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마루는 구조상 홑마루, 보마루, 짠마루로 분류되며, 납작마루는 동바리 없이 마루귀틀을 지면에 낮게 놓는 1층마루의 한 종류이므로 2층마루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에서 주근의 이음은 응력이 작은 위치에서 하도록 층높이의 2/3 하부에 두고, 한 자리에서 전체 주근의 1/2 이상을 잇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이음 위치를 층높이의 1/2 하부에 두고 한 자리에서 2/3 이상을 잇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원형 기둥에서 주근을 나선형으로 둘러감은 철근을 나선철근이라 한다.
- 기둥 하부의 주근은 기초에 정착시킨다.
- 사각형 기둥은 주근을 4개 이상 사용한다.
벽돌구조의 아치는 부재 단면에 인장력이 생기지 않도록 하중을 곡선을 따라 압축력으로만 전달하는 구조이다.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의 최소 두께는 일반적으로 8㎝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최소 두께가 12㎝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단변방향 철근 간격은 20㎝ 이하로 한다.
- 장변방향 철근 간격은 30㎝ 이하로 한다.
- 슬래브의 인장철근은 D10 이상을 사용한다.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습식 공사로 시공 과정이 번거롭고 건조수축 등으로 균열이 비교적 쉽게 발생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시공이 간편하고 균열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특징으로 옳지 않다.
- 내풍·내진성이 크다.
- 철근과 콘크리트를 조합하여 설계가 비교적 자유롭다.
- 콘크리트의 알칼리성이 철근의 부식을 막아 내구성이 크다.
벽돌 구조에서 방음, 단열, 방습 등의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두 겹의 벽돌벽 사이에 공기층을 두고 떨어뜨려 쌓는 공법을 공간쌓기(또는 공동쌓기)라 한다. 이 공기층이 음파 전달을 차단하고 단열성능을 높이며 습기 이동을 지연시킨다. 들여쌓기는 벽돌의 방향을 엇갈리게 배치하는 쌓기 방식이고, 내쌓기와 기초쌓기는 구조적 위치나 특정 부위의 쌓기법을 지칭하므로 해당 조건과 맞지 않는다.
벽돌조 공간쌓기에서 두 벽을 연결하는 연결재의 수평 거리는 90㎝ 이하로 배치해야 한다.
레일은 문짝을 밀어서 여닫는 미닫이·미서기 창호에 사용되는 철물이므로 여닫이 창호에 쓰이는 철물이 아니다.
- 도어클로저는 여닫이문을 자동으로 닫아 주는 철물이다.
- 경첩은 여닫이문을 회전시켜 여닫게 하는 철물이다.
- 함자물쇠는 여닫이문에 설치하는 잠금 철물이다.
본아치는 아치벽돌을 특별히 주문 제작하여 만든 아치이다.
- 층두리아치는 아치의 나비가 넓을 때 아치를 여러 겹으로 둘러쌓아 만든 아치이다.
- 거친아치는 보통벽돌을 그대로 사용해 줄눈을 쐐기 모양으로 벌어지게 쌓는 아치이다.
- 막만든아치는 보통벽돌을 아치 모양에 맞게 다듬어 사용하는 아치이다.
대린벽으로 구획된 벽에서 개구부(창문) 폭의 합계는 그 벽 길이의 1/2 이하로 해야 하므로, 길이 8m인 벽에 낼 수 있는 창문의 최대 나비는 이다.
붙박이창은 창짝이 고정되어 열리지 않는 창으로, 환기는 되지 않고 채광만을 목적으로 설치한다.
- 미서기창과 미닫이창은 창짝을 옆으로 밀어 여닫아 환기가 가능하다.
- 오르내리창은 창짝을 상하로 움직여 여닫아 환기가 가능하다.
지반이 연약하거나 기둥 하중이 커서 기초판을 넓게 해야 할 때, 건물 하부 전체 또는 지하실 전체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만드는 기초를 온통기초(매트기초)라 한다.
- 독립기초는 기둥마다 따로 기초판을 두는 방식이다.
- 줄기초는 벽체를 따라 띠 모양으로 연속되는 기초이다.
- 복합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하나의 기초판으로 묶은 것이다.
한식 건축에서 처마 끝 추녀뿌리를 받치는 기둥을 활주라고 한다.
- 평기둥은 처마도리를 받치는 일반 기둥이다.
- 누주는 누각의 마루를 받치는 기둥이다.
- 통재기둥은 여러 층을 하나로 관통하는 긴 기둥이다.
목구조에서 깔도리와 처마도리를 서로 고정할 때는 주걱볼트를 사용한다.
- 달대공은 지붕 반자를 매다는 부재이다.
- 띠쇠는 평재끼리 이어 대는 데 쓰는 철물이다.
- 꺾쇠는 두 부재를 겹쳐 고정하는 철물이다.
블록의 빈 속에 철근을 배치하고 모르타르(또는 콘크리트)를 채워 넣어 수직·수평 하중에 견딜 수 있게 만든 구조를 보강 블록조라 한다.
- 조적식 블록조는 블록만을 쌓아 만들어 보강이 없는 구조이다.
- 장막벽 블록조는 하중을 부담하지 않는 칸막이벽으로 쓰인다.
- 거푸집 블록조는 블록 자체를 거푸집으로 이용해 콘크리트를 채우는 구조이다.
정착길이는 철근의 항복강도가 클수록 철근에 작용하는 힘이 커지므로 콘크리트에 충분히 부착되기 위해 더 길어져야 한다.
- 정착길이는 콘크리트 강도가 클수록 부착력이 커져 오히려 짧아진다.
- 정착길이는 20㎝ 이하로 일률적으로 정해지지 않고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정착길이는 철근의 지름이 클수록 길어진다.

보 부피는 이며, 단위중량 2.4 tf/m³를 곱하면 가 된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최소 단면적은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부동침하는 연약 지반, 이질 지정, 일부 지정, 건물 하중의 불균형 등으로 생긴다. 건물 경량화는 지반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이는 방법이므로 부동침하의 방지 대책에 해당한다.
창호 재료 기호에서 철재는 S(Steel)로 표기하며, P는 플라스틱(Plastic)을 나타내는 기호이므로 P를 철재 기호로 쓴 것은 옳지 않다.
- G는 유리(Glass)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W는 목재(Wood)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A는 알루미늄(Aluminum)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석회암은 강도가 낮고 내구성이 약해 구조재로 사용하기에 부적당하며, 주로 시멘트나 석회의 원료로 쓰인다.
- 화강암은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 외장재로 적합하다.
- 점판암은 얇게 쪼개지는 성질이 있어 지붕재로 쓰인다.
- 대리석은 아름다운 무늬가 있어 실내장식재로 적합하다.
합판은 섬유방향이 서로 직각이 되도록 단판을 홀수 매로 겹쳐 붙여 만든다.
짝수 매로 붙이면 표리 양면의 섬유방향이 어긋나 뒤틀림이 생기기 쉬우므로, 표리 방향을 맞추기 위해 항상 홀수로 구성한다.
이 직교 구성 덕분에 함수율 변화에 따른 팽창·수축의 방향성이 없어지고, 큰 면적에서도 뒤틀림이 적으며 균일한 강도를 얻을 수 있다.
목재의 공극률은 목재 세포벽 실질의 비중(약 1.54)을 기준으로 절대건조비중이 차지하는 부피비를 뺀 값으로 구한다.
공식은 이며, 를 대입하면 가 된다.
따라서 이 목재의 공극률은 약 65%이다.
모자이크타일은 흡수율이 매우 낮고 강도가 커야 하므로 소성온도가 가장 높은 자기질로 만드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토기질·도기질은 흡수율이 높아 물을 많이 쓰는 바닥·욕실 타일로는 부적합하고, 석기질은 자기질보다 소성도가 낮아 강도와 치밀도가 떨어진다.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으로, 황동(구리-아연 합금)보다 내식성이 크고 주조도 용이하여 청동상·종·공예품 등에 널리 쓰인다.
따라서 황동보다 내식성이 작고 주조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는 내용이다.
- 포금은 청동에 소량의 아연·납을 더한 합금이라는 설명은 옳다.
- 표면이 특유한 청록색(녹청)을 띠어 장식철물·공예재료에 쓰인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이 접촉하면 전위차로 인한 이종금속 접촉부식(갈바닉 부식)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다른 종류의 금속을 잇대어 사용하는 것은 방식법이 아니라 오히려 부식을 촉진하는 요인이다.
- 도료나 내식성이 큰 금속으로 표면에 피막을 입히는 것은 대표적인 방식법이다.
- 재료를 균질하게 하고 표면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습기를 차단하는 것도 부식 방지에 도움이 된다.
아스팔트는 방수성·접착성이 커서 도로포장 재료, 녹막이(방청) 재료, 방수 재료 등으로 널리 쓰인다.
그러나 아스팔트 자체는 단열성을 목적으로 하는 재료가 아니어서 보온·보냉 재료로는 쓰이지 않는다. 보온·보냉에는 유리섬유, 폼 글라스, 발포 플라스틱처럼 내부에 공기층을 가진 다공질 재료를 사용한다.
따라서 보온·보냉 재료는 아스팔트의 용도로 가장 적합하지 않다.
유리섬유로 보강한 섬유보강 플라스틱, 즉 F.R.P는 폴리에스테르 수지(불포화 폴리에스테르 수지)를 유리섬유로 보강하여 만든 제품이다.
가볍고 강도가 크며 성형이 자유로워 욕조, 물탱크, 소형 선박 등 다양한 곳에 쓰인다.
구조재료는 강도가 크고 재질이 균일하며 가공이 쉬워야 하지만, 자중은 가벼울수록 유리한 재료이다.
자중이 크면 구조체 자체의 하중이 늘어나 부재 단면과 기초 부담이 커지므로, 자중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구조재료의 요구성질과 맞지 않는다.
건축재료 중 목재는 자연에서 얻어 가공하는 천연 재료이다.
철근, 유리, 고분자재료는 모두 원료를 가공·정제·화학적으로 합성하여 만드는 인공(가공) 재료이다.
물시멘트비(W/C)는 콘크리트 배합에서 물과 시멘트의 중량비로 정의되며, 로 나타낸다.
물과 시멘트의 비중이 서로 달라 부피비로는 정밀한 배합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중량비로 관리한다.
표준형 점토벽돌의 치수는 길이×너비×두께가 이다.
길이 190mm에 줄눈 10mm를 더하면 200mm, 너비 90mm에 줄눈을 더하면 100mm가 되어 쌓기 치수를 맞추기 쉽도록 정해진 값이다.
재래형(기존형) 벽돌은 이므로 표준형과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 기억해 둔다.
점토벽돌은 압축강도와 흡수율에 따라 등급이 나뉘며, 1종의 압축강도 기준은 이상이다.
등급이 낮아질수록 요구 강도가 완화되어 2종은 , 3종은 이상이며, 흡수율 기준도 함께 완화된다.
현행 KS에서는 같은 기준을 MPa 단위로 환산해 표기하고 등급 구분도 개정되었으므로, 위 값은 이 문항의 출제 당시 kgf/cm² 기준으로 이해하면 된다.
콘크리트 배합에 산성이 강한 물을 사용하면 시멘트의 수화반응을 저해하여 오히려 강도가 저하되므로, 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 기름·알칼리·유기물이 섞인 물은 수화를 방해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옳다.
- 당분이 일정량 이상 포함되면 응결이 늦어지고 강도도 떨어진다.
- 염분은 철근을 부식시키므로 철근콘크리트 배합수로는 피해야 한다.
멜라민 수지는 열을 가하면 굳으면서 다시 녹지 않는 열경화성 수지에 속한다.
염화비닐 수지, 메타크릴(아크릴) 수지, 폴리에틸렌 수지는 모두 열을 가하면 연화·변형되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콘크리트는 철근·철골과의 부착력(접착성)이 우수하여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두 재료가 일체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콘크리트가 압축을 담당하고 철근이 인장을 담당하는 복합 구조의 기본 원리다.
- 구조용 재료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오답으로, 콘크리트는 현대건축의 주요 구조용 재료이며 철근콘크리트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구조체다.
- 내화성이 약하다는 설명은 오답으로, 콘크리트는 압축강도는 우수하지만 내화성이 우수한 재료로 분류되며 화재저항성이 좋다.
- 인장 강도가 크다는 설명은 오답으로, 콘크리트는 무게가 무겁다는 점은 맞으나 인장강도는 매우 약한 약점이므로 이를 보강하기 위해 철근을 배근한다.
기포제는 콘크리트에 미세한 기포를 발생시켜 경량화·단열성·내화성을 높이는 혼화제로, ALC(경량기포콘크리트) 제조에도 쓰인다.
AE제는 동결융해 저항성과 워커빌리티 개선, 감수제는 단위수량 감소, 방수제는 방수성 향상이 주목적이어서 기포제와는 역할이 다르다.
속이 빈 상자 모양의 유리 두 장을 맞대어 저압의 공기를 넣고 녹여 붙인 제품은 유리블록이다.
내부 공기층이 단열·방음층 역할을 하여 방음·보온 효과가 크고, 채광과 장식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칸막이벽 등에 쓰인다.
수화열이 작고 초기강도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보다 낮지만 내침식성·내수성이 크고 건조수축이 작은 시멘트는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이다.
발열량이 적어 매스콘크리트인 댐 공사나 방사능 차폐용 콘크리트에 적합하다.
테라죠는 대리석 등 쇄석을 시멘트에 섞어 굳힌 뒤 표면을 갈아낸 인조석으로, 점토를 소성하여 만드는 점토제품이 아니다.
타일, 테라코타, 내화벽돌은 모두 점토를 원료로 성형·소성하여 만드는 점토제품이다.

정면도 방향인 A를 기준으로 물체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향하는 C 방향에서 본 그림은 좌측면도가 된다.
그림의 화살표를 보면 A는 물체의 앞면을, B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방향을, C는 왼쪽 끝면을, D는 오른쪽 끝면을 각각 향하고 있다. 따라서 A가 정면도일 때 B는 평면도, D는 우측면도가 된다.
제3각법에서는 정면도를 가운데 두고 왼쪽에 좌측면도, 오른쪽에 우측면도, 위에 평면도를 배치한다.
도면에서 단면선은 절단면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선으로, 외형선보다 더 굵은 가장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외형선은 중간 굵기, 치수선은 가장 가는 실선으로 그리고, 절단선은 일점쇄선으로 표시하므로 실선 중 가장 굵은 선에 해당하지 않는다.
도면을 철하지 않을 경우, KS 규격상 A2 용지의 테두리 여백은 최소 10mm 이상 두어야 한다.
같은 조건에서 A3·A4도 10mm이며, 큰 도면인 A0·A1은 20mm 이상을 둔다. 도면을 철할 경우에는 철하는 쪽 여백을 25mm 정도로 더 넓게 잡는다는 점과 구분해 기억해 둔다.
건축 도면의 복사도는 보관·정리·취급의 편의를 위해 A4 크기로 접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표제란이 겉으로 보이도록 접어 문서철에 편철하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제시된 설명은 실내 벽면의 마무리 상태를 천장선 내지 벽면 등의 절단면 기준으로 펼쳐서 그리는 도면에 대한 것으로, 이는 실내 벽면을 展開(전개)하여 나타낸 전개도의 정의에 해당한다. 구상도는 개념적 아이디어 스케치, 동선도는 사람의 이동 경로, 설비도는 전기·기계 설비 배치를 나타내는 도면으로 실내 벽면 마무리 표현과는 무관하다.
표준형 벽돌(190×90×57mm) 공간쌓기에서 1.0B 공간쌓기 벽은 안팎 벽을 각각 0.5B(90mm) 두께로 쌓고 그 사이에 공간을 두는 구조이다.
따라서 벽 전체 두께는 가 된다.




기둥이 벽체 속에 완전히 묻혀 양쪽 벽면이 모두 평평하게 마감된 벽이 평벽이며, 벽면 선이 끊기지 않은 그림이 이 상태를 나타낸다.
옳은 그림에서는 위·아래 벽면을 나타내는 선이 기둥 자리를 지나면서도 한 줄로 이어져 있어, 어느 쪽에서 보아도 기둥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나머지 그림은 기둥이 한쪽 또는 양쪽 벽면 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기둥이 한쪽에만 드러나면 한 면만 평벽이고 반대면은 진벽이며, 양쪽으로 드러나면 기둥이 노출되는 진벽(심벽)이 된다.
도면의 표제란에는 도면 번호·명칭, 축척, 작성 연월일, 작성 기관 명칭 등 도면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다.
공사비나 시공자 서명은 계약·시공 관리 서류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도면 표제란의 표기사항이 아니다.
도면의 선 굵기는 축척과 도면 크기에 따라 알맞게 조정해야 하며,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다.
축척이 작아지거나 도면이 커지면 선이 상대적으로 얇아 보이므로 가독성을 위해 굵기를 조절하는 것이 올바른 제도 방식이다.
CAD 시스템을 도입하면 도면의 품질·신뢰성 향상과 표준화, 수정·편집의 용이성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교육 비용이 들어가므로 초기 원가는 오히려 늘어나며, 절감 효과는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에서 나타난다.
플로터(PLOTTER)는 도면이나 그림을 종이에 그려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다.
키보드, 마우스, 스캐너는 모두 데이터를 컴퓨터에 넣어주는 입력장치에 해당한다.
CAD는 화면을 자유롭게 확대·축소하고 이동할 수 있어 그래픽 영역이 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수정과 편집이 쉽고 데이터로 보관이 편리하며 출력도 자유롭다는 점도 CAD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보의 늑근(스터럽)은 전단력에 저항하기 위한 배근으로, 전단력이 큰 단부에서 간격을 좁게, 전단력이 작은 중앙부에서는 간격을 넓게 배치한다.
주근이 인장력에 저항하는 축방향 철근인 것과 달리 늑근은 전단력에 대응하는 부재이므로, 인장력에 저항하여 주근이 많은 곳에 많이 배근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중앙처리장치(CPU)에서 연산 결과나 데이터를 레지스터·기억장치에 저장하는 동작을 store라 한다.
load는 기억장치의 데이터를 CPU로 읽어오는 동작, fetch는 명령어를 인출하는 동작이어서 정보를 기억시키는 동작과는 구별된다.
도면 표시기호에서 길이는 L(Length)로 표기하며, V는 부피(체적, Volume)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면적-A, 높이-H, 반지름-R은 모두 올바른 연결이므로, 길이를 V로 연결한 것만 옳지 않다.
단면도에는 건물 높이·층높이·처마높이, 창대·창높이, 지반에서 1층 바닥까지의 높이 등 수직 방향 치수를 표기한다.
각실의 용도와 부지경계선은 평면도나 배치도에 표기하는 사항으로, 단면도의 표기사항과는 거리가 멀다.
투상도(정투상도)는 투영선이 서로 평행하게 그어지는 도법으로, 시점이 무한히 먼 곳에 있어 소점이 존재하지 않는다.
소점이 생기는 것은 시점에서 방사상으로 선을 모으는 투시도의 특징이며, 정투상과는 구별된다.
음영(명암)은 빛이 물체에 닿는 정도에 따라 결정되므로, 빛의 방향(3번), 물체의 위치(1번), 관찰자의 위치(2번)에 따라 음영의 형태와 표현이 변한다. 반면 물체의 색상은 음영의 형태나 명암 표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색상이 어두운 파란색이든 밝은 노란색이든 동일한 조건의 빛 아래에서 음영의 형태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표준형 벽돌 기준으로 1.0B는 190mm, 0.5B는 90mm이므로, 벽체 전체 두께는 이다.
도면상 벽체의 두께선은 벽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에 절반씩 그리므로, 중심선에서 를 띄워 그린다.
도면 이름에 붙는 복도(伏圖)는 대상면을 위에서 내려다본 형식으로 그린 도면을 뜻한다. 천장복도 역시 이 관례에 따라 천장면을 위에서 내려다본 것으로 나타내므로, 천장 밑에서 올려다본 그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각층 바닥복도는 보통 평면도와 같은 축척으로 그리고, 상세가 필요하면 1/50·1/20로 크게 그린다.
- 기초복도는 보통 1/100 정도의 축척으로 그린다.
- 지붕복도는 지붕 마무리면의 의장과 재료를 나타내는 도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