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구조의 바닥보 복도(伏圖)에는 보, 기둥 등 구조부재의 위치와 종류를 나타내는 각종 구조부호를 표시해야 한다.
창호위치, 벽돌벽, 마감재료 표시는 구조체의 골조를 나타내는 복도가 아니라 평면도나 마감표 등 다른 도면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건축물의 외관 색채를 결정할 때는 건물의 형태, 용도, 위치(주변 환경)는 중요하게 고려하지만, 구조 형식 자체는 색채 결정에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요소이다.
콘크리트는 압축강도는 크지만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정도로 작으므로, 인장강도가 크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이다.
내화적이고 내구적이며 내수적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콘크리트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목재 제재치수 기준에서 널재는 두께 60mm 미만, 너비 180mm 이상으로 정의된다. 널재는 일반적으로 판 모양의 각재로, 두께에 비해 너비가 상대적으로 크고 길이가 긴 제품을 말하며, 국가표준(KS 규격)에서 규정하는 기준 치수가 보기 2번에 해당한다.
벽돌구조에서 벽체의 두께는 벽 높이의 이상으로 하는 것이 기준이다.
철골구조에서 리벳이나 볼트 상호간의 최소 중심거리는 지름의 배 이상으로 한다.
철근콘크리트 보의 단부는 지점 부근에서 전단력이 크게 작용하는 구간이므로, 이에 저항하기 위해 늑근(스터럽)을 촘촘히 배치한다.
휨모멘트는 보의 중앙부에서 크게 작용하며 이에 대한 저항은 주로 주근이 담당하므로, 늑근을 단부에 집중시키는 이유와는 관계가 적다.
보강콘크리트 블록조에서 벽량은 출제 당시 기준으로 이상이 되도록 계획한다.
터치펜은 모니터 화면에 직접 접촉하여 위치를 지정하는 CAD 입력장치이다.
디지타이저와 마우스는 별도의 평면 위에서 위치를 입력하는 장치이고, 키보드는 문자·명령 입력장치라는 점에서 화면을 직접 지정하는 방식과 차이가 있다.
크레센트는 오르내리창이나 미서기창의 두 창짝이 만나는 부분에 달아, 초승달 모양 손잡이를 돌려 창을 잠그는 철물이다. 오르내리꽂이쇠·고두꽂이쇠는 문을 고정하는 꽂이쇠이고, 나이트래치는 출입문용 자물쇠이다.
태블릿은 좌표나 위치 정보를 입력하는 CAD 입력장치이다.
스캐너는 도면을 이미지로 읽어들이는 장치이고, 프로터(플로터)는 도면을 출력하는 장치라는 점에서 좌표 입력 기능과는 다르다.
점토제품은 소성온도가 높을수록 바탕이 치밀해져 흡수율이 낮아지며, 자기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소성되어 유리질화가 진행되므로 흡수율이 가장 작다.
- 토기는 소성온도가 가장 낮아 흡수율이 가장 크다.
- 도기는 다공질이어서 흡수율이 비교적 크다.
- 석기는 자기보다 낮은 온도에서 소성되어 자기보다 흡수율이 크다.
하중의 증가 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계속 커지는 현상을 크리프라 한다.
이는 콘크리트 내부 수분 이동과 시멘트풀의 점성적 성질 때문에 발생하는 지속적 변형으로, 하중 재하 순간에 생기는 탄성변형과는 구분된다.
- 영계수는 응력과 변형률의 비례상수일 뿐 시간 개념이 없다.
- 소성은 하중 제거 후 남는 영구변형 자체를 뜻하며 시간에 따른 증가 개념과는 다르다.
- 탄성은 하중을 제거하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가는 성질로, 시간이 지나며 변형이 누적되는 현상과는 반대 개념이다.
코너 비드는 벽체 모서리가 미장 시공 후 파손되지 않도록 대는 보호 철물이다.
기둥이나 벽 모서리에 설치해 모르타르 바름의 각을 바르게 잡고 충격에 의한 마모·파손을 막는다.
철, 니켈, 크롬 등을 넣어 만들며 옅은 청색을 띠는 이 유리는 열선 흡수유리이다.
태양광 중 적외선(열선)을 흡수해 실내 온도 상승을 줄이는 단열 기능이 있어 서향 창이나 차량 창유리처럼 일사열 차단이 필요한 곳에 쓰인다.
- 강화판유리는 열처리로 강도를 높인 안전유리로 단열과는 무관하다.
- 자외선 투과유리·자외선 흡수유리는 자외선의 통과 여부를 조절하는 유리로 열선 차단 목적과는 다르다.
내화벽돌의 기본(표준형) 치수는 이다.
일반 점토벽돌(표준형 190×90×57mm)과는 별도로 정해진 규격으로, 노벽·굴뚝 등 고온부에 사용하는 내화물에 적용된다.
합판은 단판(veneer)을 홀수겹으로 직교시켜 붙이므로, 짝수겹으로 붙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홀수겹으로 구성해야 표면과 이면의 섬유방향이 같아져 뒤틀림이 방지된다.
- 단판을 서로 직교되게 붙이는 것은 합판 제조의 기본 원리로 옳은 설명이다.
- 로터리 베니어법으로 원목을 회전시켜 단판을 얻는 것은 널리 쓰이는 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 얇은 단판을 붙여 무늬 좋은 판을 저렴하게 얻는 것도 합판의 특성으로 옳은 설명이다.
기초 바닥에서 옥상 슬래브 상단까지 기초·기초보·기둥·큰보 등 골조 전체의 철근 배근 상태를 한 도면에 나타낸 것을 라멘배근도라 한다.
- 배근단면도는 부재 하나의 단면에서 철근 배치만을 보여준다.
- 뼈대도는 구조체의 골조 형상만 나타낼 뿐 배근 내용을 담지 않는다.
- 구조도는 구조 전반을 포괄하는 범용 명칭으로 배근 상태를 특정해 지칭하지 않는다.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는 석회석, 점토, 석고를 주원료로 하여 제조한다.
석회석과 점토를 소성해 클링커를 만든 뒤 응결시간 조절을 위해 석고를 첨가해 분쇄한다.
천장평면도는 반자를 올려다본 형태로 환기구 개구부, 조명·설비기구 위치, 반자틀 재료 및 규격을 표시한다.
천정높이와 같은 수직 치수는 평면도가 아닌 단면도에서 표시하는 사항이므로 천장평면도에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기둥의 단면적은 이상이 되도록 규정한다(출제 당시 기준).
단면이 지나치게 작으면 좌굴이나 압축파괴에 취약해지므로 최소 단면적과 최소 단변 길이를 함께 제한한다.
창유리는 얇은 판 형태로 사용되어 주로 면외 방향의 굽힘력을 받으므로, 창유리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휨강도를 의미한다.
압축강도 자체는 크지만 실제 파손은 휨에 의한 인장측 파괴로 일어나기 때문에 유리 강도의 지표로 휨강도가 쓰인다.
열전도율은 값이 작을수록 단열성능이 좋음을 뜻하는데, 제시된 재료 중 유리의 열전도율이 가장 작다.
대리석·타일·콘크리트는 치밀한 무기질 재료로 유리보다 열전도율이 크다.
물시멘트비(W/C)는 콘크리트의 강도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는 배합 요소이다.
물시멘트비가 작을수록 시멘트풀이 치밀해져 압축강도가 커지며, 이는 콘크리트 배합설계의 기본 원리이다.
회반죽에 여물(짚, 삼 등의 섬유질)을 넣는 주된 목적은 바름층의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여물이 그물처럼 얽혀 인장에 저항함으로써 건조·수축 과정에서 생기는 균열을 억제한다.
점토제품 소성 시 가마 내부의 온도를 측정하는 데 일반적으로 제게르추(Seger cone)를 사용한다.
일정 온도에서 연화·변형되는 원추형 시험편을 여러 개 배치해 도달 온도를 간접적으로 판별하는 방식이다.
건축 도면 묘사 도구 중 선명한 선과 정확한 농도 표현이 가능한 것은 잉크이다.
연필이나 색연필은 필압에 따라 농도가 달라지고 번짐·마모의 우려가 있으며, 물감은 붓질과 물의 양에 따라 농담이 고르지 않다. 반면 잉크는 균일한 굵기와 진하기로 깨끗한 도면 표현에 유리하다.
제도용지(A계열 용지)의 가로와 세로 길이의 비는 이다.
이 비율은 긴 변을 반으로 접어도 같은 종횡비가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므로, A0에서 A1, A2로 한 단계씩 내려갈 때마다 면적이 절반씩 줄어든다.
지반이 연약하거나 상부 하중이 커서 기초판이 커야 할 때, 건물 밑면 전체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만드는 기초를 온통기초(매트기초)라 한다.
- 줄기초는 벽체를 따라 띠 모양으로 설치하는 기초이다.
- 독립기초는 기둥 하나마다 개별로 설치하는 기초이다.
- 복합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하나의 기초판으로 묶은 형식이다.
건축구조기준에서 플랫슬랩의 최소 두께는 15cm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기둥 주변의 펀칭전단(punching shear)에 저항하고 처짐을 제어하기 위한 최소 기준이다.
플랫슬랩(flat slab) 구조는 기둥과 슬랩이 직접 만나고 보가 없는 구조로, 슬랩에 집중된 전단응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충분한 두께가 필요하다.
- 8cm, 12cm는 보통 슬래브 최소 두께 기준이다.
- 18cm는 특수한 경우의 기준으로 일반적인 플랫슬랩의 최소 두께보다 크다.
벽돌 내쌓기에서 한켜씩 내쌓을 때의 내미는 길이는 이며, 두켜씩 내쌓을 때는 를 기준으로 한다.
내미는 길이를 이보다 크게 하면 상부 벽돌의 처짐이나 탈락 위험이 커지므로 규정된 내밀기 한도를 지켜야 한다.





등분포하중을 받는 2경간 연속보에서는 각 경간 중앙에서 보 하부가, 중간 지점 C 부근에서 보 상부가 인장을 받는다. 철근은 인장이 생기는 자리에 놓아야 하므로 배근도 이 순서를 따라야 한다.
따라서 양 끝 갈고리에서 시작한 철근이 두 경간 중앙에서는 아래쪽을 지나다가, 가운데 지점 구간에서 위로 꺾여 보 상부에 자리 잡는 절곡 배근이 맞다.
- 경간 중앙에서 상부, 중간 지점에서 하부로 지나가는 배근은 인장 위치가 정확히 반대여서 정모멘트·부모멘트 어느 쪽에도 저항하지 못한다.
- 보 하부에 직선으로만 깐 배근은 중간 지점의 상부 인장에 대응할 철근이 없다.
- 한쪽 끝은 상부, 반대쪽 끝은 하부로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배근은 4.5m + 4.5m로 좌우 대칭인 모멘트 분포와 맞지 않는다.
기성콘크리트 말뚝을 사용하는 기초 지정에서 말뚝 중심 간격은 75cm 이상(또는 말뚝지름의 2.5배 이상 중 큰 값)으로 한다.
간격이 너무 좁으면 말뚝 주변 지반의 지지력이 서로 간섭해 기초 전체의 지지력이 저하되므로 최소 간격을 규정한다.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의 최소 순간격은 철근 지름의 1.5배 이상, 굵은골재(자갈) 최대치수의 1.25배 이상, 2.5cm 이상 중 가장 큰 값을 기준으로 한다.
부재 단면치수의 1/10 이상이라는 기준은 이러한 철근 최소 간격 규정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영국의 애습딘(Aspdin)이 포틀랜드시멘트를 발명해 특허를 받은 시기는 19세기 초(1824년)이다.
이때 만들어진 시멘트가 영국 포틀랜드섬의 석회암과 색·경도가 비슷하다 하여 포틀랜드시멘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KS 건축제도통칙에서 도면에 사용하는 글자의 크기는 글자 높이(mm)를 기준으로 정하며, 그 종류는 11종류이다.
글자 크기를 규격화된 몇 가지로 제한하는 것은 도면마다 문자 크기가 제각각이 되는 것을 막고, 축소·복사하더라도 판독성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일반적으로 파선은 대상물의 보이지 않는 부분(숨은선)을 나타내는 선이며, 선이나 면을 생략할 때 쓰는 선은 파단선이다.
따라서 파선을 '전체적으로 표현할 필요 없이 생략할 때 사용하는 선'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실선이 단면·외형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쇄선이 기준선·경계선·중심선 등에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지시선이 특정 부분을 지적해 설명할 때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점토를 한 번 소성한 후 분쇄한 재료를 샤모트라 하며, 성형 시 점토에 섞어 소성 수축과 균열을 줄이는 데 사용한다.
- 퍼라이트는 진주암을 팽창시켜 만든 경량 단열재료이다.
- 규석은 석영질 광물로 내화물의 원료로 쓰이는 별도의 천연 재료이다.
- 슬래그는 제철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시멘트·골재 원료로 쓰인다.
파티클보드는 목재 조각(파티클)에 접착제를 넣어 열압 성형한 판재로, 다공질 구조로 인해 흡음성과 단열성(열 차단성)이 크다.
따라서 흡음성과 열의 차단성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섬유방향성이 없어 변형이 극히 적다는 설명은 옳다.
- 방부·방화제를 첨가해 방화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내장재·가구재·창호재 등에 두루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등각투상도는 세 축이 서로 의 각도를 이루도록 투상하여 세 면이 동일한 축척으로 표현되는 투상법이다.
이 때문에 하나의 도면에서 물체의 세 방향 면을 균등한 비율로 파악할 수 있다.
조적조에서 보를 지지하는 벽돌기둥의 높이는 단면 최소 치수의 10배를 초과할 수 없다.
기둥이 가늘고 길어질수록 좌굴에 취약해지므로 세장비를 제한하는 규정이다.
창호 구조에서 밑막이대는 빗물이 스며들거나 하중이 집중되는 하부에 위치하므로 다른 막이대보다 너비를 가장 크게 만든다.
- 윗막이는 상부에 위치해 밑막이보다 폭이 작다.
- 선대는 좌우 세로 부재로 골격을 이루지만 너비는 밑막이보다 작다.
- 중막이대는 창호 중간을 가로지르는 부재로 밑막이보다 폭이 좁다.
조적조에서 부축벽(붙임기둥)의 길이는 대체로 층높이의 정도로 계획한다.
부축벽은 조적벽의 좌굴을 방지하고 수평력에 대한 강성을 보강하기 위해 설치하는 벽체이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주근은 최소 D13 이상의 철근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정이며, 최소 D16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원형기둥의 주근을 6개 이상 배근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장방형 기둥의 주근을 4개 이상 배근한다는 설명은 옳다.
- 띠철근으로 지름 6mm 이상의 철근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CAD 작업에는 컴퓨터, CAD 소프트웨어, 입력장치인 마우스 등이 기본적으로 필요하지만, 모뎀은 통신을 위한 장치로 도면 작성 자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거푸집에 미리 굵은골재(자갈)를 채워 넣고 그 공극 사이로 시멘트모르타르를 압입해 콘크리트를 형성하는 방식을 프리팩트 콘크리트라 한다.
- 펌프 콘크리트는 콘크리트를 펌프로 압송해 타설하는 방식이다.
-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는 공장에서 배합해 현장으로 운반하는 콘크리트이다.
- 쇄석 콘크리트는 골재로 부순돌을 사용한 콘크리트이다.
목구조 토대는 기둥과 같은 크기이거나 오히려 다소 크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며, 기둥보다 작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토대가 기둥 단면보다 작으면 기둥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토대를 지반에서 높여 설치하는 것은 방습에 유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잘 썩지 않는 낙엽송 등을 재료로 쓰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모서리에 귀잡이 토대를 대어 각도 변형을 방지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A계열 용지는 한 단계씩 내려갈 때마다 면적이 절반이 되도록 규격이 정해져 있다.
따라서 A0에서 두 단계 작은 A2 용지의 크기는 A0 용지의 이 된다.

물매 4㎝는 수평으로 10㎝ 나갈 때 수직으로 4㎝ 올라간다는 뜻이므로 기울기는 4/10 = 0.4이다.
측면도에서 지붕이 걸치는 폭이 6m이고 용마루가 그 한가운데 놓이므로, 물매가 적용되는 수평 거리는 이다.
따라서 용마루 높이는 1.2m이다.
평면도의 8m는 용마루가 뻗어 나간 길이 방향 치수여서 높이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이 값을 스팬으로 잘못 잡아 4m×0.4를 계산하면 1.6m가 나오는데, 물매는 평면도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폭 6m 쪽)으로만 적용된다.
글자의 크기는 폭이 아니라 높이로 나타내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제도 글씨는 왼쪽에서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하고, 글자체는 고딕체로 하여 수직 또는 15° 경사로 쓴다.
석고플라스터는 그 자체의 점성이 커서 여물이나 풀을 넣지 않아도 시공이 가능한 미장 재료이다.
물을 부으면 응결(경화)이 빠르게 진행되고, 중성에 가까운 재료라 유성페인트 마감도 가능하다.
- 응결이 느리다는 설명은 반대이며 오히려 응결 속도가 빠른 편이다.
- 여물이나 풀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반대로, 자체 점성 때문에 별도 접착재가 필요 없다.
- 유성페인트를 칠할 수 없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치장목재라고 이름 붙은 그림은 직사각형 안에 대각선을 ×자로 교차시킨 것으로, 이는 목재 중에서도 구조재를 나타내는 표시다. 치장재는 겉으로 드러나는 면을 나타내야 하므로 나뭇결 무늬로 그리며, 명칭과 그림이 어긋난다.
나머지 셋은 그림과 이름이 서로 맞는다.
- 망사: 끊김 없이 이어지는 물결 모양 곡선으로 그물의 짜임을 나타냈다.
- 단열재: 두 평행선 사이를 코일처럼 감긴 선으로 채워 솜·섬유질 단열층을 표현했다.
- 몰탈마감: 사각형 안에 잔점을 고르게 찍어 모르타르 미장층을 나타냈다.
목재 표시는 구조재는 ×자 대각선, 치장재는 나뭇결로 갈린다는 점만 기억하면 이 유형은 바로 걸러진다.
CAD 도입의 직접적인 목적은 생산성 향상, 도면 품질 향상, 설계·제도 작업의 표준화 등 도면 작업 자체의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데 있다.
컴퓨터 활용 능력 증대는 CAD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결과일 뿐, CAD를 도입하는 직접적인 목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한국산업규격(KS)은 분야별로 알파벳으로 분류되는데, KS F는 건설·건축 분야를 담당한다. 건축제도 통칙은 건축 도면 작성의 기본 규칙을 정하는 표준으로, 건설·건축 분야에 속하므로 KS F 규격으로 제정되어 있다. KS B는 기계, KS D는 금속, KS M은 화학 분야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기초판(footing)의 두께는 철근콘크리트 확대기초의 최소 두께 기준을 적용하여 결정하며, 하부 지반에 매입되는 기초판의 유효 두께는 일반적으로 20㎝ 이상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 그림과 같이 폭 1B에 대한 확대기초 형태에서 하중 분산과 전단·휨에 대한 안전성을 고려할 때 AB의 두께는 보기 중 20㎝가 적당하다.
골재를 모래로 분류하려면 5mm 표준망체를 중량비 85% 이상 통과해야 한다.
이므로 최소 17kg 이상이 체를 통과해야 모래라고 할 수 있다.
벽돌조 줄기초에서 기초판의 두께는 기초판 나비의 1/3 정도로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기초판은 벽체가 받는 하중을 넓은 바닥면으로 퍼뜨려 지반에 전달하는 부분이므로, 나비가 넓어질수록 휨과 전단에 견딜 두께가 함께 커져야 한다. 그래서 두께를 나비에 비례시켜 정한다.
철근콘크리트 도면에서 늑근(스터럽)이나 띠철근과 같은 보조 철근은 가는 실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비해 주철근처럼 구조상 중요한 철근은 굵은 실선으로 구분하여 도면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한다.
도면 표시기호에서 W는 너비(폭)를 나타내는 기호이며 높이를 뜻하지 않으므로, 높이로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
R은 반지름, ø(파이)는 직경, A는 면적을 나타내는 기호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문틀(문골)과 벽체가 만나는 접합부의 벽체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기 위해 대는 부재는 문선이다.
문선은 개구부 둘레에 대어 벽마감과 문틀 사이의 틈을 가리고 마감선을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 풍소란은 여닫이문 등에서 문짝이 맞닿는 부분의 틈을 막기 위한 부재로 접합면 벽체 마감과는 관계가 적다.
- 선대는 창호의 세로 틀 부재를 가리키는 용어로 벽체 마무리재가 아니다.
- 인방은 개구부 상부에 걸쳐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 부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