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필요한 중력 침강실의 길이는 15.0 m이다.
높이 1.5 m를 침강속도 0.2 m/sec로 가라앉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다.
이 시간 동안 가스가 2 m/sec로 이동하는 수평거리가 곧 필요 길이이므로 이다.
굴뚝 내 로그평균온도는 약 145℃이다.
관성력 집진장치는 입자 크기가 클수록 포집효율이 높고 미세입자에 대한 포집율은 낮은 것이 한계이다.
따라서 "미세한 입자 포집율이 높다"는 설명은 관성력 집진장치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 고온가스 처리가 가능한 것은 관성력 집진장치의 실제 장점이다.
- 구조가 간단하고 운전비용이 적게 드는 것도 실제 장점이다.
여과집진장치 출구의 먼지 농도는 5 mg/Sm³이다.
중력집진장치를 거친 후 농도는 이다.
이어서 여과집진장치를 거치면 가 된다.
일반적으로 물리적 흡착이 가역적이어서 흡착제 재생이 가능하며, 화학적 흡착은 비가역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화학적흡착인 경우 흡착과정이 가역적이며 재생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흡착법의 일반적 특성과 맞지 않는다.
- 가스의 체류시간이 충분해야 한다는 설명은 흡착 설계의 타당한 조건이다.
- 흡착제의 흡착능력과 사용기간이 길어야 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회수 가치가 있는 오염가스에 유용하다는 설명도 흡착법의 실제 장점이다.
단색화장치로 좁은 파장의 빛만 선택해 액층을 통과시킨 뒤 광전측광으로 성분 농도를 정량하는 방법은 흡광광도법이다.
- 가스크로마토그래피법은 기체 시료 성분을 분리·정량하는 방법으로 빛의 흡수를 이용하지 않는다.
- 원자흡광광도법은 원자화된 시료의 특정 파장 흡수를 이용하는 별개의 방법이다.
- 비분산 적외선분석법은 적외선 영역의 특정 파장 흡수를 이용하며 단색화장치를 통한 가시광 측정과는 원리가 다르다.
LNG(액화천연가스)의 주성분은 메탄이다.
천연가스를 냉각·액화한 것으로 메탄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부탄·프로판은 LPG의 주성분이다.

이 중유를 완전연소시키기 위한 이론 공기량은 약 11 Sm³/kg이다.
이론산소량은 이다.
공기 중 산소 비율 21%를 적용하면 이다.

중유의 탈황방법으로는 방사선 화학적 탈황, 금속산화물에 의한 흡착탈황, 미생물에 의한 생화학적 탈황 등이 알려져 있다.
화학적 탈황의 대표적 방식은 촉매를 이용해 황화합물을 수소와 반응시키는 접촉수소화 탈황이며, "접촉산화물에 의한 흡착탈황"은 이러한 표준적 탈황방식과 거리가 멀다.
광화학 스모그는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자외선과 반응하여 오존 등 2차 오염물질을 생성하는 현상이다.
먼지는 이 광화학 반응의 직접적인 원인물질이 아니므로 발생 원인과 가장 거리가 멀다.
배출가스량 는 m³/min, 유속 는 m/sec로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유속에 60을 곱해 분당 기준(m/min)으로 맞춘 뒤 단면적을 구해야 한다.
따라서 단면적은 이고, 원형 닥트의 단면적 관계 에서 직경을 역산하면 이 된다.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탄화수소(HC)는 배기관을 통해 배출되는 양이 가장 많다.
불완전연소로 생긴 미연소 탄화수소가 배기가스에 섞여 나오는 양이, 기화기나 연료탱크의 증발손실, 크랭크케이스의 블로바이 가스보다 크기 때문이다.
기체의 비중은 분자량에 비례하므로 분자량이 가장 큰 기체가 비중도 가장 크다.
는 64, 는 44, HCHO는 30인 데 비해 는 으로 분자량이 가장 크다.
따라서 이황화탄소()의 비중이 가장 크다.
해수는 각종 염류가 완전히 이온화된 강전해질이며, 염소이온 농도는 약 19,000 ppm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약전해질이며 염소이온농도가 약 10,000ppm"이라는 설명은 이 두 수치·성질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 해수가 수자원의 97% 이상을 차지하지만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설명은 타당하다.
- 해수 pH가 약 8.2로 약알칼리성이라는 설명도 타당하다.
- 해수 주요성분의 농도비가 항상 일정하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COD 측정에는 유기물을 강하게 산화시킬 수 있는 산화제가 필요하며, 제시된 보기 중에서는 중크롬산칼륨(K₂Cr₂O₇)이 이에 해당하는 강산화제이다.
과산화수소나 이산화망간은 국내 수질오염공정시험방법의 COD 측정 산화제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생물학적 인·질소 동시제거 공정의 혐기조에서는 인 축적 미생물이 유기물을 흡수하면서 저장하고 있던 인을 방출하는 반응이 일어난다.
방출된 인은 이후 호기조에서 미생물이 다시 과잉으로 흡수하면서 최종적으로 슬러지와 함께 계 밖으로 제거된다.
이 침전지의 SS 제거율은 60%이다.
이 침전지의 체류시간은 3시간이다.
호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 최종적으로 이산화탄소와 물이 생성된다.
산소를 전자수용체로 이용해 유기물을 완전산화시키기 때문에 메탄 같은 환원성 산물은 생기지 않는다.
폐수처리에서 활성탄은 주로 생물학적 처리 후 남은 잔류 유기물을 흡착 제거하는 고도(3차)처리 용도로 쓰인다.
생물학적 처리로 분해되지 않고 남은 난분해성 유기물을 흡착으로 추가 제거해 방류수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활성슬러지의 용적지수(SVI)를 측정할 때 침강시간은 30분으로 정한다.
일정량의 혼합액을 메스실린더에 넣고 30분간 정치시킨 뒤 침전된 슬러지의 부피를 측정해 SVI를 산출한다.
필요한 여과상의 용적은 32 m³이다.
전처리와 1차처리에서 각각 20%씩 제거되므로 여과상 유입 BOD는 이다.
BOD 부하량은 이고, 용적부하 로 나누면 이다.
대장균군을 측정하는 주목적은 그 자체가 병원균은 아니지만 오염된 물에서 병원균이 존재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판단하기 위함이다.
대장균군은 검출이 쉽고 병원성 미생물과 함께 존재하는 경향이 있어 수질오염의 위생지표로 널리 쓰인다.
BOD 측정에서는 초기 용존산소의 소비율이 40~70% 범위가 되도록 희석배율을 정하는 것이 표준이며, "80% 이상 소비되는 것을 채택한다"는 설명은 이 기준과 맞지 않는다.
- BOD가 높은 하수를 희석해 시험한다는 설명은 표준 절차에 맞다.
- 미생물이 없는 시료에 하천수 등으로 식종한다는 설명도 표준 절차에 맞다.
- DO가 과포화된 시료를 23~25℃로 통기·방냉해 20℃로 맞춘다는 설명도 표준 절차에 맞다.
이 농황산의 몰농도는 약 14 mol/L이다.
용액 1 L의 질량은 이고, 이 중 순수 황산은 이다.
분자량 98로 나누면 이다.
HCl은 강산으로 100% 이온화하므로 [H⁺] 농도는 HCl 몰농도와 같다.
따라서 이고, 이다.
계산 결과 이 용액의 pH는 2이다.
급속여과지 운전 중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장애는 진흙 덩어리(mud ball) 축적, 여재층의 수축, 공기 결합(air binding)이다.
- 진흙 덩어리 축적은 역세척이 불충분할 때 여재 표면의 점토질과 플록이 뭉쳐 덩어리를 이루고 여과저항을 높이는 현상이다.
- 여재층의 수축은 여층이 오염물 부착 등으로 수축·균열되면서 여과지 벽면과 여재 사이에 틈이 생기고, 그 틈으로 원수가 단락(短絡) 흐름을 일으켜 여과 효율을 떨어뜨리는 현상이다.
- 공기 결합은 여층 내부에 공기가 갇혀 통수 단면을 막고 여과 흐름을 방해하는 현상이다.
반면 여재층의 혼합은 다층여과지에서 역세척 후 비중 차이에 따라 여재가 다시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경계부에 자연히 나타나는 현상에 가까워, 운전상 발생하는 주요 문제점으로는 가장 거리가 멀다.
응집조에서 명반 등 응집제를 주입한 뒤 완속교반(플록큐레이션)을 하는 주된 목적은 생성된 미세 플록을 서로 충돌·결합시켜 입자를 크게 성장시키기 위함이다.
급속교반이 약품을 원수에 고르게 분산·용해시키는 단계라면, 완속교반은 그 뒤에 이어져 플록 입자의 크기를 키우는 단계이며, 지나치게 빠른 교반은 오히려 형성된 플록을 깨뜨릴 수 있어 천천히 젓는다.
공급 공기량을 제거된 BOD량(kg)으로 나누면 단위 BOD 제거당 소요 공기량을 구할 수 있다.
하루 공급 공기량은 이다.
하루 유입 BOD량은 이고, 제거율 80%를 적용하면 제거된 BOD량은 이다.
따라서 제거된 BOD 1kg당 소모 공기량은 로 계산된다.
박테리아 세포는 일반적으로 수분이 약 80%, 고형물질이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수분 60%·고형물질 40%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실제 조성비와 어긋나 박테리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리다.
나머지 설명들—단순한 식물로 용해성 유기물을 섭취한다는 점, 막대·구·나선 모양을 가진다는 점, 화학조성식이 으로 표현된다는 점—은 모두 박테리아의 일반적 특성과 일치한다.
펜턴 산화는 과산화수소(H₂O₂)와 철 이온(Fe²⁺) 촉매가 반응하여 생성되는 강력한 산화력의 OH 라디칼로 난분해성 유기물질을 산화·분해시키는 고급산화공정(AOP)이다.
따라서 펜턴 반응의 본질은 과산화수소를 이용한 난분해성 유기물의 산화로 설명된다.
표준(저속) 살수여상은 수리학적 부하와 유기물 부하가 낮게 운전되기 때문에 살포 간격이 길어져 여재 표면에 생물막이 두껍게 쌓이고 세정 효과가 부족해 폐쇄(ponding)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 공극률은 플라스틱 여재 등을 쓰는 고속 살수여상에 비해 낮은 편이다.
- 수리학적 부하는 고속 살수여상에 비해 낮게 설계된다.
- 살포 간격이 길고 부하가 낮은 조건은 오히려 파리(Psychoda)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
응집은 콜로이드 입자의 표면전하(제타전위)를 낮추어 입자 간 정전기적 반발력을 줄이고, 그 결과 반데르발스 힘에 의한 인력이 우세해지면서 플록이 형성되는 원리이다.
따라서 표면전하를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응집 원리와 반대이며, 응집처리의 원리로 볼 수 없다.
제타전위 감소, 반데르발스 인력의 상대적 증가, 응집제 투여를 통한 입자 결합은 모두 실제 응집 메커니즘에 해당한다.
매립지 차수시설(라이너)은 침출수의 누출을 막는 불투수성 재료로 구성되며, 대표적으로 점토(점토차수층)와 합성수지(HDPE 등 합성차수막), 필요시 시멘트·벤토나이트 혼합재 등이 쓰인다.
반면 자갈은 투수성이 커 오히려 침출수 집배수층(배수재)에 사용되는 재료이므로, 차수시설 재료로 보기 어렵다.
저위발열량은 고위발열량에서 연료 중 수소의 연소로 생성된 수분과 원래 함유된 수분이 증발하는 데 소요되는 잠열을 뺀 값이다.
계산식은 이며, 여기서 는 수소 함량, 는 수분 함량(질량비)이다.
이므로, 이 된다.
폐기물 파쇄에 작용하는 대표적인 힘은 압축, 전단, 충격(및 마찰)이며, 이 세 가지 작용으로 폐기물 입자가 잘게 부서진다.
반면 인장작용(잡아당겨 늘이는 힘)은 파쇄 메커니즘으로 일반적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연소실의 열발생률은 단위 시간당 발생 열량을 연소실 체적으로 나눈 값이다.
연소실 체적은 이고, 시간당 발생 열량은 이다.
따라서 열발생률은 로 계산된다.
혐기성소화는 메탄가스를, 열분해는 가연성 가스·오일을, 발효는 바이오가스 등을 생성해 에너지 회수가 가능하고, RDF는 폐기물 자체를 고형연료로 가공한 것이므로 명백히 에너지를 회수·재활용하는 방법이다.
반면 호기성소화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산소로 완전 분해해 대부분 이산화탄소와 물, 열로 방출시킬 뿐 회수 가능한 연료나 에너지원을 생산하지 않는다.
슬러지의 고형물량은 함수율이 바뀌어도 일정하다는 물질수지를 이용해 인발량을 구한다.
농축 후 고형물량은 이다.
인발 당시 함수율이 99%였으므로, 인발량 는 를 만족해야 하고, 이를 풀면 이다.
침출수 발생량은 주로 물수지(water balance)로 산정하며, 강우침투량, 유출계수(강우 중 지표 유출로 빠지는 비율), 증발산량이 핵심 변수로 쓰인다.
반면 지하수량은 매립지 상부로 유입되는 강우 성분을 다루는 침출수량 산정식과 직접적인 관련이 적어, 영향 인자로 보기 어렵다.
퇴비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미생물이 유기물 중 탄소를 분해해 이산화탄소로 방출하면서 C/N비가 초기의 높은 값에서 점차 낮아져 안정화된다.
따라서 완숙 퇴비의 C/N비가 80~90으로 높아진다는 설명은 퇴비화의 실제 진행 방향과 반대여서 퇴비 특성으로 볼 수 없다.
병원균 사멸, 악취 없는 안정한 유기물화, 우수한 양이온교환능력·수분보유능력은 모두 잘 부숙된 퇴비의 실제 특성이다.
매립지 내 유기성 폐기물이 혐기성 분해를 거치면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는 주로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구성되며, 정상적으로 안정화된 매립지에서는 이 중 메탄이 가장 많이 검출되는 주성분이다.


뒤롱(Dulong) 식은 연료를 구성하는 탄소·수소·산소·황 등의 원소 함량(질량비)을 이용해 발열량을 추정하는 경험식이다.
따라서 이 식은 원소 분석법과 직접 관련된 발열량 산정 방법이다.
지정폐기물의 유해성은 통상 인화성, 부식성, 반응성(폭발성), 독성 등 폐기물이 가진 위험 특성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반면 용해성은 폐기물의 유해성을 직접 나타내는 분류 기준이 아니다.
슬러지 개량(conditioning)은 열처리나 응집제·약품 투입 등을 통해 슬러지 입자의 구조를 바꾸는 전처리 공정으로, 가장 큰 목적은 후속 탈수 공정에서 물이 잘 빠지도록 탈수성(dewaterability)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악취 제거나 병원균 사멸, 비료가치 향상은 개량의 부수적 효과일 수는 있어도 주된 목적은 아니다.
압축비(Compaction Ratio)는 압축 전 부피를 압축 후 부피로 나눈 값이다.
이므로, 이 알루미늄캔의 압축비는 10이다.
증발 농축 과정에서도 고형물의 질량은 그대로 보존된다는 물질수지를 이용한다.
초기 고형물량은 이다.
농축 후 고형물 함량이 25%가 되었으므로 농축 후 전체 질량 은 에서 이다.
따라서 제거해야 할 수분량은 이다.
직접 계근법은 폐기물 수거차량이나 폐기물 자체의 무게를 직접 계량하는 방식이어서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량 과다가 단점이다.
대신 실제 무게를 직접 측정하므로 다른 방법에 비해 정확도는 높은 편이며, 밀도나 성분 정보가 없어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의 장점이다.
슬러지 안정화(stabilization)는 혐기성·호기성 소화, 석회 첨가, 퇴비화 등 슬러지 내 유기물을 분해·안정시켜 부패성을 낮추는 공정을 가리킨다.
반면 세정(elutriation)은 개량(conditioning) 단계에서 슬러지 내 알칼리도·미세입자를 씻어내 약품 소요량을 줄이는 전처리 조작이므로, 안정화 방법으로 연결하는 것은 옳지 않다.
농축-중력식, 개량-열처리, 탈수-진공여과의 연결은 각 단계의 대표적인 실제 처리 방식과 일치한다.
압축 과정에서도 질량은 보존되므로 밀도와 부피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에서 이다.
따라서 압축 후 부피는 압축 전의 이 된다.
완전연소를 위한 대표적인 조건은 이른바 3T, 즉 충분한 온도(Temperature), 충분한 연소시간(Time), 적절한 혼합(Turbulence)이다.
반면 수분 공급은 완전연소의 필수 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과도한 수분은 연소온도를 떨어뜨려 불완전연소를 유발할 수 있다.
평균흡음률은 각 부위 면적에 흡음률을 곱한 흡음력의 합을 전체 표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바닥·천장 면적은 각각 , 벽 면적은 둘레 에 높이 3m를 곱해 이며, 전체 표면적은 이다.
흡음력의 합은 이므로, 평균흡음률은 이다.
음향파워레벨(PWL)은 로 정의되며, 기준 음향출력은 이다.
에서 이므로 가 된다.
진동레벨계의 성능기준상 진동픽업의 횡감도(가로방향 감도)는 주축(수감축) 감도에 비해 충분히 낮아야 진동 방향에 따른 측정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수준은 규정 주파수에서 주축 감도보다 15dB 이상 낮을 것이며, 이보다 완화된 기준(5dB 이상)으로는 방향에 따른 감도 차이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해 성능기준에 부적합하다.
주파수범위(1~90Hz 이상), 측정 진동레벨 범위(45~120dB 이상), 지시계 눈금오차(0.5dB 이내)는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기준과 부합한다.
투과손실(TL)은 투과계수 를 이용해 로 구한다.
이다.
평면파의 음의 세기는 로 구하며, 여기서 는 음압 실효치, 는 공기의 특성 임피던스이다.
음압 실효치 , 공기 밀도 , 음속 를 대입하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