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켜는 길이쌓기, 다음 켜는 마구리쌓기로 하며 모서리에 칠오토막을 사용하는 벽돌쌓기법은 화란식(네덜란드식) 쌓기이다.
칠오토막을 씀으로써 통줄눈이 생기지 않고 모서리 처리가 쉬워 우리나라에서 널리 사용된다.
영식쌓기는 같은 켜 구성이지만 모서리에 이오토막이나 반절을 사용해 가장 튼튼한 대신 시공이 까다롭고, 불식쌓기는 한 켜 안에서 길이와 마구리를 번갈아 쌓는 방식, 미식쌓기는 뒷면은 영식으로 쌓고 앞면 치장벽돌을 여러 켜 길이쌓기한 뒤 한 켜 마구리쌓기로 물리는 방식이어서 구성이 다르다.
테두리보의 나비(폭)는 보통 그 아래 내력벽 두께와 같거나 그보다 커야 하므로, 벽 두께보다 작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테두리보는 블록조·조적조 벽체를 일체화하여 수평 하중에 저항하도록 폐쇄된 수평 골조를 구성하며, 최상층에서 지붕을 철근콘크리트 슬래브로 시공하면 따로 두지 않아도 된다.
철근콘크리트 사각형 기둥에 배근하는 주근은 최소 4개 이상이어야 한다.
사각형이나 원형 띠철근 기둥은 네 모서리에 배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최소 4개, 나선철근으로 둘러싸인 기둥은 6개 이상을 배치하도록 하고 있다.
내민보는 연속보의 한 끝이나 지점에 고정된 보의 한쪽이 지지점 밖으로 내밀려 달려 있는 형태의 보를 말한다.
보 양단이 벽체 등에 단순히 얹혀 있는 것은 단순보이다.
또한 내민보는 상부에 인장응력이 생기므로 단순보와 반대로 상부에 인장주근을 배치해야 하고, 전단력에 저항하는 늑근도 단순보와 마찬가지로 배치하므로 늑근을 쓰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수평력(바람, 지진 등)에 저항하는 목조벽체의 구조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가새가 필수다. 가새는 벽체에 대각선으로 설치되어 전단력을 부재의 축력으로 전환하여 수평력을 효과적으로 저항한다. 멍에는 기둥 상부 연결부재, 장선은 바닥 구조의 수평 부재, 동바리는 임시 지지 재료로 수평력 저항 기능이 없다.
철골조에서 기둥과 기초의 접합부에 사용되지 않는 부재는 거셋 플레이트이다.
거셋 플레이트는 트러스의 부재나 가새를 접합하는 데 쓰이는 보강판으로, 기둥-기초 접합과는 용도가 다르다.
기초판, 사이드 앵글, 클립 앵글은 기둥 밑부분을 기초에 고정하기 위한 접합 철물로 사용된다.
지하실을 강성체로 설치하는 것은 부동침하를 예방하는 방법이지, 원인이 아니다.
지하실 전체를 강성체로 만들면 건물의 강성이 높아져 부분적인 침하 차이에 저항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부동침하 방지 대책에 해당한다.
- 연약층 위에 기초를 두면 지반별 침하량 차이가 생겨 부동침하를 유발한다.
- 경사지반은 부위별 지지력 차이로 부동침하의 원인이 된다.
- 건물의 일부 증축은 하중 불균형을 초래해 부동침하를 일으킬 수 있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는 부재 단면을 작게 할 수 있지만, 진동에 대한 저항성은 오히려 약한 편이어서 '진동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PS콘크리트는 인장측에 미리 압축력을 도입해 균열 발생을 억제하므로 부재 단면 축소와 장스팬 구현이 가능하다. 다만 단면이 작아 강성이 낮은 편이라 처짐 및 진동에는 오히려 취약한 특성을 갖는다.
간 사이를 길게 할 수 있어 넓은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 공기 단축과 시공 기계화가 가능하다는 점, 고강도 재료를 사용해 강도와 내구성이 큰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철근콘크리트구조는 기둥과 보를 강접합하여 하중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라멘구조이다.
라멘구조는 부재의 접합부가 강접합되어 하중을 받을 때 일체로 거동하는 구조 형식을 말한다.
- 조적조는 벽돌 등을 쌓아 만드는 조적식구조이다.
- 벽식구조는 기둥 없이 벽체가 하중을 부담하는 구조이다.
- 트러스구조는 부재를 삼각형으로 짜서 축력으로 저항하는 구조이다.
물-시멘트비는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장기 강도 특성에 영향을 주지만, 정착길이 계산 시 직접 사용되는 변수가 아니며, 콘크리트 강도로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정착길이 결정요인으로는 가장 관계가 멀다.
정착길이는 철근과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강도에 의해 결정되는 길이로, 주요 결정요인은 다음과 같다.
- 철근의 종류는 표면 형상이 다르므로 부착강도가 달라져 정착길이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 콘크리트의 강도가 높을수록 부착강도가 증가하여 정착길이가 감소한다.
- 갈고리의 유무는 기계적 정착을 제공하여 필요한 정착길이를 단축시키는 구조적 요소다.
철계단은 강재를 절단·용접·볼트접합으로 자유롭게 가공할 수 있어, 구조가 복잡하여 형태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재는 성형과 접합이 용이하므로 오히려 다양한 형태의 계단을 제작하는 데 적합하다.
- 불연재인 강재로 만들어 화재 시 타지 않으므로 피난계단에 적당하다는 설명은 옳다.
- 접합을 보통 볼트조임·용접 등으로 한다는 설명도 옳다.
- 공장·창고 등 넓은 공간의 건물에 널리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
블록은 콘크리트를 굳혀 만든 재료로 목구조에 비해 오히려 가공이 어려운 편이어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목재는 톱질 등으로 손쉽게 절단·가공되지만, 콘크리트블록은 절단이나 천공에 제약이 많다.
- 마감에 따라 외관이 장중하고 미려하다는 설명은 옳다.
- 불연재이므로 내화적이라는 설명도 옳다.
- 내구성과 내마멸성이 우수하다는 설명도 옳다.
톱날지붕은 채광과 환기를 위해 한쪽 경사면에 유리창을 낸 형태로, 주택보다는 공장 등 산업시설에 주로 쓰인다.
일정한 톱날 모양의 지붕을 연속 배치해 균일한 채광을 얻는 방식이라 일반 주택에는 잘 쓰이지 않는다.
모임지붕·박공지붕·평지붕은 모두 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붕 형식이다.
목재는 수목의 크기에 한계가 있어 큰 단면이나 긴 부재를 얻기 어려운 편이어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이 때문에 큰 스팬이 필요한 경우 접합이나 이음을 통해 부재를 연결해야 하는 제약이 있다.
- 전각·사원 등 동양 고전 건축의 구조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가구식구조에 속한다는 설명도 옳다.
- 친화감이 있고 미려하나 부패에 약하다는 설명도 옳다.
세퍼레이터는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상호간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긴결재이다.
폼타이와 함께 사용되어 거푸집이 벌어지거나 오므라들지 않도록 두께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 꺾쇠는 목재 부재를 서로 연결하는 철물이다.
- 컬럼밴드는 기둥 거푸집을 조여주는 철물이다.
- 듀벨은 목재 접합부에서 전단력에 저항하는 보강철물이다.
현수구조는 지붕이나 바닥판을 인장재인 케이블에 매달아 지지하는 구조양식이다.
케이블은 압축력 없이 인장력만 부담하므로 기둥 없는 큰 경간의 공간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
- 커튼월구조는 비내력 외벽 마감 방식이다.
- 일체식구조는 기둥·보·바닥을 일체로 타설하는 철근콘크리트구조를 말한다.
- 조적식 구조는 벽돌·블록 등을 쌓아 만드는 구조이다.
언더피닝은 기존 구조물의 기초를 보강하는 공법으로, 흙막이 공사 중 토질에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보일링·파이핑·히빙은 굴착에 따른 수압이나 토압 차이로 흙막이벽 주변 지반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이다.
- 보일링은 사질지반에서 지하수가 솟구쳐 모래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 파이핑은 지반 내에 물길이 생겨 흙 입자가 유실되는 현상이다.
- 히빙은 연약 점성토 지반에서 굴착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용접 결함은 용접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의미하며, 언더컷은 용접부 모재가 파고들어가는 결함, 오버랩은 용접금속이 모재 위에 겹쳐지는 결함, 블로홀은 용접금속 내 가스 기포로 인한 결함이다. 반면 엔드탭(end tab)은 용접 시작과 종료 시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추가하는 보조 재료로, 결함이 아니라 용접 기법의 일부이다.
철골구조는 철근콘크리트구조에 비해 오히려 동절기 기후의 영향을 적게 받는 편이어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철근콘크리트공사는 콘크리트 양생이 저온에서 지연되거나 동해를 입기 쉬운 반면, 철골공사는 부재를 공장에서 가공해 현장에서 조립하므로 기후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 벽돌구조에 비해 수평력에 강하다는 설명은 옳다.
- 장스팬 구조가 가능하다는 설명도 옳다.
- 화재 시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므로 적당한 내화피복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아치벽돌을 특별히 주문 제작해 쓴 것은 층두리아치가 아니라 본아치라 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층두리아치는 아치 나비가 클 때 아치를 여러 켜로 겹쳐 둘러쌓은 아치를 말한다. 참고로 보통벽돌을 아치 모양에 맞게 다듬어 쓴 것은 막만든아치, 보통벽돌을 그대로 쓰고 줄눈을 쐐기 모양으로 만든 것은 거친아치이다.
- 조적벽체의 출입문 상부에서 버팀대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아치는 하중을 압축력으로 전달하므로 아치대에 압축력만 작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아치의 종류에 평아치·반원아치·결원아치 등이 있다는 설명도 옳다.
외력을 가했을 때 작은 변형만으로도 곧 파괴되는 성질을 취성이라 한다.
전성과 연성은 재료가 파괴되지 않고 얇게 펴지거나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며, 탄성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이다.
두세 장의 유리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건조공기층을 넣어 방서·단열·방음 성능을 높인 유리를 복층유리라 한다.
강화유리는 열처리로 강도를 높인 유리, 무늬유리는 표면에 무늬를 넣은 장식용 유리, 망입유리는 방화·방범을 위해 금속망을 넣은 유리이다.
석고보드는 내수성이 낮아 습기를 흡수하면 강도가 크게 저하되는 단점이 있어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이 때문에 습기가 많은 욕실 등에는 별도로 방수 처리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 시공이 용이하고 표면가공이 다양하다는 설명은 옳다.
- 부식이 없고 충해를 받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 단열성이 높다는 설명도 옳다.
물-시멘트비가 일정할 때 공기량이 증가하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는 오히려 감소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AE제로 도입된 미세기포는 시공연도를 좋게 하지만, 그만큼 공극이 늘어나 강도는 저하되는 경향이 있다.
- 시공연도가 좋아져 재료분리가 적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동결융해작용에 대한 저항성이 증대된다는 설명도 옳다.
- 철근에 대한 부착강도가 다소 감소한다는 설명도 옳다.
현대 건축재료는 수작업과 현장시공이 아니라 공장생산과 조립화(프리패브화)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이는 고성능화·공업화, 에너지 절약화와 능률화라는 흐름과도 일치한다.
건물의 내외면 마감이나 인조석 제조에는 주로 백색포틀랜드시멘트가 사용된다.
철분 함량을 낮춰 백색도를 높인 시멘트로, 안료를 섞어 다양한 색상의 인조석·테라조 등을 만드는 데 적합하다.
- 실리카시멘트는 수밀성·화학저항성이 필요한 곳에 쓰이는 혼합시멘트이다.
- 조강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강도 발현이 빨라 긴급공사에 쓰인다.
- 팽창시멘트는 건조수축을 보상하기 위해 쓰인다.
요소수지는 무색투명하여 오히려 착색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해 마감재와 가구재 등에 널리 사용된다.
- 마감재·가구재 등에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내수성이 약하다는 설명도 옳다.
- 열을 가하면 굳어져 재가열해도 연화되지 않는 열경화성 수지라는 설명도 옳다.
스트레이트아스팔트는 석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는 석유계 아스팔트로, 천연아스팔트가 아니다.
레이크아스팔트·로크아스팔트·아스팔타이트는 자연 상태에서 산출되는 천연아스팔트에 속한다.
점토는 일반적으로 압축강도가 인장강도의 약 5배 정도로 나타난다.
점토는 소성이 가능한 미세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인장에는 매우 약한 반면 압축에는 상대적으로 강하다.
- 점토의 비중은 일반적으로 2.5~2.6 정도로, 3.5~3.6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양질의 점토일수록 가소성은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진다.
- 미립점토의 인장강도는 3~10kg/㎠(약 0.3~1MPa) 정도로, 3~10MPa라는 설명과는 차이가 크다.
인공재료는 재료의 제조 방법(천연재료·인공재료)에 따른 분류로, 사용목적에 따른 분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사용목적에 따른 분류에는 구조재료, 마감재료, 차단재료(방수·방습·단열재 등)가 포함된다.
점토제품 중에서는 소성온도가 가장 낮은 토기의 흡수성이 가장 크다.
소성온도가 높아질수록 조직이 치밀해져 흡수율이 낮아지는데, 흡수성이 큰 순서는 토기·도기·석기·자기 순으로 작아진다.
황동은 구리에 아연을 주성분으로 넣어 만든 합금이다.
구리에 주석을 넣은 합금은 청동이라 하여 황동과 구분된다.
대리석은 산이나 비바람에 약해 풍화·변색이 쉽게 일어나므로 건물 외벽 마감재로는 적합하지 않다.
화강암·안산암·점판암은 내구성과 내후성이 좋아 외장재로 널리 쓰이지만, 대리석은 주로 실내 장식용으로 사용된다.
[보기]의 목재 강도에 대하여 그 강도가 큰 순으로 옳게 나열한 것은?
- A. 섬유방향의 압축강도
- B. 섬유방향의 인장강도
- C. 섬유방향의 휨강도
- D. 섬유직각방향의 인장강도
목재는 섬유방향의 인장강도가 가장 크고, 이어서 섬유방향 휨강도·섬유방향 압축강도 순이며 섬유직각방향의 인장강도가 가장 작다. 따라서 섬유방향 인장 → 섬유방향 휨 → 섬유방향 압축 → 섬유직각방향 인장 순이 된다.
목재의 섬유가 길이방향으로 늘어선 다발 구조이기 때문에 섬유를 따라 당길 때 저항이 가장 크다. 반대로 섬유와 직각으로 당기면 섬유 사이의 결합력만으로 버티므로 강도가 급격히 떨어져 섬유방향 인장강도에 비해 아주 작은 값에 그친다.
압축은 섬유가 좌굴하듯 찌그러지며 파괴되어 인장보다 작고, 휨은 인장과 압축이 함께 작용하므로 그 중간값을 갖는다.
경량콘크리트는 동일한 물-시멘트비 조건에서 보통콘크리트보다 강도가 오히려 낮은 편이어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경량골재 내부의 공극 때문에 강도가 저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기건단위용적중량이 2.0ton/㎥ 이하인 것을 말한다는 설명은 옳다.
- 흡수율이 커서 동해에 대한 저항성이 약하다는 설명도 옳다.
- 흙이나 물에 상시 접하는 부분에는 쓰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염화칼슘은 염화물이므로 오히려 철근의 부식을 촉진시키는 재료여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콘크리트 경화를 촉진하고 방동효과가 있어 한중콘크리트에 쓰이지만, 철근 부식 측면에서는 불리하게 작용한다.
- 방동효과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과도하게 사용하면 콘크리트의 내구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콘크리트의 경화를 촉진한다는 설명도 옳다.
20kg의 골재 중 5mm체를 17kg 이상 통과해야 잔골재로 분류할 수 있다.
잔골재는 5mm체를 질량비로 85% 이상 통과하는 골재를 말한다.
속 빈 시멘트 블록은 쌓아서 하중을 지지하는 벽체의 구조재로 사용할 수 있다.
석면시멘트판·목모시멘트판·퍼라이트시멘트판은 주로 지붕이나 벽의 비내력 마감재·단열재로 쓰이는 판재이다.
비닐 타일은 폴리염화비닐(PVC) 수지를 주성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보기 1의 설명은 아스팔트 타일의 제조방식이다. 비닐 타일은 착색이 자유롭고, 내마모성·내화학성이 우수하며(보기 2, 3 정답), 아스팔트 타일보다 가열변형이 적어서 내열성이 더 우수하다(보기 4 오답). 따라서 4번 "아스팔트 타일보다 가열변형의 정도가 크다"는 실제와 반대로 비닐 타일의 장점인 낮은 변형성을 잘못 표현한 것이다.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점성이 커서 풀을 사용하지 않아도 반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어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점성이 큰 소석회질 재료이기 때문에 별도의 풀을 섞지 않고도 시공할 수 있다.
- 건조·경화 시 수축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 표면 경도가 회반죽보다 크다는 설명도 옳다.
- 마그네시아 석회라고도 하며 비중이 2.4 정도라는 설명도 옳다.
KS D 3503의 강재 기호 SS490에서 첫 번째 S는 강(Steel)의 재질을 나타낸다.
두 번째 S는 구조용(Structure)을 의미하며, 490은 최저인장강도(N/㎟) 값을 나타낸다.




단면에서 석재는 45° 방향으로 굵고 긴 사선 사이에 짧은 사선을 끼워 넣은 표시로 나타낸다. 보기 중 긴 사선과 짧은 사선이 번갈아 배열된 것이 석재의 재료 표시다.
돌은 결이 없이 치밀한 재료여서 단면을 균질한 빗금으로 채우되, 다른 재료와 구별되도록 사선의 길이를 길고 짧게 교대시키는 것이 규약이다.
- 굵기와 길이가 모두 같은 45° 사선만 촘촘히 반복되는 표시는 벽돌의 단면 표시다.
- 테두리 안을 대각선 한 줄 또는 X자 두 줄로만 그은 것은 단면을 채우는 재료 해칭이 아니므로 석재로 볼 수 없다.
도면의 치수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시공이 끝난 뒤의 실제 마감면을 기준으로 치수를 관리하기 위함이다.
- 치수는 치수선을 중단하지 않고 선 위쪽에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선을 중단하고 중앙에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치수는 도면의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에서 위로 읽을 수 있게 기입하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단위를 밀리미터(㎜)로 할 경우에는 단위 기호를 생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반드시 명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 투시도 묘사용구는?
- 밝은 상태에서 어두운 상태까지 폭넓게 명암을 나타낼 수 있다.
- 다양한 질감 표현이 가능하다.
- 지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번지거나 더러워지는 단점이 있다.
제시된 특징은 연필의 것이다. 필압만 바꿔도 옅은 회색부터 짙은 검정까지 연속적인 농담을 얻을 수 있고, 심의 경도에 따라 여러 질감을 표현하면서도 지우개로 수정할 수 있다.
다만 흑연 가루가 종이 위에 얹혀 있는 상태여서 손이나 자가 스치면 번지고 화면이 더러워지기 쉽다. 지울 수 있다는 장점과 번진다는 단점이 함께 나타나는 점이 다른 용구와 구별되는 결정적 단서다.
- 포스터 칼라와 잉크는 마르고 나면 지워서 수정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 파스텔은 가루를 문질러 넓은 면을 부드럽게 칠하는 데 적합해 선의 강약으로 세밀한 질감을 나타내기는 어렵다.
건물벽 직각 방향에서 건물의 외관을 그린 도면을 입면도라 한다.
전개도는 실내 벽면을 펼쳐 그린 도면, 배근도는 철근의 배치를 나타낸 도면, 평면도는 건물을 수평으로 절단해 위에서 본 도면이다.
표준형 벽돌(190×90×57)을 사용한 1.5B 쌓기의 두께는 290mm이다.
1.5B는 1.0B(190mm)에 0.5B(90mm)와 줄눈 두께(10mm)를 더해 계산한다.
일반적으로 건물의 그림자는 건물 표면의 그늘보다 오히려 더 어둡게 표현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그늘은 물체 자체에서 광선이 닿지 않는 면을, 그림자는 물체에 가려 바닥 등에 드리워진 부분을 말하며 명암 대비상 그림자가 더 짙게 나타난다.
- 윤곽선을 강하게 묘사하면 공간상의 입체를 돋보이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배경 표현은 건물의 스케일과 용도 전달에 필요한 만큼만 적당히 나타낸다는 설명도 옳다.
- 그늘과 그림자는 물체·시점·광원 방향·바닥 형태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다는 설명도 옳다.
평면계획의 올바른 절차는 생활행위 분석 → 공간 규모·치수 결정 순서이므로, 4번은 역순으로 제시되어 옳지 않다. 1번은 정확한 설명으로, 평면계획과 동선계획은 동시에 진행되며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2번도 타당한데, 평면도는 2차원 수평 구성을 나타내지만 입면도 작성 시 평면의 수평적 크기(너비·길이)를 반영한다. 3번 역시 올바른 설명으로, 각 실은 기능과 동선을 고려하여 상호 유기적 관계를 가지도록 배치된다.
근린생활권의 주택지 구성단위는 인보구·근린분구·근린주구의 위계로 이루어진다.
이 가운데 가로 구역은 도로로 둘러싸인 블록 개념으로, 주택지 계획의 생활권 단위 체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아파트 평면 형식은?
- 프라이버시가 양호하다.
- 통행부 면적이 작아서 건물의 이용도가 높다.
- 좁은 대지에서 집약형 주거 등이 가능하다.
계단실(홀)에서 각 세대로 직접 출입하는 계단실형(홀형)의 특징이다. 공용 통로를 거치지 않으므로 프라이버시가 가장 좋다.
복도가 없고 계단실만으로 접근하므로 통행부 면적이 최소가 되어 건물의 유효면적률(이용도)이 높고, 계단실 좌우에 세대를 붙여 좁은 대지에서도 집약적인 주거 구성이 가능하다.
- 편복도형과 중복도형은 긴 복도를 따라 세대가 늘어서 통행부 면적이 커지고 복도 쪽 세대의 프라이버시가 나빠진다.
- 집중형은 중앙 코어 둘레에 세대를 배치해 밀도는 높지만 세대별 일조·통풍 조건의 편차가 크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주택의 실 구성형식은?
- 소규모 주택에서 많이 사용된다.
- 거실 내에 부엌과 식사실을 설치한 것이다.
- 실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실(L) 안에 식사실(D)과 부엌(K)을 함께 둔 LDK형이다. 세 기능을 한 공간에 겹쳐 담으므로 면적이 한정된 소규모 주택에서 널리 쓰인다.
조리·식사·단란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져 동선이 짧고 실 이용 효율이 높은 대신, 취사 냄새와 소음이 거실로 그대로 퍼지는 단점이 있다.
- 부엌만 독립시킨 K형과 부엌에 식사실을 붙인 DK형은 모두 거실과 분리되어 있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거실에 식사실만 합친 LD형은 부엌이 별도의 실로 남으므로 '거실 내에 부엌과 식사실을 설치'한 것이 아니다.
동일 색상 안에서는 순색이 가장 채도가 높고, 여기에 흰색이나 검정을 섞으면 채도가 낮아진다.
- 명청색은 순색에 흰색을 섞어 명도는 높지만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 암청색은 순색에 검정을 섞어 명도와 채도가 함께 낮아진 색이다.
- 탁색은 순색에 회색을 섞어 채도가 크게 낮아진 색이다.
수막(물의 막)을 형성해 인접 건물의 화재 확산을 막는 설비는 드렌처 설비이다.
- 스프링클러 설비는 실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한 자동 소화설비이다.
- 연결살수설비는 지하층 등에 소방차의 송수로 살수하는 설비이다.
- 옥내소화전 설비는 건물 내부에서 사람이 직접 조작해 진화하는 설비이다.
거실은 통로로 사용되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며, 다른 실을 거치지 않고 현관에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가 바람직하다.
거실을 현관에서 먼 곳이나 평면 중앙에 두어 다른 실의 통과 동선으로 삼는 계획은 오히려 거실의 독립성과 이용 효율을 떨어뜨리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거실의 형태(직사각형이 유리), 식당과 부엌의 근접 배치, 침실의 소음원 회피 및 공지 면 배치는 모두 타당한 계획 원칙이다.
증기·가스·전기·석탄 등을 열원으로 물을 데워 온수를 공급하는 설비는 급탕설비이다.
- 급수설비는 사용을 위한 물을 공급하는 설비로 가열 장치와 무관하다.
- 배수설비는 사용한 물을 건물 밖으로 내보내는 설비이다.
- 변전설비는 전력을 공급·변환하는 전기설비이다.
온수난방은 현열을 이용해 온도 변화가 완만하므로, 잠열을 이용하는 증기난방보다 실내 쾌감도가 높다.
- 온수난방은 예열시간이 증기난방보다 길다.
- 온수난방은 증기난방보다 방열면적과 배관 지름이 더 크다.
- 한랭 시 난방을 정지하면 배관 내 물이 얼어붙는 동결 우려가 있다.
설계 초기 단계에서 구상한 공간 이미지를 종이에 그려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은 에스키스이다.
이는 정식 도면 작성 전에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스케치하며 다듬는 구상 단계를 말한다.
Sabine 공식 (V: 실의 용적, A: 흡음력)에 의해 잔향 시간은 용적에 비례하고 흡음력에 반비례하므로 옳다.
잔향 시간(reverberation time)은 음원이 중단된 후 음 에너지 밀도가 초기값으로부터 60dB 감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된다.
- 최소 값보다 30dB 감소하는 기간이라는 설명은 틀렸다(30dB가 아닌 60dB).
- 잔향 시간이 길면 음량이 적어진다는 설명은 역으로 잔향 시간이 길면 음이 뭉개져 명료성이 떨어지고, 잔향 시간이 전혀 없으면(흡음재만 많으면) 음이 건조해져 부자연스러우므로 틀렸다.
- 실의 형태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은 실의 형태보다는 용적과 흡음 특성이 주요 변수이므로 부정확하다.
LPG(액화석유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 시 바닥에 가라앉는 성질이 있으므로, 공기보다 가볍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LPG는 압축·액화하여 용기(봄베)에 담아 사용할 수 있다.
- 가스 절단 등 공업용 열원으로도 널리 쓰인다.
- 주성분이 프로판이어서 프로판 가스라고도 부른다.
다음은 건축법에 따른 지하층의 정의이다. ( )안에 알맞은 내용은?
“지하층” 이란 건축물의 바닥이 지표면 아래에 있는 층으로서 바닥에서 지표면까지 평균높이가 해당 층 높이의 ( ) 이상인 것을 말한다.
지하층은 바닥에서 지표면까지의 평균높이가 그 층 높이의 2분의 1 이상인 층을 말한다.
즉 층 높이의 절반 넘게 땅에 묻혀 있어야 지하층으로 인정되고, 묻힌 깊이가 절반에 못 미치면 지상층으로 본다. 지표면이 고르지 않은 경우를 위해 한 지점이 아니라 평균높이로 판단하도록 한 점도 함께 기억해 둔다.
지하층인지 아닌지에 따라 층수 산정과 용적률 산정 대상에서 빠지는 결과가 달라지므로, 이 절반 기준은 실무에서 매우 자주 확인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