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의 두께는 Dobson(돕슨) 단위로 표시한다.
1 Dobson Unit(DU)은 0℃, 1기압 표준상태에서 오존층의 두께를 0.01mm로 환산했을 때의 값에 해당한다.
Plank는 복사에너지 양자 관련 상수, Albedo는 반사율, Donora는 대기오염 사건이 일어난 지명으로 오존층 두께 단위와는 관련이 없다.
벤츄리형 세정기는 처리가스 온도를 낮추어 운전하는 것이 집진효율 향상에 유리하므로, 온도를 높게 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스 온도가 낮을수록 수증기 응축 등으로 액적과 먼지의 접촉·포집이 유리해지고, 온도가 높으면 오히려 집진효율이 떨어지고 부식·마모 문제도 커질 수 있다.
- 먼지 성상과 처리가스 농도를 고려해 액가스비를 정하는 것은 타당한 유지관리 방법이다.
- 목부는 유속이 매우 커서 마모가 잦으므로 수시로 점검·교환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기액분리기를 정지 후에도 잠시 공회전시켜 산성 세정수를 제거하는 것 역시 부식 방지를 위한 정상적인 관리 방법이다.
벤츄리 스크러버의 입구(목부) 유속은 일반적으로 60~90m/sec 범위로 설계한다.
벤츄리 스크러버는 단면이 좁아지는 입구를 지나며 가스가 급격히 가속되는 구조로, 유속이 이 정도로 높아야 세정액이 미세한 액적으로 분열되면서 먼지와의 접촉 효율이 커져 높은 집진효율을 얻을 수 있다.
나머지 값들은 일반 덕트나 저유속 세정 방식의 유속 수준에 해당해 벤츄리 스크러버의 설계 유속으로는 지나치게 낮다.
역전 상태(안정한 대기)에서는 연기가 상하로 퍼지지 못하고 옆으로만 흩어지는 부채꼴 모양을 나타낸다.
대기가 매우 불안정할 때는 연기가 상하로 크게 요동치는 환상형이 되고, 중립 상태에서는 연기가 완만하게 퍼지는 원추형이 된다.
상층이 불안정하고 하층이 안정한 경우는 연기가 위로만 퍼지는 지붕형이며, 반대로 하층이 불안정하고 상층이 안정한 경우에 연기가 지표 쪽으로 내리깔리는 훈증형이 나타난다.
연기(플룸)의 상승 높이는 배기가스 유속, 배출가스 온도(부력), 외기의 수평풍속 등에 좌우되며, 오염물질 농도는 상승 높이를 결정하는 인자가 아니다.
배기가스 유속이 크고 배출가스 온도가 외기보다 높을수록 부력에 의한 상승이 커지고, 외기의 수평풍속이 강할수록 연기가 빨리 꺾여 상승 높이는 오히려 줄어든다.
오염물질의 농도는 확산 후의 지표 농도에는 영향을 주지만, 플룸 자체가 얼마나 높이 뜨는지를 결정하는 물리적 인자는 아니다.
물 6.6g을 표준상태에서 수증기로 만들면 부피는 약 8.21L이다.
물의 몰수는 이다.
표준상태 기체 몰부피 을 곱하면 가 된다.
자동차 공회전 시 많이 배출되고 헤모글로빈과의 결합력이 산소보다 약 210배 강해 중추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가스는 CO(일산화탄소)이다.
CO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카르복시헤모글로빈을 만들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리고, 이로 인해 두통·현기증부터 심하면 의식장애까지 유발한다.
오존(O₃)·탄화수소(HC)·질소산화물(NOx)은 각각 광화학반응이나 호흡기 자극과 관련이 있을 뿐, 헤모글로빈 결합력이 문제되는 가스는 아니다.
일반적으로 압력손실이 가장 큰 집진장치는 벤츄리 스크러버이다.
벤츄리 스크러버는 목부에서 가스를 고속으로 가속시켜 액적을 미세하게 분열시키는 방식이라 압력손실이 매우 크게 나타난다.
중력집진장치와 원심력집진장치는 압력손실이 작은 편이고, 전기집진장치도 압력손실이 낮은 대신 설치비가 큰 방식이어서 벤츄리 스크러버와는 대조된다.
여과집진장치의 집진 원리는 직접차단, 관성충돌, 확산 등의 메커니즘으로 먼지를 포집하는 것이다.
여과포는 보통 250℃ 이하의 가스에 적용되며 고온가스에는 적합하지 않고, 가스상 물질은 여과포 종류와 무관하게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어렵다.
압력손실도 대체로 100~200mmH₂O 수준으로 크고 설치면적도 넓은 편이며, 분진이 정전기로 발화할 수 있어 폭발성 먼지 처리에는 오히려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역전의 대표적인 종류는 복사역전, 이류역전, 침강역전이며, 자유역전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복사역전은 야간 지표면의 복사냉각으로, 이류역전은 따뜻한 공기가 찬 지표면 위로 이동할 때, 침강역전은 고기압권에서 공기가 하강하며 단열승온될 때 각각 발생한다.
이 세 가지가 실제 대기에서 관측되는 주요 역전 유형으로 분류되며, 자유역전이라는 용어는 이러한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아황산가스(SO₂)에 대한 저항력이 가장 약한 식물은 담배이다.
담배는 잎이 넓고 얇아 기공을 통한 가스 흡수가 쉬워, 대기오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지표식물로 꼽힌다.
나머지 보기의 식물들은 담배에 비해 아황산가스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편으로 분류된다.
1atm = 760mmHg = 1013mbar = 101,325N/m² 이므로, N/m² 단위로 제시된 값만 크기가 다르다.
표준대기압을 SI 단위로 나타내면 이고, 이를 수은주 높이로는 760mmHg, 바(bar) 계열 단위로는 1013mbar로 환산한다.
따라서 는 표준대기압의 배에 불과한 값이어서, 서로 같은 크기인 나머지 세 값과 구분된다.
탈황을 거쳐 회수되는 석고(CaSO₄)의 양은 약 11.33kg/min이다.
중유 20ton/hr 중 황 성분은 이고, 이 중 탈황율 80%가 회수되므로 회수되는 황의 양은 이다.
황의 몰수는 이고, CaSO₄의 분자량은 이므로 석고량은 , 이를 분당으로 환산하면 이 된다.
연소용 공기를 과량으로 주입하는 것은 NOx 발생을 오히려 촉진하므로, 연소조절에 의한 NOx 억제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기량이 과잉이면 연소가스 중 산소 농도가 높아져 열적 NOx 생성이 늘어나기 때문에, NOx 억제를 위해서는 반대로 공급 공기량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는 저산소 연소가 사용된다.
저온도 연소로 화염 최고온도를 낮추거나, 수증기를 분무해 연소온도를 떨어뜨리는 방법 역시 열적 NOx 생성을 억제하는 실제 대책에 해당한다.
포자리카(Poza Rica) 사건은 정유공정에서 누출된 H₂S(황화수소)에 의한 중독 사고였다.
1950년 멕시코 포자리카의 천연가스 정제시설에서 다량의 H₂S가 누출되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기오염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다.
O₃·PCB·MIC는 각각 광화학스모그, 카네미유증, 보팔 사고 등 다른 사건·물질과 관련이 있어 포자리카 사건의 원인 물질과는 다르다.
생활오수는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우수는 별도의 관거로 직접 수역에 방류하는 배제방식은 분류식이다.
분류식은 오수관과 우수관을 별도로 설치해 처리가 필요한 오수만 하수처리장으로 집수하므로, 신도시처럼 계획적으로 하수도를 정비할 때 주로 채택된다.
합류식은 오수와 우수를 한 관로로 함께 흘려보내는 방식이어서 이 설명과는 다르다.
지구상 담수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빙설 및 빙하이다.
지구 전체 담수 중 극지방 빙하와 만년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70% 안팎으로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지하수이다.
호수와 하천 같은 지표수는 전체 담수량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작은 편이다.
미생물과 조류의 작용으로 하수를 자연 정화시키며 라군이라고도 불리는 공법은 산화지법이다.
산화지법은 넓은 연못 형태의 지반에 하수를 체류시켜 조류의 광합성으로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시설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소규모 마을의 오수처리에 적합하다.
회전원판법과 살수여상법은 접촉재에 부착된 생물막을 이용하는 별도의 처리방식이고, 부패조법은 혐기성 처리 방식이어서 산화지법과는 원리가 다르다.
MLSS는 포기조 혼합액(Mixed Liquor) 중에 존재하는 부유물질 농도를 의미한다.
포기조 내에는 미생물 덩어리인 활성슬러지가 섞여 있으며, 이 혼합액 속 부유물질 농도가 곧 MLSS이다.
방류수나 유입수의 부유물질, 중금속물질은 MLSS와는 별개의 수질 항목이다.
지표수는 지하수에 비해 용존산소 농도는 높지만 경도는 오히려 낮은 편이므로, 경도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표수는 대기와 접촉해 산소를 잘 흡수하는 반면, 암반층을 오래 거치지 않아 미네랄 용출이 적어 경도가 낮게 나타난다.
지상에 노출되어 오염 우려가 크고 수질 변동이 심한 점, 철·망간 성분이 적고 대량 취수가 쉬운 점은 지표수의 일반적 특징과 일치한다.
만성 중독증상으로 카네미유증을 일으키는 물질은 PCB(폴리염화비페닐)이다.
1968년 일본 카네미사의 미강유에 PCB가 혼입되면서 다수의 만성 중독 환자가 발생한 사건이 카네미유증의 유래이다.
Mn·As·Cd은 각각 다른 중독 증상(파킨슨 유사 증상, 흑피증, 이타이이타이병 등)과 관련된 유해물질로 카네미유증과는 구분된다.
이 슬러지의 수분함량은 약 76.7%이다.
건조 전 무게 150g에서 건조 후 무게 35g을 뺀 증발된 수분량은 이다.
수분함량은 로 계산된다.
침전지 내 유속을 빠르게 하면 침전물이 다시 부유하게 되어 오히려 침전효율이 떨어진다.
침전효율을 높이려면 유속을 느리게 유지해 입자가 충분히 가라앉을 시간을 확보해야 하므로, 유속을 빠르게 하는 것은 반대되는 조치이다.
침전지의 표면적을 넓히는 것, 응집제를 투여해 입자를 크게 만드는 것, 가라앉은 침전물을 계속 제거해주는 것은 모두 침전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이 침전조의 월류부하(위어부하)는 약 4.2m³/m·hr이다.
월류부하는 유입유량을 위어의 유효길이로 나눈 값이므로 로 계산된다.
소수점을 반올림하면 약 4.2m³/m·hr에 해당한다.
이 하수의 BOD₅는 15mg/L이다.
BOD는 배양 전후 용존산소 감소량에 희석배수를 곱해 구하며, 감소량은 이다.
여기에 희석배수 5를 곱하면 가 된다.
이 슬러지의 SVI는 160이다.
SVI는 30분간 정치한 뒤의 침강슬러지 부피(mL/L)를 MLSS 농도(mg/L)로 나눈 뒤 1000을 곱해 구한다.
1000mL 시료에서 침강슬러지 부피가 400mL이므로 이는 400mL/L에 해당하고, 이 된다.
주간에 조류가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는 용존산소 농도가 증가한다.
조류는 낮 동안 빛을 이용한 광합성으로 산소를 방출하므로, 이 시간대에는 호소의 용존산소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반대로 야간에는 조류가 호흡만 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므로 용존산소 농도가 낮아지는 일변화가 나타난다.
동점도(kinematic viscosity, ν)의 단위는 cm²/sec이다.
동점도는 점도(μ)를 밀도(ρ)로 나눈 값이므로, 점도의 단위 g/(cm·sec)를 밀도의 단위 g/cm³로 나누면 cm²/sec가 된다.
g/(cm·sec)는 점도(poise)의 단위이고, 나머지 단위들은 동점도의 물리적 정의와 맞지 않는다.
경도(hardness)는 물속에 녹아 있는 2가 금속 양이온 농도를 로 환산해 나타내는 지표다.
대표적인 원인물질은 와 로, 지하수·하천수에 흔히 존재하는 알칼리토금속 이온이다.
Ba, Ra도 같은 2가 알칼리토금속이지만 자연수 중에 사실상 존재하지 않아 경도의 원인물질로 보지 않으며, Cd·Fe·Pb·Mn 등은 경도 유발물질이 아니라 별도의 수질오염물질로 다룬다.
이 폐수의 이론적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730mg/L이다.
에탄올의 완전산화 반응식은 이므로, 에탄올 1mol(46g)을 산화시키는 데 3mol(96g)이 필요하다.
이 질량비를 그대로 적용하면
수질 분석에서 산도와 경도는 모두 (탄산칼슘) 농도로 환산하여 나타내는 것이 국제적인 관례다.
서로 다른 산·염기·금속이온 함량을 하나의 공통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한 것으로, 단위는 로 표기한다.
산화(oxidation)는 원자나 이온이 전자를 잃어 산화수가 증가하는 반응이다.
- 수소와 화합하는 반응은 오히려 환원에 해당한다.
- 산소를 잃는 반응도 환원 반응이다.
- 전자를 얻는 반응 역시 환원의 정의다.
따라서 산화에 해당하는 것은 산화수 증가뿐이다.
무기성 부유물질과 모래·자갈·뼈 등 토사류를 미리 제거해 후속 기계장치·배관의 마모나 막힘을 막는 시설은 침사지(grit chamber)다.
- 침전지는 유기성 부유물질을 중력 침강으로 제거하는 시설이다.
- 조정조는 유량·수질을 균등화하는 시설이다.
- 부상조는 비중이 작은 물질을 부력으로 띄워 제거하는 시설이다.
생물학적 질소 제거 공정에서 탈질(denitrification)은 산소가 없는 무산소조(anoxic tank)에서 주로 일어난다.
무산소조의 종속영양 미생물은 용존산소 대신 질산성질소를 전자수용체로 이용해 이를 질소가스로 환원시킨다.
- 포기조는 산소를 공급해 질산화가 일어나는 호기성 반응조다.
- 탈인조는 인 방출이 일어나는 혐기 조건의 반응조다.
- 침전조는 처리수와 슬러지를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공정이다.
비점오염원(non-point source)은 특정 배출구 없이 강우 시 넓은 지역에서 유출되는 오염원으로, 농경지 배수가 대표적이다.
- 폐수처리장 방류수는 배출구가 특정되는 점오염원이다.
- 공장의 산업폐수도 배출관을 통해 나오는 점오염원이다.
- 축산폐수 역시 통상 처리시설 배출구를 통해 나오는 점오염원으로 분류된다.
부피변화율은 이다.
고형화 전 부피는 L, 고형화 후 부피는 질량 15 kg을 기준으로 L이다. 따라서 이다.
이 압축기의 압축비는 5이다.
압축비는 로 구하며, 부피감소율 80%(=0.8)를 대입하면
퇴비는 토양의 이화학적 성질을 개선하는 토양개선제로 널리 활용되는 것이 실제 특징이므로, "토양개선제로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퇴비 완성 후에도 부피가 크게 줄지 않고(대개 50% 이하 감소), 재료가 다양해 품질 표준화가 어려우며, 생산된 퇴비 자체의 비료가치가 낮다는 점은 실제 퇴비화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내용이다.
따라서 퇴비화의 단점과 거리가 먼 설명은 퇴비의 토양개선 효과를 부정한 진술이다.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평가하는 제도로, 폐기물 재활용·감량화를 직접 유도하는 경제적 유인 제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 예치금 제도는 생산자가 회수·재활용 비용을 예치하게 하는 감량화 유인책이다.
- 부담금 제도는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부과하는 경제적 수단이다.
- 쓰레기 종량제는 배출량에 따라 비용을 부과해 감량을 유도하는 제도다.
이 세 제도는 재활용·감량화를 위한 직접적 정책 수단이지만, 환경영향평가는 그 범주에 들지 않는다.
필요한 트럭 대수는 약 44대이다.
하루 쓰레기 발생량은
밀도로 나누어 부피로 환산하면
트럭 1대 용량 으로 나누면 약 43.6대이므로, 올림하여 44대가 필요하다.
노 하부에서 가스를 주입해 모래층을 유동시키고 그 위로 폐기물을 투입해 태우는 방식은 유동상 소각로(fluidized bed incinerator)다.
유동층 모래는 열용량이 커서 폐기물과 균일하게 접촉하므로 연소효율이 높고 온도 제어가 쉽다는 특징이 있다.
- 다단로는 여러 단의 화상을 거치며 건조·연소·냉각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 회전로는 원통형 노를 회전시켜 폐기물을 이송·소각하는 방식이다.
- 고정상 소각로는 고정된 화상 위에서 폐기물을 태우는 방식이다.
이 슬러지의 소화율은 약 54%다.
소화율은 유기물(VS)·무기물(FS) 비율 변화로 구하며
투입 슬러지()와 소화 슬러지()를 대입하면
폐기물의 개략분석(proximate analysis)은 수분, 휘발성고형물, 고정탄소, 회분 네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다이옥신은 유해물질 정밀분석 대상이지 개략분석의 구성 성분이 아니므로, 4가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증발시켜야 할 수분량은 약 148kg이다.
쓰레기 1ton(1,000kg) 중 함수율 25%일 때 고형물량은 이며, 건조 과정에서 고형물량은 변하지 않는다.
함수율 12%가 될 때 전체 무게를 라 하면
따라서 증발한 수분량은 이다.
화상(hearth) 위에 폐기물을 올려놓고 태우는 구조로, 플라스틱처럼 열에 의해 연화·열화되는 물질을 소각하기에 적합한 소각로는 고정상 소각로다.
구조가 단순한 대신 폐기물이 쌓인 위치에 따라 국부적인 가열이 발생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 회전로는 원통을 회전시켜 폐기물을 고르게 이송·소각하는 방식이다.
- 화격자 소각로는 격자형 화상 위에서 폐기물을 이동시키며 태우는 방식이다.
- 유동상 소각로는 유동화된 모래층 위에서 폐기물을 소각하는 방식이다.
수은(Hg)은 토양 내에서 유기물·황화물과 강하게 결합해 이동성과 용해도가 낮은 금속으로, 작물에 쉽게 흡수되거나 강우로 쉽게 용탈되지 않는다.
3가 크롬이 거의 불용성으로 토양 내에 존재하고, 납이 토양에 침전되어 작물에 거의 흡수되지 않으며, 아연이 모래를 제외한 대부분의 토양에 영구적으로 흡착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따라서 사실과 거리가 먼 설명은 수은의 이동성·용해성에 관한 진술이다.
1인 1일 쓰레기 발생량은 약 1.12kg/인·일이다.
1주일 수거량을 질량으로 환산하면
하루 평균으로 나누면 이고, 인구수로 나누면
해안매립공법 중 대표적인 방식은 순차투입공법으로, 호안으로 둘러싼 매립구역의 한쪽 끝에서부터 폐기물을 수중에 순차적으로 투입해 매립해 나가는 방법이다.
- 셀공법과 도랑형공법은 내륙매립에서 쓰이는 방식이다.
- 압축매립공법(베일공법)도 폐기물을 압축·결속해 매립하는 내륙매립공법으로 분류된다.
슬러지 개량(conditioning)은 탈수성을 높이기 위한 전처리로, 세척, 열처리, 약품처리 등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관성분리(inertial separation)는 밀도·관성 차이를 이용해 입자를 분리하는 집진·선별 기법으로, 슬러지 개량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폐기물의 저위발열량은 로 구한다.
수소 1kg이 연소하면 물 9kg이 생성되므로 수소의 기여분은 로 계산하고, 여기에 원래 폐기물이 함유한 수분 를 더한 뒤 수증기의 응축잠열 을 곱해 고위발열량에서 빼주는 것이다.
열분해는 무산소(또는 저산소) 분위기에서 폐기물을 가열해 액체·기체 연료를 회수하는 공정으로, 연소에 비해 발생량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원료 폐기물의 조성이 불균일하기 때문에 열분해 생성물의 질과 양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실제 특징이며, 이는 소각과 구분되는 열분해의 한계로 꼽힌다.
따라서 소각과 비교한 열분해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생성물의 안정적 확보가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연도로 빠져나가는 배기가스의 폐열을 회수해 보일러 급수를 예열함으로써 열효율을 높이는 설비는 절탄기(economizer)다.
- 공기예열기는 배기가스 폐열로 연소용 공기를 예열하는 설비다.
- 재열기는 터빈을 거친 증기를 재가열하는 설비다.
- 과열기는 포화증기를 더 가열해 과열증기로 만드는 설비다.
황화수소(H₂S)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2H₂S + 3O₂ → 2H₂O + 2SO₂이므로, H₂S 2 부피에 O₂ 3 부피가 필요한다. 따라서 H₂S 1 Sm³의 연소에 필요한 산소량은 이다. 공기는 산소 21%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필요한 이론연소 공기량은 이다.
슬러지나 분뇨의 탈수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는 여과비저항(specific resistance to filtration)이다.
여과비저항 값이 작을수록 여과가 잘 이루어져 탈수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균등계수와 유효경은 입도분포를 나타내는 여재·토양 관련 지표다.
- 알칼리도는 수중 완충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탈수성과는 무관하다.
퇴비화 공정의 최적 조건 중 pH는 6~8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미생물 활성에 적합하다.
나머지 조건은 실제 최적 범위와 차이가 있다 — 온도는 50~65℃의 고온 구간, 수분은 50~60% 내외, 비는 26~35 수준이 적정하다고 알려져 있어 제시된 값과는 맞지 않는다.
진동 측정 시 픽업은 완충물 없이 단단히 다져진 지반에 직접 설치해야 진동이 왜곡 없이 전달된다.
경사·요철이 없고, 반사·회절이 없으며, 온도·전자기 영향을 받지 않는 장소라는 조건은 모두 타당한 설치 기준이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완충물이 있는 장소를 적합하다고 한 진술이다.
선음원(line source)의 거리감쇠는 거리가 2배가 될 때마다 음압레벨이 3dB 감쇠하는 특성을 가진다.
이는 역제곱법칙에 따라 6dB씩 감쇠하는 점음원과 달리, 선음원 주위의 음파가 원통형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감쇠 기울기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이다.
다공질 흡음재는 표면에 종이 등을 바르면 기공이 막혀 오히려 흡음률이 떨어진다는 것이 실제 특성이다.
벽면 전체에 분산 부착하고, 접착보다는 못으로 시공하며, 표면을 얇은 직물로 피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한 사용상 유의점이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종이를 발라 흡음률을 높인다는 진술이다.
음파(sound wave)는 매질 입자의 진동 방향과 파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종파(longitudinal wave)에 해당한다.
- 광파는 진행방향과 진동방향이 수직인 횡파다.
- 수면파는 입자가 원운동을 하는 표면파로 횡파 성격을 띤다.
- 지진파의 S파는 진행방향에 수직으로 흔들리는 횡파다.
파장은 로 구한다.
속도 330m/sec, 진동수 3300Hz를 대입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