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강블록조의 철근콘크리트 줄기초는 동결 및 부동침하를 방지하기 위해 기초 저면을 지중 깊이 확보해야 하며, 기준상 기초 높이 D는 45㎝ 이상으로 규정된다. 이는 단층 건축물의 줄기초 설계 시 최소 기준으로 적용되는 수치이다.
말뚝지정을 할 때 말뚝의 간격은 인접 말뚝이 서로 지지력을 방해하지 않도록 말뚝 끝마구리 지름의 2.5배 이상으로 확보한다.
간격이 지나치게 좁으면 지중응력이 겹쳐 말뚝 한 본당 지지력이 떨어지고, 항타 시 인접 말뚝이 밀려 올라오는 문제도 생긴다.
조적조 내력벽에서 막힌줄눈 쌓기는 상하 벽돌의 세로줄눈이 일직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엇갈리게 쌓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벽체에 가해지는 응력을 분산시켜 균열이나 국부 파괴를 방지한다.
반대로 세로줄눈이 위아래로 통하는 통줄눈은 그 줄눈선을 따라 응력이 집중되어 균열이 생기기 쉬우므로 내력벽에는 쓰지 않는다.
목조건축물의 내진·내풍 성능은 토대-기초의 긴결, 가새 보강, 기둥과 횡가재의 철물 긴결처럼 뼈대를 일체화하고 수평력에 저항하도록 하는 데서 확보된다.
지붕틀 부재를 크게 하는 것은 부재 단면을 키워 자중만 늘릴 뿐 수평력에 대한 저항 원리와는 직접 관련이 없어, 내진·내풍 구조법으로 적당하지 않다.
부재 단면에서 응력이 집중되는 중심을 지나는 선을 기준선(워킹라인)이라 한다. 철골 접합부 설계에서 부재의 이론상 중심축 역할을 하며 리벳·볼트 위치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 게이지라인은 볼트나 리벳 구멍의 중심을 연결한 선으로 기준선과는 다른 개념이다.
- 클리어런스는 부재 접합부에서 확보하는 여유 간격을 뜻한다.
철근콘크리트 플랫슬래브는 보 없이 기둥이 직접 슬래브를 지지하는 구조여서 처짐과 펀칭전단에 취약하므로 두께 기준이 일반 슬래브보다 두껍게 규정된다.
플랫슬래브의 최소 두께는 15cm 이상으로 한다.
철근콘크리트 보의 주근은 D13 이상을 사용하도록 규정한다.
보는 휨과 전단에 저항하는 주요 부재여서 지나치게 가는 철근을 주근으로 쓰면 부착력과 강성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다.
목구조 평기둥은 통상 2m 정도 간격으로 배치한다.
간격이 너무 넓으면 상부 하중을 받는 가로재의 처짐이 커지고, 너무 좁으면 기둥 개수가 늘어 비경제적이다.
철근콘크리트 보의 주근 순간격(주근 간 거리)은 콘크리트의 충분한 충전과 다짐을 보장하기 위해 최소값이 규정되어 있다. 건축구조기준에서 철근콘크리트 부재의 주근 순간격은 2.5㎝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콘크리트가 철근 사이를 잘 흐르면서 내구성과 부착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거리다. 따라서 정답은 2.5㎝이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띠철근(대근)은 좌굴 방지와 주근 위치 고정을 위해 감아 배치하며, 그 최대 간격은 30cm 이내로 한다.

널의 위아래와 옆을 반턱으로 깎아 서로 물리고 가로로 붙인 판벽은 턱솔 비늘판벽이다.
그림은 판벽을 세로로 자른 단면으로, 널의 마구리가 반턱으로 겹쳐 물린 채 위아래로 이어진 모습이 나타난다. 이렇게 턱을 물려 두면 널이 마르면서 틈이 벌어져도 빗물이 곧바로 안으로 들이치지 못한다.
비늘판벽은 널을 어떻게 대는가로 이름이 갈린다. 널 위에 누름대를 덧대어 눌러 주면 누름대 비늘판벽이고, 이 문제처럼 널끼리 반턱 쪽매로 맞물려 기둥·샛기둥에 붙이면 턱솔 비늘판벽이다.
크레센트(Crescent)는 오르내리창이나 미서기창에 쓰이는 잠금 철물이며 주름문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크레센트를 주름문에 대응시킨 설명이 옳지 않다.
- 래버토리 힌지는 문이 저절로 닫히되 조금 열린 채 멈추는 특성이 있어 공중화장실 문에 사용된다.
- 도어체크는 여닫이문이 자동으로 천천히 닫히도록 하는 장치이다.
- 실린더 자물쇠는 플러시문 등 여닫이문에 널리 쓰인다.
조적조에서 보를 지지하는 벽돌기둥은 좌굴에 취약하므로 그 높이를 단면 최소치수의 10배 이내로 제한한다.

가운데 하나의 큰 대공 대신 좌우 대칭으로 선 두 개의 대공이 있으므로 쌍대공 지붕틀이다.
그림에서 평보 위에 수직재 두 개가 나란히 서서 ㅅ자보를 받치고, 그 두 수직재의 머리를 수평재가 이어 가운데가 큰 사각형으로 비어 있다. 꼭대기에는 마루 부분을 받치는 짧은 수직재만 있을 뿐, 꼭대기에서 평보까지 곧장 내려오는 부재는 없다.
왕대공 지붕틀은 이와 달리 지붕 꼭대기에서 평보까지 내려오는 굵은 대공 하나가 한가운데 서 있다. 그래서 대공이 몇 개이고 어디까지 내려오는지만 보면 두 지붕틀을 바로 가려낼 수 있다.
계단 난간 위에 얹어 손으로 잡고 오르내리는 빗재를 난간두겁이라 한다.
챌판은 디딤판 사이의 수직면, 난간동자는 난간을 지지하는 수직재, 계단참은 계단 중간의 평평한 휴식 공간으로 서로 다른 부재이다.
조적조 줄기초의 콘크리트 기초판 두께는 기초 나비의 1/3 이상으로 한다.
기초판이 얇으면 상부 벽체 하중을 지반에 고르게 전달하지 못해 균열이 생기기 쉽다.
조적조 대린벽으로 구획된 벽에서 개구부 폭의 합계는 그 벽 길이의 1/2 이하로 제한한다.
개구부가 지나치게 넓으면 벽체의 내력 저항 단면이 줄어 구조적으로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벽돌조 공간쌓기에서 연결재(긴결철물) 간격은 수평거리 90cm 이하, 수직거리 40cm 이하로 한다.
보강블록조의 벽량은 내력벽 길이의 합계를 바닥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기준치는 바닥면적 1㎡당 0.15m(15cm) 이상이다.
바닥면적이 인 경우 필요한 내력벽 길이는 이상이 되어야 한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주근은 휨모멘트가 가장 크게 걸리는 기둥 하단(기초 바로 위)을 피해, 응력이 비교적 작은 위치에서 이어야 한다.
통상 바닥면에서 1.0m 부근에서 잇도록 한다.
철근콘크리트를 실용화한 모니에(Monier)의 특허는 19세기 중엽에 이루어졌다.
그는 철망을 넣은 화분 등을 통해 철근과 콘크리트를 결합하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구조재료에 요구되는 성질은 주로 강도, 내화·내구성, 재질의 균일성, 가공의 용이성과 같은 역학적·시공적 성능이다.
외관이 좋아야 한다는 것은 마감재(수장재)에 요구되는 성질에 가까워 구조재료의 필수 요구사항과는 관련이 적다.
대리석은 주성분이 탄산칼슘이어서 산성비나 풍화작용에 약해 표면이 쉽게 변색·용해되므로 외부 벽체 마감재로는 적합하지 않고 주로 실내 마감재로 사용된다.
화강암, 안산암, 점판암은 내구성과 내후성이 좋아 외장재로 널리 쓰인다.
목재는 성장 방식에 따라 외장수와 내장수로 나뉜다. 외장수는 형성층이 있어 줄기가 바깥쪽으로 굵어지는 나무이고, 내장수는 형성층 없이 줄기 안쪽에서 성장하는 나무로 대나무, 야자나무 등이 이에 속한다.
전나무와 잣나무는 침엽수, 밤나무는 활엽수로 모두 외장수에 해당한다.
전건비중이 큰 목재일수록 목재 조직 내 공극률이 작아진다.
목재는 실질부(섬유질)와 빈 공간(공극)으로 이루어지는데, 실질부 비율이 높을수록 비중이 커지고 그만큼 공극이 차지하는 비율은 줄어들기 때문이다.
- 목재의 비중은 보통 기건상태(함수율 약 15%)를 기준으로 하며, 섬유포화점(함수율 약 30%) 상태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 공극률이 크면 오히려 강도는 작아진다.
- 비중이 작은 목재는 대체로 강도도 작다.
마그네시아시멘트는 물로 반죽하면 경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응결과 경화를 돕기 위해 간수(염화마그네슘 수용액)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시아시멘트를 소렐 시멘트(Sorel cement)라고도 부른다.
시멘트에 알루민산3칼슘(C₃A) 성분이 많을수록 수화반응이 빨라져 응결이 오히려 빨라진다.
따라서 이 성분이 많을수록 응결이 늦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멘트 분말도가 높으면 물과 접촉하는 표면적이 커져 수화반응이 빨라지고 초기강도가 높아지며 풍화하기도 쉬워진다. 반면 그만큼 건조수축이 커져 수축 균열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수축 균열이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강 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강도 발현이 빨라 한중(寒中) 공사나 수중 긴급공사처럼 짧은 시일 내에 강도를 확보해야 하는 시공에 적합하다.
보통벽돌의 재질시험은 주로 흡수율과 압축강도를 측정하여 등급을 판정한다.
인장시험이나 비중측정은 벽돌 품질 판정의 주된 시험 항목이 아니다.
점토제품은 소성온도가 높을수록 유리질화가 진행되어 흡수율이 낮아지는데, 자기(磁器)는 가장 높은 온도로 충분히 소성되어 토기·도기·석기 중 흡수율이 가장 낮다.
테라코타는 점토를 구워 만든 장식용 점토제품으로 건물 외벽이나 난간의 장식재·구조재로 사용되며 흡음 성능을 목적으로 쓰이는 재료가 아니다.
따라서 테라코타를 흡음재로 짝지은 설명은 옳지 않다.
KS 규정상 1종 붉은벽돌의 압축강도는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흡수율 기준이 더 엄격한 1종이 2종보다 압축강도 기준도 더 높게 정해져 있다.
유리는 취성재료로서 압축에는 강하지만 인장에는 매우 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유리의 강도는 주로 휨강도(굽힘강도)를 기준으로 평가되는데, 이는 유리에 작용하는 하중이 실제로는 휨응력으로 나타나며 이 상태에서의 저항능력이 실무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압축강도는 우수하지만 인장강도와 전단강도는 매우 낮아 강도 기준으로 적합하지 않다.
탄소강은 가열되면서 청열취성 구간인 약 부근에서 인장강도가 최대가 되고 연신율은 최소가 된다.
이 온도를 지나면 강도는 급격히 저하된다.
황동(놋쇠)은 구리와 아연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청동이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것과 구별된다.
합성수지도료는 유성페인트에 비해 건조가 빠르고 도막이 단단하며, 내산성과 내알칼리성도 우수한 편이다.
따라서 내산·내알칼리성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크레오소트는 목재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로 사용되는 재료이며 용제로 쓰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크레오소트를 용제로 짝지은 설명은 옳지 않다.
고로슬래그시멘트는 수화열이 낮아 댐 공사에 적합하고 해수에 대한 저항성이 크며 단기강도는 보통시멘트보다 작다.
다만 응결시간은 보통시멘트보다 느린 편이어서, 응결시간이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0℃ 정도의 고온에서 오랜 시간 노출되어도 접착력을 유지하려면 내열성이 매우 뛰어난 접착제가 필요하다. 페놀수지 접착제(1번)는 내열성이 좋지만 주로 목재 적층재용이고, 요소수지 접착제(4번)는 내열성이 약하며, 네오프렌 접착제(3번)도 내열성이 제한적이다. 실리콘수지 접착제는 Si-O 결합의 매우 높은 결합에너지로 인해 200℃ 이상의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며, 동시에 내수성도 우수하여 극한 환경에서의 장기 사용에 적합한 접착제다.
설계도면 표제란에는 통상 도면명, 축척, 작성자(설계자) 성명 등 도면 자체를 식별하는 정보를 기입한다.
시공을 맡는 회사의 명칭은 설계 단계의 표제란에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항목은 아니다.
도면의 치수는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완성 치수)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시공 후 완성된 상태의 실제 치수를 기준으로 표기한다는 의미이다.
- 치수 기입은 치수선 중앙 위쪽에 기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치수는 도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읽을 수 있도록 기입한다.
- 치수선 끝의 화살표나 점 표시는 같은 도면 안에서 한 가지로 통일해 사용한다.

A방향을 정면도 보는 방향으로 하면, 도면에서 C는 물체의 왼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에 위치한다. 정면도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본 투상도가 좌측면도이므로 C방향은 좌측면도에 해당한다.
한국산업규격(KS)에서 토목·건축 분야의 통칙을 나타내는 기호는 KS F이다.
KS A는 기본, KS B는 기계, KS E는 광산 부문에 해당한다.
트레싱지는 표면이 매끄럽고 흡수성이 낮아 수채물감이나 포스터칼라 같은 수성 재료는 잘 스며들지 않고 번지기 쉽다.
반면 유성마커펜은 트레싱지 표면에서도 발색과 정착이 잘 되어 칼라 표현에 적합하다.
KS 건축제도 통칙(KS F 1501)에서 규정하는 축척은 1/1부터 1/6000까지 24종이 원칙이다.
건축제도에서 단면선은 물체를 절단한 부분의 윤곽을 나타내는 선으로, 도면에서 형태를 가장 명확히 드러내야 하므로 가장 굵게 그린다.
도면 윤곽선도 비교적 굵게 그리지만 절단면을 나타내는 단면선보다는 가늘게 하며, 평면상의 구획선이나 보조설명선은 그보다 더 가는 선으로 표현한다.
2방향 슬래브에서 휨모멘트가 가장 크게 발생하는 위치는 단변방향의 단부이며, 이 부분에 철근을 가장 많이 배근해야 한다.
슬래브는 짧은 변(단변) 방향이 하중의 대부분을 부담하므로 단변방향 철근량이 장변방향보다 많고, 그중에서도 지지단에 가까운 단부에서 부모멘트가 최대가 되어 철근 배근량이 가장 많아진다.




벽 양쪽 면을 나타내는 두 줄의 벽선이 끊기지 않고 곧게 이어지고, 대각선을 하나 그은 기둥 사각형이 그 두 선 사이에 완전히 들어가 있는 표기가 양면 평벽이다. 기둥이 어느 쪽으로도 벽면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는 것이 판별 기준이다.
평벽(大壁)은 기둥을 벽체 속에 감싸 넣어 실내·외 어느 쪽에서도 기둥이 보이지 않게 마감한 벽이고, 진벽(심벽)은 기둥을 노출시킨 채 기둥 사이에만 벽을 치는 방식이다. 그래서 평면 표시에서도 기둥이 벽선 안에 묻혀 있는지, 벽선 밖으로 드러나는지로 둘을 갈라 본다.
나머지 그림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위쪽 벽선은 곧게 지나가지만 기둥 사각형이 아래쪽 벽선 밖으로 돌출한 것 — 한쪽 면만 매끈하고 반대 면에는 기둥이 드러나는 한면 평벽·한면 진벽이다.
- 얇은 벽선을 기준으로 기둥 사각형이 위·아래 양쪽 모두로 돌출한 것 — 기둥이 양면에서 다 보이는 양면 진벽이다.
- 사각형 안에 대각선을 X자로 교차시켜 넣고 벽 가운데에 파선을 둔 것 — 기둥의 종류를 나타내는 표기이지 벽 양면의 마감 방식을 구분하는 기호가 아니다.
입력장치인 키보드와 출력장치인 프린터를 짝지은 것이 옳다.
- 프린터와 플로터는 둘 다 출력장치이다.
- 마우스와 스캐너는 둘 다 입력장치이다.
- 태블릿과 키보드는 둘 다 입력장치이다.
다음과 같은 디스크(disk)의 최대 저장 용량은 얼마인가?
- 디스크의 종류 = 2HD(double side double high density)
- 한 면의 트랙(track)수 = 80
- 섹터(sector) 수 = 15
- 섹터(sector)당 저장용량 = 512 byte
기록면 수·트랙 수·섹터 수·섹터 용량을 모두 곱하면 1,228,800 byte가 된다.
2HD는 double side이므로 기록면이 2면이고, 한 면마다 트랙이 80개, 트랙마다 섹터가 15개, 섹터 하나에 512 byte가 담긴다.
여기서 면 수 2를 빠뜨리면 614,400 byte가 나오므로, double side라는 조건을 반드시 곱해 주어야 한다.
입면도는 평면도와 단면도를 기초로 그려지는 도면이지, 입면도가 단면도와 지붕 평면도를 그리기 위한 기초 도면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본 계획 도면인 평면도에서 출발하여 단면도와 입면도가 함께 작성되는 관계이다.
입면도는 건축물의 외부 형태와 외관을 정투상도법으로 표현하는 도면이다.
- 동서남북 4방향의 외부 모습을 나타낸다(○).
- 창의 형상, 창대 높이, 마감재 등이 표시된다(○).
- 정투상도법에 의한 직립 투상도로 건축물의 외관을 나타내는 것이 맞다(○).
집적회로(IC)는 중앙처리장치나 각종 논리·기억소자를 구성하는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기 드럼, 자기 디스크, 자기 테이프는 모두 자성체를 이용해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표적인 보조기억장치이다.
제시된 그래픽 디스플레이 규격 중 VGA가 해상도와 색상 표현 능력이 가장 우수하다.
EGA·CGA·허큘레스는 VGA보다 앞서 개발된 규격으로 해상도와 표현 가능한 색상 수가 VGA에 미치지 못한다.
축척 1/200 도면에서의 길이는 실제 길이에 축척을 곱하여 구한다.
따라서 도면상에는 8㎝로 표시된다.
투시도에서 화면(P.P)보다 앞에 있는, 즉 시점에 더 가까운 물체는 오히려 확대되어 나타나므로 축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화면에 접한 부분은 실제 크기 그대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물체와 시점 사이에서 기선과 수직으로 세운 면을 화면(P.P)이라 하는 것은 옳은 정의이다.
- 화면에 평행하지 않은 평행선들이 소점(V.P)으로 모인다는 것은 투시도의 기본 원리이다.
공간쌓기 벽체의 전체 두께는 1.0B+공간 50㎜+0.5B로 구성된다.
표준형 벽돌 기준 1.0B=190㎜, 0.5B=90㎜이므로 전체 두께는 이다.
중심선에서 벽체 두께선까지는 전체 두께의 절반이므로 떨어진 곳에 두께선을 그린다.
도면 치수는 관례적으로 mm 단위로 표기하며 단위 기호(mm)는 생략한다.
4.5㎝ 각은 45(㎜)로, 간격 45㎝는 @450(㎜)으로 환산하여 "장선 45×45 @450"과 같이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다. THK는 두께를 나타내는 기호로 배치 간격 표기에는 쓰지 않는다.
도면에서 다른 요소들의 위치를 잡는 기준선으로는 일점쇄선을 사용한다.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숨은선), 점선은 보조적 표시, 이점쇄선은 가상선 등 서로 다른 용도로 사용되어 기준선과는 구분된다.
KS 제도 규격에서 도면 용지의 세로와 가로의 비는 1 : 루트2로 규정되어 있다.
이 비율은 A0~A4 등 각 용지 규격을 절반으로 접어도 동일한 세로·가로 비가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