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조사의 대표적인 실사 방법은 개인면접법, 우편조사법, 관찰조사법 등이며, "확대 조사법"이라는 명칭의 실사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실사 방법은 조사 대상에게서 자료를 수집하는 구체적인 절차를 가리키는 것으로, 조사 규모의 크고 작음을 뜻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이념적 형태 요소의 동적 개념에서 면은 선이 이동한 자취로 정의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점이 이동하면 선이 되고, 선이 이동하면 면이 되며, 면이 이동하면 입체가 되는 순서로 형태 요소의 동적 관계가 성립한다.
- 점은 위치만 있고 크기(길이·폭)가 없으며, '선의 한계 또는 교차'는 선이 아니라 점을 설명하는 정적 정의다.
- 입체는 점과 선이 이동한 것이 아니라 면이 이동한 것으로 설명된다.





그림의 입체는 위·아래 밑면이 원이고 옆면이 곧게 선 원기둥으로, 직사각형 면이 한쪽 변을 축으로 삼아 한 바퀴 돌면서 만들어진 회전체다.
보기 그림 가운데 직사각형 옆에 굵은 세로 축이 서 있고 그 위에 회전을 뜻하는 곡선 화살표가 얹힌 그림이 이 과정을 나타낸다. 직사각형이 축을 중심으로 돌면 축에서 가장 먼 변이 원통 옆면을 그리고, 위·아래 변이 각각 원판을 그려 윗면과 밑면이 된다.
나머지 그림은 다른 입체를 만든다.
- 원에 세로축과 수평 타원이 겹쳐 그려진 그림은 반원을 지름축으로 돌린 것이어서 구가 된다.
- 기울어진 직사각형에 옆으로 향하는 화살표가 붙은 그림은 면을 그대로 밀어내는 평행이동이라 사각기둥이 된다.
- 평행사변형 윤곽만 그려진 그림은 축도 화살표도 없어 면이 어떤 운동을 하는지 지정되지 않는다.
게슈탈트 그루핑 법칙 중 근접성은 시각 요소들이 서로 가까이 위치할 때 그 요소들을 하나의 형태 그룹으로 지각하는 특성을 말한다.
요소들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가까울수록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 결합된 하나의 무리로 보이게 된다.
- 유사성은 형태·색·크기 등이 서로 비슷한 요소들을 그룹으로 지각하는 특성으로, 거리보다 속성의 닮음이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근접성과 구분된다.
- 연속성과 친숙성은 각각 흐름의 이어짐, 익숙한 정도에 따른 지각 특성으로 이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박람회, 페스티벌, 기념행사는 국가나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공적 분야의 디스플레이에 해당하지만, 쇼윈도우는 상업적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상업적(사적) 분야의 디스플레이다.
따라서 환경 디스플레이의 공적 분야에 속한다고 보기 어려운 것은 쇼윈도우다.

그림의 나비는 몸통을 지나는 세로선을 사이에 두고 왼쪽 날개와 오른쪽 날개가 거울에 비친 것처럼 마주 놓여 있으므로 선대칭이다.
선대칭은 하나의 대칭축을 기준으로 두 부분이 같은 거리·같은 모양으로 반전되어 마주 보는 형식이다. 나비 날개의 외곽선과 흰 반점 무늬가 축에서 같은 거리에 좌우 뒤집힌 형태로 반복된 점이 그 근거다.
- 방사대칭은 한 중심점을 축으로 같은 단위가 빙 둘러 반복되는 형식이라 눈꽃이나 바퀴 모양이 이에 해당한다.
- 이동대칭은 같은 단위가 일정한 간격으로 나란히 밀려 반복되는 것이어서 좌우 뒤집힘이 생기지 않는다.
- 역대칭은 형태가 반전·전도되어 어긋나게 놓이는 것으로, 축을 사이에 두고 그대로 비친 나비 날개와는 배치가 다르다.
바우하우스 운동의 창시자는 월터 그로피우스다.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바우하우스를 설립하고 '예술과 기술의 통일'을 이념으로 내세웠다.
- 윌리엄 모리스는 미술공예운동을, 헨리 반 데 벨데는 아르누보 계열 활동을 이끈 인물이다.
- 루이스 설리반은 미국의 건축가로 바우하우스와는 별개의 인물이다.
소비자는 광고의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제품의 신뢰성, 가치관, 현대인의 감정 같은 정서적 요소는 느낄 수 있지만, 제품가격과 같은 구체적인 수치 정보는 시각 이미지만으로 인지하기 어렵다.
가격 정보는 별도의 문자·숫자 표기를 통해 전달되는 사실적 정보이기 때문이다.
형태 지각은 관찰 조건이나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형태를 지각할 때 항상 불변하게 지각된다"는 설명은 형태지각의 심리와 맞지 않는다.
같은 형태라도 보는 각도, 맥락, 과거 경험에 따라 다르게 지각될 수 있다.
- 애매모호한 형태보다 익숙한 형태가 쉽게 인식된다는 것, 단순한 형태가 복잡한 형태보다 먼저 기억된다는 것은 옳은 형태지각 심리다.
-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지각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옳다.
의미를 상징적으로 시각화해 언어를 초월해 직감적으로 이해되도록 만든 그래픽 심벌은 픽토그램(Pictogram)이다.
공항, 화장실 안내 표지처럼 문자 없이도 의미를 즉각 전달하는 그림 기호가 대표적이다.
- 로고타입은 문자를 도안화한 것이고, 타이포그래피는 문자를 시각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림으로 내용을 보조·설명하는 삽화로 픽토그램과는 성격이 다르다.
아이덴트(Ident)는 방송사나 채널의 정체성을 짧게 각인시키는 영상 요소를 가리키며, 제작에 참여한 연기자·작가·연출가 등의 명단을 뜻하지는 않는다.
참여자 명단을 나타내는 것은 크레딧(credit)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아이덴트의 정의로는 적합하지 않다.
- 멀티미디어가 동영상·애니메이션·사운드·이미지·텍스트 등을 혼합한 복합매체라는 설명은 옳다.
- HDTV가 고품질 텔레비전이라는 설명, 뉴미디어가 기존 매체에 정보통신 기술이 결합된 미디어라는 설명도 옳다.
렌더링은 실제 제품과 같은 형태, 재질감, 색상 등을 실감 있게 표현하는 작업을 말한다.
디자인 결과물을 완성된 상태에 가깝게 시각화해 실제감을 부여하는 단계다.
-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리는 것은 아이디어 스케치에 가깝다.
- 이미지 스케일은 디자인 개념을 언어·이미지로 나타내는 것이고, 목업 제작용 도면은 제도에 해당해 렌더링과는 구분된다.
디자인 실무는 일반적으로 스케치 → 렌더링 → 제도 → 모델링의 순서로 전개된다.
아이디어를 스케치로 구체화한 뒤 렌더링으로 완성 예상도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정확한 치수의 제도를 거쳐 실물 모형(모델링) 단계로 이어진다.
디자인의 실체화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할 것은 용도다.
제품이 어떤 목적과 기능으로 사용될지를 먼저 규정한 뒤에야 형태, 색상, 재료와 가공기술 등이 뒤따라 결정된다.
제시용 모형(Presentation model)은 완성된 디자인을 실물처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형태 유지가 어려운 모래 모형은 그 재질로 적합하지 않다.
목재, 석고, 금속은 형태를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어 제시용 모형 재질로 널리 쓰인다.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이 전개되는 계기가 된 세계 최초의 산업 대박람회는 1851년 런던에서 열렸다.
이 박람회에서 대량생산품의 질적 저하가 드러나면서, 수공예의 가치를 되살리려는 미술공예운동이 촉발되었다.
심볼의 종류로는 로고타입, 픽토그램, 엠블럼 등이 있으며, 컬러(Color)는 독립된 심벌의 한 종류라기보다 심벌을 구성하는 시각적 요소에 해당한다.
따라서 심볼의 종류 중 거리가 먼 것은 컬러다.
편집디자인 레이아웃의 구성 요소로는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레이션(사진), 라인업, 포맷 등을 든다. 디스플레이는 상품 진열·전시 연출을 뜻하므로 레이아웃 요소가 아니다.
내부생활공간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인간, 인간을 둘러싸는 쉘터의 스킨과 에워싸인 공간, 냉난방·조명 같은 장치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는 모두 건물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을 이루는 요소들이다.
익스테리어 공간은 건물 외부의 영역을 가리키므로 내부생활공간의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다.
마케팅 믹스의 4P는 제품·가격·유통·촉진의 네 가지 통제 가능한 요소를 말한다.
기업 자체는 마케팅 활동의 주체일 뿐 4P를 이루는 개별 요소는 아니므로 4P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사색조 배색은 색상이나 톤이 비슷한 색들을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이라 서로 충돌하지 않고 무난하게 어우러져 안정감을 준다.
화려함·자극적임·생생함은 오히려 색상차가 큰 대비 배색에서 두드러지는 느낌이다.
색의 진출·팽창감은 난색 계열일수록, 그리고 명도와 채도가 높을수록 크게 나타난다.
보기 중 5YR은 주황에 가까운 난색이면서 명도 8·채도 8로 밝고 선명하므로 진출·팽창감이 가장 크다.
같은 8/8이라도 GY 계열은 연두·녹색 쪽이라 난색이 아니어서 진출감이 약하고, 4/4로 표기된 색들은 명도·채도가 낮아 어둡고 탁하게 보이므로 오히려 후퇴·수축되어 보인다.
박명시처럼 어스름한 밝기에서는 눈의 감도 중심이 추상체에서 간상체로 옮겨가는 푸르킨예 현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장파장인 빨강 계열이 먼저 어두워져 잘 보이지 않게 되고, 단파장인 파랑 계열이 상대적으로 밝게 보이기 시작한다.
H.L(Horizontal Line)은 관찰자의 눈높이를 나타내는 기준선으로, 이를 높이면 시점이 위로 올라가 물체를 내려다보는 구도가 된다.
그 결과 평소 잘 보이지 않던 윗면이 넓게 드러나며 확대되어 보인다.
반대로 H.L을 낮추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가 되어 밑면이 강조된다.
색상대비는 색상이 다른 두 색을 나란히 두면 서로의 영향으로 색상차가 오히려 더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따라서 색상차가 나지 않게 된다는 설명은 색상대비의 실제 효과와 반대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보색대비·면적대비·채도대비는 모두 대비를 거치며 채도나 선명도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설명과 일치한다.
절단면을 표시할 때는 절단면 안쪽에 가는 실선을 비스듬히 반복해서 긋는 해칭선을 사용한다.
피치선은 반복 도형의 중심선, 파단선은 대상물 일부를 생략할 때, 은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낼 때 쓰이므로 단면 표시와는 용도가 다르다.
유사색 조화는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한 색상끼리 배색하여 통일감을 주는 방식이다.
연두-초록-청록은 색상환에서 이웃한 녹색 계열이므로 유사색 조화에 해당한다.
- 주황-파랑-자주, 주황-초록-보라는 색상환에서 서로 멀리 떨어진 색을 묶어 조화나 대비의 성격이 강하다.
- 노랑-연두-남색은 남색이 멀리 떨어져 있어 인접색 관계로 보기 어렵다.
한국산업표준(KS)의 일반색명(계통색명)은 미국의 ISCC-NBS 색명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는 색상·명도·채도에 수식어를 붙여 색을 체계적으로 표기하는 방식으로, 색채 감각을 언어로 통일하기 위해 채택되었다.

전개도를 이루는 면이 모두 정오각형이고, 가운데 한 면을 중심으로 다섯 면이 빙 둘러 붙은 꽃 모양 덩어리이므로 정십이면체의 전개도다.
정십이면체는 정오각형 12장으로 이루어지고 한 꼭짓점에 세 면이 모인다. 그림의 전개도는 가운데 오각형 하나에 다섯 장이 둘러 붙은 오각형 6장짜리 꽃 모양 한 덩어리로, 이런 덩어리 둘을 서로 어긋나게 맞붙이면 12장이 채워져 입체가 닫힌다. 왼쪽에 함께 그려진 공 모양은 이 다면체를 구에 내접시켜 그린 것으로, 오각형 면들이 구 표면을 덮고 있다.
- 정사면체는 정삼각형 4장, 정팔면체는 정삼각형 8장이어서 전개도의 면이 모두 삼각형이다.
- 정십면체는 정다면체에 존재하지 않는다. 정다면체는 정사면체·정육면체·정팔면체·정십이면체·정이십면체 다섯 가지뿐이다.

선분 끝에 직각으로 변을 세우고 빗변을 그은 뒤 두 번의 원호로 선분을 약 1 : 0.618로 가르는 작도이므로 직선을 황금비로 분할하기다.
그림에서 주어진 선분 AB의 끝 B에서 위로 수직선을 세워 점 C를 잡고, A와 C를 이어 빗변 AC를 만든다. 이어 C를 중심으로 반지름 CB인 호를 그려 빗변 AC와 만나는 점을 D로 잡고, 다시 A를 중심으로 반지름 AD인 호를 그려 AB 위에 닿는 점 E를 얻는다.
BC를 AB의 절반으로 두면 이므로 이 되고, 이어서 AB : AE = AE : EB 인 황금비가 성립한다.
- 2등분이나 n등분은 수직 2등분선을 긋거나 보조선 위에 같은 간격을 여러 번 옮겨 찍는 작도라 직각변과 호의 조합이 나오지 않는다.
- 주어진 비례로 나누는 작도 역시 보조선에 비의 개수만큼 등간격 점을 찍어 옮기는 방식이어서, 수직변과 두 호로 이어지는 이 그림과 절차가 다르다.
두 정점으로부터의 거리의 차가 항상 일정한 점들의 자취는 쌍곡선이다.
참고로 두 정점까지 거리의 합이 일정하면 타원이 되므로 이 둘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제3각법은 눈-화면-물체 순서로 투상하는 방식으로, 미국에서 발달하여 빠르게 보급되었고 한국산업표준의 제도 통칙에도 채택되어 있다.
반면 눈-물체-화면 순서로 투상하며 유럽에서 발달해 독일을 거쳐 보급된 것은 제1각법이므로, 이를 제3각법의 설명으로 든 것은 잘못되었다.
헤링의 4원색설은 망막에 적-녹, 황-청, 백-흑의 서로 반대되는 수용체가 있다는 이론이다.
청-자, 황-녹, 적-청의 짝을 반대색으로 든 설명은 실제 헤링의 이론과 다르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영·헬름홀츠의 3원색설은 적·녹·청 시신경 섬유를 전제로 하며 가산혼합과 원리가 일치하고, 색각이상이 3색형부터 1색형까지 분류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가산혼합은 빛(색광)을 더할수록 밝아지는 혼합 방식으로, 무대조명의 혼합이 대표적인 예이다.
물감·페인트·잉크의 혼합은 모두 색료를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에 해당한다.
색을 혼합할수록 명도가 높아지는 혼합은 빛을 더하는 가산혼합이다.
감산혼합은 색료를 섞을수록 명도가 낮아지며, 중간혼합(병치혼합 포함)은 원래 색들의 평균 정도 명도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제도에서 반지름을 나타내는 표시 기호는 R이다.
지름은 ⌀(파이) 기호를, 정사각형은 □ 기호를, 두께는 t를 사용하므로 나머지 짝은 표시 기호가 올바르지 않다.
육면체가 지면과 투상면(화면) 모두에 대해 임의의 경사를 가지면 세 개의 축이 모두 다른 길이로 축소되고, 세 개의 소실점을 갖는 투시가 된다. 이를 삼점투시(three-point perspective) 또는 사각투시라고 한다. 평행투시는 화면에 평행한 면이 있어야 하고, 유각투시는 한 축이 수직이어야 하며, 수평투시는 정의되지 않은 용어이므로 정답은 사각투시(3번)이다.
회전원판(색팽이)을 빠르게 돌리면 여러 색이 번갈아 눈에 들어와 잔상 효과로 평균화되어 보이는데, 이를 계시혼합이라 한다.
병치혼합은 작은 색점을 나란히 배치해 공간적으로 섞여 보이는 방식이라 회전에 의한 혼색과는 원리가 다르다.
동시대비는 색차가 클수록, 자극 사이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자극의 크기가 작을수록 그 효과가 강하게 나타난다.
이 조건들은 모두 자극의 색차·거리·크기와 관련된 구체적 조건이며, 단순히 시각차에 의해서 발생한다는 설명은 동시대비의 지각조건으로 제시되는 조건이 아니다.
물리보색(섞으면 무채색이 되는 관계)과 심리보색(잔상으로 느껴지는 보색)은 원리가 달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두 보색이 항상 같다고 단정한 설명은 잘못되었다.
무채색끼리는 채도 차이가 없어 채도대비가 일어나지 않고, 색상·채도보다 명도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보색을 대비시키면 채도가 높아져 색상이 강조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아트필름이나 스크린 톤 같은 착색 재료를 필요한 부분에 오려 붙여 압착하는 렌더링 기법을 필름 오버레이 렌더링이라 한다.
에어브러시 렌더링은 분사식 도구로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기법이고, 마커 렌더링과 아크릴 렌더링은 각각 마커펜과 아크릴 물감을 직접 칠하는 기법이라 압착 방식과는 다르다.
PVDC는 폴리염화비닐리덴수지(Polyvinylidene Chloride)의 약자로, 가스 차단성이 좋아 포장재 코팅 등에 쓰인다.
ISO(ASA) 감도는 숫자가 높을수록 빛에 더 민감해 어두운 곳에서도 짧은 노출로 촬영할 수 있다.
따라서 밤이나 흐린 실내처럼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 빠른 셔터 속도를 쓰려면 감도가 가장 높은 ISO 400이 가장 적합하다.
단백질, 녹말, 글리코겐은 모두 생물체가 만들어내는 천연 유기 고분자 화합물이다.
알루미늄은 금속 원소로 이루어진 무기물이므로 천연 유기체 고분자 화합물에 속하지 않는다.
용해점이 낮은 금속을 녹인 도금탱크에 소재를 담갔다가 꺼내 도금층을 얻는 방법을 용융도금이라 한다.
용사도금은 금속을 녹여 분사해 입히는 방식이고, 동도금·니켈도금은 전기도금 등으로 특정 금속을 입히는 방법이라 용해된 금속에 침지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원의 기울기에 따라 여러 변형의 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원형이 많아 문자 레터링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도구는 타원형 템플릿이다. 타원형 템플릿은 다양한 크기와 기울기의 타원 홀이 여러 개 뚫려 있어 기하학적 도형 드로잉과 문자 레터링 작업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스텐실 도구이다. 반면 컴파스는 원 그리기 전용, 디바이더는 거리 측정, T자는 평행선과 수직선 그리기에 각각 특화되어 있다.
종이의 밀도가 높아지면 섬유 조직이 치밀해져 기계적 강도가 증가한다.
나머지는 밀도가 높을 때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 함수율 변화가 심한 것은 치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라 애초에 장점이 아니며, 조직이 치밀할수록 수분 출입이 줄어 변화는 오히려 작아진다.
- 종이가 단단해지는 만큼 접지 같은 가공은 더 까다로워진다.
- 조직이 치밀해지면 잉크나 물이 스며드는 흡수성은 낮아지므로 평활도와 흡수성이 함께 좋아진다고 볼 수 없다.
원색판 인쇄로 컬러를 선명하게 재현해야 하는 캘린더에는 표면이 매끄럽고 코팅되어 인쇄 적성이 좋은 아트지가 가장 적합하다.
신문지·모조지·크라프트지는 표면이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아 원색 인쇄의 선명도를 살리기 어렵다.
모니터 화면은 RGB 색공간을, 인쇄물은 CMYK 색공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컴퓨터그래픽스로 작업해도 화면과 출력물의 컬러를 항상 동일하게 얻기는 어렵다.
반면 데이터 이동·보관이 간편하고, 미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색상·재질 수정이 자유로워 비용이 절감되는 점은 컴퓨터그래픽스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컴퓨터그래픽스는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다루는 작업이 중심이므로, 인간의 오감 중 시각이 그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스캐너 소프트웨어에서 이미지를 얼마나 세밀하게 읽어들일지, 즉 해상도를 지정하는 항목은 Resolution이다.
Document source는 원고의 종류, Image Type은 컬러·흑백 등 이미지 형식, Destination은 저장 위치를 지정하는 항목이라 해상도 설정과는 다르다.
이미지에서 원하는 영역만 남기고 나머지를 잘라 없애는 포토샵 명령은 크롭 툴이다.
선택 툴과 올가미 툴은 영역을 선택하는 용도이고, 펜 툴은 정교한 패스를 그리는 용도이므로 이미지 자체를 잘라내는 기능과는 다르다.
TIFF는 응용프로그램과 플랫폼 간 파일 교환에 널리 쓰이며 OS에 의존하지 않고 해상도·압축방식 등을 기술할 수 있고, 단색부터 컬러까지 화상 데이터를 보존하는 포맷이다.
256색으로 제한되어 웹 아이콘 등에 많이 쓰인다는 설명은 GIF의 특징이므로 TIFF에 대한 설명으로는 잘못되었다.
와이어프레임 모델링은 점과 선(모서리)만으로 물체의 골격을 표현하는 방식이라 면 정보를 담지 않는다.
그래서 물체의 면을 잘 표현한다는 설명은 와이어프레임 모델링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대신 데이터량이 적고 회전·이동, 형상의 추가·삭제가 신속하다는 점은 와이어프레임 모델링의 실제 장점이다.
멀티미디어의 매체적 요소는 실제 콘텐츠를 이루는 동영상, 애니메이션, 사운드, 텍스트 같은 형식 요소를 말한다.
시나리오·콘티·스토리 등은 제작 기획 단계에서 쓰이는 구성 요소일 뿐 매체 형식 자체는 아니므로 매체적 요소로 보기 어렵다.
컴퓨터 애니메이션에서 영상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프레임이다.
여러 장의 프레임을 일정한 속도로 연속 재생하면 움직이는 영상처럼 보이게 된다.
VDSL은 전화선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회선 기술로, PC와 주변장치를 직접 연결하는 인터페이스가 아니다.
- IDE는 하드디스크·광학드라이브 등을 마더보드에 연결하는 병렬 인터페이스이다.
- SCSI는 여러 주변장치를 데이지체인으로 연결하는 고속 인터페이스이다.
- USB는 각종 주변장치를 꽂아 데이터를 주고받는 범용 직렬 버스이다.
PnP(Plug and Play)는 하드웨어 장치를 별도의 설정 없이 포트에 꽂기만 하면 운영체제가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케이블·네트워크·노드는 각각 연결 매체나 통신망의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말일 뿐, 이런 자동 인식 기능을 뜻하지는 않는다.
TARGA(TGA)는 트루비전사가 만든 비트맵 이미지 파일 형식이며 운영체제가 아니다.
DOS·Window7·UNIX는 모두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자원을 관리하는 운영체제이다.
한글 한 문자를 표현하는 데는 16비트(=2바이트)가 필요하다.
영문자·숫자는 8비트(1바이트)로 표현할 수 있지만,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결합해 만들어지는 글자 수가 많아 8비트로는 모두 나타낼 수 없으므로 16비트 코드체계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