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집진장치는 코로나 방전으로 분진 입자를 하전시킨 뒤 전기력으로 포집하는 장치라는 설명이 옳다.
- 사이클론은 여과집진장치가 아니라 원심력을 이용하는 집진장치다.
- 중력집진장치는 미세입자 포집이 어려워 저효율 집진장치에 해당한다.
- 여과집진장치는 여과포가 수분에 막히기 쉬워 수분이 많은 먼지 처리에는 부적합하다.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서 굴뚝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 분석에는 페놀디술폰산법이 사용된다.
시료 중의 질소산화물을 흡수·산화시켜 질산이온 형태로 만든 뒤 페놀디술폰산과 반응시켜 생성되는 발색물질의 흡광도로 정량하는 흡광광도법 계열의 방법이다. 질소산화물에는 이 밖에 아연환원 나프틸에틸렌디아민법도 쓰인다.
나머지 보기인 중화적정법·침전적정법, 그리고 침전적정법에서 지시약으로 쓰이는 아르세나조 Ⅲ법은 모두 황산화물 측정에 쓰이는 적정법 계열이어서 질소산화물 분석법이 아니다.
가스 흡수장치 중 장치 내부의 겉보기 가스속도가 가장 큰 것은 벤츄리스크러버다.
벤츄리스크러버는 목부(throat)를 좁혀 가스를 고속으로 통과시키면서 물방울과 격렬하게 충돌시켜 입자·가스를 포집하는 방식이라 매우 높은 가스속도를 갖는다.
- 충전탑은 충전물 사이의 느린 유속으로 가스와 액체를 접촉시키는 방식이라 가스속도가 낮다.
- 분무탑과 제트스크러버도 벤츄리스크러버에 비해 가스속도가 훨씬 낮다.
충전탑의 충전물은 가스·액체 접촉면적을 넓히면서도 압력손실(마찰저항)은 작아야 하므로, 마찰저항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비표면적과 공극률은 커야 접촉효율이 높아지고, 내식성과 내열성도 커야 충전물이 오래 견디므로 나머지 조건들은 모두 옳다.
입구처리속도가 커질수록 제거효율이 높아지는 집진장치는 원심력집진장치다.
원심력집진장치는 가스를 선회시켜 원심력으로 입자를 분리하는 원리이므로, 입구속도가 빠를수록 원심력이 커져 집진효율이 향상된다.
- 중력집진장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면 오히려 침강시간이 부족해져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 전기집진장치는 처리속도보다 하전·전기장 조건이 효율을 좌우한다.
- 여과집진장치는 과도한 속도가 여과포 손상·재비산을 일으켜 효율에 불리하다.
먼지·매연·검댕은 모두 입자상 물질인 반면, 황산화물은 가스상 물질이라는 점에서 물리적 상태가 다르다.
대기오염물질은 크게 입자상 물질과 가스상 물질로 구분되며, 황산화물(SOx)은 연소 중 발생하는 대표적인 가스상 오염물질이다.
중량비로 주어진 석탄 성분을 이용해 계산한 이론산소량은 약 1.8Sm³/kg이다.
이론산소량은 로 구하며, 중량비 C=0.86, H=0.04, O=0.08, S=0.02를 대입한다.
가스상 물질을 처리하는 흡착장치와 거리가 먼 것은 촉매층이다.
촉매층은 흡착제가 아니라 촉매를 이용해 오염물질을 산화·환원 반응으로 분해하는 장치이므로 흡착장치로 분류되지 않는다.
고정층·이동층·유동층은 모두 흡착제(활성탄 등)를 충전해 오염가스를 물리적으로 흡착시키는 대표적인 흡착장치 형태다.
pH는 수소이온농도의 역수에 상용로그를 취한 값으로 정의되며, 관계식은 이다.
수소이온농도가 클수록 산성이 강해지고 pH 값은 작아지므로, 이를 나타내기 위해 음(-)의 로그를 취한다.
직사각형 덕트의 상당지름은 로 구하며, 계산 결과는 49.5㎝이다.
가로 45㎝, 세로 55㎝를 대입하면 이다.
산성비의 원인 물질은 SO₂, NO₂, HCl과 같은 산성 가스들이다.
이들은 대기 중 수분과 반응해 황산·질산·염산을 생성하여 빗물의 pH를 낮춘다.
메탄(CH₄)이나 암모니아(NH₃)는 산성비 원인물질이 아니며, 특히 NH₃는 염기성 물질로 오히려 산성비를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유효굴뚝높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인자는 풍향이다.
유효굴뚝높이는 굴뚝의 실제 높이에 배출가스의 상승고를 더한 값으로, 배출가스의 온도·속도와 풍속이 상승고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이지만 풍향은 확산 방향에만 관계될 뿐 상승 높이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전기집진장치는 오히려 압력손실이 작아 동력비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므로, 압력손실이 커서 동력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0.1㎛ 이하의 미세입자까지 포집할 수 있고 약 350℃ 전후의 고온가스도 처리할 수 있다는 점, 전압변동 등 조건 변화에 민감해 적응이 어렵다는 점은 모두 전기집진장치의 실제 특성과 맞다.
프로판 22kg을 10% 과잉공기로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공기량은 약 293Sm³이다.
연소반응식은 이며, 프로판 22kg은 이므로 이론산소량은 이다.
이론공기량은 이고, 여기에 10% 과잉공기를 더하면 이 된다.
폐수 중 불소를 제거하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화학침전법이다.
소석회(Ca(OH)₂) 등을 첨가해 난용성인 불화칼슘(CaF₂)을 생성시켜 침전 제거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주어진 표시들을 같은 단위(mg/L)로 환산해 비교하면 44ppb가 가장 낮은 농도다.
0.44mg/L, 0.44㎍/mL, 0.44ppm은 모두 물에서 약 0.44mg/L로 같은 농도를 나타내지만, 44ppb는 로 나머지보다 한 자릿수 낮다.
0.0001M 염산이 100% 이온화하므로 수소이온농도는 이고, pH는 4가 된다.
로 계산된다.
활성탄은 다량의 기름을 제거하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활성탄은 비표면적이 커서 색도·냄새·미량 유기물·미량 중금속처럼 낮은 농도로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흡착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기름처럼 다량으로 존재하는 물질은 흡착 표면을 빠르게 막아버려 별도의 유수분리 공정으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탈질(denitrification) 과정을 거치면 질소는 최종적으로 질소 기체(N₂)로 변환되어 대기 중으로 방출된다.
탈질은 용존산소가 없는 무산소(anoxic) 조건에서 탈질균이 질산성질소(NO₃⁻-N)를 전자수용체로 이용해 아질산성질소(NO₂⁻-N)를 거쳐 N₂로 환원시키는 생물학적 반응이다.
윙클러법으로 DO를 적정할 때 종말점에서의 색깔 변화는 청색에서 무색으로 나타난다.
전분 지시약이 요오드와 결합해 청색을 띠다가, 적정이 진행되며 요오드가 모두 소비되는 순간 청색이 사라지고 무색이 된다.
생석회의 분자식은 CaO이다.
탄산칼슘(CaCO₃)을 고온에서 소성하면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며 산화칼슘(CaO, 생석회)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물을 더하면 소석회인 Ca(OH)₂가 된다.
폐수 응집침전 시 고려할 사항과 거리가 먼 것은 용존산소량이다.
응집침전은 pH, 교반속도, 응집제 첨가량에 따라 플록 형성과 침전 효율이 크게 좌우되지만, 용존산소량은 호기성 생물처리 등에서 중요한 인자일 뿐 화학적 응집침전 자체의 핵심 고려사항은 아니다.
살수여상법의 유지관리 주의사항과 거리가 먼 것은 슬러지 팽화(벌킹)다.
슬러지 팽화는 활성슬러지법에서 사상성 미생물이 과다 번식해 슬러지 침강성이 나빠지는 현상으로, 살수여상법과는 관련이 적다.
냄새 발생, 여상 표면이 막혀 물이 고이는 연못화 현상, 파리 발생은 살수여상법에서 실제로 흔히 나타나는 관리상의 문제들이다.
하천과 폐수가 완전 혼합된 후의 BOD 농도는 약 38.6ppm이다.
혼합 후 농도는 로 구하며, 하천(유량 1,000㎥/day, BOD 26ppm)과 폐수(유량 100㎥/day, BOD 165ppm)를 대입하면 이 된다.
포기조의 BOD 용적부하는 약 0.48kg BOD/㎥·day이다.
하루 BOD 부하량은 이고, 이를 포기조 용적 4,550㎥로 나누면 가 된다.
총 BOD 부하량은 225kg/day이다.
폐수량 1,500㎥/day와 BOD 150mg/L를 곱하면 로 계산된다.
침전효율은 침전탱크의 크기(용적)를 유량으로 나눈 값, 즉 체류시간이 클수록 높아진다.
체류시간이 길수록 입자가 바닥까지 가라앉을 시간적 여유가 늘어나고, 같은 유량이라면 탱크가 클수록 표면적도 넓어져 표면부하율(유량÷표면적)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 같은 값(크기÷유량)이 작을수록 효율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체류시간이 짧아지는 쪽이므로 실제와 반대다.
- 깊이를 유속으로 나눈 값은, 이상적 침전이론에서 침전효율이 표면부하율에 좌우되고 탱크 깊이 자체와는 무관하다는 점에서 효율의 지표가 되지 못한다.
- 탱크의 폭을 유속으로 나눈 값 역시 침전효율과 직접 연결되는 조합이 아니다.
카드뮴은 주로 도금 공장에서 배출된다.
카드뮴은 전기도금 공정의 피막 형성에 사용되며, 이 밖에도 안료·전지 제조 등에 쓰이는 대표적인 중금속이다.
도자기 제조공장, 염산 제조공장, 코크스 제조공장은 카드뮴보다는 각각 다른 오염물질과 관련이 크다.
부상처리는 미세기포를 부유물질에 부착시켜 띄운 뒤 제거하는 방법으로, 비중이 작아 가라앉기 어려운 가벼운 입자를 제거하는 데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다.
- 부상처리는 화학적·물리적 분리 방법으로, 미생물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처리방식이 아니다.
- 부상 촉진제로는 물이 아니라 공기(기포) 또는 응집제·계면활성제 등이 사용된다.
- 부상은 폐수와 부유물을 결합시키는 조작이 아니라 기포와 부유물을 결합시켜 띄우는 조작이다.
부패조(septic tank)는 산소를 차단한 상태에서 유기물을 분해하는 혐기성 처리 설비이므로, 이를 호기성 처리방법의 예로 든 설명은 옳지 않다.
생물학적 처리가 주로 유기성 폐수에 적용된다는 점, 살수여상이 여재 표면에 미생물을 부착시켜 처리하는 부착성장식 공법이라는 점, 산화지가 자연적인 정화작용에 의존해 활성슬러지법보다 정밀한 처리가 어렵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스크린 조작은 수로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나뭇조각·플라스틱 같은 큰 고형물을 걸러내는 예비처리 공정이라는 설명이 옳다.
스크린은 후단 펌프나 처리시설이 큰 이물질에 의해 손상되거나 막히는 것을 막기 위한 전처리 단계다.
- 화학적으로 형성된 플록은 응집·침전 공정에서 제거된다.
- 밀도가 크고 입자 크기가 작은 고형물(모래 등)은 스크린이 아니라 침사지에서 제거한다.
- BOD와 관계있는 용존성 유기물은 생물학적 처리 단계에서 제거된다.
지하수는 지표수와 달리 수온변화가 크지 않고 연중 비교적 일정하므로, 수온변화가 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하수는 지질 특성의 영향을 크게 받고 환경변화에 대한 반응이 느리며, 유속이 느리고 지표와의 접촉이 적어 미생물에 의한 생화학적 자정작용이나 화학적 자정능력도 약한 편이다.
SVI는 슬러지 1g이 30분간 침강한 후 차지하는 부피(mL/g)로, 슬러지의 침강성·농축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F/M비·용적부하·슬러지부하는 모두 폭기조에 가해지는 유기물 부하를 표시하는 개념으로, 또는 단위로 표현되는 부하 지표라는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나머지 셋과 달리 침강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만 성격이 다르다.
침사지의 설계 평균유속은 0.3m/sec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표준이다.
유속이 지나치게 빠르면 비중이 큰 모래·자갈까지 가라앉지 못하고 그대로 후속 공정으로 넘어가 침사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반대로 유속이 너무 느리면 무기성 입자뿐 아니라 유기물까지 함께 침전되어 부패성 슬러지가 섞이게 된다. 따라서 유기물은 부유시킨 채 비중이 큰 모래만 선택적으로 가라앉을 정도의 완만한 유속으로 관리한다.
시료의 축소화(축분)는 채취한 시료의 대표성을 유지하면서 양을 줄이는 과정으로, 구획법·교호삽법·원추 4분법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직접계근법·적재차량계수법·물질수지법은 모두 폐기물 발생량을 조사하는 방법이지 채취한 시료를 줄이는 축소화 방법이 아니다.
따라서 세 가지 모두 순수한 축소화 방법으로만 구성된 조합이 정답이다.
분뇨는 pH 7.5~8.5 정도의 약알칼리성을 띠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pH 4~4.5의 산성이라는 설명은 분뇨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분뇨는 다량의 유기물을 함유하고, 고형물과 수분이 잘 분리되지 않아 고액분리가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분뇨의 성상은 식생활, 즉 음식섭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슬러지 소각은 시설비와 유지관리비가 많이 드는 처리방법이므로, 비용이 저렴하다는 설명은 소각의 장점이 될 수 없다.
소각은 고온에서 병원균을 사멸시켜 위생적으로 안전하며, 슬러지의 용적을 크게 줄여 소요면적이 작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이러한 장점을 얻으려면 고가의 소각설비와 운전비용이 수반된다.
적재차량계수분석법은 일정기간 동안 특정지역의 쓰레기 수거차량 대수를 조사하고, 여기에 폐기물의 겉보기 비중을 적용해 중량으로 환산함으로써 발생량을 구하는 방법이다.
직접계근법은 수거차량을 계량대에 올려 적재물의 중량을 직접 계량하는 방법으로, 차량 대수를 세어 비중으로 환산하는 이 설명과는 구분된다.
쓰레기의 저위발열량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구한다.
- 추정식에 의한 방법: 원소분석 결과를 Dulong식 등의 계산식에 대입해 산출
- 단열열량계에 의한 방법: 열량계로 고위발열량을 실측한 뒤 수분·수소분의 증발잠열을 빼서 환산
- 원소분석에 의한 방법: 구성 원소의 조성으로부터 발열량을 산정
반면 직접연소에 의한 방법은 저위발열량의 측정법으로 쓰이지 않으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흡착은 기체나 액체 중의 성분을 고체 표면에 부착시켜 제거하는 정제 원리로, 고형 폐기물을 크기·비중·자성 등으로 나누는 선별 방법이 아니다.
공기선별은 비중 차이, 자석선별은 자성 차이, 스크린선별은 입도 차이를 이용해 폐기물을 분리하는 대표적인 선별방법이다.
탄소의 완전연소 반응식 에서 탄소 1kmol(12kg)이 연소하려면 산소 1kmol(22.4Sm³)이 필요하다.
탄소 8kg에 대한 이론산소량은 이다.
부피감소율은 압축 전후의 밀도비로 구할 수 있으며, 질량 보존에 의해 가 성립한다.
부피감소율 이다.
화격자(스토커식) 소각로는 화격자가 서서히 이동하며 연소를 진행시키므로 연속적인 소각과 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이다.
- 화격자 위에서 서서히 이동하며 연소하므로 체류시간이 길고 교반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 열에 쉽게 녹아 화격자를 막히게 하는 저융점 물질의 소각에는 오히려 부적합하다.
- 구동부(화격자 이송장치)가 많아 가동·정지 조작이 복잡하고 마모·고장이 잦은 편이다.
슬러지의 함수율이 달라져도 그 안에 들어있는 고형물(SS)의 양은 변하지 않는다는 물질수지를 이용해 구한다.
에서 이므로 이다.
매립 초기의 호기성 분해 단계에서는 매립층에 남아있는 산소를 이용해 미생물이 유기물을 산화분해하므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시간에 따라 크게 증가한다.
메탄은 산소가 고갈된 이후의 혐기성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어야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매립 초기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질소는 대기 유입에 의한 잔류 성분으로 매립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비율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퇴비화가 진행되면 미생물이 탄소원을 분해해 이산화탄소로 방출하므로 C/N비는 오히려 낮아진다. 따라서 퇴비화 후 C/N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퇴비화는 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 분해 과정으로, 초기에는 당류·아미노산처럼 분해되기 쉬운 물질이 먼저 분해되고, 최종적으로 안정한 암갈색의 부식질(humus)이 생성된다.
이므로 이다.
혐기성 소화는 호기성 소화에 비해 오히려 잉여슬러지 발생량이 적고 탈수성도 대체로 양호한 편이므로, 이는 혐기성 소화의 단점이 아니라 상대적 장점에 해당한다.
- 혐기성균은 증식 속도가 느려 미생물 성장속도가 느린 것은 실제 단점이다.
-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황화수소로 인한 악취 문제는 실제 단점이다.
- 혐기성균은 환경변화에 민감해 운전조건 변화에 따른 적응시간이 긴 것도 실제 단점이다.
부상 방식은 슬러지를 농축시키는 데 사용되는 방법으로, 화학약품으로 응집한 슬러지의 수분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탈수장치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가압 탈수기, 원심 탈수기, 벨트프레스 탈수기는 모두 응집슬러지의 함수율을 낮추는 대표적인 기계식 탈수장치다.
1일 쓰레기 발생량을 중량으로 환산하면 이다.
1대당 적재량이 5톤이므로 필요한 트럭 대수는 이다.
시간당 중유 사용량을 중량으로 환산하면 이다.
이 중 황 성분은 이며, 반응에서 황 1kmol(32kg)이 SO₂ 1kmol(22.4Nm³)로 전환된다.
따라서 SO₂ 발생량은 이다.
쓰레기를 압축하면 부피가 줄어 저장과 운반이 쉬워지고 운반비가 절감되지만, 여러 재질이 한 덩어리로 압착되기 때문에 오히려 재활용 물질의 분리·선별은 어려워진다.
따라서 선별을 쉽게 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은 압축의 목적과 거리가 멀다.
RDF(Refuse Derived Fuel) 설비는 폐기물을 선별·파쇄·건조·성형하는 여러 공정을 거치므로 시설비와 동력비가 많이 들고 운전 관리도 까다로운 편이다. 따라서 저렴하고 운전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RDF는 폐기물 중 가연성 성분만 선별해 함수율·불순물·입경을 조절하여 연료화한 것으로, 유기물 함량이 높아 수분이 늘면 쉽게 부패한다는 특성을 가진다.
연간 수거실적을 1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이다.
이를 수거대상인구로 나누면 1인 1일 발생량은 이다.
동일한 음압레벨을 가진 소음원 두 개가 동시에 작용하면 음의 세기가 2배가 되므로, 합성 소음도는 이다.
즉 동일한 소음도를 가진 두 음원이 겹치면 원래 소음도보다 약 3dB 높아진다.
진동가속도레벨(VAL)은 기준 가속도 에 대한 실효값(rms)의 비를 상용로그로 나타낸다.
진폭 의 실효값은 이다.
따라서 이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주파수 범위는 약 20Hz~20,000Hz이다.
20Hz 이하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초저주파음(저주파 진동), 20,000Hz 이상은 초음파 영역으로 분류된다.
발음원이 이동할 때 진행 방향 쪽에서는 원래보다 고음으로, 반대쪽에서는 저음으로 들리는 현상을 도플러 효과라 한다.
회절은 음파가 장애물 뒤로 돌아가는 현상, 지향효과는 음원의 방향에 따라 음압이 달라지는 현상, 마스킹 효과는 한 음이 다른 음의 청취를 방해하는 현상으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투과손실(TL)은 투과율 의 역수를 상용로그로 나타낸 값으로 로 구한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