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철근으로 보강된 압축부재(기둥)에서 축방향 철근의 순간격은 철근 지름의 1.5배 이상이면서, 동시에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4/3배 이상, 40mm 이상 중 가장 큰 값을 확보하도록 규정한다.
이는 콘크리트가 철근 사이사이까지 충분히 채워지도록 하여 골재분리와 콘크리트 결함을 막기 위한 최소 기준이다.
보에서 동일 평면에 나란히 놓인 철근의 수평 순간격은 25mm 이상이어야 한다. 동시에 철근 공칭지름 이상이면서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4/3배 이상이어야 한다.
철골 판보(플레이트 거더)에서 웨브는 얇은 판으로 이루어져 전단력에 의한 좌굴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웨브에 수직으로 덧대는 스티프너를 설치해 좌굴을 방지한다.
거셋 플레이트는 부재를 접합하는 판, 플랜지는 휨모멘트를 주로 부담하는 상하부 부재, 래티스는 트러스형 조립보의 사재이므로 웨브 좌굴 방지 목적과는 관계가 없다.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철근이 콘크리트에서 뽑히지 않고 힘을 전달하기 위한 길이로, 철근의 항복강도가 클수록 더 큰 인장·압축력을 전달해야 하므로 정착길이도 길어진다.
반대로 콘크리트 강도가 클수록 부착력이 커져 정착길이는 짧아지고, 정착길이는 철근 지름에 비례하며 일률적으로 200mm 이하로 제한되지 않는다.
상암동월드컵경기장의 지붕은 케이블로 지지되는 막구조로 되어 있어, 건물과 지붕 구조형식이 바르게 짝지어진 예이다.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돔구조가 아니라 조개껍질 모양의 쉘구조 지붕을 가진다.
- 도쿄돔은 현수구조가 아니라 공기압으로 지지하는 막구조의 대표적 사례이다.
- 판테온신전은 볼트구조가 아니라 돔구조의 대표적 건물이다.
여닫이 창호는 문짝이 실내 또는 실외 쪽으로 회전하며 열리므로, 개폐 시 실내 유효면적이 오히려 줄어드는 것이 단점이다.
경첩 등을 축으로 개폐되는 창호이며 외여닫이·쌍여닫이 등의 종류가 있다는 설명, 밖여닫이가 빗물 처리에는 유리하지만 문짝이 외부에 노출되어 바람에 손상되기 쉽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띠철근 수직간격은 기둥 단면 최소치수 이하, 종방향 철근지름의 16배 이하, 띠철근 지름의 48배 이하 중 가장 작은 값을 기준으로 정한다.
기둥 높이에 비례한 간격 기준은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건물을 경량화하면 지반에 전달되는 하중이 줄어 부동침하 위험이 낮아지므로, 부동침하의 원인과는 거리가 멀다.
- 건물이 이질 지층에 걸쳐 위치하면 지지력 차이로 부동침하가 생긴다.
- 기초의 일부에만 지정을 하면 지지력이 불균등해져 부동침하가 생긴다.
- 지반이 연약하면 침하량이 커지고 위치별 편차도 커져 부동침하로 이어진다.
블록구조 벽의 보강 철근 배근에서 철근은 가는 것을 많이 넣는 것이 굵은 것을 조금 넣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가는 철근을 많이 배치하면 블록 전체에 균일하게 분산되어 벽의 강도와 내균열성이 향상되며, 시공성도 우수하다.
반면 굵은 철근을 조금만 넣으면 국소적 응력 집중이 발생할 수 있다.
- 철근의 정착이음을 기초보나 테두리보 같은 주요 구조체에서 시행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 철근을 배치한 곳을 모르타르나 콘크리트로 채워 일체성을 확보하는 것도 정칙이다.
- 세로근을 기초에서 상부까지 연속으로 배치하는 것도 표준 시공법이다.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콘크리트가 철근을 둘러싸 보호하므로 철골구조보다 내화성이 뛰어난 편이다.
- 철근콘크리트부재는 철골부재보다 자중이 무겁다.
- 거푸집을 사용하므로 부재의 형상과 치수를 비교적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 보 하부에 철근을 배근하는 것은 콘크리트가 약한 인장력을 보강하기 위함이며, 압축력 보강이 아니다.
보강블록구조(reinforced masonry)에서 내력벽의 최소 두께는 150㎜이다. 건축구조기준에서 규정하는 조적조 및 보강블록조 내력벽의 최소 두께는 일반적으로 150㎜로 정하고 있으며, 이는 구조 안정성과 시공성을 고려한 기준이다. 다만 특수한 경우(예: 저층 건축물의 비내력벽 등)에는 100㎜까지 허용되기도 하지만, 내력벽으로 분류되는 경우의 표준 최소값은 150㎜이다.
목재 플러시 문은 울거미 안쪽에 합판을 교착해 면을 밀폐한 구조이므로, 차양이 되고 통풍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울거미를 짜고 중간살을 25cm 이내 간격으로 배치한 뒤 양면에 합판을 붙이는 구조이며, 이 때문에 뒤틀림 변형이 적은 장점을 가진다.
큰보 위에 작은보를 걸고 그 위에 장선을 대어 마루널을 깐 2층 마루는 짠마루이다.
동바리마루는 동바리와 멍에로 장선을 받치는 1층 마루이고, 홑마루는 보 없이 장선만으로 마루널을 지지하는 2층 마루이며, 납작마루는 동바리를 세우지 않고 지면에 낮게 꾸미는 1층 마루여서 구성이 다르다.
널말뚝 벽면에 수평으로 대어 토압과 수압을 지지하는 부재는 띠장이다.
- 어미말뚝은 흙막이벽 자체를 구성하는 말뚝이다.
- 멍에는 마루나 거푸집에서 장선을 받치는 수평 부재이다.
- 규준틀은 위치와 높이를 표시하기 위한 가설물이다.
규격화된 기성제품을 가구식으로 짜맞추어 물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축조하는 구조는 건식구조이다.
습식구조나 조적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는 모르타르나 콘크리트 등 물을 사용하는 재료로 시공하는 방식이다.
목조 구조물에서 기둥과 기둥 사이에 대각선으로 설치해 수평력을 부담시키는 목재는 가새이다.
깔도리는 기둥머리를 연결하는 수평재, 토대는 기초 위에 놓여 기둥을 받치는 수평재, 기둥은 수직 하중을 받는 부재로 각각 역할이 다르다.
간사이가 15m를 넘거나 보춤이 1m 이상이어서 판보로 만들기에 비경제적일 때, 접합판(gusset)을 대어 부재를 짜맞춘 조립보는 트러스보이다.
허니컴보는 웨브에 육각형 구멍을 낸 형강보, 래티스보는 웨브재를 사선으로 배치한 조립보, 상자형보는 부재를 상자 단면으로 짜맞춘 보로 접합 방식과 형태가 다르다.
공간쌓기는 두 겹의 벽체 사이에 공간을 두는 구조이므로, 벽체 두께는 한쪽 1.0B와 반대쪽 0.5B 두께에 공간 폭을 더해 구한다.
따라서 표준형 벽돌 1.5B 공간쌓기(공간 75mm)의 벽체 두께는 355mm이다.
카보런덤 등 연마재를 사용해 윤이 나게 다듬는 가공은 잔다듬이 아니라 물갈기 단계에 해당한다.
- 혹따기는 쇠메로 쳐서 표면을 거칠게 따내는 초벌 가공이다.
- 정다듬은 정으로 표면을 쪼아 평평하게 다듬는 가공이다.
- 도드락다듬에 쓰는 도드락망치는 날 면이 돌출된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표준갈고리의 구부림 각도를 135°로 사용할 수 있는 철근은 늑근이다.
기둥 주근·보 주근·슬래브 주근 같은 주철근의 표준갈고리는 원칙적으로 90° 또는 180°로 구부리는 반면, 늑근·띠철근은 90°, 135°, 180° 갈고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점토제품 중 흡수율이 가장 낮은 것은 자기이다.
자기는 소성온도가 가장 높아 조직이 치밀하며 흡수율이 1% 이하로 매우 낮은 반면, 토기·도기·석기는 상대적으로 조직이 성글어 흡수율이 더 크다.
수성페인트는 내알칼리성이 강해 콘크리트·모르타르면에 적합한 도료이다.
물을 희석재로 사용하므로 건조가 빠르고 작업성이 좋으며 유해물질 발생이 적고, 에멀션페인트 역시 수성페인트의 한 종류이다.
AE제는 콘크리트 내부에 독립된 미세기포를 형성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하고 블리딩을 감소시키는 혼화제이므로, 블리딩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만 물시멘트비가 일정할 때 공기량이 늘면 압축강도는 저하되고, 경화 중 건조수축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화성암에 속하지 않는 석재는 퇴적암(수성암)인 사암이다.
화강암·안산암·부석은 모두 마그마가 냉각되어 만들어진 화성암이다.
온도에 따른 아스팔트의 견고성(강도) 변화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감온성(temperature susceptibility)이다. 감온성은 온도 변화에 따른 아스팔트의 경도와 유동성 변화의 민감도를 의미하며, 온도가 올라가면 아스팔트가 부드러워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딱딱해지는 정도를 정량화한 물성이다. 침입도는 상온에서의 견고성 절대값, 신도는 인장 변형 능력, 비중은 밀도를 나타내므로 온도 변화에 따른 변화 정도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다.
트래버틴은 다공질 조직을 가진 천연 대리석의 일종이지, 인조석에 색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안료가 아니다.
황토·주토·산화철은 인조석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안료이다.
점토에 톱밥이나 분탄 가루를 섞어 소성한 벽돌은 다공질 벽돌이다.
소성 중 가루 성분이 타서 빠진 자리에 기공이 생겨 가볍고, 절단이나 못치기 같은 가공이 쉽다.
취성은 작은 변형만으로도 파괴되는 재료의 성질을 뜻하며, 이 설명이 옳다.
외력이 어느 한도에 도달하면 증감 없이 변형만 증대되는 성질은 소성의 정의이고, 외력 제거 시 순간적으로 원래 형태로 돌아가는 성질은 탄성의 정의여서 두 용어의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제시되었다. 외력에 의해 얇게 퍼지는 성질은 연성이 아니라 전성이다.
목재의 강도는 심재가 변재보다 크다. 변재는 수분 함량이 많고 조직이 상대적으로 무르기 때문이다.
섬유방향과 평행한 인장강도가 목재의 여러 강도 중 가장 크며, 강도는 비중에 비례하고 함수율이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강도 변화가 거의 없이 일정하다.
테라코타는 장식·치장용으로 쓰이는 점토제품이며, 구조재로 사용되지 않는다.
테라조는 벽·바닥의 수장재로, 시멘트모르타르는 외벽용 마감재로, 타일은 내외벽·바닥의 수장재로 쓰이는 것이 옳은 연결이다.
초기강도 발현이 가장 큰 시멘트는 알루미나시멘트이다.
재령 1일 만에 보통포틀랜드시멘트의 28일 강도에 가까운 강도를 낼 만큼 조강성이 매우 크다.
미장바름 재료 중 물과 반응해 굳는 수경성 재료는 경석고 플라스터이다.
진흙, 회반죽,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의 탄산가스와 반응해 굳는 기경성 재료이다.
점토제품의 소성온도를 측정하는 데 쓰이는 것은 제게르 추(Seger cone)이다.
온도에 따라 일정한 각도로 휘어지는 성질을 이용해 가마 안의 소성온도를 판별한다.
탄소함유량이 증가하면 철강의 강도는 높아지지만 연성(ductility)은 감소하는 성질을 보인다. 1번 항복강도는 탄소량 증가로 상승하고, 3번 경도도 탄소량 증가로 증가하며, 4번 용접성은 탄소량이 많을수록 담금질 경향이 커져 취성이 증가하므로 용접성이 감소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2번 연신율(연성의 지표)은 탄소함유량이 증가할수록 감소하므로, 문제에서 "탄소함유량 증가의 영향"으로서 연신율의 증가를 주장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설명이다.
지하실이나 옥상의 채광용으로 사용하며 입사광선의 방향을 바꾸거나 확산·집주시키는 기능을 갖춘 유리제품은 프리즘 글래스이다. 프리즘 글래스는 표면에 프리즘 형태의 미세한 요철을 가져 빛을 굴절·반사시켜 채광 효율을 높이며, 특히 일조량이 부족한 지하실이나 옥상 같은 공간의 채광 개선에 사용된다. 폼 글라스는 단열재, 망입 유리는 안전성 강화, 복층 유리는 단열·차음 목적이므로 광학적 조절 기능과는 무관하다.
흡수율이 가장 큰 석재는 조직이 다공질인 안산암이다.
화강암과 대리석은 조직이 치밀해 흡수율이 낮고, 점판암도 층상 조직이 치밀해 흡수율이 작은 편이다.
시멘트 페이스트에 AE제와 알루미늄 분말 같은 발포제를 넣어 기포를 발생시킨 경량콘크리트는 경량기포콘크리트이다.
경량골재콘크리트는 골재 자체를 경량재로 바꾼 것이고, 무세골재콘크리트는 잔골재를 뺀 콘크리트, 무근콘크리트는 철근을 넣지 않은 콘크리트여서 제조 방식이 다르다.
분말도가 큰 시멘트일수록 물과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어져 수화반응이 빨라지고 응결과 초기강도 증진이 커진다.
시멘트의 분말도는 비표면적으로 나타내며, 풍화는 흡습으로 생긴 수산화칼슘이 공기 중 탄산가스와 반응해 탄산칼슘을 만드는 현상이고, 안정성은 오토클레이브 팽창도 시험으로 측정한다.
물-시멘트비는 콘크리트의 강도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물-시멘트비가 작을수록 시멘트풀의 조직이 치밀해져 강도가 커진다.
골재의 입도를 구하는 시험은 체가름시험이다.
골재를 여러 체눈 크기의 체에 통과시켜 입경별 분포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상호 관계가 깊은 실은 서로 인접하게 배치하는 것이 동선과 기능상 유리하므로, 격리시키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침실이 다른 실의 통로가 되지 않도록 하고, 내부 공간과 외부 공간을 합리적으로 연결하며, 평면 모양을 복잡하지 않게 하고 대지에 여유를 두는 것은 옳은 계획 원칙이다.
생활 행위에 따른 동작을 가능하게 하며 주거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인체 동작 공간이다.
개인 공간이나 공동 공간, 주거 집합 공간은 이러한 인체 동작 공간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더 큰 단위의 공간이다.
자외선의 주요 특성은 화학적 에너지가 높아 물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2번 화학적 작용, 4번 살균작용(세포 DNA 손상으로 미생물 사멸), 3번 생물의 생육작용(광합성 및 비타민D 합성 등)은 모두 자외선의 작용이다. 반면 1번 빛(밝음)의 작용은 가시광선의 특성으로, 자외선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밝음을 만들지 않는다.
표준형 벽돌의 1.0B 두께 190mm에 줄눈 10mm, 0.5B 두께 90mm를 더해 벽체 두께를 구한다.
따라서 표준형 벽돌을 사용한 조적조 벽체의 1.5B쌓기 두께는 290mm이다.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은 용적률이다.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을 의미하므로 용적률과 구분된다.




단면에서 석재는 긴 사선과 짧은 사선을 번갈아 그은 빗금으로 나타낸다.
옳은 그림은 45° 방향의 빗금이 길게 이어진 선과 짧게 끊어진 선으로 교대 배열되어 있어, 결이 일정하지 않은 자연석의 단면임을 나타낸다.
- 같은 길이의 사선만 일정한 간격으로 나란히 반복된 것은 석재의 단면 표시가 아니다.
- 사선이 서로 교차해 마름모 격자를 이룬 것, 네 귀퉁이에만 사선을 몰아 그린 것도 석재의 단면 표시가 아니다.
연필 제도는 선명도가 떨어지고 도면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번지는 단점이 있어, 이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연필은 9H~6B의 15단계에 F·HB를 더해 17단계로 구분되며, 밝은 부분부터 어두운 부분까지 폭넓은 명암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질감 표현이 가능하고 지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큰 도면을 서류철용으로 접을 때는 A4 크기로 접는 것이 원칙이므로, A3 크기로 접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도 용지의 가로세로 비는 이며, A0 용지의 넓이는 약 이다.
A2 용지는 A0을 절반씩 두 번 접은 크기이므로 A0의 1/4에 해당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도면 글자의 크기는 글자 높이로 나타내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글자체는 고딕체를 원칙으로 하고 수직 또는 일정한 경사로 쓰도록 정해져 있으므로, 규정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문장은 가로쓰기가 원칙이지만 가로쓰기가 곤란한 경우에는 세로쓰기도 할 수 있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여러 자리 수는 세 자리마다 휴지부를 찍거나 간격을 두어 읽기 쉽게 하되, 네 자리 수는 이를 두지 않아도 되므로 '반드시'라고 한 설명도 틀리다.
증기난방의 응축수 환수방식은 중력환수식·기계환수식·진공환수식으로 분류되며, 습식·건식 구분은 환수관의 배관 방식을 나누는 기준이라 환수방식의 분류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습식 환수식은 이 분류 체계에 속하지 않는다.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 시 바닥에 체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공기보다 가볍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LPG는 석유정제 과정에서 채취한 가스를 압축·냉각하여 액화한 액화석유가스이며, 주성분은 프로판·프로필렌·부탄 등이다.
전반확산조명은 직접조명과 간접조명을 절충한 조명 방식의 한 분류일 뿐, 천장이나 벽 등 구조체에 조명기구를 매입·일체화하는 건축화조명의 종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코브조명·광천장조명·루버조명은 모두 천장면을 이용한 대표적인 건축화조명 방식이다.
주택을 설계·건축할 때는 대지조사를 통해 대지의 형상, 방위, 지반, 주변 환경 등을 먼저 파악한 뒤 평면 계획과 동선 계획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면을 작성하는 순서를 따른다.
따라서 가장 먼저 이루어지는 단계는 대지 조사이다.
트랩의 봉수를 보호하고 배수관 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은 통기관(vent pipe)이다. 통기관은 배수 시스템에서 공기를 공급하여 트랩 내의 사이펀 작용으로 인한 봉수 파괴를 방지하고, 배수관 내 압력을 조절하여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스위블 포인트는 배관 연결부의 회전을 가능하게 하고, 팽창관은 온수 배관의 팽창을 흡수하며, 넘침관은 급수 탱크의 과다 급수를 배출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부부침실은 사적인 개인 공간이며, 가족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동 공간은 거실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침실은 소음원인 도로 쪽을 피하고 정원 등 공지에 면하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으며, 크기는 사용 인원수·침구 종류·가구 종류·통로 등을 고려해 정한다.
어린이 침실은 주간에 학습과 놀이 공간을 겸하도록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공간에 점 하나를 두면 관찰자의 시선이 그 점으로 집중되므로 이 설명은 옳다.
- 고딕건축의 고결하고 종교적인 표정은 수평선이 아니라 수직선이 주는 감정 표현이다.
- 크기가 같은 두 점이 있으면 주의력은 한 점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 점 사이를 오가며 인지하게 된다.
- 곡선은 우아하고 여성적인 느낌을, 사선은 약동감·속도감·운동감을 준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두 개념이 뒤바뀌어 있다.
명암처리만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윤곽선을 그리지 않고 명암의 대비만으로 면과 입체를 한정하는 기법이므로, 윤곽선을 굵은 선으로 명확히 그린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단선에 의한 표현은 선의 종류와 굵기로 단면선·윤곽선·조직선 등을 구분해 표현하며, 여러 선에 의한 표현은 평면은 같은 간격, 곡면은 간격을 달리한 선으로 나타낸다.
단선과 명암을 함께 쓰는 방법은 선으로 공간을 한정하고 명암 농도의 변화로 음영을 더하는 방식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바닥높이는 건물의 수직 단면 정보이므로 단면도에 표시되는 사항이며, 외관을 나타내는 입면도의 표시 내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입면도에는 외벽의 마감재료, 처마높이, 창문의 형태 등 건물 외관에 관한 사항이 표시된다.
공동주택은 세대 간 벽과 바닥을 공유하는 형식상 프라이버시 확보가 어렵고 생활 변화에 자유롭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반면 토지 이용의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설비를 집중화하기 쉬우며, 동일 면적의 단독주택보다 유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은 공동주택의 장점으로 옳다.
주택지 구성단위 중 인보구는 근린생활의 최소 단위로, 주택 호수 기준은 20~40호 정도이다.
인보구보다 큰 단위인 근린분구, 근린주구 순으로 규모가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