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바리마루는 동바리돌 위에 동바리를 세우고 그 위에 멍에와 장선을 걸어 구성하는 바닥 구조이다.
인방은 창문이나 문 위에 걸쳐 하중을 받는 가로재로, 동바리마루의 구성부분이 아니다.
오르내리창의 위아래 창짝이 맞물리는 부분에 설치해 창을 잠그는 철물은 크레센트이다.
레버터리힌지는 스프링힌지의 일종, 도어체크는 문의 자동닫힘 장치, 도어스톱은 문이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막는 철물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지상에서 밑이 없는 상자(케이슨)를 만들어 그 속의 흙을 파내며 가라앉힌 뒤 바닥에 콘크리트를 채워 만드는 기초를 잠함기초라 하며, 케이슨 기초라고도 부른다.
말뚝기초는 말뚝을 박아 지지력을 얻는 방식이고, 직접기초와 주춧돌기초는 얕은 지반에 직접 하중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잠함기초와 원리가 다르다.
거싯플레이트는 판보(plate girder) 자체를 구성하는 부재가 아니라 트러스나 접합부에서 여러 부재를 한데 모아 접합할 때 쓰는 보강판이다.
판보는 웨브플레이트(복부판)와 상하 플랜지, 국부좌굴을 막는 스티프너, 플랜지 단면을 보강하는 커버플레이트로 구성된다.
대린벽으로 구획된 벽돌벽에서 문꼴 나비의 합계는 그 벽 길이의 1/2 이하로 제한한다.
개구부가 지나치게 커지면 벽체의 내력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조적조의 안전을 위해 두는 기준이다.
표준형 벽돌쌓기에서 1.0B는 190㎜, 0.5B는 90㎜이다.
따라서 1.5B(1.0B+75㎜+0.5B) 공간쌓기의 벽체 두께는 355㎜이다.
사각형 단면 철근콘크리트 기둥에서 띠철근을 두는 가장 주된 목적은 축방향 주근의 좌굴을 막기 위함이다.
띠철근이 주근을 일정 간격으로 구속해 압축력을 받는 주근이 옆으로 휘어나가는 것을 억제한다.
띠철근 압축부재 단면의 최소 면적은 60,000㎜² 이상으로 정하고 있으므로, 40,000㎜² 이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직사각형 띠철근 내부 축방향 주철근의 최소 개수를 4개로 정한 규정은 옳다.
- 띠철근 압축부재 단면의 최소 치수를 200㎜로 정한 규정도 옳다.
- 나선철근 압축부재 단면의 심부 지름을 200㎜ 이상으로 정한 규정도 옳다.
다만 기둥 단면의 최소 치수·최소 단면적을 못 박은 이 조항은 출제 당시의 콘크리트구조설계기준에 따른 것으로, 현행 설계기준에는 같은 형태의 조항이 남아 있지 않다.
띠철근의 수직간격은 기둥 단면의 최소 치수, 종방향 철근 지름의 16배, 띠철근 지름의 48배 중 가장 작은 값 이하로 정하며, 기둥 높이에 비례한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기둥 높이의 0.1배 이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조립식구조는 공장에서 미리 생산한 부재를 현장에서 짜맞추는 방식이므로 공사기간(공기)이 짧아지는 것이 장점이며, '공기가 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구식구조는 접합부 짜임새가 강도를 좌우하고, 일체식구조는 부재가 일체화되어 강도가 균일하며, 조적식구조는 단위재료의 접착강도가 클수록 유리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철근콘크리트 벽체는 두께가 250㎜ 이상일 때 벽의 양면에 철근을 배치하는 복배근을 하도록 정하고 있다.
벽두께가 얇으면 단배근으로도 충분하지만, 두꺼운 벽은 양면 배근으로 균열과 좌굴을 함께 제어해야 하기 때문이다.
간사이가 15m를 넘거나 보의 춤이 1m 이상이 되어 판보로 만들기에 비경제적일 때는 형강을 트러스 형태로 접합한 트러스보를 사용한다.
형강보는 단일 형강을 그대로 쓰는 보이고, 래티스보와 상자형보는 각각 사재를 사선으로 엮거나 형강을 상자 단면으로 조립한 보로 대형 간사이의 대체 방식과는 다르다.
왕대공 지붕틀에서 중도리는 경사재인 ㅅ자보 위에 직접 걸쳐져 지지된다.
처마도리와 깔도리는 벽체 위에서 지붕틀 하중을 기둥에 전달하는 가로부재이고, 평보는 트러스 하부에서 인장력을 받는 부재로 중도리를 직접 받치지 않는다.
콘크리트는 인장력에 약하기 때문에 인장력은 철근이 부담하고 콘크리트는 압축력을 부담하므로, '콘크리트가 인장력을 부담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으로 철근의 좌굴이 방지되고, 두 재료의 선팽창계수가 거의 같으며, 콘크리트가 철근을 피복해 내구성·내화성을 부여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플랜지 플레이트는 보(거더)의 단면을 구성하는 부재로, 철골조의 주각부에 쓰이는 부재가 아니다.
주각부는 기둥 하단이 기초에 하중을 전달하는 부분으로 베이스 플레이트, 사이드 앵글, 윙 플레이트 등으로 구성된다.
층도리는 2층 이상의 건물에서 바닥층을 제외한 각 층을 만드는 가로 부재로, 층의 경계에서 벽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 지붕틀의 하중을 기둥에 전달하며 크기를 기둥 단면과 같게 하는 부재는 깔도리이다.
- 외벽에서 지붕머리를 연결하고 지붕보를 받는 부재는 처마도리이다.
- 기둥 사이 벽체의 뼈대나 문틀이 되는 가로 부재는 인방(중방)에 해당한다.
콘크리트를 다질 때 물과 함께 떠오르는 미세한 물질은 레이턴스이며, 이어붓기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블리딩은 물이 떠오르는 현상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고, 레이턴스는 그 물과 함께 상승해 표면에 남는 미세 분말을 뜻한다.
건축물의 자중과 적재하중을 지반에 전달하는 구조부는 기초이다.
지붕·계단·창호는 각각 상부 마감이나 통로, 개구부 기능을 담당할 뿐 하중을 지반으로 흘려보내는 역할은 하지 않는다.
목재의 이음과 맞춤에서 맞춤면은 접합력을 높이기 위해 틈 없이 밀착시켜 가공해야 하므로, '틈을 주어 가공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작이 간단하고 튼튼한 접합을 선택하고, 응력이 작은 위치에서 이음·맞춤을 하며, 접합부 응력이 균일하게 분산되도록 배치한다는 나머지 원칙은 모두 타당하다.
왕대공 지붕틀에서 평보는 트러스 하현재로서 인장력을 받는 동시에 자체 하중과 천장 하중으로 휨을 받으므로, 인장응력과 휨모멘트를 동시에 받는 부재이다.
ㅅ자보는 중도리 하중을 받는 압축재(압축과 휨), 왕대공은 평보를 매달아 올리는 인장재, 빗대공은 압축재로, 인장과 휨을 함께 받는 부재는 평보뿐이다.
속빈 콘크리트 기본블록의 KS 규격 두께는 190㎜, 150㎜, 100㎜이며, 80㎜ 두께 규격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390×190×80은 KS 규격에 맞지 않는 치수이다.
테라코타는 점토를 구워 만든 속이 빈 대형 점토제품으로, 건축물의 외장 장식재로 주로 사용된다.
구조재나 방수재, 보온재로 쓰이는 재료가 아니라 조각적 장식 효과를 내는 마감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열대지방의 목재는 계절 변화가 크지 않아 연중 고르게 성장하므로 나이테가 불명확하거나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나이테가 많고 명확하게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춘재와 추재가 동심원 조직으로 나타나는 것을 나이테라 하고, 추재는 세포막이 두껍고 조직이 치밀하며, 나이테 간격이 좁고 추재부 비율이 클수록 비중과 강도가 커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표준형 점토벽돌의 규격은 190×90×57㎜이다.
이 치수는 국내 조적조 설계에서 벽 두께나 줄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표준형 규격이다.
집성목재는 얇은 판을 접착해 겹쳐 붙이는 방식이므로 아치와 같이 굽은 형태의 부재도 제작할 수 있다. 따라서 '굽은 용재는 만들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집성목재는 강도를 인공적으로 조절하고, 길고 단면이 큰 부재를 만들며, 균질한 조직의 인공목재를 제조할 수 있다는 나머지 특징은 모두 타당하다.
주철, 유리처럼 작은 변형만으로도 파괴되는 성질을 취성이라 한다.
전성과 연성은 재료가 늘어나거나 넓게 펴지는 변형 능력을 뜻하고, 인성은 파괴에 이르기까지 에너지를 흡수하는 능력을 뜻해 취성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미장재료 중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해 굳는 수경성 재료로,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굳는 기경성 재료가 아니다.
회반죽, 회사벽,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모두 공기 중에서 탄산화 반응으로 경화하는 기경성 미장재료에 해당한다.
골재의 공극률은 으로 구한다.
따라서 이 골재의 공극률은 28%이다.
결로현상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유리는 복층유리이다.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건조 공기층을 두어 단열성능을 높임으로써 실내측 유리 표면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막아 결로 발생을 억제한다.
정첩(경첩)만으로는 지지하기 어려운 무거운 자재의 여닫이문에는 플로어 힌지를 사용한다.
바닥에 매입된 스프링 장치가 문의 무게를 받치면서 자동으로 문을 닫아주기 때문에 중량문에 적합하다.
시멘트 입자가 미세하여 표면적이 커지면 물과 접촉하는 면적이 늘어나 수화작용이 빨라진다. 따라서 '수화작용이 느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분말도가 높아지면 조기강도가 높아지고, 풍화작용이 일어나기 쉬우며, 응결 시 초기 균열도 생기기 쉬워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강화유리는 열처리로 표면에 압축응력을 만들어 강도를 높인 유리로, 이미 만들어진 후에는 현장에서 절단하거나 가공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장에서 절단, 가공이 쉽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열 후 급냉으로 제조되고 보통유리보다 강도가 크며, 파괴 시 작은 알갱이로 분산된다는 나머지 특징은 모두 타당하다.
화강암은 열에 약해 고열을 받는 곳에는 적당하지 않고, 조직이 거칠어 세밀한 조각에도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화강암은 석영·장석·운모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풍화·마멸에 강하며, 구조재와 내외장재로 널리 쓰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거푸집에 미리 굵은 골재를 채운 뒤 골재 사이 공극에 모르타르를 압입해 콘크리트를 형성하는 공법을 프리팩트 콘크리트라 한다.
경량·중량 콘크리트는 골재의 비중으로 구분하는 콘크리트이고, 폴리머 콘크리트는 결합재로 폴리머를 쓰는 콘크리트로 시공 순서가 다르다.
인조가죽 또는 합성피혁이라 불리며 가구에 많이 쓰이는 합성수지 제품은 레저(레자)이다.
필름은 얇은 막 형태의 마감재, FRP는 섬유강화플라스틱, 우레아 폼은 단열재로 각각 용도가 달라 인조가죽 용도와는 구분된다.
현대 건축재료는 공장생산과 기계화, 공업화에 맞도록 개선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므로, '수작업과 현장시공의 재료로 개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성능화·생산성·공업화가 요구되고, 기계화 시공에 맞게 재료를 개선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나머지 방향은 모두 타당하다.
금속, 유리, 플라스틱, 도자기, 목재, 고무 등 다양한 재질에 모두 우수한 접착성을 보이는 접착제는 에폭시수지 접착제이다.
멜라민·요소·페놀수지 접착제는 주로 목재 계열 접합에 특화되어 있어 이만큼 다양한 재질에 두루 쓰이지는 않는다.
점토제품 중 기와는 상대적으로 저급한 원료를 사용해 제조한다.
타일, 테라코타, 위생도기는 정제된 원료와 정밀한 소성 공정을 거쳐 만들어져 기와보다 원료 품질과 제조 정밀도가 높다.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 구워진 벽돌의 특징은 흡수율이 매우 적고 압축강도가 매우 크며, 모양이 좋지 않고 색이 짙다는 점이다. 과소품(過燒品) 벽돌은 정상 범위를 초과하는 높은 온도에서 구워져 이러한 특징을 나타내며, 실용성이 떨어져 건축용으로는 부적합하다.
이러한 특징은 과도한 소성으로 인해 벽돌 내 공극이 거의 없어지고 물리적 성질이 과도하게 증진된 상태를 의미한다.
- 이형벽돌은 특수한 형태의 벽돌이다.
- 다공질 벽돌은 다수의 공극으로 특징지어지므로 흡수율이 적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포도 벽돌은 일반적인 분류명이 아니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조기에 강도가 급격히 발현되어 재령 1일 정도의 강도가 보통포틀랜드시멘트의 재령 28일 강도에 이를 만큼 크지만, 그 이후 장기 강도의 증진은 거의 없다.
이런 특성 때문에 긴급공사나 동절기 공사처럼 짧은 시간 안에 강도를 확보해야 하는 현장에 주로 사용된다.
- 중용열포틀랜드 시멘트는 수화열을 낮춰 장기 강도를 안정적으로 발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 고로 시멘트는 고로슬래그를 혼합해 장기강도와 내구성을 높이는 혼합시멘트이다.
- 실리카 시멘트는 화학저항성과 장기강도 증진에 초점을 둔 혼합시멘트이다.
조적조 벽체를 제도하는 순서가 바른 것은?
- ① 축척과 구도 정하기
- ② 지반선과 벽체 중심선 긋기
- ③ 치수와 명칭을 기입하기
- ④ 벽체와 연결부분 그리기
- ⑤ 재료 표시
- ⑥ 치수선과 인출선 긋기
조적조 벽체 단면은 축척과 구도 정하기 → 지반선과 벽체 중심선 긋기 → 벽체와 연결부분 그리기 → 재료 표시 → 치수선과 인출선 긋기 → 치수와 명칭 기입의 차례로 그린다.
먼저 축척을 정해야 도면이 용지에 들어갈 크기가 결정되고, 그 다음 기준이 되는 지반선과 벽체 중심선을 그어야 벽 두께와 기초 위치를 좌우로 잡아 나갈 수 있다.
기준선이 놓인 뒤에 벽체와 그에 붙는 연결부분의 형태를 그리고, 형태가 확정되어야 그 안에 벽돌·콘크리트 같은 재료 표시 기호를 채워 넣을 수 있다.
치수선·인출선은 그려진 형태에 맞춰 마지막 단계에서 긋고, 치수와 명칭 기입은 그 선들이 다 놓인 뒤 맨 마지막에 한다. 문자 기입을 먼저 하면 뒤에 그리는 선과 겹쳐 도면이 지저분해진다.
기준층 평면도는 바닥에서 약 1.2m 높이에서 건축물을 수평으로 절단해 내려다본 모습을 그린 도면이다.
이 높이는 창문, 출입구, 벽체 등 평면 구성 요소가 절단면에 최대한 많이 걸리도록 정한 관례적인 기준이다.
절대좌표는 기준점 좌표에 이동량을 그대로 더해 구한다.
따라서 이동 후 절대좌표는 (7, -6)이 된다.
동선도는 사람, 차량, 화물 등의 이동 흐름을 화살표 등으로 도식화하여 나타낸 설계도면이다.
- 구상도는 설계 초기 단계의 개략적인 아이디어를 스케치한 도면이다.
- 조직도는 공간이나 실의 상호 연계 관계를 나타낸 다이어그램이다.
- 면적도표는 실별 소요 면적을 그래프 형태로 정리한 자료이다.




제도 용지의 규격은 ISO 216 국제 표준을 따르며, A 시리즈(A0, A1, A2 등)는 가로와 세로의 비가 √2 : 1로 설정되어 있다. 이 비율은 용지를 반으로 접으면 같은 비율의 작은 규격이 되는 자기상사(self-similar) 성질을 가지므로 인쇄 및 제도 산업에서 표준으로 채택되었다. 예를 들어 A4 용지(210 × 297 mm)에서 297 ÷ 210 ≈ 1.414 ≈ √2이다.

'가'는 공간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두 켜의 벽돌벽을 서로 붙들어 매는 긴결철물이다.
도면은 90mm 벽돌벽 - 50mm 공간 - 90mm 벽돌벽(합계 230mm)에 두께 80mm 의 마감층(20·30·30)이 붙은 공간쌓기(공간벽) 단면이며, 왼쪽 아래에 '공간벽' 인출선이 그 빈 공간을 가리키고 있다. '가'의 인출선은 두 벽의 가로줄눈에 걸쳐 공간을 가로지르는 짧고 진한 부재에 닿아 있다.
공간쌓기는 단열·방습에는 유리하지만 두 벽이 따로 놀면 좌굴과 전도에 약해지므로, 일정 간격마다 이런 철물을 줄눈에 묻어 두 벽을 한 몸처럼 거동하게 만든다.
- 듀벨은 목구조에서 볼트와 함께 써서 부재 사이의 미끄러짐(전단)을 막는 접합철물이다.
- 방수지는 면으로 깔리는 시트재여서 공간을 가로지르는 가는 부재로 표현되지 않는다.
- 홈통은 지붕의 빗물을 받아 내리는 배수 부재로 벽체 단면 속에 놓이지 않는다.
지붕 물매는 통상 수평거리 10을 기준으로 한 세로 높이의 비, 즉 분모를 10으로 하는 분수로 표시하는 것이 관례이다.
제시된 보기 가운데 3/10만 이 표기 관례를 그대로 따른 형태이고, 나머지는 분모가 10이 아니어서 물매 표기법으로 옳지 않다.
경계선은 대지경계선처럼 구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선으로, 실선이 아니라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 치수선과 치수보조선은 치수를 표기하기 위한 가는 실선이다.
- 단면선은 절단면의 윤곽을 나타내는 굵은 실선이다.
배치도는 대지 위에 건물이 놓이는 위치와 방위, 축척, 대지경계선, 인접 도로 등 대지와 건물의 관계를 나타내는 도면이다.
건물 내부의 각 실의 위치와 구성은 배치도가 아니라 평면도에서 표시하는 사항이다.
도면을 철하기 위해 접을 때는 표제란이 겉으로 보이도록 A4 크기로 접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CAD를 사용하면 반복 작업과 수정이 쉬워져 설계 생산성이 높아지고 오류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효과이다.
따라서 도면 작성시간의 증가는 CAD 도입의 효과와 반대되는 내용으로, CAD 효과와 가장 거리가 멀다.
라이트 펜은 화면 위의 좌표를 지시해 정보를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며, 출력장치가 아니다.
프린터, 플로터, 모니터는 모두 처리 결과를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다.
기초의 깊이는 지질(지내력)뿐 아니라 동결깊이, 인접 대지와의 관계, 상부 구조의 하중 등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해야 한다.
따라서 지질에 따라서만 기초 깊이를 결정하면 된다는 설명은 부적당하다.
투시도에서 관찰자, 즉 사람이 서 있는 위치를 정점(S.P, Standing Point)이라 한다.
- 화면(P.P)은 대상과 관찰자 사이에 놓인 가상의 투영면이다.
- 소점(V.P)은 평행선들이 화면상에서 하나로 모이는 점이다.
- 기선(G.P)은 화면과 지반면이 만나는 선이다.
도면 속 사람의 크기와 자세, 배치는 공간의 스케일감과 깊이감, 그 공간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반면 건물의 배치는 사람의 표현이 아니라 대지와 건물의 배치 관계를 통해 파악되는 사항이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도면 표시기호에서 A는 일반적으로 면적(Area)을 나타내며, 용적을 나타내는 기호는 V(Volume)이다.
L(길이), H(높이), W(나비)는 각각 해당 치수를 나타내는 표준 표시기호로 옳다.
마우스는 사람이 화면상의 위치나 명령을 지시해 컴퓨터로 정보를 입력하는 입력장치로, 사람의 의사를 컴퓨터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플로터와 프린터는 처리 결과를 출력하는 장치이고, 모니터는 결과를 화면에 표시하는 출력장치이다.
제도에서 선은 모양과 굵기에 따라 실선, 파선, 1점쇄선, 2점쇄선 등으로 구분되며 각기 용도가 다르게 정해져 있다.
- 제도용지 중 가장 큰 규격은 A1이 아니라 A0이다.
- 표제란은 보통 도면의 우측 하단에 배치한다.
- 도면 글자는 독창성보다 쓰기 쉽고 읽기 쉬운 명료함이 우선이다.
이형철근은 기호 D로, 원형철근은 φ로 표시하고, 그 뒤에 배근 간격을 @로 나타낸다.
따라서 직경 13mm 이형철근을 150mm 간격으로 배근했을 때는 D13 @ 150과 같이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