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의 장식에 주로 사용되는 대형 점토제품은 테라코타이다.
타일은 표면 마감용 소형 점토제품, 자기와 도기는 위생기구·식기 등에 쓰이는 일반 점토제품에 해당하여 대형 장식용 용도와는 구분된다.
철근콘크리트 바닥판(슬래브)의 두께는 구조 안전과 처짐 제어를 위해 8cm 이상으로 한다.
이는 출제 당시 구조기준에 따른 최소값이며(현행 기준은 이보다 두꺼운 최소 두께를 요구한다), 실제 설계에서는 스팬과 하중 조건에 따라 더 두꺼워진다.

슬럼프 시험은 슬럼프 콘에 채운 콘크리트가 자중으로 내려앉은 높이 감소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그림에서 원래 콘 높이(30)와 무너진 후 콘크리트 정상까지의 높이(z) 차이인 x가 슬럼프값에 해당한다.
조적조에서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한 구획의 바닥면적은 최대 80㎡ 이하로 제한한다.
이는 조적벽이 감당할 수 있는 하중 범위와 벽체 간격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다.
KS 규정에서 도면에 사용하는 글자의 크기는 글자 높이(mm)를 기준으로 11종류가 정해져 있다.
따라서 6종류·8종류·14종류는 규정된 종류 수와 다르다. 글자 크기는 도면의 축척과 기입 용도에 맞추어 이 규격 치수 중에서 선택한다.
리벳의 표준 피치는 통상 리벳지름의 4배(4d)로 산정한다.
따라서 ø19mm 리벳의 표준 피치는 76mm가 된다.
표준형 벽돌의 치수는 190 × 90 × 57mm이다.
190×90×60, 210×100×57, 210×100×65와 같은 조합은 표준형 규격이 아니다. 참고로 기존형(재래형) 벽돌의 치수는 210 × 100 × 60mm이다.
CAD 작업에는 입력장치인 마우스, 처리장치인 컴퓨터, 프로그램인 CAD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만, 모뎀은 통신을 위한 장치로 도면작성 자체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도면 표시기호에서 A는 면적(Area)을 뜻하므로, 'A: 용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용적은 V(Volume)로 표기한다.
L(길이), H(높이), W(폭)는 각각의 치수 항목을 나타내는 표준 표시기호와 일치한다.
건축제도 통칙과 관련된 표준 산업규격은 KS F(토목·건축 부문)이다.
KS A는 기본 부문, KS B는 기계 부문, KS C는 전기 부문의 규격이어서 건축제도 통칙과는 분야가 다르다.
강재는 0~250℃ 구간에서는 온도가 오를수록 강도가 오히려 증가해 약 250℃에서 최대가 되고, 그 이상에서는 강도가 급격히 저하된다.
약 500℃에서는 강도가 0℃일 때의 약 1/2 수준으로 줄어들며, 이후 온도가 더 올라가면 강도 저하가 가속되어 화재 시 철골 구조의 내화성능 저하 원인이 된다.
건축도면은 크게 일반도와 구조도로 나뉘는데, 단면도는 건물 전체의 형태를 보여주는 일반도에 속하며 구조도로 분류되지 않는다.
골조도, 기초 평면도, 배근단면도는 구조체의 뼈대와 배근 상태를 표현하는 구조도에 해당한다.
정답: 물 시멘트비
굳은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를 지배하는 가장 결정적인 인자는 물-시멘트비(W/C)다. 시멘트가 물과 수화반응을 일으켜 굳을 때, 반응에 필요한 양을 넘어서는 여분의 물은 경화 후 증발하면서 내부에 공극(모세관 공극)을 남긴다. 이 공극이 많을수록 조직이 성글어져 강도가 떨어지므로, 물-시멘트비가 작을수록 강도는 높아지고 클수록 강도는 낮아진다. 이 관계를 정리한 것이 이른바 물-시멘트비 법칙이다.
다만 물을 무작정 줄이면 반죽이 되어 다지기가 어려워지고 오히려 재료가 분리되거나 공극이 남을 수 있어, 시공 가능한 워커빌리티를 확보하는 범위에서 물-시멘트비를 최소로 잡는 것이 배합설계의 기본이다.
나머지 보기
- 시멘트 비중 — 시멘트의 품질·풍화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이자 배합 계산에 쓰이는 값일 뿐, 강도를 직접 좌우하는 인자는 아니다.
- 골재의 조립률 — 골재의 입도 분포를 나타내는 값으로 워커빌리티와 소요 단위수량에 영향을 주지만, 강도와의 관계는 간접적이다.
- AE제 혼입 — 연행공기로 워커빌리티와 동결융해 저항성을 개선하는 혼화제다. 공기량이 늘면 오히려 강도는 다소 감소하므로 강도 향상 목적의 인자가 아니다.
CAD로 작성한 도면을 종이에 그려 내는 대표적인 출력장치는 플로터이다.
스캐너는 그림이나 도면을 읽어들이는 입력장치, 마우스는 포인팅 입력장치, 태블릿은 좌표를 지시해 입력하는 장치이므로 출력장치가 아니다.
배관 등을 위해 벽돌벽체에 가로 방향으로 홈을 팔 때 홈의 깊이는 벽두께의 1/3 이하로 제한한다.
이보다 깊게 파면 벽체의 내력이 크게 저하되어 구조적으로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이형철근은 직경 앞에 D 기호를, 배근 간격은 @ 기호 뒤에 표기하는 것이 도면 표시의 원칙이다.
따라서 직경 13mm 이형철근을 간격 150mm로 배근한 경우 "D13 @150"의 순서로 표기한다. 원형철근이면 ø(파이) 기호를 쓴다.
철골구조에서 리벳 또는 볼트로 접합하는 판의 총두께는 리벳 지름의 5배 이하로 제한된다. 이는 접합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리벳이나 볼트가 판을 관통하는 과정에서 재료 손상을 방지하며, 접합의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기준이다. 판의 두께가 리벳 지름의 5배를 초과하면 접합 시공성이 저하되고 접합부의 내력이 감소할 수 있다.
판유리를 소요 치수로 절단한 후 고온으로 가열했다가 급랭시켜 제조하며 강도가 보통유리의 3~5배에 이르는 유리는 강화유리이다.
강화유리는 열처리 후에는 절단·가공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사전에 소요 치수대로 가공한 뒤 열처리해야 한다.
- 유리블록은 속이 빈 상자형 유리를 맞붙인 것으로 채광·단열용이다.
- 복층유리는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공기층을 둔 것으로 단열·차음이 목적이다.
상상선(가상선)을 나타내거나, 일점쇄선과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는 선은 이점쇄선이다.
일점쇄선은 중심선·기준선·절단선 등에 쓰이므로, 이와 구분이 필요한 가상의 형상이나 인접 부분에는 이점쇄선을 쓴다.
-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숨은선이다.
- 파단선은 물체의 일부를 잘라낸 경계를 나타내는 선이다.
벽돌쌓기의 모서리 부분 처리 방식을 구분하는 문제로, 영국식 쌓기는 모서리 부분을 반절 벽돌이나 사분의 일 벽돌(이오토막)로 쌓아 이음새를 엇갈리게 하는 방식이다. 미국식은 모서리를 전체 벽돌로 쌓고, 프랑스식은 길이 방향으로 길게 누운 벽돌을 사용하며, 네델란드식은 모서리를 전체 벽돌로 엇갈리게 쌓는 특징이 있어 영국식과 구분된다.
방사능 차폐용 시멘트는 중용열 포틀랜드시멘트가 적합하다. 중용열 포틀랜드시멘트는 수화열이 낮으면서도 밀도가 높고 조직이 조밀하여 방사선 투과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대규모 매스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온도 균열을 방지하면서 우수한 차폐성능을 발휘한다. 조강 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강도 발현에 중점이 있고, 고로시멘트와 알루미나시멘트는 각각 포졸란반응과 높은 수화열을 특성으로 하므로 차폐 목적에 최적화되지 않는다.
사진이나 종이에 그려진 도형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장치는 스캐너이다.
디지타이저는 좌표를 지시해 입력하는 장치, 팩시밀리는 통신용 전송 장치, 컷팅 플로터는 도형을 잘라내는 출력장치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건조·경화 과정에서 수축률이 회반죽보다 크다는 특징이 있으며, 이 때문에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는 단점이 지적된다. 따라서 수축률이 회반죽보다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소석회보다 표면 경도가 큰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가소성이 커서 해초풀 같은 풀재료가 필요 없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공기 중에서 굳는 기경성 재료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출제 당시 KS 기준에서 1종 벽돌은 압축강도 210㎏/㎠ 이상, 흡수율 10% 이하인 고품질 벽돌로 규정되었으므로, 압축강도 180㎏/㎠ 이상·흡수율 15% 이하라는 수치는 기준과 맞지 않는다.
토관이 저급점토를 약 1,000℃ 이하로 소성한다는 것, 내화벽돌 표준형 크기가 230×114×65㎜라는 것, 도기질 타일이 주로 실내에 쓰인다는 설명은 모두 점토제품의 일반적 특성과 일치한다.
A2 제도용지에서 도면을 철하지 않을 경우, 제도지 끝에서 테두리선까지의 거리는 10mm로 한다.
도면을 철하는 경우에는 철하는 쪽(왼쪽)만 25mm 정도로 넓게 잡고 나머지 세 변은 위와 같은 값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강블록조 단층 건축물의 줄기초에서 지반면부터 기초판 밑면까지의 깊이 D는 45㎝ 이상으로 잡는다(출제 당시 기준). 그림의 D는 오른쪽 지반선과 기초 밑면 사이를 잰 치수다.
이만큼 묻는 까닭은 기초판을 지표면의 교란과 계절적인 수분·온도 변화가 미치는 층 아래에 두어 부등침하를 줄이고, 나비 B로 벌린 기초판이 블록 내력벽의 하중을 넓은 바닥으로 퍼뜨리게 하기 위해서다.
30㎝는 단층이라도 이 최소 깊이에 못 미치고, 60㎝·92㎝는 단층 규모에 요구되는 최소 깊이를 넘어서는 값이라 '단층 건축물의 최소 깊이'를 묻는 물음의 답이 되지 않는다.
석재는 압축강도가 인장강도보다 훨씬 크며,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중이 클수록 강도가 커진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흡수율이 낮을수록 내구성이 크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휨강도가 약해 보 부재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도어클로저·플로어힌지·실린더는 창호에 부착되는 창호철물이지만, 듀벨은 목구조 접합부에서 전단력을 전달하는 접합철물로 창호철물이 아니다.
초기강도가 크다는 옳지 않으며, 플라이애시 혼입 콘크리트는 포졸란 반응이 늦게 시작되므로 초기(재령 7일 이내)강도가 오히려 떨어지고 장기강도가 우수한 특징을 보인다.
플라이애시는 화력발전소의 석탄 연소 후 발생하는 부산물로, 포졸란 반응을 통해 장기 강도를 증진하는 특성이 있다.
- 수화열이 적다는 옳은데, 플라이애시는 포졸란 반응이 느리게 진행되어 수화열 발생이 적다.
- 워커빌리티가 좋다도 옳으며, 플라이애시의 구형 입자가 윤활 효과를 제공해 콘크리트의 작업성을 향상시킨다.
- 수밀성이 크다도 옳은데, 포졸란 반응으로 생성된 추가 C-S-H겔이 공극을 채워 수밀성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창유리의 강도는 휨강도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유리는 얇은 판 형태로 사용되어 하중을 받을 때 대부분 휨에 의해 파손되기 때문이다.
말뚝지정에서 말뚝의 최소 중심간격은 말뚝 직경의 2.5배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간격이 이보다 좁으면 지지력이 중첩되어 말뚝군으로서의 지지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철근콘크리트 보의 주근 간격은 2.5cm 이상, 주근 지름의 1.5배 이상, 굵은골재(자갈) 최대지름의 1.25배 이상 가운데 가장 큰 값으로 정한다.
- 주근지름의 1.25배, 자갈 최대지름의 1.5배는 두 기준의 배수를 서로 뒤바꾼 값이므로 옳지 않다.
- 기둥 단면의 최소치수는 기둥에 대한 규정으로, 보의 주근 간격과는 무관하다.
등각투상도(isometric projection)에서 세 개의 주축(x, y, z축)은 화면 평면 위에서 120°씩 떨어져 배치된다. 이는 등각투상의 정의적 특징으로, 세 축 방향이 동등한 단축률(약 0.816)을 가지며 대칭적으로 표현되도록 설정된 각도다. 따라서 축과 축 사이의 각도는 120°이다.
제시된 재료 중 대리석이 조직이 매우 치밀하여 흡수율이 가장 낮다.
화강석도 흡수율이 낮은 편이지만 결정 입자 사이에 미세한 공극이 있고, 내화벽돌과 테라조는 상대적으로 흡수율이 높다.
물체가 잘린 단면을 나타내는 단면선은 굵은 실선으로 그려 도면에서 가장 굵은 선에 해당한다.
절단선은 가는 일점쇄선(양 끝만 굵게), 경계선과 기준선은 가는 선 계열로 표시되어 단면선보다 가늘다.
4변 고정 슬래브의 굽힘철근(절곡철근)은 단변길이(lx)의 1/4 지점에서 구부리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이 기준은 장변·단변 방향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따라서 장변방향과 단변방향 모두 양단부에서 100cm 위치에서 구부린다.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판을 만드는 데 쓰이는 대표적인 열경화성 수지는 폴리에스테르수지이다.
페놀수지는 열경화성이지만 F.R.P 판의 주재료로 쓰이지 않으며, 염화비닐수지와 폴리에틸렌수지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도면의 재료 종류별 표시기호에서 S는 강(Steel)을 나타내는 기호이며, 스테인리스강을 나타내는 기호가 아니다.
A(알루미늄), P(플라스틱), G(유리)는 각각 해당 재료를 올바르게 나타낸 표시기호이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주근은 D13(지름 13mm) 이상을 4개 이상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직경 9mm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기둥 단면의 최소치수를 20cm 이상으로 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띠철근 직경을 6mm 이상으로 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기둥의 최소 단면적을 600㎠ 이상으로 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큰보의 간사이에 작은보를 짝수로 배치하면 작은보가 큰보의 중앙에 놓이지 않게 되어, 작은보가 전달하는 집중하중이 큰보 중앙에 직접 걸리지 않는다.
그 결과 큰보 중앙부에 작용하는 하중(휨모멘트)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
AE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한 기포를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혼화제로, 수화발열량을 높이는 효과는 없다. 오히려 단위수량 감소 등을 통해 발열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시공연도가 좋아져 재료분리가 적어진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표면이 치밀해 제치장 콘크리트로 쓸 수 있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철근과의 부착강도가 다소 감소한다는 것도 AE제의 알려진 단점이다.
지붕처럼 물매가 큰 경우에는 분모를 10으로 하여 4/10과 같은 비율로 표시하는 것이 도면 표기의 관례이다.
반대로 바닥 배수구배처럼 물매가 작은 경우에는 1/100과 같이 분모를 100으로 하여 표시한다.
건축제도통칙에서는 도면에 사용하는 척도(실척·배척·축척)를 모두 24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실제 크기대로 그리는 실척, 확대해 그리는 배척, 줄여 그리는 축척을 합한 수치이다.
축척 1/200 도면에서는 실제 길이를 200으로 나눈 값이 도면상의 길이가 된다.
따라서 도면에는 8cm로 표시된다.
목재는 섬유 방향(평행 방향)의 인장강도가 여러 강도 중 가장 크다.
섬유의 직각 방향 강도는 평행 방향에 비해 크게 떨어지며, 이처럼 목재는 하중 방향과 섬유 방향의 관계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 이방성 재료의 특징을 보인다.
목조벽체가 수평력(지진·바람 등)에 저항하여 안정한 구조가 되도록 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부재는 가새이다.
가새는 기둥과 보로 이루어진 사각형 골조에 대각선으로 설치되어 삼각형 형태의 안정한 구조를 만들어 준다. 버팀대·귀잡이는 모서리를 보강하는 부재, 샛기둥은 벽면 마감을 붙이기 위한 보조 기둥이다.
철근콘크리트 배근도에서 가새근은 파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관례이다.
파선은 도면에서 직접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숨은선 역할을 하므로, 굵은 실선으로 그리는 주요 철근이나 가는 실선, 중심선·기준선을 나타내는 일점쇄선과 구별된다.
4변 고정 슬래브의 두께는 대략 단변 스팬의 1/40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다. 슬래브 두께가 12cm라면 단변 길이는 약 5m 수준이 된다.
따라서 네 개의 기둥으로 둘러싸인 한 구획의 바닥 면적은 약 5m×6m 정도인 30㎡가 가장 적당하다.
철골조에서 기초와 기둥을 접합할 때는 기초판(base plate), 사이드 앵글, 클립 앵글 등의 부재가 사용된다.
거젯 플레이트는 트러스 부재나 브레이스 등 여러 부재가 한 점에서 접합될 때 쓰이는 접합판으로, 기초-기둥 접합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벌목 전에 나무뿌리에 약액을 주입하는 생리적 주입법은 처리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방부 효과도 확실하지 않아 실제로는 거의 쓰이지 않으므로, 효과가 좋아 많이 쓰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크레오소트오일은 방부력이 우수하지만 냄새가 강해 실내 사용이 곤란하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P.C.P는 무색에 가까워 그 위에 도장이 가능하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황산동·염화아연 등이 방부력은 있으나 철을 부식시킨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줄기초의 콘크리트 기초판 두께는 그 나비(폭)의 1/3 정도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앵커볼트는 기초와 토대를 긴결하는 철물이므로, 토대와 기둥을 앵커볼트로 접합한다는 짝지음은 옳지 않다. 토대와 기둥은 꺾쇠·띠쇠 등으로 접합한다.
- 왕대공과 평보는 감잡이쇠로 접합하는 것이 맞는 짝지음이다.
- 평기둥과 층도리는 띠쇠로 접합하는 것도 맞는 짝지음이다.
- 큰보와 작은보는 안장쇠로 접합하는 것도 맞는 짝지음이다.
실시설계도에는 각 실의 벽면을 펼쳐 그린 전개도가 포함된다.
구상도·조직도·동선도는 설계 초기 단계인 계획설계 과정에서 아이디어와 공간 관계를 검토하기 위해 작성되는 도면으로, 실시설계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둥에서 띠철근(hoop)은 축방향철근(주근)의 좌굴을 구속하기 위해 일정 간격 이내로 배치해야 하며 그 최대 간격은 30cm 이내로 규정된다.
실제 배근에서는 축방향철근 지름의 16배 이하, 띠철근 지름의 48배 이하, 기둥 단면의 최소 치수 이하라는 조건도 함께 만족해야 하고, 이들 값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을 간격으로 쓰되 어떤 경우에도 30cm를 넘지 않도록 한다.
물돌림, 물흘림 물매, 물끊기 홈은 창문 아래틀에 설치하는 창대돌의 세부 가공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빗물이 벽체를 타고 흘러내리거나 벽 안쪽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해 창대돌 윗면에 물매를 주고 밑면에 물끊기 홈을 파는 것이 일반적인 마감 방식이다.
- 인방돌은 창문 위쪽에 걸쳐 하중을 받는 부재로 배수 가공과는 관련이 없다.
- 쌤돌은 창문 옆선에 대는 돌로 역시 물끊기 가공의 대상이 아니다.
- 돌림띠는 외벽에 수평으로 두르는 장식·차양 부재로 창대돌과 기능이 다르다.
과소품 벽돌은 지나치게 높은 온도로 구워 표면이 유리질화(용융)된 벽돌로, 강도가 크고 모양이 비틀리며 색이 짙어지는 특징을 가진다.
표면이 치밀하게 소결되면서 기공이 줄어들기 때문에 흡수율은 오히려 낮아지는 것이 정상이며, 흡수율이 매우 높다는 설명은 과소품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CAD는 반복 작업과 수정을 전산화해 도면 작성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이므로 작성시간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CAD의 일반적 특징과 반대된다.
- 표준화된 도면요소와 자동 치수·물량 산출로 설계 생산성이 향상된다.
- 수작업보다 반복 검토가 쉬워 설계 오류가 줄어든다.
- 도면 일부를 수정하면 관련 도면에 자동 반영되어 설계변경 대응이 향상된다.
건축물을 수직으로 절단해 그 내부 단면을 나타내는 도면은 단면도이며, 입면도는 건축물의 외관을 수직 투상으로 그대로 나타낸 도면이다.
따라서 입면도를 단면을 자른 도면으로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
- 평면도는 각 층을 일정 높이에서 수평으로 자른 수평 단면도라는 설명은 맞다.
- 전개도는 벽면 등 입면을 펼쳐 그린 도면이라는 설명도 맞다.
- 배치도는 대지 안 건물·부대시설의 배치를 나타낸다는 설명도 맞다.
계단 나비가 1.2m 이상으로 넓어지면 디딤판이 처지거나 보행 시 진동이 커질 수 있어 계단 중간에 보강 부재를 덧댄다.
이때 사용하는 보강재가 계단멍에이며, 디딤판을 아래에서 받쳐 처짐과 진동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 챌판은 디딤판 사이의 수직면을 막는 부재로 보강용 받침재가 아니다.
- 엄지기둥은 계단 난간의 양 끝에 세우는 굵은 기둥이다.
- 달대는 반자를 매다는 부재로 계단 보강과는 관련이 없다.
수성암(퇴적암)은 물의 작용으로 퇴적물이 쌓여 굳어진 암석으로, 보기 중에서는 사암이 이에 해당한다.
화강암은 화성암, 감람석은 화성암 계열, 대리석은 석회암이 변성된 변성암이므로 수성암으로 분류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