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쓰레기통·우체통·공중전화박스처럼 도시의 공공 공간에 설치되는 시설물을 디자인하는 분야는 스트리트 퍼니처 디자인이다.
면(面)은 길이·너비·형태·표면·방위·위치 등 2차원적 특징을 가지며, 깊이는 입체(솔리드)가 갖는 3차원적 속성이므로 면의 특징에 깊이를 포함한 설명은 틀렸다.
문양(pattern)은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산만해지고 조화를 해치므로 필요한 곳에 절제해서 사용해야 하며, 많이 사용할수록 좋다는 설명은 틀렸다.
항목을 미리 정해두고 하나씩 점검하며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체크리스트법은 정해진 점검 항목의 틀을 따라간다는 점에서 체계적·논리적 방법에 속한다.
직관법은 순간적인 직감에, 브레인스토밍법은 자유연상에 의존하고, 시네틱스법은 비유와 유추로 발상을 얻는 방법이어서 절차가 정해진 논리적 방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크기와 모양에 일관성을 부여해 질서감과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 원리는 통일성이다.
실내 공간을 구성하는 3대 기본 요소는 바닥·벽·천장이며, 창문은 이 세 요소에 부속되는 개구부 요소이므로 기본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구매시점 광고(P.O.P)를 목적·기능에 따라 분류할 때, 특정 시즌에 맞춰 판촉 효과를 노리는 광고를 시즌 기획용 광고라 하며 이는 목적 기능별 분류에 속한다.
제품수명주기(PLC)의 각 단계(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에 따라 마케팅·재무·생산·구매·인사 전략은 서로 달라져야 하므로, 단계와 무관하게 전략이 동일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바우하우스는 역사주의와 전통적 장식 개념을 배격하고 공업 시스템과 예술가의 결합, 기계 생산의 허용을 통해 대량생산에 적합한 굿 디자인을 추구했으므로, 역사주의와 전통적 장식개념은 바우하우스의 철학과 관련이 없다.
형(figure)의 색채는 바탕(ground)의 색채보다 더 확실하고 실질적으로 지각된다.
반대로 바탕은 형보다 멀게 느껴지고 형의 뒤쪽으로 펼쳐진 것처럼 보이며, 지배적이고 쉽게 기억되는 쪽은 바탕이 아니라 형이다.
아래의 내용은 마케팅 조사 절차이다. 순서대로 바르게 배열한 것은?
- A. 분석방법의 결정
- B. 수집(연구)방법의 결정
- C. 문제의 규정
- D. 자료(정보)의 결정
- E. 보고서의 작성
마케팅 조사는 문제의 규정 → 자료(정보)의 결정 → 수집(연구)방법의 결정 → 분석방법의 결정 → 보고서의 작성 차례로 진행된다.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규정해야 조사 목적이 서고, 그 목적에 맞춰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정한 다음, 그 자료를 모을 수집(연구)방법을 고른다. 필요한 자료의 성격이 정해지지 않은 채 수집방법부터 정할 수는 없다.
자료를 모으고 나서 처리 방법인 분석방법을 정하고, 마지막에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마무리한다. 분석방법이 수집방법보다 앞에 오거나 자료 결정이 문제 규정보다 앞서는 배열은 이 흐름과 어긋난다.
형태나 색채를 실제와 다르게 지각하는 눈의 착오 현상을 착시 현상이라 하며, 디자인에서 생리학적·심리학적 연구 대상이 된다.
모금이나 후원을 통해 특정 대상을 돕기 위한 광고를 자선 광고라 하며, 아동 보호 기금 조성이 이에 해당한다.
교통안전, 에너지 절약, 범죄 예방 캠페인은 불특정 다수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공익 광고에 가깝다.
게슈탈트 그루핑 법칙은 근접성·유사성·폐쇄성·연속성을 핵심 요인으로 하며, 상징성은 이 그루핑 법칙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무공간의 생산행위·작업전개·사회적 관계·작업환경 등을 유기적으로 고려해 배치를 기획하는 방식을 오피스 랜드스케이프라 한다.
포장디자인은 상표명과 내용물에 관한 정보 전달을 우선해야 하며, 전시 효과가 정보 전달보다 더 중시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포장디자인의 목적에 어긋나므로 틀렸다.
제품디자인 과정 중 아래의 설명에 해당하는 분석 기법은?
기존 제품을 이루는 각 부분을 하나하나 분류하여 각각을 평가, 분석하여 과도한 부분이 있으면 줄이는 방법을 찾고 불필요한 부분은 제거하는 방법을 찾으며 교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체물을 찾는 일이다.
부분마다 값어치를 따져 줄이고 없애고 바꿔 보는 기법은 가치분석이다.
설명은 기존 제품을 구성 부분으로 하나하나 분류한 뒤 각 부분이 하는 기능과 거기 드는 비용을 견주어, 과도한 부분은 줄이고 불필요한 부분은 없애며 더 싼 대체물로 바꾸는 절차다. 곧 기능은 지키면서 원가를 낮추려는 분석이다.
사용과정분석은 사용자가 제품을 쓰는 동작 순서를 따라가며 불편을 찾는 방법이고, 원인분석과 결과분석은 어떤 현상의 앞뒤 인과를 따지는 방법이어서 부분별 비용과 기능의 값어치를 저울질하는 이 설명과는 다르다.
다음은 조화에 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두 개 이상의 요소 또는 ( )안의 상호관계에 대한 ( )가치판단으로서 그들이 서로 ( )되어 배척하지 않고 ( )된 전체로서 높은 감각적 효과를 발휘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빈칸에는 차례로 부분 – 내적 – 분리 – 통일이 들어간다.
조화는 두 개 이상의 요소 또는 부분 안의 상호관계에 대한 내적 가치판단으로, 요소들이 서로 분리되어 배척하지 않고 통일된 전체를 이룰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정의된다.
요소끼리의 관계 자체를 따지는 판단이므로 겉으로 드러난 '외적' 판단이 아니며, 따로 떨어지거나 밀어내지 않고 하나로 묶인 전체가 되어야 하므로 마지막 자리도 단순한 '일치'가 아니라 통일이다.
곡선과 식물문양을 특징으로 하는 아르누보 사조는 1900년 파리 박람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알려졌다.
제품디자인 과정에서 색채와 재질감을 더해 완성 예상도로서의 의미를 갖는 단계는 렌더링이다.
스케치는 형태를 구상하는 단계, 모델링은 형태를 입체 형상으로 만드는 작업, 목업은 실물 크기의 입체 모형을 뜻하므로 완성 예상도의 역할과는 다르다.
색광의 삼원색인 빨강·초록·파랑(RGB)을 동시에 혼합하면 백색이 된다.
관용색명은 자연물이나 익숙한 사물에서 유래하여 관례적으로 사용되는 색의 이름이다. 1번 스카이 블루는 하늘의 파란색, 2번 베이지 그레이는 베이지색 계열의 회색, 4번 새먼 핑크는 연어 살의 핑크색처럼 구체적인 사물이나 자연물을 연상시키는 관용색명이다. 반면 3번 '선명한 노랑'은 색의 밝기나 채도 같은 물리적 특성을 직접 서술한 표현으로, 특정 사물이나 자연물을 연상하지 않으므로 관용색명이 아니다.




꺾이는 모서리에서 두 파선의 획끼리 맞닿아 이어진 그림이 옳은 선긋기다.
파선(숨은선)은 모서리와 교차점이 반드시 선으로 만나야 한다. 그 자리에 틈이 오면 모서리가 어디서 꺾이는지, 두 선이 어디서 만나는지가 도면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 세로 파선에 가로 파선이 닿는 자리를 틈으로 띄워 시작한 그림 — 접속부가 끊겨 잘못
- 두 파선이 十자로 지나면서 교차점이 빈칸인 그림 — 교차도 선으로 해야 하므로 잘못
- 나란한 두 파선의 획과 틈이 같은 자리에 줄 맞춰 놓인 그림 — 엇갈리게 그어야 하므로 잘못
색의 3속성 중 색의 강약, 맑기, 선명도를 나타내는 속성은 채도이다.
전개가 복잡한 비대칭형 물체의 내부를 여러 절단면으로 상세히 나타낼 때는 절단 위치를 계단 모양으로 꺾어 표시하는 계단 단면도를 사용한다.
낮고 좁은 실내공간을 넓고 높아 보이게 하려면 벽면과 천장이 뒤로 물러나 보이는 후퇴·수축 계열의 색을 써야 하며, 저명도·저채도의 파란색 계열이 이에 해당한다.
빨간색 계열은 난색이라 앞으로 진출해 보이고, 명도와 채도가 높은 색은 팽창해 보이므로 공간이 오히려 좁고 낮아 보인다.

주어진 직선을 같은 길이로 등분(n등분)하는 도법이다.
그림은 직선 AB의 끝 A에서 임의의 각도로 보조선 AC를 긋고 그 위에 같은 간격으로 1·2·3·4를 찍은 뒤, 마지막 점 4(C)와 B를 이었다. 이어 3·2·1에서 선분 CB와 평행선을 그어 AB와 만나게 하면 Ⅰ·Ⅱ·Ⅲ이 찍히고 AB가 네 등분된다.
평행선이 잘라 낸 선분의 비는 보조선 위에서 찍은 등간격의 비와 같으므로 눈금 없이도 정확히 나뉜다. 삼각형의 면적을 나누는 작도라면 꼭짓점과 밑변이 함께 그려져야 하고, 수직선 작도라면 직각 표시와 교차 호가 나타나야 하며, 사다리꼴을 그리는 과정과도 다르다.
가시광선은 단파장·중파장·장파장으로 구분되며 인체가 색감을 지각하는 빛의 영역이다.
가시광선의 파장은 대략 380~780nm 범위여서 보통 나노미터(nm) 단위로 표기하고, 피부를 검게 하는 작용은 자외선의 특성이며, 900~1200nm 대역은 적외선 영역이므로 모두 가시광선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주변 색의 영향으로 도형의 색상이 실제와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은 색상대비이며, 노랑 바탕 위의 주황이 더 붉게 보이는 것이 그 예이다.
색상이나 명도를 같거나 비슷하게 맞추는 배색은 통일감 있고 차분한 느낌을 주므로, 이를 활기 있는 배색이라고 한 설명은 틀렸다.
활기 있는 느낌은 오히려 색상이나 명도 차이를 크게 대비시켰을 때 나타난다.
명도가 높은 색은 명도가 낮은 색보다 오히려 크게 팽창되어 보이므로, 명도가 높은 색이 작아 보인다는 설명은 틀렸다.

중심선을 경계로 절반만 잘라 낸 한쪽 단면도(반단면도)다.
왼쪽 그림에서 가로 중심선 위쪽은 플랜지와 원통 벽이 해칭(빗줄)으로 채워져 잘린 단면으로 그려졌고, 아래쪽은 해칭 없이 바깥 모양 그대로 남아 있다. 오른쪽 그림은 가운데 큰 구멍과 위·아래 볼트 구멍이 보이는 정면 모습이다.
이렇게 대칭인 물체의 1/4을 떼어 내 반은 단면, 반은 외형으로 보여 주는 표현이 한쪽 단면도다. 전체를 잘라 해칭으로 채웠다면 온단면(전 단면도), 필요한 자리만 파단선으로 오려 냈다면 부분 단면도, 절단면을 그 자리에서 90° 돌려 겹쳐 그렸다면 회전 단면도가 된다.
순색에 회색을 섞으면 명도뿐 아니라 채도도 함께 낮아지므로, 채도는 변화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토시투상은 한 점에서 출발하는 투영선을 사용하는 중심투상(perspective projection)으로, 투영선이 모두 한 점(소실점)으로 수렴하므로 평행하지 않다. 따라서 평행 투상이 아닌 것은 토시투상이다.
평행 투상(parallel projection)은 투영선이 모두 평행한 투상 방식으로, 수직투상(직각투상), 사투상(oblique projection), 표고투상(elevation projection)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모두 투영선의 방향이 일정하게 평행을 유지한다.
먼셀 표기법 에서 마지막 숫자가 채도(C)를 나타내며, 5R 4/6은 채도가 6으로 5YR 7/14, 5G 5/10, 5Y 8/14보다 채도가 가장 낮다.
톤온톤 배색은 같은 색상 안에서 명도 차이를 이용하는 배색을 뜻하며, 무채색을 이용해 인접한 색을 분리하는 효과는 세퍼레이션 배색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색채와 향의 심리적 연관성에서 가벼운 향은 동적이고 자극적인 색상(빨강, 검정)을 피하고 밝고 부드러운 톤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녹색은 herbaceous나 fresh 이미지이지 floral 향과의 직접적 연관은 약하다.
- 에로틱한 향은 오히려 난색·금색 등 따뜻하고 자극적인 색상을 활용한다.
- 흰색과 밝은 노랑은 fresh나 citrus 향을 연상시키지만, mint는 보다 cool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색상(파랑, 연한 청록색)과 더 강하게 결합된다.
제3각법은 물체를 제3상한에 놓고 눈과 물체 사이에 투상면(화면)이 위치하도록 투상하는 방식이며, 우리나라 제도의 기본 원칙이다.
정면도를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우측면도, 왼쪽에는 좌측면도가 배치되므로 좌측면도를 위쪽에 놓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중심선·숨은선·파단선은 각각의 쓰임(용도)에 따라 이름 붙여진 선의 종류이지만, 쇄선은 점과 선이 반복되는 모양(형태)에 따라 구분한 명칭이므로 용도별 선 종류로 보기 어렵다.
등각 투상도에서 물체의 세 모서리는 서로 의 등각을 이루도록 그려진다.
입자가 미세해 세밀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표현하고 크게 확대해도 화질이 유지되는 필름은 저감도(저ISO) 필름이다.
감도가 높아질수록 입자가 굵어져 세밀한 묘사와 확대에는 오히려 불리해진다.
금속 재료는 비중이 크고 열·전기의 양도체이며 전성·연성이 우수하지만 색채는 은백색 계열로 한정되어 있어, 색채가 다양하다는 것은 금속의 성질로 보기 어렵다.
비중, 전기전도성, 전성·연성은 모두 전형적인 금속의 물리적 성질이며, 다양한 색채 표현은 오히려 안료나 도료 같은 비금속 재료의 특성에 가깝다.
아트지는 표면에 안료를 발라 코팅해 매끄럽고 인쇄 발색이 좋아 책 표지, 카탈로그, 포스터 같은 고급 인쇄물에 널리 쓰인다.
- 신문용지는 저렴하고 표면이 거칠어 신문 인쇄에 쓰인다.
- 글라싱지는 반투명한 방습·포장용 종이다.
- 콘덴서지는 절연 특성이 필요한 전기 부품용 특수지이다.
활엽수는 겉씨식물이 아니라 속씨식물(피자식물)에 속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겉씨식물은 소나무·잣나무 같은 침엽수 계열이며, 참나무·느티나무 같은 활엽수는 씨가 씨방 안에 싸여 있는 속씨식물이다.
현화식물(종자식물)은 겉씨식물과 속씨식물을 아울러 가리키므로 소나무류가 현화식물에 속한다는 설명은 옳으며, 목재가 유기 재료라는 것과 대나무가 외떡잎식물이라는 것도 모두 옳은 설명이다.
양모는 더운물에 담그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섬유가 엉키면서 수축(축융)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양모는 흡습성이 크면서도 절연성이 좋고, 탄성 회복력과 주름 저항성이 뛰어난 동물성 섬유이다.
염색성은 좋지만 강도는 면섬유보다 낮다는 설명은 옳다.
종이의 강도는 섬유 자체의 강도, 섬유 사이의 접착(교착) 상황, 섬유의 마찰력 등 섬유의 물리적 결합 특성에 좌우되며, 섬유의 백색도는 색과 관련된 광학적 성질일 뿐 강도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용제는 도료의 점도를 낮춰 도막에 매끄러운 평활성을 부여하고 건조 과정에서 증발하는 성분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도막을 형성하는 주성분은 용제가 아니라 수지 같은 도막형성요소이다.
- 방습 효과는 도막 자체나 첨가제의 기능이다.
- 색상을 나타내는 것은 안료의 역할이다.
아크릴컬러는 물의 양으로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수용성 재료이면서도, 마르고 나면 접착력과 내수성이 뛰어나 다시 물에 녹지 않는 특성을 가진다.
수채물감은 마른 후에도 다시 물에 녹는 성질이 있고, 마커와 사인펜은 물의 양으로 농도를 조절하는 재료가 아니다.
3차원 공간에서 실제 또는 가상의 환경을 시각적으로 체험하도록 모의실험하는 기술을 Virtual Reality(가상현실)라고 한다.
이미지 파일 포맷 중 JPEG는 손실 압축 방식을 사용해 압축률이 가장 우수하다.
BMP는 기본적으로 압축 없이 화소 정보를 그대로 저장하고, PSD는 레이어 등 편집 정보를 손실 없이 보존하는 작업용 포맷이며, EPS는 인쇄용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포맷이어서 모두 JPEG만큼 파일 크기를 줄이지 못한다.
멀티미디어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찾아볼 수 있는 비선형·상호작용적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므로, 한 방향으로 흐르는 선형 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되고 여러 미디어 정보를 결합하며 사용자 요구에 따라 탐색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터치스크린은 손가락이나 펜의 접촉 위치를 감지해 신호를 전달하는 입력장치이지 출력장치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키보드가 문자 입력장치라는 것, 태블릿이 감지기로 펜·퍽의 위치를 기록한다는 것, 스캐너가 영상·도형 정보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로토스코핑(Rotoscoping)은 셀에 그려서 촬영한 애니메이션 필름과 실사로 촬영한 동화상 필름을 하나의 필름으로 합성하는 기법이다.
몰핑은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서서히 변형되는 기법이고, 블렌드와 트위닝은 중간 프레임을 자동 생성해 동작을 매끄럽게 잇는 기법으로 실사 합성과는 다르다.
포토샵에서 이중톤(Duotone) 모드는 Grayscale 모드에서만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RGB, CMYK, Indexed 모드는 곧바로 Duotone 모드로 전환할 수 없고, 반드시 Grayscale로 변환한 뒤에야 Duotone 설정이 가능하다.
포스트스크립트는 픽셀 단위의 래스터 이미지 언어가 아니라 벡터 기반의 페이지 기술(그래픽) 언어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어도비사가 개발했고, 출력장치 종류에 관계없이 왜곡 없이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으며, 색상·그래픽·폰트가 복합된 문서 표현에 적합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키 프레임을 이용한 이미지 보간·합성은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의 기능이지, Quark Xpress 같은 편집(DTP) 프로그램의 기능이 아니다.
Quark Xpress는 문자·사진의 레이아웃, 인쇄용 데이터 변환·분판, 워드프로세싱과 타이프세팅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편집 프로그램이다.
솔리드 모델은 물체의 표면뿐 아니라 내부까지 질량·부피 정보로 표현하므로, 바깥쪽 표면에만 매핑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솔리드 모델의 특징이 아니다.
두 물체 간 Boolean 연산이 가능하고, 물체의 다양한 물리적 성질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으며, 표면과 내부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솔리드 모델의 실제 특징이다.
모니터 해상도가 높아지면 같은 화면 안에 더 많은 화소가 표시되어 글씨나 이미지가 오히려 더 작게 보이므로, 글씨가 크게 보인다는 설명은 틀렸다.
해상도는 화면을 구성하는 화소 수를 가로×세로로 나타내며, 벡터 그래픽스는 좌표와 수식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므로 해상도 설정이 필요 없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일반적인 애니메이션 영화는 초당 24프레임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