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Tequila)를 주재료로 하지 않는 칵테일은 Sangria이다.
상그리아는 레드와인에 과일과 브랜디 등을 더해 만드는 와인 베이스 음료이다.
- 마가리타(Margarita)는 데킬라에 트리플섹·라임주스를 더한다.
- 앰버서더(Ambassador)는 데킬라에 오렌지주스와 시럽을 섞는다.
- 롱아일랜드 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는 보드카·진·럼과 함께 데킬라를 사용한다.
와인을 주재료로 하지 않는 칵테일은 블루하와이언(Blue hawaiian)이다.
블루하와이언은 라이트 럼에 블루 큐라소·코코넛크림·파인애플주스를 섞는 럼 베이스 칵테일이다.
- 키어(Kir)는 화이트와인에 크렘 드 카시스를 더한다.
- 스피릿저(Spritzer)는 와인에 소다수를 섞는다.
- 미모사(Mimosa)는 샴페인(발포성 와인)에 오렌지주스를 더한다.
미국에서 발명된 갈색 청량음료로 카페인을 함유한 음료는 콜라(Cola)이다.
콜라나무 열매(콜라넛) 성분에서 유래한 카페인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이다·토닉워터·소다워터는 무색 계열의 탄산음료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는다.
꿀(Honey)을 사용하는 칵테일은 줌(Zoom)이다.
브랜디에 꿀과 생크림을 더해 만드는 칵테일로, Honeymoon·Golden Cadillac·Harmony는 이 레시피에 꿀을 쓰지 않는다.
여름철 소화를 돕고 향이 좋은 우리 고유의 술로 설명되는 것은 과하주(過夏酒)이다.
증류한 소주를 청주(양조주)에 더하고 계피·건강(乾薑)·향료 등을 가미해 장마철에도 변질되지 않도록 만든 전통주로, 이름 자체가 "여름을 넘긴다"는 뜻을 담고 있다.
브랜디 숙성 표기의 약자 중 옳게 설명되지 못한 것은 "S - Special"이다.
VSOP 등급 표기에서 S는 Superior(우수한)를 의미하며, Special의 약자가 아니다.
V-Very, P-Pale, X-Extra는 각각의 뜻에 맞게 올바르게 설명되어 있다.
에일(Ale)은 맥주의 일종이다.
상면발효 방식으로 만드는 맥주를 가리키는 말로, 와인·증류주·혼성주와는 다른 범주에 속한다.
럼(Rum)의 주산지는 카리브해 제도이다.
사탕수수 재배가 활발한 카리브해 연안 국가들이 럼 생산의 중심지이며, 러시아·북미·아프리카 지역은 럼의 대표 산지가 아니다.
Straight Glass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Cocktail Glass이다.
Straight Glass는 술을 섞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 스트레이트용 잔을 가리키며, Single Glass·Whisky Glass·Shot Glass가 이에 해당한다.
Cocktail Glass는 혼합 칵테일을 담는 잔이므로 스트레이트 잔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맥주 보관 방법으로 잘못 설명된 것은 "통풍이 잘 되면 1년 이상도 보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맥주는 열과 빛에 민감해 통풍이 좋아도 장기간 보관하면 맛과 품질이 떨어지므로, 적정 온도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가급적 빨리 소비해야 한다.
미국식 프루프(Proof) 표기는 도수의 2배로 나타내므로, 80 proof는 우리나라 도수로 40도이다.
의 관계로 환산한다.
잔 가장자리에 설탕이나 소금 등을 묻혀 서리가 낀 듯한 모양을 내는 방법은 프로스팅(Frosting)이다.
레몬이나 라임 즙으로 잔 테두리를 적신 뒤 설탕·소금을 묻혀 장식하는 기법으로, 흔들어 섞는 셰이킹, 잔에 직접 재료를 넣는 빌딩, 비중차로 층을 쌓는 플로팅과는 다른 별개의 장식 기법이다.
칵테일 레시피에서 1 Dash는 대략 5~10 Drop에 해당하는 소량 단위이다.
주로 비터류처럼 극소량을 더할 때 쓰는 단위로, 병을 가볍게 흔들어 떨어뜨리는 몇 방울 정도의 양을 뜻한다.
기호음료(嗜好飮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오렌지 쥬스(Orange Juice)이다.
기호음료는 커피·코코아·티처럼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 마시는 음료를 가리키며, 오렌지 쥬스는 비타민 등 영양 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영양음료로 분류된다.
베일리스(Baileys)가 생산되는 곳은 아일랜드이다.
아이리시 위스키에 크림과 초콜릿 향 등을 더해 만드는 아이리시 크림 리큐르로, 스코틀랜드·잉글랜드·뉴질랜드산이 아니다.
삼각형 모양의 30㎖·45㎖ 컵이 등을 맞대고 있는 계량 기구는 지거(Jigger)이다.
스트레이너는 얼음을 거르는 기구, 믹싱글라스는 재료를 섞는 잔, 스퀴저는 과즙을 짜는 기구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미국에서 클라렛(Claret)은 적포도주의 총칭으로 쓰인다.
원래 프랑스 보르도산 적포도주를 가리키던 말이 확대되어, 영미권에서는 붉은빛의 드라이한 포도주를 폭넓게 부르는 용어로 쓰인다.
보기 중 용량이 가장 큰 글라스는 콜린스 글라스(Collins glass)이다.
콜린스 글라스는 하이볼류를 담는 톨 글라스로, 칵테일 글라스·샴페인 글라스·사워 글라스보다 용량이 크다.
칵테일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맛이 있으면 가치가 감소된다"는 문장이다.
칵테일은 식욕을 돋우는 윤활유이자 분위기와 예술적 가치를 함께 즐기는 음료이며, 맛이 좋다고 해서 그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세계 4대 위스키에 속하지 않는 것은 Japanese Whisky이다.
전통적으로 세계 4대 위스키는 스카치·아이리시·아메리칸·캐나디안 위스키를 꼽으며, 일본 위스키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데킬라(Tequila)의 원료는 용설란(Agave)이다.
멕시코 특정 지역에서 재배되는 블루 아가베를 발효·증류해 만드는 술로, 호밀·밀·보리와는 관련이 없다.
그래스호퍼(Grasshopper)는 크렘 드 카카오(Cacao)와 크렘 드 민트(Peppermint)를 주재료·부재료로 사용한다.
두 가지 리큐르에 생크림을 더해 만드는 디저트 성격의 칵테일로, 연한 초록빛이 특징이다.
잔 가장자리에 설탕을 찍어 눈송이가 묻은 듯 장식하는 기법은 림밍(Rimming)이다.
비중 차를 이용해 층을 쌓는 플로팅, 얼음을 걸러 따르는 스트레이닝, 단순히 따르는 동작인 포링과는 구분되는 장식 기법이다.
버번(Bourbon) 위스키는 미국의 술이다.
미국 켄터키주를 중심으로 옥수수를 주원료로 삼아 만드는 위스키로, 영국·프랑스·캐나다산이 아니다.
장식이 필요 없는 칵테일은 김렛(Gimlet)이다.
드라이 진에 라임주스를 섞어 만드는 단순한 구성의 칵테일로 별도의 가니쉬 없이 서빙하며, 맨하탄은 체리, 올드패션은 체리와 오렌지 조각, 싱가폴슬링은 체리와 오렌지 등의 장식이 따른다.
포도주의 침전물을 걸러 담는 용기는 디캔터(Decanter)이다.
오래 숙성된 와인을 따를 때 침전물을 분리하고 공기와 접촉시켜 향을 살리는 용도로 쓰이며, 고블렛·텀블러·믹싱글라스와는 용도가 다르다.
맨하탄(Manhattan) 칵테일의 기주는 버번 위스키이다.
버번 위스키에 스위트 버무스와 앙고스투라 비터를 더해 만들고 체리로 장식하므로, 스위트 버무스와 비터는 기주가 아닌 부재료이다. 스터프드 올리브는 마티니의 장식으로 맨하탄과는 관계가 없다.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는 프랑스 와인의 원산지 명칭 통제 제도로, 재배 지역·포도 품종·수확량·양조 방식까지 국가가 정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표기할 수 있는 최상위 등급이다.
구 프랑스 등급 체계에서는 A.O.C. 아래로 V.D.Q.S, Vin de Pays, Vin de Table 순으로 품질 기준이 완화되고 생산 지역 표기 범위도 넓어진다.
제스터는 레몬이나 오렌지 등 감귤류의 껍질(제스트)을 가늘게 긁어내거나 조각내는 집기로, 칵테일의 가니시나 향을 낼 때 사용한다.
용기 형태의 도구가 아니라 날이 달린 필러형 기구이므로, 향미 보존용 밀폐 용기나 얼음 보관 용기와는 용도가 다르다.
진(Gin)은 곡물을 증류한 주정에 쥬니퍼 베리(노간주나무 열매)를 비롯한 여러 식물성 향료를 넣어 재증류한 증류주로, 쥬니퍼 베리 특유의 향이 진의 핵심 특징이다.
마티니(Martini)는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를 얼음과 함께 믹싱글라스에서 휘저어(Stir) 만든 뒤 칵테일글라스에 걸러 따르는 대표적인 스터드 칵테일이다.
- 그래스호퍼와 브랜디 알렉산더는 크림 계열 재료가 들어가 쉐이커로 흔들어 만든다.
- 럼 밀크 펀치 역시 우유가 들어가 쉐이크 기법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코르크스크루(Corkscrew)는 나선형 스크루를 코르크에 박아 돌려 뽑는 기구로, 포도주병의 코르크 마개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 오프너는 병뚜껑(크라운 캡)을 따는 도구이다.
- 스퀴저는 과즙을 짜는 도구이다.
- 바 스푼은 재료를 휘젓는 도구이다.
브랜디(Brandy)는 포도를 발효·증류하여 만든 증류주이며, 사과나 체리 등 다른 과일로 만든 것은 원료를 명시해 따로 구분한다(예: 칼바도스는 사과 브랜디).
마가리타(Margarita)는 데킬라(Tequila)에 트리플섹과 라임주스를 넣고 셰이크한 뒤, 소금 림을 두른 글라스에 서브하는 칵테일이다.
싱가폴 슬링은 드라이 진을 베이스로 체리 브랜디, 레몬주스를 넣고 소다수로 채워 만드는 칵테일이므로, 토닉워터는 표준 레시피에 들어가지 않는 재료이다.
리큐르는 주정(증류주)에 약초·과일·씨·뿌리 등에서 얻은 향미 성분과 당분을 더해 만든 혼성주이며, 영미권에서는 코디알(Cordials)이라고도 부른다.
반면 위스키(Whiskey)는 곡물을 발효·증류·숙성시켜 만든 증류주로 리큐르의 범주에 속하지 않으므로, 위스키를 리큐르의 대표적인 술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틀렸다.
휘젓기(Stirring) 기법은 믹싱글라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바 스푼(Bar Spoon)으로 저어 섞고 차게 만드는 방식이다.
- 스트레이너는 얼음을 거르며 따를 때 쓰는 기구이다.
- 믹싱 컵은 재료를 담아 섞는 용기일 뿐, 저어 주는 도구는 아니다.
- 스퀴저는 과즙을 짜는 기구이다.
와인은 품종과 등급에 따라 숙성 잠재력이 다르며 모든 와인이 오래 묵힐수록 좋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입고 순서대로 무조건 오래 묵혀서 판매한다는 원칙은 잘못된 보관 방식이다.
일정한 보관 온도 유지, 코르크가 마르지 않도록 눕혀서 보관, 환기와 차광은 와인 보관의 기본 원칙이다.
쉐이커(Shaker)는 술과 부재료를 넣고 흔들어(Shake) 내용물을 혼합·냉각시키는 기구로, 크림·과즙·설탕 등 잘 섞이지 않는 재료가 들어간 칵테일에 주로 사용한다.
얼음은 손이나 냅킨으로 직접 만지지 않고 아이스 텅(ice tong)으로 집어 옮기는 것이 위생상 올바른 방법이다.
바닥에 떨어졌거나 남은 얼음을 다시 담아 재사용하는 것도 위생상 금지되는 행위이다.
아이스 큐브 메이커, 냉장고, 비어 쿨러는 음료를 차게 보관·서비스하기 위해 바에 갖추는 기본 기물이다.
반면 디프 프리저(deep freezer)는 식재료를 급속 냉동 보관하는 주방 설비로, 음료 서비스를 위한 바 기물과는 용도가 거리가 멀다.
소믈리어(Sommelier)는 와인의 구매·진열·보관 관리, 고객에게 와인 라벨과 특성을 설명, 주문받은 와인을 정중히 서브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한다.
칵테일을 조주하는 업무는 바텐더의 역할이므로 소믈리어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스템드 글라스(Stemmed Glass)는 볼(bowl) 아래에 긴 다리(stem)가 있어, 손으로 다리 부분을 잡으면 체온이 술이 담긴 볼 부분으로 전해지지 않는다.
실린드리컬 글라스나 하이볼 글라스는 다리가 없어 손으로 잡으면 체온이 그대로 전해지고, 믹싱글라스는 제조 도구일 뿐 서빙용 글라스가 아니다.
영업 준비 시 충분한 얼음 준비, 글라스 청결도 점검, 과일 준비는 필수적인 사전 작업이다.
그러나 적포도주는 실온에 가깝게 서빙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영업 전에 미리 냉각시켜 둘 필요는 없다.
저장창고 출입 제한, 바별 표준 적정재고량 설정, 일일·월별 재고조사는 음료 관리를 위한 정상적인 통제 절차이다.
그러나 주류 불출을 구두로 청구·처리하면 기록이 남지 않아 통제와 책임 소재 파악이 어려워지므로, 신속성을 이유로 구두 청구를 하는 방식은 음료 관리 제도로서 잘못되었다.
깁슨(Gibson)은 진에 드라이 베르무트를 더하고 칵테일 어니언으로 가니시하는 마티니 계열 칵테일로, 브랜디가 아닌 진(Gin) 베이스 칵테일이다.
B&B(베네딕틴+브랜디), 사이드카(브랜디+트리플섹+레몬주스), 줌(브랜디+꿀+크림)은 모두 브랜디를 기주로 한다.
조주 시 술과 부재료의 양을 계량하는 기본 단위는 oz(온스)이며, 지거(jigger)로 온스 단위를 재는 것이 표준 계량 방식이다.
진(Gin)은 곡물 증류주에 쥬니퍼 베리 등 향료를 넣어 재증류한 뒤 별도의 숙성 과정 없이 바로 병입·판매할 수 있는 술이다.
반면 버본, 코냑, 블렌디드 위스키(발렌타인 등)는 모두 오크통 숙성을 거쳐 만드는 술이다.
FIFO(First In, First Out)는 먼저 입고된 재고를 먼저 사용·출고하는 저장관리 방식으로, 재고의 신선도 유지와 재고 회전율 관리를 위해 쓰인다.
글라스는 항상 청결하게 닦고, 냄새·연기·먼지·기름기가 없으며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 보관하고, 맥주 글라스는 냉장 보관하는 것이 올바른 취급 요령이다.
반면 식재료 보관 창고에 글라스를 함께 보관하면 음식 냄새가 배어들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핑크 레이디(Pink Lady)는 진(Gin)에 그레나딘 시럽과 달걀흰자를 넣고 셰이크하는 대표적인 진 베이스 칵테일이다.
불독 하이볼(Bulldog Highball)은 진에 오렌지 주스와 진저에일을 더해 하이볼 글라스에 서브하는 진(Gin) 베이스 칵테일이다.
쿠바 리브레와 쿠반 칵테일은 럼을 기주로 하고, 체리 블로섬은 브랜디와 체리 브랜디를 쓰는 칵테일이다.

괄호에는 sweetness(단맛)가 들어갑니다.
지문 "Dry gin merely signifies that the gin lacks ( )."는 "드라이 진이란 단지 그 진에 ( )이 없다는 뜻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술에서 dry 는 달지 않다는 뜻이므로, 드라이 진은 단맛이 없는 진을 가리킵니다.
- sourness(신맛): dry 가 나타내는 맛의 성질이 아닙니다.
- bitterness(쓴맛): dry 는 쓴맛이 없다는 뜻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 hotness(매운맛·뜨거움): dry 의 뜻과 관계가 없습니다.

괄호에는 for가 들어갑니다.
문장 "Would you care ( ) a drink?"에서 빈칸 뒤에는 명사 "a drink"가 옵니다. care for + 명사는 "~을 원하다"는 뜻이어서 "Would you care for a drink?"는 "한잔하시겠어요?"라고 음료를 권하는 표현이 됩니다.
- to: care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와야 하므로(care to have a drink) 명사 a drink 바로 앞에는 쓸 수 없습니다.
- toward: care 와 짝을 이뤄 "원하다"는 뜻을 만드는 표현이 아닙니다.
- against: care 와 짝을 이뤄 "원하다"는 뜻을 만드는 표현이 아닙니다.
하비 월뱅어(Harvey Wallbanger)는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를 섞고 위에 갈리아노(Galliano)를 띄워(Float) 만드는 칵테일이다.
"When is your check-out time?"는 투숙객이 방을 비워야 하는 시각, 즉 호텔의 퇴실시간을 묻는 표현이다.

괄호에는 pick이 들어갑니다.
문장 "I'll come to ( ) you up this evening."에서 pick ~ up은 "(차로) ~을 데리러 가다"라는 뜻이므로, "오늘 저녁에 당신을 데리러 갈게요"라는 자연스러운 문장이 됩니다.
- have: have ~ up 은 "데리러 가다"라는 뜻이 아니어서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 keep: keep ~ up 은 "(잠을 못 자게) 붙잡아 두다"라는 뜻이라 데리러 온다는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 take: take ~ up 은 "데리러 가다"라는 뜻으로 쓰이지 않아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깔루아(Kahlua)는 멕시코산 커피를 원료로 만든 대표적인 커피 리큐르이다.
트리플 섹은 오렌지 리큐르, 드람뷰이는 스카치 위스키 베이스 허브 리큐르, 체리 브랜디는 체리 리큐르이다.
상대에게 순서를 양보하며 "먼저 하세요"라는 뜻을 전달하는 표현은 "After you, please."이다.
과거의 특정 시점을 강조하는 강조구문(It was ~ that …)에서는 시제를 과거로 맞춰야 한다.
어제 있었던 일을 나타내면서 현재시제 "It's"를 쓴 표현은 시제가 어긋나며, "It was yesterday that I met her."로 고쳐야 올바르다.