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지붕과 박공지붕을 함께 갖춘 형태로 상부는 박공, 하부는 모임 지붕면을 이루는 한식 지붕은 합각지붕(팔작지붕)이다.
구조가 화려하고 격식이 높아 주로 규모가 크고 격식을 갖춘 건물에 사용된다.
지반의 부동침하는 지반 조건이 균질하지 않거나 지지력이 불안정할 때 발생하며, 기초 형식 자체가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 이질지층은 지층의 종류가 달라 부분별 침하량 차이를 유발한다.
- 이질지정은 지정 방법이 달라 부분별 지지력 차이를 유발한다.
- 연약층은 지지력이 약해 침하를 유발한다.
연속기초는 하중을 벽면 전체에 넓게 분산시켜 오히려 부동침하를 줄이는 데 유리한 기초 형식이다.
철골구조의 대표적인 접합방법은 용접접합, 고력볼트접합, 핀접합 등이며, 듀벨접합은 목구조에서 부재를 이어 붙일 때 쓰는 접합 방식이다.
따라서 듀벨접합은 철골구조의 접합방법에 속하지 않는다.
벽돌을 쌓을 때 세로줄눈이 상하로 어긋나게 배치되는 막힌줄눈은 상부의 하중을 벽면 전체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반대로 세로줄눈이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통줄눈은 하중이 한 줄로 집중되어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큰보 위에 작은보를 걸고 그 위에 장선을 대고 마루널을 깐 2층 마루는 여러 부재를 짜서 구성한다는 뜻의 짠마루이다.
스팬이 커서 큰보와 작은보로 하중을 단계적으로 전달해야 할 때 사용하는 마루 구조이다.
입체트러스는 여러 개의 단위 골조를 입체적으로 짜서 만드는 구조로, 그 최소 구성 도형은 삼각형 또는 사각형이다.
이 기본 도형 단위를 반복적으로 결합해 평면 또는 곡면 형태의 넓은 골조를 형성한다.
벽돌 벽의 내쌓기는 한 켜씩 1/8B, 두 켜씩 1/4B 정도로 내밀며, 내미는 최대한도는 2.0B다.
2층 건물에서 아래층부터 위층까지 하나의 부재로 이어지는 기둥을 통재기둥이라 한다.
각 층마다 따로 세우는 평기둥과 달리 층간 이음부가 없어 구조적으로 유리하다.
기둥과 같은 압축부재가 수직하중을 받다가 임계하중에 도달하면 갑자기 휘어지며 형상이 변하는 현상을 좌굴이라 한다.
이는 재료 자체의 파단이 아니라 부재의 기하학적 안정을 잃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전단파단이나 인장항복과 구분된다.
플레이트보는 웨브 플레이트와 커버 플레이트, 스티프너 등을 조립해 만든 보이며,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 하부를 기초에 고정하는 부재로 플레이트보의 구성 부재가 아니다.
기둥 1개의 하중을 기초판 1개가 단독으로 부담하는 기초 형식을 독립푸팅기초라 한다.
여러 기둥의 하중을 하나의 기초판이 부담하면 복합푸팅기초, 벽체를 따라 연속되면 연속기초, 건물 바닥 전체를 기초판으로 하면 온통기초가 된다.
절판구조는 얇은 판을 접어 강성을 얻는 구조로, 오히려 접힌 형태로 인해 철근배근이 복잡하고 시공이 까다롭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 접은 형태로 강성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절판구조의 장점이다.
- 얇은 판으로도 강성을 확보해 슬래브 두께를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절곡된 표면 형태 덕분에 음향 성능이 우수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절충식 지붕틀은 왕대공 트러스와 한식 지붕틀 방식을 절충한 형식으로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 소규모 건물에 적합하다.
따라서 작업이 복잡하고 대규모 건물에 적당하다는 설명은 절충식 지붕틀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지붕보에 휨이 발생해 구조적으로 불리한 점, 하중이 수직부재를 통해 지붕보에 전달되는 점, 한식구조와 구조상 유사한 점은 실제 절충식 지붕틀의 특징이다.
보강블록조에서 내력벽의 두께는 최소 이상으로 규정한다.
셀구조는 곡면 형태의 얇은 판(셸)을 사용해 힘을 면 내력으로 전달하는, 가볍고 강성이 우수한 구조로 넓은 무주 공간이 필요할 때 이용된다.
텐트나 천막 같은 특수천을 재료로 쓰는 것은 막구조의 특징이며 셀구조와는 다른 구조 형식이다.
목구조는 가구식구조에 속하며 전각·사원 등 동양의 고전 건축에 사용되어 왔고, 친화감이 있고 미려하지만 부패에 약한 재료적 단점이 있다.
다만 목재는 수목의 생장 특성상 큰 단면이나 긴 부재를 얻기가 어렵다는 점이 실제 재료 수급상의 한계이다.
조적조에서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바닥면적은 최대 이하로 제한한다.
내력벽에 직각으로 교차해 그 벽을 지지·보강하는 벽을 대린벽이라 한다.
대린벽은 직각 방향의 횡력에 저항하며 내력벽의 좌굴을 막는 버팀 역할을 한다.
아치의 너비가 커서 힘을 여러 겹으로 분산시켜야 할 때, 아치를 여러 겹으로 겹쳐 쌓는 방식을 층두리 아치라 한다.
수장은 구조체가 완성된 뒤 마감·의장을 위해 덧대는 부분을 가리키며 반자, 홈통, 외벽 마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보는 하중을 직접 지지하는 구조부재이므로 수장 부분에 속하지 않는다.
크레오소트 오일, 콜타르, 페인트는 목재 표면에 도포해 방부·방수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방부제이다.
테레빈유는 도료를 묽게 하는 희석제(용제)로, 방부를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합판은 단판을 섬유 방향이 서로 직교하도록 겹쳐 붙여 만들기 때문에 방향에 따른 강도 차이가 작아 균질한 성질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판재보다 균질하고 너비가 큰 판을 얻을 수 있으며, 함수율 변화에 의한 신축변형도 작다.
현대 건축재료는 대량생산과 품질 관리를 위해 표준화를 지향하며, 고성능화·에너지 절약화·공업화도 함께 발전 방향으로 꼽힌다.
따라서 비표준화는 건축재료의 발전 방향과 거리가 멀다.
코르크판은 다공질 구조로 흡음성과 단열성이 우수해 방송실 흡음재, 냉동·제빙 공장의 단열재, 바닥 충격음 완충재 등에 사용된다.
다만 코르크 자체는 가연성 재료이므로 내화 건물의 불연재로는 적합하지 않다.
테라코타는 점토를 구워 만든 점토제품으로 주로 외장 장식재나 난간동자 등 의장용 부재로 쓰이며, 흡음재나 구조재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테라조가 바닥면 수장재, 시멘트모르타르가 외벽 마감재, 타일이 내·외벽과 바닥면의 수장재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점토제품은 소성온도가 낮은 순서대로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구분되며, 이 중 자기가 가장 높은 온도에서 구워진다.
외력을 받아 순간적으로 변형했다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탄성이라 한다.
외력을 제거해도 변형이 남는 성질은 소성이며, 점성·연성과도 구분되는 개념이다.
황동(黃銅)은 구리와 아연을 주체로 한 합금으로 놋쇠라고도 불린다.
구리와 주석의 합금은 청동이며, 나머지 조합은 황동의 성분과 다르다.
석재는 종류에 따라 화열을 받으면 변색·균열·박리가 일어나기 쉬워 모든 석재가 화열에 대한 내력이 큰 것은 아니다.
- 망입유리는 깨져도 파편이 튀지 않아 안전하다는 설명은 옳다.
- 방화도료가 가연물의 인화·연소를 방지 또는 지연시킨다는 설명도 옳다.
- 석고가 초기방화와 연소지연에 우수하고 무기질 섬유로 보강해 내화성능을 높인다는 설명도 옳다.
시멘트가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 서서히 수화 반응을 일으키며 작은 알갱이 모양으로 굳었다가, 이것이 진행되면 주변 시멘트와 엉겨 붙어 큰 덩어리로 굳는 현상을 풍화라 한다.
응결·경화는 정상적인 수화 반응 과정을 가리키는 용어로, 습기에 의한 품질 저하 현상인 풍화와는 구분된다.
목재의 강도 특성에서 함수율이 증가하면 강도는 감소하므로, 습윤상태일 때가 건조상태일 때보다 강도가 작다. 따라서 1번이 옳지 않다. 2번은 목재의 강도가 섬유방향(종주방향)으로는 크고 횡주방향으로는 작아 가력방향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으며, 3번은 비중과 강도는 정의 상관관계로 비중이 크면 강도도 크고, 4번은 심재가 변재보다 함수율이 낮고 강도가 크다는 목재의 일반적 특성이다.
코너비드는 미장 벽체의 모서리가 충격 등으로 손상되지 않도록 보강하는 철물로, 벽체 모서리를 미장할 때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컨시스턴시(반죽 질기)는 슬럼프 시험, 플로 시험, 리몰딩 시험 등으로 측정한다.
르샤틀리에 비중병 시험은 시멘트의 비중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컨시스턴시 측정법이 아니다.
재료가 반복하중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정적강도보다 낮은 응력에서도 파괴되는데, 이때의 파괴 한계 응력을 피로강도라 한다.
벽 및 천장재료는 차음성·내화성·내구성이 크고 시공이 용이해야 한다.
또한 냉난방 손실을 줄이기 위해 열전도율은 작아야 하므로, 열전도율이 큰 것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목재의 공극율은 절대건조비중을 목재 실질부의 비중(약 1.54)과 비교하여 구한다.
공식은 이며, 를 대입하면 가 된다.
따라서 이 목재의 공극율은 약 65%이다.
플로어 힌지는 바닥에 매입되어 문의 자중을 지지하면서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철물로, 일반 경첩만으로는 지지하기 어려운 무거운 자재 여닫이문에 사용한다.
- 피벗 힌지는 문의 상하 축을 지지해 회전시키는 철물로, 바닥에서 자중을 받아 자동으로 닫아 주는 기능은 없다.
- 레버터리 힌지는 스프링 힌지의 일종으로 화장실 칸막이문처럼 조금 열린 채 멈추는 가벼운 문에 쓰인다.
- 도어 체크는 문이 천천히 닫히도록 조절하는 보조 장치일 뿐 힌지 기능을 대체하지 않는다.
목재는 수액의 이동이 적고 함수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 벌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겨울에 벌목하면 목재의 건조가 쉽고 변색·부패·충해의 우려가 적어 재질이 우수하게 유지된다.
반대로 봄~여름은 수액 이동이 활발해 벌목재의 함수율이 높고 병충해에 취약하다.
조강포틀랜드시멘트는 초기 수화반응이 빨라 조기강도 발현이 크고 양생기간과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긴급공사나 한중공사에 사용된다.
- 중용열시멘트는 수화열이 낮아 매스콘크리트에 적합할 뿐 초기강도 발현과는 거리가 멀다.
- 백색시멘트는 색상이 중요한 마감용으로 쓰이며 조기강도용이 아니다.
- 고로시멘트는 초기강도가 낮고 장기강도가 우수한 편이다.
석재 표면마감 중 버너마감은 화염(버너)을 이용해 표면을 가공하는 기계적 방법으로, 인력에 의한 다듬기 방법이 아니다.
- 정다듬은 정을 사용해 표면을 고르게 쪼아내는 인력 마감이다.
- 혹두기는 쇠메 등으로 큰 요철만 대강 제거하는 초벌 인력 마감이다.
- 도드락 다듬은 도드락망치로 표면을 잘게 쪼아 곱게 마감하는 인력 방법이다.
입면도는 건물의 높이 기준이 되는 지반선을 가장 먼저 그린 뒤, 이를 기준으로 처마선·개구부 등 각 높이를 잡아나간다.
지반선이 확정되어야 층고, 처마 높이, 개구부 위치 등 수직 치수를 정확히 배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조명방식은 광원의 빛 대부분을 작업면으로 직접 비추는 방식으로, 직사 눈부심이 크다는 단점이 있어 "직사 눈부심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신 조명률이 크고 효율이 좋아 공장조명과 같이 밝기가 중요한 곳에 적합하며, 빛이 실내면 반사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반사율의 영향이 적다.

수평 모서리뿐 아니라 수직 모서리까지 한 점으로 모이도록 그려진 그림이므로 3소점 투시도이다.
그림에서 가운데 수직 모서리를 기준으로 위쪽 두 모서리는 좌우로 내려가고 아래쪽 두 모서리는 좌우로 올라가면서 좌우 두 개의 소점을 만든다. 동시에 좌우 측면의 세로 모서리가 아래로 갈수록 안쪽으로 기울어 아래쪽에 세 번째 소점이 생긴다.
이렇게 화면이 지면과도 기울어 수직선까지 수렴하는 투시도는 건물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거나 아래에서 올려다볼 때 쓴다. 2소점 투시도였다면 세로 모서리가 모두 서로 나란한 수직선으로 그려졌을 것이고, 등각 투상도라면 세 축의 선이 각각 평행해 아예 모이지 않는다.
동선 계획에서는 이용 빈도가 높은 동선일수록 짧고 직선적으로 계획해야 하므로, "이용 빈도를 무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동선은 일상생활의 움직임을 표시하는 선이며, 동선이 혼란하면 생활권의 독립성이 상실된다.
또한 개인·사회·가사노동의 3개 동선은 서로 분리되어 간섭이 없도록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열 성능은 열관류 저항값이 클수록 커지므로, "저항값이 작을수록 단열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열관류율이 클수록 열이 잘 통과하는 것이므로 단열성은 낮아지고, 단열재는 벽체를 통한 열손실을 막아 보온 역할을 한다.
조적벽 등 중공구조 내부에 단열재를 두면 실내 표면이 난방 시 빠르게 데워지는 효과도 있다.
순색은 동일 색상 중 채도가 가장 높은 색으로, 무채색(흰색·회색·검정)이 섞이지 않은 색이다.
- 명색은 순색에 흰색을 섞은 색이다.
- 탁색은 순색에 회색을 섞은 색이다.
- 암색은 순색에 검은색을 섞은 색이다.
트리플렉스형은 하나의 주호가 3개 층에 걸쳐 구성되는 공동주택 단면 형식이다.
- 플랫형은 주호가 단일 층으로 구성되는 형식이다.
- 듀플렉스형은 주호가 2개 층으로 구성되는 형식이다.
- 스킵플로어형은 계단실을 격층에 두어 주호가 반층씩 어긋나게 배치되는 형식이다.
건축법령상 승용 승강기는 6층 이상으로 연면적 2,000㎡ 이상인 건축물에 설치해야 한다.
층수와 연면적 두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가 설치 대상이 된다.
증기·가스·전기·석탄 등을 열원으로 물을 데워 온수를 만들어 공급하는 설비는 급탕설비이다.
- 급수설비는 상수를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설비로 가열 기능이 없다.
- 배수설비는 사용한 물을 건물 밖으로 내보내는 설비이다.
- 오수정화설비는 오수를 처리하는 설비로 온수 공급과는 무관하다.
도면의 글자 크기는 도면의 축척과 크기에 따라 달라져야 하므로, "축척과 도면 크기에 관계없이 모두 같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를 원칙으로 하고, 선은 용도에 따라 굵기를 구분하며, 글자체는 수직 또는 15° 경사의 고딕체로 쓰는 것이 원칙이다.
집중형은 중앙에 엘리베이터나 계단실을 두고 여러 주호를 밀집 배치하는 형식으로, 각 실이 코어에 몰려 있어 독립성(프라이버시) 측면에서는 오히려 불리하다.
대지 이용률은 높일 수 있지만, 채광과 통풍은 각 주호가 사방으로 노출되지 못해 불리하다.
건축법령상 초고층 건축물은 층수가 5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200m 이상인 건축물을 말한다.
두 기준 중 어느 하나만 충족해도 초고층 건축물로 분류된다.
이형철근은 지름 앞에 D를, 배근 간격 앞에는 @를 붙여 표기하므로, 직경 13mm·간격 150mm인 이형철근은 D13@150으로 표시한다.
원형철근은 지름 기호로 ø(파이)를 사용하므로 이형철근 표기와 구분되며, 지름과 간격의 표기 순서도 지름이 앞에 온다.
광전식 감지기는 연기 입자에 의한 빛의 산란·차단을 감지하는 연기감지기로, 열을 감지하는 방식이 아니다.
- 차동식은 주위 온도의 상승률(변화율)을 감지하는 열감지기이다.
- 정온식은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열감지기이다.
- 보상식은 차동식과 정온식의 기능을 결합한 열감지기이다.
방화구획 및 방화문의 위치는 평면도나 단면도에 표시되는 사항으로, 배치도의 필수 표시사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배치도에는 축척·방위, 대지에 접한 도로의 길이 및 너비, 건축선·대지경계선으로부터 건축물까지의 거리 등 대지와 건축물의 배치 관계를 나타내는 사항을 표시한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형태의 지각심리는?
- 공동운명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 유사한 배열로 구성된 형들이 방향성을 지니고 연속되어 보이는 하나의 그룹으로 지각되는 법칙을 말한다.
공동운명의 법칙이라고도 하며, 유사한 배열의 형들이 방향성을 지니고 이어져 하나의 그룹으로 보이는 것은 게슈탈트 지각 법칙 중 연속성이다.
연속성은 같은 방향으로 배열된 요소들을 끊긴 낱개가 아니라 이어진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성질이어서, 점이 일정한 방향으로 늘어서면 하나의 선처럼 지각된다.
- 근접성은 가까이 놓인 요소끼리, 유사성은 형태·색·크기가 닮은 요소끼리 묶어 보는 법칙으로 방향성과는 관계가 없다.
- 폐쇄성은 끊어진 윤곽을 스스로 메워 닫힌 도형으로 보는 법칙이다.
서재는 개인의 학습·업무를 위한 공간으로, 주행동에 따른 분류상 개인공간에 속한다.
거실·식당·응접실은 가족이나 손님이 함께 모여 사교·단란 행위를 하는 사회공간에 해당한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공기조화방식은?
- 전공기방식의 특성이 있다.
- 냉풍과 온풍을 혼합하는 혼합상자가 필요없다.
제시된 특징은 단일덕트방식의 것이다.
단일덕트방식은 공조기에서 조화된 공기만 덕트로 실내에 보내는 전공기방식이면서, 하나의 덕트로 냉풍 또는 온풍 중 한 가지만 공급하므로 냉풍과 온풍을 섞는 혼합상자가 필요 없다.
- 2중덕트방식과 멀티존 유닛방식은 같은 전공기방식이지만 냉풍과 온풍을 따로 만들어 혼합상자(또는 혼합 댐퍼)에서 섞어 보내므로 혼합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 팬코일 유닛방식은 각 실의 유닛에 냉수·온수를 보내는 전수방식이어서 전공기방식의 특성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A방향을 정면도로 보면 C방향의 투상면은 좌측면도가 된다.
그림의 화살표는 A와 E가 서로 마주 보는 한 쌍, C와 D가 또 한 쌍이고, B는 물체를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보는 방향이다. 따라서 A를 정면으로 잡으면 B는 평면도, E는 배면도가 되고 C와 D가 양쪽 측면도를 이룬다.
A방향에서 물체를 바라볼 때 C가 지시하는 면은 보는 사람의 왼쪽에, D가 지시하는 면은 오른쪽에 놓인다. 그래서 C는 좌측면도, D는 우측면도이며,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화살표가 없으므로 저면도는 나타나지 않는다.
한식주택은 좌식생활과 온돌 구조를 바탕으로 한 실을 여러 용도로 겸용하므로 공간의 융통성이 큰 편이다. 따라서 "공간의 융통성이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식주택은 좌식 생활이 중심이고, 가구는 실을 규정하지 않는 부수적 내용물에 머무르며, 평면은 실의 위치에 따라 나뉘는 위치별 분화의 특징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