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멜(Alumel) 합금은 열전대의 음극(-)으로 사용되는 합금으로, 니켈(Ni)과 알루미늄(Al)을 주요 성분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Ni 94~95%, Al 5~6% 정도의 조성을 가진다. 크로멜(Chromel, Ni-Cr)은 양극(+)으로 사용되고, Al-Cr이나 Al-Mn은 열전대 합금의 표준 조성이 아니다.
: 시험체의 표면장력, X : 침투액의 표면장력, Y : 시험체와 침투액 계면의 표면장력, θ : 접촉각 이다.)



기름 베이스 유화제의 피로시험은 수세성(워셔빌리티), 부식성, 수분 함유량 등 유화액의 윤활·방청·세정 성능을 평가하는 항목들을 포함한다. 이들은 모두 유화제의 실제 작동 환경에서의 신뢰성과 수명을 판단하기 위한 필수 시험 항목이다. 반면 형광 휘도는 유화액의 물리적 품질 판정이나 피로 특성과 직접적 관련이 없으며, 기름 베이스 유화제의 성능 평가 기준이 아니다.
침투감서 검사 전 시험체 표면의 유기질 오염물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유기용제(1번), 증기세척(2번), 초음파세척(4번)이다. 이들은 모두 표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사용되는 반면, 물 세척(3번)은 유기질 오염물 제거에 충분하지 않다. 물은 극성 용매로서 비극성의 유기물(오일, 그리스 등)을 잘 제거하지 못하므로 침투감서 적용 전 전처리로 권장되지 않는다.
아주 미세한 균열은 입구가 거의 닫혀있거나 매우 좁아 침투액이 충분히 침투하지 못하므로 검출이 어렵다. 용제제거성 염색침투탐상시험은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결함 내부로 침투액을 흡수하므로, 결함의 입구가 열려있어야 한다.
- 수도나 전기시설이 없는 경우: 물과 전기가 필요 없어 오히려 이상적인 조건이다.
- 대형품이나 구조물의 부분적 탐상: 용제제거성의 장점인 물 없이 세척할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대형품의 부분 탐상에 적합하다.
- 시험장소를 어둡게 하기 곤란한 경우: 어두운 환경에서 형광액을 사용하면 자외선 조사로 검출 가능하므로 결함 검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형광침투탐상검사(형광침투액탐상)에 사용되는 형광물질은 자외선(UV) 파장 365nm에 자극(여기)되어 가시광선 영역에서 형광을 방출한다. 이 파장은 수은 램프나 LED 자외선 광원의 표준 방출 파장이며, 형광침투액의 형광 염료(fluorescent dye)가 최대 흡수율을 나타내는 구간이다. 따라서 형광침투탐상검사에서 결함 검출을 위한 조명으로는 365nm 자외선이 가장 효율적으로 형광물질을 자극한다.
ASME Section V Article 6(침투탐상검사)에서 가시성 침투액(visible dye penetrant)을 사용하여 지시를 관찰할 때, 시험면 표면의 최소 빛의 세기는 1000 룩스(lux)로 규정되어 있다. 이는 적절한 대비와 명확한 지시 판별을 위해 필요한 최소 조명 기준으로, 너무 어두운 조건에서는 미세한 결함 지시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ASME Section V Article 6 침투탐상검사(Liquid Penetrant Testing)의 온도 제한 규정에 따르면, 검사 시 피검사체와 침투탐상제의 온도는 40°F 이상 125°F(약 4.4°C 이상 51.7°C) 이내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검사체 표면온도가 30°F인 경우 이 범위 미만이므로 부품을 40~125°F 범위로 맞춘 후 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 현상제를 30°F로 맞춘 후 시험: 현상제만 온도를 맞추는 것은 규정 미준수이다.
- 침투탐상제를 30°F로 맞춘 후 시험: 침투탐상제만 온도를 맞추는 것도 규정 미준수이다.
- 자분탐상검사 적용: 온도 범위가 부적절하면 자분탐상으로 대체하는 것도 아니며, 온도 범위를 충족시킨 후 침투탐상을 계속 적용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이다.
ASME Sec.V Art.6의 알루미늄 비교시험편은 대략 길이 75 mm(3 in)×폭 50 mm(2 in)×두께 10 mm(3/8 in)이다. 결함은 판을 가열한 뒤 급랭하여 생기는 균열로 만든다. 결함 깊이를 2 mm로 정하는 규격은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