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풍기 소요동력은 로 계산하며, 는 풍량(m³/min), 는 풍압(mmH₂O), 는 효율, 는 여유율을 반영한 계수이다.
풍량 , 풍압 , 효율 , 여유율 20%를 반영한 를 대입한다.
로 계산된다.
표준 대기 조성은 부피 기준으로 질소(약 78%), 산소(약 21%) 다음으로 아르곤(약 0.93%)이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산화탄소는 약 0.03~0.04%, 네온은 약 0.0018%에 불과해 모두 아르곤보다 훨씬 적은 양이다.
중유 중 황이 전량 SO2로 전환된다고 가정하고, 황의 몰수만큼 SO2가 생성된다는 반응식 를 이용한다.
황 함량은 이고, 황의 몰수는 이다.
표준상태에서 기체 1kmol의 부피는 22.4Nm³이므로, 생성되는 SO2의 부피는 이다.
대기가 과단열감률을 보여 매우 불안정한 상태일 때는 대기 중 상하 방향의 난류(와류)가 활발해져 연기가 굴뚝을 중심으로 크게 요동치며 퍼지는 형태를 보인다.
이런 조건에서 나타나는 연기 형태를 환상형(looping)이라 하며, 넓은 지역으로 오염물질을 분산시키는 동시에 지표 부근에서는 국부적으로 고농도가 발생할 수 있다.
원통형 백필터 1개의 유효 여과면적과 필요한 전체 여과면적의 비로 소요 개수를 구하면 14개가 된다.
백필터 1개의 여과면적은 원주×유효길이이므로 이다.
필요한 전체 여과면적은 이므로, 소요 개수는 , 즉 14개로 올림하여 처리한다.
1차 집진장치를 통과한 농도를 기준으로 2차 집진장치의 효율을 구하면 80%이다.
1차 집진율이 90%이므로 1차 통과 후 농도는 이다.
이 농도가 2차 집진장치를 거쳐 가 되어야 하므로 에서 2차 집진율 이다.
사이클론의 분리계수는 원심력과 중력의 비로 정의되며 계산하면 약 11.5이다.
분리계수 에 유입속도 , 반지름 를 대입하면 이다.
흡수법에 사용하는 흡수액은 흡수능력과 용해도가 커야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휘발성이 높으면 흡수액 자체가 쉽게 증발해 손실되므로 휘발성은 낮아야 한다.
- 독성과 부식성이 크면 설비 부식과 2차 오염을 일으키므로 독성·부식성이 낮아야 한다.
- 비용 절감을 위해 재생이 가능해야 하므로, 재생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는 설명은 흡수액의 일반적 구비조건과 다르다.

연소 조절에 의한 질소산화물 저감 방법이 아닌 것은 공급공기량의 과량 주입이다.
저온도 연소, 저산소(저공기비) 연소, 수증기·물 분무는 모두 연소온도를 낮추거나 산소 농도를 줄여 질소산화물 생성을 억제하는 대표적 방법이다.
반면 공기량을 과잉으로 주입하면 연소실에 산소가 풍부해져 질소산화물 생성에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억제 방법으로 볼 수 없다.
중유의 원소조성으로부터 이론산소량을 구하고 이를 공기로 환산하면 이론공기량은 21Sm³이다.
연료 1kg당 이론산소량은 이며, 이다.
이론공기량은 이므로, 중유 2kg에 대해서는 이다.
오존층이 존재하는 대기권역은 성층권이다.
오존층은 지표면에서 약 20~30km 상공의 성층권에 폭넓게 분포하며,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해 지표의 생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판의 연소 반응식으로부터 이론공기량을 구하면 47.6Sm³이다.
프로판의 연소반응은 이므로 프로판 1Sm³당 이론산소량은 5Sm³이다.
프로판 2Sm³에 필요한 이론산소량은 이고, 이론공기량은 이다.
충전탑의 충전물은 가스·액체 접촉면적을 넓히면서도 압력손실(마찰저항)은 작아야 하므로, 마찰저항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비표면적과 공극률은 커야 접촉효율이 높아지고, 내식성과 내열성도 커야 충전물이 오래 견디므로 나머지 조건들은 모두 옳다.
스토크스 법칙으로 계산한 종말침강속도는 약 0.137cm/s이다.
스토크스 종말침강속도는 이며, 입자밀도에 비해 공기밀도는 무시할 수 있다. 입자밀도는 로 환산해 대입한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0.05%는 500ppm에 해당한다.
이므로 이다.
호소의 성층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계절은 겨울과 여름이다.
여름에는 표층수 온도가 높아지고 겨울에는 표층수가 냉각·결빙되면서 수심에 따른 밀도차(온도차)가 커져 물이 층을 이루는 정체기(성층기)가 형성된다.
반면 봄과 가을은 표층과 심층의 온도가 비슷해지며 호소 전체가 뒤섞이는 순환기에 해당한다.
BOD 용적부하를 이용해 계산한 포기조의 크기는 약 1,200m³이다.
1일 유입 BOD량은 이다.
포기조 부피는 이다.
침전지의 부피와 유량으로부터 체류시간을 구하면 5시간이다.
침전지 부피는 이고, 유량을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이다.
체류시간은 이다.
M-A/S(Modified Activated Sludge)는 전통적 활성슬러지 공법의 변형으로, 주로 유기물 제거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영양염류 제거 기능이 체계적으로 설계되지 않아 효과적인 질소·인 동시 제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M-A/S는 생물학적 영양염류 제거를 주목적으로 하지 않는 공법이다.
생물학적 영양염류 제거는 탈질과 탈인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설계된 공법들이 주류다.
- A/O(Anoxic/Oxic): 무산소조→호기조 구성으로 탈질을 수행한다.
- Bardenpho: 무산소·호기·무산소·호기 다단계로 탈질과 탈인을 모두 달성한다.
- UCT(University of Cape Town): 호기·무산소·혐기 배열로 탈인과 탈질을 동시 제거하도록 고안된 공법이다.
탈수 전후 고형물량이 일정하다는 조건으로 계산하면 탈수 후 슬러지 부피는 10m³이다.
탈수 전 고형물량은 이며, 이 값은 탈수 후에도 변하지 않는다.
탈수 후 함수율이 80%가 되므로 이다.
SVI(슬러지 용적지표)가 높다는 것은 슬러지 팽화(bulking)의 우려가 있다는 의미이다.
SVI는 슬러지 1g이 30분간 침강한 뒤 차지하는 부피로, 값이 크다는 것은 슬러지가 잘 가라앉지 않고 부피가 커진 상태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SVI가 높으면 침강성이 떨어져 오히려 침강 속도가 느려지므로, 빨리 가라앉는다는 설명과는 반대되는 상태이다.
방류수 유량과 SS 농도로부터 하루 배출되는 총고형물질량을 구하면 75kg이다.
이다.
알칼리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알칼리를 주입해 소모된 알칼리물질의 양으로 정의한다는 부분이다.
알칼리도는 물속에 존재하는 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실제로는 산을 적정하여 중화에 소비된 산의 양을 탄산칼슘(CaCO₃) 농도로 환산해 나타낸다.
알칼리도를 유발하는 주요 물질은 수산화물·중탄산염·탄산염이며, 알칼리도가 높은 물은 다른 이온과 반응성이 좋아 관 내 침적물을 형성하기도 한다.
혐기성 소화의 최종 생성물 중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것은 메탄(CH₄)이다.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는 유기물이 분해되어 , 등의 소화가스가 발생하는데, 이 중 가연성인 메탄이 소화조 가온이나 발전 등에 이용되는 에너지원이다.
Ca(OH)₂ 수용액의 pH를 계산하면 11.3이다.
Ca(OH)₂ 1mM이 완전해리되면 농도는 2배인 이 된다.
이므로 이다.
에탄올의 이론적 COD값은 약 877mg/L이다.
에탄올의 완전산화 반응은 이며, 분자량은 46, 필요 산소량은 이다.
따라서 이다.
살수여과상 투입조의 부피와 채우는 시간으로부터 유입 유량을 구하면 400(m³/분)이다.
이다.
소수성 콜로이드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염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부분이다.
소수성 콜로이드는 물과 반발하는 성질을 가진 매우 작은 입자로 물속에 현탁상태로 존재하는데, 전하가 중화되면 쉽게 응집되는 특성 때문에 전해질(염) 농도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염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소수성 콜로이드의 실제 성질과 반대된다.
C₂H₅NO₂의 이론적 산소요구량은 112g/mol이다.
최종 분해물질이 , , 이므로 반응식은 로 균형을 맞출 수 있다.
필요 산소량은 이다.
침전지에서 입자가 100% 제거되기 위해 요구되는 침전 속도는 표면 부하율(surface loading rate)과 같아야 한다.
표면 부하율은 단위 면적당 유입되는 유량으로 정의되며(Q/A), 이 값이 곧 침전지 내 평균 상승류 속도를 의미한다. 입자가 완전히 제거(100% 제거)되려면 그 입자의 침강 속도가 표면 부하율 이상이어야 침전 바닥에 도달할 수 있고, 따라서 침전 설계 시 제거 대상 입자의 침강 속도 = 표면 부하율로 설정하는 것이 침전지 설계의 핵심 원리다.
- 침강 속도: 입자 고유의 성질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 침전 효율: 결과값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 유입 속도: 표면 부하율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해수의 특성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Mg/Ca비가 300~400 정도로 담수보다 크다는 부분이다.
해수의 Mg/Ca비는 약 3~4 정도로, 담수(대략 0.1~0.3)보다 크기는 하지만 300~400에 이르지는 않는다.
반면 해수의 비중이 염분과 온도로 결정된다는 점, 주요 성분의 농도비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점(염분비 일정의 법칙)은 해수의 대표적인 특성으로 알려져 있다.
지구상 담수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형태는 빙하이다.
전체 담수 중 빙하와 만년설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고, 그 뒤를 지하수가 잇는 반면 호소수·하천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작다.
산화와 관련이 없는 것은 원자가가 감소하는 현상이다.
산화는 수소를 잃거나 산소와 화합하거나 전자를 잃는 현상으로 정의되며, 이때 원자가는 증가한다.
반대로 원자가가 감소하는 현상은 전자를 얻는 환원 반응에 해당한다.
모래·자갈·뼈조각 등 무기성 물질로 구성된 혼합물은 grit(침사)라고 한다.
screenings는 스크린에 걸러지는 협잡물, sludge는 침전된 슬러지, scum은 수면에 뜨는 부유물을 가리켜 grit과는 구분된다.
폐기물 중 유기물을 완전 연소시키기 위한 필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기압이다.
완전연소의 3요소는 충분한 온도, 적절한 연소시간, 공기와 연료의 충분한 혼합이며, 기압은 이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폐기물 고형화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부피축소로 처분·운반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부분이다.
고형화는 폐기물을 물리적으로 고립시키고 화학적으로 안정시켜 유해성분의 유출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고형화제 첨가로 인해 대체로 처리 후 부피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아 비용 절감 효과와는 거리가 있다.
쓰레기 중 가연성 물질의 양을 구하면 750kg이다.
쓰레기 전체 질량은 이고, 이 중 가연성 물질이 무게비 30%를 차지하므로 이다.
유해폐기물의 유해특성 분류와 관계가 먼 것은 부패성이다.
유해폐기물은 흔히 인화성·부식성·반응성·독성 등을 기준으로 유해특성을 판별하며, 폭발성·반응성·인화성은 이러한 분류에 해당한다.
부패성은 유기물의 부패 여부를 나타내는 성질로, 유해폐기물 판별을 위한 유해특성 항목과는 거리가 있다.
매립지 침출수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중금속이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아 생물학적처리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부분이다.
매립지 침출수에는 폐기물 종류에 따라 중금속이 포함될 수 있으며, 중금속은 생물학적 처리를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이 경우 물리·화학적 처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침출수 내 유기물질 농도는 매립지에서 가스가 많이 생성되거나 혐기성분해가 활발할수록 낮아지고, 그 특성은 폐기물의 종류와 분해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메탄을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적 산소량은 64kg이다.
메탄의 연소반응은 이며, 메탄 16g(1mol)당 산소 이 필요하다.
따라서 메탄 16kg에는 이론적으로 산소 이 필요하다.
공기 선별(풍력 선별)은 폐기물 입자에 작용하는 중력, 부력, 항력(공기저항력)의 균형을 이용해 가벼운 물질과 무거운 물질을 분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 원리와 가장 거리가 먼 힘은 정전기력이며, 정전기력은 전기집진이나 정전선별처럼 대전(帶電) 특성을 이용하는 별도의 선별 방식에서 작용하는 힘이다.
쓰레기 발생량은 수거빈도가 높거나 쓰레기통(용기)의 용량이 클수록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저장 공간이 넉넉하면 그만큼 더 많이 배출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거빈도가 낮거나 용기 크기가 적으면 발생량이 많아진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로 서술된 틀린 내용이다.
- 부엌용 분쇄기 사용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제한적으로 줄이는 요인이 맞다.
- 관련 법규 강화는 발생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맞다.
-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소비가 많아 발생량이 느는 경향도 맞는 설명이다.
수거노선을 정할 때는 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곳일수록 수거 순서를 앞쪽(하루 중 가장 먼저)으로 배치해 차량 적재 여유와 작업 효율을 확보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발생량이 아주 많은 곳을 하루 중 가장 나중에 수거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과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 U자형 회전을 피하는 것은 교통 흐름과 시간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정상적인 고려사항이다.
- 가능한 한 시계방향 노선을 정하는 것도 통상적인 수거노선 원칙이다.
- 적은 양이라도 동일 빈도를 원하는 지점을 같은 날 왕복 내에서 처리하는 것도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전체 쓰레기 질량은 이다.
적재용량 13톤 차량으로 나누면 대가 되는데, 남는 쓰레기까지 모두 실어야 하므로 소수점을 올림하여 70대의 차량이 필요하다.
파쇄장치는 폐기물에 가해지는 힘의 종류에 따라 전단식, 충격식, 압축식 등으로 분류한다.
반면 임호프(Imhoff)는 폐수(하수) 처리에서 침전과 소화를 함께 수행하는 침전조(임호프조)를 가리키는 용어로, 힘의 작용 방식에 따른 파쇄기 분류 항목이 될 수 없다.
노의 하부에서 공기(가스)를 불어넣어 모래층을 유동시키고 그 위로 폐기물을 투입해 태우는 방식은 유동상 소각로의 전형적인 작동 원리다.
다단로는 여러 단의 노상(爐床) 위에서 갈퀴로 폐기물을 교반·이송하며 순차 연소시키는 방식이고, 회전로(로터리 킬른)는 원통을 회전시켜 이송·연소시키는 방식이며, 고정상 소각로는 고정된 상(床) 위에 폐기물을 쌓아 태우는 방식으로 모래의 유동과는 관계가 없다.
쓰레기 발생량을 조사하는 대표적 실측 방법은 적재차량 계수분석법, 직접 계근법, 물질수지법 세 가지로, 모두 현장에서 무게나 부피를 직접 측정하거나 물질 흐름을 추적하는 방식이다.
반면 통계 분석법은 기존 통계자료를 활용한 간접 추정 방식이어서, 발생량 조사의 대표적 실측 기법으로 보기 어렵다.

매립가스 발생단계는 Ⅰ단계(호기성)→Ⅱ단계(혐기성 비메탄, 산생성)→Ⅲ단계(혐기성 메탄생성 발효)→Ⅳ단계(정상상태)로 구분된다. 그림에서 Ⅱ구역은 O₂와 N₂가 급격히 감소하고 CO₂와 H₂가 증가하는 구간으로, 유기물이 효소(가수분해·산생성균)에 의해 분해되어 유기산과 CO₂, H₂가 생성되는 혐기성 비메탄 단계에 해당한다. CH₄는 아직 발생하지 않고 Ⅲ구역에 가서야 급증하므로, 메탄이 본격 생성되기 전 단계인 Ⅱ구역이 정답이다.
적환장은 작은 수집차량을 이용하거나, 작은 규모의 주택이 밀집해 있거나, 처분지가 수집 장소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운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설치한다.
상업지역에서는 오히려 소형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환장 설치 이유로 꼽히며, 대형용기를 사용하는 경우는 적환장 설치 필요성과 거리가 멀다.
폐기물 관리의 우선순위는 발생 억제(감량)와 재활용을 가장 먼저 고려하고, 그다음으로 소각열 회수 같은 에너지 회수나 퇴비화 등 중간처리, 마지막으로 매립을 고려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자원 순환과 환경 부하 최소화를 우선하는 폐기물 관리 위계(hierarchy)에 따른 것이다.
수분 30%인 쓰레기 1톤(1,000kg) 중 고형물은 700kg이며, 건조 과정에서도 고형물의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
수분함량이 10%가 되려면 고형물 700kg이 전체의 90%를 차지해야 하므로, 건조 후 전체 질량은 이 된다.
따라서 증발시켜야 하는 수분량은 으로, 보기 중 223kg이 이에 해당한다.
관거(pipe) 수거는 폐기물을 배관을 통해 자동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한번 투입된 물건은 배관 속을 따라 처리장까지 이동하므로 잘못 투입된 물건을 중간에 회수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회수가 용이하다는 설명은 관거 수거의 실제 특성과 반대되는 틀린 내용이다.
- 자동화·무공해화가 가능한 점은 관거 수거의 장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 가설 후 경로 변경이 어렵고 설치비가 높은 점도 관거 수거의 단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 큰 쓰레기는 관을 통과하도록 파쇄·압축 등 전처리가 필요하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폐기물 중 가연성 물질만 선별하여 함수율·불순물·입경·소각재 함량 등을 조절해 만든 고체 연료를 RDF(폐기물 고형연료)라 한다.
TSS는 총부유물질, HHV는 고위발열량을 가리키는 용어이고, MHT는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드는 인시(人時)를 나타내는 수거노동력 지표여서, 모두 연료화 제품의 명칭이 될 수 없다.
매립지 복토는 빗물의 침투를 막아 배제하고, 화재를 방지하며, 쓰레기 비산을 막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최종복토는 나아가 식생 조성(식물 성장 촉진)을 위해 이루어진다.
따라서 식물 성장 방지는 복토의 실제 목적과 정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1초 동안 반복되는 사이클(진동)의 수를 주파수(frequency)라 하며, 단위는 Hz를 사용한다.
주기는 한 사이클에 걸리는 시간, 진폭은 파동의 크기, 파장은 한 사이클의 공간적 길이를 가리키는 서로 다른 개념이다.
음압레벨의 평균은 산술평균이 아니라 에너지(음압의 제곱) 기준으로 합산한 뒤 로그를 취해 구한다.
로 계산된다.
음압레벨은 로 구하며, 기준음압 이다.
실효치 를 대입하면 가 된다.
주어진 식 에 면밀도 , 주파수 를 대입한다.
이므로 가 된다.
음원이 이동할 때 진행방향 쪽에서는 원래보다 고음으로, 반대쪽에서는 저음으로 들리는 진동수 변화 현상을 도플러 효과라 한다.
에코효과는 반사음이 지연되어 들리는 현상, 맥놀이효과는 주파수가 비슷한 두 음이 간섭해 세기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현상으로 도플러 효과와는 다른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