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농도가 최대인 고도는 성층권 약 20~25km 부근이며 최대농도도 10ppm 안팎으로 알려져 있어, 10km·35ppm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류권에서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이 낮아지고, 열권이 지상 80km 이상에 위치하며, 중간권 상부 부근(약 80km)이 대기층 중 기온이 가장 낮다는 설명은 대기층 구조에 대한 일반적 내용과 일치한다.
후드의 형식은 보통 포위형·포집형(외부식)·수형(레시버형)으로 나누며, 배기형 후드는 이 형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포위형은 오염 발생원을 상자처럼 둘러싸 오염물질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게 흡인하는 형식이고, 포집형은 발생원에서 떨어진 위치에서 흡인기류를 만들어 오염물질을 끌어들이는 형식이며, 수형은 열상승기류나 회전에 의해 일정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오염물질을 그 방향에서 받아내도록 배치하는 형식이다.
'배기형'은 후드가 공기를 빨아낸다는 기능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일 뿐, 후드의 형식 구분 명칭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세정 집진장치는 점착성·조해성 먼지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므로, 처리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물로 먼지를 액적에 포집해 배출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고온 가스 처리가 가능하고, 포집된 먼지가 액체 속에 갇혀 재비산 우려가 적다.
다만 세정에 사용한 물을 처리해야 하므로 별도의 폐수처리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흡수액은 가스와의 접촉·흡수 효율을 위해 점성이 작아야 하므로, 점성이 클 것이라는 조건은 옳지 않다.
점성이 낮아야 액분산이 잘 되고 압력손실도 줄일 수 있다.
휘발성이 적고 부식성이 없으며 처리 대상 물질에 대한 용해도가 커야 한다는 조건은 흡수액이 갖춰야 할 실제 요건이다.
상층이 안정하고 하층이 불안정하여 오염물질이 지표까지 끌려 내려오는 형태는 fumigation(훈증)형이다.
상부의 안정층이 연기의 상승 확산을 막는 동안, 불안정한 하층에서는 활발한 난류 확산이 일어나 오염물질이 지표면까지 빠르게 도달해 국지적으로 고농도를 유발할 수 있다.
fanning형은 전층이 안정해 연기가 수평으로 퍼지는 형태, looping형은 전층이 불안정해 연기가 물결치듯 요동하는 형태, trapping형은 상·하층 모두 안정층 사이에 연기가 갇히는 형태로 구분된다.
전기집진장치는 운전조건 변동(전압 변동 등)에 민감하여 적응이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므로,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저항 등 먼지 성상이 변하거나 전압이 흔들리면 집진성능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
반면 대량의 가스를 처리할 수 있고, 압력손실이 작아 소요동력이 적다는 점, 초기 설비비가 고가라는 점은 전기집진장치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프로판 10kg 연소에 필요한 이론공기량은 약 121.2 Sm³이다.
연소반응식은 로, 프로판 1mol(44g)당 산소 5mol이 필요하다.
프로판 10kg은 이므로 필요한 산소는 이다.
공기 중 산소 비율 21%를 적용하면 이론공기량은 이다.
건조 대기의 부피농도는 질소 > 산소 > 아르곤 > 이산화탄소 순으로 높다.
대략 질소 약 78%, 산소 약 21%, 아르곤 약 0.93%, 이산화탄소 약 0.03~0.04% 수준으로 구성된다.
굴뚝의 유효높이는 배출가스와 외기의 온도차가 클수록 커지므로, 온도차가 작을수록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배출가스가 외기보다 뜨거울수록 부력이 커져 연기가 더 높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배기가스 유속이 빠를수록, 풍속이 작을수록, 굴뚝의 통풍력이 클수록 유효높이가 커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일치한다.
암모니아가 산소와 무관하게 선택적으로 질소산화물과 반응하고, 탄화수소·수소·일산화탄소는 오히려 산소와 먼저 반응해버리는(비선택적) 성질을 가지므로, 이 관계를 뒤바꿔 설명한 내용은 옳지 않다.
탄화수소·수소·일산화탄소를 환원제로 쓰면 산소가 있을 때 산소와 우선 반응해 환원제가 소모되기 때문에 비선택적 환원법에 주로 쓰인다.
비선택적 환원제로 메탄이 쓰이고, 선택적 촉매환원의 촉매로 백금·산화알루미늄계·산화철계·산화티타늄계 등이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중력집진장치는 침강실의 높이가 낮고 길이가 길수록 집진효율이 높아지므로, 높이가 높고 길이가 짧을수록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침강실 높이가 낮아야 입자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시간이 짧아지고, 길이가 길어야 침강할 수 있는 체류시간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침강실 내 기류가 균일하고 처리가스 속도가 작을수록, 입구폭이 커 유속이 느려질수록 미립자 포집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집진효율 향상 조건과 일치한다.
지균력은 독립된 힘이 아니라 기압경도력과 전향력이 평형을 이룰 때 나타나는 지균풍이라는 바람 상태를 가리키는 개념이어서, 바람에 작용하는 힘의 종류로 보기 어렵다.
바람에 실제로 작용하는 힘은 기압경도력·전향력·마찰력(및 원심력) 등으로 분류된다.
에탄(C₂H₆) 완전연소 시 건조배출가스 중 CO2max는 약 13.2%이다.
연소반응식은 이다.
이론공기량은 이고, 공기 중 질소량은 이다.
이론 건조연소가스량은 질소와 생성된 CO2의 합으로 이며, 이다.
수증기는 건조배출가스 기준이므로 분모에 넣지 않는다.
벤츄리스크러버는 물방울 입경과 먼지 입경의 비가 약 150:1 전후일 때 충돌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 3:1 전후가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목부의 가스속도가 보통 60~90m/s에 이르고, 압력손실이 300~800mmH₂O 수준이며, 좁은 목부를 이용해 소형 장치로도 대용량 가스를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벤츄리스크러버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공기비가 너무 크면 필요 이상의 공기가 함께 배출되어 배기가스량이 늘고 열손실이 커진다.
과잉공기는 연소에 쓰이지 않고 그대로 굴뚝으로 빠져나가면서 열을 함께 가져가기 때문에 연소효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반대로 공기비가 너무 작을 때 불완전연소로 인한 매연 증가나 연소효율 저하가 나타난다는 점과 대비된다.
경도는 2가 이상 금속이온의 양을 탄산칼슘(CaCO₃)으로 환산해 ppm(mg/L)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수산화칼슘으로 환산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Na⁺ 농도가 높을 때 경도와 비슷하게 작용해 유사경도로 부른다는 점, 센물 속 금속이온이 세제·비누와 결합해 세탁효과를 떨어뜨린다는 점, 탄산경도(일시경도)가 끓이면 침전 제거된다는 점은 경도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지하수는 지표수보다 연평균 수온 변화가 작고 안정적이므로, 변화가 현저히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하 깊은 곳은 외기의 영향을 덜 받아 연중 수온이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된다.
국지적 환경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 점, 대기와 차단돼 환원상태가 많은 점, 광합성이 없어 세균에 의한 유기물 분해가 주된 생물작용이라는 점은 지하수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위플(Whipple)의 하천 자정과정은 하류로 갈수록 분해지대 → 활발한 분해지대 → 회복지대 → 정수지대 순으로 진행된다.
오염원 직하류의 분해지대에서 유기물 분해가 시작되어 활발한 분해지대에서 용존산소가 가장 낮아지고, 이후 회복지대를 거쳐 정수지대에서 수질이 오염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다.
부상법에는 진공부상·공기부상·용존공기부상 등이 있으며, 산화부상은 부상법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공부상은 감압으로, 공기부상·용존공기부상은 미세기포를 발생시켜 입자를 물 표면으로 띄워 분리하는 방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산화는 물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키는 처리이지 입자를 띄워 분리하는 방식이 아니다.
0℃ 물 1L와 0℃ 얼음 1L의 무게 차이는 약 83.1g이다.
밀도에 부피 1,000cm³를 곱하면 물의 질량은 , 얼음의 질량은 이다.
두 값의 차이는 이다.
에탄올(C₂H₅OH) 완전산화 시 THOD/TOC 비는 4이다.
완전산화 반응식은 로, 1mol 에탄올에 산소 3mol이 필요하다.
THOD는 이고, TOC는 탄소 2mol의 질량인 이다.
따라서 이다.
최종 BOD는 약 267mg/L이다.
상용대수 기준 BOD 소모식은 이다.
정수지를 지하에 설치하는 목적은 주로 살균제와의 접촉시간 확보, 조류 번식 방지, 살균제의 광분해 방지에 있으며, 고형물질·중금속의 침전제거는 정수지의 기능이 아니다.
정수지에 들어오는 물은 이미 침전·여과 등 앞선 공정을 거쳐 고형물과 중금속이 충분히 제거된 상태이므로, 정수지 자체가 이러한 물질을 침전 제거하는 시설은 아니다.
살균제와 충분한 시간 접촉시키고, 조류 증식에 의한 수질악화를 막으며, 살균제가 태양광에 분해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정수지를 지하에 두는 실제 이유에 해당한다.
알칼리 조건에서 염소로 산화 처리가 필요한 대표적 오염물질은 시안(CN)이다.
알칼리 염소법은 pH를 높게 유지한 상태에서 염소를 주입해 시안을 시안산염을 거쳐 최종적으로 이산화탄소와 질소로 분해·무해화하는 처리법이다. 산성에서 염소를 주입하면 맹독성 염화시안이 생기므로 알칼리 조건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알루미늄·6가크롬·아연은 각각 응집·환원(산성 조건에서 환원 후 침전)·수산화물 침전 등 다른 방식으로 주로 처리된다.
농황산의 몰농도는 약 13mol/L이다.
비중 1.84인 용액 1L의 질량은 1840g이고, 그중 70%(W/W)가 황산이므로 황산 질량은 이다.
분자량 98로 나누면 이 되어 몰농도는 13mol/L에 가깝다.
오존 처리에 관한 설명 중 잔류 소독효과에 관한 진술이 옳지 않다.
오존은 반응성이 매우 커서 물속에서 빠르게 분해되므로 잔류성이 거의 없다. 정수 계통 말단까지 소독 효과를 유지하려면 염소 등을 추가로 주입해 잔류소독제를 확보해야 한다.
- 강한 산화력으로 미량 유기물의 성상을 변화시켜 탈색 효과가 뛰어나다는 설명은 옳다.
- 맛·냄새 유발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옳다.
- 소독부산물을 적게 생성하면서 소독효과가 우수하다는 설명도 옳다.
염소가 물에 녹으면 로 해리되며, pH가 높아질수록 OCl- 비율이 커진다.
HOCl의 산해리상수(pKa)는 약 7.5 부근이므로 pH 9 이상의 알칼리 영역에서는 HOCl보다 OCl-이 훨씬 많이 존재한다.
OCl-은 살균력이 HOCl보다 약하기 때문에, pH가 낮을수록(HOCl 우세) 살균력이 유리하다는 설명과도 일치한다.
이상적인 침전지에서는 입자의 침강속도가 표면부하율(overflow rate, Q/A) 이상이면 그 입자가 완전히 제거된다.
따라서 침강속도 2m/day 이상인 입자를 모두 제거하려면 표면부하율을 2m/day 이하로 낮추어야 하므로, 필요한 표면적은 이다.
즉 표면적은 1000m² 이상이어야 한다.
슬러지 용적지수(SVI)는 슬러지가 얼마나 팽화(bulking)되었는지를 나타내는 대표 지표이다.
SVI는 폭기조 혼합액 1L를 30분간 정치했을 때 침전된 슬러지의 부피(mL)를 그 속에 들어 있는 MLSS 무게(g)로 나눈 값(mL/g)으로, 값이 클수록 슬러지가 팽화되어 침강성이 나쁨을 뜻한다.
BOD 용적부하는 포기조 단위 부피당 하루에 유입되는 BOD 부하량을 뜻한다.
계산은 로 하며, 여기서 은 유입폐수 BOD농도(mg/L), 은 유입유량(m³/day), 는 포기조 용적(m³)이다. 은 g 단위로 계산된 BOD량을 kg으로 환산하는 계수이다.
즉 부하는 유입 기준으로 산정하며, 유출 기준으로 잡거나 MLSS 용적을 곱하는 방식이 아니다.
활성탄은 표면적이 매우 넓은 다공성 물질로, 폐수 중 유기물이나 냄새·색도 유발물질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된다.
수용액의 pH는 약 11.3이다.
수산화칼슘은 로 완전해리하므로, 1mM Ca(OH)₂는 OH⁻ 농도 를 만든다.
이므로 이 된다.
혐기조와 호기조를 순서대로 거치면서 질소 제거는 고려하지 않고 유기물 산화와 인(P) 제거만 이루어지는 공법은 A/O 공법이다.
A/O 공법은 혐기조에서 인 방출, 호기조에서 인 과잉섭취가 일어나 생물학적 인 제거가 이루어지지만, 무산소(anoxic)조가 없어 질산화·탈질을 통한 질소 제거 기능은 없다.
침사지의 체류시간은 로 구한다.
이고, 분 단위로 환산하면 이 된다.
지구상 담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형태는 빙설 및 빙하이다.
극지방과 고산지대에 얼어 있는 빙하·만년설이 전체 담수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호소수·하천수·지하수는 이에 비해 훨씬 적은 비중을 차지한다.
혐기성 소화조의 가스 발생량 저하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유기물의 과부하이다.
유기물 과부하는 소화조에 공급되는 기질량 자체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그 자체로는 가스 발생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과부하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그 결과로 유기산이 축적될 때인데, 이는 별도의 원인으로 제시되어 있다.
- 소화조 내 온도가 낮아지면 메탄균 활성이 떨어져 가스 발생량이 줄어든다.
- pH가 8.5 이상으로 상승하면 메탄균 활동이 저해되어 가스 발생이 줄어든다.
- 유기산이 과다하게 생성되면 소화조 내 pH가 낮아지고 메탄균이 억제되어 가스 발생이 줄어든다.

용매추출 용매 선택기준은 분배계수(분配係數)가 커서 선택성이 높을 것, 회수가 용이하도록 끓는점(비점)이 낮을 것, 폐기물 중 오염물질에 대한 용해도는 높고 물에 대한 용해도는 낮을 것, 밀도는 물과 차이가 커서 상분리가 잘 될 것이 요구된다. 따라서 옳은 것은 ㉠ 분배계수가 높아 선택성이 큼과 ㉢ 물에 대한 용해도가 낮음이며, ㉡의 끓는점은 낮아야 회수성이 좋고 ㉣의 밀도는 물과 달라야 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액상 슬러지에 열과 압력을 가한 상태에서 용존산소로 유기물을 화학적으로 산화시키는 공법은 습식 산화(Zimmerman 공법)이다.
미생물을 이용하는 혐기성·호기성 소화와 달리, 습식산화는 고온·고압 조건에서 산소로 직접 유기물을 산화시키는 화학적 처리 방식이다.
슬러지 탈수성 개량을 위한 약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염소이다.
명반·철염은 무기 응집제, 고분자 응집제는 슬러지 입자를 결합시켜 플록을 키움으로써 탈수성을 높이는 약품으로 널리 쓰인다.
염소는 살균·소독 목적의 산화제로, 슬러지의 탈수성 개량을 위한 약품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RDF(폐기물 고형연료)의 구비조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함수율이 높을 것이다.
RDF는 발열량이 높고 저장·연소가 용이해야 하므로 함수율은 낮아야 하며, 칼로리가 높고 재의 양이 적으며 조성이 균일할 것이 요구된다.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을 국제적으로 규제하기 위해 채택된 협약은 스톡홀름협약이다.
런던협약은 해양투기 규제,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규제, 로테르담협약은 유해화학물질 교역 시 사전통보승인을 다루는 협약으로 POPs 규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증발시켜야 할 수분량은 약 181kg이다.
초기 폐기물 1000kg 중 함수율 20%이므로 건조고형물은 이다.
건조 후 함수율이 2.3%가 되면 건조고형물 800kg이 전체의 97.7%를 차지하므로, 건조 후 총질량은 이다.
따라서 증발한 수분량은 이 된다.
슬러지 소화의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함수율을 높여 수송을 용이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소화는 유기물을 분해해 안정화하고 슬러지의 부피·무게를 줄이며 병원균을 억제하는 것이 목적이며, 오히려 소화 후에는 탈수를 거쳐 함수율을 낮추어 수송을 용이하게 한다.
파쇄의 장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부피가 커져 운반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파쇄는 폐기물을 잘게 부숴 겉보기 밀도를 높이므로 실제로는 부피가 줄어 운반비가 절감되고 고밀도 매립이 가능해지는 것이 장점이다.
- 조성이 균일해져 연소효율이 향상된다는 설명은 옳다.
- 표면적 증가로 미생물 작용이 촉진되어 매립 시 조기안정화된다는 설명도 옳다.
- 조대 쓰레기에 의한 소각로 손상을 방지한다는 설명도 옳다.
메탄가스 발생량은 약 405m³/day이다.
제거된 BOD량은 이다.
전체 가스발생량은 이며, 이 중 메탄 함량 60%를 곱하면 가 된다.
관거를 이용한 폐기물 수거방법 설명 중 장거리 수송 관련 설명이 옳지 않다.
관거 수거는 폐기물을 공기나 물로 이송관을 통해 운반하는 방식으로, 실제로는 단거리 수송에 적합하며 25km 이상의 장거리 수송에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 폐기물 발생빈도가 높은 곳일수록 경제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가설 후 경로 변경이 곤란하다는 설명도 옳다.
- 큰 폐기물은 파쇄·압축 등 전처리가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제시문은 기계의 압착력을 이용하여 파쇄하는 방식으로, 나무나 플라스틱, 콘크리트덩이, 건축폐기물 파쇄에 이용되며 Rotary Mill, Impact crusher 등이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압착력 이용 방식은 압축파쇄기의 특성이며, 파쇄기가 적고 비용이 저렴하나 금속·고무·연질플라스틱류의 파쇄가 어려운 점도 압축파쇄기의 대표적 단점에 해당한다.
매립지가스(LFG)의 주요 성분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염소이다.
매립지가스는 매립된 유기물이 혐기성 분해되며 발생하는 것으로, 주성분은 메탄과 탄산가스(이산화탄소)이며 초기 단계에는 질소도 상당량 검출된다. 반면 염소는 매립지가스의 통상적인 구성 성분이 아니다.
수거능력(MHT)은 약 1.89이다.
MHT는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데 드는 인·시간(man·hr/ton)이므로, 먼저 연간 총 작업 인시를 구한다. 인·시간이다.
이를 연간 수거량으로 나누면 가 된다.
쓰레기 수거노선 설정 유의사항 중 수거 진행 방향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수거노선은 좌회전으로 인한 대기·교통 지장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시계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시계 반대방향으로 정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간선도로 부근에서 시작·종료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언덕길은 내려가면서 수거한다는 설명도 옳다.
- 발생량이 많은 곳을 하루 중 가장 먼저 수거한다는 설명도 옳다.
휘발성 유해 액상폐기물을 수증기와 직접 접촉시켜 휘발성분을 기화시킨 뒤 분리하는 공정은 증기 탈기(steam stripping)이다.
공기 대신 고온의 수증기를 이용하므로, 공기 탈기로는 처리가 어려운 고농도로 농축된 휘발성 액상 폐기물 처리에 특히 효과적이다.
일정기간 동안 수거차량의 대수를 조사하고 여기에 밀도를 곱해 중량으로 환산하는 발생량 산정방법은 적재차량 계수분석법이다.
물질수지법은 유입·유출 물질 흐름을 추적해 산정하는 방식이고, 직접계근법은 수거차량을 저울로 직접 계량해 중량을 구한다는 점에서 이 방법과 구분된다.
화격자(스토커) 소각로의 장점은 연속적인 소각과 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화격자가 폐기물을 이동시키며 연소시키는 구조이므로 투입과 소각재 배출을 멈추지 않고 연속적으로 운전할 수 있다.
반면 화격자는 체류시간이 길고 교반력이 약하며, 열에 쉽게 녹는 물질은 화격자 막힘(클링커)을 일으키고 수분이 많은 물질 처리 시에는 금속부 마모·부식 문제가 생기기 쉽다.
합성차수막 PVC의 특성 중 내후성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PVC는 작업성과 접합성이 좋은 대신, 자외선·오존·기후 변화 등에는 약한 편이어서 장기간 노출 시 열화가 일어나기 쉽다.
또한 대부분의 유기화학물질에 대한 저항성도 약한 편이라 유류나 유기용제가 포함된 침출수 환경에서는 불리하다.
1500ppm을 %로 환산하면 0.15%이다.
이므로 가 된다.
방음벽 설계 시 유의점 중 음원의 지향성과 감쇠치의 관계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음원의 지향성이 수음측 방향으로 클 때에는 방음벽이 가장 강한 음이 향하는 경로를 직접 차단하게 되고, 벽 상단을 돌아 들어오는 회절음은 상대적으로 약한 방향의 음이 된다. 따라서 실제 감쇠치는 무지향성으로 가정해 구한 계산치보다 크게 나타나므로, 계산치보다 작게 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벽의 투과손실을 회절감쇠치보다 적어도 5dB 이상 크게 해야 투과음이 회절음을 지배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설계 전 음원의 지향성과 크기를 상세히 조사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벽 길이를 점음원일 때 벽높이의 5배 이상, 선음원일 때 음원과 수음점 간 직선거리의 2배 이상으로 한다는 설명도 옳다.
음향파워 0.01W일 때 음향파워레벨(PWL)은 100dB이다.
이며 기준음향파워 를 대입하면 가 된다.
4분법에 의한 청력손실이 옥타브밴드 중심주파수 500~2000Hz 범위에서 25dB 이상이면 난청으로 판정한다.
이 기준은 소음성 난청 판정에 통상적으로 쓰이는 청력손실 역치이다.
표시 단위가 다른 것은 투과율이다.
음압레벨·투과손실·음의 세기레벨은 모두 기준값 대비 로그값으로 표현되는 dB 단위를 사용하는 반면, 투과율은 입사에너지에 대한 투과에너지의 비율로 무차원(또는 %)으로 표시된다.
음압이 10배가 되면 음압레벨은 20dB 증가한다.
음압레벨은 로 정의되므로, 음압이 10배가 되면 만큼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