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집진시설에 필요한 총 여과면적은 처리 가스량을 여과속도로 나누어 구한다.
bag 1개의 여과면적은 원통 옆면적 공식으로 구한다.
따라서 필요한 bag 수는 이다.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NO₂)을 분석하는 대기오염공정시험방법상의 대표적인 방법은 페놀디설폰산법이다.
이 방법은 질소산화물을 흡수액에 흡수시켜 페놀디설폰산과 반응시킨 뒤 생성되는 황색 화합물의 흡광도를 측정해 정량하는 방식이다.
반면 중화 적정법과 침전 적정법(아르세나조 Ⅲ법)은 배출가스 중 황산화물을 정량할 때 쓰이는 방법이므로, 질소산화물 분석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탄화수소(HC)는 배기관(불완전연소로 인한 미연소 HC), 크랭크케이스(블로바이 가스), 연료탱크·기화기(증발가스)를 통해 나오는데, 이 중 배기관(muffler)을 통한 배출량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크랭크케이스 블로바이나 연료계통 증발가스도 적지 않게 기여하지만, 연소실에서 불완전연소된 배기가스를 통한 배출이 가장 큰 몫을 차지한다.
염화에틸렌, 클로로포름, 사염화탄소는 모두 분자 구조에 염소(Cl)를 포함하는 유기염소 화합물이다.
반면 포름알데히드()는 탄소, 수소, 산소로만 이루어진 알데히드계 화합물로 염소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유기염소 화합물이 아니다.
각 기체의 분자량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이 중 분자량이 가장 큰 기체는 (이산화황)이다.
광화학 스모그는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자외선을 받아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오존 등 산화성 물질을 생성하는 현상이다.
이 반응의 핵심 원인물질은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자외선이며, 먼지는 광화학 반응 자체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이 아니다.
런던형 스모그는 주로 겨울철 새벽에서 아침 사이, 지표면 부근 기온이 상층보다 낮아지는 복사성 역전 조건에서 석탄 연소에 의한 아황산가스와 매연이 축적되어 발생한다.
이때의 주된 화학반응은 환원반응이며, 자외선에 의한 산화반응이 핵심인 LA형(광화학) 스모그와 대비된다.
따라서 산화가 주된 화학반응이라는 설명은 런던형 스모그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별도의 규정이 없는 한 감압 또는 진공이라 함은 15mmHg 이하를 뜻한다.
이는 시험방법에서 감압 조작을 지시할 때 적용하는 통상적인 기준값이다.
니트로글리세린은 분자 내부에 산소를 포함하고 있어 외부에서 별도로 산소를 공급받지 않아도 스스로 연소가 진행되는 자기연소(내부연소) 물질이다.
석탄·휘발유·에틸알콜은 모두 외부의 산소를 공급받아야 타는 일반적인 가연물로, 분자 내 산소로 자체 연소·폭발이 가능한 물질과는 연소 형태가 다르다.
원심력 집진장치(사이클론)는 관경(직경)이 작을수록 회전 기류의 원심력이 커져 미세입자 분리에 유리하다. 따라서 관경이 클수록 미세입자 분리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운전비용이 적고 고온가스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은 맞는 특징이다.
- 구조가 간단하고 취급이 용이하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함진농도가 높은 가스처리에 유리하고 집진율도 비교적 높다는 것 역시 맞는 특징이다.
NO₂(이산화질소)는 자극성과 질식성을 가지며 특유의 적갈색을 띠는 대표적인 대기오염 가스이다.
SO₂는 무색의 자극성 가스, HF는 무색의 부식성 가스, Cl₂는 황록색을 띠는 가스로 각각 색상과 특성이 적갈색 질식성 가스와는 다르다.
연료의 C/H비(탄소/수소 비)는 분자 사슬이 길고 무거운 연료일수록 커진다. 중유·경유·등유·휘발유 중에서는 휘발유의 C/H비가 가장 작다.
일반적으로 중유가 가장 크고 경유, 등유, 휘발유 순으로 작아지는데, 분자량이 작고 수소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벼운 유분일수록 C/H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집진장치가 직렬로 연결되면 총집진효율은 각 단계에서 통과(미제거)되는 비율을 곱하여 구한다.
따라서 총집진효율은 99.5%이다.
침전지의 체류시간은 침전지 용적을 유입유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체류시간은 6시간이다.
MLSS 양은 폭기조 용적에 부유물(MLSS) 농도를 곱해 구한다.
이므로 MLSS 양은 900kg이다.
Phostrip 공법은 반송슬러지 일부를 혐기성 조건에서 인 방출시킨 뒤 상징액을 화학적으로 처리해 인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도록 고안된 인 제거 전용 고도처리 공법이다.
반면 Bardenpho, A²/O, UCT 공법은 질소와 인을 동시에 제거하도록 설계된 공법으로, 인만을 목표로 한 공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하수관거로는 현장타설 콘크리트관, 무근 콘크리트관, 철근 콘크리트관 등 콘크리트 계열 관이 널리 쓰인다.
아연강관은 부식에 취약해 하수관거 재료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므로 하수관거 종류로 맞지 않는다.
하류 지점의 잔존 BOD는 탈산소계수(K₁)를 이용한 1차 반응식으로 구한다.
이므로 이다.
색도·탁도·콜로이드 성분은 응집제 투입으로 미세입자를 응결시켜 침전 제거하는 응집처리의 전형적인 대상이다.
반면 탄산염은 경도 유발물질로, 일반적으로 응집이 아니라 연수화(석회소다법, 이온교환 등)로 제거되므로 응집원리로 처리하지 않는 물질에 해당한다.
염소를 주입했을 때 주입 염소량과 잔류하는 염소량의 차이를 염소요구량이라 한다. 이는 수중의 유기물·환원성 물질 등과 반응해 소모된 염소의 양을 의미한다.
잔류염소는 반응 후 물속에 남아 있는 염소 그 자체를 가리키고, 클로라민과 유리염소는 그 잔류염소의 존재 형태(결합잔류염소·유리잔류염소)를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주입량과 잔류량의 차이를 뜻하지는 않는다.
농황산의 몰농도는 다음 식으로 구한다.
일반적인 정수처리는 응집·침전을 거쳐 부유물을 가라앉힌 뒤 여과로 잔류 미세입자를 걸러내고, 마지막으로 염소소독으로 병원성 미생물을 살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따라서 침전 → 여과 → 염소소독 순서가 정수처리의 일반적인 흐름이며, 소독을 여과보다 앞세우거나 여과 뒤에 응집침전을 다시 배치하는 순서는 처리 원리에 맞지 않는다.
지하수는 토양·암반층을 오랜 시간 통과하면서 지질 조건 등 국지적인 환경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국지적 환경조건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설명은 지하수의 일반적 특징과 어긋난다.
지하수는 이동 경로가 좁고 느려 유속이 느리고, 토양 여과 과정에서 세균에 의한 유기물 분해가 주된 생물작용으로 일어나며, 지표수와 달리 연중 수온이 거의 일정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중력식 농축조의 대표적인 장점은 구조가 간단하고 운전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으로, 별도의 동력 없이 슬러지 자체의 중력 침강을 이용해 농축이 이루어진다.
유기물 함량이나 슬러지 온도가 높아질수록 농축효율·회수율이 무조건 높아진다는 서술은 일반화하기 어려운데, 실제로는 유기물 함량이 높은 슬러지일수록 가볍고 침강성이 떨어져 농축효율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완충용액은 산이나 염기가 가해져도 pH 변화를 억제하는 용액으로, 일반적으로 약산과 그 약산의 강염기 염을 함께 포함할 때 완충작용이 나타난다.
강산과 강염기의 염만으로 이루어진 조합은 중화 반응 후 완충능력을 가지지 못하므로 완충용액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염소주입장치의 용량은 평균유량이 아니라 일 최대유량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한다.
주입농도 이므로
최대유량에서 필요한 주입량이 187.5kg/day이므로, 이를 감당할 수 있는 200kg/day 용량의 주입장치를 구입해야 한다. 160kg/day 이하의 장치는 최대유량 시 필요량을 채우지 못한다.
인(P) 제거는 주로 응집침전이나 정석탈인 등 화학적 처리로 이루어지며, 규조토 여과는 미세 부유물을 걸러내는 여과 방법일 뿐 인 제거를 위해 고안된 대표적 공법이 아니다. 따라서 인(P)과 규조토 여과의 연결은 잘못된 짝이다.
질소는 질산화·탈질산화로, 중금속은 활성탄 흡착이나 화학적 응결로, 암모늄이온(NH₄⁺)은 pH 조정 후 탈기(스트리핑)로 제거하는 것은 각각 맞는 연결이다.
경도는 주로 물속의 2가 이상 양이온에 의해 유발되며, 대표적으로 Ca, Mg, Fe 등이 경도유발물질에 해당한다.
K(칼륨)은 1가 양이온으로 경도를 유발하지 않으므로 경도유발물질에서 제외된다.
페놀(C₆H₅OH)이 완전산화될 때의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분자량 94인 페놀 1mol(94g)을 산화시키는 데 산소 7mol()이 필요하므로, 이론적 COD는 이다.
알칼리도는 물이 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탄산칼슘(CaCO₃) 환산량으로 나타낸 지표이며, 수산화물·중탄산염·탄산염 등이 대표적인 알칼리도 유발물질이다.
알칼리도는 표준산을 주입해 중화되는 산의 양을 환산하여 구하는 것이지, 물에 알칼리를 주입하여 소모된 알칼리물질의 양을 환산한 값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H⁺]는 pH의 정의로부터 구한다.
침사지에서 100% 제거되는 입자군의 침강속도는 표면부하율(Q/A)과 같다.
침사지의 표면적은 이므로, 이다.
이를 초 단위로 환산하면 이다.
산화는 물질이 전자를 잃는(내놓는) 현상이며, 전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오히려 환원의 정의이다. 따라서 전자를 받아들이는 현상을 산화라고 설명한 것은 틀렸다.
산소와 화합하는 현상, 수소화합물에서 수소를 잃는 현상, 원자가(산화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모두 산화반응의 올바른 정의이다.
열분해로 생성되는 연료의 성질은 주로 가열속도, 운전(반응)온도, 폐기물의 조성에 따라 좌우된다. 이들 조건이 달라지면 생성 가스·오일·차르의 비율과 성상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반면 폐기물의 형상(모양)은 열분해 반응 자체의 화학적 특성보다는 투입·이송 방식과 관련된 요소로, 생성 연료의 성질을 직접 결정하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시멘트·석회 등을 이용하는 무기성 고형화는 중금속 함유 슬러지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폐기물에 폭넓게 적용되는 처리방법이다. 따라서 적용 사례가 제한되어 있다는 서술은 무기성 고형화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참고로 방사성폐기물을 제외하면 적용 사례가 제한적이라는 서술은 열가소성 플라스틱 등을 이용하는 유기성 고형화의 특징에 해당한다.
무기성 고형화는 상온·상압에서 처리가 가능해 시공이 비교적 용이하고, 고형화 후 수용성이 낮고 수밀성이 양호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부피 감소율이 80%라는 것은 압축 후 부피가 원래의 20%로 줄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압축비는 5이다.
총고형분(TS) 농도 70,000ppm은 에 해당한다.
이고, 휘발성고형물(VS)은 이 중 50%이므로 이다.
VS 1kg당 메탄 0.5m³가 발생하므로 이다.
샌드위치 공법과 셀 방식은 폐기물층 위에 흙을 덮는 복토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핵심 특징인 매립방식이므로, 복토를 하지 않는 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폐기물을 고밀도로 다져 매립할수록 매립지의 수명이 길어지고, 매일 복토를 실시하는 것이 위생적으로 바람직하며, 단순 투입방식은 다짐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밀도 매립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발열량이 높은 폐기물을 소각할 때는 연소가스와 폐기물이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병류식을 채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폐기물 자체의 발열량이 충분히 높아 별도의 예열 없이도 착화·연소가 잘 이루어지므로, 배기가스로 폐기물을 예열시키는 구조가 굳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발열량이 낮은 폐기물은 고온의 연소가스가 미연소 폐기물과 반대방향에서 마주치며 건조·예열을 돕는 향류식이 유리하다.
쓰레기의 저위발열량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구한다.
- 추정식에 의한 방법: 원소분석 결과를 Dulong식 등의 계산식에 대입해 산출
- 단열열량계에 의한 방법: 열량계로 고위발열량을 실측한 뒤 수분·수소분의 증발잠열을 빼서 환산
- 원소분석에 의한 방법: 구성 원소의 조성으로부터 발열량을 산정
반면 직접연소에 의한 방법은 저위발열량의 측정법으로 쓰이지 않으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퇴비화 공정의 주요 환경변화인자로는 온도, pH, 탄소/질소비(C/N비), 수분함량, 산소공급(통기) 등이 꼽힌다.
질소/인비(N/P비)는 퇴비화 관리에서 일반적으로 다루는 환경인자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흡착제의 성능은 기공구조와 크기분포, 비표면적, 입도(입자 크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기공이 발달하고 비표면적이 넓을수록, 입자가 작을수록 흡착 효율이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입자의 응집성은 흡착제 자체의 흡착 성능을 좌우하는 표준적인 인자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MHT(Man-Hour/Ton)는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투입되는 총 작업인시(인원×시간)를 의미한다.
이고, 1일 발생량은 이므로 이다.
연직차수막은 지하수 집배수시설이 불필요하다는 점이 표면차수막과 다른 핵심 차이다.
연직차수막은 매립지 지중에 수평방향의 불투수층(차수층)이 존재할 때 이를 기준면으로 삼아 설치하며, 단위면적당 공사비가 비싸고 시공 후 차수성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지하수 집배수시설이 필요한 쪽은 오히려 매립지 바닥 전체를 덮는 표면차수막 방식이다.
폐기물 파쇄에 작용하는 대표적인 힘은 압축작용, 충격작용, 전단작용 세 가지이며, 인장작용은 파쇄의 작용력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압축은 눌러 부수는 힘, 충격은 순간적으로 타격하는 힘, 전단은 절단하듯 자르는 힘으로 각각 파쇄기의 작동 원리를 설명한다.
반고상 폐기물은 고형물함량이 5% 이상 15% 미만인 경우를 말한다.
폐기물은 고형물함량을 기준으로 액상(5% 미만), 반고상(5% 이상 15% 미만), 고상(15% 이상)으로 구분한다.
파쇄의 목적 중 하나는 폐기물의 겉보기 밀도를 증가시켜 부피를 줄이는 것이며, 밀도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실제 효과와 반대된다.
파쇄는 이 밖에 입자크기를 균일화하고, 유기물 등 특정 성분의 분리를 쉽게 하며, 비표면적을 늘려 이후 소각·퇴비화 등 처리의 반응성을 높이는 효과도 함께 갖는다.
과잉공기량을 과다하게 주입하면 다량의 공기가 노 내 열을 흡수해 오히려 연소온도가 낮아진다.
반면 발열량이 높은 연료 사용, 연료의 예열, 완전연소 유도는 모두 소각로 연소온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쓰레기 시료의 축소·채취에는 원추4분법, 교호삽법, 구획법 등이 표준적으로 쓰이며, 피라미드법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원추4분법은 시료를 원뿔형으로 쌓은 뒤 4등분해 대각선 부분을 취하는 방식이고, 교호삽법과 구획법은 각각 삽으로 교대로 나누거나 격자 구획으로 나누어 대표시료를 얻는 방식이다.
폐기물 재이용이 어려운 것은 폐기물 성상이 지나치게 다양하기 때문이며,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설명은 실제 원인과 반대다.
이 밖에 재생제품이 제값을 받지 못해 채산성이 낮고, 확실한 시장성이 확보되어 있지 않으며, 수집 체계가 조직적이지 못한 점도 재이용의 걸림돌이 된다.
매립 초기의 호기성 단계에서는 매립층 내 산소를 이용한 호기성 분해가 일어나며, 이때 주로 발생하는 가스는 이산화탄소이다.
이후 산소가 고갈되면 혐기성 단계로 전환되면서 수소·이산화탄소를 거쳐 최종적으로 메탄이 주성분이 되는 안정적 메탄생성 단계로 이어진다.
수거인부가 집 안(마당)까지 들어가 쓰레기통에서 직접 쓰레기를 꺼내 수거하는 방식을 Backyard carry라 한다.
이는 수거인부의 노동력이 가장 많이 드는 방식으로, 거주자가 지정 장소에 미리 내놓는 Set out 방식이나 빈 용기를 다시 제자리에 놓아주는 set out-set back 방식과 대비된다.
분뇨는 물보다 비중이 약간 높아 1.02 정도이며, 점도는 1.2~2.2 범위를 갖는다.
따라서 비중이 0.9 이하라는 설명은 실제 분뇨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분뇨는 외관상 황색~다갈색의 점성 반고체이고 질소성분 함량이 높으며, 발생지역에 따라 성상 차이가 크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항공기 소음은 제트엔진 등에서 나오는 금속성 고주파음을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금속성 저주파음이라는 설명은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반면 간헐적이면서 충격적인 소음이라는 점, 상공에서 발생해 피해면적이 넓다는 점, 활주로에서 떨어진 지점에서도 약 100dB에 이르는 큰 음량을 나타낸다는 점은 항공기 소음이 큰 피해를 주는 이유로 옳다.
대상기계 가동 시의 측정진동레벨과 중지 시의 암진동(배경진동)레벨 차이가 10dB 이상이면 암진동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보아 별도의 보정 없이 측정값을 그대로 사용한다.
차이가 10dB 미만일 때는 배경진동의 영향을 제거하기 위한 보정 절차가 필요하다.
사람이 진동으로 느낄 수 있는 최소감각진동레벨은 55±5dB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보다 낮은 레벨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감지하지 못한다.
방진고무는 고무 자체의 내부마찰에 의한 저항(감쇠)이 크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내부저항이 최소화된다는 설명은 실제 성질과 어긋난다. 감쇠가 크기 때문에 공진 시의 진폭을 억제할 수 있고 고주파 진동의 차진에도 유리하다.
형상을 비교적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고 공기 중 오존에 의해 산화되어 열화되기 쉬우며, 스프링정수를 재질·형상에 따라 광범위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방진고무의 올바른 성질이다.
다만 내부마찰이 발열의 원인이 되고 내열성·내유성이 약하다는 점은 사용상의 한계로 꼽힌다.
이 지점의 음압도(SPL)는 약 61dB이다.
음압실효값은 진폭을 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기준음압 를 이용하면 로, 약 61dB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