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적 추상 일러스트레이션은 대상을 사실적으로 재현하지 않고 직선,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로 재구성해 표현하는 방식이다.
대상을 질서 있게 사실적으로 그리거나 자연물의 형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은 구상적 표현에 가깝고, 비구상·부정형적인 것은 기하학적이라기보다 유기적 추상에 가깝다.
디자인 과정의 개념화 단계에서 디자이너 자신이 이미지를 전개하고 형태감·균형을 확인하기 위해 간단히 만들어보는 모형을 연구용 모형이라 한다.
- 제시용 모형은 완성 단계에서 발주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정밀한 모형이다.
- 제작용 모형과 작동 모형은 실제 제작·작동 검증을 위한 후반 단계의 모형이다.

가운데 몸통을 축으로 좌우가 똑같이 포개지는 선대칭이다.
그림은 날개를 활짝 편 나비로, 몸통을 지나는 세로축 하나를 접는 선으로 삼으면 왼쪽 날개와 오른쪽 날개의 윤곽·무늬가 겹쳐진다. 축을 사이에 두고 거울처럼 뒤집힌 관계이므로 좌우대칭(거울대칭)이라고도 부른다.
- 방사대칭은 한 중심점 둘레로 같은 모양이 일정한 각도만큼 돌아가며 되풀이되는 것이다.
- 이동대칭은 같은 모양이 일정한 방향과 간격으로 되풀이되며 나아가는 것으로, 접어서 포개는 관계가 아니다.
풍부한 목재와 민속적 전통을 서구의 현대 디자인과 조화시켜 가구, 식기, 조명기구 등 실내 생활용품 디자인으로 명성을 얻은 곳은 스칸디나비아이다.
실내공간에 입장할 때 인간의 감각 중 시각이 가장 먼저 반응하며, 시각 정보 중에서도 색채는 거리와 관계없이 즉각적으로 지각되는 요소다. 질감·형태·무늬는 모두 가까운 거리에서 자세히 관찰해야 하거나 시간이 지난 후 인식되는 반면, 색채는 공간 진입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 심리적·감정적 반응을 즉시 유발한다.
미적 형식원리에서 비례는 부분과 부분, 또는 부분과 전체 사이의 수량적 관계를 뜻한다.
- 한 축을 중심으로 마주 보게 배치하는 것은 대칭에 대한 설명이다.
- 여러 요소의 상호관계를 하나로 묶는 것은 조화·통일에 대한 설명이다.
- 동일 요소를 둘 이상 배열하는 것은 반복에 대한 설명이다.
편집디자인에서 문자를 다루는 타이포그래피는 글자의 크기·서체·자간·행간 등을 통해 가독성을 좌우하므로 가독성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다.
실내디자인은 기획 → 설계 및 계획 → 설계감리 → 평가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바른 과정이다.
제품수명주기(PLC)는 시장에 나온 순서대로 도입기 → 성장기 → 성숙기 → 쇠퇴기로 진행된다.
도입기에 판매가 시작되고, 성장기에 급격히 확대되며, 성숙기에 정점을 찍은 뒤 쇠퇴기에 접어드는 흐름이다.
정답 2번이 잘못된 설명이다. 볼록판(활판)의 화선부(잉크가 묻는 부분)는 볼록부이고, 이 볼록부에만 잉크가 묻어 인쇄되므로 오히려 문자가 선명하고 박력이 있다. 보기 2에서는 "문자가 선명치 못하고 박력이 없다"고 잘못 설명하고 있다. 평판(1번)은 옵셋 인쇄의 원리, 오목판(3번)은 그라비어 인쇄, 공판(4번)은 스크린 인쇄의 설명이 모두 정확하다.
최종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해 실물과 같이 충실하게 색채·질감·명암까지 표현하는 전달 기법을 렌더링이라 한다.
- 정밀묘사는 형태와 구조를 세밀히 나타내는 기초적인 표현 단계이다.
- 투시도와 정투상도는 대상의 형태와 치수를 도법적으로 나타내는 도면 표현이다.
감성공학은 인간이 제품에서 느끼는 감성과 만족감을 다루는 분야이므로, 디자인의 기능적 조건 중에서는 사용자의 만족감·선호도와 관련된 심리적 기능에 해당한다.
- 물리적 기능과 생리적 기능은 각각 구조적 성능과 인체 적합성에 관한 것이다.
- 사회적 기능은 환경·문화적 영향에 관한 것이다.
리듬감은 시각 요소가 점진적으로 변화하거나 강약 차이를 이루며 반복될 때 강하게 느껴진다.
각 부분이 완전히 동일하고 간격까지 일정하면 오히려 단조롭고 정적인 통일감에 가까운 인상을 주므로, 이를 강한 리듬감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통일감, 반복에 의한 강조, 황금비를 이용한 구도 설정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디자인 원리에 맞는 내용이다.
아르누보의 유동적인 곡선과 달리 곡선과 동심원 등을 기하학적으로 단순화해 기계 생산과 대중화에 적합하도록 만든 조형운동은 아르데코이다.
- 미술공예운동은 기계생산을 배격하고 수공예 중세 양식을 지향했다.
- 독일공작연맹은 규격화·표준화를 통한 대량생산 체계 확립을 목표로 했다.
기능성과 실용성은 디자인이 목적에 맞게 제 구실을 하는가를 따지는 합목적성에 포함되는 조건이다.
황금분할의 비는 1 : 1.618이며, 고대부터 조형·건축 분야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비례로 널리 쓰여왔다.
M(Memory)은 구매 상황에서 특정 제품을 떠올리는 기억 단계를 의미한다.
AIDMA는 주의(Attention)-흥미(Interest)-욕구(Desire)-기억(Memory)-행동(Action)의 순서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설명하는 모델이다.
- 주의를 끄는 단계는 Attention에 해당한다.
- 흥미로 인해 구매 욕구가 생기는 단계는 Interest·Desire에 해당한다.
- 구매욕구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단계는 마지막 Action에 해당한다.
DM(Direct Mail)광고는 우편 등을 통해 개별 대상에게 직접 전달하는 광고로, TV라는 매체를 통한 광고 분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시보광고, 스폿광고, 프로그램 광고는 모두 TV 방송을 매체로 하는 광고 유형이다.
석고보드는 습기와 충격에 약하고 내구성이 낮아 사람이 밟고 다니는 바닥 마감재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주로 벽체나 천장 마감에 사용된다.
석재와 목재는 예로부터 널리 쓰이는 바닥재이고, 아스타일 역시 내구성과 시공성이 좋은 바닥 마감용 타일로 많이 사용된다.
디자인 모델은 실제 제작에 앞서 재료·가공법·성형방법과 조형성의 관계까지 검토하기 위한 것이므로, 이를 검토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모델은 2차원 스케치를 입체로 확인하고, 형태와 인간·환경의 관계 및 구성 재료·표면처리를 함께 검토하는 종합적 확인 수단이다.




크기가 같은 두 원을 서로 교차시켜 그리는 타원(장원) 작도다.
해당 그림은 지름이 같은 두 원이 각각 상대 원의 중심 부근을 지나도록 겹쳐져 있다. 두 원이 만나는 위·아래 교점에서 각 원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을 그어 원둘레와 만나는 점을 잡고, 이번에는 위·아래 교점 자체를 중심으로 큰 호를 그려 그 점들을 이었다. 그 결과 좌우의 원호 두 개와 위아래의 큰 호 두 개가 매끄럽게 이어진 타원형 윤곽이 된다.
다른 그림은 원의 배치와 보조선이 다르다.
- 같은 크기의 두 원이 서로 떨어져 놓여 있으면 원이 교차하지 않으므로 이 작도법이 아니다.
- 중심에서 여러 방사선을 긋고 직각 보조선으로 점을 옮겨 잡아 잇는 것은 동심원법이다.
KS의 유채색 기본 색명 10색상은 먼셀(Munsell) 표색계를 기준으로 정해진 것이지 오스트발트 표색계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다.
일반색명(계통색명)과 관용색명의 구분, 관용색명이 식물·광물 등의 이름을 빌려 쓴다는 점, KS가 일반색명으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 관용색명을 쓰도록 한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색채조화는 인간의 기호(취향) 문제이면서도 반복 경험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므로, 한 번 무관심했던 배색이 자주 접해도 계속 무관심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애매함 없이 명료한 배색에서 조화가 얻어진다는 점, 공통된 성질을 가진 색군이 조화된다는 점, 면적에 따라 강한 색과 약한 색의 배분이 조화에 영향을 준다는 점은 모두 색채조화의 일반 원리와 맞는 설명이다.
항상성(color constancy)은 광원의 스펙트럼 특성이 달라져도 물체의 고유색이 동일하게 지각되는 현상을 말한다.
백열등과 태양광선 아래에서 사과 표면에 도달하는 빛의 분광 분포는 달라지지만, 시각계가 이를 보정하여 빨간 사과는 여전히 빨갛게 지각된다.
어두운 무채색 바탕 위의 유채색 무늬는 바탕과의 명도·색상 차이가 커서 강하게 부각되어 보인다.
배경의 명도가 낮을수록 그 위에 놓인 색의 시각적 대비가 커지므로, 무늬가 흐릿해지거나 탁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뚜렷하게 도드라진다.
등각투상도(Isometric Projection)는 세 축이 서로 120°의 등각을 이루도록 입체를 표현하는 투상법이다.
세 축이 동일한 각도로 벌어져 있어 세 면을 같은 비율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등각투상의 특징이다.
정답은 계시대비이다.
계시대비는 한 색을 본 직후 다른 색을 보았을 때, 먼저 본 색의 영향으로 나중에 본 색이 실제와 다르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동시대비는 두 색을 나란히 놓고 동시에 볼 때 나타나는 대비이므로 시간차를 두고 보는 이 상황과는 구분되며, 명도대비·채도대비는 어떤 속성이 달라 보이는가를 기준으로 나눈 이름이다.
모따기를 나타내는 제도 기호는 C이며, A는 모따기 기호로 쓰이지 않으므로 잘못된 표현이다.
지름은 ø, 두께는 t, 반지름은 R로 표시하는 것은 도면에서 통용되는 올바른 기호이다.
화면에 대하여 물체의 수직면들이 일정한 각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소점이 2개인 경우는 유각투시(二点透視)이다. 소점(消点, vanishing point)은 평행선들이 투시도에서 수렴하는 점이다.
유각투시는 물체의 한 모서리는 화면에 수직이고, 나머지 두 방향의 평행선들이 각각 다른 두 개의 소점으로 수렴하는 투시 방식으로, 물체의 3차원 형태가 가장 입체감 있게 표현된다.
- 평면투시(일점투시)는 소점 1개이다.
- 사각투시(삼점투시)는 소점 3개이다.
- 조감투시는 높이 방향의 투시 각도만 조정한 특수한 형태이다.
색료 혼합은 물감이나 잉크처럼 색료를 섞을수록 명도와 채도가 낮아지는 감법혼색에 해당한다.
- 색광 혼합은 빛을 섞을수록 밝아지는 가법혼색이다.
- 병치 혼합과 회전 혼합은 눈의 착시를 이용한 중간혼색으로 가법혼색 계열에 속한다.
색의 팽창·수축은 색상과 명도에 따라 나타난다.
난색·고명도 색은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팽창색이고, 한색·저명도 색은 작게 보이는 수축색이다.
따라서 밝은 색 쪽이 어두운 색보다 오히려 크게 보이므로, 밝은 색이 더 작게 보인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화살표가 가리키는 것은 등흑색계열이다.
그림은 오스트발트 색입체를 세로축으로 자른 마름모꼴 단면으로, 위 꼭짓점이 흰색 W, 아래 꼭짓점이 검정 B, 오른쪽 꼭짓점이 순색 C 이다. 오른쪽 절반인 삼각형 W–C–B 가 한 색상의 등색상 삼각형이고, 쌍방향 화살표는 그 안에서 W 와 C 를 잇는 변과 나란하게 그어져 있다.
등색상 삼각형 안에서 한 변과 평행한 선 위의 색들은 그 변의 맞은편 꼭짓점 성분을 같은 양만큼 가진다. W–C 변의 맞은편 꼭짓점은 B 이므로, 이 방향의 색들은 검정(B) 함유량이 일정한 계열이 된다.
같은 규칙으로 나머지 계열을 구분한다.
- C–B 변과 평행한 선은 흰색량이 같은 등백색계열이다.
- W–B 축과 평행한 세로선은 순색량이 같은 등순색계열이다.
- 등색상계열은 한 색상의 삼각형 전체를 가리키므로 삼각형 안의 한 방향으로 나타낼 수 없다.
밝은 빛 아래에서 추상체가 활발히 작용하여 물체의 형태와 색채를 뚜렷하게 구별할 수 있는 상태를 명소시라 한다.
반대로 어두운 곳에서 간상체만 작용해 명암 위주로 지각되는 상태는 암소시이며, 그 중간 밝기에서 추상체와 간상체가 함께 작용하는 상태는 박명시라 한다.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 없이 명도 차이만으로 구별되는 색이며, 보기 중에서는 어두운 회색이 이에 해당한다.
황토색, 연보라, 어두운 회녹색은 모두 특정한 색상과 채도를 갖고 있으므로 유채색으로 분류된다.
빨강·주황·노랑, 녹색·청록·파랑처럼 색상환에서 서로 이웃한 색끼리의 배색은 유사색상의 배색에 해당한다.
제시된 색들은 색상 자체가 서로 다르므로 같은 색조끼리 묶는 동일색조의 배색이나 색조를 반대로 두는 반대색조의 배색과는 다르며, 난색·한색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중성색만의 배색도 아니다.
제도 용지 A3의 크기는 297×420mm이다.
A열 용지는 앞 규격의 짧은 변을 2배로 늘린 크기가 되어 A4(210×297) → A3(297×420) → A2(420×594) → A1(594×841) 순으로 커진다.
도면 치수 기입에서도 소수점 부호(.)는 사용되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길이 단위 mm는 별도로 기입하지 않는다는 점, 각도는 도(°) 단위를 사용하며 필요시 분·초 단위까지 함께 쓸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3속성 중 명시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채도차가 아니라 명도차이므로, 채도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틀렸다.
명시도는 주위색과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고 3속성의 차이가 커질수록 높아지며, 같은 조건에서 확실히 잘 보이는 색을 명시도가 높다고 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직육면체에서 오른쪽 뒤의 윗귀퉁이를 직육면체 모양으로 잘라 내고, 밑면 가운데에 좌우로 관통하는 홈을 판 입체다.
평면도에는 오른쪽 뒤쪽(도면의 오른쪽 위)에 실선으로 구획된 직사각형이 있고, 정면도에는 같은 폭의 구획이 오른쪽 위에 숨은선으로 나타난다. 위에서 보면 한 단 낮아진 바닥이 그대로 보이지만, 앞에서 보면 잘리지 않은 앞부분에 가려지기 때문이다. 즉 오른쪽 윗부분 가운데 뒤쪽만 잘려 나갔다는 뜻이다.
우측면도 아래 가운데에는 바닥에서 위로 파인 직사각형 홈이 있고, 정면도 아래쪽에는 전체 폭에 걸친 숨은선이 한 줄, 평면도에는 전체 폭에 걸친 숨은선이 두 줄 있다. 이는 밑면 가운데를 좌우로 관통하는 홈의 천장(정면도의 한 줄)과 앞뒤 벽(평면도의 두 줄)이다.
그러므로 앞면은 온전한 직사각형이고, 옆면 아래 가운데에 홈이 드러나며, 뒤쪽 위 모서리가 잘려 나간 입체가 답이다. 잘린 귀퉁이가 앞쪽 위에 있는 입체라면 평면도에서는 그 구획이 앞쪽(도면 아래쪽)에 오고 정면도에서는 숨은선이 아니라 실선 윤곽으로 드러나야 한다. 홈이 앞면에 드러나는 입체라면 정면도 아랫변이 파여 보여야 하므로 역시 <보기>와 맞지 않는다.

같은 모양의 도형을 일정한 비율로 점점 작게 그려 나가는 축소도법이다.
그림은 큰 육면체 ABCD–EFGH 의 각 면에 대각선을 긋고, 그 대각선 위에서 닮은꼴 육면체 A1B1C1D1, A2B2C2D2, A3B3C3D3 … 를 차례로 잡아 간 것이다. 대각선은 닮은 도형의 대응 꼭짓점을 지나므로, 대각선만 따라가면 모양과 비례를 그대로 둔 채 크기만 줄인 도형을 정확히 얻을 수 있다.
세 방향으로 물체를 투영해 정면·평면·측면을 얻는 것은 투상도법, 입체의 겉면을 펼쳐 평면으로 늘어놓는 것은 전개도법, 선이나 각을 같은 크기로 나누는 것은 분할도법이다. 이 그림처럼 같은 입체가 크기만 줄어들며 겹겹이 반복되는 것은 축소도법이다.
장식품, 의료기기, 전기용품, 양식기류 등에 널리 쓰이는 도금 방법은 은 도금이다.
은은 광택이 좋고 위생적이며 전기 전도성도 우수해 이러한 용도에 두루 적합하다.
- 금 도금은 고가여서 주로 고급 장신구나 전자 접점 일부에 제한적으로 쓰인다.
- 주석 도금과 납 도금은 방식이나 땜납 용도에 주로 쓰여 위 용도와는 거리가 있다.
금속은 일반적으로 연성(뽑힘성)과 전성(퍼짐성)이 큰 성질을 가진다.
- 금속은 열·빛·전기의 도체이지 부도체가 아니다.
- 금속은 이온화될 때 대부분 양이온이 된다.
- 금속은 외력에 대한 저항성(강도)이 큰 편이다.
전기 절연지는 절연 성능이 균일해야 하므로 두께가 일정해야 하며, 두께가 조금씩 달라도 상관없다는 설명은 전기 절연지의 요건에 맞지 않는다.
유해 물질이 없어야 하고, 열에 견디는 내열성과 다루기 위한 유연성을 갖춰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전기 절연지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사출가공은 플라스틱과 같은 열가소성 재료를 녹여 금형에 주입하는 성형법으로, 금속재료 가공의 특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성가공, 단조가공, 엠보싱 가공은 모두 금속에 힘을 가해 형태를 변형시키는 대표적인 금속 가공법이다.
석유화학 산업의 발달로 등장한 재료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석유를 원료로 하는 합성수지에서 만들어지는 재료로, 석유화학 공업이 발전하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
알루미늄·유리·도자기는 각각 광물·규사·점토를 원료로 하는 재료로 석유화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카메라에서 빛의 양을 조절하는 장치는 조리개이다.
렌즈는 상을 맺히게 하고, 초점 조절 장치는 상의 선명도를, 필름은 빛을 받아 상을 기록하는 역할을 하므로 빛의 양 조절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도화지는 두껍고 불투명한 종이로, 밑바탕이 비치는 박엽지에 속하지 않는다.
라이스지, 인디아지, 콘덴서지는 모두 얇고 투명도가 높아 밑바탕이 비치는 박엽지의 종류이다.
파스텔은 가루 안료를 굳혀 만든 재료라 선의 느낌은 연필과 비슷하고 명암 표현이 수월하며 정착액을 뿌려 고정해야 하지만, 매우 정밀하고 세밀한 부분을 표현하는 데는 오히려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다.
넓은 면과 부드러운 톤 변화를 표현하는 데는 강점을 가지지만, 뾰족한 선이나 미세한 디테일을 정확히 그려내기는 어렵다.
렌더링(Rendering)은 와이어프레임으로 만든 3차원 오브젝트에 색상과 음영, 재질감을 입혀 사실감 있는 입체 영상으로 완성하는 과정이다.
- 와이어프레임은 선으로만 형태의 골격을 표현한 단계다.
- 이미지프로세싱은 이미 존재하는 2차원 이미지를 합성·보정하는 작업이다.
- 히든 라인은 물체 뒤에 가려 보이지 않는 선을 제거해 표시하는 기법이다.
이므로, 1,024메가바이트와 같은 크기는 1 기가바이트이다.
컴퓨터 용량 단위는 1,024를 기준으로 킬로바이트-메가바이트-기가바이트 순으로 커진다.
동화상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기본 단위는 프레임(Frame)이다.
여러 장의 정지 이미지(프레임)를 일정한 속도로 연속해서 보여주면 움직이는 영상으로 인식된다.
포토샵(Adobe Photoshop)은 화소 단위로 이미지를 다루는 대표적인 비트맵(래스터) 그래픽 소프트웨어이다.
오토캐드, 일러스트레이터, 코렐드로우는 점과 선의 수학적 좌표로 이미지를 다루는 벡터 그래픽 소프트웨어이다.
원근감을 주어 물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은 Perspective(투시)이다.
Section은 단면, Elevation은 입면, Frame은 화면 구성 요소를 가리키는 용어로 원근 표현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Magic wand(자동 선택 도구)는 색상 범위에 따라 영역을 선택하는 도구일 뿐, 페이지(캔버스)의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이 아니다.
이미지 크기 조정, 캔버스 크기 조정, 크롭(Crop) 툴을 이용한 자르기는 모두 실제로 페이지의 크기를 바꾸는 방법이다.
스캐너의 해상도는 인치당 화소 수로 나타내는 것이지, 위치를 나타내는 X, Y 좌표값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스캐너가 컴퓨터그래픽스 작업에서 이미지를 입력하는 장치라는 점, 화소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진다는 점, 스캐닝 해상도를 인치당 요소 수(EPI)로 표시한다는 점은 모두 스캐너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화면에 보이는 문자와 그림의 모양이 실제 인쇄 결과와 동일하다는 개념을 위지윅(WYSIWYG)이라 한다.
하이퍼미디어와 하이퍼텍스트는 문서 간 연결 구조를, 포스트스크립트는 인쇄용 페이지 기술 언어를 가리키는 용어로 화면과 인쇄물의 일치를 뜻하는 개념이 아니다.
레이어(Layer)는 여러 개의 이미지나 오브젝트를 순차적으로 포개어 놓는 개념으로, 각 층을 독립적으로 편집·이동할 수 있게 해 준다.
페이지 분할, 이미지 그룹화에 의한 단순화, 두 이미지의 합성은 각각 별도의 기능이지 레이어의 정의가 아니다.
플로터는 출력장치로 컴퓨터에서 처리한 데이터를 종이나 필름 등의 매체에 그래프, 도형, 문자 등을 그려내는 장치이다. 마우스, 스캐너, 디지타이징 태블릿은 모두 사용자가 데이터나 명령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입력장치에 해당하므로, 입력장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플로터이다.
인쇄용 데이터는 비압축 또는 무손실 방식으로 관리해야 하므로, 최종 이미지 포맷을 손실 압축 방식인 JPG로 저장하는 것은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야 할 방식이다.
- 최종 이미지를 CMYK 모드로 저장하는 것은 인쇄 분판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 출력 전 최종 데이터의 저장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 점검이다.
- 사용한 서체를 확인하는 것 역시 폰트 누락을 막기 위한 필수 점검이다.
범프 맵(Bump Map)은 표면의 요철감을 표현하는 맵으로, 밝은 영역은 돌출되어 보이고 어두운 영역은 원래 표면에 가깝게 보이도록 처리한다.
표면을 투명하게 굴절시키는 효과는 굴절 맵, 밝고 어두운 정도로 투명도를 조절하는 것은 투명도(Opacity) 맵, 하이라이트 패턴을 변화시키는 것은 반사(Specular) 맵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