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의 두께를 나타내는 단위는 돕슨(Dobson)이다.
돕슨 단위(DU)는 대기 중 오존을 표준상태(0℃, 1기압)로 압축했을 때의 두께를 기준으로 오존 총량을 표시하는 단위로, 오존층 관측에서 널리 쓰인다.
온실효과의 주 원인물질로 가장 적합한 것은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지구 대기 중 농도가 높고 적외선을 흡수·재방출하는 성질이 강해 온실가스 중 기여도가 가장 크다.
암모니아·황산화물·프로필렌은 온실효과보다는 각각 악취·대기오염·광화학반응과 관련된 물질로 온실효과의 주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완전연소 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연소실 내의 온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완전연소를 위해서는 오히려 연소실 온도를 충분히 높게 유지하여 연료가 활성화되고 반응이 끝까지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충분한 공기 공급과 혼합, 체류시간 확보는 모두 완전연소를 위한 올바른 조건에 해당한다.
여과집진장치의 효율 향상 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겉보기 여과속도가 클수록 미세한 입자를 포집한다는 설명이다.
여과속도가 커지면 오히려 압력손실이 증가하고 여과포 손상 위험이 커지며 미세입자 포집효율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일반적으로 여과속도는 낮게 유지하는 것이 집진율 향상에 유리하다.
털어내기 방식 선택, 여포재 처리, 여포 상태 관리는 모두 효율 향상을 위한 타당한 조건이다.
필요한 이론 공기량은 47.6 이다.
메탄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메탄 1몰당 산소 2몰이 필요하다.
메탄 에 대한 이론산소량은 이고, 공기 중 산소 비율 21%를 적용하면 이론공기량은 이다.
발문의 공기비 1.2는 실제로 공급하는 공기량을 구할 때 곱하는 값이므로, 이론공기량 자체를 묻는 이 문제에서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후드를 이용한 흡인 요령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후드의 개구면적을 가급적 넓게 한다는 설명이다.
후드의 개구면적이 넓어지면 동일한 배기량에서 포착속도가 오히려 떨어져 오염물질 흡인 효율이 낮아지므로, 개구면적은 필요한 최소 범위로 좁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생원에 근접시키고 국부 배기방식을 적용하며 충분한 포착속도를 확보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흡인 요령이다.
일산화탄소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에 잘 녹고 CO2로 쉽게 산화된다는 설명이다.
일산화탄소는 물에 대한 용해도가 매우 낮고, 상온에서 CO2로 쉽게 산화되지 않는 비교적 안정한 기체이다.
무색·무취이며 불완전연소 시 발생하고 헤모글로빈과의 결합력이 산소보다 강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질소산화물을 촉매환원법으로 처리하면 최종적으로 N2(질소)로 환원된다.
선택적 촉매환원(SCR) 등에서는 암모니아 등의 환원제를 이용해 질소산화물을 무해한 질소와 수증기로 전환시킨다.


전기집진장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압력손실이 커서 동력비가 많이 소요된다는 설명이다.
전기집진장치는 입자에 전기력을 작용시켜 포집하는 방식이라 다른 집진장치에 비해 압력손실이 작고 동력비도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관성력집진장치보다 집진효율이 높고 약 350℃ 정도의 고온가스도 처리할 수 있으며, 전압변동 등 조건변화에는 쉽게 적응하기 어렵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이론상 필요한 CaCO3의 양은 약 0.3t/h이다.
중유 10t/h 중 황(S) 함량이 1%이므로 황의 양은 이다.
S가 모두 SO2로 배출되어 CaCO3와 1:1 몰비로 반응한다고 보면, 황 원자량 32와 CaCO3 분자량 100의 비를 이용해 로 약 0.3t/h가 된다.
대기오염물질과 발생원의 연결로 가장 적합한 것은 벤젠 - 석유정제, 포르말린 제조이다.
벤젠은 석유정제·석유화학 공정에서 대표적으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로, 네 연결 가운데 물질과 발생원이 실제로 부합하는 것은 이 항목이다.
- 납은 비료·암모니아 제조가 아니라 축전지 제조, 제련, 인쇄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 알루미늄공업·유리공업은 수은이 아니라 불소화합물의 대표적인 발생원이며, 수은은 온도계·형광등 제조, 수은법 염소-알칼리 공업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 브롬은 석면제조·니켈광산과 관계없이 브롬화합물을 다루는 별도의 공정에서 발생한다.
1차 집진장치의 집진율은 75%이다.
직렬로 연결된 집진장치의 총집진율은 로 구해진다.
을 정리하면 이므로 , 즉 75%가 된다.
이 먼지입자의 종말침강속도는 약 0.27㎝/s이다.
스톡스 법칙에 따른 종말침강속도는 이며, 공기 밀도를 무시하면 만 남는다.
, , 를 대입하면 가 된다.

UASB의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고형물 농도가 높아도 고형물 및 미생물 유실의 염려가 없다는 설명이다.
UASB는 상향류 속도가 과도하거나 슬러지 입상화(과립화)가 충분하지 않으면 슬러지 유실(washout)이 발생할 위험이 실제로 존재한다.
기계적 교반·여재가 불필요해 비용이 적고, 짧은 체류시간으로 반응조 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미생물 체류시간 조절로 저농도 폐수도 처리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미생물과 조류의 작용을 이용해 자연 정화시키는 이 공법은 산화지법이다.
산화지(라군)는 별도의 기계장치 없이 넓은 연못 형태의 반응조에서 조류의 광합성 산소와 미생물의 분해작용으로 오수를 정화하며, 시설비·운영비가 적어 소규모 마을의 오수처리에 적합하다.
같은 폐수를 2000㎥/day로 처리할 때 필요한 응집제의 양은 200kg/day이다.
최적 주입조건은 시료 500mL에 응집제 용액 25mL, 즉 주입률 이다.
실제 처리유량에 동일한 주입률을 적용하면 필요 용액량은 이다.
응집제 용액의 밀도를 1g/mL로 보면 0.2% 용액 1㎥ 속의 응집제는 2kg이므로, 필요한 응집제 양은 가 된다.
6가 크롬 함유 폐수의 환원제로 적합한 것은 FeSO4(황산제일철)이다.
FeSO4는 Fe2+ 이온이 6가 크롬(Cr6+)을 3가 크롬(Cr3+)으로 환원시키는 대표적인 환원제로 쓰인다.
O3·Cl2·NaOCl은 오히려 산화제에 해당하여 6가 크롬 환원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침전지의 체류시간은 3.2시간이다.
침전지의 용적은 이다.
체류시간은 이며,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이다.
스톡스 법칙에서 입자의 침강속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자는 입자의 직경이다.
종말침강속도는 로 입자 직경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밀도나 점도 등 다른 인자보다 직경 변화가 침강속도에 훨씬 더 민감하게 작용한다.
물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의 밀도는 4℃에서 최소가 된다는 설명이다.
물의 밀도는 4℃에서 오히려 최대가 되며, 이보다 온도가 높거나 낮아지면 밀도가 감소한다.
분자량이 비슷한 화합물보다 비열이 크고, 극성을 띠어 많은 물질을 녹이며, 알칼리금속·알칼리토금속과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킨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수질관리에서 대장균군을 측정하는 주목적은 다른 수인성 병원균의 존재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대장균군은 병원성 세균에 비해 검출이 쉽고 개체수가 많아, 분변오염의 지표로서 다른 수인성 병원균이 함께 존재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판단하는 데 이용된다.
이 활성슬러지의 슬러지밀도지수(SDI)는 0.68이다.
먼저 슬러지용적지수 을 구한다.
SDI는 SVI의 역수에 100을 곱한 값이므로 이 된다.
이 조건에서 발생 가능한 CH4 가스 용적은 186.7L이다.
포도당의 혐기성 분해 반응식은 로, 포도당 1몰(분자량 180g)당 메탄 3몰이 생성된다.
포도당 500g은 이므로 생성 메탄은 이고, 표준상태 몰부피 22.4L/mol을 곱하면 가 된다.
표준활성슬러지법의 운전에서 F/M비는 0.2~0.4(kg BOD/kg MLSS·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F/M비가 이 범위보다 낮으면 과폭기로 슬러지가 산화되고, 지나치게 높으면 유기물 부하 과다로 처리효율이 저하되므로 이 범위가 표준적인 운전 기준으로 쓰인다.
이 폐수의 COD값은 9.8mg/L이다.
산성 100℃ KMnO4법의 COD는 로 구하며, a는 시료 적정량, b는 바탕시험 적정량, f는 역가, V는 시료량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0.04M NaOH 용액을 mg/L로 환산하면 1600mg/L이다.
NaOH의 분자량은 40g/mol이므로 몰농도에 분자량을 곱하면 질량농도가 된다.
이다.
필요한 농축조의 면적은 120.2㎡이다.
하루 고형물량은 이며, 24시간 연속가동이므로 시간당 고형물량은 이다.
필요 면적은 고형물부하로 나눈 값이므로 가 된다.
이 슬러지의 소화율은 75%이다.
소화율은 소화 전후 휘발성고형물과 고정고형물의 비를 이용해 로 구한다.
소화 전 비는 , 소화 후 비는 이므로 가 된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서 산성 100℃ 과망간산칼륨법(산화성 유기물 측정)은 60~80℃에서 적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온도 범위에서 과망간산칼륨의 산화력이 최적으로 발휘되며, 너무 낮으면 반응이 불완전하고 너무 높으면 과망간산칼륨 자체가 분해되어 측정 오차가 발생한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을 함유한 시료의 총인 전처리에 쓰이는 시약은 과황산칼륨이다.
과황산칼륨을 이용한 산화분해는 시료 중 유기인·유기물에 결합된 인을 인산염 형태로 분해시켜 총인을 정량할 수 있게 한다.
이 침전지의 수면적부하는 31.8㎥/㎡·day이다.
침전지의 표면적은 지름 20m인 원의 넓이이므로 이다.
일일 유입량은 이며, 수면적부하는 가 된다.
경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2가 이상 양이온의 양을 수산화칼슘으로 환산해 표시한다는 설명이다.
경도는 관례적으로 탄산칼슘(CaCO3) 상당량으로 환산해 ppm 단위로 표시하며, 수산화칼슘 기준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Na+로 인한 유사경도, 세제·비누 효과 저하, 끓임으로 제거되는 탄산경도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분뇨의 일반적인 특성으로 틀린 것은 고액분리가 쉽다는 설명이다.
분뇨는 콜로이드성 물질과 점성이 높은 성분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오히려 고액분리가 어려운 편이다.
유기물 함량이 높고 토사·협잡물이 많으며 염분·질소 농도가 높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하루에 발생하는 쓰레기의 총 중량을 구한 뒤 트럭 적재량으로 나누면 필요한 트럭 대수가 나온다.
부피에 밀도를 곱하면 이다.
트럭 1대가 하루 1회 5ton을 운반하므로 이 되어, 필요한 트럭 대수는 30대이다.
선별은 폐기물 중간처리 공정에서 금속·유리·플라스틱 등 재활용 가능한 성분을 종류별로 분리해내는 공정이다.
압축은 부피 감소, 건조는 수분 제거, 파쇄는 크기 축소가 목적이므로 재활용 성분을 나누는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과잉 공기량을 많게 하면 연소 생성물과 반응하지 않은 잉여 공기가 발생한 열을 흡수하게 되어 단위 질량당 가용 열량이 감소하므로 오히려 연소온도가 낮아진다. 따라서 연소온도를 높이는 조건과 가장 거리가 멀다.
연소온도는 단위 질량의 연료가 완전히 태워질 때 발생하는 열량을 흡수하는 물질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 완전연소: 같은 연료로도 더 많은 열을 방출하므로 온도가 상승한다.
- 연소용 공기 예열: 초기 열량을 더하므로 온도가 상승한다.
- 발열량이 높은 연료: 더 많은 열 방출로 온도가 상승한다.
수분함량은 증발된 수분의 질량을 처음 시료 질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이 폐기물의 수분함량은 60%이다.
슬러지 개량(conditioning)은 슬러지 내 결합수를 자유수로 바꾸어 탈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목적이다.
응집제 첨가, 세정, 열처리 등의 개량 조작은 모두 이후 탈수 공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처리 단계에 해당한다.
듀롱(Dulong)식은 이며, C·H·O·S에는 각 원소의 질량분율을 대입하고 결과는 kcal/kg으로 얻는다.
주어진 조성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이 쓰레기의 고위발열량은 약 3940 kcal/kg 수준에 해당한다(수소·황 항의 계수를 어느 교재 값으로 쓰느냐에 따라 3,930~3,940 범위로 나온다).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과 그 처리를 규제하기 위해 체결된 국제협약이다.
교토의정서는 온실가스 감축, 비엔나협약과 몬트리올의정서는 오존층 보호를 다루는 협약으로 폐기물의 국제 이동 규제와는 목적이 다르다.
원심분리 탈수는 슬러지 고형물의 비중이 물보다 커야 원심력에 의한 분리가 가능하며, 회전부 마모 등으로 정기적인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필터프레스, 진공탈수(rotary drum형·belt형·solid bowl형), 원심분리 탈수(basket형·disk nozzle형·solid bowl형)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 장치의 특성과 부합한다.
다단로(multiple hearth)는 단수가 많아 체류시간은 길지만 온도 반응이 느려 보조 연료 사용을 신속하게 조절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체류시간이 길어 휘발성이 낮은 폐기물 연소에 유리하고, 물리·화학적 성상이 다른 다양한 폐기물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은 다단로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폐기물관리법령상 지정폐기물인 폐산은 액체 상태로서 수소이온농도지수(pH)가 2.0 이하인 것으로 한정한다.
이는 부식성폐기물 중 폐알칼리의 기준(pH 12.5 이상)과 대비되는 폐산의 판정 기준이다.
폐기물공정시험기준상 “항량이 될 때까지 건조한다”는 같은 조건에서 1시간 더 건조했을 때 전후 무게 차가 g당 0.3mg 이하인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시료가 더 이상 유의미하게 수분을 잃지 않는, 안정된 건조 상태에 도달했음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퇴비화는 호기성 미생물의 활동으로 유기물을 안정화시키는 공정이므로, 소비되는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교반해 주어야 한다.
- 크기를 고르게 파쇄·선별하지 않으면 통기성이 떨어져 분해 효율이 낮아진다.
- 미생물 활동에 적합한 온도는 대략 55~65℃ 범위이며, 90℃는 미생물을 사멸시켜 분해를 멈추게 한다.
- 수분이 지나치게 많으면(100%에 가까우면) 혐기 상태가 되어 악취가 발생하므로 적정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연간 쓰레기 발생량을 인구수와 1년 일수로 나누면 1인당 1일 발생량을 구할 수 있으며, 계산 결과는 약 1.19kg/인·일이다.
로 계산된다.
효율적인 파쇄를 위해 대상물에 작용시키는 힘은 충격력·전단력·압축력 세 가지이며, 정전기적 힘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충격력은 타격, 전단력은 절단, 압축력은 눌러 부수는 방식으로 각각 파쇄 대상물의 결합을 깨뜨리는 역할을 한다.
RDF 소각로는 부식성 물질 처리와 전용 연소설비가 필요해 시설비와 동력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고 운전 관리도 까다롭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RDF는 가연성 성분만 선별해 함수율·불순물·입경을 조절한 고형연료이므로 소각로 부식을 유발할 수 있고, 유기물 비중이 높아 수분이 늘면 부패하기 쉽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매립지 덮개 흙으로는 점토(clay)가 적합하지만, 침출수·가스 유출을 막으려면 투수계수가 작아야 하므로 해당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덮개시설은 악취·비산·해충 및 야생동물 번식·화재를 방지하고 매립 후 안전한 사후관리를 위해 설치되며, 연소가 잘 되지 않는 재질을 사용한다는 점은 타당한 설명이다.
체적감소율은 압축 전후 부피 차이를 처음 부피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체적감소율은 50%이다.
건조 전후 고형물(건조물)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이용해 증발시켜야 할 수분량을 구한다.
쓰레기 1톤(1000kg) 중 수분함량 25%이므로 고형물은 이고, 건조 후 이 750kg이 전체의 90%가 되어야 하므로 건조 후 총량은 이다.
따라서 증발시켜야 할 수분량은 이다.
도시폐기물의 개략분석(proximate analysis)은 수분, 휘발성 고형물, 고정탄소, 회분 네 가지 구성성분을 다루며, 다이옥신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이옥신은 미량 유해물질로 정밀분석(원소분석 등)의 대상이지, 폐기물의 일반적인 개략적 조성을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phon을 감각적 크기 단위인 sone으로 환산하면 이다.
60phon은 , 50phon은 이므로 두 값의 비는 이다.
따라서 60phon의 소리는 50phon의 소리보다 2배 크게 들린다.
같은 소음레벨을 갖는 동일 음원 N대가 동시에 가동될 때의 합성 소음레벨은 으로 구한다.
이므로 합성 소음레벨은 약 85dB이다.
점음원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역제곱법칙에 따라 음압레벨이 감소하며, 거리가 2배 멀어질 때마다 씩 감쇠한다.
이는 점음원에서 발생하는 구면파의 에너지가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여 분산되기 때문이다.
투과손실(TL)과 투과율()의 관계는 이다.
TL=32dB를 대입하면 가 되어, 이 벽체의 투과율은 6.3×10⁻⁴이다.
가진력 억제는 기계 진동에 의해 구조체가 진동하며 소음을 내는 고체음(구조음) 대책이며, 공기의 흐름에서 비롯되는 기류음 대책과는 거리가 있다.
분출유속 저감, 관의 곡률 완화, 밸브의 다단화는 모두 유체의 흐름 조건을 개선해 기류음 발생 자체를 줄이는 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