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방향 슬래브는 장변과 단변의 길이 비(장변/단변)가 2 이하일 때부터 적용할 수 있다.
장변 길이를 , 단변 길이를 라 할 때 이면 하중이 단변·장변 두 방향으로 함께 전달되어 2방향 슬래브로 거동한다.
반대로 이 비가 2를 초과하면 하중이 단변 방향 위주로 전달되므로 1방향 슬래브로 설계한다.
슬래브의 철근은 하중이 주로 전달되는 단변 방향에 더 많이 배근해야 하므로, 장변 방향에 많이 넣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둥 하부 주근을 기초판에 깊이 정착하는 것, 압축측에도 철근을 배근한 복근보, 단순보 중앙부 하부에 주근을 집중 배치하는 것은 모두 철근콘크리트 배근의 옳은 설명이다.
공간쌓기는 벽돌벽을 이중으로 쌓고 그 사이에 공기층(중공)을 두는 방식으로, 방음·단열·방습 효과가 있다. 들여쌓기는 벽 끝을 층마다 들여 쌓는 방법이고, 내쌓기는 벽면에서 벽돌을 내밀어 쌓는 방법이다.
개구부 상부의 하중을 지지하기 위해 돌이나 벽돌을 곡선형으로 쌓아 올린 구조를 아치구조라 한다.
아치는 상부 하중이 아치를 구성하는 부재의 압축력으로 전달되어 개구부 위에 인장응력이 거의 생기지 않도록 한 구조이다. 개구부 위에 수평 부재를 걸쳐 하중을 받는 것은 린텔(인방)구조로 아치와 구별된다.
벽돌벽체에서 1켜씩 내쌓기를 할 때는 1/8B 정도 내쌓는 것이 적정하다.
2켜마다 내쌓는 경우에는 1/4B 정도로 하며, 내쌓기 전체 돌출 길이는 벽체의 안정을 위해 2.0B 이내로 제한한다.
외관을 중요시하지 않아 보통벽돌을 그대로 사용하고 줄눈을 쐐기모양으로 만드는 아치를 거친아치라 한다.
보통벽돌을 쐐기모양으로 다듬어 사용하는 것은 막만든아치, 아치 전용으로 특별 제작한 벽돌을 쓰는 것은 본아치이며, 아치를 여러 겹으로 둘러쌓은 것은 층두리아치이다.
스터드볼트는 철골보와 콘크리트 슬래브를 일체화시켜 합성작용을 하도록 접합하는 전단연결재(시어커넥터)로, 철골기둥을 연결하는 용도가 아니다.
- CFT(콘크리트충전강관기둥)의 내부 콘크리트가 강관의 급격한 국부좌굴을 방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코어의 전단벽에 철골빔을 설치해 횡력에 대한 강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 데크플레이트가 합성슬래브의 한 종류라는 설명은 옳다.
콘크리트와 철근은 실제로는 선팽창계수가 거의 같아 온도 변화에도 부착 상태가 유지되고 응력이 원활히 전달되는 것이며, 두 재료의 선팽창계수가 약 10배 차이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강력한 부착이 철근의 좌굴을 방지한다는 점, 콘크리트가 압축력을 부담한다는 점, 콘크리트의 내구성·내화성이 철근을 피복·보호한다는 점은 철근콘크리트 합성 원리로 옳은 설명이다.
건축구조를 구성방식에 따라 분류하면 가구식·조적식·일체식 구조로 나뉜다.
습식 구조와 건식 구조는 시공 과정에서 물(습식 재료)을 사용하는지에 따른 시공방식상의 분류이므로, 구성방식에 의한 분류에는 속하지 않는다.
곡면판이 지니는 역학적 특성을 응용해 외력을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하는 구조를 셸구조라 하며, 경량이면서도 큰 내력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수구조는 케이블의 인장력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 커튼월구조는 하중을 부담하지 않는 비내력 외벽 방식으로 셸구조와 구별된다.
조적조에서 내력벽의 길이는 최대 10m 이하로 제한하여야 한다.
내력벽의 길이가 10m를 넘으면 그 중간에 부축벽(붙임벽)을 설치하여 벽체의 좌굴과 횡력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한다.
되물매는 지붕 물매 중 경사가 45°가 되는 물매를 말한다. 수직 높이와 수평 밑변의 길이가 같아 기울기가 1:1(10/10)이 되는 물매이다.
45°보다 완만하면 평물매, 45°보다 급하면 된물매로 구분한다.
철근콘크리트 보에 늑근(스터럽)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보의 전단 저항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이다.
보의 휨에 저항하는 것은 주근(축방향 철근)의 역할이며, 늑근은 사인장균열 등 전단파괴를 막는 데 목적이 있다.
블록의 중공부에 철근과 콘크리트를 채워 넣어 보강함으로써 수평하중과 수직하중을 모두 견딜 수 있도록 한 구조를 보강 블록조라 한다.
장막벽 블록조는 하중을 받지 않는 칸막이용, 차폐용 블록조는 방사선 차폐 등 특수 목적용으로 쓰여 구조 역할이 다르다.
표준형 벽돌(190×90×57mm)을 줄눈 10mm로 1.5B 쌓기 하면 벽두께는 1.0B(190mm) + 줄눈(10mm) + 0.5B(90mm)로 계산된다.
따라서 벽두께는 290mm가 된다.
철근콘크리트 1방향 슬래브의 두께는 최소 100m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슬래브가 지나치게 얇으면 처짐과 균열이 커지고 철근의 피복두께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최소 두께를 규정한다.
보강콘크리트블록조에서 내력벽 길이의 총합계는 바닥면적 1㎡당 0.15m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내력벽 길이의 총합계는 최소 6m 이상이어야 한다.
트러스를 곡면으로 구성하여 돔 형태를 이루는 구조를 래티스 돔이라 한다.
와렌 트러스는 평면 트러스의 한 형식이고, 실린더 셸·회전 셸은 트러스가 아니라 곡면판(셸)으로 구성한 구조이다.
커버플레이트는 플랜지 단면을 보강해 휨강도를 높이는 부재로, 웨브의 좌굴이나 집중하중에 대응하는 스티프너와는 목적과 형태가 다른 별개의 부재이며 서로 동일한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 하중점 스티프너가 집중하중에 대한 보강용이라는 설명은 옳다.
- 중간 스티프너가 웨브의 좌굴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재축에 나란하게 설치한 것을 수평 스티프너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테두리보는 조적벽체를 일체화하여 강성을 높이고, 부동침하나 지진 발생 시 지반반력의 국부집중에 따른 벽체의 직접 피해를 완화하며, 수직 균열과 수축 균열의 발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벽체의 두께(폭)를 줄이는 것은 테두리보의 역할과 거리가 멀다.
실리카(포졸란)시멘트를 사용한 콘크리트는 초기강도는 작고 장기강도가 큰 특성을 가지므로, 초기 강도가 크고 장기강도는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의 수화열이 작다는 설명은 옳다.
- 조강포틀랜드시멘트의 수화열이 크다는 설명은 옳다.
- 플라이애쉬시멘트의 내해수성이 크다는 설명은 옳다.
사암·석회암·응회암은 퇴적작용으로 생성된 수성암에 속하지만, 안산암은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화성암이다.
시멘트는 개구부와의 거리와 무관하게 반입 순서(선입선출)에 따라 먼저 저장된 것부터 사용해야 하므로, 개구부와 가까운 곳에 쌓인 것부터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지상 30cm 이상 되는 마루 위에 적재하고 창고의 방습설비를 완전히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3개월 이상 저장했거나 습기를 머금은 것으로 의심되는 시멘트는 사용 전 재시험을 실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포대시멘트를 13포대 이상, 장기저장 시에는 7포대 이상 쌓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물의 밀도는 이고, 물체의 밀도 는 이다.
비중은 물체의 밀도를 물의 밀도로 나눈 값이므로 이 된다.
따라서 이 물체의 비중은 0.001이다.
황동은 구리(Cu)와 아연(Zn)의 합금이다.
구리와 주석(Sn)의 합금은 청동이라 하여 황동과 구별되며, 구리와 니켈(Ni)의 합금은 백동이다.
점토에 톱밥이나 분탄 등을 혼합하여 소성한 것으로 절단·못치기 등의 가공성이 우수하고 방음·흡음성이 좋은 경량벽돌을 다공벽돌이라 한다.
혼합한 톱밥·분탄이 구워지는 과정에서 타 없어지며 내부에 많은 공극을 남기기 때문에 가볍고 단열·흡음 성능이 좋아진다.
알루미늄은 전기·열의 전도율이 크고 전성·연성이 풍부해 가공이 용이하지만, 산과 알칼리에는 약해 부식되기 쉬운 성질을 가진다.
따라서 산, 알칼리에 강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대기 중 내식성이 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파티클보드는 목재 조각을 접착·성형한 판재로, 내부의 공극 구조로 인해 음 및 열의 차단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차단성이 나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합판에 비해 휨강도는 떨어지나 면내 강성이 우수하고, 강도의 방향성이 거의 없으며, 두께를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목재는 함수율이 낮아질수록 수축하며 그 수축률은 방향과 수종(침엽수·활엽수)에 따라 다르고, 함수율의 변동에 따라 강도도 변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목재의 부패균은 함수율이 대략 20%를 넘는 상태에서 활동하므로, 섬유포화점(약 30%) 이하로 건조하는 것만으로는 부패를 막을 수 없다. 함수율 20% 이하로 충분히 건조해야 부패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절건 상태(완전 건조), 기건 상태(대기 중 방치로 내부에 약간의 수분이 남은 상태), 표건 상태(내부는 포수, 표면은 건조)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자갈과 같은 골재의 흡수량은 골재 중량의 50%에 크게 못 미치는 수 % 이내에 불과하므로, 흡수량이 50% 내외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료에 가해지는 외력이 어느 한도(항복점)에 이르면 외력의 증가 없이도 변형이 계속 커지는 성질을 소성이라 한다.
탄성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성질, 전성은 얇게 펴지는 성질, 연성은 가늘게 늘어나는 성질로 각각 구별된다.
테라코타는 점토를 구워 만든 장식용 외장재로 조각·장식이 필요한 부위에 사용되며, 흡음재로는 쓰이지 않는다.
테라조는 바닥마감재, 트래버틴은 특수 실내장식재, 타일은 내외벽·바닥의 수장재로 쓰인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석재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을 석리라 하며, 광물 입자의 배열과 조합에 따라 석재의 외관과 가공성, 물리적 성질이 달라진다.
층리는 퇴적암에서 층이 쌓여 생긴 결을 뜻하는 말로 석리와 구별된다.
모니에(Monier)는 19세기 중엽 철망을 넣은 화분을 만들면서 철근콘크리트의 실용적인 사용법을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인물이다.
- 케오프스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과 관련된 인물명이다.
- 애습딘은 포틀랜드 시멘트를 발명한 인물이다.
- 안토니오는 철근콘크리트 개발과 관련이 없는 이름이다.
칩보드(chip board)는 목재 부스러기를 압축 성형한 별도의 목질 판재로, 석고보드의 단면형상에 따른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평보드·베벨보드·데파드보드는 모두 단면 가장자리 형상에 따라 구분되는 석고보드 제품의 종류이다.
푸아송비는 축방향 변형률에 대한 횡방향 변형률의 비로 정의되므로 1번은 틀렸다. 강(철강재)의 푸아송비는 약 0.27~0.30 범위로 0.3 정도가 맞으며, 이는 재료의 가장 기본적인 탄성상수 중 하나다. 3번의 "푸아송수"는 일반적 용어가 아니며, 4번은 콘크리트의 푸아송비가 약 0.15~0.2 정도로 매우 작은 값이므로 10이라는 수치는 현실성이 없다.
화강암은 화성암 계열의 석재로 조직이 치밀하여 이 중 압축강도가 가장 크다.
사문암·사암·대리석은 화강암에 비해 강도가 낮거나 풍화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 압축강도 측면에서 화강암보다 뒤진다.
목재 내부에 공극이 전혀 없는 상태의 비중을 진비중(참비중)이라 한다.
전건비중은 함수율 0%에서 측정하되 목재 내부 공극(빈 공간)을 포함한 값이고, 기건비중은 대기 중 평형함수율 상태의 비중이며, 겉보기 비중도 공극을 포함한 외형 기준 비중이므로 진비중과 구분된다.
백색 포틀랜드 시멘트는 철분 함량이 적은 원료로 제조되어 건축물 표면 마무리나 인조석 제조 등 미장·장식용으로 주로 쓰이고 구조체 축조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 플라이애시 시멘트, 고로슬래그 시멘트는 모두 구조용 콘크리트에 널리 쓰이는 시멘트이다.
플라스틱재는 석유 등을 원료로 화학적으로 합성한 인공(합성)재료이므로 천연재료에 속하지 않는다.
목재와 대나무는 자연에서 그대로 얻어지는 천연재료이며, 아스팔트도 천연 아스팔트가 산출되므로 이 분류에서는 천연재료 쪽으로 다룬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주택 부엌의 유형은?
- 작업대 길이가 2m 정도인 소형 주방가구가 설치된 간이 부엌의 형식이다.
- 사무실이나 독신자 아파트에 주로 설치된다.
작업대 길이가 2m 정도인 소형 주방가구만 놓인 간이 부엌으로 사무실이나 독신자 아파트에 주로 설치되는 형식은 kitchenette(키친네트, 보기에는 '키친너트'로 표기)이다.
키친네트는 취사 기능을 최소한으로 압축한 부엌으로, 사용 인원이 적고 조리량이 많지 않은 소규모 단위 주거에 적합하다.
- 오픈 키친은 부엌을 거실·식사 공간과 벽으로 막지 않고 개방해 연결한 형식이다.
- 다이닝 키친은 부엌 안에 식사실을 함께 둔 형식, 리빙 키친은 거실·식사실·부엌을 한 공간에 둔 형식으로 모두 간이 부엌보다 규모가 크다.
먼셀 표색계의 기본 5색상은 빨강(R)·노랑(Y)·초록(G)·파랑(B)·보라(P)이며, 연두는 노랑과 초록 사이의 중간색으로 기본 5색에 포함되지 않는다.
태양광선 중 적외선에 의한 열적 효과를 일사(日射)라 한다.
채광은 가시광선에 의한 밝기 확보, 살균은 자외선의 화학적 작용, 일영은 그림자(음영)를 가리키는 용어로 열적 효과와는 구분된다.
도시가스 배관 시 가스계량기와 전기점멸기(스위치) 간의 이격 거리는 30㎝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는 가스 누출 시 전기 스파크로 인한 화재·폭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기준이며,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및 가스기술기준에서 정하는 최소 거리 기준이다.
동선도는 공간 내 사람이나 물건의 움직임 흐름을 개략적으로 나타내는 도면으로, 설계 초기 단계인 계획설계도에 속한다.
배치도·전개도·평면도는 계획설계 이후 구체적인 치수와 형태를 확정하는 실시설계도에 해당한다.
에스컬레이터는 연속적으로 운전되어 단위시간당 수송능력이 오히려 엘리베이터보다 크다는 점이 특징이므로, 수송능력이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기시간이 없는 연속 수송, 점유면적 대비 높은 수송량, 연속운전에 따른 전원설비 부담 완화는 모두 에스컬레이터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펜던트 조명은 천장에 매달아 설치하는 독립된 조명기구로, 건축 마감 부위에 등기구를 매입·일체화하는 건축화 조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코브 조명, 루버 조명, 코니스 조명은 모두 천장이나 벽 등 건축 구조체와 일체화하여 만드는 건축화 조명의 종류이다.
건축제도에서 치수 기입은 치수선을 중단하지 않고 선 위쪽 중앙에 숫자를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치수선을 중단하고 선의 중앙에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마무리 치수로 표시, 협소한 간격에서 인출선 사용, 단위 밀리미터를 원칙으로 하되 단위 기호를 생략하는 것은 모두 실제 치수 기입 규칙과 일치한다.
축척은 실제 길이 대비 도면 길이의 비이므로, 도면 길이는 실제 길이에 축척값을 곱해 구한다.
이고, 축척 을 적용하면 가 된다.
외부공간은 자연 지형과 달리 인간이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구획하고 조성한 공간이므로, 자연 발생적이어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건축공간을 조형적으로 인식한다는 점, 내부공간이 벽과 지붕으로 둘러싸인 공간이라는 점, 실의 크기·모양·높이가 적당해야 편리하게 이용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문제의 설명은 팬코일유닛(FCU) 방식의 정의와 일치한다. 전동기와 직결된 소형 송풍기, 냉·온수 코일, 필터를 갖춘 소형 유닛을 각 실에 설치하고 중앙 기계실에서 냉수·온수만 배관으로 공급받아 공조하는 방식이다.
2중덕트·단일덕트·멀티존유닛 방식은 모두 중앙 공조기에서 처리한 공기를 덕트로 각 실에 직접 공급하는 전공기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건축제도의 글자체는 고딕체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명조체로 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 사용, 문장은 왼쪽에서 가로쓰기, 4자리 이상 수는 3자리마다 구분 표기하는 것은 모두 실제 제도 규칙과 일치한다.
1점 쇄선은 중심선·절단선·기준선을 표시하는 데 쓴다. 실선은 외형선·단면선,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 2점 쇄선은 가상선·상상선을 나타낸다.
홀형(계단실형) 아파트는 하나의 계단실·엘리베이터 홀에 접하는 세대 수가 적어, 1대의 엘리베이터가 이용 가능한 세대수는 오히려 다른 형식보다 적은 편이므로 세대수가 가장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프라이버시가 높고 통행부 면적이 작아 이용도가 높으며 계단실·엘리베이터 홀에서 직접 각 세대로 진입하는 것은 홀형의 실제 특징이다.
직접가열식은 중앙 기계실에서 가열한 온수를 저탕조에 저장해 공급하는 중앙식 급탕방식의 가열 방법 구분이며, 각 사용 장소에 개별 기기를 두는 개별식 급탕방식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순간식, 저탕식, 기수 혼합식은 모두 사용 장소마다 개별 기기를 설치하는 개별식 급탕방식에 해당한다.
건축법령에서 건축은 신축·증축·개축·재축·이전을 말하며, 대수선은 이와 별도로 정의되는 행위이므로 건축에 속하지 않는다.
증축·이전·개축은 모두 건축법령상 건축의 정의에 포함되는 행위이다.

그림은 좌우 벽체 사이에 하나의 창틀만 표시되고 여닫이나 미서기를 나타내는 선(사선·이중선의 개폐 표시)이 없는 형태로, 창이 고정되어 열리지 않는 붙박이창의 평면 표시 기호이다. 회전창·미서기창·미닫이창은 개폐 방식을 나타내는 별도의 선이나 화살표가 표시되어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동일한 크기라도 불규칙한 형태가 기하학적(정형)인 형태보다 시각적 중량감이 크게 느껴지므로, 기하학적 형태가 불규칙한 형태보다 중량감이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어두운 색이 밝은 색보다, 차가운 색이 따뜻한 색보다, 복잡하고 거친 질감이 단순하고 부드러운 질감보다 시각적 중량감이 크게 느껴지는 것은 일반적인 지각 특성과 일치한다.
다음 설명에 알맞은 주택의 실구성형식은?
- 소규모 주택에서 많이 사용된다.
- 거실 내에 부엌과 식사실을 설치한 것이다.
- 실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규모 주택에서 거실 안에 부엌과 식사실을 함께 둔 실구성은 거실(L)·식당(D)·부엌(K)이 한 공간에 모인 LDK형이다.
LDK형은 벽과 통로로 나뉘는 부분이 줄어 좁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가사 동선도 짧아지지만, 조리 냄새와 소음이 거실까지 퍼지는 단점이 있다.
- K형은 부엌만 독립시킨 형식이고, D형은 식사실만 따로 둔 형식이다.
- LD형은 거실과 식사실만 합친 것으로 부엌이 빠져 있어 제시된 설명과 맞지 않는다.
단독주택의 현관 위치는 대지와 접한 도로의 위치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아 결정된다. 통행 동선과 접근성을 고려해 도로 쪽에서 진입이 편리한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관의 크기, 대지의 방위, 대지의 크기는 현관 형태나 규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위치 결정의 주된 요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