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가 불안정하여 난류가 심할 때는 연기가 상하로 크게 요동치며 확산되는 환상형(looping) 형태로 배출된다.
이는 대기의 온도 감률이 건조단열감률보다 커서 상하 방향의 혼합이 활발할 때 나타나는 형태로, 지표 부근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매우 높아질 수 있다.
반대로 대기가 안정할 때는 연기가 옆으로 퍼지는 부채형이, 중립 상태에서는 원추형이 나타난다.
선택적 촉매환원법(SCR)은 질소산화물(NOx)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황산화물(SOx) 처리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금속산화물법은 황산화물을 금속산화물과 반응시켜 제거하는 실제 SOx 처리방법이다.
- 흡착법은 활성탄 등으로 황산화물을 흡착 제거하는 실제 SOx 처리방법이다.
- 석회석법은 석회석과 반응시켜 황산화물을 제거하는 대표적인 습식 탈황 방법이다.
반면 SCR은 촉매 존재 하에 암모니아 등으로 질소산화물을 질소와 물로 환원시키는 탈질 기술이므로 황산화물 처리방법과는 다르다.
사각송풍관의 상당지름(등가직경)은 단면적과 둘레를 이용한 수력학적 등가직경 식으로 구하며, 계산 결과 약 44cm이다.
상당지름은 로 구하며, 가로 40cm, 세로 50cm를 대입하면 가 된다.
충전재의 충전밀도를 낮추면 가스와 충전재의 접촉 면적이 줄어들어 처리효율이 오히려 낮아지므로, "충전밀도를 적게 하여 가스흐름을 원활히 한다"는 방안은 충전탑 처리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 탑 내 처리 가스량을 줄이면 가스와 충전재의 접촉시간이 늘어 효율이 높아진다.
- 충전층에서의 가스체류시간을 늘리면 물질전달이 충분히 일어나 효율이 높아진다.
- 충전재의 표면적을 크게 하면 접촉면적이 늘어 효율이 높아진다.
충전밀도를 낮추는 것은 접촉효율을 떨어뜨리는 방향이므로 처리효율 향상 방안과는 반대되는 설명이다.
전통적인 스모그(런던형 스모그)는 대기가 안정하여 기온역전이 발생할 때 오염물질이 확산되지 못하고 지표 부근에 축적되면서 발생하기 쉬우므로, "대기가 불안정할 때 발생되기 쉽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매연과 안개가 결합해 발생한다는 설명은 스모그의 실제 특징이다.
- 화석연료 연소가 원인물질을 제공한다는 설명도 실제 특징이다.
- 시정 악화와 동식물 피해를 유발한다는 설명도 실제 특징이다.
스모그는 오히려 대기가 안정되어 오염물질이 정체될 때 더 잘 형성되므로, 대기 불안정과 결부시킨 설명이 틀린 부분이다.
함진가스의 처리량이 많고 높은 집진율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소구경 사이클론을 다수 연결한 멀티사이클론(multicyclone) 구조를 채택한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사이클론은 직경이 작을수록 원심력이 커져 미세입자 포집효율이 높아지지만 한 대의 처리용량은 줄어들기 때문에, 대용량·고효율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 소구경 사이클론 여러 대를 묶어 운전하는 멀티사이클론 방식을 사용한다.
나머지 설명들은 사이클론의 분류·특성을 잘못 서술하고 있다. 처리가스 도입방법에 따른 구분은 접선유입식과 축류식이며 멀티사이클론은 여러 대를 묶는 배열 방식이므로 도입방법과 같은 층위의 분류가 아니고, 축류식 반전형은 접선유입식에 비해 압력손실이 오히려 작으면서 가스의 균일한 분배가 쉬우며, 축류식 직진형은 설치면적을 적게 차지하면서 압력 밸런스가 좋다는 것이 실제 특징이다.
충진층의 높이는 총괄이동단위높이(HOG)에 총괄이동단위수(NOG)를 곱하여 구하며, 계산 결과 약 2.3m이다.
제거효율 99%에서 총괄이동단위수는 이다.
따라서 충진층 높이는 가 된다.
녹황색을 띠며 맹독성을 가지고 피부·눈·점막을 자극하는, 강한 산화력을 지닌 가스는 염소(Cl₂)이다.
염소는 표백·소독 등에 이용될 만큼 강한 산화력을 가지지만, 고농도로 노출되면 호흡기와 점막에 심각한 자극과 손상을 일으키는 유독가스다.
산성우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CO₂)와 평형을 이룬 증류수의 pH인 약 5.6 이하의 pH를 나타내는 강수로 정의된다.
순수한 물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약산인 탄산을 소량 형성하기 때문에 자연 상태에서도 빗물은 pH 5.6 정도의 약산성을 띠며, 이보다 낮은 pH를 보이는 강수를 인위적 오염에 의한 산성우로 구분한다.
황산알루미늄은 유해가스를 흡착하는 흡착제가 아니라 수처리에서 쓰이는 응집제이다.
활성탄, 실리카겔, 활성 알루미나는 모두 표면적이 넓은 다공성 고체로 가스 성분을 흡착하는 대표적인 흡착제로 쓰인다.
오존은 가스(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대기오염물질이며, 먼지·매연·비산재는 모두 입자상물질이다.
물리적 성상을 기체상과 입자상으로 나눌 때, 나머지 세 항목은 고체 입자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완전연소가 이루어지려면 연소온도를 충분히 높게 유지해야 하므로, 온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공기와 연료의 혼합, 충분한 산소 공급, 충분한 체류시간은 모두 완전연소를 위한 정상적인 조건이다.
프로판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1Sm³의 프로판을 태우는 데 필요한 이론산소량은 5Sm³이다.
공기 중 산소 비율이 21%이므로 이론공기량은 로 계산된다.

악취물질을 함유한 가스를 직접 연소·산화시켜 처리하는 직접연소법은 일반적으로 700~800℃ 범위에서 운전한다.
이는 촉매를 이용해 낮은 온도(약 300~400℃)에서 반응시키는 촉매연소법보다 훨씬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한다.
포름알데히드()는 로 완전 산화되므로, 1몰(30g)당 소요되는 산소는 32g, 탄소는 12g이다.
따라서 COD/TOC 비는 로 계산된다.
벌킹(Bulking)은 활성슬러지 공정에서 사상균 과다증식으로 슬러지가 잘 가라앉지 않는 현상으로, 살수여상 운전의 대표적 문제점으로 보기 어렵다.
살수여상에서는 오히려 생물막이 탈락하거나, 파리·구더기가 번식하거나,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인 운전상 문제로 꼽힌다.
수소이온농도 일 때 pH는 로 구한다.
계산하면 이다.
도시하수가 유입되면 하수 중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산소를 소비해 용존산소(DO)가 부족해지고, 이로 인해 물고기가 살 수 없게 되는 것이 가장 타당한 이유다.
독성물질이나 병원성 미생물에 의한 폐사보다는, 유기물 분해에 따른 산소 결핍이 일반적인 하천 어류 폐사의 주된 원인으로 설명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 중 해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97%에 달한다.
담수는 빙하·지하수·하천수 등을 모두 합쳐도 전체 수자원의 약 3% 수준에 불과할 만큼 해수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다.
경도는 2가 이상의 양이온 농도를 상당량으로 환산해 표시하는 값으로, 음이온 농도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양이온 및 음이온 농도의 합"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일시경도와 영구경도로 구분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경도가 높으면 세제 효과가 떨어져 세제 소모가 늘어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가열하면 없어지는 탄산경도를 일시경도라 부르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Bulking agent는 퇴비화 과정에서 탄소원 공급과 통기성 확보를 목적으로 첨가되는 물질이다. 퇴비 제조 시 슬러지만으로는 C/N비가 낮고 통풍이 불충분하므로, 톱밥·왕겨·왕겨회 등의 유기물을 혼합하여 C/N비를 적정 수준(20~30)으로 조정하고 공기 투과성을 개선한다. 보기 1, 2, 4는 각각 침전지 내 부상(浮上) 방지, 폭기조 내 미생물 제어, 침전 촉진 등 다른 목적의 첨가제에 해당하며, 퇴비화 단계에서의 bulking agent 정의와는 다르다.
적조현상은 하천이나 연안으로 유입된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과다해지는 부영양화로 플랑크톤이 급격히 증식하면서 나타나며, 그중 인(P)이 대표적인 원인물질로 꼽힌다.
접촉산화법(호기성 침지여상)은 매체 표면에 부착된 생물막을 이용하는 방식이라, 운전을 쉬었다가 재가동해도 생물막이 유지되어 운전 휴지기간에 대한 적응력이 높다. 따라서 적응력이 낮다는 설명이 틀렸다.
- 벌집형·모듈형·벌크형 플라스틱 매체를 쓴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매체에 부착된 생물막이 유지되므로 부하변동과 유해물질에 대한 내성이 높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부유물질이 매체에 걸러져 처리수의 투시도가 높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살수여상법은 탄소계 유기물(BOD)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2차(생물학적) 처리 공법으로, 질소·인이나 난분해성 물질을 대상으로 하는 고도처리로 보기는 어렵다.
- 활성탄흡착은 난분해성 유기물을 제거하는 고도처리 공정이다.
- 혐기호기법은 질소 등 영양물질을 제거하는 고도처리 공정이다.
- 화학적 응결은 인을 제거하는 고도처리 공정이다.
포기시간(HRT)은 포기조 용적을 유입유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이 된다.
슬러지 팽화(Bulking)는 실 모양으로 가늘고 길게 자라는 사상성 미생물(곰팡이류, Fungi)이 과다 증식해 슬러지의 침강성을 떨어뜨리면서 발생한다.
Zoogloea나 Achromobacter 같은 플록형성균은 오히려 정상적인 플록 형성에 관여하는 미생물이다.
염소를 주입하면 처음에는 반응성 물질과 결합해 잔류염소량이 늘다가, 결합잔류염소가 산화·분해되면서 잔류염소량이 가장 낮아지는 지점을 지나 이후 유리잔류염소가 늘어난다. 이 잔류염소 최저점이자 산화반응이 완료되는 지점을 파괴점(불연속점)이라 한다.
선박은 화학약품을 저장·관리할 공간과 인력이 제한적이고, 약품 잔류나 부식 문제도 피해야 하므로 자외선(UV) 소독이 선박의 식수 소독 방식으로 흔히 쓰인다.
염소나 이산화염소 같은 약품 주입식 소독은 약품 보관·주입설비가 필요해 협소한 선박 환경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물의 밀도는 응집반응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보기 어렵다.
반면 폐수의 온도, 교반의 세기, SS농도는 입자 간 충돌빈도와 플록 형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응집반응 인자다.
물속에 섞인 모래(무기성 침사)는 비중이 커서 쉽게 가라앉으므로, 중력에 의해 가라앉히는 침전법으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고도 폐수처리에서 여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인자는 플럭(floc)의 강도와 부유물질의 농도이다.
플럭이 여과매체를 통과하며 깨지지 않는 강도를 가져야 하고, 유입수의 부유물 농도가 여과지속시간과 손실수두에 직접 영향을 준다.
침전지에서 입자가 100% 제거되기 위해 요구되는 침전 속도는 표면 부하율(surface loading rate)과 같아야 한다.
표면 부하율은 단위 면적당 유입되는 유량으로 정의되며(Q/A), 이 값이 곧 침전지 내 평균 상승류 속도를 의미한다. 입자가 완전히 제거(100% 제거)되려면 그 입자의 침강 속도가 표면 부하율 이상이어야 침전 바닥에 도달할 수 있고, 따라서 침전 설계 시 제거 대상 입자의 침강 속도 = 표면 부하율로 설정하는 것이 침전지 설계의 핵심 원리다.
- 침강 속도: 입자 고유의 성질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 침전 효율: 결과값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 유입 속도: 표면 부하율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폐수 처리 분야에서는 통상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1.0㎜ 이하 크기의 생물을 미생물로 분류한다.
이보다 큰 생물은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해 미생물과는 별도로 다루며, 폐수처리에서 다루는 세균·균류·조류·원생동물 등은 모두 이 크기 범위 안에 든다.
이상(二相) 혐기성소화는 산생성상과 메탄생성상을 분리해 각 단계를 최적 조건으로 운전하는 방식으로, 단상소화보다 부유물질(고형물)의 소화에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다만 공정이 나뉘는 만큼 투자비와 유지관리 부담은 오히려 늘고, 부하변동에는 민감하기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편이다.
도시쓰레기 최종처리방법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채택되어 온 방식은 매립이다.
소각은 중간처리에 해당하며, 해양투기와 노천투기는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처리방식이 아니다.
균등계수는 입도누적곡선에서 을 으로 나눈 값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10%에 해당하는 입경()은 2㎜, 60%에 해당하는 입경()은 10㎜이므로 이다.
슬러지 탈수에는 벨트프레스(belt press), 필터프레스(filter press, 가압여과), 진공여과, 원심탈수기, 스크류프레스 등이 쓰인다.
이 가운데 screw belt press는 실제 슬러지 탈수설비의 명칭으로 쓰이지 않으므로, 탈수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다.
흡착은 기체나 액체 중의 성분을 고체 표면에 부착시켜 제거하는 정제 원리로, 고형 폐기물을 크기·비중·자성 등으로 나누는 선별 방법이 아니다.
공기선별은 비중 차이, 자석선별은 자성 차이, 스크린선별은 입도 차이를 이용해 폐기물을 분리하는 대표적인 선별방법이다.
폐기물의 발열량은 원소성분비로부터 계산하는 원소분석방법, 경험식을 이용하는 추정방법, 시료를 직접 태워 측정하는 단열열량계법이 대표적으로 쓰인다.
이와 달리 "반응방법"은 발열량 산정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도시쓰레기 소각로 중에서는 화격자 위에서 쓰레기를 이동시키며 태우는 스토커방식이 국내외에서 가장 널리 채택되어 온 형태다.
유동상식이나 회전상식도 쓰이지만, 대용량 도시쓰레기 소각에는 스토커방식이 표준적으로 적용된다.
액상 슬러지에 열과 압력을 가해 화학적으로 유기물을 산화시키는 습식산화 공법을 짐머만(Zimmerman) 공법이라 한다.
임호프 공법은 소화조 구조와 관련된 방식이고, 시멘트·포졸란 공법은 슬러지를 고형화·안정화하는 방법으로 열·압력에 의한 산화 반응과는 원리가 다르다.
강열감량 시험은 전기로에서 유기물이 완전히 타도록 충분히 강열해야 하며, 폐기물공정시험기준상 강열시간은 3시간이므로 "1시간 정도"라는 설명이 틀렸다.
- 백금제 또는 석영제 도가니를 쓰는 것은 맞는 조건이다.
- 가열온도를 600±25℃로 하는 것도 맞는 조건이다.
- 강열 후 황산 데시케이터 안에서 식히는 것도 맞는 절차다.
폐기물 파쇄는 부피를 줄이고 성상을 균질하게 혼합하기 위한 처리로, "혼합"은 파쇄의 목적이자 효과이지 파쇄로 인한 문제점이 아니다.
반면 소음, 진동, 먼지(분진)는 파쇄기 가동 과정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점이다.
주어진 식 에 탄소 60%, 수소 5%, 산소 30%, 황 1%를 대입한다.
과열기, 이코노마이저(절탄기), 공기예열기는 소각열을 회수해 증기 온도를 높이거나 급수·연소용 공기를 예열하는 폐열회수 설비이다.
반면 부패조는 오수·분뇨 등을 혐기성으로 분해하는 정화조의 일종으로, 소각 폐열회수와는 무관한 설비이다.
폐기물 파쇄는 비표면적을 증가시켜 이후 처리(소각·퇴비화 등)의 반응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비표면적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파쇄의 목적과 반대된다.
파쇄는 이 외에도 입경을 고르게 분포시키고, 겉보기 밀도를 높이며, 폐기물 성상을 균질화하는 효과를 갖는다.
RDF(폐기물 고체연료)는 저장·운반·연소가 쉬워야 하므로 함수율이 낮아야 한다. 함수율이 높으면 발열량이 떨어지고 부패·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워 RDF 조건에 어긋난다.
반대로 열량이 높고, 연소 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으며, 성분 배합률이 균일한 것은 RDF가 갖춰야 할 조건이다.
공기비를 높이면 과잉공기가 연소가스를 희석시켜 오히려 연소(단열화염)온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연소온도를 높이는 조건이 될 수 없다.
반면 공기를 예열하거나 완전연소시키는 것, 발열량이 높은 연료를 쓰는 것은 모두 연소온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매립가스에 포함된 성분 중 암모니아는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를 내는 악취 유발 물질이다.
- 메탄은 매립가스의 주성분(가연성 기체)일 뿐 악취의 주원인은 아니다.
- 이산화탄소는 무취 기체이다.
- 일산화탄소는 유독성이지만 악취 물질로 분류되지 않는다.
MHT(man·hour/ton)는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소요되는 인력×시간을 나타내는 수거효율 지표로, 값이 작을수록 적은 노동력으로 수거가 이뤄진 것이므로 효율이 좋다는 뜻이다.
따라서 MHT가 클수록 수거효율이 좋다는 설명은 지표의 의미와 반대이며, MHT는 수거작업 간 노동력을 비교하는 데 쓰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자석선별은 자성을 띠는 철금속(철분)만 선택적으로 끌어당겨 분리하는 방식이므로, 목재처럼 자성이 없는 물질과 철분이 섞인 폐기물에서 철분을 회수하는 데 알맞게 쓰인다.
- 광물과 종이처럼 비중 차가 큰 조합은 풍력(비중)선별로 가르는 것이 적합하며, 광학선별은 빛의 투과·반사 특성 차이를 이용하는 선별법이다.
- 스티로폼과 유리조각 역시 비중 차가 커서 밀도로 가르는 부상(비중)선별이 알맞고, 크기를 기준으로 하는 스크린선별과는 맞지 않는다.
- 다양한 크기의 혼합폐기물을 크기별로 나누는 것은 부상선별이 아니라 스크린선별의 역할이다.
문제에 주어진 식 에서 H와 W는 백분율(%) 값이며, 이 식은 연소로 생성된 수분이 증발하면서 빼앗는 잠열(물 1kg당 약 600kcal)을 고위발열량에서 제외하는 계산이다.
수소 , 수분 를 대입하면 이므로,
이 된다.
고정상(화상식) 소각로는 화상(火床) 위에 폐기물을 올려놓고 태우는 단순한 구조로, 플라스틱처럼 열을 받으면 녹거나 열화되는 물질의 소각에 적합하다.
화격자 소각로는 화격자를 이동시키며 연속 소각하는 방식이고, 회전로는 원통을 회전시키며 태우는 방식, 다단로는 여러 단의 노상을 거치며 건조·연소시키는 방식으로 각각 구조와 적용 대상이 다르다.
수소의 완전연소 반응은 이며, 질량비로 보면 수소 4kg에서 물 36kg이 생성되므로 수소 : 물 = 1 : 9의 관계가 된다.
따라서 수소 1kg이 완전연소되면 생성되는 수분의 양은 이다.
진동 픽업을 설치할 지반은 완충물이 없이 충분히 다져 굳은 장소여야 실제 진동을 왜곡 없이 전달받을 수 있다. 완충물이 있으면 진동이 흡수·감쇠되어 측정값이 실제보다 작게 나온다.
경사나 요철이 없고, 반사·회절이 복잡하지 않으며, 온도·전자기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어야 한다는 나머지 조건은 모두 올바른 설치 요건이다.
음속은 기온에 비례해 (t는 섭씨온도)로 구하며, 10℃에서는 이다.
파장은 로, 약 0.67m가 된다.
사람이 진동을 겨우 느끼기 시작하는 감각역치는 일반적으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보다 낮은 값은 대부분 감지하지 못하는 수준이고, 그보다 훨씬 높은 값은 이미 뚜렷하게 느끼는 진동 수준에 해당한다.
공기에 의한 소음 감쇠는 공기 중에서 음에너지가 흡수되면서 일어나는 공기 흡수(감쇠) 현상이며, 공기의 반사는 소음 감쇠요인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거리에 따른 감쇠, 지면의 흡음효과에 의한 감쇠, 바람·소음원의 지향성에 의한 감쇠는 모두 실제 소음 감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실내 각 면의 면적을 구하면 바닥과 천장은 각각 , 네 벽면의 합은 이므로 전체 표면적은 이다.
흡음력은 천장 , 바닥 , 벽 으로 합이 이므로, 평균흡음률은 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