일한 막을 형성할 수 있다. 반면 점성은 도포 균일성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적심성이 낮으면 침투액이 표면을 충분히 적시지 못해 오염물질 제거와 균일한 도포가 어렵다.
수세성 형광침투탐상검사는 물로만 세척되는 침투액을 사용하는데, 폭이 좁고 얕은 결함(특히 매우 미세한 표면결함)에서는 침투액이 완전히 침투되지 못하거나 세척 시 의도하지 않게 결함 내 침투액까지 제거될 수 있다. 따라서 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이러한 세밀한 결함 검출에는 적합하지 않다.
반면 후우화성 형광침투탐상검사(형광침투 + 후우화제), 용제제거성 형광침투탐상검사(형광침투 + 용제제거), 용제제거성 염색침투탐상검사(염색침투 + 용제제거)는 높은 감도를 제공하고 미세한 결함까지 신뢰성 있게 검출하기 때문에 폭이 좁고 얕은 표면결함 검출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황(S)과 염소(Cl)는 니켈 및 티타늄의 부식을 유발하는 주요 원소로, 침투탐상 탐상제 내 함유량이 엄격히 규제되어야 한다. 침투탐상검사에서 니켈 및 티타늄 같은 반응성이 높은 재료를 검사할 때, 탐상제에 함유된 특정 원소들은 재료의 부식이나 화학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규정치 이하로 제한된다.
- 구리(Cu)는 일부 기준에서 제한되기도 하지만 S, Cl 만큼 일반적인 규제 대상이 아니다.
- 불소(F)와 탄소(C)는 탐상제 구성의 기본 성분이거나 규제 대상이 아니다.
기름베이스 유화제를 사용할 때 염색침투액(가시침투액)은 형광침투액보다 침투 깊이가 얕고 표면에만 남아있어 빠른 제거가 가능하므로 유화시간을 30초 이내로 제한한다. 따라서 기름베이스 유화제+염색침투액 조합에서 30초 이내 유화시간이 올바른 규정이다.
침투탐상 시험에서 유화처리는 침투액을 제거하기 전 표면에 남은 침투액을 유화제와 반응시켜 세척 가능하게 만드는 공정이며, 유화시간은 사용하는 침투액의 종류와 유화제의 베이스에 따라 달라진다.
- 형광침투액은 더 깊이 침투하므로 유화시간을 더 길게 설정한다.
- 물베이스 유화제는 반응성이 낮아 일반적으로 더 긴 유화시간이 필요하다.
독립결합에 속하는 것은 개별 결함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떨어져 있는 경우로, 갈라짐, 선상 결함, 원형상 결함이 독립결합의 지시모양에 해당한다.
침투탐상 시험(KS B 0816)에서 결함의 분류는 결합 방식에 따라 독립결합, 선상 결합, 군집 결합으로 나뉘고, 지시모양에 따라 갈라짐, 선상 결함, 원형상 결함, 분산 결함 등으로 분류된다.
- 연속 결함과 분산 결함은 결함들이 연결되거나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다른 결합 분류에 포함된다.
- 군집 결함도 여러 결함이 모여 있는 형태로 독립결합이 아니다.
형광 침투액을 사용하는 침투탐상 시험에서 자외선조사장치가 필요한 곳은 세척장치와 암실이다. 세척장치에서는 초과 침투액 제거 후 형광 침투액의 잔류 여부를 자외선으로 확인하고, 암실에서는 현상된 지시모양을 자외선 조사 하에서 관찰하여 결함을 검출하는 것이 침투탐상의 핵심 절차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