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체의 두께에는 제한이 없으나 차폐를 해야 한다"가 틀린 것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은 시험체의 두께에 제한이 있으며, 두께가 증가할수록 투과력이 감소하여 검사 가능한 두께 범위가 제한된다.
- 결함의 형태에 따른 검출 곤란: 올바른 제한사항으로, 라미네이션이나 층상결함처럼 방사선에 수직인 결함은 검출이 어렵다.
- 표면 미세균열 검출 곤란: 맞는 설명으로, 표면 미세균열은 방사선이 투과되므로 음영(image)을 형성하지 않아 검출이 곤란하다.
- 인체의 장해: 올바른 제한사항으로, 방사선의 누적 피폭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차폐 및 선량 관리가 필수다.
"중력 상태에서 용융금속 내의 가스를 뽑아내는 방법"은 가스를 제거하는 것으로, 다공질 금속 제조의 정반대 목표다. 오히려 용탕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공을 없애는 정제 공정에 해당하므로 다공질 금속 제조방법이 아니다.
다공질 금속은 금속 내에 기공(공공)을 갖도록 의도적으로 제조한 재료다.
- 분말야금방법: 금속분말 입자 사이의 공극을 유지하며 소결하는 표준적인 다공질 금속 제조법이다.
- 발포제 첨가: 용탕 내에서 가스 발생으로 기공을 형성하는 직접적 방법이다.
- 저밀도 재료와의 복합화: 기공 구조를 만드는 방법이다.
Mg-Al계 합금에 소량의 Zn과 Mn을 첨가한 합금은 엘렌트론(elektron)이다. 엘렌트론은 마그네슘을 주성분으로 하여 알루미늄, 아연, 망간 등을 첨가한 경량 합금으로, 우수한 강도와 내식성을 가지며 항공기 부품 등에 사용된다. 자마크는 아연 기지 합금(Zn-Al-Cu-Mg), 하스텔로이는 니켈 기지 내식 합금, 모넬 메탈은 니켈-구리 합금으로 각각 전혀 다른 성분 체계를 가진다.
고형오염인 녹, 산화스케일, 도료는 표면에 부착된 고체 오염물이므로 화학적 처리 방법으로 용해·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기계적 처리(연삭, 브러싱)는 표면 손상 위험이 있고, 물세척은 고형 오염물 제거에 부족하며, 연삭기는 모재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산업용 표면처리에서 고형오염의 전처리는 산·염기 또는 용제를 이용한 화학적 방법을 우선으로 적용하는 것이 기준이다.

R.V.U(상대 가시도 단위)는 반사된 빛의 양(%)에 대한 역수 관계로 정의된다. 침투탐상검사에서 가시도 측정 시 반사광이 2%일 때, R.V.U = \frac{100}{\text{반사광 %}}의 공식을 적용하면 R.V.U = 이다.
균열·수축공·블로우홀은 주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결함이다. 스패터는 용접 중 튀어 나온 금속 입자가 붙은 용접 결함이므로 주조 밸브에는 나타날 수 없다.
현탁성은 분말을 액체에 고르게 분산시켜야 하는 습식 현상제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건식 현상제는 분말 그대로 쓰므로 현탁성이 필요 없고, 대신 분산성과 유동성이 좋아야 한다. 흡출력과 부착성이 좋아야 하고, 형광 탐상 시 현상제 자체는 형광을 내지 않아야 한다.

SE-165의 권장 침투시간표에서 알루미늄은 주조품(탕경계·기공·균열)이 5분이다. 압출품·단조품·압연품(랩·균열)은 10분으로, 주조품만 침투시간이 다르다.
KS B 0816(침투탐상 시험방법 및 침투지시모양의 분류)에서 침투제의 종류와 제거 방법에 따라 기호로 분류되며, 기름베이스 유화제를 사용하는 후유화(post-emulsification) 방법은 기호 B로 표시된다. 후유화는 침투제 적용 후 별도의 유화제를 도포하여 침투제를 제거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는 방식이므로, 이를 구분하는 표준 기호는 B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