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중인 결함(성장하고 있는 결함)은 결함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음파 에너지를 방출하므로,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음향방출시험(Acoustic Emission, AE)이 가장 적당하다. 방사선투과시험은 정적 결함의 크기와 형상을 보는 방법이고, 자분탐상시험도 정지된 결함 검출에 사용되며, 기포누설시험은 누설 검출 용도로 결함의 성장 과정 자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지 못한다. 따라서 정답은 음향방출시험이다.
음향 임피던스는 밀도 × 음속으로 계산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단위를 통일하기 위해 음속을 cm/s로 변환하면
따라서
"가공경화에 의해 변태강도는 감소하나, 연신은 증가한다"는 오류로, 냉간 가공 후 항복강도와 인장강도는 증가하지만 연신(연성)은 감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공경화에 의해 강도는 증가하고 연신은 감소하므로, 이 보기는 변화 방향을 잘못 기술했다.
냉간 가공으로 인한 전위 증가는 금속의 강도·경도를 높이지만 연신성·인성을 저하시키는 현상이다.
- 전위의 집적에 의한 경화: 전위의 집적으로 경화가 진행되는 가공경화(work hardening)의 정의이므로 참이다.
- 경도 증가: 냉간 가공 후 경도 증가는 명백한 사실이므로 참이다.
- 공격자점 증가에 따른 전기저항 증가: 결함(공격자점)이 증가하면 전자의 산란이 증가하여 전기저항이 증가하는 것도 참이다.

관찰 조건에서 중요한 것은 시험면에 도달하는 밝기(조도), 주변의 밝기, 그리고 눈과 관찰부위 사이의 각도다. 광원 자체의 밝기는 거리 등에 따라 시험면 조도가 달라지므로 관찰조건과는 거리가 가장 멀다.
형광침투탐상검사에 사용되는 자외선등은 365 nm 근처의 장파 자외선(UVA)을 방출하며, 이 중 300 nm 이하의 단파 자외선(UVB)이 인체에 가장 해롭다. 300 nm은 보기 중 가장 짧은 파장으로, 파장이 짧을수록 에너지가 크고 생물학적 손상력이 강하므로 DNA 손상, 피부암, 백내장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340 nm, 360 nm, 380 nm는 모두 365 nm 부근의 검사용 파장에 가까우며 상대적으로 생물학적 해로움이 적다.
후유화성 침투탐상검사에서 물베이스 유화제에 혼합되는 계면활성제의 농도는 35% 이하로 규정된다. 이는 침투탐상검사 표준(ASTM E1417, KS B 0816 등)에서 유화제의 효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해진 기준으로, 계면활성제 농도가 과도할 경우 유화 효율이 저하되고 검사 신뢰성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침투탐상검사의 전처리 단계에서 표면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증기탈지는 화학적 처리로, 오일이나 그리스 등 유기 오염물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반면 스크레이핑, 샌딩, 연삭은 모두 기계적 수단(손공구, 연마재, 회전공구)을 이용하여 표면 오염층이나 산화막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므로 기계적 처리에 해당한다.
KS B 0816(침투탐상시험 방법 및 침투지시모양의 분류)에서 B형 대비시험편은 니켈 및 크롬 도금으로 제작된다. B형 시험편은 결함을 모의하기 위해 기본재 표면에 니켈 도금층을 먼저 도포한 후 크롬 도금층을 추가로 도포하는 이중 도금 구조로, 침투액이 도금층 아래의 기본재와의 경계에서 결함을 지시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 대비시험편이다.
KS B 0816에서 무현상법과 건식 현상법, 수용성 현상제를 사용하는 습식 현상법은 형광 침투액에만 적용한다. 염색 침투액은 이 방법들로 충분한 지시 대비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기 가운데 염색 침투액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특수 현상법이다.
연속 침투지시모양은 여러 지시모양이 거의 동일 직선상에 나란히 있고 상호 거리가 2 mm 이하인 것을 말한다. 따라서 3 mm 이하라는 설명은 틀렸다. 지시모양을 분류하기 전에 의사지시가 아닌지 먼저 확인한다. 독립 결함은 갈라짐·선상 결함·원형상 결함의 3종류로 나누고, 분산 결함은 정해진 면적 안의 결함 종류·개수·길이 합계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