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료의 이론공연비(AFR)는 부피 기준 약 59.5, 무게 기준 약 15.1이다.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이론산소량은 연료 1mol당 12.5mol이다.
부피 기준 이론공기량은
무게 기준으로는 옥탄 분자량 114, 공기 평균분자량 약 29를 적용해
공급한 공기의 양은 약 587 Sm³이다.
프로판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며, 프로판 44kg은 분자량이 44이므로 정확히 1kmol에 해당한다.
이론산소량은 이고, 이론공기량은
여기에 과잉공기율 10%를 적용하면

광화학스모그는 반응성 탄화수소(전구물질) 농도가 높고, 기온이 높으며 자외선(태양광)이 강한 여름철 대낮에 잘 발생한다. 광화학반응은 대기가 안정하여 오염물질이 정체될 때 촉진되므로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라는 ③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옳은 조합은 ①, ②이다.
중력집진장치에서는 침강실 내 가스 속도가 느릴수록 입자가 침강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미세입자 포집률이 높아진다.
속도가 커지면 체류시간이 줄어들어 오히려 미립자가 포집되지 못하고 빠져나가므로, "처리가스 속도가 클수록 미립자가 포집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침강실 내 기류가 균일해야 하고, 입구폭이 넓을수록 유속이 느려져 미세입자 포집에 유리하며, 다단 구조는 단수가 늘수록 압력손실과 효율이 함께 증가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원심력집진장치의 한계(분리)입경은 이론적으로 100% 분리·포집되는 입자의 최소 입경을 의미한다.
이는 사이클론 내부에서 입자가 벽면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유효 회전수 이론으로부터 구해지는 값으로, 이 입경보다 큰 입자는 완전히 포집된다고 본다.
50% 효율로 제거되는 입경은 별도로 절단입경(cut size, )이라 불러 한계입경과 구분한다.
메탄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메탄 1mol을 연소시키는 데 산소 2mol이 필요하다.
0℃, 1기압에서 이상기체 1mol의 부피는 22.4L이므로
제거율은 약 98.4%이다.
배출가스 중 염소 을 표준상태 기준 질량농도로 환산하면 이다(염소 분자량 71).
최종 배출농도 를 대입하면 제거율은 로 계산된다.
환상형(looping)은 대기가 과단열감율을 보여 매우 불안정할 때 나타나는 연기 형태이다.
강한 상하 와류로 연기가 크게 굽이치며 확산 범위는 넓지만, 와류가 지표로 꺾여 내려오는 순간 국부적 고농도가 발생할 수 있다.
원추형은 중립 안정도, 부채형은 강한 접지역전(안정), 구속형은 상하 역전층 사이에 갇힌 경우에 나타나는 연기 형태로 이 문항의 설명과는 다르다.

액상 SO2 농도는 이다.
헨리법칙 에서 기상 분압 이고, 헨리상수는 이다.
따라서 로 계산된다.
전기집진장치의 집진극은 전기장 강도가 균일하게 분포하도록 설계해야 하므로, 불균일 분포를 요구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먼지를 털어내기 쉬운 구조는 집진극의 바람직한 조건이다.
- 열·부식성 가스에 강하고 기계적 강도가 있는 것도 바람직한 조건이다.
- 탈진 시 재비산이 잘 일어나지 않는 구조 역시 바람직한 조건이다.
연소조절에 의한 NOx 억제는 고온영역 생성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부분적인 고온영역을 만들어 연소효율을 높인다는 설명은 억제 방법과 반대된다.
- 2단 연소는 연소용 공기를 나누어 단계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소 고온과 과잉산소가 함께 존재하는 조건을 피하는 저감 방법이다.
- 과잉공기량을 삭감해 운전하면 연소영역의 산소농도가 낮아져 NOx 생성이 억제된다.
- 배기가스 재순환은 연소실 온도와 산소농도를 낮춰 NOx 생성을 억제한다.
Thermal NOx는 고온 영역에서 급격히 증가하므로 국부적 고온영역 형성은 오히려 NOx를 늘리는 요인이다.
필요한 NaOH 양은 시간당 76 kg이다.
중유 중 황 성분은 이며, 황 원자량 32로 나누면 의 S가 연소해 같은 몰수의 SO2가 된다.
탈황률 95%를 적용하면 제거되는 SO2는 이고, 반응식 에 따라 NaOH는 SO2의 2배 몰수가 필요하다.
따라서 NaOH 몰수는 이고, 분자량 40을 곱하면 이다.
오존층의 두께는 돕슨(Dobson) 단위로 표시한다.
1 Dobson Unit(DU)은 0℃, 1기압 기준으로 오존층을 압축했을 때 두께 0.01mm에 해당하는 양으로 정의된다.
나머지 보기는 오존층 두께와 관련된 표준 단위가 아니다.
질소산화물의 접촉환원법에서는 백금(Pt) 계열 촉매가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백금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변환기 등에서 NO를 N2로 환원시키는 반응을 촉진하는 전형적인 촉매이다.
V2O5는 암모니아를 환원제로 쓰는 선택적 촉매환원(SCR)용 탈질촉매로 따로 구분되며, K2SO4와 HCl은 각각 염류와 산으로 촉매환원 반응의 촉매로 쓰이지 않는다.
산도(acidity)와 경도(hardness)는 모두 탄산칼슘(CaCO3)으로 환산해 표시한다.
서로 다른 원인물질(산, Ca2+, Mg2+ 등)로 구성되더라도 동일한 기준물질로 환산해야 값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CaCO3 당량을 공통 척도로 사용한다.
여과율은 약 0.96 L/m²·s이다.
여과지 면적은 이고, 유량은 이므로 면적당 유량은 이다.
이를 초 단위로 환산하면 가 된다.
에탄올의 이론적 COD는 730 mg/L이다.
에탄올의 완전산화 반응은 이며, 에탄올 분자량 46에 대해 산소 이 소요된다.
따라서 이론적 COD는 로 계산된다.
포기조의 DO는 보통 1~3 mg/L 수준으로 관리하므로, DO가 7~9mg/L라는 값은 활성슬러지법의 통상적인 운영 범위와 거리가 멀다.
- SV 20~30%는 활성슬러지 포기조에서 흔히 관찰되는 범위이다.
- MLSS 3000mg/L는 표준 활성슬러지법의 일반적인 농도 범위에 해당한다.
- pH 6~8은 미생물 활동에 적합한 통상적인 범위이다.
"탈산소계수값이 0.15/day(밀수 10)"이라는 표현은 상용로그 기준(log10) k = 0.15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5일 BOD와 탈산소계수로부터 최종 BOD(궁극적 BOD, BODu)를 구하는 문제다. BOD 동역학식은 이므로, t=5일 때의 식을 정리하면 가 된다.
주어진 값 k = 0.15/day, BOD5 = 212 mg/L를 그대로 대입하면 e-0.15×5 = e-0.75 ≈ 0.472이므로
mg/L
가 되어 보기와 맞지 않는다.
상용로그 기준일 때 자연로그 계수는
mg/L

제시된 특징은 활성슬러지법의 특성이다. 활성슬러지법은 산화지법이나 살수여상법에 비해 설치면적이 적게 들고 처리수 수질이 양호하며, 폭기와 반송을 통해 BOD·SS 제거율이 높다.
반면 수량·수질 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침전 슬러지의 슬러지 팽화(bulking)가 운전상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 살수여상법·회전원판법: 생물막을 이용한 공정으로 설치면적이 더 크고 수질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
- 산화지법: 넓은 부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들은 보기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카드뮴(Cd)은 아연과 화학적 성질이 유사해 체내에 축적되며, 칼슘 대사를 방해해 골연화증(이따이이따이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은(Hg)은 미나마타병, PCB는 카네미유증 등 각기 다른 중독 증상과 연관되어 이 문항의 설명과는 구분된다.
반송슬러지 농도는 8000 mg/L로 계산된다.
SVI(Sludge Volume Index)와 반송슬러지 농도는 의 관계를 가진다.
따라서 이다.

반응식의 양변에서 Cr 원자 수를 맞추면 된다. 좌변 에는 Cr이 2개 있으므로 우변의 계수도 2가 되어야 한다. 이때 Na, S, O, H 원자 수도 좌우가 모두 성립함을 확인할 수 있다.
인(P) 성분만을 주로 제거하기 위한 side stream 공정으로는 Phostrip 공법이 대표적이다.
Phostrip은 반송슬러지 일부를 별도의 혐기성 조로 분리해 인을 방출시킨 뒤 석회로 침전 제거하는 방식으로, 주 처리흐름과 분리된 side stream 구조를 가진다.
Bardenpho, A2/O, UCT 공정은 모두 주 처리흐름(mainstream) 안에서 생물학적으로 영양염류를 제거하는 공정이어서, 인만 따로 떼어내 처리하는 side stream 구조와는 구분된다.
Jar tester 실험의 일반적인 순서는 응집제 주입 → 급속교반 → 완속교반 → 정치침전 → 상징수 분석이다.
먼저 응집제를 투입한 뒤 급속교반으로 약품을 신속히 분산시키고, 완속교반으로 플록을 성장시킨 다음 정치시켜 침전시키고, 마지막으로 상징수의 수질을 분석해 최적 주입조건을 판단한다.
입상활성탄은 흡착제로 사용되는 물질로, 응집 작용을 하는 약품이 아니다.
- PAC(폴리염화알루미늄)는 대표적인 무기 응집제이다.
- 소석회는 pH 조정과 함께 응집 보조제로 쓰인다.
- 염화제2철은 대표적인 철염 응집제이다.
부상법(flotation)은 비중이 물보다 낮은 고형물이 많은 폐수를 처리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
기포를 부착시켜 밀도가 낮은 입자를 수면으로 띄워 제거하는 원리이므로, 침전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저비중 부유물질에 효과적이다.
BOD/MLSS 부하(F/M비)는 0.4 kg BOD/kg MLSS·day로 계산된다.
BOD 부하량은 이고, 포기조 내 MLSS량은 이다.
따라서 F/M비는 이다.
0.1N HCl이 100% 해리하면 이 되어 pH는 1이다.
로 계산된다.
슬러지 팽화(bulking)는 활성슬러지법에서 주로 문제되는 현상으로, 살수여상법의 유지관리상 주의점으로는 거리가 멀다.
- 여상의 폐쇄(ponding)는 살수여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관리 문제이다.
- 생물막의 탈락(sloughing)은 살수여상 운영에서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 파리의 발생은 살수여상 특유의 위생 관리 문제로 알려져 있다.
완전 혐기성 분해로 발생하는 CH4 가스 부피는 62.2L이다.
포도당의 혐기성 분해 반응은 이며, 포도당 분자량은 180이다.
포도당 은 이고, 여기서 생성되는 CH4는 이다.
표준상태에서 기체 1몰의 부피 22.4L를 곱하면 가 된다.
알루미늄염 응집제는 적정 pH 범위가 좁은 편이어서, pH 폭이 2~12로 매우 넓다는 설명은 실제 특성과 거리가 멀다.
알루미늄계 응집제는 보통 중성 부근의 제한된 pH 범위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이는 철염 응집제와 구분되는 특징이다.
- 독성이 거의 없어 대량 주입이 가능한 점은 알루미늄염의 실제 장점이다.
- 시설을 잘 더럽히지 않는 점도 알루미늄염의 장점으로 꼽힌다.
- 가격이 저렴한 점 역시 널리 쓰이는 이유 중 하나이다.
Stokes 침전속도 에서 침전속도는 입자와 물의 밀도차에 비례하므로,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침전속도가 입자 지름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식과 일치한다.
- 침전속도가 물의 점도에 반비례한다는 설명도 식과 일치한다.
- 침전속도가 중력가속도에 비례한다는 설명 역시 식과 일치한다.
완속여과는 여과 속도가 느려 처리에 넓은 부지가 필요하므로, 시공비가 적고 부지가 좁다는 설명은 완속여과의 특징과 반대된다.
- 손실수두가 비교적 적다는 설명은 완속여과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 유지관리비가 적은 편이라는 설명도 완속여과의 일반적 특징이다.
- 처리수 수질이 양호한 편이라는 설명 역시 완속여과의 장점으로 알려져 있다.
수집빈도가 높고 쓰레기통이 클수록 쓰레기를 버리기 쉬워져 오히려 발생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발생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된다.
-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경향과 일치한다.
- 쓰레기 관련 법규가 발생량에 큰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생활수준이 높아지면 발생량이 늘고 다양화된다는 설명 역시 일반적으로 맞다.
화상 위에 쓰레기를 놓고 태우며 체류시간이 길고 국부가열·연소효율 저하·잔사량 증가의 단점을 갖는 소각로는 고정상(고정로상) 소각로이다.
구조가 단순해 플라스틱처럼 열에 녹는 물질이나 슬러지, 입자상 물질의 소각에 적합하지만, 교반이 없어 연소가 불균일해지기 쉽다는 특징이 문항의 설명과 일치한다.
후연소실은 주연소실에서 미처 연소되지 못한 가연성분을 완전 연소시키는 공간이므로, 온도를 주연소실보다 낮게 유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주연소실에서 생성된 휘발성 기체가 후연소실로 흘러들어 연소된다는 설명은 후연소실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 깨끗한 가연성 액상 폐기물을 후연소실에 직접 주입할 수 있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완전산화를 위해 충분한 잉여공기가 공급되어야 한다는 설명 역시 후연소실 운전의 기본 원칙이다.
퇴비화가 충분히 진행된 부식질(humus)은 C/N비가 낮게 안정화되므로, C/N비가 50~60으로 높다는 설명은 부식질의 실제 특징과 거리가 멀다.
- 병원균이 거의 사멸된다는 설명은 완숙 퇴비의 특징과 일치한다.
- 뛰어난 토양개량제라는 설명도 부식질의 일반적 특징이다.
- 물보유력과 양이온 교환능력이 좋다는 설명 역시 부식질의 실제 성질과 일치한다.
공기비(m)는 실제공기량과 이론공기량의 비로 정의된다.
연소에 필요한 이론적 최소 공기량 대비 실제로 공급한 공기량의 비율을 나타내며, 완전연소를 위해 통상 1보다 약간 큰 값으로 운전한다.
슬러지 내 수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고형물과 직접 결합하지 않아 농축 등으로 쉽게 분리되는 수분은 간극수이다.
모관결합수·부착수·내부수는 고형물 표면이나 세포 내부에 더 강하게 결합되어 있어 간극수보다 제거가 어렵다.
교통량은 매립지 침출수 발생량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강우침투량, 유출계수, 증발산량은 모두 매립지 내 물수지(water balance)를 구성하는 요소로 침출수 발생량에 직접 영향을 준다.
밑면이 뚫린 바지선으로 쓰레기를 떨어뜨려 바닥 지반의 하중을 균일하게 하는 공법은 박층뿌림공법이다.
쓰레기를 얇게 펼쳐 뿌림으로써 지반 안정화와 매립부지의 조기 이용에는 유리하지만, 두껍게 쌓는 방식보다 매립효율은 떨어진다.
슬러지 개량은 슬러지의 탈수성을 개선하기 위한 전처리 공정으로, 에너지 회수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혐기성 소화는 메탄가스 회수, 소각열 회수와 RDF 제조는 폐기물의 열에너지를 직접 활용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회수방법이다.
쓰레기를 파쇄하면 입자 사이 공극이 줄어들어 겉보기 밀도가 오히려 증가하므로, 밀도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파쇄의 목적과 반대된다.
- 입자크기가 균일해진다는 설명은 파쇄의 실제 목적과 일치한다.
- 매립 시 부등침하를 억제하는 효과도 파쇄의 목적으로 알려져 있다.
- 비표면적이 증가해 후속 처리 효율이 높아진다는 설명 역시 파쇄의 실제 효과이다.
필요한 트럭 대수는 18대이다.
하루 쓰레기 총발생량은 인구 100,000명에 1인당 발생량 0.9kg/인·일을 곱해 구한다.
적재용량 5톤 트럭으로 나누면 대이다.
적재차량 계수분석법에 대한 설명이다.
일정 기간 특정 지역에서 운행된 쓰레기 수거차량의 대수를 조사하고, 여기에 적재된 쓰레기의 밀도를 곱해 중량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발생량을 산출한다.
경향법은 과거 발생량 추이로 예측하는 방법이고, 물질수지법은 투입·산출 물질의 수지를 따져 발생량을 추정하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이 설명과 다르다. 직접계근법은 수거차량을 계근대에 올려 실제 중량을 직접 다는 방법이므로 밀도를 곱해 환산하지 않는다.
메탄은 매립가스의 주성분 중 축적 시 폭발 위험이 있는 물질이다.
공기보다 가벼워 위쪽으로 확산되는 성질이 있어, 매립지 상부 구조물 내부로 스며들지 않도록 환기·가스포집 설비를 설계해야 한다.
이산화탄소나 황화수소는 공기보다 무겁고, 산소는 매립가스의 주요 위험성분이 아니다.
다단로(Multiple Hearth) 소각은 온도반응이 느려 보조연료 사용조절이 어렵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므로, 이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다단로는 노 내 열용량이 크고 단(hearth)마다 온도가 서서히 변하는 구조여서 부하 변동에 대한 온도 응답성이 둔감하다.
반면 체류시간이 길어 휘발성이 낮은 폐기물 연소에 유리하고, 다량의 수분을 증발시킬 수 있어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도 처리 가능하며, 성분이 다른 다양한 폐기물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은 다단로의 실제 장점이다.

듀롱식으로 계산한 고위발열량은 약 4800 Kcal/kg이다.
듀롱식은 (Kcal/kg, 원소함량은 질량분율)로 계산한다.
탄소 0.42, 수소 0.09, 산소 0.40, 황 0.02를 대입하면 이고,
로 약 4800에 해당한다.
산소는 이미 수소와 결합해 있다고 보아 만큼의 수소를 유효수소에서 빼주는 것이 듀롱식의 핵심이며, 회분은 발열에 기여하지 않으므로 계산에 넣지 않는다.
MHT는 값이 작을수록 수거효율이 좋다는 것이 옳은 내용이므로, 클수록 좋다는 설명은 틀렸다.
MHT(Man-Hour/Ton)는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데 투입된 인시(人時)를 나타내는 단위로, 수거작업 간 노동력을 비교하는 지표로 쓰인다.
같은 양을 더 적은 인력·시간으로 수거할수록 MHT 값이 작아지므로, MHT가 작을수록 수거효율이 높다고 평가한다.
작용하는 힘에 따른 폐기물 파쇄장치는 일반적으로 전단식·충격식·압축식으로 분류하며, 공기식 파쇄기라는 분류는 통상 쓰이지 않는다.
전단식은 날로 잘라 파쇄하고, 충격식은 타격력으로, 압축식은 누르는 힘으로 폐기물을 잘게 만드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공기는 파쇄하는 힘이 아니라 파쇄된 물질을 비중 차이로 나누는 선별(공기선별) 쪽에서 쓰이는 매체라는 점에서 파쇄장치 분류와 거리가 멀다.
고형화 후 부피변화율은 1.0이다.
고형화 전 폐기물 10kg은 밀도 1g/cm³이므로 부피는 이다.
고형화재료 2kg을 더하면 전체 질량은 12kg이 되고, 고형화 후 밀도가 1.2g/cm³이므로 부피는 이다.
따라서 부피변화율은 이다.
폐기물의 기계적(물리적) 선별방법에는 체선별·공기선별·관성선별 등이 있으며, 용제선별은 용매를 이용해 특정 성분을 녹여 분리하는 화학적 방법이라 물리적 선별로 분류되지 않는다.
체선별은 입자 크기, 공기선별은 비중·풍력 차이, 관성선별은 물체의 관성 차이를 이용해 분리한다는 점에서 용제선별과 원리가 다르다.
음의 회절은 장애물이나 슬릿 뒤쪽으로 음이 전파되는 현상으로, 파장이 길수록(저주파일수록) 잘 일어난다. 따라서 1번 "회절하는 정도는 파장에 반비례한다"는 거짓이며, 실제로는 파장에 정비례한다. 2번은 슬릿이 좁을수록 회절 정도가 커지므로 참, 3번은 회절의 정의 자체로 참, 4번도 장애물이 작을수록(파장에 비해) 회절이 잘 되므로 참이다.

진동가속도레벨은 57 dB이다.
진동가속도레벨 VAL은 로 구하며, 기준 가속도는 이고 여기서 는 실효값(rms)이다.
정현진동에서는 실효값이 최대값의 이므로
최대값 0.01을 그대로 대입하면 60dB가 나오지만, 진동가속도레벨은 실효값 기준이므로 로 나눈 값을 넣어야 한다. 이 차이가 약 3dB이다.
공해진동의 진동수 범위는 대략 1~90Hz 수준으로, 1,000~4,000Hz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1,000~4,000Hz는 사람의 귀가 가장 민감한 가청 음역대에 해당하는 값으로 진동공해의 주파수 범위와는 다르다.
반면 문제가 되는 진동레벨이 60~80dB대에 많이 분포하고, 사람의 최소진동역치가 55±5dB 정도이며, 불쾌감을 유발한다는 설명은 공해진동의 일반적 특성과 일치한다.
구석에 위치한 무지향성 점음원은 유효 입체각이 4π에서 π로 감소하므로 지향지수는 이다.
무지향성 점음원이 두 면이 접하는 구석(코너)에 위치할 때, 음원은 구석의 두 경계면에 의해 반사된다. 원래 자유공간에서 무지향성 음원의 지향지수는 0dB이지만, 음원이 구석에 위치하면 음향 에너지가 구석 내부 공간에만 집중되고 음원 주변의 유효 입체각이 감소된다.
이는 동일한 음향 출력을 더 작은 입체각에 방사하므로 방사 강도가 4배 증가하는 것과 동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