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의 허용응력도(허용지내력)는 입자가 굵고 다져진 지반일수록 커지는데, 제시된 지반 중에서는 입경이 가장 큰 자갈이 허용응력도가 가장 크다.
모래, 롬(양토), 진흙(점토)은 모두 자갈보다 허용응력도가 작으며, 특히 점토질 지반은 함수 상태에 따라 지지력 변화가 커서 값이 낮게 잡힌다.
보강블록조의 테두리보는 춤을 벽체두께의 1.5배 이상으로 하여 벽체 상부를 일체로 긴결하고 수직·수평 하중에 대한 강성을 확보한다.
테두리보는 지붕이나 바닥판과 벽체를 연결해 지진·풍하중에 저항하도록 하는 부재이므로 충분한 춤이 필요하다.
벽돌벽의 내쌓기에서 내밀 수 있는 전체 한도는 2.0B이며, 이를 넘으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진다.
한 켜씩 내쌓을 때는 , 두 켜씩 내쌓을 때는 를 기준으로 하되 전체 내민 길이가 이 한도를 넘지 않도록 한다.
벽돌벽의 두께는 벽돌 길이(190㎜)와 줄눈 두께(10㎜)를 기준으로 0.5B 단위마다 누적되며, 2.5B 쌓기의 벽두께는 490㎜이다.
한 켜는 마구리쌓기, 다음 한 켜는 길이쌓기로 번갈아 쌓아 통줄눈이 생기지 않는 방식은 영국식 쌓기이며, 튼튼하여 내력벽에 많이 쓰인다.
- 미국식 쌓기는 표면을 치장벽돌로 길이쌓기하고 뒷면은 영식으로 쌓는 방식이다.
- 프랑스식 쌓기는 한 켜 안에서 마구리와 길이를 번갈아 놓아 통줄눈이 많이 생겨 튼튼하지 못하다.
- 영롱쌓기는 벽면에 구멍을 내어 장식적으로 쌓는 방식으로 내력벽에는 적합하지 않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최소단면치수는 좌굴을 방지하기 위해 기둥 간사이의 1/15 이상으로 규정한다.
클리어런스는 리벳 접합에서 리벳과 수직재면(모서리) 사이의 거리를 의미하며, 시공 공구가 들어갈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치수이다.
- 재축방향의 리벳 중심선은 게이지 라인이라 한다.
- 게이지 라인상의 리벳 간격은 피치에 해당한다.
- 리벳으로 접합되는 재의 총두께는 그립(grip)이라 한다.
보의 웨브를 보강하는 스티프너는 하중점 스티프너, 중간 스티프너, 수평 스티프너로 나뉘며, 재축에 나란히 설치한 것을 수평 스티프너라 한다.
스티프너는 대개 ㄱ형강이나 평강으로 만들며, I자 형강으로 만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철근콘크리트 보의 늑근(스터럽)은 전단력이 큰 단부에서 더 촘촘하게 배치하고 전단력이 작아지는 중앙부로 갈수록 간격을 넓힌다.
따라서 중앙부에서 더 촘촘하게 배치한다는 설명은 전단력 분포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각 경간이 4.5m인 2경간 연속보에 등분포하중 ω가 걸리면 중앙 지점 C 위에서 부(-)모멘트가 생기므로, 철근을 각 경간에서는 아래쪽에 두고 중앙 지점 위에서는 위쪽으로 올려 배근해야 한다.
경간 중앙부는 정(+)모멘트로 보의 아래쪽이 인장, 중앙 지점 C 위는 부모멘트로 보의 위쪽이 인장이 되며, 주근은 인장이 생기는 쪽에 놓아야 한다.
옳은 그림은 철근이 좌우 경간에서 보 아래쪽을 지나다가 지점 C 부근에서 절곡되어 보 윗면 가까이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모양이다.
전 구간을 아래에만 곧게 두거나,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으로 비스듬히 내려가게 두거나, 지점 위에서 오히려 아래로 처지게 그린 배근은 인장이 생기는 위치와 철근 위치가 어긋난다.
아코디언문은 접이식으로 상부 행거레일을 따라 개폐되는 문이므로, 여닫이문 계열의 잠금장치인 실린더와는 관련성이 없다.
- 자재문은 자동으로 닫히도록 자유경첩을 사용한다.
- 오르내리창은 걸쇠 역할을 하는 크레센트로 잠근다.
- 여닫이문은 닫힘 속도를 조절하는 도어체크를 사용한다.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서 D10 철근 사용 시 단변방향 주근의 간격은 20㎝ 이하로 규정된다.
듀벨 접합은 목구조에서 두 부재를 긴결할 때 쓰는 접합 방식으로, 철골구조의 접합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철골구조에서는 고력볼트 접합, 핀 접합, 용접 접합 등이 사용된다.
목재는 열전도율이 작아 단열성이 좋은 재료이므로, 열전도율이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함수율에 따른 변형이 크고 부패·충해에 약하며 고층건물에 부적당한 것은 목재구조의 일반적 단점에 해당한다.
계단멍에는 계단 너비가 넓을 때 디딤판 중간 아래에 걸쳐 대어 디딤판의 처짐과 보행 진동을 막는 보강재이다. 엄지기둥은 난간 양 끝의 굵은 기둥이고, 계단두겁은 난간 위에 대는 손스침 부재이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배치는 경제성과 구조 효율을 고려해 기둥 하나가 지지하는 바닥면적을 층마다 약 30㎡를 기준으로 계획한다.
강제(철제) 계단은 불연성이고 내구·내화적이며, 금속 부재의 가공이 자유로워 형태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따라서 구조가 복잡하여 형태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설명은 강제계단의 특성과 반대되어 옳지 않다.
납작마루는 멍에를 콘크리트 바닥이나 기초 위에 직접 놓고 그 위에 장선과 마룻널을 까는 방식이다.
동바리를 세워 멍에·장선을 지지하는 것은 동바리마루(이중마루)의 구성이므로 납작마루의 부재가 아니다.
삼각형 뼈대를 기본 단위로 조립하여 각 부재에 축방향력(인장·압축력)만 작용하도록 한 구조는 트러스 구조이다.
라멘 구조는 기둥과 보가 강접합되어 휨모멘트가 발생하는 구조로 트러스와 구별된다.
기초 구조는 상부 건축물의 구조·규모, 지반 상황과 시공성, 공사비·공사기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지만, 건물 설계기간은 기초 형식 선정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목재는 가력방향이 섬유에 평행할 때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큰 것이 일반적이므로, 압축강도가 인장강도보다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섬유포화점 이하에서 함수율이 감소할수록 강도가 증가하고,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강도 변화가 없으며, 심재가 변재보다 강도가 큰 것은 옳은 설명이다.
표면에 자유곡면 리브를 낸 목재판인 코펜하겐 리브는 음을 확산·흡수하는 효과가 있어 강당, 극장, 집회장 등의 음향 조절용 내장재로 사용된다.
경량콘크리트는 동일한 물시멘트비에서 보통콘크리트보다 강도가 작은 것이 일반적이므로, 강도가 약간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건단위용적중량이 작고 열전도율이 낮으며 흡수율이 커서 단열 목적으로 사용되고, 흙이나 물에 상시 접하는 부위에는 사용을 피한다.
타일의 품질은 주로 흡수율 등으로 판별하며, 휨강도·인장강도는 타일 품질 판별 기준으로 보기 어려워 연결이 부적절하다.
벽돌은 압축강도와 흡수율, 기와는 흡수율과 휨강도, 내화벽돌은 내화도로 품질을 판별하는 것이 적절한 연결이다.
점토제품 중 자기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소성하여 흡수율이 매우 낮고 치밀한 재질을 갖는다.
소성온도는 대체로 순으로 높아진다.
표준형 내화벽돌 보통형의 치수는 230×114×65㎜로, 일반 점토벽돌(190×90×57㎜)보다 크다.
유리 성분에 산화금속류 착색제를 넣어 색을 낸 색유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제작에 사용된다.
복층유리는 단열·차음용, 강화판유리는 안전유리, 망입유리는 방화·방범용으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이므로, 구리와 납의 합금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황동은 구리+아연, 포금은 구리+주석+아연+납, 듀랄루민은 알루미늄+구리+마그네슘+망간의 합금으로 각각 옳게 연결된다.
아스팔트의 품질은 주로 연화점, 침입도, 인화점 등으로 판별하며, 마모도는 아스팔트 품질 판별 기준과 관계가 멀다.
석고플라스터는 점성이 커서 여물이나 해초 등의 풀재를 원칙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점성이 작아 여물·해초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경화·건조 시 치수안정성이 우수하고 결합수로 인해 방화성이 크며 유성페인트 마감이 가능한 것은 옳은 설명이다.
포틀랜드 시멘트는 물과 화학반응(수화반응)을 일으켜 경화하는 수경성 재료이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소석회, 석회크림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굳는 기경성 재료에 해당한다.
건축재료는 고성능화, 에너지 절약화, 공업화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현장시공화는 공장 생산·조립화로 대체되는 추세이므로 발전 방향으로 보기 어렵다.
재료의 최대강도(파괴강도)를 안전율로 나눈 값을 허용강도라 하며, 설계 시 부재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안전한 강도 기준이 된다.
경질섬유판(하드보드)은 식물섬유를 주원료로 고온·고압에서 성형해 신축 방향성이 작고 비중이 0.8 이상으로 강도가 우수해 수장재로 사용된다.
신축의 방향성이 크며 소프트텍스라 불리는 것은 연질섬유판의 특징이므로, 이를 경질섬유판의 설명으로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콘크리트 배합에 산성이 강한 물을 사용하면 시멘트 수화반응을 저해해 콘크리트 강도가 저하되므로, 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질은 콘크리트 강도·내구성에 큰 영향을 미치며, 당분과 염분도 각각 강도 저하와 철근 부식의 원인이 된다.
콘크리트의 질기 정도(워커빌리티, 즉 시공성)를 측정하는 주요 방법은 플로 시험, 슬럼프 시험, 다짐도에 의한 방법 등이다. 르샤틀리에 비중병 시험은 시멘트의 밀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콘크리트의 질기 정도와 무관한 재료 성질 측정 방법이다.
구리는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안정적이고, 습기가 있는 공기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때 표면에 녹청색 녹(녹청)이 생기므로, 건조한 공기에서 산화하여 녹청색을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연성·전성이 커서 가공성이 좋고 열·전기 전도율이 크며 암모니아 등 알칼리성 용액에 침식되기 쉬운 것은 구리의 옳은 특징이다.
페놀 수지는 대표적인 열경화성 수지로 전기 통신 기자재류에 많이 쓰이며, 건축용으로는 내수합판의 접착제 등으로 사용된다.
점토제품 분류에서 석기는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소성해 흡수율이 작고 치밀하며, 마루타일, 클링커타일이 이에 해당하는 것이 옳은 연결이다.
- 토기는 저온에서 소성해 흡수율이 크며 기와·벽돌·토관류가 이에 해당한다.
- 도기는 타일, 테라코타 등 시유 제품이 이에 해당한다.
- 자기는 가장 고온에서 소성해 흡수율이 거의 없는 고급 제품군으로 위생도기 등이 해당한다.
콘크리트가 구비해야 할 필수 조건은 적당한 워커빌리티(작업성)다. 워커빌리티는 콘크리트를 다루고 시공하기 쉬운 정도를 나타내며, 이것이 확보되어야 시공 품질을 높일 수 있다. 1번 골재의 분리는 피해야 할 현상(콘크리트 품질 저하)이고, 3번과 4번은 콘크리트가 높은 내구성과 수밀성을 갖춰야 한다는 원칙에 정반대다.
도면 표시기호에서 W는 너비(폭)를 나타내는 기호이고 높이는 H로 표시하므로 옳지 않다.
R은 반지름, ø(파이)는 지름, A는 면적을 나타내는 기호로 모두 맞는 표시이다.
배치도에서 대지 경계선은 일점쇄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실선은 주로 보이는 부분의 외형선,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 이점쇄선은 가상선 등에 쓰여 대지경계선 표시와는 다르다.
지붕 물매(구배)는 수평거리를 10으로 잡고 그에 대한 수직 높이의 비, 즉 기울기/10 형태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조건을 만족하는 표기가 옳다.
다른 보기들은 분모가 20, 30, 50 등으로 되어 있어 물매 표시의 일반적인 형식에 맞지 않는다.
잉크는 색상이 다양하면서 색층이 일정하고 농도 조절이 정확하여 선명하고 깨끗한 도면 표현에 적합한 묘사 도구이다.
- 연필은 필압에 따라 농도가 일정하지 않다.
- 물감은 색층 관리가 어렵고 번짐이 생길 수 있다.
- 색연필은 잉크만큼 농도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어렵다.
견적서는 공사비 산정을 위한 계약·적산 관련 서류로, 설계 내용을 규정하는 설계도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도면, 구조계산서, 시방서는 모두 설계 내용을 담은 설계도서에 포함된다.
단면도는 건물을 수직으로 절단한 도면으로 층높이나 창의 높이와 같은 수직 방향 치수를 표시하기에 적합하다.
- 슬래브의 철근 배치는 구조도(배근도)에 표시된다.
- 보·기둥 철근도 구조 상세도(배근도)에 표시된다.
- 창호 부호는 평면도나 창호도에 표시된다.




단순보의 중앙부는 보 아래쪽이 인장이므로, 하부에 주근을 많이(4개) 두고 상부에는 조립용 2개를 늑근 윗모서리에 붙여 배치한 그림이 가장 적합하다.
옳은 그림은 늑근 안쪽 아래 모서리를 따라 하부에 철근 4개가 나란히 놓이고, 위쪽 두 모서리에는 철근 2개가 늑근에 맞닿게 걸려 있는 형태다.
나머지는 인장이 생기는 위치나 철근이 자리 잡는 곳이 맞지 않는다.
- 개수는 같지만 위쪽 두 철근이 늑근 윗변에서 철근 지름만큼 아래로 떨어져 매달린 것 — 모서리에 결속되지 못하고 상부 피복만 두꺼워진 배치다.
- 위에 4개·아래 2개를 둔 것 — 상부가 인장이 되는 연속보의 지점부나 캔틸레버의 배근이다.
- 하부 철근이 2개뿐이고 보 밑면에서 떠 있는 것 — 인장철근이 모자라고 피복이 지나치게 두꺼워진다.
건물 하부 전체 또는 지하실 전체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만든 기초를 온통기초(매트기초)라 한다.
줄기초는 벽체를 따라 띠 모양으로, 독립기초는 기둥마다 독립적으로, 복합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하나의 기초판으로 묶는 방식이어서 이 설명과 다르다.
CAD 도입의 직접적인 목적은 생산성 향상, 도면 품질 향상, 표준화 실현에 있다.
컴퓨터 활용능력 증대는 CAD 사용에 따른 부수적 효과일 뿐 CAD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목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한국산업규격(KS) 중 건축제도통칙은 토목·건축 부문인 KS F에 속한다.
KS B는 기계, KS D는 금속, KS M은 화학 부문의 규격이다.
일반적으로 굵은 선으로 그린 도형일수록 시각적으로 돋보이거나 앞으로 나와 보이며, 가는 선은 뒤로 후퇴되어 보인다.
따라서 굵은 선의 직사각형이 후퇴되어 보인다는 설명은 실제 입체 표현 원리와 반대된다.
- 명암이 진할수록 돋보인다는 설명은 옳다.
- 윤곽과 명암으로 크기와 방향을 느끼게 된다는 설명도 옳다.
- 같은 크기와 농도의 점들이 동일 평면상에 있어 보인다는 설명도 옳다.
KS 제도용지 규격에서 A2 용지의 크기는 이다.
A 계열은 A0(841×1189mm)을 반으로 접을 때마다 번호가 하나씩 커지는 방식이어서 A1은 594×841mm, A3은 297×420mm가 된다.
마우스는 사용자의 조작 신호를 컴퓨터에 넣어 주는 입력장치이므로 출력장치가 아니다.
프린터, 플로터, 모니터는 처리 결과를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다.
장선의 크기는 ㎝ 단위이므로 4.5㎝를 도면 표기할 때는 45(=4.5×10)로 표기하고, 간격 45㎝는 450(=45×10)으로 표기한다. 도면에서 간격은 @ 기호를 사용하여 나타내므로 정확한 표시는 장선 45×45 @450이다. THK는 두께(thickness)를 나타내는 기호로 간격 표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건축도면 작도는 KS 건축제도통칙에 따라 제3각법을 원칙으로 한다.
제3각법은 눈 → 투상면 → 물체 순으로 놓고 물체를 본 쪽에 그 모습을 나타내는 방법이어서, 보는 방향과 도면의 배치가 일치해 도면을 읽기가 직관적이다.
A2 도면의 테두리선 여백은 도면 규격 표준에 따라 결정된다. KS 도면 규격에서 철하지 않을 도면의 경우 테두리선으로부터 용지 가장자리까지의 여백은 최소 10mm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도면의 보관, 복사, 스캔 등의 과정에서 중요한 정보가 손실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기준이다.
지붕틀 제도는 축척에 따라 전체 구도를 잡은 뒤 각부 부재와 보강철물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출선과 치수선을 그어 마무리한다.
치수와 설명을 위한 인출선·치수선은 형태가 모두 확정된 뒤에 표시해야 하므로 가장 나중에 이루어지는 작업이다.
도면에서 절단된 부분을 나타내는 단면선은 형태를 강조하기 위해 외형선보다도 굵게 그려 가장 굵은 선으로 표시한다.
외형선은 그 다음으로 굵게, 치수선과 보조 설명선은 가늘게 그려 도면을 명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골조도는 구조 부재의 뼈대를 나타내는 구조설계도에 속하며, 건물의 형태와 구성을 보여주는 일반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배치도, 단면도, 창호도는 모두 일반도에 포함된다.
투시도법에서 관찰자의 눈 위치인 시점은 Eye Point의 약자인 E.P로 표시한다.
나머지는 연결이 어긋난다. 정점(입점)은 S.P(Standing Point), 기선은 G.L(Ground Line), 소점은 V.P(Vanishing Point)로 표시하며, P.P는 화면(Picture Plane)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